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영유권 문답 . . . . 346 matches
{{{{color: rgb(64, 64, 64); font-family: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2px;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line-height: 24px; font-family: 돋움; text-decoration: underline; }독도영유권 문답 - 프랑스 국제법 학자와의 대화 (1996.06.14)}}} 홍승목(洪承睦) ( 이 글은 '대한국제법학회논총' 2003년 10월호에 게재된 것입니다.) ○필자 소개 - 1980년 이래 외교통상부 (단, 1998-2003.2 휴직, 국제기구 근무) * 조약국 國際法規課 (1989-1990, 1993-1994, 1996.3-7) * 조약국 條約課長: 1996.8-1997 * 대법원 파견 (국제협력 심의관): 2003.3- - 1998-2003.2: UNESCO 사무국 (빠리) * 대외협력실 亞․太 課長: 2001-2003.2 - 서울대학교 법학과 졸업 및 동 대학원 석사과정 수료 (국제법)- 영국 Sussex 대학교에서 International Relations 수학 (MA) - 호주 Adelaide 대학교 환경대학원(Mawson Graduate Centre for Environmental Studies)에서 地球環境法 연구''-------------------------------------------------------------------'''''아래 내용은 7년 전(1996.6.14) 당시 필자가 외무부의 國際法規課 직원으로 근무하던 중, 외국인 Mr Thierry Mormanne (프랑스)의 방문을 받아 가진 2시간 여의 대담을 기록으로 옮긴 것이다.''''''방문 외국인은 자신이 프랑스에서 국제법을 전공하였으며(박사학위 소지), 현재 ‘프랑스 國立極東學院(Ecole Francaise d'Extreme-Orient) 東京支部’의 researcher로서 ‘일본의 동북아 영토문제’를 연구하는 중이라고 소개하였다. 필자도 당시에 개인 차원에서 ‘독도문제를 이해하고자 하는 외국인’들을 겨냥한 글(영문)을 쓰던 중이어서 기본 facts나 관련자료를 대개 기억하고 있었기 때문에, 대담은 빠른 속도로 거침없이 진행되었다.''''''당초 “사전통보도 없이 우연히 이루어진 ‘사적’인 대담”이라 여겨 이를 기록으로 남길 가치가 있다고 보지는 않았다. 더욱이, 담당하고 있던 ‘유엔해양법재판소 판사 선거’(고려대 박춘호 교수님 입후보) 캠페인 등으로 몹시 분주하여 ‘사소한’ 일에 큰 시간을 할애할 겨를이 없는 상황이었다. 그런데 1-2주일이 지나면서 마음이 바뀌어 아무래도 기록으로 옮겨야겠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개인적으로 1년 후면 외무부를 떠나 국제기구(UNESCO)에서 근무를 시작하게 된 상황에서, “후배들에게 선배로서의 의견을 들려 줄 기회가 달리 없을지도 모르겠다”는 점도 감안되었다.''''''빠른 속도로 2시간이 넘게 진행된 대담인 데다, 현장에서는 간단한 memo조차 남기지 않았다. 따라서, 이를 기록으로 재현하는 과정에서 세부적으로 빠진 부분이 약간 있을 것이며, 또 설명이 완전히 끝나기 전에 다른 topic으로 넘어간 부분에서는 추가된 것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대체로 verbatim에 가깝다고 보아도 좋을 것이다.''''''국제기구에서 근무하던 지난 6년 동안 사실상 이 글을 잊고 있었는데, 금년에 귀국하여 “지금이라도 발표하는 것이 좋겠다”는 권고를 받았다. 원고를 다시 꺼내어 먼지를 털고 읽으면서, 이를 공개해야 할 필요성을 깨닫게 되었다. 대담에 나오는 방문자의 질문이 일본 측이나 또는 제3자가 제기할 수도 있는 문제를 매우 잘 반영한 것으로 보이므로, 독도문제를 연구하는 분들을 위해 자료로 남겨두는 것이 도리라고 판단하였기 때문이다. ''''''다만 대담에 나오는 필자의 답변은 개인적인 생각을 나타낸 것에 불과하다. 예고도 없이 맞은 방문이었으므로 동료들과의 최소한의 사전협의조차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즉, 필자의 답변은 외교통상부의 입장과는 전혀 무관한 것이다.'''------------------------------------------------------------ Mormanne : 일본에서 독도 영유권분쟁을 연구 중이다. 일본 측의 자료는 충분히 연구하여 그 입장을 잘 알고 있으나, 한국 측의 시각은 일본의 자료를 통해서 간접적으로만 알고 있을 뿐이다. 한국의 입장을 직접 듣고 싶어서 왔다. 학자들과도 대화를 나누었지만, 당신을 만나보라는 권고를 받았는데 시간을 내 줄 수 있겠는가? 그리고 가능하면 영문으로 정리된 자료를 구하고 싶다.홍 : 구하는 영문 자료는 없다. “독도문제는 일본의 주장에 대꾸할 필요도 없다”는 것이 우리 정부의 입장이기 때문에 정부 차원에서 외국인을 위한 홍보자료는 만들지 않은 것 같다.Mormanne : 한국의 학자가 영문으로 쓴 논문도 구하기 어렵던데…홍 :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주: 1996년 대담 당시의 상황을 말한 것임.)Mormanne : 이해할 수 없다. 아무런 할 말이 없다는 뜻인가? 한국의 입장을 구두로라도 설명해 줄 수 있는가?홍 : 1965년 한․일 기본협정 체결 회담 이래 지난 30여 년 간 한국 측의 입장은 “국제법적으로, 역사적으로 너무나 당연히 한국의 영토이므로 사소한 트집에 대꾸하지 않는다”는 정도라고 보면 될 것이다. 그러나 의문이 나는 사항에 대해 ‘개인적’ 시각으로 답해 줄 수는 있다.'''__[재판으로 가기를 거부하는 이유]__'''Mormanne : 일본은 독도분쟁을 재판으로 해결하자고 하는데 비해, 한국은 이를 반대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분쟁을 국제재판에 의해 평화적으로 해결하자는 일본의 입장을 한국은 왜 거부하나? 단적으로 한국이 법적으로는 자신이 없다는 증거가 아닌가?홍 : “일본은 재판에 의한 해결을 희망하는데 한국은 이를 반대한다”는 인식은 상당히 왜곡된 것이다. 일본 정부의 홍보를 듣는 기분이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일본은 ‘국제사법재판소’(International Court of Justice: 이하 ‘ICJ’)에 가자고 했고 한국은 이를 거부했을 뿐이다. 즉, ICJ라는 특정의 법정에 가는데 대해 이견이 있었을 뿐이다.Mormanne : 한국은 ICJ에 가는 것을 거부할 특별한 이유가 있다는 뜻인가?홍 : 물론이다. 아마도 ICJ에 가더라도 한국이 이길 것이다. 그러나 일본은 두 가지 특별한 이유로 ICJ에 가야만 자신에게 약간이나마 승산이 있다고 보아 ICJ를 고집하는 것이고, 한국은 굳이 불공평하다고 느끼면서 ICJ에 갈 이유는 없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이다. 우선 일본은 “ICJ에 의한 분쟁의 평화적 해결”을 주장하면서 중국과의 ‘釣魚島(Tiaoyutai) 분쟁’, 즉 일본인들이 말하는 ‘Senkaku Islands(尖閣列島) 분쟁’은 ICJ에 가야한다고 주장하지 않는 것이 이상하다고 생각되지 않는가?Mormanne : 실효적으로 일본이 점유하고 있으니 반대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홍 : 자기네가 실효적으로 점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재판에 갈 수 없고, 상대방이 실효적 점유를 하는 경우에만 재판에 가자는 것은 무슨 논리인가? 비슷한 문제를 두고 일관성이 없는 것이 좀 수상(fishy)하지 않은가? Mormanne : 일관성이 없는 것은 사실이지만 일본 정부의 입장에서 보면 이해할 수도 있다고 본다. 상대방이 점유 중인 독도 문제는 ICJ에 가져가지 못하면서, 자신이 점유하고 있는 Senkaku Islands(尖閣列島) 문제만 ICJ에 가져갈 수는 없지 않겠는가? 독도를 실효적으로 점유하고 있으니 ICJ에 가지 않으려는 점에서 한국도 일본과 비슷하다고 보는데…홍 : 참으로 순진한(naive) 생각이다. 그렇다면 소위 러시아와의 ‘북방 영토’ 문제에서는 러시아가 해당 섬들을 점유하고 있으므로 일본은 적극적으로 ICJ에 가자고 해야 할 텐데, 오히려 러시아가 적극적이고 일본은 러시아의 제의를 거부하고 있지 않은가?Mormanne : 사실이다. 무슨 이유라고 보는가?홍 : 간단하다. 일본은 ICJ에 판사가 있는데 한국은 없으니, 한․일간 문제는 ICJ에 가는 것이 명백히 자기에게 advantage가 있다고 본 것이다. 그러나 중국과 러시아는 일본과 마찬가지로 ICJ에 각각 판사를 두고 있으니 일본이 ICJ에서 아무런 advantage를 기대할 수 없고, advantage가 없이는 ICJ에 못 가겠다는 것이다. “ICJ에 가면 불공평하니까 못 가겠다”는 한국과, “advantage가 없이 공평한 조건으로는 ICJ에 못 가겠다”는 일본이 어떻게 같이 취급될 수 있는가?Mormanne : 흥미 있는 point 이다. 일본이 ICJ를 고집하는 이유가 두 가지라고 했는데 나머지 한 가지는?홍 : ICJ의 보수적 성격상 ‘구시대의 악법’이라고 할지라도 명백히 무효화되지 않은 이상 그 타당성 여부를 따지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법(lege lata)’을 엄격하게 적용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일본의 독도편입 조치는 제국주의․식민주의의 일환이며, 이는 당초부터(ab initio) 무효라는 것이 한국의 입장이다. 그런데 일본은 “독도를 영토로 편입한 조치는 식민주의와는 무관하다”고 주장하지만, 내심으로는 보수적인 ICJ가 적어도 1905년 일본의 독도편입 당시에는 식민주의에 의한 조치도 합법이라고 판단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은 ICJ가 “식민주의는 법적으로 무효라는 확인을 받기 위해 독도를 stake로 내 걸 생각은 없다.'''__[중재재판 가능성]__'''Momanne : 중재재판(arbitration)에 부탁하는 것은 가능하다고 보는가? 홍 : 일본정부가 공식 제의해 온 적이 없으므로 한국 측도 그동안 별로 생각해 보지 않았다. 사실은 “일본이 제의해 올 가능성이 없으므로 검토할 필요도 없었다”고 얘기하는 것이 더 적절하겠다. Mormanne : 그렇게 단정하는 근거는?홍 : 30년쯤 전에 한국의 李漢基 교수가 ‘한국의 영토’라는 논문을 통해 학자 자격으로 “독도문제를 중재재판에 회부하자”고 제의한 적이 있으나, 일본 측에서는 정부든 학자든 이에 대해 일체 반응이 없었다. ‘응하지 못하는’ 입장을 반영한 것으로 판단된다. 李漢基 교수는 독도문제에 관해 한국의 대표적 국제법 학자로서 정부에 자문을 해 왔으며, ‘한국의 영토’는 독도에 관한 한국 측의 대표적인 논문의 하나로서 일본의 학자나 정부에 의해 철저히 검토되었을 것이다. 단언하건데, 일본 측이 몰라서 대응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Mormanne : 李漢基 교수의 논문은 나도 보았다. 한글을 해독하지 못해 漢字로 된 부분만 읽느라 내용을 숙지할 수는 없었다. 상황이 바뀌어 나중에라도 일본정부가 중재재판을 하자고 제의해 오면?홍 : 검토할 만하다고 보는 것이 개인적인 시각이다. 다만 “식민주의에 입각한 영토편입 조치는 법적으로 무효”라는데 대해 먼저 합의가 이루어져야 하며, 이 부분은 협상 대상이 아니라고 본다.'''__[한․일 양국이 독도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__'''Mormanne : 조그만 섬이 왜 그렇게 중요한가? 兩國간에 독도문제가 돌출되면 일본의 언론은 비교적 냉정을 유지하는데 한국의 언론과 국민은 매우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는 인상을 받고 있다.홍 : 일본의 언론이나 국민이 냉정할 수 있었던 것은 독도가 일본영토라는 자기네 정부의 주장이 무리라는 것을 어느 정도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네들이 말하는 소위 ‘북방 도서’와 관련하여 유사한 상황이 벌어져도 일본의 언론이나 국민이 냉정을 유지할 수 있을까? 오히려 러시아 국민이 냉정한 반응을 보일 것이다. 이 때 “러시아 국민은 mature 한데 일본국민은 왜 이렇게 nervous 하냐”고 물어 볼 것인가? 일본이 3개 영토문제중 독도 문제에 한해서만 재판(ICJ)에 가자고 요구하는 또 하나의 이유가 있다. 당초부터 일본의 영토가 아니니까 패소해도 잃을 것은 없고 어쩌다가 이기면 순이익이라는 계산 때문이다. 한국을 식민 지배했으니 자료입증 측면에서도 월등 유리한 입장이고… 그러나 소위 ‘북방영토’나 ‘尖閣列島(Senkaku Islands)’ 문제에서는 패소하면 낭패라고 생각하여 감히 재판의 위험부담을 하지 못하는 것이다. 말하자면 독도문제에 관한 한, 일본으로서는 일종의 ‘부담없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뜻이다. 일본이 스스로 주장하듯이 진정으로 ‘분쟁의 평화적 해결’ 정신을 존중한다면 먼저 ‘북방 영토’ 문제나 ‘Senkaku 열도’ 문제를 ICJ에 가져가는 것을 보고 싶다. 일본이야말로 ICJ에 가서 불공정한 대우를 받을 이유도 없는데…Mormanne : 일본은 그렇다고 치고, 그래도 한국의 언론이나 국민이 그렇게 과민한 반응을 보이는 것은 제3자로서 이해하기 어렵다. 솔직히 “자신이 없으니까 과민반응을 보인다”는 외부의 시각이 있는데…홍 : 독도문제를 단순한 영토분쟁으로 인식하면 그런 의아심을 가질 수도 있다고 본다. 하나의 조그마한 무인도의 영유권 문제이니까… 실제로 일본국민 입장에서는 조그만 무인도를 둘러싼 영토분쟁에 불과한 것이 사실이다. 그러니까 비교적 냉정한 태도를 보이는 것이고… 그러나 한국국민에게는 독도가 ‘주권과 독립의 상징’으로서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20세기 초 일본이 한국을 식민지로 만들 때 제1단계로 1905년에 독도를 빼앗고, 그 5년 후에 제2단계로 나머지 全국토를 빼앗아 식민지화를 완성하였다. 일본이 “다께시마(竹島)는 일본영토” 云云하는 것이 한국국민에게는 “너희는 아직 완전히 독립한 것이 아니라 부분적으로 우리의 식민지이다. 제2단계에서 식민지로 된 땅이 해방된 것은 인정하지만 이에 앞서 식민지가 된 독도를 언제 해방시켜 주었느냐. 아직 일본의 식민지로 남아있어야 한다”는 의미가 된다. 이런 모욕을 받고 냉정해질 수 있겠는가? 독일이 지금 와서 프랑스더러 “빠리가 나찌 독일의 점령에서 해방된 것은 인정해 주겠지만, 알자스․로렌은 돌려받아야 하겠어. 빠리가 점령되기 전에 이미 독일이 점령한 것이잖아!” 한다면 프랑스 국민이 점잖게 “그렇게 볼 수도 있겠네. 재판으로 해결하는 게 좋겠어!” 라고 할 수 있을 지 궁금하다. '''__[대일(對日) 평화조약에서의 한국영토]__'''Mormanne : 태평양전쟁 후 1951년에 체결된 대일평화조약에서는 ‘제주도․거문도․울릉도’를 한국의 영토에 포함되는 것으로 명시하면서 ‘독도’는 언급하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홍 : 조약의 당사국이 아닌 한국더러 설명하라는 것은 이상하다. ‘조약의 해석’ 문제라면, 한국영토의 외곽에 있는 ‘주요 섬’이기 때문일 것이다. 