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대 홈페이지 . . . . 238 matches
추천… James & Search에서 선정한 한국의 100대 개인 홈페이지입니다.
많지 않았다. 책을 출판하거나 방송에 출연하지 않는 한 그저 자기 동네 울타
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귀한 진주들이 흙속에 묻혀 있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
에 月刊朝鮮은 좋은 개인 홈페이지들을 널리 알리고자 「2002년 한국의 100大
선정에 참여한 포털은 네이버, 다음, 라이코스코리아, 야후코리아, 엠파스(이
상 가나다순) 다섯 개 업체이다. 개인 홈페이지가 상황에 따라 다소 모호한 기
한글로 만들어진 홈페이지
단순한 홈페이지 링크 모음인 경우
선정에 참여한 포털 관계자들은 『이번에 선정된 개인 홈페이지 이외에도 훌륭
한 곳은 많이 있다』면서 『어떤 순위를 매긴 것이 아니라 좋은 홈페이지를 발굴
이야기한자여행
해솔이와 한솔이네 집
용은 정치, 경제, 북한, 군사, 영화, 여행, 육아에서 클래식 이야기까지 다양
용한 음식 다이어트를, 「탄탄하고 건강한 몸매」를 원하는 분들은 걷기, 수
아보는 다이어트 방법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한다.
카이로프랙틱이란 약이나 수술 없이 주로 의사의 손으로 치료한다는 의미. 카이
추의 변형) 등의 일반질병 소개와 단계별 치료과정을 안내한다.
과사전을 볼 수 있으며 허브차, 허브요리, 허브공예, 허브가든 등 다양한 허브
사용방법을 안내한다. 그 밖에도 아로마, 에센셜오일(Essencial oil), 아로마
「아이들에게 안경을 씌우면 눈이 더 나빠진다고?」 간단한 의학정보에서부터
- Windows2003Tips . . . . 206 matches
- 음성/테마 적용 및 자바설치등을 해주면 원할한 사용.
설정한 암호를 적고 확인.
웹페이지에 링크된 음악이나 동영상파일은 플레이되지 않고, 네모칸만 나올때...(embed태그로 링크한것이지만,앞에것도 해당되기때문에 같이 설명)
9. 미리보기 케쉬로 인한 메모리 사용량 과대 방지
* 소리에서 DirectX 기능에 하드웨어 소리가속을 (최대)로한다.
* 내컴퓨터-속성-고급-시작및복구-설정-디버깅정보쓰기를 작은메모리덤프(64KB)로 한다.
(시스템으로 설정된 프로세서)와 (메모리사용계획)을 두곳다 (프로그램)으로 한다.
* (1)종료시 최근에 사용한문서 기록지우기-더블클릭-(사용)적용
* (2)최근에 사용한 문서 기록을 보관안함-더블클릭-(사용)적용
9. 임시인터넷 파일크기 최대한 줄이기
시작 ? 실행(R)...에서 regedit를 입력하여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한다.
Windows에서 새로운 CD를 삽입하였을 때 autorun.inf를 인식하여 자동으로 실행하는 기능을 Off 시키려면 다음 값을 변경한다.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Services\Cdrom에서 AutoRun 값을 '0'으로 한다.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Services\Dnscache\Parameters에서 다음 항목의 값을 입력한다.
-->DWORD값을 다음과 같이 만든다(값은 16진수로 선택한다)
2) 시스템 등록 정보 창이 나타나면 [고급]탭에서 가장 아래에 있는 오류보고 버튼을 클릭한다.
3) 오류보고 대화상자에서 “오류 보고 사용 안 함”을 선택하고 “심각한 오류가 발생하면 알림”도 해제하고 확인버튼을 누른다.
[제어판 - 국가 및 언어 옵션 ? 언어 - 자세히... ? 설치된 서비스]에서 [한글입력기(IME2002)]만 있으면 [추가]를 눌러서 [영어]를 추가해준다.
[한글입력기(IME2002)]를 선택하고 [기본설정 ? 입력 도구 모음... ]에서 모든 체크를 없애면 입력도구모음이 없어진다. (추가한 영어는 제거한다)
한자를 쓸 때 입력도구모음이 필요하면 [작업표시줄-오른쪽 클릭-도구모음-입력도구모음]에 체크하면 다시 나타난다.
- FortuneCookies . . . . 82 matches
* ''모든 성공한 자들의 하인이며, 모든 실패한 자들의 주인인 자. 그것은 습관이다.''
*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모든 사람으로부터 배울 수 있는 사람이요, 가장 사랑 받는 사람은 모든 사람을 칭찬하는 사람이요, 가장 강한 사람은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줄 아는 사람이다. - 탈무드''
* ''진정으로 강한 사람은 치열하면서도 온화해야 한다. 또한 이상주의자이면서 현실주의자이어야 한다. - 마틴 루터 킹''
* ''솔직하게 의견차이를 인정하는것은, 종종 진척이 되고 있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 간디''
* ''"인간이란 이런 것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기저귀를 갈아주고, 습격을 계획하고, 돼지를 잡고, 함선을 지휘하고, 건물을 설계하며, 시를 쓰고, 장부를 정리하고, 담을 쌓고, 부러진 뼈를 맞추고, 죽어가는 사람을 위안하며, 명령을 따르고, 명령을 내리고, 협조하고, 단독으로 행동하고, 방정식을 풀고, 새로운 문제를 분석하며, 퇴비를 뿌리고, 컴퓨터를 프로그램하고, 맛있는 식사를 요리하고, 효과적으로 싸우고, 당당하게 죽을 수 있어야 한다. 전문화란 곤충들이나 하는 것이다." - Robert Heinlein, 글쓰기 전문가. ("A human being should be able to change a diaper, plan an invasion, butcher a hog, conn a ship, design a building, write a sonnet, balance accounts, build a wall, set a bone, comfort the dying, take orders, give orders, cooperate, act alone, solve equations, analyze a new problem, pitch manure, program a computer, cook a tasty meal, fight efficiently, die gallantly. SpecializationIsForInsects.") - RobertHeinlein, writing specialist.''
* ''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모든 사람으로부터 배울 수 있는 사람이요, 가장 사랑 받는 사람은 모든 사람을 칭찬하는 사람이요, 가장 강한 사람은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줄 아는 사람이다. - 탈무드''
* ''한 명의 저자에게서 훔치면 표절이 되지만, 여럿에게서 훔치면 연구가 된다. - Wilson Mizner (1876-1933)''
* ''경험이란 나에게 발생한 일이 아니라 그 일에 대해 내가 한 행동이다. - 헉슬리''
* ''훌륭한 판단은 경험에서 비롯되지만 경험은 서투른 판단에서 비롯된다.''
*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질문은 "다른 사람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라는 질문이다. - 마틴 루터 킹''
* ''나는 오직 인간에 대한 믿음만을 필요로 한다. 공자가 그랬듯이, 대지와 그 위의 생명들이 지닌 경이로움에 몰두한 나머지 저 하늘 위의 일들에 대해서는 생각할 수가 없다. - 펄 벅''
* ''과거에 대해 생각해 보고 뭔가 배우는 것은 지혜로운 일이지. 하지만 과거에 머물러 있는 것은 현명한 일이 아니지. 왜냐하면 그건 나 자신의 참 모습을 잃어버리는 거니까.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보고 미래를 준비하는 것도 지혜로운 일이지. 그러나 미리 앞서서 미래로 가 있는 것은 현명한 일이 아니야. 그것 또한 나의 진정한 현재 모습을 잃어버리는 거니까. - 스펜서 존슨''
* ''상상력이 없는 인간이 아니라 상상력을 억압하는 인간을 못 참는다. 우리나라에서는 상상력을 기발한 재주 정도로 간주하려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상상력은 정치의 문제다. 상상력이 작동하려면 자기검열이 작동하지 말아야 한다. 내면화된 기준들을 제거하지 않으면 상상력은 커가지 않는다. 결국 상상력은 기존 체제를 승인하느냐, 마느냐의 문제다. - 김영하 from [http://www.cine21.co.kr/kisa/sec-002100102/2002/01/020103150608107.html 씨네21 인터뷰]''
* ''이제 일어 나야지와 인제 일어 나야지는 다르다. - 다석 류영모 (인제 일어 야지 하면 이미 늦다. 일어나야 겠다 맘먹으면 바로 일어나야 한다. 이제 맘먹는 순간과 행동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
* ''다친 달팽이를 보게 되거든 도우려 들지 말아라. 그 스스로 궁지에서 벗어날 것이다. 당신의 도움은 그를 화나게 만들거나 상심하게 만들 것이다. 하늘의 여러 시렁 가운데서 제자리를 떠난 별을 보게되거든 별에게 충고하고 싶더라도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라. 더 빨리 흐르라고 강물의 등을 떠밀지 말아라 강물은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이다. - 장 주슬로'' NoSmoke:말없이응원하기
* ''나는 한 사람의 다른 사람에 대한 최상의 이해는 웃음과 인정이라는 형태로 나타난다는 것을 어머니로부터 배웠다. - <미스터 파인만!> 중에서''
* ''학자의 의무는 과학적인 연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학문적 관점에서 사회 생활의 매우 중요한 이슈들에 대해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대중과 커뮤니케이션하는 것이라고 믿는다. - 움베르트 에코''
* ''나는 내가 50세라는 산봉우리를 넘어서야만 비로소 제대로 작가가 될 수 있을 것이며, 그러기 전까지는 작품에 필요한 도구들을 절대로 갖지 못할 것이라는 사실을 젊었을 때 이미 알고 있었다. - 루이느벨송''
* ''이 세상엔 두 부류의 인간이 있다. 한 부류의 인간은 자기 길을 가는 인간이고, 다른 한 부류의 인간은 그 길을 가는 사람에 대해 말하며 사는 인간. - 니체''
* ''우주의 미래가 내 한 손에 달려 있다는 생각을 한시도 접지 말되, 내가 하는 일이 대단한 일이라는 생각이 고개를 들때마다 그걸 비웃어라.''
- kommentar . . . . 64 matches
"철학자, 웅변가, 입법자, 전사, 사상의 정복자, 우상 없는 신앙이라는 합리적 교리의 부흥자, 지상의 제국 20개와 정신의 제국 하나를 창설한 창설자, 이것이 바로 무하마드이다. 인간의 위대함을 측정하는 모든 기준을 사용하더라도 그를 당해낼 위인은 없을 것이다.
르노드는 수많은 죄상을 큰 소리로 읽은 뒤 살라딘의 손에 의해 처형되었다. 신전 기사단관 성 요하네 기사단 100명에게도 같은 운명이 기다리고 있었다. 다음은 내 차례가 아닌가 하며 두려워하는 국왕을 쿠션에 앉히고 살라딘은 헤르몬 산의 눈으로 차갑게 만든 장미향의 샤베트를 권했다. 이때 했던 그의 유명한 말이 남아있다. "왕은 왕을 죽이지 않는다!"
트위터를 만들고 부터 이 페이지가 갖는 마이크로 블로깅의 위치는 트위터가 차지했지만 트위터의 140자 제한은 상당한 압박이다. 원래 트위터는 마이크로 블로깅도 겸한다고 하지만 태생이 모블로깅이지…. 짧은 글자수 제한으로 부담없이 글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을 누군가 말하길 멍석 효과나 맨홀 효과라고 하는듯 한데, 쓰다보니 글이 길어진다 싶을 때는 반대로 어려워지는 상황이 된다. -- [hyacinth] [[DateTime(2009-10-05T13:57:41)]]
노엄 촘스키의 <누가 무엇으로 세상을 지배하는가>에 이런 대목이 나온다. "민영화는 대체로 부패한 정부에서 시행된다..." 외국에 투자되는 자본은 대부분이 경영 지배권의 확보를 위한 돈이다. 공공기업의 민영화는 공공기업을 민간 기업이나 다국적 기업에 넘기려는 속임수일 뿐이다. 이런 민영화는 대체로 부패한 정부에서 주로 시행된다. -- [hyacinth] [[DateTime(2009-09-13T02:08:02)]]
1%를 위한 직접세 세금 감면할때는 세수 수입엔 문제 없다고 떠들어대더니 99%를 위한 간접세 세금 감면엔 항상 부정적이다. 1% 세수감면땐 형평성에 어긋난다더니 99% 전국민의 세금엔 균형성은 어디에도 찾을 수 없다. 누구를 위한 세수입 정책인가? -- [hyacinth] [[DateTime(2009-04-13T03:00:46)]]
Those guys in above two pics might wanted to write "우리는 한국말 할 줄 알아요!" - "We can speak Korean!", but they wrote like this "우리는 한국말 할출 알아요!" - "We canspaek Korean!" ;) -- [hyacinth] [[DateTime(2009-04-04T16:11:44)]]
수사. A가 사회에 공헌한 유일한 부분은 A와 같은 B가 두 번 다시 세상에 나타나선 안 된다는 것을 일깨워 준 것이다. --[hyacinth] [[DateTime(2008-12-19T08:04:35)]]
독일의 철학자 칸트는 '손은 눈에 보이는 뇌의 일부'라고 했고, 20세기의 르네상스 인이라 불리는 폴란드 작가 브로노우스키는 '손은 정신의 칼날'이라고 했다. 동물들은 자신의 꼬리를 사용하여 감정을 나타내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꼬리가 없는 인간은 손과 섬세한 손가락을 사용하여 많은 감정을 표현해낸다. 누구라도 이야기를 하는 내내 손의 움직임이 끊임없이 변화하기 때문에 상대의 손동작을 잘 읽는다면 많은 내면적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hyacinth] [[DateTime(2008-11-24T16:19:25)]]
유명한 중세의 전설에 따르면 기독교의 유일신이 성 요한에게 천사를 보내 세 가지의 죄악 중에 하나를 고르도록 강요 함으로써 그를 시험에 들게 하였다고 한다. 음주, 강간, 살인 중 하나를 고르라면 상식적으로 생각했을 때 누구라도 당연히 성 요한처럼 음주를 고를 것이다. 하지만 이는 결국 지각 있는 선택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성 요한이 술에 취하여 이성을 잃은 나머지 누이를 강간하고 살인했던 것이다. -- [hyacinth] [[DateTime(2008-11-19T17:13:57)]]
오스트리아의 심리학자인 알프레드 아들러는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갖지 않는 자는 고난의 인생을 걷게 되며, 타인에게 커다란 폐를 끼치게 된다"고 말한 바 있다. -- [hyacinth] [[DateTime(2008-11-17T03:04:57)]]
당연히 구글 크롬에서도 주소창의 한글이 EUC-KR 이 아닌 UTF-8 로 처리된다. 물론 해제옵션은 없다. 하하. -- [hyacinth] [[DateTime(2008-09-08T20:47:43)]]
역사교과서는 과거에 대한 기억을 전달하고 전수하는 매체로서는 아마도 역사가들의 저서나 논문보다 훨씬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매체일 것이다. 각종 증언이나 논설, 역사서 등에 비해 당대의 공식적 기억이나 지배적 기억 혹은 국가나 사회가 그 구성원들에게 전수'' 하고 싶어하는 '' 기억을 훨씬 더 잘 보여준다는 점에서 특히 주목할만한 매체이기도 하다. -- [hyacinth] [[DateTime(2008-08-07T15:25:28)]]
전혀 웃을만한 글이 아닌데 아무생각 없이 보다 배를 꺾는 헛웃음이 터져버렸다. 노래를 플레이하고 댓글을 읽어가다
{{{ 친구들이 음대로 진학하여 자연스레 클래식한 마음과 귀가 되었는데........ }}}
이 부분에서 스피커에선 반박자 틀린 음과 함께 절묘한 꺾임이... -- [hyacinth] [[DateTime(2008-07-28T02:15:07)]]
MBA하면 돈 많이 준다고 집안돈 싹싹 긁어서들 하는 사람이 있는데... 정확히 MBA는 대학이라기 보다는 회사에서 자기네 인재를 대학에 위탁교육시키는 과정이라고 이해 해야 한다. 결국 회사내 엘리트의 특화가 바로 MBA. 얼렁뚱땅 묻어가긴 힘들다. -- [hyacinth] [[DateTime(2008-07-25T04:39:50)]]
한국 근대사의 아이러니. 독재정권일수록 법치주의를 강조한다. -- [hyacinth] [[DateTime(2008-07-24T01:46:46)]]
"몸은 마음에 의지하고 마음은 지갑에 의존한다." -- [hyacinth] [[DateTime(2008-07-24T02:45:46)]]
마크로스F 의 '란카 리'(히로인 중의 한 명)를 제 2의 '린 민메이'로 만들고야 말겠다는 의지가 프레임 하나하나마다… -- [hyacinth] [[DateTime(2008-05-30T19:07:30)]]
도대체 어떻게 된게, 이번 정권에선 '이렇게 한다'고 내놨다가 '그게 아니다./ 그럴리 없다./ 괴담이다. / 절대 안한다 / 축소해서 진행하겠다. / 국민 여론을 보고 차차 진행하겠다.' 이러는 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먼저 떡밥 던져놓고 분위기 본 다음 언제 그랬냐는 식으로 발을 빼는 모습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이번 뉴스도, 무언가 감축에 대한 언지가 있었으니 기사를 개재한 것일테고, 이걸 정부는 다시 '괴담'으로 만들어버리는군요. 이전 부터 이런 선례가 언론에서 있었다면 '그러려니~'하겠는데, 유별나게 이번 정권 들어서선 비일비재하네요. 기자들이 모두 광우병 고기 먹고 머리에 구멍 뚫린게 아니고서야 ..원..
