- Blog/2008-11 . . . . 7 matches
가져온 곳에서 사람들의 댓글을 보면 레벨 20 넘긴 사람이 꽤 있던데 저는 10~14 레벨을 넘기기가 좀처럼 힘들군요.
깨끗하지 못한 것은 당연히, 될 수 있으면 최대한 깨끗해야하다는 사실이 사람에 따라서는 보편타당한 일이 아닐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전 이 한자만 보면 옛 사람(서민)들의 고생이 떠올라서 안쓰럽습니다.
어떻습니까? 어쩐지 다른 사람은 뙤약볕에서 고생하며 일하고 있는데 그늘진 큰 나무 밑에서 대 자로 누워 쉬고 있는 사람이 생각납니다. 이것이 '영화 영' 입니다.
사실 한자를 배우며 가장 좋았던 점 중 하나가, 한자를 배우며 자연스럽게 옛 사람들의 사상과 생각을 알 수 있게되었다는 것입니다. 2000년 이상 한자문화권에서 쓰이며 정제되며 의미를 갖게 된 문자니 당연한 것입니다.
- Blog/2019-10 . . . . 7 matches
누구든지 자신이 다른 사람들과 다르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부터 왜 다른지 이유를 설명해야 하는데 이때의 설명은 침실이나 술집 아니면 정신병원 침대에서 거듭 되풀이되는 구두 이야기로 일종의 원시적인 픽션이 된다.
그리고 순간 떠오르는 흥미로운 것을 모조리 다 맛본다면 그 사람은 변덕스런 인물로 받아들여진다."
진짜이고 부분적으로는 가짜인 자기 자신이나 스스로가 자신이라고 여기고 있는 것과 동일시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구르지예프는 이 내적인 고려하기를 잠 속에 빠져있다 표현하였다. 인간은 자신의 자화상을 그리고 세상 사람들이 자화상을 자신과 놀랍도록 닮은 것으로 받아들이기를 희망하면서
자신이 그린 이 자화상을 세상에 내놓는다. 이처럼 자기 자신의 모습을 세상에 내놓는 데 인간은 많은 시간을 소모한다. 그래서 그는 사람들과 대화하면서 사람들에게 어떠한 인상을 줄 것인가에 대해 자신의 마음을 빼앗기는 것이 보통이다.
그는 자신이 그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가를 여러 가지 다른 방법으로 살핀다. 다른 사람들에게 만들어지고 있는 인상들에 대해 크게 마음을 빼앗기고 이때 수반되는 불충분하다는 느낌은 보통 수줍음 또는 자기 의식이라고 불리지만, 이는 진정한 자기 의식과는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일 뿐만 아니라
더 깊이 잠들어 있다는 표시이다. 내적으로 고려하는 인간은 그가 내적으로 허약하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고. 이는 많은 부분이 다른 사람들에 대한 공포에 기인한다.
- omr1/2 . . . . 7 matches
어쨌든 C 언어를 만든 사람의 철학을 들여다볼 수 있어 좋은 책입니다.
초급은 아니고 C 언어를 조금 하는 사람들이 봐야 합니다.
- C++를 만든 사람이 썼지만, 간결하지 않습니다.
디자인 패턴계에서 가장 유명한 4사람이 모여 쓴 책입니다. 회사도 만들어서 대박 났답니다.
한번 보고 싶습니다. 어떤 사람인지.
이 책이 나오기 이전에는 윈도우즈 프로그래밍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평이한 내용이 될 수도 있지만, 일반 사람에게는 신선하기 그지 없습니다.
- 울리지 않는 바이올린 . . . . 7 matches
건강해 보였고 모든 면에서 뛰어난 사람처럼 보였다.
자기는 바이올린을 정말 잘하는 사람을 몇 안다고 말하더군요.
그런 사람 같아 보이지 않았는데...
정말 그 사람은 노래를 아주 잘했다.
어째서 그 사람의 아내와 아이는 들어주지 않는지
그 사람이 돌아간 후...
“당신은 울지 않는 바이올린을 울게 만들어 주는 사람이라구...”
- 인문학 서바이벌 . . . . 7 matches
> 간학제성에 대한 논의에서 교수들이 논하고 있는 대상은 무엇인가? 그것이 진정한 간학제성이라 할 수 있는가? 교수들이 관심을 두는 대상이 '''엄밀한 의미에서''' 간학제성이라 할 수 있는가? ... 사람들이 간학제성을 논의할 때 정말로 간학제성에 대해 말하고 있는지 의심이 생기는 이유 가운데 하나는 왜 간학제성이 중요한지 질문을 던지면 그것이 학제성의 문제점을 해결해주기 때문이라는 대답이 돌아오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대답이다. 간학제성이 학제성보다 더 높은 권한을 갖고 있기는 해도 이 역시 학제성일 뿐이다. 학제성으로부터 탈출구가 아니라 오히려 학술적이고 교육학적인 방식으로 학제성을 인정하는 것이다. 만약 교수들이 제거하고 싶어 하는 것이 학제성이라면, 새로운 질서를 간학제성이라고 불러서는 안 된다.
> 전문화는 이 밖에도 심오하면서도 중요한 사회적 기능을 수행한다. 전문화 이면에 자리 잡고 있는 개념은 전문화된 노력을 위해 필요한 지식과 기술은 전달할 수 있어도 양도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전달성은 전문 직업이 미래 전문직 종사자들의 생산을 독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필요하다. ... 이러한 전문성의 비양도성은 전문화된 경제 체제에서 각각의 바퀴가 평형을 이루도록 한다. 즉 높은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도를 넘는 권위를 주장하는 것을 막는다. ... 다시 말해 전문성은 똑똑한 사람들에게 지나친 사회 권력을 주지 않으면서 그들을 생산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이다.
> 가장 약한 전문직 종사자라도 그룹 전체의 집단적 권위를 통해 지원받기 때문에 혼자 일하는 가장 뛰어난 비전문직 종사자, 흔히 말하는 독립적인 학자에 비해 난공불락의 우위를 갖게 된다. 비전문직 종사자는 스스로 자신의 명성을 쌓아가야 하지만 전문직 종사자는 기관에서 신뢰성을 부여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사람들은 학위를 얻기 위해서 기꺼이 엄청난 시간과 돈을 들이고자 한다.
> 사실 전체 인구 중 대부분은 자신을 진보주의나 보수주의자로 밝히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모른다. 그래서 사람들은 여론 조사에서 자기 자신을 진보적이라고 말해놓고는 대개 보수적 입장을 취하며 특정 질문에 답한다. 또한 사람들은 시간이 흐른 뒤 같은 질문을 던졌을 때 이전과는 다른 답을 하기도 한다. 그 이유는 간단한다. 대부분의 사람은 이론가가 아니므로 일고나된 정치적 신념 체계가 없고 그래서 일관되지 않은 견해를 보인다. ... 그러나 학자들은 대개 이론가이기 때문에 이러한 사회과학적 관점에서 볼 때 그들 중 10퍼센트가 자기 자신을 "급진적인 진보주의자"로 밝혔다면, 그것은 상당히 신뢰할 만한 결과다.
- Blog/2007-03 . . . . 6 matches
'''인간관계를''' 맺음에 있어 기본적으로 나와는 안 맞다 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 생각 해 본적이 있다.
조금 고심한 결과 정말 간단한 답이 나왔는데 그것은 그 사람이, 사람이 안되었기 때문이다! 그 사람이 나쁘기 때문이다.
'''사람들의''' 성격, 재능, 습관, 가치관 등을 규정짓고 정의하는 (가십성)글들이 있다.
가만 생각해보면 어떤 할일 없는 사람이 저런걸 다 만드나 싶었는데 조금 더 생각 해보니 의외로 쉽지 않는가!
- Blog/2013-06 . . . . 6 matches
{{{#!blog hyacinth 2013-06-16T18:19:59 사람은 환경의 노예라는 말에 대해
예전에 들은 사람은 환경의 노예라는 말을 누가 했는지 찾아봤는데(googled) 아미엘이라는 스위스의 철학자였다.
>내적인 생활이 없는 사람은 환경의 노예에 불과한 사람이다.
A면 B다란 형식으로 보니 그냥 "사람은 환경의 노예다"라는 말과는 뉘앙스가 조금 달라지긴 했는데…
요즘 묘하게 바쁘고 할 것도 많은데, 컨텐츠 소비하기에도 바쁘다. 사람은 한정된 시간에 할 수 있는 것에 한계가 있다.
- kommentar . . . . 6 matches
오스트리아의 심리학자인 알프레드 아들러는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갖지 않는 자는 고난의 인생을 걷게 되며, 타인에게 커다란 폐를 끼치게 된다"고 말한 바 있다. -- [hyacinth] [[DateTime(2008-11-17T03:04:57)]]
사람은 환경의 노예이다. 온갖 옳은 소리와 멋진 이념도 주어진 환경의 노예. -- [hyacinth] [[DateTime(2008-07-27T04:37:36)]]
MBA하면 돈 많이 준다고 집안돈 싹싹 긁어서들 하는 사람이 있는데... 정확히 MBA는 대학이라기 보다는 회사에서 자기네 인재를 대학에 위탁교육시키는 과정이라고 이해 해야 한다. 결국 회사내 엘리트의 특화가 바로 MBA. 얼렁뚱땅 묻어가긴 힘들다. -- [hyacinth] [[DateTime(2008-07-25T04:39:50)]]
충무로역 오재미동이 이전을 했나보다. 근처 인성빌딩 '4층' ;; . '약속시간이 남았다구요? 언제든 오재미동에 들르세요!' 라고 하지만 이전처럼 역사 내에 있다면 모를까 발품팔아 건물 4층까지 갈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 [hyacinth] [[DateTime(2008-04-09T00:15:34)]]
확실히 그 날 이후 조금 사람이 변했다. -- [hyacinth] [[DateTime(2008-03-17T01:48:28)]]
예술가에 대한 편견. "나는 술하고 여자 없이는 붓을 들 힘조차 없는 사람이오." -장승업 -- [hyacinth] [[DateTime(2008-03-02T11:36:28)]]
- 성우 전설 . . . . 6 matches
{{{{color:red}12. "불량한 사람이 금품 상납을 요구한 적이 있어서 "그만둬 주세요!" 라고 외치니깐 그 불량한 사람이 웃으며 굴러서, 그래서 그 틈에 도망쳤다"}}}
그... 정말로... 불안해죽겠어요!.... 미안해요... 언제나 자신이 없어서... 사람의 눈이라든지, 몹시...
신경쓰거나 합니다. 사람들로부터 고토씨는 천연이구나 라고 말을 들으면... 천연이 아니야! 라고 말하고
2. 자기 흉내내는 사람을 싫어한다.
메일 "포크를 사용하지 않고 스파게티를 능숙하게 먹을 수 있는 사람은 이 것이 능숙하다고 들었습니다. 그것은 무엇일까요?"
- Blog/2007-12 . . . . 5 matches
내 주위를 보면 일본어를 배우는 사람이 많은 듯 하다. 바꿔 말하면 일본어를 취미로 하는 사람들이 많다.
내가 알고 있는 한, 다수의 압력에 견딜 만한 정신력을 기르기 위한 트레이닝은 존재하지 않는다. 디너 파티에서 나는 종종 일부러 나를 소수파 쪽에 세울 때가 있다. "핵전쟁은 칼로 사람을 죽였던 옛날의 전쟁보다 무섭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식으로 누군가가 반드시 반대의견을 제시할 만한 바보 같은 소리를 던져본다. 주변의 모두를 적으로 삼아 방어전을 펼치는 것은 '' 상당히 자극적이다.''
나는 해본 적이 없지만, 웹서핑을 하다보면 위 원리를 시험해보는 사람을 종종 보게된다.
논쟁을 즐기는 사람은 위 같은 상황을 즐기는 듯 하다. 가학적인 취미가 아닐 수 없다.