혹시 “한국영토의 외측 한계를 뜻하는 것이 아니냐” 라는 뜻으로 하는 질문이라면 간단히 반박할 수 있다. 이들 중 어느 섬도 한국영토의 가장 외곽에 위치하는 것은 없다. 제주도를 예로 들면 더 남쪽에 마라도가 있다. 그런데 일본에 대한 평화조약을 체결하면서 ‘일본 영토의 외측 한계’가 아니라 ‘한국 영토의 외측 한계’를 결정했을 것이라는 발상 자체가 우습다. 패전국은 일본이 아닌가? 대일평화조약에서는 한국영토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할’ 부분을 언급한 것으로 보는 것이 자연스럽지 않은가?'''__[일본의 독도편입 주장의 부당성]__'''Mormanne : 한국은 일본의 ‘1905년 영토편입조치’가 무효라고 주장하지만, 독도가 1905년 이전에 이미 한국의 영토라는 근거는 충분한가?홍 : 한 가지 물어보자. 일본의 주장대로 독도가 1905년까지는 無主地(terra nullius)였을 가능성이 정말 있다고 보는가?Mormanne : 그럴 수도 있는 것 아닌가? 홍 : 참으로 식민주의적인 발상이다. 20세기에 와서 태평양의 외떨어진 곳에서 ‘새로 발견된 땅(terra incognito)’이라면 몰라도 한․일 두 隣近國 사이에 위치하고 있고 이미 數 世紀 前부터 한․일 양국 국민이 그 섬의 존재를 잘 알면서 그 부근에서 어업을 해 왔다면 두 나라 중 한 나라의 영토라고 보는 것이 상식 아닐까? 1905년에 정말 無主地(terra nullius)였다면 ‘영국’이든 ‘러시아’든, 아니면 ‘쿠바’든 ‘이디오피아’든 아무 나라나 먼저 독도를 자기 영토로 편입할 수 있었다는 논리인데… 타당한가? 만약에 이러한 나라가 20세기에 독도를 ‘無主地(terra nullius)’라고 선언하면서 ‘영토편입’ 조치를 했으면 과연 일본이 이를 인정하였을까? Mormanne : 인정하기 어려웠겠다.홍 : 두 나라 입장의 근본적인 차이는 바로 여기에 있다. 즉, 일본의 입장은 “1905년에 독도는 ‘임자없는 땅(terra nullius)’이었으므로 어느 나라든 先占할 수 있었다”는 것이고, 한국의 입장은 “1905년에 이미 인근국가인 한․일 양국 가운데 한 나라가 영유권을 확보하였을 것이므로, 양국 중에서 과연 어느 나라의 영토였는지를 확인해 보면 된다”는 것이다. 말하자면, 일본의 입장은 서구의 식민주의 개념에 따른 것이고, 한국은 식민주의를 거부하는 입장이다. 독도의 지리적 위치와 규모를 감안할 때, 독도에 관한 기록이 한국이나 일본의 영토에 속하는 다른 유사한 섬에 대한 기록의 수준에 이르면 일단 독도는 terra nullius 는 아니었다고 보아야 한다. 한국의 경우 영토에 속한 섬은 별도의 이름을 가진 것만 해도 수백 개에 이른다. 그런데 독도는 조그마한 무인도로서 그 자체의 경제적 가치는 거의 없는데도 영유권을 입증할 역사적 기록은 다른 유사한 섬에 비해 비교적 풍부하다. 이것만으로도 terra nullius 의 논리는 당연히 배제되어야 한다. 1905년을 기준하여 일본이 한국보다 더 강하게 영유권을 주장할 근거가 있는지를 한․일 양국의 자료를 종합 검토하여 판정하면 되는 것이다.Mormanne : 1905년 일본의 영토편입 조치는 처음부터 없었던 것으로 간주되어야 한다는 뜻인가?홍 : 아니다. 중요한 역사적 사실인데 “전혀 없었던 것으로 간주한다”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다. “식민주의에 입각한 영토편입 조치에 대해 ‘법적 효과’를 인정해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독도를 ‘無主地’라고 선언하여 “그 때까지는 자기네 영토가 아니었던” 점을 명백히 한 것은 중요한 ‘역사적 사실’이므로 없었던 것으로 간주될 수 없다.Mormanne : “일본에게 유리한 것은 인정할 수 없고 한국에게 유리한 것만 인정해야 한다”는 뜻인가?홍 : 이상한 질문이다. 간단한 비유를 들겠다. 협박이나 사기로 남의 집을 뺏은 경우에 법적으로 소유권 취득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하여 당초부터 범죄행위도 없었던 것으로 될 수는 없는 것 아닌가? 범죄행위의 동기도 있을 것이고... 요컨데, “불법행위에 대해 법적 효과를 부여하지 않아야 하지만, 불법행위 자체나 그 동기가 처음부터 없었던 것으로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Mormanne : 결국 한국의 입장은 “독도는 1905년에 이미 일본이나 한국 중에서 한 나라의 영토라고 보아야 하는데, 일본은 terra nullius 라고 하여 자기네 영토가 아니라고 인정했으니까, ‘반사적으로’ 한국영토라야 한다”는 것인가? 1905년에 이미 한국영토였음을 한국이 적극적으로 입증해야 하는 것 아닌가?'''__[독도가 1905년에 한국영토였다는 증거]__'''홍 : 물론 한국영토였다는 증거는 충분히 있다. 다만, 한국이 수락하는 입증책임의 정도는 식민주의의 피해를 받은 국가들이 일반적으로 자기영토에 대해 부담할 수 있는 수준을 말하는 것이지, 선진국들이 식민주의를 합리화하기에 유리한 ‘엄격한’ 입증책임은 아니라는 점을 먼저 지적해 둔다. 우선 1905년에 한국 정부가 독도를 한국의 영토로 인식하고 있었는지의 법적 인식(animus)이 가장 중요할 것이다. 이에 대해서는 명쾌한 증거가 있다. 1905년에 일본이 비밀스럽게 영토편입 조치를 한 후에도 한국정부는 이를 전혀 모르고 있었다. 그런데 일본정부는 같은 해에 한국 정부의 외교권을 탈취한 후 다음 해인 1906년에 일본관리 일행을 울릉도에 파견하여 군수에게 “독도는 이제 일본영토가 되었기에 독도를 둘러보러 왔다”고 통보하였다. 이에 울릉군수는 깜짝 놀라 중앙정부에게 “本 鬱陵郡 所屬인” 獨島에 대해 일본인 관리일행이 통보해 온 내용을 보고하고 내용을 조사토록 건의하였다. “이제부터는 일본 영토”라는 일본 관리의 통보와 “본 울릉군 소속인 독도”라는 한국 관리의 보고가 당시의 양국 정부의 영유의식을 너무나 정확하게 반영하지 않는가? 이에 대한 일본 정부의 입장이 걸작이다. “보고서의 원본이 없으므로 믿을 수 없다”라고 한다. 울릉군수의 보고서는 같은 해의 신문이나 다른 문서에서 인용되고 있다. 이런 식으로 엄격하게 원본 여부만을 가지고 따지면 日本歷史인들 남아날까? 더구나 1910-1945년 간 한국을 식민지배하면서 역사 기록의 管理權도 몽땅 손아귀에 쥐고 있던 일본이 한국에 대해 역사 기록의 원본을 제시하라고 요구하니 가관 아닌가? 1906년에 한국의 어느 역사가는 “독도는 전에 울릉도 소속이었는데 일본이 이를 빼앗아 갔다”고 기록을 남겼고, 이보다 몇 년 앞서 1900년에는 정부가 취한 조치로서 “독도를 울릉군수의 관할로 한다”는 내용이 공포된 기록이 있다. 더 이상 무슨 의문이 있겠는가.Mormanne : 1900년의 정부조치에 대해 일본정부는 뭐라고 하나?홍 : “거론된 섬은 독도가 아니라 다른 어느 섬”이라는 것이다. 기록에서 ‘獨島’라고 하지 않고 ‘石島’라고 했기 때문이다. 한국 역사기록에 ‘독도’란 이름은 앞서 언급한 1906년 울릉군수의 보고서에 처음 나타나는데 이에 앞서 1900년에 ‘독도’라는 명칭이 어떻게 등장하나? 울릉도 사람들은 독도를 rock island 라는 의미인 ‘독섬’(즉, 돌섬)이라고 불렀는데, 이를 당시의 관례에 따라 한자로 표기할 때 ‘의미’를 따르면 ‘석도’가 되고 ‘발음’을 따르면 ‘독도’가 되는 것이다. 한국에서의 이러한 표기법은 일본에서는 아직도 통용된다. 더우기 현실적으로 ‘독도’말고는 ‘석도’에 해당하는 섬이 없다. 일본이 ‘석도’는 ‘독도’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려면 도대체 어느 섬을 가리키는지 대안을 제시해야 할 것 아닌가? 일본은 한국의 역사 기록에 독도에 관한 기록이 나오면 “하여튼 독도는 아니다”라고 미리 단정한 후 울릉도 주변에 환상의 섬을 많이 만든다. “밤하늘에 가장 밝게 빛나는 천체로서 그 크기는 태양과 같다”는 역사 기록이 있으면 달(moon)이라고 가정하는 것이 상식 아닌가? 그런데 일본의 입장은 자신의 이익에 반하면 “무조건 달은 아니다”라고 단정한 후, “그 천체에 해당하는 다른 별을 있거나, 아니면 허위기록이다. 어느 쪽이든 나한테는 마찬가지이니 나한테는 입증책임이 없다”는 것이다.'''__[긴 역사로 본 독도의 영유권]__'''Mormanne : 1905년 이전의 역사기록으로서 독도가 한국의 고유영토임을 입증할 만한 것은 어떤 것이 있나? 방금 “1906년 이전의 역사기록에 ‘독도’라는 이름은 쓰이지 않았다”고 했는데… 물론 한국은 ‘우산도․삼봉도․가지도’ 등이 독도라고 주장하지만 일본은 이를 부인하고 있지 않은가?홍 : “역사기록상 ‘우산도’나 ‘삼봉도’ 등은 울릉도를 가리킨다”는 일본의 주장도 아주 틀린 것은 아니다. 그러나 ‘반드시’ 울릉도만을 가리킨다고 단정하기 때문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울릉도 주변에 관한 기록이면서도 울릉도가 아닌 별개의 섬을 가리키는 것이 명백할 때는 일단 독도를 가리키는 것으로 상정하여 기록을 검토해 보는 것이 타당하다. 울릉도 부근에서 역사기록에 상응하는 다른 섬을 찾을 수 없는 때가 많기 때문이다. 그런데 일본은 ‘우산도’와 ‘삼봉도’가 ‘울릉도’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이는 기록을 근거로 하여 이들은 모두 울릉도라고 단정한 후, 울릉도와는 ‘별개의 섬’인 것이 분명하면 이를 허위기록으로 몰아 붙인다. “자기네 역사책에 환상적(fantastic)인 허구가 많아서 남의 역사까지 의심하는구나”하고 이해를 해 주려고 노력은 하지만, 허위 역사도 필요할 때 만드는 것 아닌가? 건국신화 이야기가 나오는 곳도 아닌데, 그것도 15세기 또는 그 이후의 역사기록에서 “먼 바다 한 가운데에 있는 섬” 이야기가 나오면 “거기에 섬이 있으니까 기록된 것”으로 보아야 하는 것 아닌가? 당시 한국사람들이 獨島 부근에만 가면 갑자기 눈이 멀어져 섬을 못 보다가 茫茫大海에서는 느닷없이 환상의 섬을 본 것으로 추측해야 하나? 그 섬이 진정 ‘독도’일 수 없으면 일본의 ‘오끼시마(隱枝島)’를 가리키고, 따라서 오끼시마가 한국의 영토라는 증거라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독도를 제외하면 가장 가까운 섬이니까… ‘于山島’는 우산국이라는 역사적인 나라이름에서 나온 것이고, ‘三峰島’는 독도의 외형이 3개의 봉우리를 가진 것처럼 보이는 것을 나타낸 것으로 추측된다. 또 ‘가지도’는 가지(물개, seal)가 사는 섬이라는 데서 유래된 이름이다. 독도에 물개가 많이 산 사실은 일본의 19세기 기록에도 나타난다. 독도가 아닌 다른 섬에서 물개가 많이 발견되었다는 기록을 보지 못했다. 해류 때문에 독도가 아니고서는 물개가 몰려갈 만한 섬이 없다. 따라서 독도가 이러한 여러 가지 이름을 가지는 것은 자연스럽다. 다만 경우에 따라서는 이를 울릉도로 보는 것이 더 타당할 때가 있다. 독도의 이름에 대해 혼란이 있는 것을 부인하지는 않는다.'''__[우산․무릉 1도설]__'''Mormanne : 그렇지만 한국이 자주 원용하는 世宗實錄의 기록상 ‘于山島’와 ‘武陵島’는 모두 울릉도를 가리킨다는 일본의 주장이 일리가 있다고 보지 않나? 실제로 세종실록의 기록에서도 “一說에는 于山島와 武陵島가 하나의 섬이라고 한다”라고 분명히 말하고 있고… 홍 : 설사 ‘2島說’과 ‘1島說’이 공존하였다고 해도 울릉도와 독도의 관계를 볼 때 이는 자연스런 것으로 본다. 독도는 울릉도에 비해 크기가 1/400에 불과하고 절대적 크기도 0.2㎢ 미만인 무인도이다. 또 역사기록상 그 존재는 독자적이지 못하고 항상 울릉도에 종속되어 나타난다. 그런데 울릉도에서의 거리는 약 50해리, 일반적으로 보아 이웃 섬의 한 부분으로만 보기에는 상당한 거리다. 이러한 섬을 울릉도와는 별개의 섬이라고 보아야 하나, 아니면 울릉도에 부속된 것으로 보아야 하나? 거리로 보아 별개라는 사람이 많겠지만, 규모가 워낙 작고 또 주변에 다른 섬이 없으니 울릉도의 한 부분으로 보아 관념적으로는 하나의 섬으로 보는 사람이 있다고 해도 이해가 되는 것 아닌가? ‘2島說’과 ‘1島說’이 공존하였다고 해도 이상할 것은 없다. 게다가 ‘于山島’라는 이름이 때로는 ‘울릉도’를, 때로는 ‘독도’를 가리켜 명칭상의 혼란이 가미되었으니 ‘1島說’까지 거론될 수도 있다고 본다. 그런데 世宗實錄 地理志의 ‘一說’ 기록을 인용하여 “섬은 하나”라고 보는 것은 일본 측이 자의적으로 해석한 것이다. “一說에 于山․武陵 1島”라고 할 때의 ‘1島’란 There is only one island in the area, and that island must be the holder of both names 의 뜻이 아니라 Both names might designate one and the same island of the two 라는 의미일 뿐이다. 본문에서 “섬이 두 개 있고, 맑은 날 마주 보인다”라고 한 부분에 대해서는 아무런 단서도 달지 않았다. 단순히 ‘우산도’나 ‘무릉도’나 다 같이 본 섬(主島)을 가리키는 이름이 아닌가 하는 의문을 나타내었을 뿐이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에 ‘우산도’라는 이름에 대해 인식의 괴리가 있었을 뿐, ‘두 개의 섬’이라는 인식에 차이가 있었다는 증거는 없다.Mormanne :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에 ‘우산’이라는 이름에 대해 인식의 차이가 있었다는 말은 처음 듣는데, 무슨 뜻인지 좀 더 상세하게 설명해줄 수 있나? 그리고 그렇게 생각하는 근거는? 홍 : 지방정부에서는 작은 섬, 즉 후의 ‘독도’를 가리켜 ‘우산’ 이라고 하였는데, 중앙정부에서는 한 동안 이를 잘못 이해하여 ‘옛 우산국의 본 섬’으로 이해하였다. 그 증거는 간단하다. 지방정부의 보고를 기초로 할 수밖에 없는 ‘본문’의 내용은 언제나 ‘울릉도(무릉도)’에 대한 기록이 절대적 비중을 차지한다. 그러나 중앙정부의 인식을 반영하는 ‘제목’ 부분에서는 數 世紀 이후까지 ‘우산․울릉(무릉)’ 이라고 하여 ‘우산도’에 비중을 둔다. 따라서 독자들은 제목과 본문내용 간에 놓인 이상한 괴리를 느낀다. 제목을 쓰는 중앙정부의 기록자와 본문 내용의 결정적 자료가 되는 지방정부의 보고를 쓴 사람 간에 ‘우산국’에 대한 인식의 괴리가 있지 않고는 일어날 수 없는 현상이다. 아마 이런 과정을 거쳤을 것이다. 우산국 멸망 후 울릉도의 이름으로는 종래의 섬의 이름인 ‘울릉․무릉’과, ‘우산국’이라는 나라 이름에서 나온 ‘우산도’ 라는 이름이 함께 쓰였을 것이다. 그런데 현지에서는 원래의 이름인 ‘울릉․무릉’이 압도적으로 널리 쓰였을 것이고, ‘우산도’는 차츰 이름없는 섬인 ‘독도’를 가리키는 것으로 전용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앙에서는 ‘우산도’는 옛 우산국의 본 섬(主島)라는 고정관념이 계속되었을 것이다. ‘우산’이라는 이름이 선입감을 가지도록 하였을 뿐만 아니라 과거의 역사기록에도 우산도는 본 섬(主島)인 것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오해는 불가피했다고 볼 수 있다. 