- Blog/2007-05 . . . . 44 matches
나는 수 년 전부터 의식있는 얼리 어답터로서 내 능력이 닿는 가능한 최상, 최선의 피시 환경을 구축하고 활용해 왔다. 이제 그 점을 비판적인 시선으로 되돌아 보자. 얼리 어답터로서의 지식과 의식을 항상 충전하고 있었던 것이야 그렇다 치더라도 꼭 돈과 시간을 들여 최선의 피시 환경 구축을 할 필요가 있었나? 과시욕을 충족시키기엔 수입이 적은 내 처지에 조건부터 불가능한 일이다. 그렇다면 자기만족 그리고, 그래 이건 환경조성 이전에 활용에 관한 이야기가 된다. 나의 피시 사용 패턴은 대부분 생산적인 시간으로의 전환이 가능했던 비생산적인 일에 사용되었던 것이다. 게임은 거의 하지 않으나 앞으로 미연시를 조금 더 건드려 볼 생각은 있고 현재로서 주 용도로는 애니메이션 감상과 자료 저장에 있다…. ──
──마르크스의 말, "인간은 자신이 답할 수 있는 질문밖에 말하지 않는다". 이 말에 크게 놀라 스스로 답을 찾기 어려웠던 내 안을 떠도는 많은 질문들 중, '나에게 있어 피시 사용은 어떤 의미이며, 피시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가?' 라는 질문에 나는 이미 스스로 답을 알고 있다 믿으며 무리하게서라도 자답을 해보려고 했지만…. 젠장, 이래선 아무런 의미도 없지않나! 좀 더 단순히 접근해 보자. 처음 문제 제기 이후 떠오른 것은 난 지금껏 얼리 어답터와 같이 피시를 구축하려 했지만 환경상 진정 파워유저 수준에는 조금도 미치지 못했고,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은 돈으로 떡칠을 하여 내 거지같은 허영심을 만족시킬 수 있는 환경이며 학생의 신분으로는 불가능한 일, 학생의 신분이면 학생으로서 해야할 일만을 생각하고 지금의 일은 이 후에도 계속해 나감으로──
이 전 글들을 잠깐 펼쳐 보았는데 하는 이야기들이 모두 비슷하다. 여러가지 일을 쓰고 있는 것 같으면서도, 주로 쓰는 내용은 '왜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는가?!'라는 자기 반성류의 글과 '더워지고 있다'라는 지구적 환경에 대한 글. 그날 그날의 생각을 적기에 비슷한 것은 어찌할 수 없기도 하겠고, 그리 나쁘다는 생각보다는 하루 하루의 비슷한 생각이 모여 그 '때'의 흐름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이 아닌가 하다. 사실 내가 그리 원하든 것이 오랜 시간이 만든, 시간만이 만들 수 있는 achive가 아니었던가.
말 그대로 '공부에 방해되는 것'들 때문에 심란한 마음이었는데 '공부에 방해되는 것'이란 글을 보고 심란했던 많은 부분이 해결되었다. 그 글은 변명보다는… 진실됨에 가깝겠지. 분명 현 상황이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개탄해하고 손을 놓고 있는 것보다는 주위 둘러볼 것 없이 앞만 보고 나가아야한다. '결과만을 바라보고 사는 것은 스코어보드만을 보며 테니스를 치는 것가 같다. 경기에 집중하라!' 이 말이 심적안정을 준다. ──나와 관계도 없는 이상의 존재를 동경하는 것은 그만두고, 지금은 앞만 보도록.
장기(將棋)!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어 다른 사람과 장기를 했나. 결국 '내가 알 고 있는 바'와 조금도 틀리지 않는 결과만 남았다. '남'과의 장기는 아주 극단적인, 사람 대 사람으로서의 1대1 대화, 서로 얼굴을 마주보고 숨길 바 없이 서로에 대한 적의를 드러냄. 매일같이 장기를 두는 상대가 아닌 일회성에 그친 '타인'과의 장기는… 말 그대로 자폭. 순간의 치기와 흥미로 시작하였어도 이겨도 져도 서로에게 조금도 득 될 것이 없다. 나는 이미 알고 있었지 않나? 사실 처음 생각했던 대상이 아닌, 갑작스레 끼어든 '타인'으로 상대가 바뀌었다는 문제가 있었지만 그 순간 유연하게 거부하지 못하고 승부의 유혹에 빠져들었다. 자, 그렇다면 다시 한 번 되뇌이다. 이로울 것이 없는 타인과의 내기, 승부, 대결은 하지 말도록 하자.
재미있는 것이 떠올랐는데, 나는 항상(나 뿐만이 아니겠지만) 개인 신상서 등에서 거의 빠짐없이 들어가는 특기, 취미란을 적는 것에 있어 당혹스러움을 느낀다. 두 개를 적는 것 자체는 문제될 것이 없지만 문제는 특기와 취미의 경계가 영 애매하다는 것에 있다. 특기라고 볼 수도 있고 취미라고도 볼 수 있는 것들은 어떤 기준으로 나누어야 하지? 우선 나의 경우 취미라 할 수 있는 것들에는 일본어, 그림 그리기, 사진 정도 일까.─독서도 들어갈 수 있겠지만 일부러 독서는 안 넣고 있다.─ 그런데 이제 특기를 적어야 하는데 특기라면 어떤게 있을까…. 피아노 등 악기에 기예가 있는 것도 아니고 축구, 농구 등 특출나게 실력있는 운동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 생각해 보면 이 특기란이 문제의 핵심이다. 사실 내 경우는 앞서 기록한 취미의 것들을 특기란에 적을 수도 있지만…, 특기라 할 만큼 대단한 것이 아니다. 혹은 조금 잰척 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이 두 가지 이유 때문에 특기에 적기 꺼려지는 것이다.
아마도 특기>취미, 이런 구도렸다. 조금 다른 관점에서, 커가면서 특기, 취미란을 적는데 어려움은 줄어들었지만 어릴 때는 특기란이든, 취미란이든 무엇하나 적는 것 자체가 정말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어릴 때는 확고히 내새울 만한 특기, 취미가 없었기에 항상 곤란에 빠졌다. 주위를 둘러보면 몇 몇은 단번에 써낸듯 하지만 아마 대부분 마찬가지였던 것 같다. 음… 분명 특기, 취미란만으로도 사람의 개성을 쉽게 알 수 있으나 너무 행정편의적인 일이 아닌가? 한 번 비꼬아 보면서도… 한 편으로는 '사람마다 특기와 취미는 가지고 있어야 한다'라는 문자 그대로 무언의 압박을 어릴 적부터 주는 목적이라면 대단히 효과적인 방법이다.
어찌되었건 진짜 본론이었던 '재미있는 생각'이란 앞서 특기란과 취미란의 관계에 대한 고민(그 중 잰척하기 문제)을 풀어주었던 방법으로….
모니터를 통해 볼 수 있는 wired의 세계는 모니터 상으로 나타나는 텍스트, 이미지로만 상대의 실체를 파학할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착각으로 이어진다. 드러나는 상대보다 몇 배나 많은 '드러내지 않은'상대 역시 wired의 실체로 존재한다는 사실.
드러내는 실체는 드러낼 수 있다는 공통의 성질로 이어진 동류의 집단이 될 가능성이 높다. 즉, 우중이 모인 곳에서는 우중들 밖에 드러내는 실체로 보이지 않고, 현인들이 모인 곳에선 현인들 밖에 보이지 않는다. 어느 쪽이든 드러내는 실체 이상의 드러내지 않는 실체의 모습은 확인할 길이 없기에, 아예 그들의 가능성을 배제하게 되는 경우가 빈번하지만 올바른 wired 세계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항상, 표현하지는 않지만 분명한 가치판단을 하는 이들 존재의 가능성을 믿어야 한다.
앞서 쓴 적이 있듯이 내실있는 lifelog가 되기 위해서는 우선 매일 쓰려는 생각을 버려야한다. 이 전 일정 기간의 공백기를 둔 몇 주 모습이 그것을 증명해낸다. 쓸 일이 있어야 쓴다. 이야기가 없으면 쓰지 않음을 원칙으로 하며 쓸데없는 부담을 지지 않는다. 이 점이 중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남귤북지─라고 했다. 남규리가 어쩌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남쪽의 귤이 북쪽에 가면 탱자가 됨을 이르는데 사람은 처한 상황에 따라 성품이 바뀜을 말한다.
물론이다. 사람의 성품을 따짐에 있어 같은 사람이라도 각기 다른 condition에 따라 미묘하게 다른 모습을 보인다. 보일 수 밖에 없다. 그러한 맥락에서….
hrp에 대한 생각을 조금 해봤다. 아무리 생각해도 hrp와 같은 개인 홈페이지의 뚜렷한 존재의의, 목표점을 찾지 못하겠다. hrp의 컨텐츠라하면 끽해야 lifelog(blog),stuff,photo,illust 정도 밖에 떠오르지 않고 사실상 lifelog를 제외하면 기분나쁜 자기과시 분출구에 지나지 않는데다 lifelog마저 자기 사생활을 노출시키는 노출광적인 기질의 마당이라고 밖에 보이지 않는다. 대체 수 년전 blog가 득세하기 전의 수 많았던 개인 홈페이지들은 무엇을 포스팅했던 것이였지? 역시 떠올리기 힘들다. 요즘은 절대다수가 개인 홈페이지 대신 블로그 하나만으로 운영하고 있으니 html로 이루어진 개인 홈페이지는 천연 기념물화 되고 있는 듯 한데….
최근 또 한가지 얻은 사실, 혹은 확인해보고 싶은 사실은 책을 읽는 방법에 있어서. 한 책을 완전히 읽고 내것으로 만들었다 말 할 수 있으려면 7번은 봐야한다. 꼭 7번이란 수에 연연해 할 것은 없지만 책은 한 번 읽고 마는 것이 아니라 반복해 읽어야만한다는 것이 그 골자. 이는 내가 가졌던 올바르게 책을 읽는 것에대한 의문과 그 생각을 같이한다. 물론 앞으로는 가치있는 책이라면 수 번 반복해 읽을 것. 또 한가지 독서법으로 여러분야에 걸쳐 이것저것 남독하는 것 보다는 한 책을 읽고 그와 같은 주제의 책을 몇 권 더 같이 읽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라 한다. 이것도 직접 시험해보도록 하자.
과연…. 항상 앞으로의 계획을 머릿속으로 생각하고 있다 하여도 문자화된 계획의 유용함을 따라가지 못한다. 지난 몇 주간 조금이나마 회의를 느껴 행하지 않았던 것을 반성하자. 성공하는 사람들 중 많은 이가 1주, 매일의 계획을 짜 행동한다 했던가. 이번에도 스스로 그 필요성을 깨치고 얻은 것이기에 잘 이해가 간다. 정말 계속 해 나가자.
일주일 계획을 위한 틀을 만들었다. 실제로 1일 간격의 매 주 계획을 미리 짜는 것은 이미 짧게나마 경험해 본 것만 생각해도, 그리고 쉽게 예상가능할 정도로 아주 효율적이다. 1주일을 길게해준다. 1주일을 충실히 보낼 수 있게해준다. 후에 쉽게 자기반성을 할 수 있다. 아무리 따져봐도 장점밖에 보이지 않는다. 이미 난 열렬한 플래너의 예찬자가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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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div><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Verdana; font-size: 12px; line-height: normal; "><div class="post hentry category-42" id="post-2443"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text-align: left; "><h3 class="storytitle" style="font-weight: normal; text-transform: capitalize;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dotum, sans-serif; "><a href="http://gaemon.wordpress.com/2008/10/13/10%eb%85%84-%ec%95%88%ec%97%90-%ed%94%84%eb%a1%9c%ea%b7%b8%eb%9e%98%eb%b0%8d-%eb%8f%85%ed%95%99%ed%95%98%ea%b8%b0/" rel="bookmark"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10년 안에 프로그래밍 독학하기</a></h3><div class="meta" style="font-weight: normal; color: rgb(204, 204, 204); letter-spacing: 0px;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text-align: left; ">Filed under: <a title="View all posts in 42" href="http://ko.wordpress.com/tag/42/" rel="category tag" target="_blank" style="font-weight: normal; letter-spacing: 0px; 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42</a> — 개멍 @ 21:52</div><div class="storycontent"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text-align: left; "><div class="snap_preview"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text-align: left; "><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a id="yit6" title="피터 노빅 횽아의 유명한 글" href="http://www.norvig.com/21-days.html"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피터 노빅 횽아의 유명한 글</a> 번역. <a id="vb" title="다른 분이 번�한 글" href="http://tavon.org/work/21-days"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다른 분이 번역한 글</a> 도 있긴 한데 품질이 맘에 안 들어서 새로 번역해 봤다. “프로그램하다” 는 말은 요즘 잘 안 쓰이는거 같아서 몇몇 경우 “코딩하다” 는 표현을 사용했다.</p><hr width="100%" size="2"><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어떤 서점을 들어가도 “7일만에 자바 독학하기” 라든가 그 옆에 나란히 놓인 비주얼 베이직, 윈도우즈, 인터넷 등을 며칠 내지 몇 시간만에 독학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 아래와 같은 고급 검색을 amazon.com 에서 해 봤더니:</p><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248 개의 결과가 나왔다. 상위 78 개는 컴퓨터 책이었다. (79위는 “30일만에 벵갈어 배우기” 였다) “며칠만에” 를 “몇 시간 만에” 로 바꿔도 눈에 띄게 비슷한 결과가 나온다. 253 개의 결과 중 상위 77 개는 컴퓨터 책이고 “문법과 문체를 24 시간만에 독학하기” 가 78위로 뒤를 잇는다. 상위 200 개 중에 96% 가 컴퓨터 책이다.</p><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결론을 내리자면 사람들이 컴퓨터를 배우기 위해 몰려들고 있든가, 아니면 다른 어떤 것보다 컴퓨터가 끝내주게 쉽다는 얘기, 둘 중 하나일 것이다. 베토벤이나 양자 역학이나 심지어 개 빗질하는 법을 며칠 만에 배우는 책은 없다. <a id="jrhs" title="3일만에 파스칼 배우기" href="http://www.amazon.com/exec/obidos/ISBN=1556225679/4094-7934802-027992"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3일만에 파스칼 배우기”</a> 같은 책이 어떤 의미일지 생각해 보자:</p><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배우기: 3일 이라면, 의미있는 프로그램을 몇 개 짤 시간도 없고, 그 과정의 성공이나 실패로부터 배울 수도 없다. 경험있는 프로그래머와 같이 일하는 환경이 어떤 것인지 이해할 시간도 없다. 잘라 말해, 별로 많이 배울 시간이 안된다. <a id="rfbb" title="알렉산더 포프" href="http://en.wikipedia.org/wiki/Alexander_Pope"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알렉산더 포프</a> 가 말했듯, 선무당이 사람잡는다.</p><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strong><font color="#fe1100" size="3">파스칼: 3일 이라면 파스칼의 문법은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비슷한 언어를 이미 알고 있다면). 하지만 그 문법으로 뭘 할지를 배우진 못할 것이다.</font></strong> 잘라 말해, 당신이 베이식 (BASIC) 프로그래머라면, 파스칼 문법을 사용해서 베이식 스타일의 프로그램은 짤 수 있겠지만, 파스칼이 정말 좋은지 (또는 나쁜지) 는 알 수 없을 것이다. 그러니 그게 무슨 소용인가? <a id="ilr3" title="알란 펄리스" href="http://www-pu.informatik.uni-tuebingen.de/users/klaeren/epigrams.html"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알란 펄리스</a> 가 말했듯이, “프로그래밍에 대해 생각하는 방법을 바꾸지 않는 언어는 알 필요도 없다.” 파스칼을 (실은 비주얼 베이식이나 자바스크립트 쪽이 좀 더 가능성 있겠지만) 약간 배워서 기존에 존재하는 코드와 인터페이싱한다면 뭔가 소용이 되긴 하겠지만, 그런 경우도 프로그래밍을 배우는건 아니다: 그 일을 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일 뿐.</p><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3일 동안이라. 불행히도 이걸론 충분치 않다. 좀 더 설명해 보겠다.</p><h3 style="font-weight: normal; text-transform: capitalize;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dotum, sans-serif; ">10년 동안 프로그래밍 독학하기</h3><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연구자들 (<a href="http://www.amazon.com/exec/obidos/ASIN/034531509X/"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Bloom (1985)</a>, <a href="http://www.norvig.com/21-days.html#bh"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Bryan & Harter (1899)</a>, <a href="http://www.amazon.com/exec/obidos/ASIN/0805803092"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Hayes (1989)</a>, <a href="http://www.norvig.com/21-days.html#sc"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Simmon & Chase (1973)</a>) 은 세상의 많은 일들 중 어느 하나라도 전문적 지식을 갖추려면 10년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밝힌 바 있다. 체스라든가, 음악 작곡, 모르스 전신 치는 법, 그림, 피아노 연주, 수영, 테니스, 신경정신학 및 토폴로지 등 모두 마찬가지다. 지름길은 없는 듯 하다: 심지어 <font size="3"><strong><font color="#fe1100">4살 때 음악 신동이었던 모짜르트도 세계적인 음악을 만들기까지는 13년을 기다려야 했다</font></strong>.</font> 장르를 바꿔 얘기하면, 비틀즈는 갑자기 나타나 1964 년부터 연속으로 1위 히트곡을 쏟아내면서 <a id="rg7o" title="에드 설리반 쇼" href="http://en.wikipedia.org/wiki/The_Ed_Sullivan_Show"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에드 설리반 쇼</a> 에 출연한 것 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들은 리버풀이나 함부르그의 작은 클럽에서 1957 년부터 활동해 왔고, 그때부터 대중적 호소력이 있긴 했지만, 진정한 첫 번째로 성공한 앨범인 “페퍼 하사” 는 1967 년에 발매되었다. 사무엘 존슨 (1709-1784) 는 심지어 10년도 짧다고 봤다: “어느 분야에서든 탁월함을 보이려면 평생 노력해야 한다. 더 싼 방법은 없다.” 그리고 초서 (1340-1440) 는 “인생은 짧고, 재주를 배우는건 너무 오래 걸리는도다” 고 한탄했다. 히포크라테스 (기원전 400년경) 는 그의 명언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라는 말은 남겼는데, 축약되지 않은 원문은 “Ars longa, vita brevis, occasio praeceps, experimentum periculosum, iudicium difficile” 이며 번역하자면 “인생은 짧고, 재주는 길고, 기회는 잠깐이고, 실험은 믿을 수 없고, 판단은 어렵다.” 이다. 라틴어에서 “ars” 는 예술이나 기술 어느 쪽을 말할 수도 있지만, 원문의 그리스어는 “techne” 이고 이는 “재주” 로 번역되지 “예술” 로 번역되지 않는다.</p><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내가 제안하는 성공적인 프로그래밍의 요소는 다음과 같다:</p><ul style="list-style-type: none; list-style-position: initial; list-style-image: initial;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프로그래밍에 흥미를 갖고, 재미로 해 봐라. 계속해서 재미를 느껴서 10년을 버틸 수 있도록 하라.</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다른 프로그래머와 얘기하라; <font color="#fe1100" size="3"><strong>다른 이들이 짠 프로그램을 읽어라</strong></font>. 이것이 어떤 책이나 수업보다 더 중요하다.</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코딩하라. <font size="3"><strong><font color="#fe1100">가장 좋은 학습은 </font></strong></font><a id="bxrj" title="해보면서 배우는 것" href="http://www.engines4ed.org/hyperbook/nodes/NODE-120-pg.html"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font color="#fe1100" size="3"><strong>하면서 배우는 것</strong></font></a> 이다. 더 전문적으로 말하자면, “개인이 특정 영역에서 최고로 발휘할 수 있는 수준은 그저 오랫동안 경험한다고 그냥 배워지는게 아니다. 