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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Changes(all)]]Total 1231 pages
[[BlogChanges('Blog/.*',10,simple)]]구글 엔지니어가 말하는 앤드로이드 OTA 과정 by hyacinth November 22nd, 2013
청음샵, 신촌 홍대 사운드 밸런스 방문 by hyacinth November 9th, 2013
넥서스7 2013 커버 by hyacinth November 7th, 2013
Microsoft techdays 2013 개발자 컨퍼런스 by hyacinth October 1st, 2013
앞뒤가 바뀐 이모티콘의 차이 by hyacinth September 25th, 2013
쿠로네코 직소 퍼즐 2일 째 by hyacinth September 4th, 2013
MPIR 사용하기 by hyacinth August 28th, 2013
최근 보는 작품 by hyacinth July 25th, 2013
인터위키 추가 by hyacinth July 8th, 2013
사람은 환경의 노예라는 말에 대해 by hyacinth June 17th, 2013
청음샵, 신촌 홍대 사운드 밸런스 방문 by hyacinth November 9th,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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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가 바뀐 이모티콘의 차이 by hyacinth September 25th, 2013
쿠로네코 직소 퍼즐 2일 째 by hyacinth September 4th,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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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환경의 노예라는 말에 대해 by hyacinth June 17th, 2013
[[BlogChanges(".*Blog",10,simple)]][[BlogChanges('Blog/Beta',simple)]][[BlogChanges('Blog/Beta',10,simple)]][[BlogChanges('Blog/.*',10,all,simple,summary)]]Jan 23, 2013 #
by hyacinth January 23rd, 2013
마크 러시노비치(Mark Russinovich, 1966년 경으로 태어난 것으로 추측~ )는 마이크로소프트를 위하여 기술 분야에서 일하는 소프트웨어 공학자이자 저자이다. 그는 "윈도 ...
... 1966년 경에 태어난 것으로 추측은 뭐야 추측은.
직접 물어보면 될 걸 가지고.
직접 물어보면 될 걸 가지고.+ 마크 러시노비치 페이지 중 '성, 이름 표기 원칙'이 정확히 지켜진 것[*]이 보여서 소개한다. 우리 이름을 영문 표기 할 때 Gildong, Hong 은 틀리다. Gildong Hong 은 맞다. Hong, Gildong 도 맞다.
즉, 콤마는 그냥 찍는게 아니라 성의 위치를 정해준다. 콤마가 붙으면 앞이 성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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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크 러시노비치'와 '러시노비치, 마크'가 같이 쓰이고 있다.
Jan 18, 2013 #
by hyacinth January 18th, 2013
작년에 들은 말 중 살면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말을 떠올려 본다. 지금도 유효하며 앞으로도 그럴 것 같다. 어떤 교수가 했던 말인데 다음과 같다.
줄까 말까 하면 주자.
할까 말까 하면 하자.
갈까 말까 하면 가자.
-.- 귀차니즘을 극복하고 다채로운 인생을 살 수 있도록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Jan 08, 2013 #
by hyacinth January 8th, 2013
대표적인 위키 철학 중 하나는 '저자동 고유연성'이다. 처음 들으면 대체 무슨 말인가 싶다. 저(低)자동, 고(高)유연성, 낮은 자동성과 높은 유연성이 부여된 시스템은 사용자를 똑똑하게 만들 여지가 많고, 시스템 전체의 진화를 유도한다는 뜻이다. 이용자를 틀 안에 가두지 않고 포텐셜을 끌어 낼 수 있다는 뜻으로도 볼 수 있다. 그야말로 Geek스러운 철학이라고 할 수 있다… 역사가 오래된 단어는 아니고 시작은 개인의 사상 같은데 많은 사람이 공감하는 듯 하다.