역사적으로 별도의 의미가 있는 ‘우산’이라는 이름이 ‘독도’의 이름으로 쓰이게 된 것은 역사적으로 상당 기간 혼란을 야기하는 원인이 되었겠지만, 민간인들이 그렇게 부르니까 정부도 이를 그대로 쓴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별개의 섬이 존재한다”는 인식은 뚜렷하다. “맑은 날이면 마주 바라볼 수 있다”고 했는데 ‘혼자서’ 마주 보는 수도 없지 않은가? 그리고 울릉도에서 볼 때 평소에는 안 보이다가 맑은 날에만 바라볼 수 있다고 한 것은 독도에 대해 아주 정확하게 묘사한 것이다. 또 17세기의 한국의 역사기록에는 “(울릉도와는 별개의 섬인) 우산도를 일본사람들은 마쯔시마(松島)라고 부른다”고 하였는데 더 이상 무슨 의문이 있나? ‘마쯔시마(松島)’는 독도의 17세기 일본식 이름 아닌가? 지금은 ‘다께시마(竹島)’라고 불리지만… Momanne : 한국측의 기록에 “于山島를 일본인은 마쯔시마(松島)라고 부른다”고 한 것은 일본영유를 간접적으로 인정한 것 아닌가?홍 : “于山島를 일본사람들은 마쯔시마(松島)라고 부른다”고 부연 설명한 것은 그동안 주로 중앙정부에서 우산도를 잘못 이해하여 ‘울릉도와 동일한 섬’이라거나 또는‘별개의 섬이지만 우산국의 본 섬(主島)’으로 보는 견해가 있어서 이를 불식시킬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내용은 한국의 영유권을 분명히 나타내는 것이기 때문에 ‘일본 영유’라는 인식을 반영했을 것이라는 오해를 살 여지는 없다. 일본인이 독도를 ‘마쯔시마(松島)’라고 불렀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은 이 무렵 울릉도를 둘러싸고 한국과 일본의 지방정부간에 약간의 마찰이 일어나 일본인이 울릉도를 ‘다께시마’, 독도를 ‘마쯔시마’라고 부른다는 사실이 알려지게 되었기 때문이다. 울릉도를 둘러싼 마찰은 한국의 역사적 영유를 일본정부가 재확인하는 것으로 간단히 끝났다. '''__[安龍福 사건 기록의 역사적 의의]__'''Mormanne : 당시의 ‘安龍福 사건’이라는 사소한 episode를 한국 측이 독도 영유권 주장의 주요 근거로 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개인의 영웅담을 영유권의 증거로 내세우는 것이 과연 타당하다고 보는가? 더구나 安龍福이 범법자로서 문초를 받으면서 진술한 내용이니 신빙성도 의문스러울 텐데…홍 : 어느 얼빠진 정부가 범법자의 황당한 진술까지 마구잡이로 국가의 공식 역사기록으로 채택하여 남기는가? 죄인의 진술이라도 정부가 그만큼 중요한 내용이라고 ‘가치판단’을 하였기에 安龍福의 진술이 정부의 역사기록으로 채택된 것 아니겠는가? “울릉도와 독도는 당연히 한국의 영토”라는 인식에 있어서 安龍福이라는 서민에서부터 중앙정부에 이르기까지 일치했음을 나타내는 기록이니까 중요하다고 보는 것이다. 安龍福 개인을 위해 한마디 하자면, 그는 남을 해친 파렴치한 범법자는 아니다. “강도를 잡느라 차도에 뛰어 들다 보니 결과적으로 교통신호 위반”이 된 것과 마찬가지다. 다만 그 당시 국가정책으로 교통신호 위반을 중대하게 취급하였을 뿐이다. 당신네 나라로 비기자면, 벨기에 목동이 양떼를 몰고 국경을 넘어 프랑스로 와서 풀을 먹이자 프랑스 농부가 이를 따지러 국경을 넘은 것이다. 그런데 이것은 “국경을 넘지 말라”는 임금의 명령을 어긴 것이기에 처벌을 받은 것이다. '''__[울릉도에서 정말 독도가 보이는가?]__'''Mormanne : 울릉도에서 독도가 보인다는 것은 사실인가?홍 : 왜 묻는지 알겠다. 「가와까미 겐조」라는 일본의 어용학자가 독도에 관한 논문에서 “울릉도에서 독도는 절대로 보이지 않는다”고 주장한 것을 염두에 두고 있는 모양인데… 그 사람은 일본정부의 시책에 따라 “독도는 무조건 한국영토가 아니라야 한다”는 결론을 미리 내려 두고, 독도에 관한 한국의 역사기록을 일본에 유리하게 왜곡 해석하거나, 심지어는 기록이 틀렸다고 주장하는 사람이다. 그만 자기도취가 심하여, 금방 드러나는 거짓말을 하면서 수학적 증명까지 해 보였으니 다른 부분의 논리는 오죽하겠는가? 울릉도 출신 사람들에게 물어 보니, 어린 시절에는 맑은 날이면 산에 올라가 독도를 바라보는 것이 재미였다고 한다. 요즈음은 공해가 심해져 어떤지 모르겠다. 울릉도에서 독도를 바라본 것은 역사기록에도 가끔 나온다. 1694년에 정부의 지시에 따라 울릉도를 순찰한 어느 정부관리의 기록에 “(울릉도에서) 쾌청한 날 산에 올라가 동쪽을 바라보니 불과 300리(65마일) 거리에 섬이 보인다”고 하였다(註: 鬱陵島事蹟, 張漢相, 《숙종실록》숙종21년). 울릉도와 독도의 실제 거리는 50마일인데, 눈짐작으로는 상당히 정확한 것이다. 울릉도에서 독도를 보았다는 기록임이 분명하다. 더우기 일본인도 울릉도에서 독도를 바라 본 기록을 남기고 있다. 한국이 일본의 식민지로 있던 1919년에 울릉도를 방문한 일본인 학자가 “공기가 깨끗할 때 동남쪽으로 바다 멀리 섬(독도)이 보인다”고 기록하였다. (註: 鬱陵島植物調査書, 中井猛之進, 朝鮮總督府, 1919) 「가와까미」란 사람이 ‘보이지 않는다’고 증명하려고 한 것은 “눈을 감으면 안 보인다”는 것인지, 아니면 “뒤로 돌아 서면 안 보인다는 것인지”는 것인지는 모르겠다. 왜 그런 증명이 필요한지는 모르지만…'''__[일본 고지도의 해석]__'''Mormanne : 일본 古地圖에 독도를 일본영토로 표시한 것이 많은데 어떻게 생각하는지?홍 : 아마 일본 고지도에 한국의 영토로 인정한 것이 더 많을 것이다. 그 당시의 일본인들은 그렇게 생각했을 테니… 물론 일본 정부는 자기에게 불리한 것은 숨겨놓고 있겠지만… 어쨌든 독도를 일본영토로 표시한 지도도 사실은 독도가 일본의 영토가 아니라 한국영토임을 반증하는 것이다.Mormanne : 무슨 뜻인가홍 : 일부 지도제작자들이 울릉도를 일본영토인 줄로 착각하게 되면 독도가 덩달아 일본영토로 표시되는 것은 필연적이다. 위치만 보더라도 독도가 울릉도에서 더 일본 쪽에 있으니까... 그런데 울릉도는 명백히 한국의 영토이니 이 지도들이 일본에게 아무런 유리한 증거가 될 수 없는 것 아닌가? Mormanne : 한국의 영토임을 반증한다는 뜻은?홍 : 일본 고지도의 공통점은 울릉도와 독도를 한꺼번에 한국영토로 표시하거나 혹은 한꺼번에 일본영토로 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즉, 두 섬을 ‘공동운명체’로 보는 것이 양국 국민들의 공통된 역사적 시각이다. 물론 한국의 古地圖는 두 섬을 공동운명체로 보면서 일관성 있게 한국의 영토로 기술하고 있다. 일본의 古地圖도 두 섬을 모두 일본영토로 보든 한국영토로 보든, 공동운명체로 인식하는 것은 명백하다. “만약 울릉도가 한국영토라면 독도도 당연히 한국영토”라는 인식을 나타내는 것 아닌가? 지도뿐만 아니라 역사기록에서도 독도에 관해서는 반드시 울릉도에 곁들여 언급되고 있으며 독자적으로 언급되는 것을 본 적이 없다. 공동운명체이되 대등한 것이 아니라 독도가 울릉도의 종속된 섬으로 인식되어 온 것이다. 일본이 “울릉도는 한국영토, 독도는 일본영토”라고 주장하는 것은 자신들의 역사와도 단절된, 20세기의 새로운 주장이다. 일본이 지도를 통해 독도를 진정으로 자기네 영토로 인식하고 있었다고 주장하려면 울릉도를 한국영토로 그리면서, ‘동시에’ 독도를 일본영토로 그린 지도를 다수 제시하여야 한다. 물론 일본의 영유의식이 이렇게 하여 입증된 경우에도 일본영토로 인정되는 것이 아니라 ‘비로소’ 한국과 영유권을 겨룰 자격이 인정되는 것뿐이다. 지금까지 일본은 ‘독도’가 자기네 영토라고 하면서 주로 ‘울릉도’ 이야기만 잔뜩 늘어놓고 있다. “울릉도에 약간의 연고가 있었으나 한국영토인 것이 분명하니까, 그 옆에 있는 독도라도 먹어야겠다”는 심정을 표시하는 것일 뿐이다.Mormanne : 한국 측은 왜 이러한 입장을 국제사회에 발표하지 않나?홍 : 독도문제에 대한 한국 측의 시각을 요약하자면, “독도문제에 있어서 일본의 입장은 너무나 억지이다. 겉으로는 아닌 척 하지만 진심으로는 시대착오적인 식민주의적 영토편입 조치를 근거로 할 뿐이다. 주로 한국의 역사적 기록이 잘못되었다고 트집을 잡은 후, 그러니까 일본영토라는 것이다. 일본의 주장은 대꾸할 가치도 없고, 독도문제를 분쟁이라고 인정하기도 어렵다”라는 것이다. 한국 국민의 감정은 “명명백백한 것이 어떻게 분쟁이 될 수 있느냐”는 것이기 때문에 사실은 ICJ 뿐만 아니라 중재재판에 가려고 해도 반대가 많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한국의 정부나 학자들이 한국의 입장을 좀 더 적극적으로 국제사회에 알리는 것이 좋겠다는 견해를 갖고 있다.'''__[일본의 ‘고유영토설’과 ‘영토편입설’ 병행주장]__'''Mormanne : 일본은 독도가 “1905년 편입조치 이전부터 일본의 고유의 영토이고 1905년에는 시마네 현에 편입시켰을 뿐” 이라고 주장하는 것으로 아는데 이 ‘고유영토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홍 : 거짓말을 하다가 들키자 더 큰 거짓말을 해서 어려움을 모면하려는 유치한 발상이다. 더우기 그 거짓말끼리 서로 모순되니…Mormanne : 매우 강한 어조인데 상세히 설명해 줄 수 있나?홍 : ‘고유영토설’이란 일본이 2차대전 패전 후 과거의 제국주의․식민주의의 효력에 의문이 생기자 종래의 ‘영토편입설’을 보강하기 위해 갑자기 지어낸 것이다. 이웃사람이 어느 날 “고아를 발견하였기에 내가 데려다 키우기로 했다”고 하다가 나중에 강도유괴 행위가 발각되자 “그 아이는 전부터 내가 키우고 있던 아이”라고 떼를 쓴다면 어떻게 생각해야 하나? 어처구니는 없지만, “꼭 그렇다면 ‘전부터’라는 것이 구체적으로 ‘언제부터’ 인가, 어떻게 입증되는가, 이미 키우고 있었다면서 왜 새로 데려왔다고 했나” 등을 밝혀야 하는 것 아닌가? 일본이 1905년에는 독도가 ‘무주지’라고 하면서 영토편입을 했다가 이제 와서 ‘고유영토’라고 주장하는데, 그러면 ‘언제부터’ 일본 영토라는 말인지, 주장 근거는 무엇인지, 1905년에는 왜 ‘무주지’라고 선언했는지, 일본에 돌아가면 문의해 보라. 아마 아무런 입장조차 없을 것이다. 독도에 관한 일본측의 최초의 기록은 1667년의 ‘온슈시초고끼(隱州視聽合紀)’인데 “울릉도․독도는 한국의 영토”라고 밝히고 있다. 그런데 일본측의 사료에 울릉도․독도가 기록되었으니 자기네 영유권의 근거가 된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프랑스도 미리부터 조심하는 게 좋겠다. 일본 책에 ‘프랑스의 빠리(Paris)’라는 기록이 많을 텐데 언젠가 일본이 “빠리가 일본 책에 기록되어 있으니 이는 일본의 영토라는 증거”라고 우길 때가 올 지 모르니… Mormanne : 1905년에 분명히 ‘무주지(terra nullius)’라고 하면서 ‘영토편입’ 조치를 했나?홍 : 1905년 일본내각이 독도에 관해 채택한 결정의 요지는 “영토편입을 하라는 어느 개인의 청원을 접수한 것을 계기로 … 검토한 결과 타국의 영토라고 인정할 근거가 없다고 판단되어 … 국제법에 영토편입으로 인정될 조치를 한다”는 것이다. 자기네의 영토가 아니었다는 것을 여러 가지로 밝혔다. ‘영토편입 청원’이라든가 ‘타국의 영토라는 증거’ 云云, 그리고 ‘국제법상 인정될 조치’라는 표현을 쓰고 있는데, ‘한국의 영토’인줄 너무나 확실히 알았기 때문에 ‘無主地(terra nullius)’ 라는 표현조차 차마 쓸 수 없었을 것이다. 어쨌던 한국의 영토를 강탈하면서 편법상 ‘무주지’ 취급을 하였다. 재미있는 것은 일본정부가 정말로 terra nullius로 인식하여 영토편입을 하는 경우에는 이해관계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되는 나라에 事前 통보한 후 편입하거나, 적어도 관보에 게재하여 나중에 문제가 대두되지 않도록 노력하였다는 점이다. 그런데 독도에 대해서는 가장 가까운 나라로서 긴밀한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나라인 줄 알면서도 한국에 대해 편입조치를 숨겼고, 한국이 알게 될까 불안하여 관보게재도 피하였다. 도둑이 물건을 훔쳐가면서 주인이 알지 못하도록 조심하는 것과 같다. 편입조치를 한국에 숨기려다 보니 일본국민조차 그 사실을 잘 몰라서 편입조치 후에도 독도를 계속 한국의 영토로 표시한 일본사료가 발견된다. 이제 와서 식민주의가 힘을 잃고 1905년의 영토편입 조치로는 통하기 어렵게 되고 오히려 “1905년까지 영유권이 없었다”는 불리한 증거가 되니까 ‘고유의 영토’ 라고 한다. 자기 영토를 왜 새로이 자기 영토로 편입해야 하는지, 자기 영토를 처리하는데 왜 국제법이 거론되는지 도무지 설명을 하지 못한다. ‘고유’ 라는 것이 언제부터인지도 말못하고 … 입증할 수가 없으니 말할 수가 없지. 거짓말이 힘을 잃자 새로운 거짓말을 꾸몄는데, 앞의 거짓말과 모순되면 “먼저 한 말은 틀렸다”는 것은 인정해야 할 텐데, 뒤에 한 말이 거짓인 줄 드러날 경우에 대비해 “어쩌면 앞에 한 말이 사실일 수도 있고...”라고 한다. 지난 40여 년 간 독도문제에 관해 국제적으로 일본이 자기의 일방적 주장을 하도록 내버려두고 한국은 입다물고 조용하게 지켜보기만 했는데도 워낙 주장이 약하니까 국제적으로 수긍을 받지 못하고 있다. '''__[한국 고지도(古地圖)에 대한 의문]__'''Mormanne : 한국의 고지도에 대해 중대한 의문이 있다. 상당수 한국의 고지도에는 우산도가 울릉도보다 본토에 가깝게, 그것도 울릉도와 거의 비슷한 크기의 섬으로 그려져 있다. 무슨 이유인가? 일본은 이를 두고 “우산도는 울릉도를 가리킨 것이고 독도와는 무관한 것”이라는 주장을 하는데...홍 : 해석하기 어려운 수수께끼이다. 대강 18세기 후반부터 독도가 지도상 제자리를 찾아가기 때문에 한국의 영유권 주장을 결정적으로 훼손하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Mormanne : 전혀 설명이 불가능하다는 이야기인가?홍 : 여러 견해가 있겠지만 아직 수긍이 가는 설명을 보지 못했다. 개인적인 견해가 있기는 하지만 검증된 것은 아니다.Mormanne : 다른 곳에서 인용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면 들려주겠는가?홍 : 앞서 설명했듯이 당초 우산국이 신라에 의해 정복되자 울릉도의 섬이름으로는 ‘우산도’와 ‘울릉도(무릉도)’가 동시에 쓰였을 것이다. 그런데 __현지에서는__ 당연히 본래의 섬이름인 ‘울릉도(무릉도)’라는 이름이 압도하였을 것이고, ‘우산도’라는 이름은 주인없이 떠돌다가 차츰 독도라는 이름없는 섬의 이름으로 쓰이게 되었을 것이다. 지방정부의 보고서는 당연히 현지의 관행에 따라 ‘독도’라는 의미로 ‘우산’이라는 이름을 사용하였을 것이지만 중앙정부의 관리들은 달랐을 것이다. 별도의 설명이 없는 한 ‘우산국’이라는 이름의 영향 때문에 ‘우산’은 과거 우산국의 본 섬(主島)이라는 고정관념이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지방정부의 보고서에서는 울릉도(무릉도)에 대한 것이 대부분이고, 또 “우산도는 두 섬 중에서 작은 섬을 가리키는 것”이라고 하였다. 역사기록자 뿐만 아니라 지도제작자들도 혼란에 빠지는 것이 당연하였다. “우산도는 분명 우산국의 본 섬(主島)일텐데 울릉도 보다 더 작은 섬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필시 본토에서 더 가까운 위치에 있다고 보아야 한다. 본 섬(主島)이 두 섬 중 크기가 작은 쪽이라는데 위치마저 본토 보다 멀다고 보는 것은 논리적으로 맞지 않다”고 결론을 내린 듯 하다. 우산도를 “울릉도보다는 작지만 그에 가까운 크기로” 그리고 있는 것도 ‘우산도가 본 섬(主島)’이라는 고정관념 때문이라고 하겠다. 지도상의 다른 섬의 형태로 미루어 보면 당시의 초보적인 지리적 인식으로 동해의 두 섬에 대해서만 유난히 정확하기를 기대할 수는 없다. 