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OST - La priè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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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lpForBeginners . . . . 2회 일치
         위키위키웹는 여러 사람이 공동작업을 할 수 있는 하이퍼텍스트 환경을 말하며, 보다 쉽고 직관적인 정보의 수정에 초첨이 맞춰져 있습니다. 이곳 위키는 전체 위키위키웹의 일부분이며 각각의 개별 위키를 인터위키라고 말합니다.
          * RecentChanges: 사람들이 지금 무슨 작업을 하고 있는지
  • IrccolorMacro . . . . 2회 일치
         [10:57] 18<jeen_lee18> 그때 당시 추가했을 때 이름이 한국 사람이다... 라고 해서 넣었던 걸로
         [10:57] 18<jeen_lee18> 그때 당시 추가했을 때 이름이 한국 사람이다... 라고 해서 넣었던 걸로
  • LocalKeywords . . . . 2회 일치
         KOTOKO Sanch 노래 다꾸앙 사람 신지원
         CLANNAD Key 사람 "히노우에 이타루"
  • MoniWikiTutorial . . . . 2회 일치
          * '''누구나''': 모든 사람이 참여할 수 있는
          * [[Icon(diff)]] 페이지가 다른 사람에 의해 고쳐졌을때 그 변화를 보여주는 3차원 입체안경 아이콘입니다.
  • mym/2010_01_03 . . . . 2회 일치
         작대기 사람이 formal한 actor (-_-;)
         진행된 부분을 프로젝트에 관여된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부족한 부분은 없는지 수정할 부분은 없는지.
  • omr1/T02 . . . . 2회 일치
         저기 말야. 난 꿈이 없으니까 언제나 좋아하게 된 사람과 같은 꿈을 바라봐. -- [hyacinth] [[DateTime(2008-11-25T14:23:20)]]
         부장 말을 들어 보면 직원이 무능한 것 같고 직원 말을 들어 보면 부장이 권위적으로 보인다. 교사 말을 들어 보면 학생이 문제아 같고 학생 말을 들어 보면 교사가 자격 없는 사람으로 보이기도 한다. 여당 말을 들어 보면 야당은 다 깡패 같고 야당 말을 들어 보면 여당은 다 도둑놈 같다. 그래서 한쪽 말만 드고 판단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 [hyacinth] [[DateTime(2009-05-01T06:59:52)]]
  • 인간 지놈 프로젝트 . . . . 2회 일치
         인간 지놈 프로젝트의 연구작업은 1988년 미국 국립보건원(NIH)과 에너지성이 공동으로 인간 지놈 프로젝트 기구(HUGO)를 설립함으로써 본 궤도에 올랐다. 그리고 1990년에 미국의 에너지성과 보건후생성에 의해 30억 달러의 예산이 짜여져 발족해, 15년간으로의 완료가 계획되었다. 발족 후, 프로젝트는 국제적 협력의 확대와 지놈 과학의 진보(특히 배열 해석 기술), 및 컴퓨터 관련 기술의 대폭적인 진보에 의해, 지놈의 초안판(드래프트라고도 불린다)을 2000년에 완성했다. 이 소식은 2000년 6월 26일,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과 토니 블레어 영국 수상에 의해 발표되었다. 이것은 예정보다 2년 빠른 완성이었다. 이 후 완전한 지놈의 완성을 향해 작업이 계속되고, 2003년 4월 14일 사람의 전 유전자의 99%의 배열이 99.99%의 정확함으로 포함된 완성판이 공개되었다.
         Genome 해독의 완성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 할 수 있다. 디지탈 정보가 0 과 1의 조합인데 비하여 인간의 유전정보는 A (아데닌),T (티민), C (시토신), G (구아닌) 등 4개의 염기 조합으로 되어있다. 이 30억 쌍의 염기 순서가 밝혀지면 이 정보를 이용해 약 10만 개의 인간 유전자의 기능을 밝혀내는 작업이 필요하다. 이 작업을 통해 질병의 원인 규명과 새로운 진단 방법과 신약 개발이 이어질 것이다. 또 다른 한 축은 인종별 또는 나이 차이에서 오는 유전자의 차이를 밝혀냄으로써 사람에 따라 약의 처방을 달리하는 맞춤 의약이 가능해 진다.
