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페이지에 대한 blog rss
?action=rss_blog
?action=blogrss
전체 페이지에 대한 BlogChanges
[[BlogChanges(all)]]Total 1232 pages
[[BlogChanges('Blog/.*',10,simple)]]CX2388x와 BT878A의 성능비교 by hyacinth December 25th, 2008
모니위키 1.1.3 출시 임박 by hyacinth December 24th, 2008
日本語で書き by hyacinth December 22nd, 2008
매년 12월 첫째주 일요일은 by hyacinth December 8th, 2008
MS Office Visio 2007 by hyacinth December 2nd, 2008
공간기억능력 테스트 by hyacinth November 29th, 2008
영어와 한국어의 불용어 처리 by hyacinth November 28th, 2008
내 블로그는 어떤 꽃을 피울까 by hyacinth November 21st, 2008
한자 by hyacinth November 12th, 2008
11월의 근황 by hyacinth November 5th, 2008
모니위키 1.1.3 출시 임박 by hyacinth December 24th, 2008
日本語で書き by hyacinth December 22nd, 2008
매년 12월 첫째주 일요일은 by hyacinth December 8th, 2008
MS Office Visio 2007 by hyacinth December 2nd, 2008
공간기억능력 테스트 by hyacinth November 29th, 2008
영어와 한국어의 불용어 처리 by hyacinth November 28th, 2008
내 블로그는 어떤 꽃을 피울까 by hyacinth November 21st, 2008
한자 by hyacinth November 12th, 2008
11월의 근황 by hyacinth November 5th, 2008
[[BlogChanges(".*Blog",10,simple)]][[BlogChanges('Blog/Beta',simple)]][[BlogChanges('Blog/Beta',10,simple)]][[BlogChanges('Blog/.*',10,all,simple,summary)]]Oct 22, 2008 #
by hyacinth October 22nd, 2008
[JPG image (50.84 KB)]
가을 모기가 많습니다.
모기가 몇 마리 있으면 잠을 못 잘 정도로 힘들게구니 보이는 대로 잡습니다.
그런데 모기도 생명이라 살려고 그러는건데 가볍게 죽이기가 선뜻 탐탁치 않습니다.
이 세상에 모기로 태어난 것을 원망하거라..
모기가 몇 마리 있으면 잠을 못 잘 정도로 힘들게구니 보이는 대로 잡습니다.
그런데 모기도 생명이라 살려고 그러는건데 가볍게 죽이기가 선뜻 탐탁치 않습니다.
이 세상에 모기로 태어난 것을 원망하거라..
스님에게 모기가 있으면 어떻게 하냐는 질문을 한 적이 있습니다.
보통은 모기장을 치고 자지만 정 어쩔 수 없을 때는 나무아미타불 하면서 잡는다고 합니다. 모두 웃음.
보통은 모기장을 치고 자지만 정 어쩔 수 없을 때는 나무아미타불 하면서 잡는다고 합니다. 모두 웃음.
그림은 일본 웹에서 구한 이미지입니다. 굳이 제목을 달면 모기향 모메화..일까요.
Oct 20, 2008 #
by hyacinth October 20th, 2008


현재 크롬의 버전
美구글은 15일(현지시간) 웹 브라우저 크롬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다고 밝혔다. 그간 지적돼 온 동영상 재생 시 멈춤 문제 등이 해결 됐다는 소식이다.
크롬 개발을 총괄하는 구글의 마크 라르손 이사는 “이번 업데이트로 인해 크롬은 윈도를 비롯한 어떤 OS 환경에서도 유연하게 동작할 것이다”고 전했다.

[JPG image (28.8 KB)]
구글이 지난 달 출시한 크롬은 빠른 웹 페이지 전환속도를 보이며 주목받았지만 브라우저가 갑자기 멈추는 오류가 종종 발생했다. 특히 동영상을 재생할 때는 오류 발생 빈도가 더 높게 나타났다.