- Blog/2008-04 . . . . 5 matches
「내가 존경하는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 바를 분명히 알고서 끊임없이 전진하며, 자신의 목적을 위한 수단들을 알고서 그것들을 휘어잡아 이용할 줄 아는 사람이야. 나는 그 사람의 목적이 위대한 것인가 사소한 것인가, 또는 칭찬할 만한 것인가 비난받을 만한 것인가는 나중에야 비로소 고려의 대상으로 삼는다. 얘야, 내 너에게 말해 주지만, 무릇 모든 재앙이나 이 세상 사람들이 악이라고 부르는 것의 대부분은 오직 인간들이 너무 나태한 나머지 자기들의 목적을 올바르게 알려고 하지 않고, 설령 안다고 해도 그 목적을 향해 진지하게 매진하지 않는 까닭에 생겨나는 법이다. 이런 인간들은 내가 보기에는 마치 탑을 세우면 되겠다, 아니 탑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생각은 했으면서도 막상 오막살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생각은 했으면서도 막상 오막살이 하나를 지을 때에 기초공사에 들이는 것보다도 석재와 수고를 들이지 않는 사람들과 같단 말이야.」
- Blog/2008-10 . . . . 5 matches
이다. 한자로 쓰는 사람은 별로 없지만 어쩌다 한 번씩 저런걸 보면 당황하게 된다.
많은 돈 들여 해외유학을 가서 기본 문법부터 공부하는 사람도 있다고 하면, 유학은 자국에서 공부한 바탕 위에 언어공부를 완성하기 위해 가야한다.
{{{#!blog hyacinth 2008-10-15T01:01:43 사람, 이름
다른 사람의 이름은 시원스럽게 잊어버릴 것 같은 각박한 사람.
- Blog/2009-02 . . . . 5 matches
A : 연애에 대해서, 사람의 외모를 운동경기에 비한다면
지역대회 예선에 불과하다. 그사람의 내면이야말로
석가의 가르침을 받은 사람은 스스로 깨달음을 얻는다. 이런 깨달음은 도덕적 생활을 통한 각자의 통찰력에서 나온다. 이것은 신이 주는 것이 아니라 신도 이러한 통찰력이 필요하다. 석가는 이런 통찰력에 대해 전해줄 뿐이다. 석가의 가르침을 받은 사람은 누구나 스스로 그 힘을 추구해야 한다. 그래서 석가는 "쉬지말고 정진하라"고 설교했다. 이런 의미에서 그의 교리는 종교라기보다는 인간의 의지와 힘을 바탕으로 하는 철학이라고 할 수 있다.
이렇게 해서 이름도 없는 여러 가지 신의 형상들이 등장하였고, 단순히 진리를 가르쳤던 석가는 강력한 신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철학적 신념으로 이해되었던 석가의 통찰력은 그에 대한 신앙으로 변하였다. 이제 사람들은 스스로 해탈의 길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우상화된 석가의 초능력적인 구원을 기다리게 되었다.
- Blog/2009-04 . . . . 5 matches
옛사람들과 동방사람들은 여성을 이렇게 보아왔다. 그러므로 여성들에 대한 차별도 우리보다 훨씬 명확했다. 그런데 우리에게도 기독교와 게르만적인 어리석음에서 피어난 커다란 꽃바구니 같은, 저 프랑스에 전해져 온 예절과 여성 숭배라는 악취미에 착각을 일으켜 결국 여성들은 그처럼 건방지고 철면피처럼 되어버렸다. 우리는 때때로 베나레스의 원숭이를 떠올린다. 사람들이 그 원숭이를 거룩한 짐승으로 받들기 때문에 놈은 신성불가침의 존재로 자부하여 멋대로 행세하려고 한다. 서양여성들 가운데서도 이른바 귀부인은 잘못된 지위에 있다. 옛사람들이 정당하게도 열등한 족속이라고 부른 여성은 결코 우리가 존경하거나 숭배할 대상이 못 된다.
그렇지만 쇼펜하우어가 특별한 통찰력이 있었던 사람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나의 공감도 크게 틀리지는 않을 터...
- Blog/2009-06 . . . . 5 matches
그러던 중 얼마 전 '작안의 샤나는 문체가 어두워서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하고 싫어하는 사람은 싫어한다.'라는 댓글을 보고 '어두운 문체'라는 말에 혹해 (취향이 뭔지… -_- ;; ) 보게 되었는데 정말 그렇다. 마냥 가벼운 분위기의 이야기는 아니다.
중도에서 일하는(근로 장학) 친구가 내가 빌린 모에땅을 보더니 도서관에 NT노벨 같은거 신청하는 사람 이해를 못하겠다고 한숨을 쉬었다.
즉, 사람이 두 발로 걸어가는 것은 한쪽 발을 들고 앞으로 가면서 넘어지는 과정의 연속이다.
나 처럼 자존심이 강한 사람에게는 이것도 살아가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가 되는 것이다.
- Windows2003Tips . . . . 5 matches
Windows의 속도를 조금이라도 높이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창의 최대화, 최소화에 따른 애니메이션 효과도 속도를 저하 시키는 원인이 될 것이다. 여기서는 그 속도를 높여주는 방법을 소개한다.
Windows Messenger 이외의 다른 메신저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불필요한 프로그램이다.
Windows가 시작될 때 키를 계속 누르고 있으면 시작 메뉴에 등록했던 여러 가지 응용 프로그램들은 전혀 실행되지 않고 Windows만 바로 시작한다. 시작 메뉴에 프로그램을 많이 등록해서 사용하는 사람들은 급할 때 이 방법을 사용하면 편리하다.
만약 당신이 다른 사람과 똑같은 사양의 컴퓨터를 가지고 있을때 자신의 컴퓨터의 부팅시간이 배이상이나 느릴때는 CMOS SETUP설정을 제대로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1~47(user)/auto 타입이 있다. auto로 하면 PC를 켤때마다 하드디스크와 CD롬 드라이브를 검색해서 Windows에 알려준다. 하드디스크를 자주 떼었다 붙이는 사람은 auto로 한다. 그렇지 않으면 user type으로 시스템에 달린 하드디스크의 정보를 직접 등록한다. 그 결과 하드디스크와 CD롬 드라이브를 검색하지 않으므로 부팅 속도가 15% 정도 빨라진다.
- omr1/3/002 . . . . 5 matches
</div><div><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Verdana; font-size: 12px; line-height: normal; "><div class="post hentry category-42" id="post-2443"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text-align: left; "><h3 class="storytitle" style="font-weight: normal; text-transform: capitalize;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dotum, sans-serif; "><a href="http://gaemon.wordpress.com/2008/10/13/10%eb%85%84-%ec%95%88%ec%97%90-%ed%94%84%eb%a1%9c%ea%b7%b8%eb%9e%98%eb%b0%8d-%eb%8f%85%ed%95%99%ed%95%98%ea%b8%b0/" rel="bookmark"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10년 안에 프로그래밍 독학하기</a></h3><div class="meta" style="font-weight: normal; color: rgb(204, 204, 204); letter-spacing: 0px;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text-align: left; ">Filed under: <a title="View all posts in 42" href="http://ko.wordpress.com/tag/42/" rel="category tag" target="_blank" style="font-weight: normal; letter-spacing: 0px; 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42</a> — 개멍 @ 21:52</div><div class="storycontent"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text-align: left; "><div class="snap_preview"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text-align: left; "><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a id="yit6" title="피터 노빅 횽아의 유명한 글" href="http://www.norvig.com/21-days.html"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피터 노빅 횽아의 유명한 글</a> 번역. <a id="vb" title="다른 분이 번�한 글" href="http://tavon.org/work/21-days"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다른 분이 번역한 글</a> 도 있긴 한데 품질이 맘에 안 들어서 새로 번역해 봤다. “프로그램하다” 는 말은 요즘 잘 안 쓰이는거 같아서 몇몇 경우 “코딩하다” 는 표현을 사용했다.</p><hr width="100%" size="2"><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어떤 서점을 들어가도 “7일만에 자바 독학하기” 라든가 그 옆에 나란히 놓인 비주얼 베이직, 윈도우즈, 인터넷 등을 며칠 내지 몇 시간만에 독학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 아래와 같은 고급 검색을 amazon.com 에서 해 봤더니:</p><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248 개의 결과가 나왔다. 상위 78 개는 컴퓨터 책이었다. (79위는 “30일만에 벵갈어 배우기” 였다) “며칠만에” 를 “몇 시간 만에” 로 바꿔도 눈에 띄게 비슷한 결과가 나온다. 253 개의 결과 중 상위 77 개는 컴퓨터 책이고 “문법과 문체를 24 시간만에 독학하기” 가 78위로 뒤를 잇는다. 상위 200 개 중에 96% 가 컴퓨터 책이다.</p><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결론을 내리자면 사람들이 컴퓨터를 배우기 위해 몰려들고 있든가, 아니면 다른 어떤 것보다 컴퓨터가 끝내주게 쉽다는 얘기, 둘 중 하나일 것이다. 베토벤이나 양자 역학이나 심지어 개 빗질하는 법을 며칠 만에 배우는 책은 없다. <a id="jrhs" title="3일만에 파스칼 배우기" href="http://www.amazon.com/exec/obidos/ISBN=1556225679/4094-7934802-027992"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3일만에 파스칼 배우기”</a> 같은 책이 어떤 의미일지 생각해 보자:</p><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배우기: 3일 이라면, 의미있는 프로그램을 몇 개 짤 시간도 없고, 그 과정의 성공이나 실패로부터 배울 수도 없다. 경험있는 프로그래머와 같이 일하는 환경이 어떤 것인지 이해할 시간도 없다. 잘라 말해, 별로 많이 배울 시간이 안된다. <a id="rfbb" title="알렉산더 포프" href="http://en.wikipedia.org/wiki/Alexander_Pope"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알렉산더 포프</a> 가 말했듯, 선무당이 사람잡는다.</p><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strong><font color="#fe1100" size="3">파스칼: 3일 이라면 파스칼의 문법은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비슷한 언어를 이미 알고 있다면). 하지만 그 문법으로 뭘 할지를 배우진 못할 것이다.</font></strong> 잘라 말해, 당신이 베이식 (BASIC) 프로그래머라면, 파스칼 문법을 사용해서 베이식 스타일의 프로그램은 짤 수 있겠지만, 파스칼이 정말 좋은지 (또는 나쁜지) 는 알 수 없을 것이다. 그러니 그게 무슨 소용인가? <a id="ilr3" title="알란 펄리스" href="http://www-pu.informatik.uni-tuebingen.de/users/klaeren/epigrams.html"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알란 펄리스</a> 가 말했듯이, “프로그래밍에 대해 생각하는 방법을 바꾸지 않는 언어는 알 필요도 없다.” 파스칼을 (실은 비주얼 베이식이나 자바스크립트 쪽이 좀 더 가능성 있겠지만) 약간 배워서 기존에 존재하는 코드와 인터페이싱한다면 뭔가 소용이 되긴 하겠지만, 그런 경우도 프로그래밍을 배우는건 아니다: 그 일을 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일 뿐.</p><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3일 동안이라. 불행히도 이걸론 충분치 않다. 좀 더 설명해 보겠다.</p><h3 style="font-weight: normal; text-transform: capitalize;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dotum, sans-serif; ">10년 동안 프로그래밍 독학하기</h3><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연구자들 (<a href="http://www.amazon.com/exec/obidos/ASIN/034531509X/"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Bloom (1985)</a>, <a href="http://www.norvig.com/21-days.html#bh"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Bryan & Harter (1899)</a>, <a href="http://www.amazon.com/exec/obidos/ASIN/0805803092"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Hayes (1989)</a>, <a href="http://www.norvig.com/21-days.html#sc"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Simmon & Chase (1973)</a>) 은 세상의 많은 일들 중 어느 하나라도 전문적 지식을 갖추려면 10년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밝힌 바 있다. 체스라든가, 음악 작곡, 모르스 전신 치는 법, 그림, 피아노 연주, 수영, 테니스, 신경정신학 및 토폴로지 등 모두 마찬가지다. 지름길은 없는 듯 하다: 심지어 <font size="3"><strong><font color="#fe1100">4살 때 음악 신동이었던 모짜르트도 세계적인 음악을 만들기까지는 13년을 기다려야 했다</font></strong>.</font> 장르를 바꿔 얘기하면, 비틀즈는 갑자기 나타나 1964 년부터 연속으로 1위 히트곡을 쏟아내면서 <a id="rg7o" title="에드 설리반 쇼" href="http://en.wikipedia.org/wiki/The_Ed_Sullivan_Show"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에드 설리반 쇼</a> 에 출연한 것 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들은 리버풀이나 함부르그의 작은 클럽에서 1957 년부터 활동해 왔고, 그때부터 대중적 호소력이 있긴 했지만, 진정한 첫 번째로 성공한 앨범인 “페퍼 하사” 는 1967 년에 발매되었다. 사무엘 존슨 (1709-1784) 는 심지어 10년도 짧다고 봤다: “어느 분야에서든 탁월함을 보이려면 평생 노력해야 한다. 더 싼 방법은 없다.” 그리고 초서 (1340-1440) 는 “인생은 짧고, 재주를 배우는건 너무 오래 걸리는도다” 고 한탄했다. 히포크라테스 (기원전 400년경) 는 그의 명언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라는 말은 남겼는데, 축약되지 않은 원문은 “Ars longa, vita brevis, occasio praeceps, experimentum periculosum, iudicium difficile” 이며 번역하자면 “인생은 짧고, 재주는 길고, 기회는 잠깐이고, 실험은 믿을 수 없고, 판단은 어렵다.” 이다. 라틴어에서 “ars” 는 예술이나 기술 어느 쪽을 말할 수도 있지만, 원문의 그리스어는 “techne” 이고 이는 “재주” 로 번역되지 “예술” 로 번역되지 않는다.</p><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내가 제안하는 성공적인 프로그래밍의 요소는 다음과 같다:</p><ul style="list-style-type: none; list-style-position: initial; list-style-image: initial;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프로그래밍에 흥미를 갖고, 재미로 해 봐라. 계속해서 재미를 느껴서 10년을 버틸 수 있도록 하라.</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다른 프로그래머와 얘기하라; <font color="#fe1100" size="3"><strong>다른 이들이 짠 프로그램을 읽어라</strong></font>. 이것이 어떤 책이나 수업보다 더 중요하다.</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코딩하라. <font size="3"><strong><font color="#fe1100">가장 좋은 학습은 </font></strong></font><a id="bxrj" title="해보면서 배우는 것" href="http://www.engines4ed.org/hyperbook/nodes/NODE-120-pg.html"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font color="#fe1100" size="3"><strong>하면서 배우는 것</strong></font></a> 이다. 더 전문적으로 말하자면, “개인이 특정 영역에서 최고로 발휘할 수 있는 수준은 그저 오랫동안 경험한다고 그냥 배워지는게 아니다. 