이상은 아직 검증되지 않은 개인적 가설에 불과하지만 지도상의 다른 의문점도 이 가설에 따라 설명할 수 있다. 즉, 우산도가 제 위치를 찾아 울릉도의 동쪽으로 옮겨가면서, 한 동안 우산도의 크기에 대해 일대 혼란에 빠진다. 이는 이렇게 설명된다. 첫째 부류로서, 우산도가 지금까지의 과장된 크기, 즉 울릉도에 미치지는 못하나 절반 정도의 크기를 유지하면서 단순히 울릉도와 위치만 바꾼 것이 있다. 둘째 부류로서, 울릉도의 크기를 유지하면서 우산도를 울릉도보다 훨씬 크게 그린 것이 있다. 지도 제작자가 “우산도는 우산국의 본 섬(主島)”이라는 고정관념을 벗어나지 못한 채 위치를 바꾼 결과이다. 셋째 부류로서, 우산도를 울릉도와의 상대적 비율에 가깝게 매우 작은 섬으로 그린 지도이다. ‘울릉도 보다 외측에 위치한 작은 섬’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우산도가 본 섬(主島)’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비로소 ‘매우 작은(tiny) 섬’이라는 현지의 보고를 편견없이 반영한 것이다. 하여튼 ‘우산도’라는 이름을 두고서 시대와 지역에 따라 때로는 ‘울릉도’로 때로는 ‘독도’로 이해하다 보니 이름의 주인, 위치, 크기 등에 상당기간 혼란이 계속되었다. 사실 하나의 섬이 數百 年 간 하나의 이름으로 꾸준히 통용되었기를 기대하는 것은 현대인의 편의주의적 발상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지도상으로 보더라도 '두 개의 섬'의 존재에 대한 인식은 뚜렷하였다는 것이다.Mormanne : 일본에서도 울릉도와 독도의 명칭에 대해 한동안 혼란을 겪다가 결국 두 섬의 이름이 바뀌었으니 이보다 여러 세기 전에 한국에서 비슷한 상황이 벌어졌을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본다.홍 : 섬의 위치나 크기에 관한 지식이 현대인의 관점에서 볼 때 정확치 못한 것은 울릉도와 독도에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의 거의 모든 섬에 공통되는 것이다. 아마 한국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나라에 공통되는 문제일 것이다. 울릉도와 독도의 위치가 바뀌어 있다고 하여 영유권 입증이 불충분하다고 하면 한국의 대부분의 섬이 20세기 초까지는 무주지였다는 결과가 될 것이다. “한국이 이 섬들을 20세기에 들어와서야 선점했고 한국영토가 되었다”고 해석하는 것은 해괴한 논리가 아니겠는가? 역사기록은 그 시대의 과학기술 수준을 감안해 해석해야 한다. 여러 세기 전의 지도에 두 섬이 아예 나타나지 않는다고 해도, 그것이 한국의 영유권을 부인하는 증거가 될 수는 없을 것이다. 한국의 영토에 속하는 섬으로서 고지도에 나타나는 것은 일반적으로 수십 개에 불과하다. 지도에 나타나지 않는다고 하여 영토가 아닌가? 울릉도와 독도는 주변에 다른 섬이 없다는 사실 때문에 다른 섬보다는 그 존재가 비교적 쉽게 인식되었고 지도에 나타난 것일 뿐이다. 고지도상으로 위치는 바뀌었지만 하여튼 한국의 기록에 울릉도와 독도가 나타나기 시작한지 수 세기가 지나서야 일본의 기록에 두 섬에 관한 기록이 등장하기 시작한다. 그것도 ‘온슈시초고끼(隱州視聽合紀)’의 기록에서 보듯이 ‘한국의 영토’라는 분명한 인식을 가지고서... 한국의 고지도를 일본의 후대의 지도, 그것도 서양문물을 받아들인 후 그려진 지도와 평면적으로 비교하여 “일본의 지도가 더 정확하므로 일본이 독도에 대한 인식이 더 높았다”고 보는 위험은 피해야 한다. 현대에 한국에서 만든 유럽지도와 15세기에 유럽인이 만든 유럽지도를 비교하면서 유럽의 어느 섬이 한국의 지도에는 정확하게 나타나는데 유럽지도에는 나타나지도 않으니 이는 그 섬이 ‘한국영토’인 증거라고 주장한다면 얼마나 우스꽝스러운가? '''__[‘竹島(다께시마)’와 ‘松島(마쯔시마)’의 명칭 상호교환]__'''Mormanne : 변방 섬의 이름이나 크기, 위치가 정확하지 못한 것은 근세에 이르기까지 유럽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일본에서 ‘다께시마(竹島)’와 ‘마쯔시마(松島)’가 가리키는 섬이 중도에 서로 바뀌었다는 이론이 있는데, 이를 어떻게 생각하나?홍 : “러시아의 지도제작자가 착오로 이름을 서로 바꾸어 붙인 것이 계기가 되어 두 섬의 이름에 혼란이 왔고 궁극적으로는 이름을 서로 바꾸게 되었다”는 주장인데, 설득력이 있다고 본다. 물론 독도가 자기네 영토가 아니었음을 웅변적으로 보여주는 증거이기도 하고...Mormanne : 방금 한국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있었다고 설명하지 않았나? 어느 나라에서나 있을 수 있는 것으로 보는데...홍 : 바뀌는 배경이 전혀 다르다. 혹시 자녀가 있나?Mormanne : 있는데...홍 : 만약 지나가는 사람이 착각하여 당신 아이와 옆집 아이의 이름을 바꾸어 부르면 당신 아이의 이름을 버리고 옆집 아이의 이름을 쓰겠는가?Mormanne : 아하, 무슨 뜻인지 알겠다. 그러니까 일본이 “유럽의 지도제작자의 실수를 계기로 하여 이름을 바꾸어 부르게 되었다”는 것은 두 섬이 모두 자기네 섬이 아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뜻이 아닌가?홍 : 백 번 양보하여, 두 섬이 모두 자기네 섬이었다면 그럴 가능성이 아주 약간은 있었다고 하자. 그러나 울릉도가 한국의 섬인 것을 명백히 인식하면서 독도와 그 이름을 서로 바꿔치기 한 것은 확실히 독도도 한국의 영토인줄 알았거나, 적어도 자기네 영토는 아니었기 때문에 비로소 가능한 것 아닌가? 자기네 섬의 이름과 외국 섬의 이름이 서로 바뀐 것을 보면 항의하거나 기껏 무시해 버리는 것이 상식일텐데... 일본은 왜 이렇게 “우리 조상들이 몰상식하여서...” 하면서 스스로를 폄하하는지 모르겠다.Mormanne : 아무래도 일본이 영유의식을 갖고 있었다고 보기는 어렵겠다. 그러나, 서양식 국제법이 도입되기 전에는 영유의식이 없이 한․일 양국 어민들이 공동으로 사용해 온 것으로 보는 것은 어떤가?홍 : 개인이든 민족이든 심지어 야생 짐승도 경쟁자와 만날 때 본능적으로 서로의 영역을 분명하게 하려고 한다. 이렇게 하여서 장차 일어날지도 모를 불필요한 분쟁을 예방하려는 의도이기도 하다. 유독 독도에 대해서만 양국이 명시적인 합의도 없이 영유의식을 기피했다는 가정에는 찬성할 수 없다. 安龍福 사건만 해도 영유권 침해를 느끼고 이를 바로잡으려는 의식의 자연적인 발로라고 본다.Mormanne : 장시간 자세한 설명에 감사드린다. 이제 한국 측의 시각을 상당히 이해하였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한국 측에서 자신의 견해를 외국인이 이해할 수 있도록 글로 발표하지 않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연구를 하다가 의문이 생기면 다시 찾아와도 좋은가?홍 : 솔직히 귀하의 전문성에 대단히 감명받았다. 제 3국의 학자한테서는 기대하지 않던 대단한 수준이다. 어쨌던 개인적으로는 즐거운 대화였다. 오늘처럼 예고없이 찾아오면 시간을 내기 어려울 수도 있으나, 사전에 연락만 해주면 기꺼이 맞겠다. (대담 끝)}}}
- 100대 홈페이지 . . . . 238 matches
추천… James & Search에서 선정한 한국의 100대 개인 홈페이지입니다.
많지 않았다. 책을 출판하거나 방송에 출연하지 않는 한 그저 자기 동네 울타
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귀한 진주들이 흙속에 묻혀 있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
에 月刊朝鮮은 좋은 개인 홈페이지들을 널리 알리고자 「2002년 한국의 100大
선정에 참여한 포털은 네이버, 다음, 라이코스코리아, 야후코리아, 엠파스(이
상 가나다순) 다섯 개 업체이다. 개인 홈페이지가 상황에 따라 다소 모호한 기
한글로 만들어진 홈페이지
단순한 홈페이지 링크 모음인 경우
선정에 참여한 포털 관계자들은 『이번에 선정된 개인 홈페이지 이외에도 훌륭
한 곳은 많이 있다』면서 『어떤 순위를 매긴 것이 아니라 좋은 홈페이지를 발굴
이야기한자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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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은 정치, 경제, 북한, 군사, 영화, 여행, 육아에서 클래식 이야기까지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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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안경을 씌우면 눈이 더 나빠진다고?」 간단한 의학정보에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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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성/테마 적용 및 자바설치등을 해주면 원할한 사용.
설정한 암호를 적고 확인.
웹페이지에 링크된 음악이나 동영상파일은 플레이되지 않고, 네모칸만 나올때...(embed태그로 링크한것이지만,앞에것도 해당되기때문에 같이 설명)
9. 미리보기 케쉬로 인한 메모리 사용량 과대 방지
* 소리에서 DirectX 기능에 하드웨어 소리가속을 (최대)로한다.
* 내컴퓨터-속성-고급-시작및복구-설정-디버깅정보쓰기를 작은메모리덤프(64KB)로 한다.
(시스템으로 설정된 프로세서)와 (메모리사용계획)을 두곳다 (프로그램)으로 한다.
* (1)종료시 최근에 사용한문서 기록지우기-더블클릭-(사용)적용
* (2)최근에 사용한 문서 기록을 보관안함-더블클릭-(사용)적용
9. 임시인터넷 파일크기 최대한 줄이기
시작 ? 실행(R)...에서 regedit를 입력하여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한다.
Windows에서 새로운 CD를 삽입하였을 때 autorun.inf를 인식하여 자동으로 실행하는 기능을 Off 시키려면 다음 값을 변경한다.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Services\Cdrom에서 AutoRun 값을 '0'으로 한다.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Services\Dnscache\Parameters에서 다음 항목의 값을 입력한다.
-->DWORD값을 다음과 같이 만든다(값은 16진수로 선택한다)
2) 시스템 등록 정보 창이 나타나면 [고급]탭에서 가장 아래에 있는 오류보고 버튼을 클릭한다.
3) 오류보고 대화상자에서 “오류 보고 사용 안 함”을 선택하고 “심각한 오류가 발생하면 알림”도 해제하고 확인버튼을 누른다.
[제어판 - 국가 및 언어 옵션 ? 언어 - 자세히... ? 설치된 서비스]에서 [한글입력기(IME2002)]만 있으면 [추가]를 눌러서 [영어]를 추가해준다.
[한글입력기(IME2002)]를 선택하고 [기본설정 ? 입력 도구 모음... ]에서 모든 체크를 없애면 입력도구모음이 없어진다. (추가한 영어는 제거한다)
한자를 쓸 때 입력도구모음이 필요하면 [작업표시줄-오른쪽 클릭-도구모음-입력도구모음]에 체크하면 다시 나타난다.
- irc logs/2002-2010 . . . . 189 matches
[15:51] <05모로로라> slr클럽 일면이 얼마나 한심한지 보여주는 사진이군요 ㄷㄷㄷ
[15:55] <02미소년> 그런 화보에서나 볼듯한 사진
[00:05] <04Hyacinth> 훨씬 적은 비용으로 목표치를 초월달성한 프로젝트가 완성 됩니다.
[19:56] <04hyacinth^n> 금요일날 수술한다는데
[19:56] <05마츠군> 무난한건
[18:25] <04hyacinth> 그는 훌륭한 지도자였습니다
[20:37] <04hyacinth> !기억 미소녀육수 미소녀가 목욕한 후 남은 욕실의 물
[00:49] <05[LoN]솔|率> 화학을 전공한지가 어언...
[18:50] <01miru> 중요한건 퇴근해야할 시간...
[18:50] <01akpil|where> 소프트웨어쪽은 삼성이나 IBM, 오라클이라도 나한텐 을 일 뿐이에요.
[22:32] <05팔오덕|CVS알바> 나 심각한 고민이 있음
[00:00] <04hyacinth> 한 해가 또 갔군
[18:51] <02동글이♬> 한낱 식물이!
[12:07] <05후멍_쵸뵤> 한국어러점
[01:47] <02미소년> 한시간을 고민해도 못참겠네
10[14:52] 10 안친절한데몽(ZISN2.9@218.152.119.246)님이 입장하셨습니다.
[14:52] * ^^ 님이 모드 변경: +v 안친절한데몽
[00:39] <02메이θ_θ> 요즘은...보통...한 50정도에 파시는듯요
[15:23] <04hyacinth^> export 한 디렉토리 해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ㅇㅅㅇ
[20:55] <04hyacinth> 다소 민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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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37] 20<hyacinth>30 전원책이 평한 안철수 장단점 장점: 돈이 많다 단점: 그 돈을 안 쓴다
[11:09:44] 20<hyacinth>30 피자 무한 공급
[11:13:26] 18<[]118> <codethread> 뭐 자기 지지율에 대한 배당이라서.
[13:30:37] 18<lifthrasiir18> 한국 정치는 아니지만 민진당이 먹혔습니다.
[13:57:35] 20<hyacinth>30 저긴 정치인들 반 이상이 부모나 친척한테 물려받은 세습 정치인이라고...
[13:57:45] 18<lifthrasiir18> 진정한 민주주의가 아니죠 (콧대 높음)
[13:57:59] 18<lifthrasiir18> 농담이 아니라 한국은 민주주의의 희망이 아닐지...
[13:58:14] 20<hyacinth>30 리버럴의 희망이 되고 있는 대한민국
[00:43:33] 22* 26^^님이 18CDnX님께 대화방 제한된 관리 권한을 부여했습니다
[01:33:24] 18<ㅅ_ㅅ18> 히..는 왠지 저번에 본 듯한 데쟈뷰가 =3
[00:56:32] 18<item418> 중국 태국 한국 에서 일본 영화 실적 최고를 갱신했다는데...
[18:42:04] 18<달치18> 오라클의 java api의 저작권을 인정한것과 비슷한 느낌이네요..
[16:03:43] 18<kkung18> 발표한다
[15:04:01] 18<target18> 궁금한게 있는데요
[01:08:22] 18<용자물18> 12스이긴토 와 라클이 공명한다
[23:11:45] 20<hyacinth>30 여의도에 한 번 더 볼까...
[13:46:45] 20<hyacinth>30 우리 딸 잘한다 자꾸 넣어서 개웃김
[10:30:50] 22* 26ㅇㅈㅇ님이 18ㅅ_ㅅ님께 대화방 제한된 관리 권한을 부여했습니다
[12:11:46] 20<hyacinth>30 며칠 전 아키바에서 산 손수건(?) 비슷한 건데 제일 마음에 드는군요...