매우 경험이 많은 개인이라도 발전하려는 노력이 없으면 수준을 높일 수 없다.” <a href="http://www2.umassd.edu/swpi/DesignInCS/expertise.html"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p. 366)</a> 그리고 “가장 효과적인 학습에는 특정 개인에게 맞는 난이도의 잘 정의된 과제와, 유익한 피드백과, 반복해서 잘못을 수정해 나갈 기회가 필요하다.” (p. 20-21) 이러한 관점을 제공하는 <a href="http://www.amazon.com/exec/obidos/ASIN/0521357349"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Cognition in Practice: Mind, Mathematics, and Culture in Everyday Life</a> 는 흥미로운 참고서적이다.</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원한다면, 대학에서 4년을 보내라 (아니면 대학원에서 더 시간을 보내라). 이렇게 하면 해당 경력을 필요로 하는 직업에 도전할 수도 있고, 이 분야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얻을 수도 있다. 하지만 수업을 즐기지 않는다면 (약간의 노력으로) 직업 내에서 비슷한 경험을 얻을 수도 있다. 어느 경우든, 책에서 배우는 것만으론 충분치 않다. “컴퓨터 과학 교육을 듣는다고 전문 프로그래머가 될 수 있다면 붓과 물감을 전공한 누구든 전문 화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고 <a id="lhvd" title="The New Hacker's Dictionary" href="http://www.ccil.org/jargon/jargon_toc.html"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The New Hacker’s Dictionary</a> 의 저자 <a id="md7x" title="에� 레이몬드" href="http://catb.org/esr/"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에릭 레이몬드</a> 가 말한 바 있다. 내가 고용했던 최고의 프로그래머 중 하나는 고등학교 졸업장밖에 갖고 있지 않았다. 그는 <a href="http://www.xemacs.org/"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대단한</a> <a href="http://www.mozilla.org/"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소프트웨어</a> 를 많이 만들었고, 자신만의 <a href="http://groups.google.com/groups?q=alt.fan.jwz&meta=site%3Dgroups"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뉴스 그룹</a> 도 있으며, 스톡 옵션을 충분히 벌어 자신의 <a id="eirn" title="나이트클럽" href="http://en.wikipedia.org/wiki/DNA_Lounge"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나이트클럽</a> 까지 만들었다.</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font face="돋움" size="3" ;=""><strong><font color="#fe1100">다른 프로그래머들과 같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라</font></strong>.</font> 몇 프로젝트에서 최고의 프로그래머가 되어라. 다른 몇 개에서는 최악의 프로그래머가 되어라. 자신이 최고인 프로젝트에서는 프로젝트를 꾸려나가고, 다른 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능력을 시험하라. 최악인 프로젝트에서는 스승들이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기 싫어하는지 배워라 (하기 싫은 것은 당신에게 시킬 것이다).</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다른 프로그래머들이 이미 일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라. 다른 이들이 쓴 코드를 이해하는데 집중하라. 원 저자의 도움 없이 이해하고 고치는데 얼마나 노력이 드는가 경험하라. 당신이 짠 코드를 관리해야 하는 이들이 쉽게 작업하려면 어떻게 프로그램을 설계해야 할지 생각하라.</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최소한 대 여섯개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워라. 클래스 추상화를 제공하는 언어 (Java 나 C++ 같은) 하나와, 함수 추상화를 제공하는 언어 (Lisp 이나 ML 같은) 하나, 문법 추상화를 제공하는 언어 (Lisp 같은) 하나, 선언형 명세 방법 (declarative specification) 을 지원하는 언어 (Prolog 나 C++ 템플릿 같은) 하나, 코루틴을 제공하는 언어 (Icon 이나 Scheme 같은) 하나, 병렬화를 제공하는 언어 (Sisal 같은) 하나는 꼭 배워라.</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컴퓨터 과학” 에는 “컴퓨터” 가 들어간다는 것을 잊지 마라. 컴퓨터가 인스트럭션 하나를 수행하거나, 메모리에서 워드 하나를 가져오거나 (캐쉬 미스 나는 경우 및 안 나는 경우), 디스크에서 워드를 연속으로 읽어오거나, 디스크를 탐색하는데 얼마나 걸리는지 배워라. (해답은 아래쪽에)</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언어 표준화 작업에 참여하라. ANSI C++ 위원회에 들어갈 수도 있지만, 주위 사람들의 인덴트 스타일이 공백 2 개인지 4 개인지 결정하는 일일 수도 있다. 어느 경우든, 다른 이들이 특정 언어에서 무엇을 좋아하는지, 얼마나 좋아하는지, (운이 좋으면) 왜 그렇게 느끼는지 배울 수 있다.</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위 언어 표준화 작업에서 가능한 빨리 빠져나오는 센스를 키워라.</li></ul><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이 모두를 염두에 두면, 책에만 의존해서 얼마나 배울 수 있는지 의문스럽다. 내 첫 아이가 태어나기 전, 나는 모든 “~하는 법” 류의 책들을 다 읽었지만 그럼에도 아직도 대책없는 초보라고 느꼈다. 30달이 지나 내 두 번째 아이가 태어날 때 쯤, 기억을 되살리려 그 책들을 다시 읽었을까? 아니다. 나는 개인적 경험에 의존했고, 전문가들이 쓴 수천 페이지보다 그 쪽이 훨씬 유용하다는 확신을 줬다.</p><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프레드 브룩스는 그의 에세이 <a href="http://citeseer.nj.nec.com/context/7718/0"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No Silver Bullets</a> 에서, 훌륭한 소프트웨어 설계자를 찾는 세 가지 방법을 제시했다.</p><ol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가능한 일찍, 최고 설계자감을 체계적으로 찾아내라.</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경력 개발을 책임질 멘토를 붙여주고, 재능을 계발하는 책임을 부여하라. 신중하게 경력을 쌓게 하라.</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자라나는 설계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자극할 기회를 만들어 줘라.</li></ol><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이 말은 훌륭한 설계자감은 이미 처음부터 그럴 자질이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은 그들끼리 제대로 얽히게 하는 것이다. <a id="ep_c" title="알란 펄리스" href="http://www-pu.informatik.uni-tuebingen.de/users/klaeren/epigrams.html"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알란 펄리스</a> 가 더 간단히 말한 바 있다: “누구에게나 조각을 가르칠 수 있지만, 미켈란젤로에게는 조각을 못하게 가르칠 수는 있어도 조각은 가르칠 방법이 없다. 훌륭한 프로그래머도 마찬가지다.”</p><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그러니 가서 그 자바 책을 사라. 뭔가 소용은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책은 당신의 인생을 바꿀 수도 없고, 프로그래머로서의 전문성을 24시간 안에, 며칠 안에, 심지어 몇 달 안에 가르치진 못할 것이다.</p><h3 style="font-weight: normal; text-transform: capitalize;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dotum, sans-serif; ">참고문헌</h3><ol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Bloom, Benjamin (ed.) <i><a href="http://www.amazon.com/exec/obidos/ASIN/034531509X"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Developing Talent in Young People</a></i>, Ballantine, 1985.</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Brooks, Fred, <i><a href="http://citeseer.nj.nec.com/context/7718/0"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No Silver Bullets</a></i>, IEEE Computer, vol. 20, no. 4, 1987, p. 10-19.</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Bryan, W.L. & Harter, N. “Studies on the telegraphic language: The acquisition of a hierarchy of habits. <i>Psychology Review</i>, 1899, 8, 345-375</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Hayes, John R., <i><a href="http://www.amazon.com/exec/obidos/ASIN/0805803092"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Complete Problem Solver</a></i> Lawrence Erlbaum, 1989.</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Chase, William G. & Simon, Herbert A.<a href="http://books.google.com/books?id=dYPSHAAACAAJ&dq=%22perception+in+chess%22+simon&ei=z4PyR5iIAZnmtQPbyLyuDQ"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Perception in Chess”</a> <i>Cognitive Psychology</i>, 1973, 4, 55-81.</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ave, Jean, <i><a href="http://www.amazon.com/exec/obidos/ASIN/0521357349"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Cognition in Practice: Mind, Mathematics, and Culture in Everyday Life</a></i>, Cambridge University Press, 1988.</li></ol><h3 style="font-weight: normal; text-transform: capitalize;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dotum, sans-serif; ">부록: 언어 선택</h3><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몇 사람들이 맨 처음 무슨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워야 할지 물어왔다. 하나의 정답은 없지만, 이런 점들을 생각해 보자.</p><ul style="list-style-type: none; list-style-position: initial; list-style-image: initial;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b>친구들을 사용하라.</b> “어떤 OS 를 써야 할까? 윈도우즈, 유닉스, 아니면 맥?” 이라고 누가 내게 물어보면, 난 보통 이렇게 대답한다: “친구들이 쓰는걸 써라.” 친구들에게서 배울수 있다는 장점은 OS 나 프로그래밍 언어의 어떤 근본적 차이점보다도 더 큰 잇점이다. 또 앞으로 사귈 친구들을 고려하라: 해당 언어 사용자 커뮤니티에 당신도 참여하게 될 것이다. 선택한 언어의 사용자 커뮤니티가 계속 커지고 있는가, 아니면 사라지고 있는가? 해답을 찾을 수 있는 책이나, 웹 사이트나, 온라인 게시판이 있는가? 그 게시판에 있는 사람들이 맘에 드는가?</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b>간단한 것을 골라라.</b> C++ 나 자바 같은 언어는 경험 많은 프로그래머들이 큰 팀으로 모여서 전문적인 개발을 하기 위한 것이고, 런타임 성능에 신경을 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언어들에는 그런 상황에 맞는 복잡한 부분들이 있다. 당신은 프로그램을 배우는데 신경을 써야 한다. 그런 복잡한 부분은 필요없다. 한명의 신인 프로그래머가 배우기 쉽고 기억하기 쉬운 언어를 골라라.</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b>갖고 놀아라.</b> 피아노를 어떻게 배우고 싶은가? 흔히 하듯이 인터랙티브하게, 건반을 치면 곧 소리가 들리는 방식으로 하고 싶은가? 아니면 “뱃치” 방식으로, 한 곡을 다 쳐야만 소리가 나는 식으로 배우고 싶은가? 당연히, 인터랙티브 모드 쪽으로 피아노를 배우는 편이 쉽다. 프로그래밍도 마찬가지다. 반드시 인터랙티브 모드가 있는 언어를 선택하고 그 모드를 사용하라.</li></ul><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이런 기준을 놓고 볼 때, 내가 추천하는 첫 번째 언어는 <b><a id="i" title="파이쏜" href="http://python.org/"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파이쏜</a></b> 이나 <b><a href="http://www.schemers.org/"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스킴</a></b> 이다. 하지만 당신의 상황은 다를 수 있고, 다른 좋은 대안들도 있다. 나이가 한자리 숫자라면 <a id="e8ve" title="앨리스" href="http://alice.org/"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앨리스</a> 나 <a id="j83l" title="스퀵" href="http://www.squeak.org/"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스퀵</a> 을 좋아할 수도 있다 (나이가 들었다고 싫어할 이유는 없다). 중요한 것은 일단 선택하고 시작하는 것이다.</p><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p></div></div><div class="feedback" style="clear: both; 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color: rgb(204, 204, 204);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text-align: left; "></div></div><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 </p><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a href="http://gaemon.wordpress.com/2008/10/13/10%EB%85%84-%EC%95%88%EC%97%90-%ED%94%84%EB%A1%9C%EA%B7%B8%EB%9E%98%EB%B0%8D-%EB%8F%85%ED%95%99%ED%95%98%EA%B8%B0/"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http://gaemon.wordpress.com/2008/10/13/10년-안에-프로그래밍-독학하기/</a></p><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 </p><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여기서 긁어왔음.</p><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결국 핵심은 공부엔 왕도가 없다.</p><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날로 먹을려고 들지 마라.</p><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 </p><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프로그래밍 잘 하고 싶으면, 코딩 많이 해봐라.</p><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라는 얘기.</p><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 </p><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당연한 말이면서 중요하고, 핵심을 찌르는 말들이네요.</p></span></div>
- vi editor . . . . 42 matches
> vi[뷔]아이는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유닉스 기반의 유명한 텍스트 편집기이다. 대부분의 유닉스 시스템 인터페이스 및 다른 텍스트 편집기들과 마찬가지로, vi는 사용자가 시스템을 제어하기 위해 키보드를 사용한다. vi의 간결한 인터페이스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입력하거나 수정하느라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서 일해야하는 사람들, 특히 프로그래머들에게 매우 인기가 높다. vi는 Emacs가 나오기 전에 개발되었는데, Emacs는 vi의 인기 있는 대안으로서, 더 많은 기능을 가졌으며, 좀더 복잡하고, 속도가 다소 느린 텍스트 편집기이다. vi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입력하고 편집하는데, 그리고 전자우편을 포함해 짧은 글을 쓰는데,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된다. vi는 대개 유닉스 시스템의 일부로 따라 나온다. ─ [http://www.terms.co.kr/vi.htm 텀즈]
|| h ||{{{{color:red}왼쪽으로 이동}}} || b ||한단어 뒤로 이동 ||
|| j ||{{{{color:red}아래로 이동}}} || B ||특수문자, 기호 제외 한단어 뒤로 이동 ||
|| k ||위로 이동 || w ||한단어 앞으로 이동 ||
|| l ||오른쪽으로 이동 || W ||특수문자, 기호 제외 한단어 앞으로 이동 ||
|| H ||{{{{color:red}화면의 맨위로 이동}}} || ^F ||{{{{color:red}한 화면 앞으로 이동}}} ||
|| M ||{{{{color:red}화면의 중간으로 이동}}} || ^D ||한 화면의 반만큼 앞으로 이동 ||
|| L ||{{{{color:red}화면의 끝으로 이동}}} || ^B ||{{{{color:red}한 화면의 뒤로 이동}}} ||
|| / ||/[keyword] 검색([정규표현식]) || ^U ||한 화면의 반만큼 뒤로 이동 ||
|| i ||{{{{color:red}현재 문자 앞에서부터 입력}}} || dw ||한 단어 삭제 ||
|| I ||현재 문장 앞에서부터 입력 || dd ||{{{{color:red}한 라인 삭제}}} ||
|| a ||현재 문자 뒤에서부터 입력 || cw ||한 단어 바꾸기 ||
|| A ||현재 문장 뒤에서부터 입력 || x ||{{{{color:red}한 문자 삭제}}} ||
|| :e! ||편집한 내용 저장하지 않고 최종 저장된 상태로 파일 열기 ||
set tabstop=2 탭 간격을 2칸으로 지정한다.
set shiftwidth=2 >>나 << 사용시 들여쓰기 간격을 지정한다.
set expandtab 탭 문자를 공백문자로 변환한다.
set softtabstop=2 탭 간격을 공백문자로 변환하면 삭제할 때 탭 간격만큼 삭제하지 않고, 마치 탭 문자를 삭제하는 것처럼 설정하며, 두 칸 단위로 삭제한다.
set visualbell 사용자 실수를 경고할 때 비프음 대신에 화면을 한 번 번쩍이는 비주얼 벨로 경고한다.
set cindent C 언어 스타일의 들여쓰기를 사용한다.
- Blog/2009-04 . . . . 31 matches
1895년 6월 7일. 이탈리아 볼로냐 지방의 한 언덕에서 마르코니라는 젊은 과학자가 금속판을 두드리고 있었다. 이 금속판은 유도코일을 통해 공중선과 연결돼 있었다. 맞은편 언덕에서 열심히 검파기를 들여다보고 있던 그의 조수가 순간 벌떡 일어서더니 공중에 총을 쏘았다. 마르코니가 보낸 전파신호가 검파기에 포착됐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서였다. 시공을 초월해 전파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한 과학자의 집념이 확실히 증명되는 동시에 라디오가 지구상에 태어나는 순간이기도 했다.
무선통신의 가능성을 입증해 보인 마르코니의 발견에 대해 이탈리아 정부는 무관심했다. 대신 영국 우전성이 마르코니를 전면 지원, 이듬해 브리스톨해협 횡단 무선전신 실험에 이어 1902년에는 2천5백㎞ 떨어진 선박과 육지와의 교신에도 성공했다. 5년 뒤 마르코니와 영국이 합작한 마르코니 무선전신회사는 대서양 횡단 무선전신 서비스를 상업적으로 시작했다. 1920년쯤에는 선진국 대부분이 무선전신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후 주파수 변조장치가 개발되면서 음성과 음악을 멀리까지 보내 들을 수도 있게 됐다.