  • 책/민음사 세계문학전집 . . . . 2회 일치
         제56권 - 부덴브로크 가의 사람들 1
         제57권 - 부덴브로크 가의 사람들 2
  • 히노우에 이타루 . . . . 2회 일치
         #keywords CLANNAD,Key,사람,히노우에 이타루
         망설임이 있으랴!!"와 함께 아직까지도 사람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 2d vs 3d . . . . 1회 일치
         사람이 3d를 좋아해야지...
  • AnimeReleased/2013년 7월 신작 . . . . 1회 일치
         </div><div style="padding: 0px; margin: 0px; font-size: 13px; line-height: 20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제목 : 두 사람은 밀키홈즈 / ふたりはミルキィホームズ (第3期)</div><div style="padding: 0px; margin: 0px; font-size: 13px; line-height: 20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 Blog/2007-06 . . . . 1회 일치
          많은 사람들의 애도 속의 죽음과 고독한 죽음, 그 어떤 것도 지금의 나의 선택과 행동들이 모여 이루어지는 것들로 결국 소중한 나의 자유의사, 내가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행동할 선택들의 문제다.
  • Blog/2009-07 . . . . 1회 일치
         전부터 윈도 호환, WIN32 API를 단기간(5년?)에 완벽히 구현하는건 불가능하다고 여러 사람들이 말해왔고 오늘 공개된 것을 보아도 티맥스가 말하는 윈도우 호환은 티맥스가 돌리는 커널 위에 어떤 프로그램 하나 잡고 포팅하는 수준으로 보인다. 수석 연구원 설명중에도 윈도우 기능의 일부, API 일부 호환이라는 표현이 자주 나온 걸로 봐도 그렇고.
  • Blog/2009-09 . . . . 1회 일치
         유튜브에 QWOP 플레이 영상이 여럿 있다. 제대로 달리는 사람은 거의 없다.
  • Blog/2010-07 . . . . 1회 일치
         제로의 사역마는 새 책이 온 후 도서관에서 가장 먼저 보거나 다른 사람이 가져가지 않았다면 책 맨 뒷장이나 가운데에 이게 남아 있다. 이걸 알게 된 건 작년 초 14권을 보고 나서.
  • Blog/2010-08 . . . . 1회 일치
         이 증명에 대해 어느 MIT 교수가 저 증명이 맞으면 클레이 재단의 밀레니엄 난제 보상금인 1백만불 중 20만불을 자기 돈으로 내겠다고 한다. 이 사람은 평소에 P = NP라고 믿고 있었는 듯 하다. ( [http://scottaaronson.com/blog/?p=456] )
  • Blog/2011-05 . . . . 1회 일치
         수요일 디앤샵에서 책상매트를 샀다. 오늘 점심, 택배원에게서 전화가 와서 집에 사람이 없으니 경비실에 맡기라고 하자... 으잉 주택인데 경비실이 어디있냐는 반응이다. 주소를 물으니 예~전에 살던 곳이다. -_- 아무래도 결제했을 때가 떠오르는데 공인인증서 비밀번호가 틀려서 뒤로가기를 했을 때 수정했던 주소 폼 내용이 수정 전으로 돌아갔나보다. OMG. 택배는 배송지 수정해서 착불로 다시 보내달라고 결정.
  • Blog/2011-08 . . . . 1회 일치
         나 말고 또 이런 데 시간을 쓰는 사람을 보고 싶지 않으므로 링크는 걸지 않음.
  • Blog/2012-01 . . . . 1회 일치
         어떤 게시판에서 워크넷에서 할 수 있는 적성검사 링크 뿌리고 사람들이 결과 올리는 분위기길래 나도 해 봤다.