[12:26:05] 22* 26ㅇㅈㅇ님이 18marcofernandez님께 대화방 제한된 관리 권한을 부여했습니다
- omr1/103 . . . . 108 matches
case ': 5[ UCQ - 학문(법) ] 죄를 범한 혐의로 수사기관의 수사대상이 되어 있는 자로서 아직 공소(公訴)가 제기되지 않은 자. (띄어쓰기 0개) ':
case ': 5[ UCQ - 학문(법) ] 신호등이 설치되지 아니한 교차로에서 우선순위가 가장 앞서는 차량은? 1.승용자동차 2.화물자동차 3.특수자동차 4.이미 진입한차 (띄어쓰기 1개) ':
$this->privmsg($arr[2], '이미 진입한차');
case ': 5[ UCQ - 학문(법) ] ㅇㅇㅇㅇ은 법원에 의하여 선임되고 법원의 감독을 받으며 개인회생절차가 적정하고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법원을 보좌하는 일을 한다. (띄어쓰기 0개) ':
case ': 5[ UCQ - 학문(법) ] 취소권은 추인할 수 있는 날로부터 O년 내에, 법률행위를 한 날로부터 O년 내에 행사하여야 한다. (띄어쓰기로 구분하여 차례대로 숫자만 표기) (띄어쓰기 1개) ':
case ': 5[ UCQ - 학문(법) ] 경미(輕微)한 범죄사건(20만 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해당하는 사건)에 대하여 정식 형사소송 절차를 거치지 않고 ‘즉결심판에 관한 절차법’에 따라 경찰서장의 청구로 순회판사(巡廻判事)가 행하는 약식재판. (띄어쓰기 0개) ':
case ': 5[ UCQ - 학문(법) ] 1개의 행위로 수인을 살해한 경우에는 수개의 살인죄의 ㅇㅇㅇ 경합이 된다. (띄어쓰기 0개) ':
case ': 5[ UCQ - 학문(법) ] 산모가 자기가 분만한 적출영아를 사생아(私生兒)로 오인하고 치욕을 은폐하기 위하여 분만직후 살해한 경우는 ㅇㅇㅇㅇㅇ로 처벌된다 (띄어쓰기 0개) ':
case ': 5[ UCQ - 학문(법) ] 무술교관 출신 甲이 급소를 찔러 사망한 경우 ㅇㅇ의 범의를 인정할 수 있다. (띄어쓰기 0개) ':
case ': 5[ UCQ - 학문(법) ] 지방법원 및 지원에 배치되어 재판의 집행과 서류의 송달 기타 법령에 의한 사무를 행하는 단독제의 독립기관(법원조직법 55조). (띄어쓰기 0개) ':
case ': 5[ UCQ - 학문(법) ] 제250조 (살인, 존속살해) ② 자기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을 살해한 자는 사형, 무기 또는 *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띄어쓰기 0개) ':
case ': 5[ UCQ - 학문(법) ] 재판확정 후 법률의 변경에 의해 형이 폐지되면 형 집행을 ㅇㅇ 한다. (띄어쓰기 0개) ':
case ': 5[ UCQ - 학문(법) ] 가사소송법이 규정한 가정에 관한 사건과, 소년법이 규정한 소년에 관한 사건 등을 관장하는 법원. (띄어쓰기 0개) ':
case ': 5[ UCQ - 학문(법) ] 어떤 범죄를 저지른 甲이 검찰에 기소되어 재판 중에 있다. 이때 甲이 행한 범죄가 법률변경에 따라 죄가 되지 않는다면 甲에 대한 판단은? ㅇㅇㅇㅇ (띄어쓰기 0개) ':
case ': 5[ UCQ - 학문(법) ] "권리의 행사와 의무의 이행은 신의에 좇아 성실히 하여야 한다"는 원칙으로, 줄여서 "신의칙"이라고도 부르는 원칙은 무엇인가? (띄어쓰기 1개) ':
case ': 5[ UCQ - 학문(법) ] 경합범 중 가장 중한 죄의 소정형에서 무기징역형을 선택하고 작량감경을 하고 나서 다시 경합범 가중을 하여 15년을 넘는 징역형을 선고하는 것은 죄형법정주의원칙 중 ㅇㅇㅇㅇㅇㅇ원칙에 위배된다. (띄어쓰기 0개) ':
case ': 5[ UCQ - 학문(법) ] 공공의 안녕이란 개념은 국가의 존립과 국가기관의 기능성의 불가침에 한정된다 O,X (띄어쓰기 0개) ':
case ': 5[ UCQ - 학문(법) ] 람사르 협약(Ramsar Convention)의 공식 명칭은 "물새 서식지로서 특히 국제적으로 중요한( )에 관한 협약"으로 줄여서 "( )에 관한 협약"이라고도 한다 (띄어쓰기 0개) ':
case ': 5[ UCQ - 학문(법) ] 소년인 때 범죄를 범한 자가 재판 중 성인이 되면 통상의 형을 과하는 법률을 제정하는 것은 ㅇㅇㅇㅇ주의 원칙에 어긋나지 않는다. (띄어쓰기 0개) ':
case ': 5[ UCQ - 학문(법) ] 권리의 소멸시효가 아직 완성되지 않았을 때에 권리를 행사하였다면, 소멸시효는 그 권리행사 시기를 기산점으로 하여 처음부터 다시 진행한다. (yes or no) (띄어쓰기 0개) ':
- irc logs/2011 . . . . 94 matches
[02:51] <04hyacinth> !기억 초유동체 superfluid. 점성이 전혀 없고, 휘저어도 소용돌이가 존재하지 않는 액체의 상태를 말한다. 액체 헬륨에서 발견된 현상이다. 과학자들은 람다 온도의 차이를 이용하여 초유동 현상의 원리를 설명하고 있는데, 초전도체처럼 양자 세계의 현상이 거시 세계에서 작동하는 예외적인 사례라는듯 하다.
[23:38] <04hyacinth> 그밖에도 No worries(Sure. 얼마든지요)라든가, G'day(Good day의 줄임말. Hi 정도로 생각하면 됨), Brekky (Breakfast) 같은 호주에서만 쓰이는 영단어/숙어가 있다. 이 외에도 mate는 호주 한정으로 friend나 buddy와 비슷한 뜻으로 쓰이기 때문에 호주에서만 쓰이는 단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거의 호주를 대표하는 단어이다시피 하다. G'day mate![6]
[23:38] <04hyacinth> [6] 발음도 기괴(?)해서 미국은 물론 영국과도 한참 다르다. 애써 한글로 조금이나마 비슷하게라도 옮겨 본다면 "그돠이 뫄잇" (...)
[18:35] <+바다뱀꾼[코코리]> 한사발 마시면.. 무릉도원이 그기죠
[14:50] *** ^^ sets channel #작은체구와빈약한가슴을좋아하는사람들의모임 mode +v 아삭아삭
[12:18] <@꼬꼬마요리> 인데 10분 후에 큰게 한건
[12:18] <@꼬꼬마요리> 이 대통령은 19일 71번째 생일과 41번째 결혼기념일을 맞았다. 이날 오전 대통령과 김 여사가 청와대 본관으로 출근하자 미리 기다리고 있던 직원 200여명이 일제히 생일과 결혼 축하 노래를 불렀다. 수석비서관을 비롯한 일부 참모진은 고깔모자를 쓰고 이 대통령 내외를 반겼다.
[16:07] <@hyacinth^> 6. ...자 ,...원, ...사, ...인 비슷한 비율
[17:06] <+지옥에있는노무현> 잘한것이 딱!
[17:06] <+지옥에있는노무현> 한가지있는데
[00:12] <04hyacinth> 한 20초 이후부터 보면
[18:27] <@밀피오레> 루루슈가 한말아닌가
[18:28] <@밀피오레> 로로한테 한말인가.
[12:17] <@mg> 여자친구 치마 입은 모습을 한번도 못봐서...
[13:46] -냐옹이- 명령어 목록: !기억해 !알려줘 !찾아줘 !덧붙여 !연결 !본문검색 !예전기억 !기억실행 | !초성퀴즈 !랜덤챗 !천재 | !web !구글 !ggi !날씨 !카온 !맞춤법 !번역 !ipw !asw !geoip !kgeoip !애니 !사전 !예문 !한자 !환율 !디씨 !디씨최근글 !시간 !웹서버 !세계인구 !끝말치트 !단어확인 !트위터 !bitly |
[13:47] <@냐옹이> 천원김밥한줄
[18:54] <04hyacinth> 살까 말까 한참 고민을
[00:55] <04hyacinth> 실제로 관람을 해보면 상당히 괴로운 영화로 디센트같은 공포영화를 팝콘 먹고 웃으며 보던 사람도 뛰쳐나가고 싶을 정도로 덜덜덜이다. 영화 끝나고 극장에 나가는 사람들의 표정을 보면 상영시간이 얼마나 괴로웠는지 느낄수있다. 어찌보면 서양 슬래쉬 무비에 비하면 수위가 그리 높은 건 아니지만 유영철, 조두순류의 살인마들 덕분에 우리 주위에 나한테 일어날 수 있을 듯한 데서 느끼는 공포 덕분에 최민식에 대한 섬뜩함[6]과 더불어 이병헌에 대한 감정이입이 잘 된다.
[01:09] <04hyacinth> 이러한 비판은 지금까지 디자인 정책이 호평을 받아왔다는 사실과 연결지어 생각해 볼때, 일반시민들은 너무 과한 비판이 아닌가 하고 생각하고 있다. (외국인들은 9호선을 타거나 위의 간판 조례가 적용된 곳을 보면 깔끔하다고 난리다. 9호선의 경우에는 애플에서 만든 것 같다는 평가도 있다.) 이에 반대 세력은 디자인 정책은 겉으로 드러나는 부분은 잘 보이지만 그 속은 잘 볼 수가 없는 정책이라 무감해져 있다는 주장으로 반박하고 있다.
[21:49] <02Jnana^넷북> 1.‘위험한 잠자리, 불량 라텍스의 진실 / 심하원 PD 김공숙 작가
- FortuneCookies . . . . 82 matches
* ''모든 성공한 자들의 하인이며, 모든 실패한 자들의 주인인 자. 그것은 습관이다.''
*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모든 사람으로부터 배울 수 있는 사람이요, 가장 사랑 받는 사람은 모든 사람을 칭찬하는 사람이요, 가장 강한 사람은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줄 아는 사람이다. - 탈무드''
* ''진정으로 강한 사람은 치열하면서도 온화해야 한다. 또한 이상주의자이면서 현실주의자이어야 한다. - 마틴 루터 킹''
* ''솔직하게 의견차이를 인정하는것은, 종종 진척이 되고 있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 간디''
* ''"인간이란 이런 것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기저귀를 갈아주고, 습격을 계획하고, 돼지를 잡고, 함선을 지휘하고, 건물을 설계하며, 시를 쓰고, 장부를 정리하고, 담을 쌓고, 부러진 뼈를 맞추고, 죽어가는 사람을 위안하며, 명령을 따르고, 명령을 내리고, 협조하고, 단독으로 행동하고, 방정식을 풀고, 새로운 문제를 분석하며, 퇴비를 뿌리고, 컴퓨터를 프로그램하고, 맛있는 식사를 요리하고, 효과적으로 싸우고, 당당하게 죽을 수 있어야 한다. 전문화란 곤충들이나 하는 것이다." - Robert Heinlein, 글쓰기 전문가. ("A human being should be able to change a diaper, plan an invasion, butcher a hog, conn a ship, design a building, write a sonnet, balance accounts, build a wall, set a bone, comfort the dying, take orders, give orders, cooperate, act alone, solve equations, analyze a new problem, pitch manure, program a computer, cook a tasty meal, fight efficiently, die gallantly. SpecializationIsForInsects.") - RobertHeinlein, writing specialist.''
* ''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모든 사람으로부터 배울 수 있는 사람이요, 가장 사랑 받는 사람은 모든 사람을 칭찬하는 사람이요, 가장 강한 사람은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줄 아는 사람이다. - 탈무드''
* ''한 명의 저자에게서 훔치면 표절이 되지만, 여럿에게서 훔치면 연구가 된다. - Wilson Mizner (1876-1933)''
* ''경험이란 나에게 발생한 일이 아니라 그 일에 대해 내가 한 행동이다. - 헉슬리''
* ''훌륭한 판단은 경험에서 비롯되지만 경험은 서투른 판단에서 비롯된다.''
*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질문은 "다른 사람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라는 질문이다. - 마틴 루터 킹''
* ''나는 오직 인간에 대한 믿음만을 필요로 한다. 공자가 그랬듯이, 대지와 그 위의 생명들이 지닌 경이로움에 몰두한 나머지 저 하늘 위의 일들에 대해서는 생각할 수가 없다. - 펄 벅''
* ''과거에 대해 생각해 보고 뭔가 배우는 것은 지혜로운 일이지. 하지만 과거에 머물러 있는 것은 현명한 일이 아니지. 왜냐하면 그건 나 자신의 참 모습을 잃어버리는 거니까.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보고 미래를 준비하는 것도 지혜로운 일이지. 그러나 미리 앞서서 미래로 가 있는 것은 현명한 일이 아니야. 그것 또한 나의 진정한 현재 모습을 잃어버리는 거니까. - 스펜서 존슨''
* ''상상력이 없는 인간이 아니라 상상력을 억압하는 인간을 못 참는다. 우리나라에서는 상상력을 기발한 재주 정도로 간주하려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상상력은 정치의 문제다. 상상력이 작동하려면 자기검열이 작동하지 말아야 한다. 내면화된 기준들을 제거하지 않으면 상상력은 커가지 않는다. 결국 상상력은 기존 체제를 승인하느냐, 마느냐의 문제다. - 김영하 from [http://www.cine21.co.kr/kisa/sec-002100102/2002/01/020103150608107.html 씨네21 인터뷰]''
* ''이제 일어 나야지와 인제 일어 나야지는 다르다. - 다석 류영모 (인제 일어 야지 하면 이미 늦다. 일어나야 겠다 맘먹으면 바로 일어나야 한다. 이제 맘먹는 순간과 행동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
* ''다친 달팽이를 보게 되거든 도우려 들지 말아라. 그 스스로 궁지에서 벗어날 것이다. 당신의 도움은 그를 화나게 만들거나 상심하게 만들 것이다. 하늘의 여러 시렁 가운데서 제자리를 떠난 별을 보게되거든 별에게 충고하고 싶더라도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라. 더 빨리 흐르라고 강물의 등을 떠밀지 말아라 강물은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이다. - 장 주슬로'' NoSmoke:말없이응원하기
* ''나는 한 사람의 다른 사람에 대한 최상의 이해는 웃음과 인정이라는 형태로 나타난다는 것을 어머니로부터 배웠다. - <미스터 파인만!> 중에서''
* ''학자의 의무는 과학적인 연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학문적 관점에서 사회 생활의 매우 중요한 이슈들에 대해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대중과 커뮤니케이션하는 것이라고 믿는다. - 움베르트 에코''
* ''나는 내가 50세라는 산봉우리를 넘어서야만 비로소 제대로 작가가 될 수 있을 것이며, 그러기 전까지는 작품에 필요한 도구들을 절대로 갖지 못할 것이라는 사실을 젊었을 때 이미 알고 있었다. - 루이느벨송''
* ''이 세상엔 두 부류의 인간이 있다. 한 부류의 인간은 자기 길을 가는 인간이고, 다른 한 부류의 인간은 그 길을 가는 사람에 대해 말하며 사는 인간. - 니체''
* ''우주의 미래가 내 한 손에 달려 있다는 생각을 한시도 접지 말되, 내가 하는 일이 대단한 일이라는 생각이 고개를 들때마다 그걸 비웃어라.''
- MoniWikiFaq . . . . 80 matches
= 한글이 UTF-8 지원을 하나요 =
'''Q''': 한글이 UTF-8 지원을 하나요 ?
'''A''': 한글 지원을 위해 특별히 처리해야 할 부분은 TitleIndex, FullSearch와 diff입니다. NewDiff등등이 EUC-KR/UTF-8에 대해 한글을 지원합니다.
'''A''': FreeBSD를 사용하시는군요. 저는 FreeBSD 4.11 에서 MoniWiki를 돌리고 있습니다. 저도 4.x 에서 같은 문제를 겪었습니다. Linux 에서는 {{{$lang='auto';}}} 이나 {{{$lang='ko';}}}로 해도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FreeBSD에서는 auto나 en 으로 설정을 해도 경우에 따라서 메뉴나 설명 따위가 깨진 한글로 나오더군요. 리로드하면 영어로 나오기도 합니다. locale 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정신건상상에 {{{$lang='en';}}}과 {{{$charset='utf-8';}}}로 설정하였고, locale/{fr,ko,ko_KR.UTF-8}/ 그리고 locale/po/{ko,fr} 은 지워서 쓰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니까 깨진 한글이 나오지 않고 메뉴와 설명이 영어로 나옵니다.