매우 경험이 많은 개인이라도 발전하려는 노력이 없으면 수준을 높일 수 없다.” <a href="http://www2.umassd.edu/swpi/DesignInCS/expertise.html"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p. 366)</a> 그리고 “가장 효과적인 학습에는 특정 개인에게 맞는 난이도의 잘 정의된 과제와, 유익한 피드백과, 반복해서 잘못을 수정해 나갈 기회가 필요하다.” (p. 20-21) 이러한 관점을 제공하는 <a href="http://www.amazon.com/exec/obidos/ASIN/0521357349"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Cognition in Practice: Mind, Mathematics, and Culture in Everyday Life</a> 는 흥미로운 참고서적이다.</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원한다면, 대학에서 4년을 보내라 (아니면 대학원에서 더 시간을 보내라). 이렇게 하면 해당 경력을 필요로 하는 직업에 도전할 수도 있고, 이 분야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얻을 수도 있다. 하지만 수업을 즐기지 않는다면 (약간의 노력으로) 직업 내에서 비슷한 경험을 얻을 수도 있다. 어느 경우든, 책에서 배우는 것만으론 충분치 않다. “컴퓨터 과학 교육을 듣는다고 전문 프로그래머가 될 수 있다면 붓과 물감을 전공한 누구든 전문 화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고 <a id="lhvd" title="The New Hacker's Dictionary" href="http://www.ccil.org/jargon/jargon_toc.html"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The New Hacker’s Dictionary</a> 의 저자 <a id="md7x" title="에� 레이몬드" href="http://catb.org/esr/"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에릭 레이몬드</a> 가 말한 바 있다. 내가 고용했던 최고의 프로그래머 중 하나는 고등학교 졸업장밖에 갖고 있지 않았다. 그는 <a href="http://www.xemacs.org/"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대단한</a> <a href="http://www.mozilla.org/"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소프트웨어</a> 를 많이 만들었고, 자신만의 <a href="http://groups.google.com/groups?q=alt.fan.jwz&meta=site%3Dgroups"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뉴스 그룹</a> 도 있으며, 스톡 옵션을 충분히 벌어 자신의 <a id="eirn" title="나이트클럽" href="http://en.wikipedia.org/wiki/DNA_Lounge"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나이트클럽</a> 까지 만들었다.</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font face="돋움" size="3" ;=""><strong><font color="#fe1100">다른 프로그래머들과 같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라</font></strong>.</font> 몇 프로젝트에서 최고의 프로그래머가 되어라. 다른 몇 개에서는 최악의 프로그래머가 되어라. 자신이 최고인 프로젝트에서는 프로젝트를 꾸려나가고, 다른 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능력을 시험하라. 최악인 프로젝트에서는 스승들이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기 싫어하는지 배워라 (하기 싫은 것은 당신에게 시킬 것이다).</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다른 프로그래머들이 이미 일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라. 다른 이들이 쓴 코드를 이해하는데 집중하라. 원 저자의 도움 없이 이해하고 고치는데 얼마나 노력이 드는가 경험하라. 당신이 짠 코드를 관리해야 하는 이들이 쉽게 작업하려면 어떻게 프로그램을 설계해야 할지 생각하라.</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최소한 대 여섯개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워라. 클래스 추상화를 제공하는 언어 (Java 나 C++ 같은) 하나와, 함수 추상화를 제공하는 언어 (Lisp 이나 ML 같은) 하나, 문법 추상화를 제공하는 언어 (Lisp 같은) 하나, 선언형 명세 방법 (declarative specification) 을 지원하는 언어 (Prolog 나 C++ 템플릿 같은) 하나, 코루틴을 제공하는 언어 (Icon 이나 Scheme 같은) 하나, 병렬화를 제공하는 언어 (Sisal 같은) 하나는 꼭 배워라.</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컴퓨터 과학” 에는 “컴퓨터” 가 들어간다는 것을 잊지 마라. 컴퓨터가 인스트럭션 하나를 수행하거나, 메모리에서 워드 하나를 가져오거나 (캐쉬 미스 나는 경우 및 안 나는 경우), 디스크에서 워드를 연속으로 읽어오거나, 디스크를 탐색하는데 얼마나 걸리는지 배워라. (해답은 아래쪽에)</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언어 표준화 작업에 참여하라. ANSI C++ 위원회에 들어갈 수도 있지만, 주위 사람들의 인덴트 스타일이 공백 2 개인지 4 개인지 결정하는 일일 수도 있다. 어느 경우든, 다른 이들이 특정 언어에서 무엇을 좋아하는지, 얼마나 좋아하는지, (운이 좋으면) 왜 그렇게 느끼는지 배울 수 있다.</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위 언어 표준화 작업에서 가능한 빨리 빠져나오는 센스를 키워라.</li></ul><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이 모두를 염두에 두면, 책에만 의존해서 얼마나 배울 수 있는지 의문스럽다. 내 첫 아이가 태어나기 전, 나는 모든 “~하는 법” 류의 책들을 다 읽었지만 그럼에도 아직도 대책없는 초보라고 느꼈다. 30달이 지나 내 두 번째 아이가 태어날 때 쯤, 기억을 되살리려 그 책들을 다시 읽었을까? 아니다. 나는 개인적 경험에 의존했고, 전문가들이 쓴 수천 페이지보다 그 쪽이 훨씬 유용하다는 확신을 줬다.</p><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프레드 브룩스는 그의 에세이 <a href="http://citeseer.nj.nec.com/context/7718/0"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No Silver Bullets</a> 에서, 훌륭한 소프트웨어 설계자를 찾는 세 가지 방법을 제시했다.</p><ol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가능한 일찍, 최고 설계자감을 체계적으로 찾아내라.</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경력 개발을 책임질 멘토를 붙여주고, 재능을 계발하는 책임을 부여하라. 신중하게 경력을 쌓게 하라.</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자라나는 설계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자극할 기회를 만들어 줘라.</li></ol><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이 말은 훌륭한 설계자감은 이미 처음부터 그럴 자질이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은 그들끼리 제대로 얽히게 하는 것이다. <a id="ep_c" title="알란 펄리스" href="http://www-pu.informatik.uni-tuebingen.de/users/klaeren/epigrams.html"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알란 펄리스</a> 가 더 간단히 말한 바 있다: “누구에게나 조각을 가르칠 수 있지만, 미켈란젤로에게는 조각을 못하게 가르칠 수는 있어도 조각은 가르칠 방법이 없다. 훌륭한 프로그래머도 마찬가지다.”</p><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그러니 가서 그 자바 책을 사라. 뭔가 소용은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책은 당신의 인생을 바꿀 수도 없고, 프로그래머로서의 전문성을 24시간 안에, 며칠 안에, 심지어 몇 달 안에 가르치진 못할 것이다.</p><h3 style="font-weight: normal; text-transform: capitalize;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dotum, sans-serif; ">참고문헌</h3><ol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Bloom, Benjamin (ed.) <i><a href="http://www.amazon.com/exec/obidos/ASIN/034531509X"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Developing Talent in Young People</a></i>, Ballantine, 1985.</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Brooks, Fred, <i><a href="http://citeseer.nj.nec.com/context/7718/0"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No Silver Bullets</a></i>, IEEE Computer, vol. 20, no. 4, 1987, p. 10-19.</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Bryan, W.L. & Harter, N. “Studies on the telegraphic language: The acquisition of a hierarchy of habits. <i>Psychology Review</i>, 1899, 8, 345-375</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Hayes, John R., <i><a href="http://www.amazon.com/exec/obidos/ASIN/0805803092"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Complete Problem Solver</a></i> Lawrence Erlbaum, 1989.</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Chase, William G. & Simon, Herbert A.<a href="http://books.google.com/books?id=dYPSHAAACAAJ&dq=%22perception+in+chess%22+simon&ei=z4PyR5iIAZnmtQPbyLyuDQ"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Perception in Chess”</a> <i>Cognitive Psychology</i>, 1973, 4, 55-81.</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ave, Jean, <i><a href="http://www.amazon.com/exec/obidos/ASIN/0521357349"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Cognition in Practice: Mind, Mathematics, and Culture in Everyday Life</a></i>, Cambridge University Press, 1988.</li></ol><h3 style="font-weight: normal; text-transform: capitalize;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dotum, sans-serif; ">부록: 언어 선택</h3><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몇 사람들이 맨 처음 무슨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워야 할지 물어왔다. 하나의 정답은 없지만, 이런 점들을 생각해 보자.</p><ul style="list-style-type: none; list-style-position: initial; list-style-image: initial;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b>친구들을 사용하라.</b> “어떤 OS 를 써야 할까? 윈도우즈, 유닉스, 아니면 맥?” 이라고 누가 내게 물어보면, 난 보통 이렇게 대답한다: “친구들이 쓰는걸 써라.” 친구들에게서 배울수 있다는 장점은 OS 나 프로그래밍 언어의 어떤 근본적 차이점보다도 더 큰 잇점이다. 또 앞으로 사귈 친구들을 고려하라: 해당 언어 사용자 커뮤니티에 당신도 참여하게 될 것이다. 선택한 언어의 사용자 커뮤니티가 계속 커지고 있는가, 아니면 사라지고 있는가? 해답을 찾을 수 있는 책이나, 웹 사이트나, 온라인 게시판이 있는가? 그 게시판에 있는 사람들이 맘에 드는가?</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b>간단한 것을 골라라.</b> C++ 나 자바 같은 언어는 경험 많은 프로그래머들이 큰 팀으로 모여서 전문적인 개발을 하기 위한 것이고, 런타임 성능에 신경을 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언어들에는 그런 상황에 맞는 복잡한 부분들이 있다. 당신은 프로그램을 배우는데 신경을 써야 한다. 그런 복잡한 부분은 필요없다. 한명의 신인 프로그래머가 배우기 쉽고 기억하기 쉬운 언어를 골라라.</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b>갖고 놀아라.</b> 피아노를 어떻게 배우고 싶은가? 흔히 하듯이 인터랙티브하게, 건반을 치면 곧 소리가 들리는 방식으로 하고 싶은가? 아니면 “뱃치” 방식으로, 한 곡을 다 쳐야만 소리가 나는 식으로 배우고 싶은가? 당연히, 인터랙티브 모드 쪽으로 피아노를 배우는 편이 쉽다. 프로그래밍도 마찬가지다. 반드시 인터랙티브 모드가 있는 언어를 선택하고 그 모드를 사용하라.</li></ul><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이런 기준을 놓고 볼 때, 내가 추천하는 첫 번째 언어는 <b><a id="i" title="파이쏜" href="http://python.org/"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파이쏜</a></b> 이나 <b><a href="http://www.schemers.org/"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스킴</a></b> 이다. 하지만 당신의 상황은 다를 수 있고, 다른 좋은 대안들도 있다. 나이가 한자리 숫자라면 <a id="e8ve" title="앨리스" href="http://alice.org/"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앨리스</a> 나 <a id="j83l" title="스퀵" href="http://www.squeak.org/"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스퀵</a> 을 좋아할 수도 있다 (나이가 들었다고 싫어할 이유는 없다). 중요한 것은 일단 선택하고 시작하는 것이다.</p><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p></div></div><div class="feedback" style="clear: both; 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color: rgb(204, 204, 204);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text-align: left; "></div></div><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 </p><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a href="http://gaemon.wordpress.com/2008/10/13/10%EB%85%84-%EC%95%88%EC%97%90-%ED%94%84%EB%A1%9C%EA%B7%B8%EB%9E%98%EB%B0%8D-%EB%8F%85%ED%95%99%ED%95%98%EA%B8%B0/"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http://gaemon.wordpress.com/2008/10/13/10년-안에-프로그래밍-독학하기/</a></p><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 </p><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여기서 긁어왔음.</p><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결국 핵심은 공부엔 왕도가 없다.</p><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날로 먹을려고 들지 마라.</p><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 </p><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프로그래밍 잘 하고 싶으면, 코딩 많이 해봐라.</p><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라는 얘기.</p><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 </p><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당연한 말이면서 중요하고, 핵심을 찌르는 말들이네요.</p></span></div>
- 미래 . . . . 5 matches
> ''과거와 비교했을 때, 기술은 일자리와 급여에 더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올 겁니다. 중간 수준의 기술 능력을 가진 사람은 점점 더 일자리를 잃게 되고, 기술을 보유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혹은 일자리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격차는 전례 없이 커질 겁니다.''