  • Blog/2012-07 . . . . 1회 일치
         요즘은 2년이면 세상이 변한다. 아시나노 히토시의 <[http://www.yes24.com/searchcorner/Search?keywordAd=&keyword=&domain=ALL&qdomain=%C0%FC%C3%BC&Gcode=000_004_001&query=%C4%AB%C6%E4+%BE%CB%C6%C4 요코하마 매물기행]>의 시대 배경은 축제와 같은 시대가 끝나고 ''저물어 가는'' 시대를 묘사한 내용의 만화다. 사람들이 지나다지니 않는 도로는 사막이 되고 세계의 불빛이 하나 둘 꺼져가는 시대로 묘사되는 배경인데, 이에 비하면 지금은 축제의 절정인 한 때 같다.
  • Blog/2012-09 . . . . 1회 일치
         그런데, 위 코멘트를 보면 심하게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 방식을 쓴다는 건 과거로의 회귀를 뜻하며 윈도우8을 윈도우XP처럼 쓰겠다는 것처럼 들리기 때문이다. 나도 동의한다.
  • Blog/2012-11 . . . . 1회 일치
         (...) 까다롭지 않은 문제만 골라봤는데도, 면접에서 준비 없이 이런 문제를 만난다면 약간 멘붕할텐데, 약간 치팅의 느낌이 들긴 하지만 면접 벼락치기 하는 사람이 있다면 봐둬서 나쁘지는 않을 듯 하다…
  • Blog/2012-12 . . . . 1회 일치
         모니위키 블로그는 여전히 blog.php 기반의 Blog 프로세서를 커스터마이징해서 점점 더 블로그다워지고 있는데, 점차 메이저 블로그 비슷한 느낌을 주는 게 목표라면 목표라고 할까. 워드프레스를 홈페이지에 설치해 위키와 같이 써 본 적이 없지는 않은데, 쓰다보니 위키와 통합되는 블로그에서만 있는 장점이 있다. 그런데 솔직히 나는 WikipediaKo:하위문화 를 좋아하기 때문에 이렇게 쓰는 거지 보통 사람이라면 워드프레스 같은 전문 블로그를 쓰기를 권해 드립니다.
  • Blog/2013-01 . . . . 1회 일치
         대표적인 위키 철학 중 하나는 '저자동 고유연성'이다. 처음 들으면 대체 무슨 말인가 싶다. 저(低)자동, 고(高)유연성, 낮은 자동성과 높은 유연성이 부여된 시스템은 사용자를 똑똑하게 만들 여지가 많고, 시스템 전체의 진화를 유도한다는 뜻이다. 이용자를 틀 안에 가두지 않고 포텐셜을 끌어 낼 수 있다는 뜻으로도 볼 수 있다. 그야말로 Geek스러운 철학이라고 할 수 있다… 역사가 오래된 단어는 아니고 시작은 개인의 사상 같은데 많은 사람이 공감하는 듯 하다.
  • Blog/2013-10 . . . . 1회 일치
         * 부스를 돌며 도장을 다 찍으면 간식 등을 줬는데 MS가 준비한 양이 상당히 많았다. 오후되니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그냥 뿌리던데... 오늘 얻은 리스트는, 도리토스 3봉지, 바나나 2개, 렛츠비 캔커피 2개, 핫식스 1개, 맥스봉 1개, 쁘티첼 워터젤리 1개, 생수 1통. ;;
  • Blog/2014-01 . . . . 1회 일치
         사람은 30살까지 배우고 30살 이후는 지금까지 배운 걸 써먹으며 살아간다는 말이 떠오른다. 오래 전 대학원 다니던 어떤 블로거가 나이는 늘어 가는데 계속된 공부로 조급해하던 중 멘토에게 들었다는 말이다. 나도 인상에 남아 기억하고 있다. 나도 이 말에 위안을 좀 갖자. -.-
  • Blog/2015-03 . . . . 1회 일치
         어떤 서비스를 홍보하는 건 시간과 비용이 들고 비용만큼 효과가 있지 않을 수도 있어 쉽지 않은 일이지만, 정말 잘 만들어 놓으면 사용자가 팬보이가 되어 자발적으로 홍보를 해준다. 나는 에버노트의 오랜 팬이고 주위 사람에게 에버노트 쓰라고 자주 이야기 해 왔는데, 푸시불렛도 그런 유형에 추가해야겠다.