그리고 이를 위한 전제 조건은 모든 개체 각각의 자율성과 자유로운 상호작용이 보장되어야 한다는 건데 위키는 모든 면에서 '저자동 고유연성'을 대표하는 시스템이다. (다만 꼭 위키를 위한 철학만은 아니다. 시스템이 저자동 저유연->저자동 고유연->고자동 고유연->고자동 저유연의 사이클을 가지기도 하는데 텍스트에디터-워드프로세서로 진화되어 가는 과정도 예로 볼 수 있다.)
위키는 누군가 글을 만들어 쓰고, 누군가 글에 대한 목록 페이지를 만든다. 누군가 최신 글을 표시하는 페이지를 만들고 첫 화면에 최신 글 페이지 링크를 넣어 꾸민다. 이것이 저자동 고유연성이 말하는 예다. 그렇게 생각하면 위키의 형식도 상당히 정형화되었으니 완전히 저자동이라고 볼 수는 없겠다. 이젠 누구나 위키를 보면 이것이 위키라는 것을 알고 있다.
Jan 23, 2013 #
by hyacinth January 23rd, 2013
마크 러시노비치(Mark Russinovich, 1966년 경으로 태어난 것으로 추측~ )는 마이크로소프트를 위하여 기술 분야에서 일하는 소프트웨어 공학자이자 저자이다. 그는 "윈도 ...
... 1966년 경에 태어난 것으로 추측은 뭐야 추측은.
직접 물어보면 될 걸 가지고.
직접 물어보면 될 걸 가지고.+ 마크 러시노비치 페이지 중 '성, 이름 표기 원칙'이 정확히 지켜진 것[*]이 보여서 소개한다. 우리 이름을 영문 표기 할 때 Gildong, Hong 은 틀리다. Gildong Hong 은 맞다. Hong, Gildong 도 맞다.
즉, 콤마는 그냥 찍는게 아니라 성의 위치를 정해준다. 콤마가 붙으면 앞이 성이된다.
Jan 18, 2013 #
by hyacinth January 18th, 2013
작년에 들은 말 중 살면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말을 떠올려 본다. 지금도 유효하며 앞으로도 그럴 것 같다. 어떤 교수가 했던 말인데 다음과 같다.
줄까 말까 하면 주자.
할까 말까 하면 하자.
갈까 말까 하면 가자.
-.- 귀차니즘을 극복하고 다채로운 인생을 살 수 있도록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Jan 08, 2013 #
by hyacinth January 8th, 2013
대표적인 위키 철학 중 하나는 '저자동 고유연성'이다. 처음 들으면 대체 무슨 말인가 싶다. 저(低)자동, 고(高)유연성, 낮은 자동성과 높은 유연성이 부여된 시스템은 사용자를 똑똑하게 만들 여지가 많고, 시스템 전체의 진화를 유도한다는 뜻이다. 이용자를 틀 안에 가두지 않고 포텐셜을 끌어 낼 수 있다는 뜻으로도 볼 수 있다. 그야말로 Geek스러운 철학이라고 할 수 있다… 역사가 오래된 단어는 아니고 시작은 개인의 사상 같은데 많은 사람이 공감하는 듯 하다.
그리고 이를 위한 전제 조건은 모든 개체 각각의 자율성과 자유로운 상호작용이 보장되어야 한다는 건데 위키는 모든 면에서 '저자동 고유연성'을 대표하는 시스템이다. (다만 꼭 위키를 위한 철학만은 아니다. 시스템이 저자동 저유연->저자동 고유연->고자동 고유연->고자동 저유연의 사이클을 가지기도 하는데 텍스트에디터-워드프로세서로 진화되어 가는 과정도 예로 볼 수 있다.)
위키는 누군가 글을 만들어 쓰고, 누군가 글에 대한 목록 페이지를 만든다. 누군가 최신 글을 표시하는 페이지를 만들고 첫 화면에 최신 글 페이지 링크를 넣어 꾸민다. 이것이 저자동 고유연성이 말하는 예다. 그렇게 생각하면 위키의 형식도 상당히 정형화되었으니 완전히 저자동이라고 볼 수는 없겠다. 이젠 누구나 위키를 보면 이것이 위키라는 것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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