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OST · La prière
℗ 2021 La prière
Released on: 2021-06-20
Lyricist: Nakuru Aitsuki
Composer: n.k
Composer: n.k
歌詞 / Lyrics
가사 / Lyrics
가사 / Lyrics
いつからちゃんと笑えなくな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楽しいとか、面白いとか、
単純な感情すべてが信じられなくなった
언제부터 제대로 웃을 수 없게 되어버린 걸까
즐겁다거나, 재미있다거나 하는
그 모든 단순한 감정조차 믿을 수 없게 되었어
楽しいとか、面白いとか、
単純な感情すべてが信じられなくなった
언제부터 제대로 웃을 수 없게 되어버린 걸까
즐겁다거나, 재미있다거나 하는
그 모든 단순한 감정조차 믿을 수 없게 되었어
状況を変えようとしたところで
また笑われて、笑って、それでもいいやって
少しだって楽しくないのに馬鹿みたいだ
상황을 바꿔보려 해도
또다시 비웃음을 사고, 나도 따라 웃고, 그러다 '뭐, 괜찮아'라며 넘겨버려
조금도 즐겁지 않은데, 정말 바보 같아
また笑われて、笑って、それでもいいやって
少しだって楽しくないのに馬鹿みたいだ
상황을 바꿔보려 해도
또다시 비웃음을 사고, 나도 따라 웃고, 그러다 '뭐, 괜찮아'라며 넘겨버려
조금도 즐겁지 않은데, 정말 바보 같아
ただじっと我慢していれば独りぼっちにはならないから
今日も他愛のないナイフで切り刻まれて死んだよ
그저 꾹 참고 견디기만 하면 혼자가 되지는 않으니까
오늘도 사소하고 하찮은 칼날에 난도질당해 죽어버렸어
今日も他愛のないナイフで切り刻まれて死んだよ
그저 꾹 참고 견디기만 하면 혼자가 되지는 않으니까
오늘도 사소하고 하찮은 칼날에 난도질당해 죽어버렸어
生き返った僕はきっと人並みに幸せになって
報われなきゃ、あまりにも不公平な事ばかりだ
다시 살아난 나는 분명 남들만큼 행복해져야 해
보상을 받아야만 해, 너무나 불공평한 일들뿐이니까
報われなきゃ、あまりにも不公平な事ばかりだ
다시 살아난 나는 분명 남들만큼 행복해져야 해
보상을 받아야만 해, 너무나 불공평한 일들뿐이니까
境界線を引いたのは誰?
경계선을 그은 건 누구지?
경계선을 그은 건 누구지?
曖昧で消えちゃいそうな僕達の存在証明
모호해서 금방이라도 사라질 것만 같은, 우리의 존재 증명
모호해서 금방이라도 사라질 것만 같은, 우리의 존재 증명
彷徨って此所にいるって 少しでも気付いて欲しくて
헤매다 이곳에 있다고, 조금이라도 알아주길 바라며
헤매다 이곳에 있다고, 조금이라도 알아주길 바라며
数十億人の命のたった一人でしかないとしてでも
確かに脈打つこの胸の鼓動だけが今
生きている証
수십억 명의 생명 중 단 한 사람일 뿐이라 해도
분명히 고동치는 이 가슴의 박동만이 지금
살아있다는 증거야
確かに脈打つこの胸の鼓動だけが今
生きている証
수십억 명의 생명 중 단 한 사람일 뿐이라 해도
분명히 고동치는 이 가슴의 박동만이 지금
살아있다는 증거야
うんざりとするような、どろりとしたような
真っ黒な雨がからっぽの、乾ききった心に降り注ぐ
自分より下だとか、可哀想だとか、馬鹿だとか
지긋지긋하고, 끈적거리는 듯한
새까만 비가 텅 비어 바짝 말라버린 마음 위로 쏟아져 내려
'나보다 아래'라거나, '불쌍하다'거나, '바보'라거나
真っ黒な雨がからっぽの、乾ききった心に降り注ぐ
自分より下だとか、可哀想だとか、馬鹿だとか
지긋지긋하고, 끈적거리는 듯한
새까만 비가 텅 비어 바짝 말라버린 마음 위로 쏟아져 내려
'나보다 아래'라거나, '불쌍하다'거나, '바보'라거나
そんな事でしか笑い合えない その笑顔は間違っているのに
間違ってる筈なのに、なんでそんなに楽しそうでいられるの?
分からない。でも、分からないままでいい
그런 걸로밖에 서로 웃을 수 없는, 그 웃음은 잘못된 건데
분명 잘못된 것일 텐데, 어째서 그렇게 즐거워 보이는 거야?
모르겠어. 하지만, 모르는 채로 있어도 괜찮아
間違ってる筈なのに、なんでそんなに楽しそうでいられるの?