  • Blog/2015-09 . . . . 1회 일치
         구체적으로는 서비스 형태로 만들어서 기본적인 도전 과제도 있고(어디를 여행한다던지 운동을 해서 어떤 기준을 달성한다던지), 물론 소셜하게 만들어 도전 과제를 만들어서 공유하거나 다른 사람들이 등록한 도전 과제도 볼 수 있고. 그리고 N스크린으로 Web/아이폰/안드로이드 대응도 되고.
  • Blog/2016-05 . . . . 1회 일치
         >​지난 9일부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된 ‘구글 vs 오라클’은 공정이용 문제를 판가름할 재판이다. 그런데 재판 시작 한 주가 지난 시점에서 들려오는 소식은 살짝 당혹스럽다. API를 비롯해 IT 관련 기본 지식도 없는 사람들이 중요한 기술의 미래 운명을 결정하는 모양새이기 때문이다.
  • Blog/2019-04 . . . . 1회 일치
         지난 주 일요일 밤 방영된 KBS 다큐 3일에서 지리산에 봄을 맞아 출사 나온 사람들을 촬영하고 있었다. 영상 PD가 사진을 찍고 있는 점잖은 중년 아저씨에게 무엇 찍으러 나왔냐고 물으니 "그냥 사진 좀 배우러 나왔습니다"라고 답했다. PD가 다시 사진 찍은지 얼마나 되셨냐고 물으니 "30년 좀 넘었습니다"라고 점잖은 중년 아저씨는 매우 인상적인 답변을 했다.
  • Blog/2022-07 . . . . 1회 일치
         - MVP를 활용하여 제품의 가치를 필요로 하는 사용자가 존재하는지 검증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만, 스타트업 경영 방법론에서 나온 것이므로 회사를 존속시키기 위해서는 돈을 벌어야 하는데, 무엇을 검증했는지를 생각해야 한다. 드롭박스 MVP 예에서는 사용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은 검증했지만, 이들이 제품을 계속 사용하고 지불할 의사가 있는지는 검증되지 않았다. 이는 추가적인 검증이 필요한 사항이다.)
  • Blog/2023-03 . . . . 1회 일치
         일정 하루는 예류지질공원-스펀-진과스-지우펀을 투어를 했다. 대만에서 근교 여행을 계획할 때 가장 많이 떠나는 관광지 코스이고 타이베이에서 동쪽 방향으로 멀리 떨어져 있는 볼만한 관광지 4군데를 버스, 택시 등을 이용해 하루에 묶어서 다녀오는 코스이다. 별로라는 사람도 있었는데 나는 여기도 좋았다. 광부들이 살던 곳이라는 산자락에 있는 지우펀은 대만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 중 하나로 재래시장과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관광지 중 하나이다. 골목이 예쁘고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들었다.
  • Blog/2023-05 . . . . 1회 일치
         + ''학생들의 헌신''은 아직까지는 유머로 받아들여졌고 강연을 듣는 사람 대부분 재미있어 했다. 하지만 다가올 AI 시대에 인간의 역할, 일자리 문제는 곧 사회에서 큰 논쟁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은 중요한 문제이다. 지난 주말 인터넷 기사 댓글에서 누군가 ‘챗GPT는 어떻게 학습을 시켰길래 항상 천사 같이 답변을 하는 건지 놀랍다‘는 댓글을 보았다. 그는 이 기사를 보아야 했다.