{{|여성의 성격에는 불의라는 근원적인 결함이 내포된 것을 알 수 있다. 이 결함은 주로 방금 언급한 바와 같이 그녀들의 이성이 빈약하여 깊이 생각하지 못하는 데서 오며, 또 한결 연약한 여성들은 자연히 힘보다 술책에 의존하기 때문이다. 여성들이 본능적으로 간사하고 언제나 거짓말을 잘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자연은 사자에게 발톱과 이빨을 주고, 코끼리에게 상아를, 멧돼지에게 송곳니를, 황소에게 뿔을, 오징어에게 먹물을 준 것처럼 여성에게는 위장술이라는 무기를 주었다.
여성은 열등하고, 모든 점에서 남성보다 뒷자리에 앉아야 할 제2의 성이므로, 여성들의 약점은 너그럽게 받아줘야 한다. 하지만 철없이 여성을 존경한다는 것은 우스운 일이며, 그녀들 앞에서 우리 자신을 비굴하게 만드는 일이다. 자연은 인류를 절반으로 나눴으나, 그 경계선은 한가운데 있지 않다.
옛사람들과 동방사람들은 여성을 이렇게 보아왔다. 그러므로 여성들에 대한 차별도 우리보다 훨씬 명확했다. 그런데 우리에게도 기독교와 게르만적인 어리석음에서 피어난 커다란 꽃바구니 같은, 저 프랑스에 전해져 온 예절과 여성 숭배라는 악취미에 착각을 일으켜 결국 여성들은 그처럼 건방지고 철면피처럼 되어버렸다. 우리는 때때로 베나레스의 원숭이를 떠올린다. 사람들이 그 원숭이를 거룩한 짐승으로 받들기 때문에 놈은 신성불가침의 존재로 자부하여 멋대로 행세하려고 한다. 서양여성들 가운데서도 이른바 귀부인은 잘못된 지위에 있다. 옛사람들이 정당하게도 열등한 족속이라고 부른 여성은 결코 우리가 존경하거나 숭배할 대상이 못 된다.
무엇이든 정도가 높고 완벽해질수록 서서히 성숙되는 법이다. 남성의 이성과 정신력이 성숙되는 것은 28살에 이를 무렵이지만, 여성은 18살 쯤이다. 조숙한 여성의 이성은 명색만 이성일 뿐 사실은 매우 열등하다. 그러므로 여성은 한평생 어린아이에서 벗어날 수 없고, 언제나 눈 앞의 것만 보고 현재에 집착하며, 사물의 외견과 실상을 곧잘 오인하여 중대한 일보다 사소한 일에 얽매인다.
젊은 여성에게 화장을 하게 하는 것은 연극에서 불꽃같은 무대효과와 같아서 한동안 넘칠 듯한 아름다움과 매력을 느끼게 하지만, 그 대신 나머지 긴 생애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 화장은 짧은 몇 해 동안 남성의 마음을 휘어잡아 그들이 불가항력에 사로잡히도록 만들고, 한평생 어떻게 해서든 성실하게 그녀의 시중을 들도록 마음먹게 하려는 것이다.
일부일처제가 실시되고 있는 유럽에서 남성이 결혼한다는 것은, 자신의 권리를 절반으로 줄이고 의무를 배로 만드는 일을 의미한다. 법률이 여성에게 남성과 동등한 권리를 인정해 준다면 미리 여성들에게 남성에 버금갈 만한 이성도 주어야 한다. 법률은 여성이 어느모로보다 남성과 동등하지 않은데도 완전히 동등하게 여겨 일부일처제와 혼인법으로 여성에게 유리하지만 부자연스러운 지위를 부여한다. 결국 현명하고 사려깊은 남성이라면 결혼이라는 얼마쯤 불리한 약정에 희생되기를 주저할 것이다. 차라리 정식결혼을 단념하고 마음에 드는 여성을 택하여 결혼 이외의 조건으로 그녀와 자식을 부양하려는 경향이 있다. 이런 조건이 정당하고 합리적이며 또 현실에도 부합한다.
─ 쇼펜하우어 <인생을 생각한다>
쇼펜하우어 <인생을 생각한다(Parerga und Paralipomena)> 5장 '여성에 대하여'편의 일부이다.
그렇지만 쇼펜하우어가 특별한 통찰력이 있었던 사람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나의 공감도 크게 틀리지는 않을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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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red와''' 개인.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면, 그 만큼 나를 알고 싶어하는 사람이 늘어난다. 그와 동시에 나의 지금의 모습에 실망하는 사람도 늘어간다. 내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완성된 인간이 되지 않는이상, 사람들은 나의 면면을 보고 실망할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지금의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수 밖에 없다. 미숙한 모습을 감추고 또 감추어 미지의 벽을 만들어 나를 보호해야 한다. 어려워보이지만, 사실 어려울 것도 없다. 많은 선각자가 지적하듯ㅡ 과묵은 존경을 낳는다. 필요없는 일에는 침묵으로 일관하면 된다. 이는 현학적 태도의 끝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런 나로서는 가장 쉬우면서도 가장 어려운 일이다. 그에 대해 나는 하나의 해결책을 생각해냈다. 현학적인 습관은 모두 다른 곳에라도 적어 일종의 금단증상을 예방한다. 금연껌, 금연사탕과도 같이. 조금 우습다.
과묵의 원칙은 실제로 그 사람이 철저한 사고력을 바탕으로한 본질적인 면면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그것은 의미있는 과묵이 아닌, 무능한자의 침묵이 되고 만다. 우선적인 것은, 내면의 빛남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외국어 공부는 전문적인 업을 하려는 의도가 아닌 이상 필요 이상의 실력을 갖추려 하는 것은 정력의 낭비같다. 사람의 암기력, 뇌 용량의 한계가 어느 정도인지 의심스럽다는 것이 이 생각의 출발이었긴 하지만, 아니 그 이전에 언어를 공부하는데에 소비되는 시간을 생각하면 질릴정도이다. 그 시간에 대신 인문학, 문학, 혹은 이공계 관련된 전문적 지식도 좋다. 물론 영어의 경우 구조적인 취업문제 때문에, 나아가 세계 시민으로 살기 위해 반드시 익혀야ㅡ 생각의 범위를 계속 넓히다 보니 자꾸 모순이 된다. 이것이 옳아서 저것이 그르게 되면, 옳았던 그것 또한 저것 처럼 그르게 되는 상황이랄까...?
'''내가''' 전자사전을 구입하기 전에 짧막한 평들을 많이 찾아 읽었는데 주로 공통적인 것은 전자사전은 공부에는 적합하지 않고 종이로 된 사전을 뒤적거리는 것이 공부에는 좋다는 것이다. 나는 그말을 완전히 신뢰해 전자사전 구입을 망설치고 항상 미루었는데.. (탄식) 지금보면 얼마나 바보 같은 일인지. 구입한지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지금 전자사전은 공부할 때 가장 필요한 물건이 되어있다. 그 편리함과 효율성, 사전 찾기엔 부담되어 넘겼던 소소한 것들도 모두 찾아가며 오는 공부 효과란. 정말 종이사전에 비할 바가 못된다. 개개인마다 공부 특성이 다를지도ㅡ 라고 생각할 수도 있었는데, 그 점을 떠나 한 단계 나아가 생각해보면 인터넷이라는 매체에서의 각 층의 사람들이 발신하는 정보가 얼마나 부정확한 점이 많은지. 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 정보를 그대로 받아들이는지. 그리고 그 정보의 양은 얼마나 제한적인지 나는 그동안 깨닫지 못한 것이다. 얼마전에도 생각했듯 인터넷의 정보는 오프라인 상의 사회, 문화적 지식들의 축약본, 발췌 요약본이라는 생각이 더 굳어졌다.
'''만족스럽지''' 못한. 충실하지 않은 하루였다. 반성을 하자. 방향을 잃지 않도록 채찍질을 하자.
(진리에 대한)직관력과 통찰력을 찬미하는 듯 보인다.
'''영화''' 흑권을 봤다. 처음부터 끝까지 주먹다짐만 하는 홍콩 영화. 영상은 스타일리쉬한데, 무엇보다 이렇게 스피디한 전개의 영화는 처음 본다. 지루함은 없어서 좋지만 웃음이 나올정도로 정말 전개가 빠르다. 다분히 의도적으로 보인다. 그리고 중,후반부 들어 격투중 나오는 유혈은 보기 괴로웠다. 특히 마지막 쯤 과도(果刀) 살육은 똑바로 보고있기 괴로웠다. 아무리 유아용 영화는 아니라지만 너무도 리얼하게 목으로 들어가고 뽑히는 나이프라니.. 아포칼립토도 그랬고 요즘 영화들은 점점 더 노골적, 사실적이 되어가는 듯하여 거북하다. 촬영 기술이 발전해서 그런가? ㅡ 오래 전 사실적인 잔인함으로 유명했던 FPS 솔저 오브 포츈을 하며 게임도 그래픽 기술이 점점 더 발전해가면 정말 잔인해서 눈 뜨고 못 볼정도가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ㅡ 요즘 애들은 이런 장면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볼까? 그렇게 자라게 되면 후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지나친 비약-걱정인지도. 이건 성인-어린이에 상관없이 개인차가 있는건가?
어쨌든 흑권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영화 외적인 부분만 쓴 듯하다. 줄거리는 정말 별거 없는데 무술과 격투신만 볼 만했다. 그리고 주인공 고공의 매력이 상당하다.(그 웃는 모습이란.. 살인 미소) 중국 본토에서 온 조연ㅡ이름은 에필로그 즈음에 꼭 한 번 나왔었나? 이 역시 의도적으로 보이는데 굉장히 비중이 큰 역이였음에도 이름이 전혀 나온적이 없다ㅡ역시 멋진 캐릭터. 그 외에는 볼 것 없다. 세 줄 요약 끝.
'''일기日記라는''' 단어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해서 대부분 라이프 로그life log라는 말로 대체를 한다. 일기라는 단어에는 단어가 가진 순수한 의미 이상의 선입견이 내 안에 있기 때문. 하지만 자신이 무엇을 쓰고 있는지를 생각한다면, 그리고 그것에 대해 글로써 언급해야 할 때(상당히 많은 편) 일기라는 단어를 입 밖에 내지 않으려는 노력으로 인해 당황스러울 때가 많다는 것이 우습다.
- Blog/2007-04 . . . . 27 matches
2개월 전 다시 lifelog를 시작했을 무렵만 해도 예전의 '악습'으로 여겨지던 '나 자신에 대한, 혹은 나의 생각에 대한 생각과 해답없는 끝없는 회의성 물음'류의 글은 최근 눈에 띄게 줄었다. 그만큼 나에 대해 고민할 것이 줄어들었다. 사실 이는 작년 중, 후반의(7월의) '그 때'부터 많은 부분이 일소(된 것으로 보인다. 혹은 내 안의 보다 깊숙한 자아 속으로 침잠해 숨어들은 상태이던지)되기 시작한 것인데 2개월 전, 털어놓을 공간이 생기자 그간의 몇가지 단편적인 모임과 울림으로 인한 반작용에 불과했다. 결국 작년부터 시작해 지금에 이르러 지금의 내 상태는, 최근 몇 년간 나를 힘들게 괴롭혀 왔던 많은 '문제'를─특히 그 중의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나에 관한 문제'들이 대부분 해결된 것─되어가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명백해 보인다.(아- 이 한 마디를 하기를 작년 언제부터 수 없이 되내여 왔던가….) 하지만 이 것이 완전한 '해결'을 의미하는지, 아니면 단순한 문제의 '은폐', '감춤', '묻어둠', '회피', '무지각'을 의미하는 '거짓 해결'을 의미하는 것인지는 지금의 나로서는 판단하기 힘들다. 이는 앞으로 더 지켜보며 생각해봐야 할 일들이다.
다만 한가지 확신하고 있는 건 지금의 condition이 이전의 혼란과는 다른 조금은 정리된 상황이라고 할 수는 있어도 완전한 '해결'을 의미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전과 다른 지금'은 지난 시간 속의 경험에서 나온 처세술에서 나온 방편에 의한 결과라는 확신이 자리잡는다. 그렇다면──
오늘의 '그' 일로 마음 한 편이 좋아졌던 것은 2개월 전에 했던 어떤 '생각'이 나의 오만을 드러내거나 그 이전의 판단 미스가 되지 않았다는 것, 그 이상의 해답을 찾았기 때문이다(나는 알고 있기에 불필요한 설명은 제한하니 우스운 문장이 되어 버린다.) 나는 틀리지 않았다…. 이 일로 사람을 보는데 있어 한가지 얻은 점이 있다. 사람을 판단할 때 초기 인상만으로 전체를 보는 것은 물론 안될 말이지만, 그렇다고 만나고 얼마 되지 않아 느껴지는 인상에서 그 이상의 미지의 인간이 있을 거라 상상하는 것 역시 금물이다.(물론 개개인마다 가진 '이야기'와는 별도의 이야기로, 이것이 뜻하는 것은 사람의 개성, 본성) 처음 받은 인상들, 그리고 표출되지 않지만 은연중에 느껴지는 것들. 이것은 자신의 편견에 의한 감각이라기 보다는 실제적인 진실에 가깝다.
숫따 니빠따(經集) 경에서의 파멸경의 한 구절인 위 구를 보고 큰 인상을 받았다. 물론이다. 알아보기 쉬워야한다.
사람은 타인과의 관계로 둘러쌓여 살아가기에 항상 타인의 눈치를 보며 살아가야한다.
그 눈치마저 자신이 나아갈 수 있게끔 하는 힘의 원동력으로 만들어야한다.
누가봐도 노력하는 듯이 보여야한다.
'''신문''' 한 토막을 보니 비타민B 복합제를 먹는 것이 꿈 기억에 도움이 될 것이다.ㅡ라는 글이 있었다. 재미있는 일이다.
(비타민B와 꿈 기억이 어떤 상관이지?)비타민 복합제를 먹기 시작한지 2달 째 되어가는데 최근 꿈을 꾸고서 일어나 기억하는 일이
'''매 주''' 7일, 하루 단위로 한 주 만들어본 '주간 계획표'는 생각이상으로 대단히 효과적이다.
자기 합리화를 할 수 없다. 얼마나 목표량을 충족시켰는지, 무엇이 부족한지 알 수 있다.
'''끔찍한''' 황사가 지나갔다. 하루만에 수북히 덮인 바깥의 황사를 보고 할 말을 잃었다.
- MoniWikiOptions . . . . 23 matches
/!\ 새롭게 추가되는 다양한 옵션은 config.php.default에 들어있습니다.
* 테마를 지정한다. See also MoniWikiTheme
* 기본 css의 경로를 설정한다. 기본값은 `$url_prefix.'/css/default.css'` $theme를 설정한 경우는 이 값이 자동 설정된다.
* 대문을 지정한다. 기본값은 FrontPage.
* 기본값은 `$url_prefix.'/css/kbd.js'` : 사용하기 싫으면 그 값을 빈 문자열로 한다.
* 로고를 클릭할 때 가는 페이지를 정한다. 기본값은 $frontpage.
메뉴의 구분자를 설정한다. 기본값은 `'|'` (''deprecated'')
* 언어를 설정한다. 기본값 'auto'로 브라우져 설정을 따르며, 강제로 한국어로 하고자 하면 'ko_KR'로 지정한다.
* Email Notification을 활성화 한다. 이 기능을 키면 SubscribePlugin을 사용할 수 있다.
* [Trailer]를 활성화 한다.
* 페이지 카운터의 사용 여부를 결정한다 (See PageHitsMacro)
* 간단한 referer_log 남기기 여부 결정
* 모니위키 블로그에서 트랙백을 사용할 수 있게 한다.
* 기본 css의 경로를 설정한다. 기본값은 `$url_prefix.'/css/default.css'`
* "db3, db2, gdbm"등등. php가 지원하는 dba모듈의 유형을 지정한다. 기본값은 보통 db3이며, 처음 설치시 monisetup.php에 의해 자동으로 결정한다.
* rcs를 ~/bin같은 곳에 설치할 때 이 변수에 path를 지정한다 예를 들어 `/usr/local/bin:/usr/bin`
* 윈도우즈 환경이라면 {{{$path='./bin;c:/program files/vim/vimXX';}}}와 같은 식으로 설정한다.
* UploadFile에서 허용되는 확장자를 지정한다.
* (monisetup.php에 의해 자동 결정된다) apache2를 쓸 경우는 '?'를 쓰거나, `AcceptPathInfo on`를 쓰고 '/'로 지정한다.
- Blog/2007-12 . . . . 21 matches
아침에 일어나니 어쩐지 방에서 흙먼지 냄새가 난다. 며칠간 방 청소를 게을리 한 것도 아닌데 먼지가 많은 것 같아 의아하게 생각하며 청소기를 한 번 돌렸으나 그다지 나아진 기분이 들지 않는다. 이 때까지도 황사란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는데 pc를 켜고 포탈을 보니 12월 황사라 한다. 그러고 보면 이 흙먼지 냄새는 꼭 황사 때의 그것이다. 12월 한 겨울에 황사라니! 아연해진다. 흙먼지 냄새를 민감하게 느껴서 황사는 아주 싫다. 물론 싫은 이유 중 80% 이상은 건강에 안 좋기 때문에. 건강에야 별 문제가 없다면 이 정도 불쾌함은 참을 수 있지만….
12월에 황사가 찾아온 것이 6년만의 일이고, 황사 발원지의 따뜻한 겨울, 지구온난화 문제에 의해 앞으로 더 자주 찾아올 가능성이 있다 하는데 이제는 봄만 아니라 겨울부터 황사가…?
흔히 황사를 '봄의 불청객'이라 하지만, 너무 점잖은 표현이 아닌가? 나는 그보다 더 심한 표현을 쓰고 싶은데!
자신이 내세울만한 능력을 얻기 위해서는 취미 수준을 뛰어 넘어야 한다.
쉬운 일이 없다는 것을 느낀다. 일을 제대로 하려면 열을 알아야 하고 백을 알아야 하고 천을 할 줄 알아야 한다. 깨진 독에 물을 붓는 것처럼 자신을 혹사하며 사는 것이 정말 내가 사는 것인가 누구를 위해 사는 것인가.