- 벤자민 프랭클린 자서전 . . . . 5 matches
* 사람은 열심히 일함으로써 명성과 신용을 얻는다. 따라서 이에
유지한다. 이 자세는 다른 사람들의 행동을 조절할 수 있는 기회를
* 상대방의 관심사에 따라 그 사람을 다룰 수 있다는 것을 깨달으라.
확신을 갖고 정직하게 다른 사람들의 동기를 자극할 수 있다.
* 진실, 성실, 정직으로 사람을 대한다.
- 스페인 내전 . . . . 5 matches
세력이 너무 약해 신속한 승리를 거두기 어렵다고 판단한 양측은 외국의 원조로 눈을 돌렸으며 독일과 이탈리아는 병력·탱크·비행기 등을 보내 국가주의자를 도왔습니다. 소련은 이미 프랑스와 멕시코 정부의 지원을 받고 있던 공화파에 장비와 물자를 공급했으며 4만여 명의 외국인 용병이 국제여단의 이름으로 공화파 편에서 싸웠고 후방에서 의료와 보급활동을 한 사람도 2만여 명에 이르렀습니다.
스페인 내란 동안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희생되었는지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국가주의자측에서는 희생자수를 전쟁에서 죽은 사람뿐 아니라 공중폭격·처형·암살 등으로 희생당한 사람을 포함해서 약 100만 명으로 추산했습니다. 최근의 통계는 이 숫자를 50만 명 내외로 잡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물론 영양실조·기아 등 전쟁이 일으킨 부수적인 질병으로 죽은 사람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 AnimeReleased/1993년-2004년 방영작 . . . . 4 matches
엘프를 사냥하는 사람들
난 이상한 사람과 결혼했다 2
난 이상한 사람과 결혼했다
잘나가는 두 사람
- Blog/2007-08 . . . . 4 matches
그렇지만 예전 전자사전 일도 그렇고 이번 패널 일도 그렇고 인터넷 지식은 맹신할 것이 못된다. 틀릴 수도 있는 것이 인터넷 지식이지만 다수의 사람들이 같은 말을 하면 그것이 커먼 센스가 되고 완전한 지식이 되고 신앙이 되어 버린다. 시장에 호랑이가 나타났다! 세 사람이 말하면 정말 믿게 되는 것일까.
개인 홈페이지를 둘로 나누면 경어체를 사용하는 사람, 경어체를 사용하지 않는 곳으로 나눌 수 있다. 아무래도 경어체를 사용하는 곳이 더 사교적인 느낌이 든다. 여기와 같이 방문객이 거의 없으면, 결국 혼자 말하는 건데 경어체를 쓰면 이상해 보이지만, 방문객이 많게 되면 반대로 경어체를 쓰지 않는 것이 이상하게 보일 듯 하다.
내가 속한 모임 중 하나는 아는 사람 5명만 가끔 들르는 친목 모임 홈페이지인데 홈페이지는 .net 1차 도메인에, 모임 공지사항같은 것은 꼭 격식을 차려서 딱딱하게 적는 모습이 재미있었다.(분명 노리고 그러는 것이야..)
- Blog/2008-03 . . . . 4 matches
소설가이자 실존주의 철학자인 알베르 카뮈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졌다. "나는 스스로 목숨을 끊어야 하나, 아니면 커피를 마셔야 하나?" 이것은 삶의 모든 문제가 선택의 문제라는 뜻이다. 매순간 우리는 선택을 하며, 우리 앞에는 늘 대안들이 있다. 실존은, 적어도 인간의 실존은 사람들이 하는 선택으로 정의된다.
{{{#!blog hyacinth 2008-03-14T10:54:53 어떻게 한 사람이
어떻게 한 사람이 다른 한 사람을 이리도 불행하게 할 수 있나?
- Blog/2009-05 . . . . 4 matches
중세 프랑스에서는 동네를 떠돌며 다른 동네 이야기를 들려주던 사람들을 일토레바토레 즉, 음유 시인이라고 불렀다.
산과 강으로 가로막혀 다른 동네에는 어떤 사람들이 사는지 모르던 시대에 그들은 유일한 외부 정보 전달자였다. 사람들은 그들에게서 신기한 이야기를 조금이라도 더 많이 들으려고 다투어 숙식을 제공했다.
인쇄술이 발달하면서 사람들이 신문이나 책을 통해 다른 동네 이갸기를 전해 들을 수 있게 되자 음유 시인들은 대화 상대로 변했다. 그리고 그런 대화를 무대에 올렸고 그것이 연극으로 발전했다.
- Blog/2009-08 . . . . 4 matches
{{| 나는 정치를 하는 사람으로서 하나의 신조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지도자라는 사람의 가치가 도대체 어떻게 결정되느냐 하는 점이다. 위대한 지도자는 바로 그 사람이 얼마나 오랫동안 권력을 잡고 있었느냐, 또는 얼마나 높은 지위를 차지하고 있었느냐, 그리고 얼마나 많은 업적을 남겼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자세로 국민을 대했었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다시 말해서 그 사람이 얼마나 많이 자기 나라 국민을 존경하고 사랑했느냐, 그리고 국민들에게 이득이 되는 올바른 방향과 정책들이 어떤 것이라고 생각했으며, 또 그런 정책을 실현시키기위해 노력했는가 (후략)
- Blog/2011-03 . . . . 4 matches
어떤 논증이 제시되기도 전에 그 논증을 미리부터 비난하기 위해 감정이 실린 말을 사용하는 오류를 말한다. 예컨대, “분별있는 사람은 누구도 그 사람을 훌륭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말하는 게 바로 그런 경우다. 이 용어는 중세 유럽의 유대인 박해로부터 유래하였다. 어떤 마을에 전염병이 돌면 사람들은 유대인들이 우물에 독을 뿌렸다고 소문을 내 유대인들을 학살하곤 했다. 이 수법은 반론 가능성을 원천봉쇄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도 사용된다. 니체는 “내가 ‘인간은 타락하였다’라고 할 때 나에게 동의하지 않는 자들은 자신들이 이미 타락하였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고 주장했다. 니체 같은 거물이야 그런 ‘억지’를 부려도 되겠지만, 거물이 아닌 사람이 이 수법을 쓰면 오히려 다칠 수 있다.
- Blog/2011-06 . . . . 4 matches
책보다 보관할 장소가 더 문제다...라는 건 책 읽는 사람 대부분 같은 고민일 듯.
한 편으로 특집 기사에 부쳐 첫 페이지에 특별히 Newton 일본 편집장의 글이 있었는데, 글이 인상적이다. 대중에게 과학을 알리는 사람의 입장에서 진심으로 후회하고 있다고.
' '과학계에선 이론으로 일어날 수 있는 일은 반드시 일어난다'는 말을 상기시키며 블랙홀의 예[[FootNote(슈베르츠실트가 이론적으로 블랙홀의 가능성을 언급했을 때 처음에는 모두가 공상과학같은 말이라 했지만 지금은 블랙홀의 존재를 의심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와, 칠레 대지진의 예[[FootNote(2010년 칠레에서 9.0에 근접하는 대지진이 일어났지만 일본은 칠레와 단층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9.0의 지진이 일어나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충분한 대비를 하지 않았다. 하지만, 일본은 한 해 수 천번의 지진이 일어나는 지진 다발국이다)]]를 들며 세계적인 지진 다발국임에도 자국민에게 지진을 알리는데 소홀히 한 것에 대해 말한다. 앞으로 뉴턴은 지진을 과학적으로 알리는데 일정 부분 노력할 것이라는 듯.
제레미 다이아몬드(소빙하기가 끝난 이후 인류 역사의 기원에 대해 다룬 생태학자이자, 진화생물학자)가 쓴 <총, 균, 쇠>에서는 문명의 불평등, 대륙 간의 문명 발전 속도의 차이에 대한 의문에 대해 '' 전적으로 '' 기온, 생태 등 지역적 환경의 차이라고 단언한다. 말하기를 농경이 퍼져나갈 때 환경적으로 농업이 발전하기 힘든 지역이 있었고, 또 안정적으로 단백질 공급원이 되고, 경작에 이용되는 가축 또한 문명 발전에서 중요한 요소였으나 가축의 존재 여부 역시 가축화 할 수 있었던 대형 포유류가 없는 지역에서 문명 발전의 차이가 생겼다 등. 상당한 설득력이 있다. 비슷한 위도와 자연 조건의 문명이 역사적으로 상대적 우위를 보였던 것이 우연이 아니다. 개인적으로 기후는 지역 사람들의 생활 습관 형성에도 영향을 끼치고 그것도 문명 발전에 영향을 주었던 것 같다. 현재도.