  • Blog/2023-08 . . . . 1회 일치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이런 딜레마를 해결하려고 노력할 때 '대립하는 가치들' 사이에서 선택해야 한다고 가정한다. 다시 말해, 한쪽을 택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그것 말고도 딜레마를 해결하는 다른 방법은 없을까? 두 가치를 공평하게 대우하는 방법은 없을까? 임의로 한 가치를 선택하거나 우선순위를 정하는 대신, 이러한 가치를 결합하거나 조화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 Blog/2024-07 . . . . 1회 일치
         아무튼 이제는 업노트의 열성적인 지지자로 바뀌었다. 업노트가 세간에 평이 좋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나와 같은 에버노트 이슈 이유로 이주할 공유노트 서비스를 여러 개 비교하다가 업노트를 써보고 바로 평생 플랜 결제했다는 사람을 봤는데 나도 똑같은 코스를 밟았다. 10분만 써봐도 결제 버튼에 손이 갔다.
  • Blog/2024-12 . . . . 1회 일치
         2. 오프닝/엔딩 곡에서 I've 사운드 느낌이 났는데 스탭롤에서 편곡 작사 작곡 모두 I've 관련 사람들이 맞았다. 여기서 10년 전 추억 속으로 잠시 여행하다(...).
  • Blog/2025-05 . . . . 1회 일치
          * 윌리엄 던로는 과거 CIA 보안 담당자였으나 IMF의 NOC 명단을 유출당하자 알래스카 세인트 매튜 섬의 레이더 기지로 좌천되었다. 에단(탐 크루즈 역)이 1편에서의 일 때문에 좌천당한 것에 사과하려고 하는데, 던로는 자신은 오히려 결과적으로 에단의 그런 선택과 행위 덕에 사랑하는 사람인 현재의 아내와 만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한다. 원래 있던 곳에 계속 있었으면 그렇게 죽은 듯이 평생 살았을 테니, 에단은 자신에게 새 삶을 준 셈이라며 오히려 고마워한다.
  • FindPage . . . . 1회 일치
          * RecentChanges: 최근에 사람들이 어떤 작업을 하였는지 볼 수 있습니다.
  • HelpForDevelopers . . . . 1회 일치
         모니위키의 일부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조금만 더 관심을 가진다면 모니위키의 기능을 확장하고 모니위키에 소스코드를 기여하실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의 기여가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HelpOnConfiguration . . . . 1회 일치
         config.php에 $security_class="needtologin";를 추가하면 로그인 하지 않은 사람은 위키 페이지를 고칠 수 없게 된다. 로그인을 하지 않고 편집을 하려고 하면 경고 메시지와 함께, 가입을 종용하는 간단한 안내가 나온다.
  • HelpOnInstallation . . . . 1회 일치
         {{{secure.sh}}}를 실행해서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Wiki 설정을 볼 수 없게,고칠 수 없게 한다.
  • HelpOnUserPreferences . . . . 1회 일치
          * '''[[GetText(Password)]]''': 비밀번호는 다른사람이 쉽게 알거나 추측할 수 없는 것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HyacinthWiki/Banner . . . . 1회 일치
         '' 요즘 배너 쓸 사람이 있을진 모르겠어도 ''
  • JavaScript . . . . 1회 일치
          '' 자바스크립트 재입문 '' - 자바스크립트를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한 overview
  • Lens/동아일보 . . . . 1회 일치
         ==== 사람속으로 ====
  • MoniWikiPo . . . . 1회 일치
         msgstr "%s을(를) 고치는 동안 다른 사람이 이 페이지를 저장했습니다"
  • REST와 RESTful API의 차이 . . . . 1회 일치
         실용적이라는 말은 해석하기 나름이지만, 웹 API는 사용하기 쉬워야 한다는 데에는 다들 동의하는 편이다. 외부 개발자가 보았을 때 이해하기 쉬워야 하고, 일관되어야 하고, 예측 가능하고, REST의 많은 부분을 따라야 한다. REST의 일부 디자인 스타일을 구현하면 이런 종류의 사용 편의성이 생긴다. 사람들이 종종 오해하는 것과는 다르게, REST 제약은 원래 단기 생산성이나 개발자의 사용 편의성과는 정반대로 만들어졌다.
  • TaggingSystem . . . . 1회 일치
          1. RecentChanges같은 여러사람이 많이 접근하는 페이지에 TagCloud를 집어넣는다.
  • WinampControllers . . . . 1회 일치
         그래서 윈도우 실행 시 Winamp를 먼저 실행하고 잠시 딜레이를 준 후 IntelliType Pro를 실행하도록 VB등을 이용해 스크립트를 만들어 사용하는 사람도 있다.