약한 소리 하고 있다. 되는 대로 살아가겠다면 어려울 것이 없겠지만 그럴 수는 없는 일이다.
{{{#!blog hyacinth 2007-12-21T14:41:57 다수의 압력에 대한 저항
내가 알고 있는 한, 다수의 압력에 견딜 만한 정신력을 기르기 위한 트레이닝은 존재하지 않는다. 디너 파티에서 나는 종종 일부러 나를 소수파 쪽에 세울 때가 있다. "핵전쟁은 칼로 사람을 죽였던 옛날의 전쟁보다 무섭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식으로 누군가가 반드시 반대의견을 제시할 만한 바보 같은 소리를 던져본다. 주변의 모두를 적으로 삼아 방어전을 펼치는 것은 '' 상당히 자극적이다.''
새로운 자극을 원하면 위 저자와 같은 일을 해볼까. 오프라인에서는 왠만한 강심장+철면피가 아니고선 시도하지 못할 것 같아도.
오후 4시, 집 앞 개봉 초등학교에서 세 가족끼리 같이 나가 한 표 행사하고 왔다.
문득 나의 삶은 이상적인 사회적 지위를 위한 계급 투쟁 뿐, 그리고 타인에 대한 끊임없는 자만과 자기만족을 되풀이 하며 끝나게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두려워진다.
출발하기전까지도 메인보드도 같이 들고가 점검을 받아볼까 고민했지만 아무래도 메인보드는 손이 많이 가서... VGA의 이상이라 믿기로 하고 VGA만 들고 갔는데, 집에 돌아와 부팅을 해보니, 잘 된다! 다행... 이면 좋았을걸. 2,3시간 후 똑같은 상황 발생 (!!!) 결국 다시 테스트해보니 메인보드 이상이 확실한 듯 하다. 아이고.. 지금 확인을 해 보니 주말에는 A/S센터 운영을 안한다. 월요일에나 교환이 가능할 듯. 진즉 오늘 메인보드도 같이 가져갔으면 좋았을 것을!
- MoniWikiACL . . . . 21 matches
모니위키의 SecurityPlugin의 한가지
* `deny` : 제한
* `protect`: 비밀번호 제한이 가능한 몇몇 POST액션에 대해 (모든 액션이 관리비번으로 제한가능하지는 않습니다)
* 일부 POST액션은 관리자 비밀번호로 제한을 걸어둘 수 있는 액션은 protect 가능한 액션입니다. protect 액션은 ''제한된 allow''이며, 일부 POST액션만 지원합니다. 예) do_post_savepage()는 post 액션이며, 일반 do_goto()같은 액션과는 달리 관리자 비밀번호로 액션을 제한을 할 수 있습니다.
=== 간단한 적용의 일부 ===
=== 완전한 적용의 예 ===
// 모든 페이지(*)에 대해 모든 사용자의(@ALL) detetefile,deltetepage 등등의 protect 가능한 액션을 protect
=== explicit하게 지정해야 한다 ===
/!\ 주의: 모든 경우, explicit하게 지정될 경우에 효력이 발생한다.
앞절의 설명은 priority가 같은 경우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이었다. 그룹의 priority를 두었을 때는 어떻게 적용될까?
* 모든 사용자(@ALL)에게 allow를 제외한 모든 액션 거부.
* 이 경우, allow를 explicit하게 한 모든 액션에 대해 explicit하게 deny를 걸어주어야 된다. {{{deny *}}} 라고만 하면 안된다.
ProtectedPage @User deny * # 이것만으로는 의도대로 작동 안한다.
# 다음을 explicit하게 명시해야 의도대로 작동한다.
* {{{allow edit,savepage}}}라고 explicit하게 정의된 것을 다시 취소시켜야 의도대로 작동하는 것이다. 따라서 {{{ProtectedPage @User deny edit,savepage}}}라고 써 주어야 한다.
@Guest Anonymous # @ALL을 제외한 모든 그룹의 priority는 그 값이 지정되지 않으면 2 이다.
- Blog/2007-08 . . . . 19 matches
오늘 업어온 LG LX172.(왼쪽) 다음달 20.1" 영입에 앞서 2번째 디스플레이용으로 구입했는데 당분간은 메인으로 써야겠다. 인터넷에선 TN 패널이 쓰레기다 뭐다 말이 많지만 직접 보니 생각보다 더 괜찮다. 방금 찍은 위 사진만으로도 알 수 있다. 컨트라스트도 강해 마음에 들고 밝기도 밝다. 물빠진 색이라는 TN패널이 오히려 CRT(소니FD트리니트론)과 비교해선 CRT가 물빠진 색처럼 보이니 원.. 하지만 출력물 결과에선 차이가 날 듯 하다. 출력물과의 색 비교를 해보니 TN패널은 아무리 색감 조정을 해봐도 출력물과 비슷한 색이 나오지 않는다. 정확한 색감을 요하는 작업은 일단 제쳐두고 첫 인상은 아주 좋음. 4년 가까이 쓰던 KDS 1723PF도 보낼 때가 되었다. (실은 일전에 용산에서 S-IPS와 S-PVA, TN패널을 비교해 본 적이 있지만 그때 나온 결론은 TN도 생각보다 괜찮다! 였었다.)
그렇지만 예전 전자사전 일도 그렇고 이번 패널 일도 그렇고 인터넷 지식은 맹신할 것이 못된다. 틀릴 수도 있는 것이 인터넷 지식이지만 다수의 사람들이 같은 말을 하면 그것이 커먼 센스가 되고 완전한 지식이 되고 신앙이 되어 버린다. 시장에 호랑이가 나타났다! 세 사람이 말하면 정말 믿게 되는 것일까.
y: 여자 검사랑 결혼한 변호사.
케이스 구입을 잘못 생각해서 GMC 토스트를 구입하고 바로 되팔았다.(한 번 뜯었는데..)
메인 컴은 케이스가 없어서 당분간 위 같이 사용해야한다.
[15:22] <nainu> 어디 한번 더 해보시지
내가 속한 모임 중 하나는 아는 사람 5명만 가끔 들르는 친목 모임 홈페이지인데 홈페이지는 .net 1차 도메인에, 모임 공지사항같은 것은 꼭 격식을 차려서 딱딱하게 적는 모습이 재미있었다.(분명 노리고 그러는 것이야..)
일요일인데도 혹시나 해서 안경점에 전화하니 영업한다고 해서 해결하고 왔다. 비구면, 구면 렌즈의 차이라고 한다.
결론적으로 25만원 테로 무상 교체. 모르긴 몰라도 새로 오픈한 곳이 아니었으면 이런 파격적인(??) 서비스는 불가능 했을 듯하다. 사실 처음에 안경점장은 이미 안경을 맞췄기 때문에 교환한다면 한 단계 낮은 14만원 선의 테로 교체해 줄 수 밖에 없다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계속 안경 문제로 이야기를 하다 마지막에 어떤 결심을 했던지 잠시 침묵이 있은 후 이건 어떠냐며 더 좋은 테를 골라주었다. ㅡ물론 대신 그 안경점 단골이 되기로 약속함. "대신 다음에도 여기 와야 해요~?" --
안경을 새로 맞췄는데 이 문제 때문에 상당히 심란하다. 새 안경 렌즈 굴절률이 눈과 잘 안 맞는지 마치 돋보기를 쓴 듯 어지럽다. 익숙해지고 말고 문제가 아니라 상이 왜곡되어 보인다. 기껏 어머니가 비싼돈 주고 사준 건데.. 어제 새 안경을 맞춰준다고 같이 안경을 맞추러 갔었다. 기억해 보면 같이 안경 맞추러 간 적은 초등학생 처음 안경 맞출 때 이후 처음이었는데.. 여기까지는 기분이 아주 좋았는데 항상 가던 안경점을 가지않고 새로 생긴 안경점에 한 번 들러보자는 기분으로 간 것이 화근이 됨. 안경 테를 고르는데 웬걸.. 이곳은 비싼 테 밖에 보이지 않는 것. 15~25만원대의 테가 보통으로.. 항상 10만원 미만의 테만 써와서 너무 부담되었다.
여하튼 점장의 뻔한 판매용 멘트에 넘어간 것인지 정말 간만에 가장 좋아하는 아들 안경 사주는데 신경을 쓰게 된 것인지 그 자리에서 렌즈까지 19만원(테 18.5만+렌즈 6.5만에서 30% D.C)에 구입하게 되었는데.., 사실 비싼 테는 안 사고 살아서 부담되었지만 안경이 좋아 오래쓰면 그걸로 좋았다. 그런데 집에 오는 길에 어머니가 원래 당신 돋보기 안경도 사려고 했는데 다음 달에 사야겠다고.. 일을 하다보면 잘 안 보여서 항상 찡그리게 된다고, 일터에 돋보기 안경이 있긴 한데 눈에 안 맞아서 조금쓰면 어지러워서 쓰다 쉬었다, 다시 쓰다 한다고.
뭐, 어찌되었건. 정말 문제는 이 골치거리 새 안경. 지금보니 디자인도 쏙 마음에 든다고는 할 수 없다. 살 때는 마음에 들었다고 골랐었다고 해도 그 놈의 점장이 스리슬쩍 이 테를 구입하기를 종용을 하여서.. 사실 더 고르고 샀어야했는데. 지금 생각하니 조금 열받군. 어머니한테는 좋다고 이야기했지만 몰래 적어도 안경 렌즈만은 꼭 교환을 해야하겠다. 왜 렌즈가 이 모양으로 나왔을까..? 새로 생긴 곳이라 잘 못 맞춘 것일까..?
정말 정신없다. 은근한 중독성이 있다.
- Andrea Bocelli . . . . 17 matches
안드레아 보첼리(Andrea Bocelli), 영혼을 적시는 목소리(soulful voice)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테너가수 중의 하나인 그는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이다. 1994년 음악경연대회에서 1등을 하면서 이탈리아의 유명인사가 되었다.
그는 한 인터뷰에서 '자기계발을 어떻게 하십니까?'라는 질문에, "방법은 딱 하나밖에 없습니다. 강한 갈망(desire)과 전념(commitment)으로 진지하게 공부하는 것입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향상될 거라는 희망을 갖고 저는 규칙적(regularly)으로 연습하고 매일 적어도 2시간은 발성 연습을 합니다."
기자가 다시 묻기를 '음악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다는 것을 언제 알게 되었습니까?'라고 하자, 보첼리는 말하길 "재능은 발견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나는 완벽한 목소리를 내기 위해서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다른 사람들처럼 한결같은 목소리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연습한다"고 했다.
성공하는 사람이 되려면 여러 가지 조건들이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대체적으로 비슷하지만 학문적인 면과 기술적인 면과 인격적인 면이 빠지지 않는다.
성공하려면 하려는 일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 지식과 정보가 중요하다. 그리고 기술, 즉 노하우가 있어야 한다. 이것은 전문성으로서 자신이 하려는 일이나 분야에 전문가이어야 성공한다. 인격의 중요함은 관계이다.
사람마다 관계 맺고 사는 스타일이 다르다. 좋은 관계를 맺고 사는 사람이 있으면 나쁜 관계를 맺고 사는 사람이 있다. 만나서는 안 될 사람을 만나 일생을 망치는 경우도 있고 좋은 사람을 만나 만개된 꽃처럼 사는 삶이 있다. 성공하려면 사람을 잘 만나야 한다.
그러나 이런 성공의 조건들을 성공시키려면 빼놓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항상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학문, 기술, 인격은 끊임없는 자신과의 싸움이며 시간과의 싸움이며 기회와의 싸움이다. 성공을 하려면 배운 것만으로는 안 된다. 계속해서 배워야 한다. 적어도 자신이 하고 있는 분야에 대해 보첼리가 목소리를 만들어 가듯 자기계발에 성공해야 한다.
성공에는 여러 비법과 비밀들이 많다. 그러나 모든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밤낮없이 자기계발에 보통사람들보다 훨씬 노력한다는 것이다. 노력하지 않는 사람은 생각, 언어, 행동이 배운 수준에서 맴돈다. 어제까지 배운 사람은 어제에 사는 것이고, 오늘 배우고 있는 사람은 오늘을 사는 것이며, 내일도 배우는 사람은 내일을 사는 것이다.
배움은 속이지 않는다. 사람은 자기계발이 된 만큼 살아가는 것이다. 책도 읽지 않고 배울 사람도 만나지 않고 들을 말을 듣지도 않고 자기를 돌아보는 시간도 없이 텔레비전 드라마에 빠지고, 스트레스 푼다고 놀이터를 기웃거리고, 쓸데없고 별로 좋지도 않은 입담에 웃다가 마는 사람이라면 인생의 성공은 커녕 그는 하루하루 소중한 시간을 버리고 있는 것이다.
- 스페인 내전 . . . . 17 matches
스페인 내전은 1936년부터 1939년까지벌어진 스페인 제2공화국의 인민전선(人民戰線) 정부에 대항해서 군부를 주축으로 한 국가주의자들이 일으킨 군사반란을 말합니다. 당시 반란군은 보수주의자, 파시스트 이탈리아, 나치 독일의 지원을 받았으며 공화파는 유럽 각국과 미국에서 온 대규모 지원병 부대인 국제여단과 소련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당시 내란은 처음에 일어난 군사 쿠데타가 전국을 장악하는 데 실패하자 잔인한 유혈 내란으로 확산되면서 일어났습니다.
스페인 내란은 지난 수십 년 동안 스페인 역사와 정치가 양극화한 결과로 일어난 것으로 내란의 양측은 구성세력부터 달랐습니다. 국가주의자는 스페인의 로마 가톨릭 교회, 군부세력, 토지소유자, 기업가 등이었고, 공화파는 도시노동자, 농업노동자, 교육받은 중산층으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구성세력의 차이는 정치적으로 파시스트적 '''팔랑헤당(국가주의자)'''과 호전적 '''무정부주의(공화파)'''라는 극단적이고 격렬한 형태로 표출되었습니다. 이 양극단 세력 사이에는 군주주의와 보수주의를 비롯해 자유주의, 그리고 소련 지도자 요시프 스탈린과 그의 최대 라이벌 레온 트로츠키의 추종자로 양분되어 있는 소규모 공산주의 운동을 포함한 사회주의가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1936년 7월 17일 스페인 전역의 수비대 주둔지역에서 정확히 계획된 군사봉기가 시작되었습니다. 7월 21일까지 반란군은 스페인령 모로코, 카나리아 제도, 발레아레스 제도(메노르카 제외), 과다르라마 산맥, 에브로 강 북쪽의 스페인 지역을 장악했고 단지 아스투리아스, 산탄데르, 북쪽 해안의 바스크 지방, 북동쪽의 카탈루냐 지방만을 점령하지 못한 상황이었습니다. 공화파 군대는 세비야·그라나다·코르도바 같은 안달루시아의 몇몇 대도시를 제외한 다른 지역에서는 반란군의 봉기를 진압했습니다. 국가주의자와 공화파 모두는 각각의 영토를 조직하고 반대세력을 진압해 나갔습니다. 양측에서 최소한 5만 명 이상이 처형, 살해, 암살되었다는 사실은 스페인 내란이 엄청난 감정폭발을 일으켰음을 보여줍니다.
내란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국가주의자들의 지휘권은 차츰 프랑코 장군에게 넘어갔으며 1936년 10월 1일 국가수반이 된 프랑코는 부르고스에서 정부를 구성했습니다. 반면 공화국 정부는 1936년 9월부터 사회주의 지도자인 프란시스코 라르고 카바예로가 이끌었으며 1937년 5월 카바예로의 후임으로 등장한 후안 네그린은 역시 사회주의자로서 내란이 끝난 뒤 1945년까지 망명정부에서 총리를 지낸 인물이었습니다. 내란이 거의 끝날 때까지 스페인 공화국 대통령은 교권(敎權)에 반대하는 자유주의자 마누엘 아사냐였습니다.
세력이 너무 약해 신속한 승리를 거두기 어렵다고 판단한 양측은 외국의 원조로 눈을 돌렸으며 독일과 이탈리아는 병력·탱크·비행기 등을 보내 국가주의자를 도왔습니다. 소련은 이미 프랑스와 멕시코 정부의 지원을 받고 있던 공화파에 장비와 물자를 공급했으며 4만여 명의 외국인 용병이 국제여단의 이름으로 공화파 편에서 싸웠고 후방에서 의료와 보급활동을 한 사람도 2만여 명에 이르렀습니다.
1936년 11월경만 해도 국가주의자들은 마드리드 외곽까지 진격해 마드리드를 점령하기 위해 공세를 폈지만 유니버시티시티 지역을 넘어갈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1937년 여름 바스크 북부지방, 그 다음에는 아스투리아스 지방을 점령해 10월경에는 북부 해안 전지역을 장악했으며 이제 내란은 지구전이 되었습니다. 국가주의자들은 테루엘을 통해 동쪽 요새를 향해 돌진함으로써 지중해에 닿았고 1938년 4월에는 공화파를 양분할 수 있었고 1938년 12월에는 북동쪽에 있는 카탈루냐로 진출해 공화파 군대를 북쪽 프랑스 편으로 몰아붙였습니다. 1939년 2월 25만 명의 공화파 군인들은 비슷한 수의 민간인과 함께 국경을 넘어 프랑스로 도망쳤고 3월 5일 공화파 정부도 프랑스로 망명했습니다. 3월 7일에는 마드리드에서 공산당과 반(反)공산당 세력 사이에 또다른 내란이 발생했습니다. 3월 28일 모든 공화파 부대는 해산하거나 투항하기 시작했고 바로 그날 국가주의자들이 마드리드에 입성하면서 내란은 종결되었습니다.