이에 구글은 크롬의 플러그인을 대폭 수정, 웹 페이지가 멈춤 현상을 방지했다고 강조한다. 또 어도비 플래시나 모질라의 파이어폭스에 대응하는 플러그인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라르손 이사는 “플래시나 파이어폭스에 대응하면서 일반인은 물론, 개발자들의 크롬 이용률도 올라갈 것이다”고 기대했다.
보안 측면에서는 ‘.exe’, ‘.bat’ ‘.dll’ 확장자 파일은 PC에 저장하기 전에 크롬이 직접 검사할 수 있게 했다.
----
그 동안 웹 브라우저는 몇 번이나 모질라 파이어폭스를 써보려 했으나 도저히 맞지 않아서 IE 만 썼습니다. 다른건 둘째치고 (파이어폭스는) 너무 느립니다. 페이지 로딩은 IE 보다 조금 빠른 것 같아도 초기 구동이 답답할 정도로 느리고 전체적으로 IE 보다 무거워 보입니다. 실제로 메모리도 훨씬 더 많이 차지하구요. 몇 가지 매력적인 애드온이 있긴 하지만 익숙하고 빠른(!) IE 을 대신할 메리트를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구글 크롬은 베타 공개 때 써본 이후 계속 쓰고 있습니다. 어떻게든 MS 제품을 쓰고 싶지 않다는 이유는 조금도 없고 프로그램 자체가 좋습니다. 크롬의 단순함과 빠름은 잘 알려져 있어 두 말하면 잔소리가 될 거 같습니다. 앞으로 더 나은 브라우저가 나타나지 않는 이상 주 브라우저는 크롬이 될 것 같습니다.
[PNG image (84.05 KB)]
현재 크롬의 버전
위 기사를 보고 업데이트를 하려고 했는데 사용자를 위한 베타버전 업데이트는 아직 되지 않고 있고 개발자용만 업데이트 된 듯합니다.
Oct 19, 2008 #
by hyacinth October 19th, 2008
[JPG image (9.75 KB)]
윈도우 비스타를 사용중입니다.
메모리는 1GB + 1GB 해서 2GB 를 사용중인데 처음 윈도우가 깨끗했을 때는 충분한 듯 하다고 생각했는데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큰 프로그램을 돌릴 때 조금 부족하다는 느낌을 가끔 받았습니다.
그래도 메모리를 추가하려면 32Bit 윈도우라 4GB는 맞출 수 없고(낭비고) 1GB를 추가하자니 3GB라는 다소 어정쩡한 용량이 되고 거의 모양새에 지나지 않지만 듀얼채널도 불가능해서 추가할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또, 2GB도 일견 여유가 있어보이는데 1GB 추가만으로 그다지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거란 생각도 안 들었구요.
그래도 메모리를 추가하려면 32Bit 윈도우라 4GB는 맞출 수 없고(낭비고) 1GB를 추가하자니 3GB라는 다소 어정쩡한 용량이 되고 거의 모양새에 지나지 않지만 듀얼채널도 불가능해서 추가할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또, 2GB도 일견 여유가 있어보이는데 1GB 추가만으로 그다지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거란 생각도 안 들었구요.
어제 삼성 DDR2 PC-6400 CL6 1GB 를 추가하여 3GB 가 되었습니다.
체감 성능 향상이 기대 이상입니다. 그 동안 부하가 많이 걸리던 곳에서 상당히 부드러워졌습니다.
2GB 메모리도 작업관리자에서는 60~70% 만 사용중이고 30%는 여유가 있어 넉넉한줄 알았는데 과연 큰 프로그램을 돌릴 때에는 메모리가 많을 수록 좋다는 말을 바로 느낍니다.
2GB 메모리도 작업관리자에서는 60~70% 만 사용중이고 30%는 여유가 있어 넉넉한줄 알았는데 과연 큰 프로그램을 돌릴 때에는 메모리가 많을 수록 좋다는 말을 바로 느낍니다.
