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 밸런스 매장 가는 방법은 2호선 홍대입구역 하고 2호선 신촌역 거의 가운데 있는데 홍대입구역 4번 출구나 신촌역 8번 출구로 나와서 큰길(신촌로) 따라서 쭉 가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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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있다.
벽하빌딩 찍고 가면 된다.
벽하빌딩 찍고 가면 된다.[JPG image (202.73 KB)]
골목으로 조금만 들어가면...(여기서 찍을 땐 몰랐는데 바로 앞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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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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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느낌. 자유롭게 들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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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사진은 여기(http://earbud.soundcat.com/285)가 더 이쁘게 찍혔다. 뭐, 난 사진 찍으러 온 게 아니니까. ==
간단한 청음기. 음질로 기억에 남는 건 베이어다이나믹 제품들과 슈어 밖에 없었다. *내 취향
둘 다 플랫한 하이파이 성향. 특히 베이어다이나믹이 기대 이상이었다. 이것이 독일의 소리인가...!
둘 다 플랫한 하이파이 성향. 특히 베이어다이나믹이 기대 이상이었다. 이것이 독일의 소리인가...!
- 베이어다이나믹 Custom One Pro
- 베이어다이나믹 DT 1350
- 베이어다이나믹 DTX 501P
- 베이어다이나믹 DT 880
균형있는 하이파이에 소리가 매우 좋다. 착용감 좋은 편. 소리만 놓고 보면 슈어 SRH-1840과 함께 가장 좋았다. 44만원.- 베이어다이나믹 DT 770/990 Pro
- 슈어 SRH-1840
기타 기억에 남은 것
- 젠하이저 AMPERIOR
- 필립스 Fidelio L1/100
착용감 같은 건 역시 사람마다 맞는 게 있기에 한 번 써봐야 안다. 헤드폰 구매 결정에 큰 참고가 되었다. 언제 구매하게 됐든.
에 갔다 왔다. 주로 헤드폰들을 듣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