스페인 내란 동안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희생되었는지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국가주의자측에서는 희생자수를 전쟁에서 죽은 사람뿐 아니라 공중폭격·처형·암살 등으로 희생당한 사람을 포함해서 약 100만 명으로 추산했습니다. 최근의 통계는 이 숫자를 50만 명 내외로 잡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물론 영양실조·기아 등 전쟁이 일으킨 부수적인 질병으로 죽은 사람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스페인 내란의 정치적·감정적 여파는 한 국가의 갈등을 넘어서는 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나라들은 각기 자국의 관점에서 스페인 내란을 전제주의와 민주주의, 파시즘과 자유, 혹은 공산주의와 문명 사이의 국제적 갈등으로 보았기 때문입니다. 독일과 이탈리아에 있어서 스페인은 새로운 모델의 탱크와 비행기 등 자국의 군비를 시험하는 장소가 되었고, 영국과 프랑스에 있어서 스페인 내란은 자신들이 보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국제적 평형상태에 대한 새로운 위협이었습니다. 결국 이 평형상태는 1939년 제2차 세계대전으로 깨졌습니다.
- 이 곡만 듣고나면 살맛이 난다(127) . . . . 16 matches
내가 8년째 담당을 해 오고 있는데, 최근에 와서 좌변기에 피우던 담배꽁초를 그대로 버리는 직원이 있어, 그 문제 때문에 나는 한동안 골머리를 앓아야만 했었다.
변기마다 큼직한 재떨이를 준비해 놓았는데도 불구하고 재떨이에 꽁초를 버리지 않고 좌변기에다 그대로 쑤셔 박아버리는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짓을 하는 못된 직원을 어찌해야 좋단 말인가.
더더욱 안 될 일이고 해서, 나는 묘안을 찾다가 화장실 벽마다, 큼직한 방(榜)을 한 장씩 써서 붙여 놓기로 했다.
그대로 버리고 있는지 그것을 한번 물어보고 싶군요.
화끈하면서도 개운한 그런 음식을 원할 때는 사람들은 아구찜이나, 매운 함흥식 냉면을 찾듯이, 나는 화끈하면서도 듣고 나면 한없이 머리가 맑아지고 개운해지는 그런 음악이 듣고 싶을 때는 아무 주저함도 없이 프로코피에프(SERGE PROKOFIEV 1891-1953)의 바이올린 소나타 2번을 찾아듣곤 한다.
이곡은 1943년 8월, 작곡 당시에는 ‘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op.94' 였는데, 바이올리니스트 다비드 오이스트라흐가 이곡을 바이올린 소나타로 개작해 볼 것을 권유하자 프로코피에프가 이를 흔쾌히 받아들여 바이올린 소나타로 개작 함으로써 이제는 '바이올린 소나타 2번(op.94a)이란 이름으로 타이틀을 바꿔달게 되었다.
온화하고 따뜻한 선율(1악장과 3악장)이 함께 공존해 있어, 듣고 나면 마치 음악으로 온 전신을 마사지를 하고 난 것 같은 쾌감과 시원함 마져 느껴지곤 하는 것이다.
나는 음악을 들을 때면 언제나 해인사 홍류동 계곡 농산정(籠山亭)건너편 길가 바윗돌에 새겨져 있는 최치원의 제석시(題詩石) 한편을 떠 올려보곤 한다.
중첩한 산을 호령하며 미친듯 쏟아지는 물소리에(狂噴疊石吼中巒광분첩석후중만)
최치원은 세상의 시비소리가 들려올까 두려워서 흐르는 물을 시켜 산을 모두 귀먹게 만들었지만, 나는 한번 음악을 듣기 시작하면 세상의 어떠한 시비소리도 내 주변에서 얼씬 하지 못하도록 음악을 시켜 세상의 시비소리를 모두 차단시켜 버리는 것이다.
추천음반: 바이올린:기돈 크레머, 피아노: 마르타 아르헤리치가 함께 연주한 음반
- Blog/2009-02 . . . . 15 matches
A : 연애에 대해서, 사람의 외모를 운동경기에 비한다면
진정한 본선무대라고 할 수 있지
─다시 생각해보니 '1년 이내 발행된 책에 한해서' 라는 단서가 붙었던 것 같군요.
인터넷 서점은 가격이 싸서 좋긴 한데
아아.. 그런데 아래 사진은 지웠어. 단체사진에 찍혔길래 올렸는데 좀 민망한걸 --; -- [hyacinth] [[DateTime(2009-02-12T04:32:38)]]
석가의 가르침을 받은 사람은 스스로 깨달음을 얻는다. 이런 깨달음은 도덕적 생활을 통한 각자의 통찰력에서 나온다. 이것은 신이 주는 것이 아니라 신도 이러한 통찰력이 필요하다. 석가는 이런 통찰력에 대해 전해줄 뿐이다. 석가의 가르침을 받은 사람은 누구나 스스로 그 힘을 추구해야 한다. 그래서 석가는 "쉬지말고 정진하라"고 설교했다. 이런 의미에서 그의 교리는 종교라기보다는 인간의 의지와 힘을 바탕으로 하는 철학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인간의 노력에 의한 해탈의 개념이 흔들리면서 불교의 사고방식도 변해야 했다. 이제 불교도들은 신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밀었지만, 신들조차 해방이 필요한 무력한 존재였다. 이들은 통찰력에 의한 자발적인 해탈 개념을 포기하지 않고 신의 도움을 청했다. 석가를 우상화 시켜서 도움을 받으려고 한 것이다.
이렇게 해서 이름도 없는 여러 가지 신의 형상들이 등장하였고, 단순히 진리를 가르쳤던 석가는 강력한 신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철학적 신념으로 이해되었던 석가의 통찰력은 그에 대한 신앙으로 변하였다. 이제 사람들은 스스로 해탈의 길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우상화된 석가의 초능력적인 구원을 기다리게 되었다.
- ColorImpact . . . . 14 matches
ColorImpact는 디자이너를 위한 보색 찾기, 색상 조합, 색상 선택, 색상 도표 제작 프로그램입니다.
ColorImpact를 이용하면 선택한 색상에 어울리는 색상을 제공해줍니다. 이러한 작업을 사용자가 직접하려면 왠만한 색감을 가지고 있지 않고서는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일은 색감이 뛰어난 사용자의 경우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겠지만 색감이 떨어지는 사용자라면 보색의 선택에 어려움을 느낄 수 밖에 없습니다.
ColorImpact를 이용한 보색 추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RGB 값(16진수로 표시 되는 코드, #CC3333 등으로 표시합니다.)을 안다면 이를 Hex value에 직접 입력합니다. 또는 R, G, B에 각 코드를 입력합니다. 우측의 파레트에 입력한 색상값에 어울리는 색이 표시됩니다.
ColorImpact 의 툴바에서 스포이드 아이콘을 클릭하여 eye drop tool을 실행합니다. 샘플모드(Point sample이 적절)와 Status Bar Format(Hex value가 웹 디자인 시 적절)을 선택하고 OK 버튼을 누릅니다. 데스크탑 상에 소포이드와 줌 창이 보이고 줌 창을 보면서 정확한 색을 추출할 수 있습니다. 스포이드로 추출된 색상은 ColorImpact 메인 창에서 파레트에 나타나며 보색도 함께 표시가 됩니다.
색상 추출 및 보색 찾기 뿐만 아니라 좌측 툴바의 버튼을 이용한 Color Variantions(동일 색상 내의 명암별 색상 파레트), Color Blender(두 색을 지정하여 혼합색 파레트 및 코드 제공), Test Patterns(색상 패턴 테스트), Color Composer(색상 조합기)를 이용하여 다양한 작업이 가능합니다.
또한 Color Blender를 이용하여 보색 조합을 다이아그램, 테이블, 챠트로 생성하고, 생성된 색상 도표를 이미지 파일이나 유명한 디자인 프로그램 용 색상 도표로 내보내기가 가능합니다.
웹디자이너를 위한 전체적인 HTML 웹문서의 색감을 조율할 수 있도록 HTML color Composer 라는 프로그램도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전반적인 색감을 매우 쉽게 결정할 수 있습니다.
ColorImpact는 보색관련 작업으로 불편함을 느끼는 사용자와 색상 선택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용자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입니다.
- 메모장 . . . . 14 matches
MariaDB를 설치한 뒤에는 다음과 같이 MySQL RPM 당시의 my.cnf를 복원할 수 있다.
큰 기능과 필요한 데이터
시스템 전체적으로 interal한 메시지 교환을 설계 가능
설계도를 보고 구현할 수 있어야 한다.
- 읽기 편해야 한다.
- 개발자뿐만 아니라 누구나 알아 볼 수 있어야 한다.
"적절한" 모듈화가 소프트웨어의 cost가 가장 낮아진다.
- 디테일한 외부 인터페이스
물론 설계 단계에선 중요한 내용이다.
결합성. 가능한 모듈 하나가 기능 하나만.
[15:57] <Star☆> 벌써 이상한놈된
교수1 : 아니... 독수리를 왜 면접보는데 가져온거죠?? 대체 그건 어디서 구한겁니까
<- 개념에 대한 접근방식이 모두 새롭습니다. 놀라울 뿐입니다.
<- 생성함수 등 주요개념에 대한 설명이 깊이있게 다루어져 있습니다.
- Blog/2009-01 . . . . 13 matches
[http://www.devmento.co.kr/devmain/woc/woc.jsp WoC(Winter Of Code 2008)]는 매년 이맘 때 쯤 현업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업 및 커뮤니티 개발자와 2~4명의 학생 참가자가 한 팀이 되어 함께 약 2개월간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행사입니다. 현업에 종사하는 개발자를 멘토로서 조언을 받고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행사입니다.
참가자들은 행사에 참여해준 개발자분들이 제시한 프로젝트─Java ME 컨텐츠 제작, 텍스트 큐브, 실버라이트, Coord와 루씬, 오픈소스 참여 등 다양한 주제의 프로젝트들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번 WoC에는 17명의 개발자와 3곳의 기업 총 20명의 개발자가 참가해 주셨습니다.
'''{{{{font-size: 9pt; }Python\}}}'''{{{{font-size: 9pt; }을 알아야 하지만, Ruby나 Lua 정도를 이미 알고 있으시다면 그걸로도 좋습니다. 아예 '''Pythonic한 코드'''에서 희열을 느끼시는 분이면 이 프로젝트는 당신과 딱 맞을 가능성이 높습니다~.\}}}{{{{font-size: 9pt; }l \}}}
'''{{{{font-size: 9pt; }HTTP\}}}'''{{{{font-size: 9pt; }에 대해 이해하고 있고, '''REST'''에도 관심을 가지고 좋아하신다면 이 프로젝트를 정말 즐겁게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font-size: 9pt; }위 항목을 다 충족하긴 힘듭니다. 그저 한 두 항목에만 해당하더라도 자격은 충분합니다~.\}}}||
||<width="121" bgcolor="transparent">{{{{font-size: 9pt; }선행 학습 레퍼런스\}}}{{{{font-size: 9pt; }(\}}}{{{{font-size: 9pt; }공부해두면 좋아요)\}}}||<width="369" bgcolor="transparent">{{{{font-size: 9pt; }l \}}}{{{{font-size: 9pt; }미리 RoR이나 Django 등의 웹 프레임워크로 장난감 예제를 작성하고 오시면 크게 도움이 됩니다.\}}}{{{{font-size: 9pt; }l \}}}{{{{font-size: 9pt; }Python, \}}}{{{{font-size: 9pt; }특히 Python 3.0을 알고 오시면 좋습니다. Python 공식 홈페이지의 튜토리얼을 읽어보세요. 이미 Python은 알고 있지만, 최근 릴리즈된 3.0은 익숙하지 않으시다면, Python 사이트에서 PEP-3000대 문서들을 살펴보시면 도움이 됩니다.\}}}{{{{font-size: 9pt; }l \}}}{{{{font-size: 9pt; }Kent Beck\}}}{{{{font-size: 9pt; }의 TDD 책도 읽어보세요. 꼭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도 무척 훌륭한 가르침을 얻을 수 있습니다.\}}}||
||<width="121" bgcolor="transparent">{{{{font-size: 9pt; }시스템 환경에 적합한 언어\}}}{{{{font-size: 9pt; }(\}}}{{{{font-size: 9pt; }사용할 언어)\}}}||<width="369" bgcolor="transparent">{{{{font-size: 9pt; }l \}}}{{{{font-size: 9pt; }Python 3.0\}}}||\}}}
전 버전에서 커스터마이징한 게 많아 잠깐 고민했습니다만 그냥 1.1.3 깨끗하게 설치하고 필요한 데이터만 옮기기로 했습니다. 처음에 1.1.2의 모든 데이터를 그대로 옮겼으나 1.1.3의 문서화가 좀 더 나아서 이전 데이터를 옮긴 후 1.1.3의 wikiseed를 덮어씌웠습니다.
1. 손톱그림(thumbnail) 지원과 이를 위한 Gallery Macro 개선
그리고 자네가 밤새도록 이야기하는 동안 피켈도, 로프도, 식량도 없이 1만 3천 5백피트나 되는 고봉을 기어오르기도 하고 영하 40도 추위 속에서 발과 무릎, 손이 터져 피를 흘리며 깎아지른 듯한 절벽을 기어오르는 자네를 보았다. 차츰차츰 피로로 인해 정신이 혼미해지면서도 자네는 개미처럼 고집스럽게 장애물을 피해 가기도 하고, 넘어지고 일어서고, 도무지 빠져나갈 수 없어 보이는 곳을 뚫고 나가고, 눈(雪)의 침대에서 다시는 일어나지 못할 것 같았으나 그래도 앞으로 기어 나갔다. 자네는 넘어질 때마다 돌덩어리로 변하지 않기 위해서 조금이라도 빨리 일어서야 했지. 그러나 자네는 심한 추위를 이기지 못해 조금씩 몸이 굳어 갔다. 넘어질 때 잠시 맛보는 편안함의 대가로 다시 일어날 때면 굳어 가는 근육을 풀어야 했다.
미국 다우존스에 관한 통계와 정보 및 실시간 지수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해주는 곳인데 매일 다우 지수의 종가를 정확히 맞춘 사람에게 1만원권 문화상품권을, 그 아래로 가장 근접하게 맞춘 사람에게 문화상품권 5천원권을 준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지수 정보보다는 이 쪽이 더 관심이 가는군요.
- 울리지 않는 바이올린 . . . . 12 matches
한참 무언가를 망설이던 그는 입을 열었다.
“실은 결혼 당시 제 아내한테
단 한번도 바이올린을 잡은 적이 없다고 했다.
자기 아내가 무심코 던진 한마디에
그런데 그는 자기 집에서 편한 마음으로
아내는 너무 시끄럽다고 한다고....
그에 대한 작은 사랑이자 배려라고 생각해 왔다.
관대한 곳이어야 하지 않을까?
"그렇게 볼품없고 조잡한 의자는
남편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계속되는 한
- Blog/2007-03 . . . . 11 matches
'''요 근래''' 글씨체를 약간 바꾸었다. 아주 간단한 바꿈인데 받침을 약간 왼쪽으로 옮기는 것이다.
이야기가 짧막하게 나와있었다. ㅡ의지가 약한 청소년들을 위한 자구책 중 하나겠지ㅡ.
두 말할 것 없이 소녀혁명 우테나의 강력한 개성의 주제곡들.
조금 고심한 결과 정말 간단한 답이 나왔는데 그것은 그 사람이, 사람이 안되었기 때문이다! 그 사람이 나쁘기 때문이다.
정말 독선적이군!(나 또한 웃음이 나오는 결론이다.)
아니, 그 이전에 지금 내 모습은 어떠한지. 가장 비참한 모습이다. 와이어드에 정신이 홀려 아무 생각도 못하는구나.
깨어나야 한다. 세상에..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
'''조금''' 생각을 하고 글을 써야지.. 말을 한다고 말이 아니다. 생각이 없다면
- HelpOnFormatting . . . . 11 matches
위키위키는 좀 더 직관적이면서 이해하기 쉬운 단순한 세트의 문법 규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HTML 문서를 만들기 위해서 HTML문법을 알아야 하는 것 처럼 위키위키 페이지를 만들거나 고치기 위해서 위키위키 문법을 알아야 합니다. HTML문법은 직관적이지 않고 복잡한 측면이 있습니다. 그러나 대다수의 HTML문서는 매우 간단한 문법을 알기만 하면 만들 수 있습니다. 위키위키는 이러한 문법을 좀 더 단순화 시키고 직관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단순한 규칙으로 구성되도록 고안되었으며 조금만 시간을 투자한다면 위키위키의 문법을 쉽게 이해하고 배우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포매팅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기 위해 {{{ {{{ }}} }}} 중괄호 세개를 연달아 사용하는 문법이 있습니다.
이렇게 한 줄을 띄우면
한 줄을 띄워 쓰면 단락이 나뉘게 됩니다.
한 단락 내에서 강제로 줄 바꿈을 하고 싶은 경우에는 {{{[[BR]]}}}를 씁니다.[[BR]]이것은 위키위키의 고급 기능에 속하는 [매크로문법] 입니다.
이와 같은 소스 코드 컬러링은 모니위키의 ProcessorPlugin이라 불리 고급기능중의 한가지 입니다.
- omr1 . . . . 11 matches
[/임시13] 이진 트리를 이용한 단순 수식 입력
[/임시11] 연결리스트를 이용한 일반 큐
[/임시6] 연결리스트를 이용한 스택 입출력, 삭제 구현 ■
[16:54] <kaim^밖> 한가지 방법이 더있군
[16:57] <kaim^밖> 스크립트가 응대가 편한가 흠
[16:58] <Lyuso> 자동화를 못하면 망한다고 하던데
[17:25] <Lyuso> 그리고 10개 정도가 국방/북한
[17:30] <Lyuso> 한편으론, 크롬에서 여니 인코딩이 다 깨진다거나.......
[17:31] <Lyuso> 한복, 기모노, 호텔, 신라 라는 키워드를 집어넣으니 자동차가 나오네요.
[17:32] <Lyuso> 한번 그냥 해봤는데 결과가 살짝 신기하네요.