  • autojoin . . . . 1회 일치
         /join #작은체구와빈약한가슴을좋아하는사람들의모임
  • mym/2010_01_02 . . . . 1회 일치
         물어보고 물어보다 베스트를 알고 있는 사람을 만나면 더이상 물어볼 필요가 없다.
  • test2 . . . . 1회 일치
         [10:57] 18<jeen_lee18> 그때 당시 추가했을 때 이름이 한국 사람이다... 라고 해서 넣었던 걸로
  • vi editor . . . . 1회 일치
         >> vi[뷔]아이는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유닉스 기반의 유명한 텍스트 편집기이다. 대부분의 유닉스 시스템 인터페이스 및 다른 텍스트 편집기들과 마찬가지로, vi는 사용자가 시스템을 제어하기 위해 키보드를 사용한다. vi의 간결한 인터페이스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입력하거나 수정하느라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서 일해야하는 사람들, 특히 프로그래머들에게 매우 인기가 높다. vi는 Emacs가 나오기 전에 개발되었는데, Emacs는 vi의 인기 있는 대안으로서, 더 많은 기능을 가졌으며, 좀더 복잡하고, 속도가 다소 느린 텍스트 편집기이다. vi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입력하고 편집하는데, 그리고 전자우편을 포함해 짧은 글을 쓰는데,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된다. vi는 대개 유닉스 시스템의 일부로 따라 나온다. ─ [http://www.terms.co.kr/vi.htm 텀즈]
  • why, or why not . . . . 1회 일치
         지금, 여기에 아무도 없다는 걸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 기타 . . . . 1회 일치
          '이런 블로그(사람)도 있다'
  • 러브라이브 트윗 . . . . 1회 일치
         http://www.nicovideo.jp/watch/sm24347481 夏休みが終わっちゃった人を元気付ける久保ユリカUC. 여름 방학이 끝났다는 사람에 기운 차리는 쿠보 유리카
  • 사진/20161225 . . . . 1회 일치
         (※안에 사람은 남자임)
  • 산세베리아 생육일기/산세베리아 물주기 . . . . 1회 일치
         {{{다음 카페 "식물과 사람들" 에서 가필드님의 글}}}
  • 산세베리아 생육일기/산세베리아 분갈이 . . . . 1회 일치
         {{{다음 카페 "식물과 사람들" 에서 레스피네님의 답글 중에서}}}
  • 시대의 대세는 백합 . . . . 1회 일치
         우정따윈 소용없다, 필요한 건 단지 백합... (두사람은 프리큐어)
  • 에어 11화 . . . . 1회 일치
         이 장면에서 안 울면 사람이 아니다.
  • 일본 물장사 . . . . 1회 일치
         왜 사람들은 속칭 "물장사" 를 한다고 할까?
  • 자 사쿠라모찌 먹어라 . . . . 1회 일치
         사람 하나 잡을 듯.
  • 제로의 사역마 . . . . 1회 일치
         사이토도 지기 싫은 것으로는 보통 사람의 배는 된다 그런 식으로 말을 듣고나서
  • 책/노벨문학상 수상자 . . . . 1회 일치
         1986년 윌레 소잉카(나이지리아.소설가) - '늪 지대 사람'
  • 책/쓰기 교양 | 박숙자 . . . . 1회 일치
         대학생 수준의 읽기/글쓰기 교양 과목을 지금 수강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
  • 한글 반응 . . . . 1회 일치
         [10:33:52] 18<wooil18> 아래아한글은 저처럼 책 만드는 사람에게나 필요한 제품...
  • 행(hang)과 데드락(deadlock)의 차이 . . . . 1회 일치
         가끔 단순히 행이 걸린 상태를 [데드락]이라며 혼용하여 사용하는 사람이 있는데 엄밀한 의미에서 틀린 사용법이다. 그 차이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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