'''A''' : $lang='ko_KR.EUC-KR' $charset='EUC-KR'로 설정을하니 한글이 깔끔하게 나오네요.( 현 시스템 : Fedora Core 4, UTF-8)
'''Q''': (버전 1.0, 1.0.1) cafe24 500원 호스팅을 받고 있습니다. rcs도 설치되어 있고, 패스도 설정하였는데, 처음에 수정한 내용만이 1.1로 저장되고 더이상 변화가 없더군요. info가 나오는 것으로 보아, 경로문제는 아닌듯 합니다. new21에서 컴파일(cafe24에서는 컴파일할 때 에러가 나오더군요.)한 rcs도 같은 문제가 나타납니다. --kebil
config.php에서 $path="/home/bin:/usr/bin:/bin:/usr/local/bin";이라고 고쳐보세요. 귀찮으시더라도 다른 비슷한 증상이 있는 분들을 위해 ^^;; --WkPark
소스 컴파일을 했는데 rcsdiff 에 co 파일 경로가 /usr/bin/co 로 잡혀 있다면 컴파일을 잘못한 것입니다. ./configure --prefix={설치할 경로} 처럼 해주고 make 하면 경로가 자동으로 적절하게 고쳐집니다. 소스를 고치는 건 "올바른" 방법은 아닙니다.
'''A''': 다음 링크를 참조하세요. 한방에 해결되네요. [http://moniwiki.sourceforge.net/wiki.php/MoniWikiAtCafe24] -- kevin
= 페이지를 수정하면 현재 수정한 페이지의이름 v 라는 페이지가 생성되요 =
'''Q''': 페이지를 수정하면 현재 수정한 "페이지의이름,v"라는 페이지가 생성되요.
RCS를 저장소로 사용하는 것이 어떤 면에서 ''백업본으로 인한 성능 저하 감소 방지''를 해줄까요? 백업본이 어떤 성능을 저하시키나요? 매 버젼간의 "delta"를 저장하는 RCS가 어떤 경우에 특별히 성능이 좋을까요? -- [김창준]
사실 크게 차이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백업본이 많아져서 예를 들어 200개정도 된다고 하면 RCS 역시 느려지겠지요. 백업본이 많아지면 [모인모인]도 느려지더군요 ( GnomeKorea 위키는 지금까지 백업을 하나도 지우지 않아서 info를 보려고 하면 시간이 상당히 걸리더군요. 측정같은 것은 안해봤습니다만) RCS를 사용하면 백업본이 하나만 있는 셈이므로 용량이 줄어드는 장점이 있으리라고 봅니다. 기타 RCS를 사용하면 rcs를 설치해야 하는 문제점이 있겠지요. UseModWiki는 RCS와 비슷한 방식이지만 {{{rcs}}}를 사용하지 않고 구현하고 있더군요. 덕분에 소스가 4천줄 이상입니다. -- WkPark
'' 모인모인에서 백업본이 많아져서 속도가 느려진다면 그건 아마 플랫 파일 시스템을 쓰기 때문에 백업본 목록을 만들 경우 디렉토리 리스트 시스템 콜이 발생하고, 여기에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시다시피 CVS 역시 RCS 백엔드를 쓰는데, 리비젼이 많아지면 CVS도 상당히 느려지더군요. 목록을 별도의 화일/디비 등에 따로 관리하는 것이 RCS 사용에서 얻는 성능향상보다는 더 낫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데, RCS에선 과거 히스토리의 일부(예컨대 한 달 이전 기록은 삭제하는 등의 트리밍)를 삭제해 나가는 게 간단한가요? -- [김창준]''
rcs의 옵션에 {{{-o}}}'''{{{rev1:rev2}}}'''옵션을 주면 원하는 부분을 지울 수 있으니 이걸 관리자에게 지울 수 있게 한다거나 하여면 비슷한 효과를 볼 수 있으며, MoniWiki 1.0 이후로, 관리자는 리비젼을 선택적으로 지울 수 있습니다 -- WkPark
UseModWiki 는 아주 작고도 유명한 위키지요. 대형 프로젝트에서도 많이 쓰이고, OriginalWiki의 명성과도 버금갈 만 하며, TWiki의 큰 덩치와 비교되곤 합니다. MoniWiki의 초기 버전은 프로그램 본체(wiki.php + wikilib.php)만 있어도 실행이 되었고 UseModWiki보다 소스 크기가 작았다지요(약 4천여줄). 지금은 본체만 5000여 줄이며, plugin을 다 날리고, 자질구레한 옵션을 off시키면 작은 파일이 10RPS가 넘는 속도가 나옵니다 (속도상으로는 초기 버전보다 더 빨라진 듯 합니다 ^^;;). 여기에 필요한 플러그인은 차례차례 첨가해 보세요. UseModWiki는 확장을 할 수 없다는 가장 큰 단점이 있습니다. -- WkPark
설치했는데... 생성한 페이지를 지울려고 하니 Please enter the valid password 에러가 나네요. 분명히 MoniSetup할 때의 관리자 암호를 그대로 쳤는데도 불구하고 말입니다...ㅠ.ㅠ
config.php에서 $admin_passwd줄을 지우고 config.php의 퍼미션을 666으로 조정한 후에 MoniSetup을 다시 실행하시던지, mkpasswd.pl을 사용하세요.
'''Q''': = 한개로 둘러쌀 경우 해당 페이지의 제목인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목차에서는 최상위 목차인 1로 나오네요. 이 페이지도 마찬가지고요. 원래 그런건가요? 그렇다면 목차에는 포함되지 않는, 페이지 제목만을 위한 별도의 포매팅 규칙이 있는 것인지.... (각 페이지 상단에 제목이 있으므로 본문상에서는 별도로 제목을 넣을 필요가 없을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 [권순선]
역시 그랬군요. = 가 한개일 경우에 글자가 너무 커서 그게 제목인줄 알았거든요. 이건 CSS를 편집하거나 하면 조절할 수도 있겠지요? 이건 급한건 아니니 일단 더이상 논의할 필요가 없겠네요. :-) -- [권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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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프로그래머 이영한 독서 리스트 영한소개
과감하게 뛰어넘길 바라고 C 언어에 대한 기분만 느껴봅니다.
- C 언어를 만든 리치가 썼습니다. 간결한 설명과 부족했던 무언가를 채워주는 책입니다.
한때는 미치도록 읽어댔던 책이지만, 이제는 과거에 좋았던 책으로 남았다고 생각합니다.
국내 저자들이 쓴 책에도 비슷한 내용들이 많이 나옵니다. 물론 처음은 데니스 리치였습니다.
코딩은 상상할 수 없는 많은 시간과 함께 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4. [고급] IT 백두대간 C언어 펀더멘탈 : 견고한 프로그램을 위한 기본원리
- 한빛미디어 | 전웅 | 국내서 | 2003-01-25 | 32,000
전체를 해결한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 포인터에 대한 서적이 최근 들어 몇 권 나왔습니다.
- 제가 쓴 책으로, 이론적인 부분은 건너 뛰고 코드에 집중한 책입니다.
역시 코드에 집중했고, 포인터를 포함한 이론에 좀 더 집중했습니다.
이해를 해야 한다면, 상황에 맞게 골라쓸 수 있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또한 최신 책들에 비해 설명이 난해한 것이 단점입니다.
아니 한 권에 다 들어있습니다. 특히 2권은 정말 특별하니 미리 사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기 바랍니다.
- 한빛미디어 | 주우석 | 국내서 | 2004-08-03 | 23,000
코드와 함께 나오는 책 중에서 가장 분명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한빛미디어 | Thomas H. Cormen | 번역서 | 2005-05-13 | 42,000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베스트셀러라서 실어봤지만,
코드 한 줄 없이, 의사 코드를 사용해서 내용을 풀어갑니다.
- irc logs/2012 . . . . 71 matches
[17:38] <+Dewr> 허접한 반지하에 사는중..
[23:39] <04hyacinth> ㅂㄱㅎ가 토론을 보면서 던지는 한마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11:34] <+BleakBleak> 한산하네요
[14:52] <@Lua> 업데이트 참 잘한다는 ==
[14:52] <@Lua> 저런 대용량 가면 일년에 한 번 할까말까한데
[14:53] <@Lua> 4~6개월 주기로 업데이트한다는
[14:53] <@Lua> 벌써 4년정도 업데이트한 듯 싶은데 ==
[14:53] <@hyacinth> 매우 부적절한 lossess
[13:12] <+hyacinth> 이게 한 화 45분짜리 애니인데
[12:08] <+hyacinth> 그냥 말한 건데
[11:57] <@^^ː식모> 에·텔잠수 의 질문 [ 히나기쿠가 벗을 확률 ] 에 대한 확률은 : 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36.00-%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
[01:40] <04hyacinth> 유명한 말이지만 저 말이 나오게 된 계기는 잘 모르는 사람이 있는데
[10:54] <+Honoka> "모든 컴퓨터 아키텍트들은 암달의 법칙을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때때로 불가능한 성능 최적화를 위해 막대한 노력을 기울인다. 그리고, 전체 속도향상이 실망스러운 수준임을 확인했을 때에서야 비로소 암달의 법칙을 떠올린다."-In Computer Architecture: A Quantitative Edition, 4th ed. John L. Hennessy and David A. Patterson
[01:21] <05냐옹이^렌> 판넬: 모기=판넬 달라붙으면 이만큼 귀찮은것 또한 없지 라고 darkbring이 알려주었어요.
[13:34] <+김교양> 영어로 발표한다
[17:56] <+피곤한월요일> 흥ㄴ흐으휴ㅠ
[17:59] <@아스나♥> 미디어스캔을 한참하네
[18:00] <+Honoka> 오늘 걸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04:35] <05후후> 진정한 유럽의 지배자는 리버풀이라구
[03:44] <02eregee-work> 한국엔.. 저런 비디오가 전혀 없는 듯....
- kommentar . . . . 64 matches
"철학자, 웅변가, 입법자, 전사, 사상의 정복자, 우상 없는 신앙이라는 합리적 교리의 부흥자, 지상의 제국 20개와 정신의 제국 하나를 창설한 창설자, 이것이 바로 무하마드이다. 인간의 위대함을 측정하는 모든 기준을 사용하더라도 그를 당해낼 위인은 없을 것이다.
르노드는 수많은 죄상을 큰 소리로 읽은 뒤 살라딘의 손에 의해 처형되었다. 신전 기사단관 성 요하네 기사단 100명에게도 같은 운명이 기다리고 있었다. 다음은 내 차례가 아닌가 하며 두려워하는 국왕을 쿠션에 앉히고 살라딘은 헤르몬 산의 눈으로 차갑게 만든 장미향의 샤베트를 권했다. 이때 했던 그의 유명한 말이 남아있다. "왕은 왕을 죽이지 않는다!"
트위터를 만들고 부터 이 페이지가 갖는 마이크로 블로깅의 위치는 트위터가 차지했지만 트위터의 140자 제한은 상당한 압박이다. 원래 트위터는 마이크로 블로깅도 겸한다고 하지만 태생이 모블로깅이지…. 짧은 글자수 제한으로 부담없이 글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을 누군가 말하길 멍석 효과나 맨홀 효과라고 하는듯 한데, 쓰다보니 글이 길어진다 싶을 때는 반대로 어려워지는 상황이 된다. -- [hyacinth] [[DateTime(2009-10-05T13:57:41)]]
노엄 촘스키의 <누가 무엇으로 세상을 지배하는가>에 이런 대목이 나온다. "민영화는 대체로 부패한 정부에서 시행된다..." 외국에 투자되는 자본은 대부분이 경영 지배권의 확보를 위한 돈이다. 공공기업의 민영화는 공공기업을 민간 기업이나 다국적 기업에 넘기려는 속임수일 뿐이다. 이런 민영화는 대체로 부패한 정부에서 주로 시행된다. -- [hyacinth] [[DateTime(2009-09-13T02:08:02)]]
1%를 위한 직접세 세금 감면할때는 세수 수입엔 문제 없다고 떠들어대더니 99%를 위한 간접세 세금 감면엔 항상 부정적이다. 1% 세수감면땐 형평성에 어긋난다더니 99% 전국민의 세금엔 균형성은 어디에도 찾을 수 없다. 누구를 위한 세수입 정책인가? -- [hyacinth] [[DateTime(2009-04-13T03:00:46)]]
Those guys in above two pics might wanted to write "우리는 한국말 할 줄 알아요!" - "We can speak Korean!", but they wrote like this "우리는 한국말 할출 알아요!" - "We canspaek Korean!" ;) -- [hyacinth] [[DateTime(2009-04-04T16:11:44)]]
수사. A가 사회에 공헌한 유일한 부분은 A와 같은 B가 두 번 다시 세상에 나타나선 안 된다는 것을 일깨워 준 것이다. --[hyacinth] [[DateTime(2008-12-19T08:04:35)]]
독일의 철학자 칸트는 '손은 눈에 보이는 뇌의 일부'라고 했고, 20세기의 르네상스 인이라 불리는 폴란드 작가 브로노우스키는 '손은 정신의 칼날'이라고 했다. 동물들은 자신의 꼬리를 사용하여 감정을 나타내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꼬리가 없는 인간은 손과 섬세한 손가락을 사용하여 많은 감정을 표현해낸다. 누구라도 이야기를 하는 내내 손의 움직임이 끊임없이 변화하기 때문에 상대의 손동작을 잘 읽는다면 많은 내면적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hyacinth] [[DateTime(2008-11-24T16:19:25)]]
유명한 중세의 전설에 따르면 기독교의 유일신이 성 요한에게 천사를 보내 세 가지의 죄악 중에 하나를 고르도록 강요 함으로써 그를 시험에 들게 하였다고 한다. 음주, 강간, 살인 중 하나를 고르라면 상식적으로 생각했을 때 누구라도 당연히 성 요한처럼 음주를 고를 것이다. 하지만 이는 결국 지각 있는 선택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성 요한이 술에 취하여 이성을 잃은 나머지 누이를 강간하고 살인했던 것이다. -- [hyacinth] [[DateTime(2008-11-19T17:13:57)]]
오스트리아의 심리학자인 알프레드 아들러는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갖지 않는 자는 고난의 인생을 걷게 되며, 타인에게 커다란 폐를 끼치게 된다"고 말한 바 있다. -- [hyacinth] [[DateTime(2008-11-17T03:04:57)]]
당연히 구글 크롬에서도 주소창의 한글이 EUC-KR 이 아닌 UTF-8 로 처리된다. 물론 해제옵션은 없다. 하하. -- [hyacinth] [[DateTime(2008-09-08T20:47:43)]]
역사교과서는 과거에 대한 기억을 전달하고 전수하는 매체로서는 아마도 역사가들의 저서나 논문보다 훨씬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매체일 것이다. 각종 증언이나 논설, 역사서 등에 비해 당대의 공식적 기억이나 지배적 기억 혹은 국가나 사회가 그 구성원들에게 전수'' 하고 싶어하는 '' 기억을 훨씬 더 잘 보여준다는 점에서 특히 주목할만한 매체이기도 하다. -- [hyacinth] [[DateTime(2008-08-07T15:25:28)]]
전혀 웃을만한 글이 아닌데 아무생각 없이 보다 배를 꺾는 헛웃음이 터져버렸다. 노래를 플레이하고 댓글을 읽어가다
{{{ 친구들이 음대로 진학하여 자연스레 클래식한 마음과 귀가 되었는데........ }}}
이 부분에서 스피커에선 반박자 틀린 음과 함께 절묘한 꺾임이... -- [hyacinth] [[DateTime(2008-07-28T02:15:07)]]
MBA하면 돈 많이 준다고 집안돈 싹싹 긁어서들 하는 사람이 있는데... 정확히 MBA는 대학이라기 보다는 회사에서 자기네 인재를 대학에 위탁교육시키는 과정이라고 이해 해야 한다. 결국 회사내 엘리트의 특화가 바로 MBA. 얼렁뚱땅 묻어가긴 힘들다. -- [hyacinth] [[DateTime(2008-07-25T04:39:50)]]
한국 근대사의 아이러니. 독재정권일수록 법치주의를 강조한다. -- [hyacinth] [[DateTime(2008-07-24T01:46:46)]]
"몸은 마음에 의지하고 마음은 지갑에 의존한다." -- [hyacinth] [[DateTime(2008-07-24T02:45:46)]]
마크로스F 의 '란카 리'(히로인 중의 한 명)를 제 2의 '린 민메이'로 만들고야 말겠다는 의지가 프레임 하나하나마다… -- [hyacinth] [[DateTime(2008-05-30T19:07:30)]]
도대체 어떻게 된게, 이번 정권에선 '이렇게 한다'고 내놨다가 '그게 아니다./ 그럴리 없다./ 괴담이다. / 절대 안한다 / 축소해서 진행하겠다. / 국민 여론을 보고 차차 진행하겠다.' 이러는 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먼저 떡밥 던져놓고 분위기 본 다음 언제 그랬냐는 식으로 발을 빼는 모습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이번 뉴스도, 무언가 감축에 대한 언지가 있었으니 기사를 개재한 것일테고, 이걸 정부는 다시 '괴담'으로 만들어버리는군요. 이전 부터 이런 선례가 언론에서 있었다면 '그러려니~'하겠는데, 유별나게 이번 정권 들어서선 비일비재하네요. 기자들이 모두 광우병 고기 먹고 머리에 구멍 뚫린게 아니고서야 ..원..