[17:33] <hyacinth> 제가 옛날에 학부 때 만든 거 웹으로 포팅한 거에요
- omr1/502 . . . . 11 matches
바이너리 디핑을 통한 보안 패치 분석
- PEB.BeingDebugged를 이용한 디버거 탐지
- PEB.NtGlogalFlag를 이용한 디버거 탐지
- Heap.Flags를 이용한 디버거 탐지
- Heap.ForceFlags를 이용한 디버거 탐지
- EPROCESS.DebugPort를 이용한 디버거 탐지
- UnhandledExceptionFilter를 이용한 디버거 탐지
- DeleteFiber() 이용한 디버거 탐지
- NtSystemDebugControl()을 이용한 디버거 탐지
- ZwSetInformation Thread()을 이용한 안티 디버깅
- ICE Breakpoint를 이용한 tracing 탐지
- Blog/2009-03 . . . . 10 matches
{{{#!blog hyacinth 2009-03-12T11:58:41 아싸가 밥 먹을만한 곳을 추천해 주세요
영화 한 편을 0.8초만에 복사.
한 10년 후면 저런 컴퓨터 쓸 수 있겠지? -- [hyacinth] [[DateTime(2009-03-18T02:52:15)]]
[[HTML(<img class='url' alt='[http]' src='/moniwiki/imgs/http.png' /><a class='externalLink named' href='http://www.donga.com/fbin/output?f=total&n=200711020436'>donga.com[뉴스\-“격한 운동 후엔 맥주가 물보다 낫다”</a>)]]
[http://kr.blog.yahoo.com/khc_8564/2270 병원코디네이터 - “운동후 맥주 한잔, 피로 회복엔 독” - (주)미래를여는교육 - 야후! 블로그]
{{{#!blog hyacinth 2009-03-02T04:49:00 한겨례 만평과 조선일보 만평
[[HTML(<img class='url' alt='[http]' src='/moniwiki/imgs/http.png' /><a href="http://kr.news.yahoo.com/service/cartoon/shellview2.htm?linkid=sisa_cartoon&articleid=2009030120121991223&cp_code=all&newssetid=4001&seq=12&page=1&hits=20">3월 2일 한겨레 그림판</a>)]]
시사만화 한 장의 비교로도 양 신문사간의 입장차가 한 눈에 보입니다. 때로는 풍자라 이해하기에는 너무 노골적이라 웃음이 나오기까지 합니다. 조선일보와 한겨례신문의 논조차이는 태생부터 극과 극이 될 수 밖에 없겠지만, 최근 보면 해가 갈 수록 간이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 omr1/404/01 . . . . 10 matches
fitCategory fitc; // 일치한 기사 분류 정보
USES_CONVERSION; // mbs <-> wcs 변환을 위한 ATL 매크로
wstring s; // 스플릿을 위한 와이드 스트링
USES_CONVERSION; // mbs <-> wcs 변환을 위한 ATL 매크로
// 한 문자로 된 단어를 공백으로 치환
// 영어와 한글 불용어를 공백 치환
fgets(buffer2, BUFFER_SIZE, fp2); // 한글 불용어 목록 읽음
// 리스트에서 동일한 카테고리까지 이동
{ // 두번째 카테고리에서 동일한 카테고리가 없으면 새 카테고리 추가
// 리스트를 탐색해가며 동일한 키워드가 존재하는지 보고 있으면 가중치 증가
- omr1/T02 . . . . 10 matches
http://blogit.blogkorea.net/12102642/http://honeyperl.tistory.com/entry/perl을-사용한-HTML-Parser -- [hyacinth] [[DateTime(2008-11-29T13:20:37)]]
부장 말을 들어 보면 직원이 무능한 것 같고 직원 말을 들어 보면 부장이 권위적으로 보인다. 교사 말을 들어 보면 학생이 문제아 같고 학생 말을 들어 보면 교사가 자격 없는 사람으로 보이기도 한다. 여당 말을 들어 보면 야당은 다 깡패 같고 야당 말을 들어 보면 여당은 다 도둑놈 같다. 그래서 한쪽 말만 드고 판단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 [hyacinth] [[DateTime(2009-05-01T06:59:52)]]
ITQ한글 자격증
InitializeCriticalSection(&cs); // 사용하기 전 임계 영역을 초기화한다.
BOOLEAN bStatus = TryEnterCriticalSection(&cs); // 임계 영역에 들어가려고 시도한다.
if(bStatus) // TryEnterCriticalSection 이 성공한 경우
DeleteCriticalSection(&cs); // 임계 영역의 사용이 끝나면 삭제한다.
ReleaseMutex(hMutex); // Mutex 를 반환한다.
- 윈도우용 wget . . . . 9 matches
간단한 설명을 볼수 있다.
url의 index.html 를 현재 디렉토리에 복사한다. 'http://'은 생략 가능하다.
'-np' 옵션을 사용한다. 'np'는 'no-parent'를 의미한다.
여기서 홈페이지에서 그림이나 오디오파일 등은 빼고 HTML 문서만 복사해오고자 한다면
와 같이 -'A'옵션을 사용한다. 'A'는 'accept'를 의미한다. 위의 예처럼 원하는 파일의 형식을 나열하면된다. 반대로 일부 파일을 제외하고 싶으면 '-R' 옵션을 사용한다. 'R'은 'reject'를 의미한다.
- Blog/2007-06 . . . . 8 matches
이전 글과 관련되어, 그리 오래되지 않아서부터 생각했던 것이 있는데, 인생 전체를 아우르는 장기적인 계획을 생각하자 자연히 '장기적'의 끝, 죽음에까지 이어졌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 어떻게 하면 고귀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인가?' 이는 구르지예프 역시 말했던 '인간이란 목표를 가져야 함'을 강조하며 제시했던 한가지 목표와 일치한다.
많은 사람들의 애도 속의 죽음과 고독한 죽음, 그 어떤 것도 지금의 나의 선택과 행동들이 모여 이루어지는 것들로 결국 소중한 나의 자유의사, 내가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행동할 선택들의 문제다.
생애 모든 계획 중에서도 끝 중의 끝. '고귀한 죽음을 맞기 위해'서는 천천히 생각해 보아야 할 일이다.
인생의 계획, 어떤 일을 행함에 있어 계획을 미리 준비하는 것의 유용성은 이미 충분히 체득 한 바 있어 정말 강조할 만 하다. 계획을 그 시기적으로 나누면 크게 단기, 중기, 장기 계획으로 나뉠 수 있는데 지금 나는 단기 계획에서는 어느정도 익힌 바가 있다. 이제 중, 장기 계획을 생각해 보도록 하자. 단기 계획과 마찬가지로 중, 장기 계획─하루, 일주일이 아닌 인생의 방향을 결정 짓는─ 역시 계획으로 인한 좋은 결과가 예상 된다. 이르면 이를 수록 좋다. 앞으로 몇 년, 수 십년을 바라보는 계획을 세워보자. 계획을 세우지 않고 인생을 살아가는 것은 지도 없이 세계 여행을 떠나는 것과 같다. 항법장치와 자이로 없이 우주를 부유하는 것과 같다.
- Blog/2009-07 . . . . 8 matches
우하.. 하나 하나 깨다보니 이런 기록마저.. 나중엔 오기가 생겨 한 게임 끝내지 않으면 못 끝내게 되었다.
옛날엔 프리셀 이기기가 꽤 쉽지 않았었는데 많이 깨다보니 요령이 생긴다. 무작정 이동가능한 카드를 이동하지 말고 두 수, 세 수는 앞을 보고 진행하면 어렵지 않게 이길 수 있다. 음…쓰고보니 당연한 얘기 같은데 왜 전엔 어려웠을까?
>티맥스 윈도는 일단 간단한 윈도 어플리케이션을 임베딩 가능한 운영체제로 아직 호환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이 거의 없다. >(자사가 오늘 오픈한 티맥스 오피스랑 스카우터도 실행이 안된다.)
>''2.'' 티맥스 오피스는 티맥스 윈도에서 돌아가지 않는다. 시연은 윈도우 XP에서 했음. 마치 껍데기 바뀐 오픈 오피스 시연>을 보는 듯 했음. (박대연 회장님께서는 돌아가게 만드는데 한달이면 된다고 하심.)
- MoniWikiPo . . . . 8 matches
msgstr "\"%s\"에 대한 역링크 찾기"
msgstr "\"%s\"에 대한 키워드 서치"
msgstr "비슷한 페이지가 없습니다"
msgstr "%s에 대한 Whois 서치 결과"
msgstr "정확한 비밀번호를 넣어주세요"
"<b>목록:</b> 공백과 * 총알 한개; 1., a., A., i., I. 번호달린 목록;\n"
msgstr "%s은(는) 유효한 액션이 아닙니다"
msgstr "비슷한 쪽"
- hyacinth . . . . 8 matches
이 사이트는 개인적으로 만들거나 실험해 본 것들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C++ 프로젝트부터 위키 관련 도구, 이미지 처리, 그리고 가끔은 조금 이상하고 쓸데없어 보이는 실험까지 다양한 것들이 올라옵니다.
언젠가는 좀 더 그럴듯한 소개 글을 쓰게 될지도 모르겠지만, 일단은 이 정도로 대신하겠습니다.
{{{#777777 그 생생한 현장 }}}
저에게 연락하고 싶으시다면 이메일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받은 이메일에는 최대한 답장하려고 노력하지만, 답장을 보장해 드릴 수는 없습니다). 또한, `irc.libera.chat`의 `##hyacinth` 채널에서 hyacinth라는 닉네임으로 저를 찾으실 수도 있습니다.
모니위키를 사용한 개인 위키/홈페이지입니다. HyacinthWiki
은전 두 닢이 생긴다면 그 중 한 닢으로 빵을 사고,<br />
나머지 한 닢으론 영혼을 위해 히아신스를 사리다.
- Blog/2007-07 . . . . 7 matches
자학하고, 괴롭고, 점점 자신을 제어하기가 힘들고 끝내 침잠한다.
한 사람이 불의의 사고로 죽게되면 자연히 생의 흔적들을 정리하게 될 것인데 평소 일기를 쓰는 사람이었다면 그제야 주위서 발견하게 되고 공개될 것이다. 생전에는 꼭꼭 숨겨두었던 이야기들도 죽은 후에 공개되는 것까지 꺼리지는 않을 것이다. 자폭수준의 이야기가 아니라면 이미 저 세상으로 건너갔는데 어떤 거리낌이 있으랴. 되려 죽은이는 완전한 무無를 두려워하지 않을까. 잊혀진 채 자신, ego가 있었던 사실의 증거가 전혀 남지 않는 것. 이것은 죽음 이상의 죽음이다. 아니면 진정한 죽음의 의미인가. 반대로 말해 자신ego의 존재를 바닥까지 증명해내 세상에 남길 수만 있다면──죽음이라고 볼 수 없다. 나는 이 세상에 '남는다'.
나를 증명시킴. 일생에 걸친 목적에 대한 가장 최초의 과제.
무엇이 결여되어 있었는지, 지난 2,3주간의 갈등은 결국 펜을 잡았어야 했나. 인간의 본성이 날 때부터 정해져 있다면, 나는 성인聖人이 되기는 글렀나보다. 언제부터인가 신상기록 성격에 확실히 무엇을 써야할 것인가를 알게되었던 '극도로 신경질적'임이란 정의. highly nervous temperature. 남에게 이 이야기를 하면 겉으로 드러나는 성격과는 많은 차이가 있어 믿어지지 않는 표정을 짓겠지만 '극도의 신경질적' 본성을 이성으로 억누르고(抑;おさえる) 있을 뿐이다. 심장을 죄는 듯한 짜증의 근원은 그대로 가슴을 헤집는다. 가장 속 병나기 쉬운 스타일이다. 최소 100세 이상의 기대수명을 목표로 모범적 식생활을 유지하고 있지만, 내가 일찍 죽는다면 필시 내적요인 때문이리라. 다른 누구처럼 dog같은 성질을 스스로 dog가 되어 심신일치의 조화를 이루면 그나마 덜할텐데 이 것은 안에만 갈무리하고 있는 느낌(실제로는 아니더라도 이런 감이 있다는 것은 확실히 실제로 봐야한다. 말 그대로 마음의 문제이니)만 드니 정말 아찔하다. 성격개조의 근원적인 해결보다, 쌓여가는 스트레스의 일소방법이 지금의 나에겐 더 급하다.
- omr1/3/003 . . . . 7 matches
좋은 프로그램을 만드는 핵심원리 25가지, 김종훈 외 3인, 한빛미디어
좋은 게임을 만드는 핵심원리, 이상욱 외 2인, 한빛미디어
생생한 게임 개발에 꼭 필요한 기본물리, 데이비드 버그, 한빛미디어
3D 게임 프로그래밍 & 컴퓨터 그래픽을 위한 수학, Eric Lengyel, 정보문화사
IT Expert 3D 게임 프로그래밍, 김용준, 한빛미디어
- AudioPlayerMoniwikiMacro . . . . 6 matches
/!\ 2022.02.09.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에 대한 모든 지원이 종료되어 앞으로 사용 불가. jQuery amazingaudioplayer로 변경.
WordPress의 음악 재생 플러그인인 Audio Player 플러그인의 Standalone version을 이용한 모니위키용 Audio Player 매크로입니다.
모니위키 {{{[[Play(Media)]]}}} 매크로에서 사용하는 재생기인 JW Player와 비교한 장단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깔끔한 디자인(내가 보기엔).
공백을 포함한 문자열은 작은 따옴표로 묶습니다.
|| yes ||재생 전에 접힌 모습으로 보임. 재생 시 펼치기. 가장 처음 쓰는 플레이어에만 유효하며 한 페이지 전체가 적용되게 됩니다. ||
- Blog/2008-01 . . . . 6 matches
모니위키CSS를 조금 건들다 블로그의 타이틀 색을 잃어버렸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저장된 색을 찾아보았지만 영영 찾을 수 없었다. 비슷한 색이라도 맞춰보려고 수 번 시도를 했지만 그 미묘한 색 차이는 결코 같아지지 않았다. 그제야 나는 원래 그 색을 얼마나 좋아했는지를 깨닫게 되었다.
나야 감사, 이지만 대체 누가 어디쓸려고 가져갔을까. 흔히 버려진 PC 는 쓸만한 부품을 구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생긴건 PC 처럼 생겼어도 별로 쓸 것도 없을텐데…. 지금 생각하면 죄 철판이니 고물상이 엿바꿔 먹으려고 가져갔을 수도 있겠다.
아웃룩 익스프레스를 설치(첫 실행)하고 리부팅을 하니 작업표시줄에 노란경고창으로 줄줄이 사탕으로 보안 패치를 설치하려 한다. 줄잡아 십 여개는 되는 '아웃룩 익스프레스 xxxx 보안 패치' 들.
어떻게 생각하면 확실한 사후 서비스가 대단하고,
또 어떻게 생각하면 뭐 이리 허술이 만들어놓았나 하고 한심하게 보여진다.
- Blog/2008-02 . . . . 6 matches
오시이 마모루 감독 본인은 본인 스스로의 가장 뛰어난 작품을 <천사의 알(1985)>이라고 말하는 듯 하지만, 린 타로 감독의 <래비린스 래비린토스(1987)> 이후 본 가장 난해한 작품이다.
한가지, <천사의 알>에서 쓰인 연출 중 하나가 <공각기동대(1995)>에 그대로 쓰였다는 걸 알아서 놀랐다.
미하이 칙센트미하이는 삶에서 최적의 경험이란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다르게 수동적이고, 주기보다는 받기를 많이 하며, 삶이 이완된 시기가 아니라고 했다. 오히려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자발적인 노력을 함으로써 능력을 끌어올려 어려운 일을 성취하도록 확장하는 가운데 느낀다고 말하고 있다. 또 자발적은 노력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확장할 때는 바로 몰입의 상태에 도달하는데, 몰입은 개인 한 활동에 관여되어 다른 어떤 것에도 방해받지 않고 그 활동에 재미를 느껴 이를 성취하기 위해 어떤 희생이나 비용도 마다하지 않는 생태를 의미한다고 말한다.
- TaggingSystem . . . . 6 matches
모니위키는 1.1.2부터 TaggingSystem을 지원한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말하는 TaggingSystem은 WikiPedia:Folksonomy 시스템이다. Folksonomy는 정제되지 않은 수많은 태깅 정보를 분류하고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위키위키는 고도로 정제된 사용자가 매우 정제된 키워드를 사용할 수 있으므로 위키위키에서는 Folksonomy보다 간단한 방식의 분류로 구현할 수 있다.
TagCloud를 사용하기 위해서 {{{[[Keywords(tour)]]}}} 매크로를 이용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KeywordsMacro를 참조하세요.
1. 모든 키워드가 태깅된 페이지에 키워드 목록을 하단에 넣으려면 다음과 같이 한다.
Folksonomy에서는 이 분류가 자동으로 생성이 되지만, 고도로 정제된 위키위키에서는 단순히 분류지도를 만드는 것 만으로도 훌륭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
- 모니위키활용/AccessControl/읽기권한제어 . . . . 6 matches
Describe 모니위키 활용/Access Control/읽기권한제어 here 2007-08-01 01:49:00
모니위키에서는 / 을 이용해 주소를 계층화한다. 주소창에서 보면 디렉토리처럼 보이지만 / 은 단지 특수문자로 페이지 리스트 파일을 보면 상위 디렉토리 이름을 이름에 포함시킨 하나하나의 파일로 나타내짐을 알 수 있다. 해당 페이지의 하위 페이지까지 모두 권한 제어가 필요했을 때, 처음에는 페이지가 서버에서 실제로 디렉토리로 구분되어졌다고 생각해 디렉토리 내의 파일리스트를 읽어들이려는 생각을 했으나 모두 파일로 되어 있어 ereg 함수를 이용할 수 있었다.
1. config.php 에 $control_read='1'; 를 추가한다.
마찬가지로 $security_class = '(사용하는시큐리티플러그인)'; 를 추가한다.
2. /plugin/security/needtologin.php 에 다음 함수를 추가한다.