分からない。でも、分からないままでいい
그런 걸로밖에 서로 웃을 수 없는, 그 웃음은 잘못된 건데
분명 잘못된 것일 텐데, 어째서 그렇게 즐거워 보이는 거야?
모르겠어. 하지만, 모르는 채로 있어도 괜찮아
誰かを落としてしか幸せが感じられないなら
やっぱり僕は、死んだままでいい
누군가를 깎아내려야만 행복을 느낄 수 있다면
차라리 나는, 죽은 채로 있는 게 나아
やっぱり僕は、死んだままでいい
누군가를 깎아내려야만 행복을 느낄 수 있다면
차라리 나는, 죽은 채로 있는 게 나아
曖昧で消えちゃいそうな僕達の存在証明
모호해서 금방이라도 사라질 것만 같은, 우리의 존재 증명
모호해서 금방이라도 사라질 것만 같은, 우리의 존재 증명
この両手で輪郭をなぞり合って初めて伝う
이 두 손으로 서로의 윤곽을 더듬어보고서야 비로소 전해지는 것들
이 두 손으로 서로의 윤곽을 더듬어보고서야 비로소 전해지는 것들
静かに募る違和感に気が付かないような振りをして生きた
後悔ばかりで臆病な僕が音をたて
崩れていった
조용히 쌓여가는 위화감을 모르는 척하며 살아왔어
후회뿐이고 겁쟁이였던 나는 소리를 내며
무너져 내리고 말았어
後悔ばかりで臆病な僕が音をたて
崩れていった
조용히 쌓여가는 위화감을 모르는 척하며 살아왔어
후회뿐이고 겁쟁이였던 나는 소리를 내며
무너져 내리고 말았어
一緒にされたくなくて、一緒になりたくて
そんな幽霊みたいな、宙ぶらりんな僕は生きていると言える?
누군가와 섞이고 싶지 않으면서도, 또 섞이고 싶어 하는
마치 유령처럼,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채 붕 떠 있는 나를, 과연 살아있다고 할 수 있을까?
そんな幽霊みたいな、宙ぶらりんな僕は生きていると言える?
누군가와 섞이고 싶지 않으면서도, 또 섞이고 싶어 하는
마치 유령처럼,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채 붕 떠 있는 나를, 과연 살아있다고 할 수 있을까?
「生きている理由なんてない」
「살아갈 이유 따위는 없어」
「살아갈 이유 따위는 없어」
そう言うのは簡単だけど、少しでも、
少しだけでも見つけてみたいと思ってしまったんだ
그렇게 말하기는 쉽지만, 아주 조금이라도,
정말 조금이라도 찾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말았어
少しだけでも見つけてみたいと思ってしまったんだ
그렇게 말하기는 쉽지만, 아주 조금이라도,
정말 조금이라도 찾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말았어
崇高な志なんてなくて、ただただ、悲しいだけなんだ
酷く透明で、不完全な存在だとしても
ちっぽけな存在だとしても
거창한 뜻 같은 건 없어, 그저 그저 슬플 뿐이야
지독히 투명하고 불완전한 존재라 해도
아주 보잘것없는 존재라 해도
酷く透明で、不完全な存在だとしても
ちっぽけな存在だとしても
거창한 뜻 같은 건 없어, 그저 그저 슬플 뿐이야
지독히 투명하고 불완전한 존재라 해도
아주 보잘것없는 존재라 해도
僕達はこの世界に生まれてきてしまったのだから
우리는 이 세상에 태어나 버렸으니까
우리는 이 세상에 태어나 버렸으니까
曖昧で消えちゃいそうな僕達の存在証明
모호해서 금방이라도 사라질 것 같은 우리의 존재 증명
모호해서 금방이라도 사라질 것 같은 우리의 존재 증명
彷徨って此所にいるって 少しでも気付いて欲しくて
헤매다 이곳에 닿았다는 걸, 조금이라도 알아주길 바라며
헤매다 이곳에 닿았다는 걸, 조금이라도 알아주길 바라며
数十億人の命のたった一人でしかないとしてでも
確かに脈打つこの胸の鼓動だけが今 証明
수십억 명의 생명 중 단 한 사람일 뿐이라 해도
분명히 고동치는 이 가슴의 울림만이 지금, 증명하고 있어
確かに脈打つこの胸の鼓動だけが今 証明
수십억 명의 생명 중 단 한 사람일 뿐이라 해도
분명히 고동치는 이 가슴의 울림만이 지금, 증명하고 있어
曖昧で消えちゃいそうな僕達は
모호해서 금방이라도 사라질 것 같은 우리는
모호해서 금방이라도 사라질 것 같은 우리는
確かに今此所にいて
生きているんだ
분명 지금 이곳에 있고
살아가고 있어
生きているんだ
분명 지금 이곳에 있고
살아가고 있어
2026.10.18. hyacin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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