비스타에서 램 2GB 를 사용중이라면 모양새가 이상해도 3GB 이상을 추천합니다.
Oct 16, 2008 #
by hyacinth October 16th, 2008
책을 읽다 뒷골을 잡게만든 일본어─정확히 말하면 한자가 있다.
一寸
所謂
然し
所謂
然し
무엇일까?
一寸 <- ちょっと
所謂 <- いわゆる
然し <- しかし
所謂 <- いわゆる
然し <- しかし
이다. 한자로 쓰는 사람은 별로 없지만 어쩌다 한 번씩 저런걸 보면 당황하게 된다.
사실 외국어를 배우며 가장 힘든 것은 저런 사소한 것들이다. 원어민은 아무렇지도 않게 사용하는 관용 표현, 가벼운 슬랭, 책에서는 잘 나오지 않는 현지에서 아니면 쉽게 알기 힘든 사소한 것들.
많은 돈 들여 해외유학을 가서 기본 문법부터 공부하는 사람도 있다고 하면, 유학은 자국에서 공부한 바탕 위에 언어공부를 완성하기 위해 가야한다.
많은 돈 들여 해외유학을 가서 기본 문법부터 공부하는 사람도 있다고 하면, 유학은 자국에서 공부한 바탕 위에 언어공부를 완성하기 위해 가야한다.
Oct 15, 2008 #
by hyacinth October 15th, 2008


[JPG image (62.64 KB)]
다른 사람의 이름은 시원스럽게 잊어버릴 것 같은 각박한 사람.
Oct 22, 2008 #
by hyacinth October 22nd, 2008
[JPG image (50.84 KB)]
가을 모기가 많습니다.
모기가 몇 마리 있으면 잠을 못 잘 정도로 힘들게구니 보이는 대로 잡습니다.
그런데 모기도 생명이라 살려고 그러는건데 가볍게 죽이기가 선뜻 탐탁치 않습니다.
이 세상에 모기로 태어난 것을 원망하거라..
모기가 몇 마리 있으면 잠을 못 잘 정도로 힘들게구니 보이는 대로 잡습니다.
그런데 모기도 생명이라 살려고 그러는건데 가볍게 죽이기가 선뜻 탐탁치 않습니다.
이 세상에 모기로 태어난 것을 원망하거라..
스님에게 모기가 있으면 어떻게 하냐는 질문을 한 적이 있습니다.
보통은 모기장을 치고 자지만 정 어쩔 수 없을 때는 나무아미타불 하면서 잡는다고 합니다. 모두 웃음.
보통은 모기장을 치고 자지만 정 어쩔 수 없을 때는 나무아미타불 하면서 잡는다고 합니다. 모두 웃음.
그림은 일본 웹에서 구한 이미지입니다. 굳이 제목을 달면 모기향 모메화..일까요.
Oct 20, 2008 #
by hyacinth October 20th, 2008


현재 크롬의 버전
美구글은 15일(현지시간) 웹 브라우저 크롬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다고 밝혔다. 그간 지적돼 온 동영상 재생 시 멈춤 문제 등이 해결 됐다는 소식이다.
크롬 개발을 총괄하는 구글의 마크 라르손 이사는 “이번 업데이트로 인해 크롬은 윈도를 비롯한 어떤 OS 환경에서도 유연하게 동작할 것이다”고 전했다.

[JPG image (28.8 KB)]
구글이 지난 달 출시한 크롬은 빠른 웹 페이지 전환속도를 보이며 주목받았지만 브라우저가 갑자기 멈추는 오류가 종종 발생했다. 특히 동영상을 재생할 때는 오류 발생 빈도가 더 높게 나타났다.