- Blog/2012-10 . . . . 4 matches
광화문 광장에서 광화문 쪽으로 걸어갔는데 멀리서 꾸물꾸물 움직이는 것들이 ''설마 사람은 아니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사람이었다. 지금와서 생각하면 벚꽃축제와 비슷한 수준의 인파였는 걸….
사람이 많아서 3G가 잘 안 됐다. LTE는 되더라. 여긴 코미케인가?
고궁도 좋고 야간의 궁궐 분위기도 좋고 다 좋았다. '''사람들만 빼면.'''
- 가사/White pearl, black oceans . . . . 4 matches
사람들로부터 떨어져 사는 법을 배웠지
내 사람이 되기로 약속했는데...
내 귀에 들리는 건 사람들의 울음 소리뿐
비록 사람들은 나의 마음을 보듬어 주었지만...
- 다꾸앙 . . . . 4 matches
#keywords KOTOKO,Sanch,노래,다꾸앙,사람,신지원
지금도 아는 사람만 아는 정도이긴 하지만 이글루 블로그에 노래 올리는 사람 중 하나라는 인식 정도로 마이너할 때부터 알고 있었으나(과거형인 이유는? ->) 얼마전 Sanch란 이름으로 DJMAX의 Ladymade Star,Memory of Beach 등을 불러 사람들에게 조금 알려졌다는 걸 알았다.
- Blog/2008-05 . . . . 3 matches
'' 안락사를 존엄성 차원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윤리적인 문제를 제기한다. 어떤 사람을 두고 '존엄성을 잃었다.' 고 말하는 것은 그 사람에 대해 판단을 내리는 것을 의미하는데, 어느 누구도 그럴 권리는 없다. 왜냐하면 인간의 존엄성이란 건강 상태와 같은 가변적인 척도로 평가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
일반인들의 인식과는 달리 대개의 철학자, 석학들은 안락사 허용에 대해 경계하고 있는 기색을 숨기지 않는다. 품위있는 죽음과 인간으로서 존엄성을 지키기 위한 명맥의 안락사는 결국 노화와 질병을 '존엄성 상실' 상태로 간주하게 되고 늙고 병든 사람들에 대한 가치 판단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 Blog/2013-11 . . . . 3 matches
##blog-desc Dan Morrill(Google/Android 엔지니어)이 안드로이드 커뮤니티에 킷캣 OTA에 대해 글을 남겼다. 구글 앤드로이드 OS 업데이트 OTA는 몇 단계를 거친다. 일반적으로 24-48시간 안에 1% 사용자들의 기기에서 시작한다. (구글이 OTA 시작을 알리고 아주 적은 수의 사용자가 OTA가 벌써 왔다고 말하는 건 이 1%에 포함된 사람들이다.) 그리고 1% 기기에서 이상이 없는지 오류 리포트(가 있다면)를 확인한다. 그리고 이를 일반적으로 1주에서 2주동안 25%, 50%, 100% 단계로 진행한다.
구글 앤드로이드 OS OTA 업데이트는 몇 단계를 거친다. 일반적으로 24-48시간 안에 1% 사용자들의 기기에서 시작한다. (구글이 OTA 시작을 알리고 아주 적은 수의 사용자가 OTA가 벌써 왔다고 말하는 건 이 1%에 포함된 사람들이다.) 그리고 1% 기기에서 이상이 없는지 오류 리포트를(가 있다면) 확인한다. 그리고 이를 일반적으로 1주에서 2주동안 __25%, 50%, 100% 단계로__ 진행한다.
착용감 같은 건 역시 사람마다 맞는 게 있기에 한 번 써봐야 안다. 헤드폰 구매 결정에 큰 참고가 되었다. 언제 구매하게 됐든.
- Blog/2015-08 . . . . 3 matches
[12:08] <+봇-네코> 다른사람이구나
[12:10] <+봇-네코> 아이알씨에 잇는 사람들이
[12:10] <+RVP> 어떤 사람은 카네기 멜론 대학을
- Blog/2017-08 . . . . 3 matches
작년 쯤, 의사결정에서 '다수결이 올바른 방법'임을 본격적으로 수학적 분석을 도입해 200여년 전에 '''증명'''해냈다는 글을 본 적이 있다. 그런데 그 사람 이름을 기억을 해 낼 수 없어서(이름이 어려웠다.) 키워드로도 찾지 못하고 마침내 그런 글을 본 적이 있었던가 내 기억을 의심하기 시작했을 때 쯤, 사회를 대상으로 하는 이 새로운 과학 방법론과 최초로 사회 현상을 과학적으로 접근한 학자이며 민주주의 다수결의 근간을 제시한 사람의 이름과 출판물을 찾았다.
거칠게 요약하면 무엇이 최선의 선택인지 누구도 알지 못하는 문제가 있을 때 한 명보다 두 명이 내리는 결정이 옳은 선택일 확률이 아주 조금 더 높고, 두 명보다는 세 명이, 이어서 결정을 내리는 사람이 많아질수록─혼자 결정할 때는 50% 확률로 옳은 선택이라면─다수결이 옳은 선택을 할 확률은 60%를 약간 넘는 수치로 수렴한다는 것이다. 여기에 사용된 통계적 방법은 언젠가 시간을 들여 정리할 만 하다.
- Blog/2018-05 . . . . 3 matches
{{{#!blog hyacinth 2018-05-26T10:29:26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은 피해의식이 없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은 나를 누군가가 무시했을 때, '''"어 쟤가 나를 무시해?"'''
그게 아니라 상대가 나를 받아들이지 않는 문제가 생겼다, 이것은 중간에 무슨 문제가 생겼기 때문이다, 그러면 이걸 어떻게 해결하지?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이런 방향의 사고를 갖는 스타일이다.
- Blog/2018-10 . . . . 3 matches
비슷한 맥락으로 역시 출처는 찾기 어렵지만 윈스턴 처칠도 '사람과 차(Tea)의 공통점은, 뜨거운 물에 담가봐야 그 진짜 향을 알 수 있다는 점'이라는 말을 남겼다고 한다.
사람도 극히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그가 가진 진짜 가치와 또는 본질을 알 수 있다는 말이다. 당사자에게는 다소 '' '''잔혹한''' '' 이야기일 수 있을 것이다. 일정 부분은 동의는 하지만 사람은 차가 아니니까 너무 맹신하지는 말자.
- Blog/2021-09 . . . . 3 matches
{{{#!blog hyacinth 2021-09-14T18:40:19 마키아벨리적인 사람이란
교활하고 위선적인 사람,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라면 어떤 악행이라도 하는 사람을 종종 마키아벨리적이라고 표현한다.
- Blog/2026-04 . . . . 3 matches
저자인 내들러가 누차 강조했듯이, 이 책은 전문적으로 스피노자의 사상을 소개하려는 것이 아니라 일반 대중에게 스피노자의 삶을 소개하는 책이다. 그래서 새로운 형태의 진리를 찾기 위해서 치열했던 스피노자의 눈빛과 그의 검소한 방과 렌즈 세공을 하며 유리 먼지가 날리던 그의 작업실의 풍경을 마치 실제로 보고 온 듯 하다. 책을 읽고 나니 당대에도 온화하고 조용한 카리스마로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스피노자를 나도 한 번 만나 보고 싶어졌다.
스피노자 철학을 이해하는 것에 출발점을 찾고자 하는 사람에게 추천.
《스피노자 - 철학을 도발한 철학자》는 지금까지 출판된 스피노자 전기들 중에서 가장 완전한 전기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스피노자 철학과 연관된 다양한 요소들의 기록을 가능한 한 모두 참고하면서 방대한, 그러면서도 흥미로운 스피노자 전기를 구성하고 있다. 스피노자의 유대 민족 배경, 스피노자 철학의 사회, 정치적 배경이 이 책에서 상세히 소개되고 있다. 또한 암스테르담의 포르투갈계 유대 공동체를 뛰쳐나와 자유로운 네덜란드 사회의 문화를 호흡하는 스피노자의 지적 발전과 아울러 스피노자가 어떻게 당시의 급진주의 사상가들 중 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이유 역시 이 책에서 잘 드러나고 있다. -<추천사> 중에서
- Blog/2026-07 . . . . 3 matches
2기는 원작자 아이다 유가 직접 각본에 참여한 작품으로, 1기보다 훨씬 원작에 가까운 내용이다. 당시에는 5년 만에 2기가 나온다는 소식에 상당한 기대를 모았지만, 1기의 음울하고 차가운 분위기에 꽂힌(...) 사람들에게는 한없이 밝고 똘망똘망한 눈빛[[footnote(귀엽다.)]](...)의 의체들이 기대에 한참 못미쳤기 때문에, 워낙 분위기가 달라져서 당시에는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하지만 원작자가 "흥행과 상관없이 초심으로 돌아가 각본 작업을 했고, 그 결과에 만족한다."라고 말한 이유를 이제는 이해한다.
레비나스는 홀로코스트를 겪은 사람이고 그래서 그에게 다시는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은 절박한 과제였다. 레비나스는 타인을 무한(그의 책에서 ‘무한’은 지겹도록 나온다)과 연결시킴으로써 살해의 ‘윤리적’ 불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했다. 타자의 무한성과 대칭을 이루는 것은 ‘동일자’인 나(자신)의 유한함이다. 전체성이란 유한이 무한을 배제하고 이룩하고자 하는 폐쇄적인 세계이다. 내가 파악하고 지배할 수 있는 세계(보충: 즉 레비나스의 “무한”은 존재론적 개념이라기보다 내가 결코 포섭할 수 없는 초월성을 뜻한다). 그런 점에서 규정 가능한 세계가 동일성의 세계고 전체성의 세계다. 여기서는 자유가 중요하다. 자유는 내 뜻대로 할 수 있는 영역에서 확보되기 때문이다. 근대 이후 산업문명은 이와 같은 자유성과 동일성의 확장을 꾀해 왔는데, 그 부정적 귀결이 다른 사람마저 지배의 대상으로 놓은 것이다. 자기에게 익숙한 규정들을 통해 동일성 속에 포섭하려 했고, 그게 여의치 않으면 아예 죽여 없애버리려는 극단적인 모습까지 보였다. 이런 사태를 극복하는 길로 레비나스가 내놓은 것이 “죽이지 말라”라는 타인의 호소에 응답하는 책임 윤리이다.
레비나스가 택한 길은 다르다. 같은 자가 아니라 다른 자에게 주목한다. 호소에 응하는 자보다 호소하는 자에 무게가 놓인다. 레비나스가 특히 주목하는 호소하는 자는 약자이다. 물질적으로도 정치적으로도 힘없고 헐벗은 사람이다'''[** 보충: 여기가 레비나스 철학의 미묘한 지점인데 약자를 자주 예로 들기는 하지만 “약자이기 때문에 호소한다”는 인과관계가 레비나스의 핵심은 아니다.. 오히려 레비나스에게 타자는 ‘내 앞에 있는 모든 타인’이다. 레비나스에게 타자는 나에게 이렇게 나타난다. “나를 죽이지 말라.”“나에게 책임을 져라.” 이것이 ‘얼굴(face)’의 호소이다(그의 책에서 ‘얼굴‘도 지겹게 나온다). 이 호소는 상대가 실제로 힘이 없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 아니라, 타자의 얼굴 자체가 윤리적 요구를 드러내는 것이다..]'''. 레비나스에 따르면, 이 호소는 명령이기도 하다. 물리적 강제력을 수반해서가 아니라, 높은 데서 오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다. 왜 높은가? 동일성의 틀에서 벗어나 있어서, 무한과 연결되어 있어서 그렇다. 여기가 레비나스의 가장 큰 독창성인데 타자가 약자이고 무한한 자라고 보는 견지는 결코 일반적인 것이 아니다. 무한과 연결된 것은 보통 신으로 받아들어졌고 무한과의 관계에서 우리는 호소하는 자였지 호소에 응답하는 자는 아니었다.