- 유니코드에 대해 . . . . 64 matches
''이 문서를 주의 깊게 읽으면 유니코드에 대한 이해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유니코드는 전 세계 모든 문자에 대해 플랫폼에 상관 없이, 프로그램에 상관 없이, 언어에 상관 없이 컴퓨터에서 일관되게 표현하고 다룰 수 있도록 설계된 산업 표준이다. 유니코드 컨소시엄에서 제정하며 유니코드 표준에는 ISO 10646 문자 집합, 문자 인코딩 방법, 문자 정보 데이터베이스, 문자들을 다루기 위한 알고리즘 등을 포함하고 있다.
유니코드의 목적은 현존하는 모든 문자 인코딩 방법들을 유니코드로 교체하려는 것이다. 기존의 인코딩들은 그 규모나 범위 면에서 한정되어 있고, 나라마다 달라 서로 호환되지 않는 문제점이 있었다. 유니코드가 다양한 문자 집합들을 통합하는데 성공하면서 유니코드는 컴퓨터 소프트웨어의 국제화와 지역화에 널리 사용되게 되었다.
유니코드는 110만개 이상의 코드 포인트를 지정할 수 있다. 유니코드는 이 110만개 이상의 코드 포인트를 17개의 '평면(Plane)'으로 나누고 각 평면에서 256*256=65,536개의 문자를 지정할 수 있다. 0번 평면은 일반적으로 BMP(Basic Multilingual Plane)라고 부르는 평면으로 BMP에는 거의 모든 근대 문자와 특수 문자가 포함되어 있으며, 그 중 대부분은 한글과 한중일 통합 한자들로 이루어져 있다.
2번 평면은 보조 상형 문자 평면(Supplementary Ideographic Plane, SIP)으로 초기 유니코드에 포함되지 않은 한중일 통합 한자를 주로 담고 있다.
3번 평면인 3차 상형 문자 평면(Tertiary Ideographic Plane, TIP)은 갑골 문자, 금문, 소전 따위의 문자나 추가 한중일 통합 한자, 기타 옛 상형 문자 등을 위해 예약된 영역이다. 유니코드 7.0 현재 3번 평면에는 아무 문자도 지정되지 않았다.
UCS는 ISO/IEC 10646으로 정의된 문자 인코딩의 국제 표준이다. UCS는 유니코드 값을 그대로 표현하는 인코딩이다. 유니코드는 110만 개 이상의 사용 가능한 코드 영역이 있지만 일반적으로 첫 65535개(Basic Multilingual Plane, BMP, 기본 다국어 평면)만이 사용된다. 그리고 많은 코드 영역, 심지어 BMP 영역에서도 서로 다른 인코딩 형태와 미래의 확장성을 고려하여, 일부러 문자를 할당하지 않았다.
UCS-2는 초기 유니코드 표현 방식 중 하나로 각 문자들을 0 ~ 65535(0xFFFF) 사이의 코드 값으로 매겨놓고, 각 문자를 두 바이트로 표현한다. BMP 코드 영역만 표현할 수 있고, BMP 밖의 영역은 표현이 불가능하다. UCS-2를 확장하여 BMP 밖의 영역도 표시가 가능하게 한 인코딩으로 UTF-16이 있다.
UCS-4는 0xFFFFFFFF 까지의 코드 즉 4 바이트로 한 문자를 표현한다. 유니코드 값을 그대로 32비트로 표현한다. UTF-32도 같은 방식을 사용하는 인코딩이며 따라서 __USC-4와 UTF-32는 같다.__
그 자세한 방식은 다음과 같다.
BMP를 벗어나는 문자는 서러게이트(Surrogate) 문자 영역에 해당하는 두 개의 16비트 문자로 변환되어 한 쌍(즉 32비트)이 그 문자를 표현한다. 유니코드의 기본 다국어 평면에 문자가 전혀 배정되어 있지 않은 영역이 2군데가 있는데 하나는 110110으로 시작하는 영역으로 U+D800부터 U+DB7F까지이고 다른 하나는 110111으로 시작하는 영역으로 U+DC00부터 U+DFFF까지의 영역이다. 전자는 High Surrogate 영역, 후자는 Low Surrogate 영역이라고 부른다. 따라서 UTF-16에서 110110이나 110111로 시작하는 경우 기본 다국어 평면 이외 문자라고 확신할 수 있을 것이다.
UTF-8 인코딩은 유니코드 한 문자를 나타내기 위해 1바이트에서 4바이트까지를 사용한다. U+0000부터 U+007F범위에 있는 ASCII 문자는 UTF-8에서 1바이트 만으로 표시된다. 7비트 이상이 필요한 글자들은 다음 방식으로 바이트 수를 늘려간다.
첫 바이트는 110 또는 1110, 11110 으로 시작하고, 나머지 바이트는 10으로 시작한다.
위 패턴을 사용하면 더 큰 코드 범위도 표시할 수도 있다. 하지만 원래 UTF-8은 6바이트까지의 코드 범위도 표현할 수 있었으나, 2003년 11월 RFC 3629에서 UTF-16으로 표현 가능한 상한선인 U+10FFFF 까지의 글자만 표시할 수 있도록 제한하게 되었다.
유니코드 정규화(Unicode normalization 또는 Unicode equivalence)는 모양이 같은 문자가 여러 개 있을 경우, 이를 기준에 따라 하나로 통합해주는 일을 가리킨다. 예를 들어 유니코드는 미리 합쳐진(precomposed) 문자와 결합하는(combining) 문자가 공존하고 있다(예: 한글 자모 영역 [ㅎㅏㄴ]과 한글 음절 영역 [한]). 그리고 각 나라 마다 같은 한자에 대한 다른 코드 값을 가지고 있다(예: 한국어 亮 U+F977, CJKV 통합 한자 亮 U+4EAE). 이들을 적절한 방법으로 정규화하지 않으면 여러가지 문제가 생겨날 수 있다.
|| Normalization Form C (NFC) || 정준 분해한 뒤에, 다시 정준 결합 Canonical Decomposition, followed by Canonical Composition ||
|| Normalization Form KC (NFKC) || 호환 분해한 뒤, 다시 정준 결합 Compatibility Decomposition, followed by Canonical Composition ||
코드를 정준 분해한다.
* 한글을 한글 음절 영역(U+AC00~U+D7A3)으로 썼을 경우, 이를 첫가끝 코드로 나눈다.
* 표준과 다른 조합 순서를 제대로 정렬한다.
- K8S . . . . 61 matches
Kubernetes(K8S)에서 Service는 일종의 가상 IP 주소를 제공하는 자원으로서, Pod 집합에 대한 로드 밸런싱과 Service 디스커버리 기능을 제공한다.
* Service는 특정 Pod 집합에 대한 로드 밸런싱 기능을 제공하고, Endpoint는 해당 Service가 로드 밸런싱할 대상 Pod의 IP 주소와 포트 번호를 관리합니다.
* ClusterIP는 Kubernetes 클러스터 내에서만 접근 가능한 가상 IP 주소를 제공합니다.
* 이 유형의 Service는 Pod 집합에 대한 로드 밸런싱과 Service 디스커버리 기능을 제공합니다.
* ExternalName은 Kubernetes 클러스터 외부에 있는 서비스에 대한 DNS 레코드를 생성합니다.
인그레스(Ingress)는 서비스 앞쪽에 위치하며 스마트 라우터 및 클러스터 엔트리 포인트 역할을 하는 별도의 쿠버네티스 자원이다. 인그레스는 외부에서 접근 가능한 URL, 로드 밸런싱, SSL 종료, 이름 기반 가상 호스팅 등을 통해 서비스에 대한 HTTP 기반 접근을 제공한다.
인그레스는 쿠버네티스에서 가장 강력하고 동시에 가장 복잡한 서비스 디스커버리 메커니즘이다.
* 레이블 셀렉터를 이용하면 서비스 디스커버리 기능을 수행할 수 있으며, 적절한 포트와 프로토콜을 선택하여 백엔드 서비스에 연결합니다.
5. Ingress는 다양한 인증과 보안 기능을 제공합니다.
6. Ingress는 다양한 종류의 로드 밸런서를 지원합니다.
또한, `pathType` 필드를 이용하여 경로 타입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이 예제에서는 `Prefix`를 사용하여 경로가 `/app1` 또는 `/app2`로 시작하는 모든 요청을 처리합니다.
EnvVar는 소규모의 변수와 간단한 설정에만 적합하다. 또, 어디에 변수가 정의되어 있는지 찾기 어렵다는 단점도 있다. 쿠버네티스는 단순 환경 변수보다 훨씬 유연한 전용 설정 자원인 컨피그맵(ConfigMap), 시크릿(Secret) 객체를 제공한다.
==== 시크릿은 얼마나 안전한가? ====
시크릿은 데이터를 Base64로 인코딩해 가지고 있다가 환경 변수나 마운트된 볼륨으로 파드에 전달하기 전에 디코딩된다. 간혹 시크릿을 보안 기능으로 착각하기도 하지만 Base64는 암호화 기법이 사용된 인코딩이 아니며 보안 측면에서 평문과 동일하다. 그렇다면 왜 시크릿이 컨피그맵보다 안전하다고 할까? 시크릿은 보안을 유지하기 위한 구현 세부사항이 많다. 끊임없이 개선이 이루어지는 중이지만 현재 시점에서는 크게,
1. 시크릿은 자신에게 접근한 파드가 실행 중인 노드에만 배포된다.
그러나 이런 주요 구현과 상관없이 루트 사용자로 시크릿에 접근하거나, 파드를 생성해서 시크릿에 마운트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시크릿을 읽을 수 있다. 따라서 민감한 정보는 애플리케이션 레벨에서 별도의 암호화가 필요하다.
쿠버네티스 Secret 자원은 상대적으로 안전한 자원입니다. Secret 자원은 Kubernetes에서 제공하는 암호화된 방식으로 저장되며, 기본적으로 메모리 내에만 저장되며, 노드나 Pod에 대한 로깅과 같은 기능으로 보호됩니다. 또한, Secret 자원을 사용하는 컨테이너가 실행되는 노드에서만 액세스 가능하며, 컨테이너 내에서 암호화된 형태로만 사용되기 때문에 데이터가 보호됩니다.
ConfigMap과 비교하여 Secret 자원은 보안적인 측면에서 더 안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ConfigMap은 기본적으로 암호화되지 않은 평문으로 저장되며, ConfigMap에 저장된 데이터는 컨테이너 내에서 별도의 암호화 처리를 수행하지 않으면 노출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ConfigMap에 저장된 민감한 정보를 사용하는 경우, 해당 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별도의 보안 처리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Secret 자원도 완전히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Secret 자원을 사용하는 컨테이너나 Pod가 해킹되면, Secret 자원에 저장된 민감한 정보가 노출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Secret 자원을 사용할 때는 보안적인 측면을 고려하여 사용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는 단순히 인코딩된 형태일 뿐, Base64로 인코딩된 데이터는 평문으로 보이지만 인코딩된 형태이기 때문에 인코딩을 해제하지 않는 이상 데이터를 읽을 수 없다. 따라서 Secret을 사용하는 컨테이너나 Pod가 해킹되더라도, Base64로 인코딩된 데이터를 해독하지 못한다면 노출될 가능성이 낮아지게 된다.
- Blog/2026-07 . . . . 54 matches
이 작품은 방영 당시 중도하차했었다. 1기의 어둡고 음울한 분위기에서 2기는 분위기가 너무 달라졌고, 당시 기준으로도 저예산 느낌이 많이 나는 작화와 아쉬운 액션 연출 때문에 관심을 끊어버렸다. 하지만 지금의 나는 예전과 달리 (자본의 영향이 큰) 작화보다는 연출과 제작자의 의도와 메시지에 더 신경쓰게 되었다.
2기는 원작자 아이다 유가 직접 각본에 참여한 작품으로, 1기보다 훨씬 원작에 가까운 내용이다. 당시에는 5년 만에 2기가 나온다는 소식에 상당한 기대를 모았지만, 1기의 음울하고 차가운 분위기에 꽂힌(...) 사람들에게는 한없이 밝고 똘망똘망한 눈빛[[footnote(귀엽다.)]](...)의 의체들이 기대에 한참 못미쳤기 때문에, 워낙 분위기가 달라져서 당시에는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하지만 원작자가 "흥행과 상관없이 초심으로 돌아가 각본 작업을 했고, 그 결과에 만족한다."라고 말한 이유를 이제는 이해한다.
이 작품은 원작이 주장했던 분위기에 가깝게 1기와는 다른 접근으로 의체들의 비극을 이야기한 작품이다. 5공화국파의 히트맨 피노키오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가 1쿨 안에서 깔끔하게 마무리되어, 작품 전체의 완결성도 높다.
지금의 나는 1기보다 원작자가 직접 참여해 자신이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확실히 담아낸 2기가 더 인상적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작품을 보는 기준도 함께 달라진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이게 다시보기의 묘미이다.😓
레비나스는 홀로코스트를 겪은 사람이고 그래서 그에게 다시는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은 절박한 과제였다. 레비나스는 타인을 무한(그의 책에서 ‘무한’은 지겹도록 나온다)과 연결시킴으로써 살해의 ‘윤리적’ 불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했다. 타자의 무한성과 대칭을 이루는 것은 ‘동일자’인 나(자신)의 유한함이다. 전체성이란 유한이 무한을 배제하고 이룩하고자 하는 폐쇄적인 세계이다. 내가 파악하고 지배할 수 있는 세계(보충: 즉 레비나스의 “무한”은 존재론적 개념이라기보다 내가 결코 포섭할 수 없는 초월성을 뜻한다). 그런 점에서 규정 가능한 세계가 동일성의 세계고 전체성의 세계다. 여기서는 자유가 중요하다. 자유는 내 뜻대로 할 수 있는 영역에서 확보되기 때문이다. 근대 이후 산업문명은 이와 같은 자유성과 동일성의 확장을 꾀해 왔는데, 그 부정적 귀결이 다른 사람마저 지배의 대상으로 놓은 것이다. 자기에게 익숙한 규정들을 통해 동일성 속에 포섭하려 했고, 그게 여의치 않으면 아예 죽여 없애버리려는 극단적인 모습까지 보였다. 이런 사태를 극복하는 길로 레비나스가 내놓은 것이 “죽이지 말라”라는 타인의 호소에 응답하는 책임 윤리이다.
나🌳위키(20260704)에서는 여기까지를 이렇게 요약한다. ''“르네 데카르트의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라는 인식 주체 중심의 존재론은 '나'뿐만 아닌 '타자'조차도 '나의 세계'로 끌어들이는 지극히 자기중심적인 이론으로 보고 이것이 나치즘과 같은 전체주의로 발전한다고 믿었다. 또한 그는 나치즘과 같은 전체주의 사상의 원천을 서양 존재론의 전통, 존재에서 악이 결여되어 있는 것이 아닌, 존재가 악일 수 있다는 가능성에 기인하는 것으로 본다.”''
윤리는 보통 선택의 문제이다. 할 수 있지만 하지 않은 것, 하지 않을 수 있지만 하는 것의 선택이다. 그 선택이 나의 이익에 따라서가 아니라 타자의 호소에 의해서 행해져야 한다는 것이 레비나스 윤리의 특징이다. 사실 이건 어려운 문제다. 선택을 하는 일이 어렵다기 보다는 레비나스 식으로 설명하는 것이 어렵다. 그만큼 독창적이다. 보통 우리는 이 문제를 레비나스처럼 접근하지 않는다. 도덕적 행위가 옳으니까 그것이 내 이익에 배치되더라도 내가 그 선택을 한다는 설명이 일반적이다. 더 이유를 캐물으면 처벌이나 비난이 두려워서 라고 말하거나, 조금 더 캐물으면 그것이 결국 전체에게 이익이 된다고 답하거나 이것을 세련되게 이론화하면 규범적 윤리(의무론)나 공리주의가 된다. 의무론(칸트)이나 목적론(공리주의-벤담, 밀)이 우리에게 더 익숙한 해설이다.
레비나스의 출발점은 다르다. 윤리적 선택(행동)은 나와 마주한 누군가가 내게 부탁을 하거나 호소하는 것이 나의 마음과 행동을 움직이는 경우가 더 많지 않은가.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우리의 행동을 규정하는 윤리로 작용할 수 있으려면, 이것이 일회적인 것에 그치지 않으려면 원리적인 뒷받침이 있어야 한다. 이와 관련해 호소하는 자의 위상에 의거하는 경우와 호소에 응답하는 자의 본성에 의거하는 것이 있다. 우리에게 익숙한 것이 후자이다. 인간에게는 본래 타인의 호소에 응하는 심성이 마련되어 있다는 것이다. 얼핏 사단의 측은지심(惻隱之心)이나, 애덤 스미스의 동정심(sympathy)이 떠오르지 않은가. 레비나스의 견지에서 볼 때 문제는 내적 본성을 따른다는 것은 결국 자기중심주의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연민이나 동정심을 느끼는 것은 대개 우리와 같은 자, 우리와 같은 면모 아닌가.