- C++ . . . . 5 matches
["/(MFC)워커 스레드와 이벤트를 이용한 동기화"]
["/(MFC)CStdioFile을 이용한 파일 처리"]
["/(ATL)CComVariant를 이용한 IsNumber"]
["/분기 안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 쓸만한 주석"]
["/현재 로그인한 사용자의 SID 구하기"]
- Lens . . . . 5 matches
["/언론"] (동아/조선/경향/한겨레)
["/언론/사설"] (동아/조선/경향/한겨레)
["/언론/문화"] (동아/조선/경향/한겨레)
a. 제이펍의 참 똑똑한 2비트 책 이야기 등
a. 고독한별
- MoniWikiPlugins . . . . 5 matches
== 모인모인에서 내장 함수였던 것을 매크로로 분리 구현한 것 ==
* FastSearch (bsd해쉬를 이용한 빠른 FullSearchMacro)
* Gallery 간단한 갤러리(UploadFile매크로 이용)
* whois 간단한 whois
* format: 프로세서를 액션으로 이용하기위한 인터페이스 액션 (모인모인도 이 방법을 쓴다)
- UploadFile . . . . 5 matches
MoniWiki는 두가지 인터페이스의 UploadFile매크로를 지원한다. 각각 이에 대응하는 액션이 있다.
UploadFile매크로와 UploadedFiles매크로는 각각 다중 디렉토리를 지원한다.
'UploadFile'페이지 이외의 특정한 페이지에서 {{{[[UploadFile]]}}}을 사용하면, 그 페이지 이름을 하위 디렉토리로 하는 새로운 UploadFile 디렉토리가 만들어지고 그 밑으로 파일이 업로드 된다. (1단계 하위 디렉토리만 지원된다)
== 파일 확장자를 통한 UploadFile제한 ==
- WinampControllers . . . . 5 matches
사용이 불가능한 키는 Stop, Play/Pause, Previous Track, Next Track 네 가지로 모두 미디어 관련 키들이다.
itype.exe 프로세스를 끝내고 Winamp Gloabl Hotkey 를 설정한 다음 IntelliType Pro 를 실행하면 가능하긴 하지만 번거로움이 따른다.
더 간단한 방법이 있다. 파일 실행을 통해 윈앰프 재생을 제어할 수 있는 플러그인이 존재한다.
IntelliType Pro 를 실행해 키 설정 탭에서 키 값에 '프로그램, 웹 페이지 또는 파일 시작'을 선택한다.
- Blog/2011-02 . . . . 4 matches
가끔 싱크가 어긋난 자막(*.smi)을 볼 때가 있다. 보통은 재생기로 싱크를 조절하지만 자막 파일을 수정할 필요가 생겨서 구글로 싱크 조절 프로그램을 찾아봤는데…. 예전에도 싱크 조절 프로그램을 찾았었는데 그 때도 쓸만한 게 보이지 않았는데 아직도 없다. 시간 좀 지나면 누가 만들 줄 알았는데.
-_- 그래서 만들었다. 나름대로 지금까지 본 자막 싱크 조절 프로그램들의 장점을 모두 포함했다고 생각한다. 뭐… 내가 만들었지만 쓰기 편하다. ==
||<bgcolor="lavender">■ 빠르게/느리게 헷갈리지 않기 위한 도움말 || X || O || O ||
||<bgcolor="lavender">■ 미려한 디자인 || X || X || O ||
- HelpContents . . . . 4 matches
아래는 가장 중요한 도움말 페이지목록입니다:
* HelpForBeginners - 위키 초보자를 위한 페이지
* HelpOnUserPreferences - 위키 사용자로 등록하고, 설정가능한 기본값을 입맛에 맞게 고쳐보세요.
* HelpOnActions - 각 페이지에 대한 여러가지 조작 및 변형법
- HelpForBeginners . . . . 4 matches
누구나 어떠한 페이지라도 고칠 수 있으며, 페이지간의 보다 손 쉬운 연결, 쉬운 서치환경, 그리고 현 위키에 있지 않는 페이지에 대해 새로운 페이지를 만들기 쉬운 어포던스를 제공합니다.
처음 위키위키를 방문하신다면 무작정 다른 페이지를 고치려 하지 마시고 [위키모래상자]같은 곳에서 위키위키에 사용되는 간단한 문법을 테스트해보시기 바랍니다.
위키위키 여행을 위한 좋은 출발점으로는
* FindPage: 다양한 방법으로 찾아보기
- HelpOnLinking . . . . 4 matches
외부 링크는 {{{http://kldp.org}}}같이 그대로 적어놓으면 '''자동'''으로 http://moniwiki.kldp.org 라고 링크가 걸립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링크를 적을때 한글 토씨를 그냥 붙여 적을 경우에 한글까지 링크가 걸리게 됩니다. 이럴 경우에는 {{{[http://moniwiki.kldp.org]}}}라고 적으면 [http://moniwiki.kldp.org]와 같이 '''강제'''로 링크될 URL을 지정해줘서 자동으로 링크가 걸리지 않게 합니다. 강제로 링크를 걸러줄 경우는 모니위키에서는 그 링크 앞에 작은 지구 아이콘이 생깁니다.
앞부분에서도 언급한 내용이지만, 자동으로 링크가 걸릴 경우 URL 주소 되에 공백을 넣어주거나, <http://moniwiki.kldp.org/wiki.php/FrontPage>와 같이 연결해주어야 합니다. 정리해보면
* Wiki:SixSingleQuotes 를 이용한다.
- LocalKeywords . . . . 4 matches
## 키워드가 두개의 단어 이상일 경우는 한개의 단어로 만들 수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한글 "정규 표현식"
RSS 과학 한국과학기술인연합
"PyCon Korea" "Social distancing" "파이콘 한국"
- Star Bookmark . . . . 4 matches
<font style="font-size:13px"><i>암도 이겨낸</i> 영원한 'e스포츠 캐스터!' MBC게임 김철민</font>
제목 : 안녕? 난 김캐리야 내 얘기 한번 들어볼래?
제목 : 부적절한 ㅌ아이밍에 올라오는 kcm소스
제목 : 강민과 몸이 불편한 소년의 만남
- oblivion . . . . 4 matches
부서지기 시작한 밤의 틈새가 갑자기 흔들려
언젠가 생명이 다한다면 이 아픔도 사라져
눈 한 번 깜짝임에 모습을 바꾸어
한 줄기 섬광이 고동을 멈추게 해
- omr1/3/001 . . . . 4 matches
원래는 '게임 프로그래머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이라는 도발적인 제목이었는데, 좀 순화했다. 게임 프로그래머로서 한 몫을 하려면 그래도 이 정도 단어에 대해서는 이해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은 단어지만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을 것들을 위주로 사전식으로 설명하려고 한다. 고르고 골라서 단어 수는 300여개가 좀 넘어가는 정도다. 이틀에 한 단어씩 풀어 써도 적어도 2년을 넘어가는 프로젝트다. 과연 내가 몇 단어까지나 설명할 수 있을까도 궁금하다. 그래픽 쪽 단어가 많고 물리나 네트웍 관련 단어가 적다는 문제도 있어서 앞으로 많이 손 봐야 하겠지만 일단 이 정도로 스타트를 끊어보자.
유한 상태 기계, FSM, Finite State Machine
- 한글화/완료 및 진행중인 작품 . . . . 4 matches
#title 한글화/완료 및 진행중인 작품
내일 만났던 소녀.あした出逢った少女.2003 - 내일 만났던 소녀 한글화 위원회
D.C.Ⅱ~다카포2~봄바람의 무한배틀.D.C.Ⅱ ~ダㆍカ-ポ2~ 地方巡業先行版 春風のアルティメットバトル!.2006 - 팀 우타마루
한 여름의 꿈.ヒトナツの夢 - 탁자괭이
- AnimeReleased/2007년4월신작/추천작_1 . . . . 3 matches
어찌나 그렇게 멋있던지. 멋진 그림체도 큰 재미에 한몫을 함.
로미오와 줄리엣..그리고 강철삼국지는 최소한의 설정만 가져오고 전혀 다른 내용입니다.
음 취향차일까요. 1. 우리들의 2.흑의 계약자 3.히로익에이지 신작 13개 정도를 보고 있지만;; 왠지 진지한 쪽의 작품에 끌릴달가;
- BlogChangesMacro . . . . 3 matches
특정 페이지에 대한 blog rss
전체 페이지에 대한 BlogChanges
특정 페이지에 대한 BlogChanges
- BreadFish . . . . 3 matches
오 네가 초자연적인 비범한 빵물고기를 본적이있다고 말해줘
너 초자연적인 비범한 빵물고기를 본적이있니
낚시꾼과 상어를 위한
- FrontPage . . . . 3 matches
<li><a href="/moniwiki/wiki.php/MiscellaneousLinks">잡다한 링크</a></li>
<li><a href="/moniwiki/wiki.php/C%2B%2B/%EC%BB%B4%ED%8C%8C%EC%9D%BC%EB%9F%AC%EC%9D%98%20%EB%B3%80%EC%88%98%EC%97%90%20%EB%8C%80%ED%95%9C%20%EC%B5%9C%EC%A0%81%ED%99%94">C++/컴파일러의 변수에 대한 최적화</a><span class="doc-date">Apr 6, 2023</span></li>
##특별히 명시되어 있지 않으면 이 홈페이지의 콘텐츠에는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3.0 라이선스]에 따른 라이선스가 부여되며, 코드 예제에는 Apache 2.0 라이선스에 따른 라이선스가 부여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사이트 정책]을 참조하세요.
- HelpOnProcessors . . . . 3 matches
다음과 같이 코드 블럭 영역 최 상단에 {{{#!}}}로 시작하는 프로세서 이름을 써 넣으면, 예를 들어 {{{#!python}}}이라고 하면 그 코드블럭 영역은 {{{plugin/processor/python.php}}}에 정의된 processor_python()이라는 모니위키의 플러그인에 의해 처리되게 됩니다. {{{#!python}}}은 유닉스의 스크립트 해석기를 지정하는 이른바 ''bang path'' 지정자 형식과 같으며, 유닉스에서 사용하는 목적과 동일한 컨셉트로 작동됩니다. (즉, 스크립트의 최 상단에 지정된 스크립트 지정자에 의해 스크립트의 파일 나머지 부분이 해석되어 집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모니위키는 여러가지 다양한 프로세서 플러그인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OekakiMacro . . . . 3 matches
(!) 짧막한 코멘트를 달게끔 해도 괜찮을 것이다. Comment 플러그인을 만들고, Blog의 코멘트와 Vote매크로를 응용해서 페이지 임의의 부분에 좀 더 쉽게 코멘트를 덧붙일 수 있게 한다.
/!\ 반드시 {{{register_globals= On}}}이라고 php.ini에 설정되어 있어야 한다.
- AtomMacro . . . . 2 matches
| all | list 제한 없이 피드의 모든 글을 펼쳐 표시합니다. |
아래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입니다. 실제 내용은 피드에 따라 달라집니다.
- AttachmentMacro . . . . 2 matches
== 간단한 사용법 ==
== 그림 파일에 대한 고급 옵션 ==
- FortuneMacro . . . . 2 matches
Fortune 매크로 플러그인은 GNU fortune프로그램을 이용한 매크로입니다.
1. fortune이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usr/bin/fortune, /usr/share/games/fortune/}}}
- HelpOnHeadlines . . . . 2 matches
/!\ {{{= 레벨 1 =}}} 제목은 <h1>으로 랜더링되지만 다른 위키위키 마크업과 통일성을 위해 '''두개'''의 "==" 부터 제목줄을 사용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MediaWiki에서도 비슷한 이유로 ``레벨1`` 제목 사용을 제한적 허용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h1>은 ''페이지의 제목''에 할당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HelpOnUserPreferences . . . . 2 matches
* 웹상의 비번은 쉽게 노출될 가능성이 많으므로 가능한 노출되어도 큰 문제가 되지 않을 비밀번호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GetText(Quick links)]]''': 최상단에 있는 메뉴에 자신이 원하는 링크를 추가하거나 원하는 위키페이지에 대한 링크를 넣을 수 있습니다. QuickLinks 페이지를 참조해주세요.
- MoniWiki/Release1.0 . . . . 2 matches
<!> StandaloneWiki를 위한 Http Server를 완성한 후에 1.0을 발표할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물론, 개발이 지체되어 그 전에 발표할 수도 있습니다.
- MoniWikiTheme . . . . 2 matches
MoniWiki는 기본적으로 header.php와 footer.php를 고쳐서 다양한 모습으로 자신의 개인위키를
{{{[[Theme]]}}}매크로를 이용하여 지원 가능한 Theme목록을 볼 수 있다.
- fopen() 대신 fsockopen()을 사용한 RSS 매크로 . . . . 2 matches
그리고 또 한가지, 예전에 작성된 RssMacro 페이지가 위키에 있는 분은 매크로를 수정하고 그 페이지에 들어갈 때 주의해주세요. 본문 중 {{{ [[RSS(ERR: not a valid URL! http://kz.mpecc.com/moniwiki/wiki.php?action=rss_rc&dummy=1)]] }}} 이 부분에서 계속 응답을 기다리는지 홈페이지가 한동안 먹통이 되어버립니다.
- test2 . . . . 2 matches
[10:57] 18<jeen_lee18> 그때 당시 추가했을 때 이름이 한국 사람이다... 라고 해서 넣었던 걸로
* 조금 복잡한 듯 하지만
- ラストダンス . . . . 2 matches
약한 자여, 그 곳에 머문다면 영겁의 무에 안기세요
유약한 등불이라면 필요 없어, 그 무엇도 온기도 몰라
- 계란 삶는 법 . . . . 2 matches
소금은 한수저정도 넣어주시고
그러면 껍질도 잘까지고 탱탱한 삶은 달걀이 됩니다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 모니위키활용/오에카키사용하기 . . . . 2 matches
1. ../moniwiki/applets/OekakiPlugin/ 디렉토리에서 Makefile를 실행한다.
2. ../moniwiki/applets/OekakiPlugin/ 디렉토리에 압축을 해제한다.
- AltInput . . . . 1 match
{{{+2 '' ※ Alt키와 숫자 키를 이용한 특수문자 입력 '' }}}
- Blog/2007-09 . . . . 1 match
그리고 나는 반디 한마리를 쥐어 그녀 눈앞에 보여주었다.
- C/C++ . . . . 1 match
a. ["/boost/regex/한글 추출"]
- CommentMacro . . . . 1 match
만약 모든 페이지에 Comment 매크로를 붙이기를 원한다면 config.php에 다음을 추가해주세요.
- FastSearchMacro . . . . 1 match
5000여개의 파일이 있을 때 FastSearch는 2초 걸렸다. php는 파일 처리속도가 늦다는 이유로 FullSearchMacro를 쓰면 약 15여초 걸린다. 그 대신에, wiki_indexer.pl은 하루에 한두번정도 돌려야 되며, 5분여 동안의 시간이 걸린다.
- FindPage . . . . 1 match
* FindPage: 다양한 방법으로 검색하거나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 FullSearchMacro . . . . 1 match
* 안 붙으면 찾기 폼을 출력한다.
- Guestbook . . . . 1 match
따끈따끈한 스팸 -- L [[Date(2014-01-17T10:35:51)]]
- HelpOnLists . . . . 1 match
복잡한 리스트도 간단히 공백으로 여러번 들여쓰기를 하면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IsbnMap . . . . 1 match
macro_ISBN()를 보면 이 페이지를 파싱한다.
- MoniCalendar . . . . 1 match
* Firefox 1.0.6에서는 테두리 라운딩이 깔끔한데, 1.5 beta에서는 테두리가 밉게 랜더링된다.
- PageHitsMacro . . . . 1 match
PageHits에서 히트가 많은 페이지가 위에 오는데, 이를 거꾸로 해서 히트가 빈한 페이지에게도 꽃다발을 주고 싶습니다. r 옵션을 지원해서 arsort()만이 아니라 asort()도 되게 하면 어떨까요 ?
- PageListMacro . . . . 1 match
옵션을 metawiki 혹은 m으로 넣었습니다. 그런데, 서치 속도가 느립니다. metadb가 5메가 이상인데 약 2초 가까이 걸리네요. 페이지이 이 매크로를 넣으면 페이지 로딩속도가 느려지므로 그다지 바람직한 방법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metadb를 다 서치하려면 메모리를 많이 잡아먹게 되어 멎는 경우도 생기므로, 100여개정도를 찾으면 끝내도록 되어있습니다.
- RecentChanges . . . . 1 match
|| [[Icon(updated)]] ||북마크를 한 시점에서 새로 바뀐점이 있는 페이지 (클릭하면 북마크 이후 바뀐점) ||
- RecentChangesMacro . . . . 1 match
class를 추가한다면 무슨 이름으로 추가할까요 ? MoinMoin에서는 class가 부여되지 않았습니다. --WkPark
- TableOfContentsMacro . . . . 1 match
* ''toggle'' : 목차를 보여주거나 감출 수 있게 한다. {{{[[TableOfContents(toggle)]]}}}
- UserPreferences . . . . 1 match
설정을 변경한 후에 '''[[GetText(Save)]]'''를 누르면 그 설정이 저장됩니다.
- VoteMacro . . . . 1 match
간단한 VoteMacro입니다.
- omr1/T01 . . . . 1 match
이 세상 끝에서 사랑을 노래한 소녀 YU-NO
- 기타 . . . . 1 match
초 시시콜콜한 동영상을 포스팅하는데, 무려 매일 시간 단위로 업데이트. 히키코모리는 아닌 것 같지만.
- 다꾸앙 . . . . 1 match
작년 5월 4일 저녁 서울 홍대앞 롤링홀에서 열린 DJ 맥스 라이브 미라클에서 보컬로 출연한 실황 영상을 구했다.
- 모니위키활용 . . . . 1 match
[../Help On Smileys] 사용가능한 아이콘 도움
- 모니위키활용/링크클릭시새창으로 . . . . 1 match
매크로를 추가하면 위와 같이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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