- GNU 선언문 요약 . . . . 3 matches
GNU란 `GNU는 유닉스가 아니다`를 의미하는 영어표현의 재귀적 약자이며 원하는 모든 사람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시스템의 이름이다. 이를 위해 자원자들과 프로그램, 장비, 금전적인 도움이 절실하다.
GNU를 위해 일하고 싶어하는 많은 프로그래머들이 있으며 돈이 있으면 이들을 관리하고 통합하는 것이 가능하다. GNU에 공헌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보다 자유롭게 GNU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고 싶다.
GNU가 만들어지면 모든 사람들은 훌륭한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가사/전희의 도리 . . . . 3 matches
당신의 사랑......그리고 사람들의 도리의 힘이여.
1) 나는 지나치게 멋있다고 생각하는데 옆나라 사람들 반응을 보면 이 부분에서 웃겨서 뿜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왜인지는 모르겠다.
- 개발자 인수인계 문서 작성하는 법 . . . . 3 matches
- **새로운 사람이 당일에 빌드 성공**하게 하는 것
이 문서가 없으면 다음 사람이 지뢰를 밟습니다.
- 새로운 사람이 **3일 안에 이해 가능**해야 함
- 문학소녀에 나오는 책들 . . . . 3 matches
> 어머, 바바라 카틀랜드와 페니 죠던 몰라? 두 사람 모두 유명한 로맨스 작가야. 미국 석유왕의 딸이 신분을 숨기고 부자에 핸선한 남자주인공과 사랑에 빠지는 카틀랜드의 '사랑은 갑자기 불꽃처럼"은 꼭 읽어 봐.
> 죠던의 '실버"는 만화로도 만들어져 히트 쳤잖아. 이 작품은 정말 추천이야. 제럴딘이라는 순진한 소녀가 사랑한 사람에게 배신당한 충격으로 머리가 은색이 되어 버려. 그래서 그 증오스러운 남자에게 복수하기로 결심하고 그를 포로로 만들기 위해 핸섬한 가정교사에게 찌이이인한 사랑의 레슨을 받지. 그 가정 교사, 정말 섹시하고 멋져.
> 조지 맥도널드는 19세기에 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난 판타지 작가야. '나니아 연대기"의 C.S.루이스나 '반지 이야기"의 톨킨에게 엄청난 영향을 끼쳤을 뿐만 아니라, 루이스 캐롤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발견하고 그 출판을 도운 사람이기도 해!…
- 오덕 트윗 . . . . 3 matches
<blockquote class="twitter-tweet" lang="en"><p lang="ko" dir="ltr">할아버지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사람들이 보고 있어요! <a href="https://t.co/r13djjFvoD">pic.twitter.com/r13djjFvoD</a></p>— まけん君 (@makenkun) <a href="https://twitter.com/makenkun/status/688294737443303425">January 16, 2016</a></blockquote>
<blockquote class="twitter-tweet" lang="en"><p lang="ko" dir="ltr">아무리 주문토끼라고 해도 계약기간 만료되면 그냥 쓰레기장으로 가는거에요. <a href="https://t.co/jh8aGwhcr4">pic.twitter.com/jh8aGwhcr4</a></p>— 보통 사람 (@goisutokki) <a href="https://twitter.com/goisutokki/status/686527147456921604">January 11, 2016</a></blockquote>
<blockquote class="twitter-tweet" lang="en"><p>80이상인 사람 손 들어보세요.jpg <a href="http://t.co/HecanvzOgX">pic.twitter.com/HecanvzOgX</a></p>— 파인 (@Fine07f) <a href="https://twitter.com/Fine07f/status/468264430828941312">May 19, 2014</a></blockquote>
- 이미지 비교 지표에 대해 . . . . 3 matches
예를 들어, 이미지를 약간 이동(shift)시키면 PSNR은 크게 떨어지지만, 사람 눈에는 거의 차이가 없다. SSIM은 이런 경우를 더 잘 반영한다.
- 사람 눈에는 좋아 보이는 이미지가 낮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음
- 사람 눈이 중요하게 보는 텍스처, 엣지 디테일 차이를 잘 포착
- 책/스피노자 | 스티븐 내들러 . . . . 3 matches
저자인 내들러가 누차 강조했듯이, 이 책은 전문적으로 스피노자의 사상을 소개하려는 것이 아니라 일반 대중에게 스피노자의 삶을 소개하는 것이다. 그래서 새로운 형태의 진리를 찾기 위해서 치열했던 스피노자의 눈빛과 그의 검소한 방과 렌즈 세공을 하며 유리 먼지가 날리던 그의 작업실의 풍경을 마치 실제로 보고 온 듯 하다. 책을 읽고 나니 당대에도 온화하고 조용한 카리스마로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스피노자를 나도 한 번 만나 보고 싶어졌다.
스피노자 철학을 이해하는 것에 출발점을 찾고자 하는 사람에게 추천.
《스피노자 - 철학을 도발한 철학자》는 지금까지 출판된 스피노자 전기들 중에서 가장 완전한 전기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스피노자 철학과 연관된 다양한 요소들의 기록을 가능한 한 모두 참고하면서 방대한, 그러면서도 흥미로운 스피노자 전기를 구성하고 있다. 스피노자의 유대 민족 배경, 스피노자 철학의 사회, 정치적 배경이 이 책에서 상세히 소개되고 있다. 또한 암스테르담의 포르투갈계 유대 공동체를 뛰쳐나와 자유로운 네덜란드 사회의 문화를 호흡하는 스피노자의 지적 발전과 아울러 스피노자가 어떻게 당시의 급진주의 사상가들 중 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이유 역시 이 책에서 잘 드러나고 있다. -<추천사> 중에서
- APAS . . . . 2 matches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걸 만든 사람들이 여럿 나와서 이제 애니팡에서 모비즌 류의 원격 프로그램들을 막았다. 다른 방법은 있는데 튀는 점수로 1위에 노출되다보니 주위 사람들이 별로 안 좋아하는 거 같아서 이제 안 만든다. -_- ; (개인적으로 개발자가 놀려면 이런 식으로 경쟁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다만!)
- Blog/2007-07 . . . . 2 matches
한 사람이 불의의 사고로 죽게되면 자연히 생의 흔적들을 정리하게 될 것인데 평소 일기를 쓰는 사람이었다면 그제야 주위서 발견하게 되고 공개될 것이다. 생전에는 꼭꼭 숨겨두었던 이야기들도 죽은 후에 공개되는 것까지 꺼리지는 않을 것이다. 자폭수준의 이야기가 아니라면 이미 저 세상으로 건너갔는데 어떤 거리낌이 있으랴. 되려 죽은이는 완전한 무無를 두려워하지 않을까. 잊혀진 채 자신, ego가 있었던 사실의 증거가 전혀 남지 않는 것. 이것은 죽음 이상의 죽음이다. 아니면 진정한 죽음의 의미인가. 반대로 말해 자신ego의 존재를 바닥까지 증명해내 세상에 남길 수만 있다면──죽음이라고 볼 수 없다. 나는 이 세상에 '남는다'.
- Blog/2008-09 . . . . 2 matches
사실 오늘은 사람이 활동하기 가장 쾌적한 날 중 하나였다.(조금 추운 편이긴 했지만.)
아까 그 전갈처럼, 나는 모든 사람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내 몸을 백 번이라도 태울 수 있어."
- Blog/2009-01 . . . . 2 matches
미국 다우존스에 관한 통계와 정보 및 실시간 지수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해주는 곳인데 매일 다우 지수의 종가를 정확히 맞춘 사람에게 1만원권 문화상품권을, 그 아래로 가장 근접하게 맞춘 사람에게 문화상품권 5천원권을 준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지수 정보보다는 이 쪽이 더 관심이 가는군요.
- Blog/2010-01 . . . . 2 matches
첫번째 댓글엔 어떤 사람이 내게 IWC가 있다면 물 근처에도 안 갈 거라고 놀라워했다.
두번째 댓글에 또 다른 사람이 그게 그렇게 비싼 시계인가요? 하고 의문을 표시했다.
- Blog/2010-03 . . . . 2 matches
재미있는 사실을 알았다. 혹시 빛이 거의 없는 곳에서 사물을 볼 때 윤곽이 흐릿하게 보이는 걸 느끼는지 모르겠다. 사실 어두워서 잘 안 보일 수는 있어도 사물마저 흐릿하게 보일 이유는 없다. 사람이 어두울 때 선명하게 볼 수 없는 것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위 그림이 망막에 분포한 rods와 cones의 시신경 수를 나타낸다. X축의 중간에 시신경 다발이 빠져나오는 부분이 있는 맹점이 있고 가운데 0도가 앞서 말한 포비아인데 양 시신경의 분포가 흥미롭다. 초점이 잡히는 포비아에 낮에 볼 수 있는 cones가 대부분 밀집해 있다. 대신 rods는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대신 밤에 볼 수 있는 rods는 망막에 전체적으로 퍼져 있다. 아마 사람의 눈은 초점이 위치한 부분은 낮에 잘 볼 수 있게 최대한 양보하고 어두울 때는 전체적인 위협을 감지하기 위해 주위를 더 잘 볼 수 있도록 진화한 듯하다.
- Blog/2011-07 . . . . 2 matches
[22:01] <05듀르> 두 번 째 남은 스텔러 바다소를 죽인 사람이 더 심한 것 같은데 "@Fact_bot: 1768년 ‘이반 포포프‘는 마지막 남은 스텔러 바다소를 죽였습니다"
[22:18] <04hyacinth> yhyacinth Re: '''두 번째 남은''' 스텔러 바다소를 죽인 사람이 더 심한 것 같은데
- Blog/2012-03 . . . . 2 matches
다만, 최근 리처드 도킨스가 밈에 대해 진지하게 평가하고 리처드 브로디 같은 사람(밈 용어의 에반젤리스트)이 학술적으로 적극적으로 [http://www.yes24.com/24/goods/4441968?scode=029 접근]하는 사람들이 있어, 인용한 책에서도 나오지만 학회에서도 밈에 대해 주석 없이 일반 명사처럼 사용하는 사례가 나오고 있다.
- Blog/2012-05 . . . . 2 matches
가장 멀리서 온 사람(들)은 부산에서 온 사람이었고, 최연소자들은 17살이었다. 4명 정도. 이런 데 관심 있는 17살이라면 혹시 효창언덕에 있는 그 고등학교 학생인가….
- Blog/2012-06 . . . . 2 matches
참고로 제목의 기어오다(這いよる)의 의미는 문자 그대로 기어온다는 말인데(..). 냐루코의 모티브가 된 크툴루 신화의 니알라토텝의 이명이 기어다니는 혼돈(Crawling Chaos)이기 때문이다. 원전을 잘 모르는 사람은 왜 기어와라라는 표현이 쓰인건지 잘 모를 듯.
[14:39] <@hyacinth> 이 사람 010으로 잘못 쓴 거 같은데
- Blog/2014-03 . . . . 2 matches
햄버거 아이콘 옆에 사람이 있는 아이콘은 뭐라고 불러야 할까?
오른쪽 건물은 옛날 신도림 남부 대일학원이 있던 자리다. 고3 때 1년 내내 여기서 공부해서 추억이 많은 곳인데 사라진 게 약간 아쉽다. 기억에 남는 것은 여름에도 서늘했던 지하 1층 빈 강의실과, 수업시간엔 사람들로 꽉 찬 단과반 강의실 정도.
- Blog/2014-11 . . . . 2 matches
아무튼, 오늘 저녁 먹으며 이야기하다 최근 신해철 죽은 이야기도 나오고, 건강검진 이야기도 나오고 해서 나온 말인데 평생 병원 갈일 없이 죽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게 개인적인 희망사항이다. 나이 들어서도 그저 수명 다 되면 잠들 듯 죽을 수 있으면 좋겠는데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정말 복 받은 사람이겠지?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인생은 참 하드코어 하다. (첫 번째 짤의 요츠바처럼)고해(苦海)라고까지는 생각하지 않지만(오히려 반대다.) 다만 ''난이도''가 매우 높다. 이런 저런 의미에서.