이에 구글은 크롬의 플러그인을 대폭 수정, 웹 페이지가 멈춤 현상을 방지했다고 강조한다. 또 어도비 플래시나 모질라의 파이어폭스에 대응하는 플러그인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라르손 이사는 “플래시나 파이어폭스에 대응하면서 일반인은 물론, 개발자들의 크롬 이용률도 올라갈 것이다”고 기대했다.
보안 측면에서는 ‘.exe’, ‘.bat’ ‘.dll’ 확장자 파일은 PC에 저장하기 전에 크롬이 직접 검사할 수 있게 했다.
----
그 동안 웹 브라우저는 몇 번이나 모질라 파이어폭스를 써보려 했으나 도저히 맞지 않아서 IE 만 썼습니다. 다른건 둘째치고 (파이어폭스는) 너무 느립니다. 페이지 로딩은 IE 보다 조금 빠른 것 같아도 초기 구동이 답답할 정도로 느리고 전체적으로 IE 보다 무거워 보입니다. 실제로 메모리도 훨씬 더 많이 차지하구요. 몇 가지 매력적인 애드온이 있긴 하지만 익숙하고 빠른(!) IE 을 대신할 메리트를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구글 크롬은 베타 공개 때 써본 이후 계속 쓰고 있습니다. 어떻게든 MS 제품을 쓰고 싶지 않다는 이유는 조금도 없고 프로그램 자체가 좋습니다. 크롬의 단순함과 빠름은 잘 알려져 있어 두 말하면 잔소리가 될 거 같습니다. 앞으로 더 나은 브라우저가 나타나지 않는 이상 주 브라우저는 크롬이 될 것 같습니다.
[PNG image (84.05 KB)]
현재 크롬의 버전
위 기사를 보고 업데이트를 하려고 했는데 사용자를 위한 베타버전 업데이트는 아직 되지 않고 있고 개발자용만 업데이트 된 듯합니다.
Oct 19, 2008 #
by hyacinth October 19th, 2008
[JPG image (9.75 KB)]
윈도우 비스타를 사용중입니다.
메모리는 1GB + 1GB 해서 2GB 를 사용중인데 처음 윈도우가 깨끗했을 때는 충분한 듯 하다고 생각했는데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큰 프로그램을 돌릴 때 조금 부족하다는 느낌을 가끔 받았습니다.
그래도 메모리를 추가하려면 32Bit 윈도우라 4GB는 맞출 수 없고(낭비고) 1GB를 추가하자니 3GB라는 다소 어정쩡한 용량이 되고 거의 모양새에 지나지 않지만 듀얼채널도 불가능해서 추가할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또, 2GB도 일견 여유가 있어보이는데 1GB 추가만으로 그다지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거란 생각도 안 들었구요.
그래도 메모리를 추가하려면 32Bit 윈도우라 4GB는 맞출 수 없고(낭비고) 1GB를 추가하자니 3GB라는 다소 어정쩡한 용량이 되고 거의 모양새에 지나지 않지만 듀얼채널도 불가능해서 추가할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또, 2GB도 일견 여유가 있어보이는데 1GB 추가만으로 그다지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거란 생각도 안 들었구요.
어제 삼성 DDR2 PC-6400 CL6 1GB 를 추가하여 3GB 가 되었습니다.
체감 성능 향상이 기대 이상입니다. 그 동안 부하가 많이 걸리던 곳에서 상당히 부드러워졌습니다.
2GB 메모리도 작업관리자에서는 60~70% 만 사용중이고 30%는 여유가 있어 넉넉한줄 알았는데 과연 큰 프로그램을 돌릴 때에는 메모리가 많을 수록 좋다는 말을 바로 느낍니다.
2GB 메모리도 작업관리자에서는 60~70% 만 사용중이고 30%는 여유가 있어 넉넉한줄 알았는데 과연 큰 프로그램을 돌릴 때에는 메모리가 많을 수록 좋다는 말을 바로 느낍니다.
비스타에서 램 2GB 를 사용중이라면 모양새가 이상해도 3GB 이상을 추천합니다.
cv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