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e's a difference between knowing the path, and walking the path"
— Morpheus, The Matr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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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에서 이미 몇 년을 살았다. 그런데 집 근처에 잘 정비된 쾌적한 산책로가 있다는 걸 이제야 알았다. 여름가을에 오면 더 좋을 것 같다.
지도에서는 그냥 작은 녹지대일 뿐이라 이렇게 잘 닦인 길이 있는 줄은 몰랐다.
영화 <The Matrix>에서 모피어스가 한 유명한 대사가 있다. "길을 아는 것과 그 길을 걷는 것은 다르다."
바로 그 말이 맞는 것 같았다.
바로 그 말이 맞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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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맥락에서 폴란드계 미국 철학자이자 언어학자이자 일반 의미론(General Semantics)의 창시자인 알프레드 코지브스키(Alfred Habdank Skarbek Korzybski, 1879–1950)의 잘 알려진 말도 있다.
같은 맥락에서 폴란드계 미국 철학자이자 언어학자이자 일반 의미론(General Semantics)의 창시자인 알프레드 코지브스키(Alfred Habdank Skarbek Korzybski, 1879–1950)의 잘 알려진 말도 있다.
"The map is not the territory."
"지도는 영토가 아니다."
"지도는 영토가 아니다."
의미는 다음과 같다: 지도(모델, 설명, 이론)는 현실 자체가 아니다. 우리는 현실을 직접 경험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화된 표현을 보고 있을 뿐이다.
지도 = 설명, 이론, 데이터, 모델
영토 = 실제 세계, 실제 경험
영토 = 실제 세계, 실제 경험
그래서 흔히 다음과 같은 의미로 쓰인다.
설명으로 듣는 것 ≠ 직접 해보는 것
데이터 ≠ 현실 자체
데이터 ≠ 현실 자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