- Blog/2020-12 . . . . 2 matches
흔히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다고 관용적으로 말하지만 올해는 정말 이 말을 하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이나 모두가 공감할만한 다사다난 2020년이었다.
- Blog/2023-10 . . . . 2 matches
2023년은 그닥 즐거운 일이 많진 않았지만 좋은 곡은 몇 개 건졌다. 이 곡은 작년에 나왔는데 곡이 어려워서 그런지 사람이 부르면 느낌이 안 살아서 그런지 사람 보컬이 커버를 많이 안했다.
- HelpForBeginners . . . . 2 matches
위키위키웹는 여러 사람이 공동작업을 할 수 있는 하이퍼텍스트 환경을 말하며, 보다 쉽고 직관적인 정보의 수정에 초첨이 맞춰져 있습니다. 이곳 위키는 전체 위키위키웹의 일부분이며 각각의 개별 위키를 인터위키라고 말합니다.
* RecentChanges: 사람들이 지금 무슨 작업을 하고 있는지
- IrccolorMacro . . . . 2 matches
[10:57] 18<jeen_lee18> 그때 당시 추가했을 때 이름이 한국 사람이다... 라고 해서 넣었던 걸로
[10:57] 18<jeen_lee18> 그때 당시 추가했을 때 이름이 한국 사람이다... 라고 해서 넣었던 걸로
- LocalKeywords . . . . 2 matches
KOTOKO Sanch 노래 다꾸앙 사람 신지원
CLANNAD Key 사람 "히노우에 이타루"
- MoniWikiTutorial . . . . 2 matches
* '''누구나''': 모든 사람이 참여할 수 있는
* [[Icon(diff)]] 페이지가 다른 사람에 의해 고쳐졌을때 그 변화를 보여주는 3차원 입체안경 아이콘입니다.
- mym/2010_01_03 . . . . 2 matches
작대기 사람이 formal한 actor (-_-;)
진행된 부분을 프로젝트에 관여된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부족한 부분은 없는지 수정할 부분은 없는지.
- omr1/T02 . . . . 2 matches
저기 말야. 난 꿈이 없으니까 언제나 좋아하게 된 사람과 같은 꿈을 바라봐. -- [hyacinth] [[DateTime(2008-11-25T14:23:20)]]
부장 말을 들어 보면 직원이 무능한 것 같고 직원 말을 들어 보면 부장이 권위적으로 보인다. 교사 말을 들어 보면 학생이 문제아 같고 학생 말을 들어 보면 교사가 자격 없는 사람으로 보이기도 한다. 여당 말을 들어 보면 야당은 다 깡패 같고 야당 말을 들어 보면 여당은 다 도둑놈 같다. 그래서 한쪽 말만 드고 판단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 [hyacinth] [[DateTime(2009-05-01T06:59:52)]]
- 인간 지놈 프로젝트 . . . . 2 matches
인간 지놈 프로젝트의 연구작업은 1988년 미국 국립보건원(NIH)과 에너지성이 공동으로 인간 지놈 프로젝트 기구(HUGO)를 설립함으로써 본 궤도에 올랐다. 그리고 1990년에 미국의 에너지성과 보건후생성에 의해 30억 달러의 예산이 짜여져 발족해, 15년간으로의 완료가 계획되었다. 발족 후, 프로젝트는 국제적 협력의 확대와 지놈 과학의 진보(특히 배열 해석 기술), 및 컴퓨터 관련 기술의 대폭적인 진보에 의해, 지놈의 초안판(드래프트라고도 불린다)을 2000년에 완성했다. 이 소식은 2000년 6월 26일,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과 토니 블레어 영국 수상에 의해 발표되었다. 이것은 예정보다 2년 빠른 완성이었다. 이 후 완전한 지놈의 완성을 향해 작업이 계속되고, 2003년 4월 14일 사람의 전 유전자의 99%의 배열이 99.99%의 정확함으로 포함된 완성판이 공개되었다.
Genome 해독의 완성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 할 수 있다. 디지탈 정보가 0 과 1의 조합인데 비하여 인간의 유전정보는 A (아데닌),T (티민), C (시토신), G (구아닌) 등 4개의 염기 조합으로 되어있다. 이 30억 쌍의 염기 순서가 밝혀지면 이 정보를 이용해 약 10만 개의 인간 유전자의 기능을 밝혀내는 작업이 필요하다. 이 작업을 통해 질병의 원인 규명과 새로운 진단 방법과 신약 개발이 이어질 것이다. 또 다른 한 축은 인종별 또는 나이 차이에서 오는 유전자의 차이를 밝혀냄으로써 사람에 따라 약의 처방을 달리하는 맞춤 의약이 가능해 진다.
- 책/민음사 세계문학전집 . . . . 2 matches
제56권 - 부덴브로크 가의 사람들 1
제57권 - 부덴브로크 가의 사람들 2
- 히노우에 이타루 . . . . 2 matches
#keywords CLANNAD,Key,사람,히노우에 이타루
망설임이 있으랴!!"와 함께 아직까지도 사람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 2d vs 3d . . . . 1 match
사람이 3d를 좋아해야지...
- AnimeReleased/2013년 7월 신작 . . . . 1 match
</div><div style="padding: 0px; margin: 0px; font-size: 13px; line-height: 20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제목 : 두 사람은 밀키홈즈 / ふたりはミルキィホームズ (第3期)</div><div style="padding: 0px; margin: 0px; font-size: 13px; line-height: 20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 Blog/2007-06 . . . . 1 match
많은 사람들의 애도 속의 죽음과 고독한 죽음, 그 어떤 것도 지금의 나의 선택과 행동들이 모여 이루어지는 것들로 결국 소중한 나의 자유의사, 내가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행동할 선택들의 문제다.
- Blog/2009-07 . . . . 1 match
전부터 윈도 호환, WIN32 API를 단기간(5년?)에 완벽히 구현하는건 불가능하다고 여러 사람들이 말해왔고 오늘 공개된 것을 보아도 티맥스가 말하는 윈도우 호환은 티맥스가 돌리는 커널 위에 어떤 프로그램 하나 잡고 포팅하는 수준으로 보인다. 수석 연구원 설명중에도 윈도우 기능의 일부, API 일부 호환이라는 표현이 자주 나온 걸로 봐도 그렇고.
- Blog/2009-09 . . . . 1 match
유튜브에 QWOP 플레이 영상이 여럿 있다. 제대로 달리는 사람은 거의 없다.
- Blog/2010-07 . . . . 1 match
제로의 사역마는 새 책이 온 후 도서관에서 가장 먼저 보거나 다른 사람이 가져가지 않았다면 책 맨 뒷장이나 가운데에 이게 남아 있다. 이걸 알게 된 건 작년 초 14권을 보고 나서.
- Blog/2010-08 . . . . 1 match
이 증명에 대해 어느 MIT 교수가 저 증명이 맞으면 클레이 재단의 밀레니엄 난제 보상금인 1백만불 중 20만불을 자기 돈으로 내겠다고 한다. 이 사람은 평소에 P = NP라고 믿고 있었는 듯 하다. ( [http://scottaaronson.com/blog/?p=456] )
- Blog/2011-05 . . . . 1 match
수요일 디앤샵에서 책상매트를 샀다. 오늘 점심, 택배원에게서 전화가 와서 집에 사람이 없으니 경비실에 맡기라고 하자... 으잉 주택인데 경비실이 어디있냐는 반응이다. 주소를 물으니 예~전에 살던 곳이다. -_- 아무래도 결제했을 때가 떠오르는데 공인인증서 비밀번호가 틀려서 뒤로가기를 했을 때 수정했던 주소 폼 내용이 수정 전으로 돌아갔나보다. OMG. 택배는 배송지 수정해서 착불로 다시 보내달라고 결정.
- Blog/2011-08 . . . . 1 match
나 말고 또 이런 데 시간을 쓰는 사람을 보고 싶지 않으므로 링크는 걸지 않음.
- Blog/2012-01 . . . . 1 match
어떤 게시판에서 워크넷에서 할 수 있는 적성검사 링크 뿌리고 사람들이 결과 올리는 분위기길래 나도 해 봤다.
- Blog/2012-07 . . . . 1 match
요즘은 2년이면 세상이 변한다. 아시나노 히토시의 <[http://www.yes24.com/searchcorner/Search?keywordAd=&keyword=&domain=ALL&qdomain=%C0%FC%C3%BC&Gcode=000_004_001&query=%C4%AB%C6%E4+%BE%CB%C6%C4 요코하마 매물기행]>의 시대 배경은 축제와 같은 시대가 끝나고 ''저물어 가는'' 시대를 묘사한 내용의 만화다. 사람들이 지나다지니 않는 도로는 사막이 되고 세계의 불빛이 하나 둘 꺼져가는 시대로 묘사되는 배경인데, 이에 비하면 지금은 축제의 절정인 한 때 같다.
- Blog/2012-09 . . . . 1 match
그런데, 위 코멘트를 보면 심하게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 방식을 쓴다는 건 과거로의 회귀를 뜻하며 윈도우8을 윈도우XP처럼 쓰겠다는 것처럼 들리기 때문이다. 나도 동의한다.
- Blog/2012-11 . . . . 1 match
(...) 까다롭지 않은 문제만 골라봤는데도, 면접에서 준비 없이 이런 문제를 만난다면 약간 멘붕할텐데, 약간 치팅의 느낌이 들긴 하지만 면접 벼락치기 하는 사람이 있다면 봐둬서 나쁘지는 않을 듯 하다…
- Blog/2012-12 . . . . 1 match
모니위키 블로그는 여전히 blog.php 기반의 Blog 프로세서를 커스터마이징해서 점점 더 블로그다워지고 있는데, 점차 메이저 블로그 비슷한 느낌을 주는 게 목표라면 목표라고 할까. 워드프레스를 홈페이지에 설치해 위키와 같이 써 본 적이 없지는 않은데, 쓰다보니 위키와 통합되는 블로그에서만 있는 장점이 있다. 그런데 솔직히 나는 WikipediaKo:하위문화 를 좋아하기 때문에 이렇게 쓰는 거지 보통 사람이라면 워드프레스 같은 전문 블로그를 쓰기를 권해 드립니다.
- Blog/2013-01 . . . . 1 match
대표적인 위키 철학 중 하나는 '저자동 고유연성'이다. 처음 들으면 대체 무슨 말인가 싶다. 저(低)자동, 고(高)유연성, 낮은 자동성과 높은 유연성이 부여된 시스템은 사용자를 똑똑하게 만들 여지가 많고, 시스템 전체의 진화를 유도한다는 뜻이다. 이용자를 틀 안에 가두지 않고 포텐셜을 끌어 낼 수 있다는 뜻으로도 볼 수 있다. 그야말로 Geek스러운 철학이라고 할 수 있다… 역사가 오래된 단어는 아니고 시작은 개인의 사상 같은데 많은 사람이 공감하는 듯 하다.
- Blog/2013-10 . . . . 1 match
* 부스를 돌며 도장을 다 찍으면 간식 등을 줬는데 MS가 준비한 양이 상당히 많았다. 오후되니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그냥 뿌리던데... 오늘 얻은 리스트는, 도리토스 3봉지, 바나나 2개, 렛츠비 캔커피 2개, 핫식스 1개, 맥스봉 1개, 쁘티첼 워터젤리 1개, 생수 1통. ;;
- Blog/2014-01 . . . . 1 match
사람은 30살까지 배우고 30살 이후는 지금까지 배운 걸 써먹으며 살아간다는 말이 떠오른다. 오래 전 대학원 다니던 어떤 블로거가 나이는 늘어 가는데 계속된 공부로 조급해하던 중 멘토에게 들었다는 말이다. 나도 인상에 남아 기억하고 있다. 나도 이 말에 위안을 좀 갖자. -.-
- Blog/2015-03 . . . . 1 match
어떤 서비스를 홍보하는 건 시간과 비용이 들고 비용만큼 효과가 있지 않을 수도 있어 쉽지 않은 일이지만, 정말 잘 만들어 놓으면 사용자가 팬보이가 되어 자발적으로 홍보를 해준다. 나는 에버노트의 오랜 팬이고 주위 사람에게 에버노트 쓰라고 자주 이야기 해 왔는데, 푸시불렛도 그런 유형에 추가해야겠다.
- Blog/2015-09 . . . . 1 match
구체적으로는 서비스 형태로 만들어서 기본적인 도전 과제도 있고(어디를 여행한다던지 운동을 해서 어떤 기준을 달성한다던지), 물론 소셜하게 만들어 도전 과제를 만들어서 공유하거나 다른 사람들이 등록한 도전 과제도 볼 수 있고. 그리고 N스크린으로 Web/아이폰/안드로이드 대응도 되고.
- Blog/2016-05 . . . . 1 match
>지난 9일부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된 ‘구글 vs 오라클’은 공정이용 문제를 판가름할 재판이다. 그런데 재판 시작 한 주가 지난 시점에서 들려오는 소식은 살짝 당혹스럽다. API를 비롯해 IT 관련 기본 지식도 없는 사람들이 중요한 기술의 미래 운명을 결정하는 모양새이기 때문이다.
- Blog/2019-04 . . . . 1 match
지난 주 일요일 밤 방영된 KBS 다큐 3일에서 지리산에 봄을 맞아 출사 나온 사람들을 촬영하고 있었다. 영상 PD가 사진을 찍고 있는 점잖은 중년 아저씨에게 무엇 찍으러 나왔냐고 물으니 "그냥 사진 좀 배우러 나왔습니다"라고 답했다. PD가 다시 사진 찍은지 얼마나 되셨냐고 물으니 "30년 좀 넘었습니다"라고 점잖은 중년 아저씨는 매우 인상적인 답변을 했다.
- Blog/2022-07 . . . . 1 match
- MVP를 활용하여 제품의 가치를 필요로 하는 사용자가 존재하는지 검증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만, 스타트업 경영 방법론에서 나온 것이므로 회사를 존속시키기 위해서는 돈을 벌어야 하는데, 무엇을 검증했는지를 생각해야 한다. 드롭박스 MVP 예에서는 사용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은 검증했지만, 이들이 제품을 계속 사용하고 지불할 의사가 있는지는 검증되지 않았다. 이는 추가적인 검증이 필요한 사항이다.)
- Blog/2023-03 . . . . 1 match
일정 하루는 예류지질공원-스펀-진과스-지우펀을 투어를 했다. 대만에서 근교 여행을 계획할 때 가장 많이 떠나는 관광지 코스이고 타이베이에서 동쪽 방향으로 멀리 떨어져 있는 볼만한 관광지 4군데를 버스, 택시 등을 이용해 하루에 묶어서 다녀오는 코스이다. 별로라는 사람도 있었는데 나는 여기도 좋았다. 광부들이 살던 곳이라는 산자락에 있는 지우펀은 대만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 중 하나로 재래시장과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관광지 중 하나이다. 골목이 예쁘고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들었다.
- Blog/2023-05 . . . . 1 match
+ ''학생들의 헌신''은 아직까지는 유머로 받아들여졌고 강연을 듣는 사람 대부분 재미있어 했다. 하지만 다가올 AI 시대에 인간의 역할, 일자리 문제는 곧 사회에서 큰 논쟁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은 중요한 문제이다. 지난 주말 인터넷 기사 댓글에서 누군가 ‘챗GPT는 어떻게 학습을 시켰길래 항상 천사 같이 답변을 하는 건지 놀랍다‘는 댓글을 보았다. 그는 이 기사를 보아야 했다.
- Blog/2023-08 . . . . 1 match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이런 딜레마를 해결하려고 노력할 때 '대립하는 가치들' 사이에서 선택해야 한다고 가정한다. 다시 말해, 한쪽을 택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그것 말고도 딜레마를 해결하는 다른 방법은 없을까? 두 가치를 공평하게 대우하는 방법은 없을까? 임의로 한 가치를 선택하거나 우선순위를 정하는 대신, 이러한 가치를 결합하거나 조화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 Blog/2024-07 . . . . 1 match
아무튼 이제는 업노트의 열성적인 지지자로 바뀌었다. 업노트가 세간에 평이 좋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나와 같은 에버노트 이슈 이유로 이주할 공유노트 서비스를 여러 개 비교하다가 업노트를 써보고 바로 평생 플랜 결제했다는 사람을 봤는데 나도 똑같은 코스를 밟았다. 10분만 써봐도 결제 버튼에 손이 갔다.
- Blog/2024-12 . . . . 1 match
2. 오프닝/엔딩 곡에서 I've 사운드 느낌이 났는데 스탭롤에서 편곡 작사 작곡 모두 I've 관련 사람들이 맞았다. 여기서 10년 전 추억 속으로 잠시 여행하다(...).
- Blog/2025-05 . . . . 1 match
* 윌리엄 던로는 과거 CIA 보안 담당자였으나 IMF의 NOC 명단을 유출당하자 알래스카 세인트 매튜 섬의 레이더 기지로 좌천되었다. 에단(탐 크루즈 역)이 1편에서의 일 때문에 좌천당한 것에 사과하려고 하는데, 던로는 자신은 오히려 결과적으로 에단의 그런 선택과 행위 덕에 사랑하는 사람인 현재의 아내와 만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한다. 원래 있던 곳에 계속 있었으면 그렇게 죽은 듯이 평생 살았을 테니, 에단은 자신에게 새 삶을 준 셈이라며 오히려 고마워한다.
- FindPage . . . . 1 match
* RecentChanges: 최근에 사람들이 어떤 작업을 하였는지 볼 수 있습니다.
- HelpForDevelopers . . . . 1 match
모니위키의 일부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조금만 더 관심을 가진다면 모니위키의 기능을 확장하고 모니위키에 소스코드를 기여하실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의 기여가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HelpOnConfiguration . . . . 1 match
config.php에 $security_class="needtologin";를 추가하면 로그인 하지 않은 사람은 위키 페이지를 고칠 수 없게 된다. 로그인을 하지 않고 편집을 하려고 하면 경고 메시지와 함께, 가입을 종용하는 간단한 안내가 나온다.
- HelpOnInstallation . . . . 1 match
{{{secure.sh}}}를 실행해서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Wiki 설정을 볼 수 없게,고칠 수 없게 한다.
- HelpOnUserPreferences . . . . 1 match
* '''[[GetText(Password)]]''': 비밀번호는 다른사람이 쉽게 알거나 추측할 수 없는 것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HyacinthWiki/Banner . . . . 1 match
'' 요즘 배너 쓸 사람이 있을진 모르겠어도 ''
- JavaScript . . . . 1 match
'' 자바스크립트 재입문 '' - 자바스크립트를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한 overview
- Lens/동아일보 . . . . 1 match
==== 사람속으로 ====
- MoniWikiPo . . . . 1 match
msgstr "%s을(를) 고치는 동안 다른 사람이 이 페이지를 저장했습니다"
- REST와 RESTful API의 차이 . . . . 1 match
실용적이라는 말은 해석하기 나름이지만, 웹 API는 사용하기 쉬워야 한다는 데에는 다들 동의하는 편이다. 외부 개발자가 보았을 때 이해하기 쉬워야 하고, 일관되어야 하고, 예측 가능하고, REST의 많은 부분을 따라야 한다. REST의 일부 디자인 스타일을 구현하면 이런 종류의 사용 편의성이 생긴다. 사람들이 종종 오해하는 것과는 다르게, REST 제약은 원래 단기 생산성이나 개발자의 사용 편의성과는 정반대로 만들어졌다.
- TaggingSystem . . . . 1 match
1. RecentChanges같은 여러사람이 많이 접근하는 페이지에 TagCloud를 집어넣는다.
- WinampControllers . . . . 1 match
그래서 윈도우 실행 시 Winamp를 먼저 실행하고 잠시 딜레이를 준 후 IntelliType Pro를 실행하도록 VB등을 이용해 스크립트를 만들어 사용하는 사람도 있다.
- autojoin . . . . 1 match
/join #작은체구와빈약한가슴을좋아하는사람들의모임
- mym/2010_01_02 . . . . 1 match
물어보고 물어보다 베스트를 알고 있는 사람을 만나면 더이상 물어볼 필요가 없다.
- test2 . . . . 1 match
[10:57] 18<jeen_lee18> 그때 당시 추가했을 때 이름이 한국 사람이다... 라고 해서 넣었던 걸로
- vi editor . . . . 1 match
>> vi[뷔]아이는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유닉스 기반의 유명한 텍스트 편집기이다. 대부분의 유닉스 시스템 인터페이스 및 다른 텍스트 편집기들과 마찬가지로, vi는 사용자가 시스템을 제어하기 위해 키보드를 사용한다. vi의 간결한 인터페이스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입력하거나 수정하느라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서 일해야하는 사람들, 특히 프로그래머들에게 매우 인기가 높다. vi는 Emacs가 나오기 전에 개발되었는데, Emacs는 vi의 인기 있는 대안으로서, 더 많은 기능을 가졌으며, 좀더 복잡하고, 속도가 다소 느린 텍스트 편집기이다. vi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입력하고 편집하는데, 그리고 전자우편을 포함해 짧은 글을 쓰는데,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된다. vi는 대개 유닉스 시스템의 일부로 따라 나온다. ─ [http://www.terms.co.kr/vi.htm 텀즈]
- why, or why not . . . . 1 match
지금, 여기에 아무도 없다는 걸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 기타 . . . . 1 match
'이런 블로그(사람)도 있다'
- 러브라이브 트윗 . . . . 1 match
http://www.nicovideo.jp/watch/sm24347481 夏休みが終わっちゃった人を元気付ける久保ユリカUC. 여름 방학이 끝났다는 사람에 기운 차리는 쿠보 유리카
- 사진/20161225 . . . . 1 match
(※안에 사람은 남자임)
- 산세베리아 생육일기/산세베리아 물주기 . . . . 1 match
{{{다음 카페 "식물과 사람들" 에서 가필드님의 글}}}
- 산세베리아 생육일기/산세베리아 분갈이 . . . . 1 match
{{{다음 카페 "식물과 사람들" 에서 레스피네님의 답글 중에서}}}
- 시대의 대세는 백합 . . . . 1 match
우정따윈 소용없다, 필요한 건 단지 백합... (두사람은 프리큐어)
- 에어 11화 . . . . 1 match
이 장면에서 안 울면 사람이 아니다.
- 일본 물장사 . . . . 1 match
왜 사람들은 속칭 "물장사" 를 한다고 할까?
- 자 사쿠라모찌 먹어라 . . . . 1 match
사람 하나 잡을 듯.
- 제로의 사역마 . . . . 1 match
사이토도 지기 싫은 것으로는 보통 사람의 배는 된다 그런 식으로 말을 듣고나서
- 책/노벨문학상 수상자 . . . . 1 match
1986년 윌레 소잉카(나이지리아.소설가) - '늪 지대 사람'
- 책/쓰기 교양 | 박숙자 . . . . 1 match
대학생 수준의 읽기/글쓰기 교양 과목을 지금 수강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
- 한글 반응 . . . . 1 match
[10:33:52] 18<wooil18> 아래아한글은 저처럼 책 만드는 사람에게나 필요한 제품...
- 행(hang)과 데드락(deadlock)의 차이 . . . . 1 match
가끔 단순히 행이 걸린 상태를 [데드락]이라며 혼용하여 사용하는 사람이 있는데 엄밀한 의미에서 틀린 사용법이다. 그 차이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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