레비나스가 택한 길은 다르다. 같은 자가 아니라 다른 자에게 주목한다. 호소에 응하는 자보다 호소하는 자에 무게가 놓인다. 레비나스가 특히 주목하는 호소하는 자는 약자이다. 물질적으로도 정치적으로도 힘없고 헐벗은 사람이다'''[** 보충: 여기가 레비나스 철학의 미묘한 지점인데 약자를 자주 예로 들기는 하지만 “약자이기 때문에 호소한다”는 인과관계가 레비나스의 핵심은 아니다.. 오히려 레비나스에게 타자는 ‘내 앞에 있는 모든 타인’이다. 레비나스에게 타자는 나에게 이렇게 나타난다. “나를 죽이지 말라.”“나에게 책임을 져라.” 이것이 ‘얼굴(face)’의 호소이다(그의 책에서 ‘얼굴‘도 지겹게 나온다). 이 호소는 상대가 실제로 힘이 없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 아니라, 타자의 얼굴 자체가 윤리적 요구를 드러내는 것이다..]'''. 레비나스에 따르면, 이 호소는 명령이기도 하다. 물리적 강제력을 수반해서가 아니라, 높은 데서 오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다. 왜 높은가? 동일성의 틀에서 벗어나 있어서, 무한과 연결되어 있어서 그렇다. 여기가 레비나스의 가장 큰 독창성인데 타자가 약자이고 무한한 자라고 보는 견지는 결코 일반적인 것이 아니다. 무한과 연결된 것은 보통 신으로 받아들어졌고 무한과의 관계에서 우리는 호소하는 자였지 호소에 응답하는 자는 아니었다.
그러므로 레비나스처럼, 호소하는 자가 타자고 호소에 응답하는 자가 동일성이라는 주장은 일종의 패러다임 전환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 전환의 이유는 무엇일까? 그 바탕에는 앞서 얘기한 동일자 세계의 확장과 강화, 또 그것이 불러일으키는 문제와 엮여 있다.
호소의 관계는 대등한 관계도 아니고 대칭적인 관계도 아니다. 호소하고 명령하는 자는 항상 타자이고, 호소에 응답하는 자는 언제나 동일자이다. 나는 언제나 호소에 응답하는 책임의 위치에 선다. 레비나스에 따르면 이런 관계는 불균등하고 비대칭적이지만, 불공평한 것도 부정의한 것도 아니다. 애초에 대등하지 않은 양자에게 균형을 요구하는 것이 오히려 불공평일 수 있다. 타인을 또하나의 ‘나’인 동일자로 대하는 것은 진정으로 타자와 관계하는 것이 못된다. 그것은 견줌과 계산의 관계이지 호소와 응답의 관계가 아닌 것이다.
역시 나무위키는 이를 이렇게 요약한다.. ''“이는 타자에 의해 자신이 부정되는 것은 아니지만, 다른 말로는 '타자의 인질'이 되는 것을 말한다. 타자의 생명과 고유성은 '성전(聖殿)'이며, 우리 자신은 윤리성을 지키기 위해 그들 타자가 유린되거나 다치지 않도록 수호하는 볼모된 자이다. 그래서 레비나스는 아나키의 주체를 말하면서, 타자와 나는 영감의 관계이기도 하다고 말한다. 이러한 '윤리학은 존재론에 앞선다(Ethics precedes ontology)'는 이론은 2차 세계대전 이후 상실해 가던 윤리와 도덕론을 강조하는 계기가 되었고, 서구 전통에 대한 비판은 후에 포스트모더니즘에 큰 영향을 미쳤다.”''
나는 여기까지 레비나스 개론을 정리했다. 훈련 받은 학자들처럼 레비나스를 이해했다고 말할 수는 없다. 하지만 평범한 일반인으로서 이제 적어도 앞으로 책에서 “레비나스식으로 말하면~”라는 표현이나, 들뢰즈와 레비나스의 사유를 비교 조망했을 때 어떤 배경인지는 충분히 이해했다고 말할 수 있다.
- C++/(Windows)파일 처리 . . . . 54 matches
<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5px; font-family: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 color: rgb(138, 138, 138); font-size: 12px;"><strong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참고:</strong> <a href="http://msdn.microsoft.com/en-us/library/bb773559(VS.85).aspx" target="_blank"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 text-decoration: underline; color: rgb(138, 138, 138);"><font color="#888888"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http://msdn.microsoft.com/en-us/library/bb773559(VS.85).aspx</font></a></p><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5px; font-family: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 color: rgb(138, 138, 138); font-size: 12px;">폴더 및 파일 경로 조작에 필요한 API 정리.</p><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5px; font-family: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 color: rgb(138, 138, 138); font-size: 12px;">이런 API들이 있는걸 모르고 몇개는 필요할때 만들어서 쓰기도 했었는데-_-..
아무래도,간단하게 직접 구현한 함수들 보다는 더 꼼꼼하게 만들어져 있다. (적어도 내가 만든 것들 보다는;;)</p><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5px; font-family: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 color: rgb(138, 138, 138); font-size: 12px;">A부터 Z까지 직접 만들어서 써야 만족하는 변태-_-가 아니라면 참고해보자.
굵게(Bold)처리한 함수들은 자주 쓰일법한 녀석들이다.</p><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5px; font-family: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 color: rgb(138, 138, 138); font-size: 12px;">사용하기 위해서는 shlwapi.h를 include하고 shlwapi.lib를 링크해야 한다.</p><p id="more4_0" class="moreless_to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18px; border: 0px; line-height: 15px; font-family: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 text-decoration: underline; background-image: url(http://ts.daumcdn.net/custom/blog/29/294052/skin/images/iconLess.gif); color: rgb(138, 138, 138); font-size: 12px; background-position: 0% 0%; background-repeat: no-repeat no-repeat;"><span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 cursor: pointer;"></span></p><div id="content4_0" class="moreless_content" style="margin: 10px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5px; font-family: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 color: rgb(138, 138, 138); font-size: 12px;"><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strong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0000ff"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LPTSTR PathAddBackslash( LPTSTR <i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lpszPath </i>);</font></strong></p><blockquote dir="ltr" style="margin: 5px 0px 5px 5px; padding: 0px 0px 0px 16px; border: 0px; line-height: 1.3; font-family: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 background-image: url(http://ts.daumcdn.net/custom/blog/29/294052/skin/images/iconBlockquote.gif); background-position: initial initial; background-repeat: no-repeat no-repeat;"><p dir="ltr"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Adds a backslash to the end of a string to create the correct syntax for a path. If the source path already has a trailing backslash, no backslash will be added.</font>
pszExtension이 NULL이라면 기본적으로 ".exe"가 붙는다.</p></blockquote><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strong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0000ff"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BOOL PathAppend( LPTSTR <i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pszPath</i>, LPCTSTR <i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pszMore </i>);</font></strong></p><blockquote dir="ltr" style="margin: 5px 0px 5px 5px; padding: 0px 0px 0px 16px; border: 0px; line-height: 1.3; font-family: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 background-image: url(http://ts.daumcdn.net/custom/blog/29/294052/skin/images/iconBlockquote.gif); background-position: initial initial; background-repeat: no-repeat no-repeat;"><p dir="ltr"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Appends one path to the end of another.</font></p><p dir="ltr"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두개의 경로 문자열 결합. pszPath에 pszMore를 붙여준다. 필요하다면 '\' 문자를 사용해 결합한다.</p></blockquote><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0000ff"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LPTSTR PathBuildRoot( LPTSTR <i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szRoot</i>, int <i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iDrive </i>);</font></p><blockquote dir="ltr" style="margin: 5px 0px 5px 5px; padding: 0px 0px 0px 16px; border: 0px; line-height: 1.3; font-family: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 background-image: url(http://ts.daumcdn.net/custom/blog/29/294052/skin/images/iconBlockquote.gif); background-position: initial initial; background-repeat: no-repeat no-repeat;"><p dir="ltr"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Creates a root path from a given drive number.</font></p><p dir="ltr"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드라이브 식별 번호(iDrive)를 문자열 형(szRoot)으로 변환해 준다. 0 = a:\ 뭐 이런식이다.</p></blockquote><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0000ff"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BOOL PathCanonicalize( LPTSTR <i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lpszDst</i>, LPCTSTR <i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lpszSrc </i>);</font></p><blockquote dir="ltr" style="margin: 5px 0px 5px 5px; padding: 0px 0px 0px 16px; border: 0px; line-height: 1.3; font-family: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 background-image: url(http://ts.daumcdn.net/custom/blog/29/294052/skin/images/iconBlockquote.gif); background-position: initial initial; background-repeat: no-repeat no-repeat;"><p dir="ltr"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Canonicalizes a path.</font></p><p dir="ltr"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경로에 상대경로 지정문자 ( "./", "../")가 포함되어 있다면 이를 적절하게 처리해준다. lpszsrc="c:\\a\\b\\..\\c" temp_src="c:\\a\\b\\..\\c"라면 lpszDst = "c:\\a\\c"가 된다.</p></blockquote><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0000ff"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strong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LPTSTR PathCombine( LPTSTR <em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lpszDest</em>, LPCTSTR <em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lpszDir</em>, LPCTSTR <em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lpszFile</em> );</strong></font></p><blockquote dir="ltr" style="margin: 5px 0px 5px 5px; padding: 0px 0px 0px 16px; border: 0px; line-height: 1.3; font-family: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 background-image: url(http://ts.daumcdn.net/custom/blog/29/294052/skin/images/iconBlockquote.gif); background-position: initial initial; background-repeat: no-repeat no-repeat;"><p dir="ltr"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Concatenates two strings that represent properly formed paths into one path; also concatenates any relative path elements.</font></p><p dir="ltr"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폴더 경로 + 파일경로로 구성해준다. lpszDest = lpszDir + lpszFile.
적절하게 '\'를 사용해서 연결해 주며, 상대경로가 포함되어 있다면 이또한 적절하게 처리해 준다.
적절한 함수로군-ㅅ-ㅋㅋ</p></blockquote><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0000ff"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int PathCommonPrefix( LPCTSTR <em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pszFile1</em>, LPCTSTR <em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pszFile2</em>, LPTSTR <em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pszPath</em> );</font></p><blockquote dir="ltr" style="margin: 5px 0px 5px 5px; padding: 0px 0px 0px 16px; border: 0px; line-height: 1.3; font-family: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 background-image: url(http://ts.daumcdn.net/custom/blog/29/294052/skin/images/iconBlockquote.gif); background-position: initial initial; background-repeat: no-repeat no-repeat;"><p dir="ltr"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Compares two paths to determine if they share a common prefix. A prefix is one of these types: "C:\\", ".", "..", "..\\".</font></p><p dir="ltr"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두 경로 pszFile1과 pszFile2에서 어디까지가 공통된 경로인지 조사하고, pszPath에 공통된 부분을 담아준다.
또, 실제 URL(Web)이 아니라 Local File Url이라야 한다.</p></blockquote><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0000ff"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strong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BOOL PathFileExists( LPCTSTR <em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pszPath</em> );</strong></font></p><blockquote dir="ltr" style="margin: 5px 0px 5px 5px; padding: 0px 0px 0px 16px; border: 0px; line-height: 1.3; font-family: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 background-image: url(http://ts.daumcdn.net/custom/blog/29/294052/skin/images/iconBlockquote.gif); background-position: initial initial; background-repeat: no-repeat no-repeat;"><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Determines whether a path to a file system object such as a file or directory is valid.</font></p><p dir="ltr"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제시된 경로의 파일/폴더가 실제로 <font id="altools-findtxt"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 background-color: rgb(255, 255, 0); font-size: 14px; font-weight: bold;">존재</font>하는지 검사한다.</p></blockquote><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0000ff"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strong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LPTSTR PathFindExtension( LPCTSTR <em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pPath</em> );</strong></font></p><blockquote dir="ltr" style="margin: 5px 0px 5px 5px; padding: 0px 0px 0px 16px; border: 0px; line-height: 1.3; font-family: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 background-image: url(http://ts.daumcdn.net/custom/blog/29/294052/skin/images/iconBlockquote.gif); background-position: initial initial; background-repeat: no-repeat no-repeat;"><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Searches a path for an extension.</font></p><p dir="ltr"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파일 경로에서 확장자를 찾아준다. (pPath에서 확장자가 시작되는 위치를 반환).</p></blockquote><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0000ff"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strong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LPTSTR PathFindFileName( LPCTSTR <em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pPath</em> );</strong></font></p><blockquote dir="ltr" style="margin: 5px 0px 5px 5px; padding: 0px 0px 0px 16px; border: 0px; line-height: 1.3; font-family: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 background-image: url(http://ts.daumcdn.net/custom/blog/29/294052/skin/images/iconBlockquote.gif); background-position: initial initial; background-repeat: no-repeat no-repeat;"><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Searches a path for a file name.</font></p><p dir="ltr"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파일 경로에서 파일 이름을 찾아준다. (pPath에서 이름이 시작되는 위치를 반환).</p></blockquote><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0000ff"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LPTSTR PathFindNextComponent( LPCTSTR <em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pszPath</em> );</font></p><blockquote dir="ltr" style="margin: 5px 0px 5px 5px; padding: 0px 0px 0px 16px; border: 0px; line-height: 1.3; font-family: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 background-image: url(http://ts.daumcdn.net/custom/blog/29/294052/skin/images/iconBlockquote.gif); background-position: initial initial; background-repeat: no-repeat no-repeat;"><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Parses a path for the next path component.</font></p><p dir="ltr"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다음 위치의 경로를 찾아준다. 어떤 경로에 대해 순자접근이 필요하다면 사용해볼 법 하다.
PathFindNextComponent( "windows\system32") = system32</p></blockquote><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0000ff"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BOOL PathFindOnPath( LPTSTR <em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pszFile</em>, LPCTSTR *<em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ppszOtherDirs</em> );</font></p><blockquote dir="ltr" style="margin: 5px 0px 5px 5px; padding: 0px 0px 0px 16px; border: 0px; line-height: 1.3; font-family: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 background-image: url(http://ts.daumcdn.net/custom/blog/29/294052/skin/images/iconBlockquote.gif); background-position: initial initial; background-repeat: no-repeat no-repeat;"><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Searches for a file.</font></p><p dir="ltr"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파일을 검색한다. 만약 검색에 성공하면 pszFile에는 해당 파일의 전체 경로가 담겨져서 반환된다.
ppszOtherDirs가 NULL이라면 windows 기본 경로(system32, 환경 변수 path의 값 등)에서 파일을 검색한다.
<span id="callbacknestfunnismcom381187"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 width: 1px; height: 1px; float: right;"></span>주의: 여러개의 파일이 존재 하더라도, 첫번째로 검색된 파일의 경로만 반환한다.</p></blockquote><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0000ff"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LPCTSTR PathFindSuffixArray( LPCTSTR <em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pszPath</em>, const LPCTSTR *<em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apszSuffix</em>, int <em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iArraySize</em> );</font></p><blockquote dir="ltr" style="margin: 5px 0px 5px 5px; padding: 0px 0px 0px 16px; border: 0px; line-height: 1.3; font-family: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 background-image: url(http://ts.daumcdn.net/custom/blog/29/294052/skin/images/iconBlockquote.gif); background-position: initial initial; background-repeat: no-repeat no-repeat;"><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Determines whether a given file name has one of a list of suffixes.</font></p><p dir="ltr"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PathFindOnPath와 유사하다. 다만, apszSuffix를 통해 검색할 경로를 여러개 지정할 수 있다. (기본경로 검색은 하지 않는다.)
주의: 대소문자를 구분한다.</p></blockquote><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0000ff"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LPTSTR PathGetArgs( LPCTSTR <em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pszPath</em> );</font></p><blockquote dir="ltr" style="margin: 5px 0px 5px 5px; padding: 0px 0px 0px 16px; border: 0px; line-height: 1.3; font-family: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 background-image: url(http://ts.daumcdn.net/custom/blog/29/294052/skin/images/iconBlockquote.gif); background-position: initial initial; background-repeat: no-repeat no-repeat;"><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inds the command line arguments within a given path.</font></p><p dir="ltr"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경로에 포함된 매개변수(argv)를 찾아준다.
이 함수를 이용해서 경로에 사용할 수 있는 문자열인지를 검사할 수 있다.</p></blockquote><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0000ff"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int PathGetDriveNumber( LPCTSTR <em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lpsz</em> );</font></p><blockquote dir="ltr" style="margin: 5px 0px 5px 5px; padding: 0px 0px 0px 16px; border: 0px; line-height: 1.3; font-family: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 background-image: url(http://ts.daumcdn.net/custom/blog/29/294052/skin/images/iconBlockquote.gif); background-position: initial initial; background-repeat: no-repeat no-repeat;"><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Searches a path for a drive letter within the range of 'A' to 'Z' and returns the corresponding drive number.</font></p><p dir="ltr"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제시된 경로에 포함된 드라이브 문자(c:\) 의 식별 번호를 반환한다.</p></blockquote><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0000ff"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BOOL PathIsContentType( LPCTSTR <em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pszPath</em>, LPCTSTR <em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pszContentType</em> );</font></p><blockquote dir="ltr" style="margin: 5px 0px 5px 5px; padding: 0px 0px 0px 16px; border: 0px; line-height: 1.3; font-family: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 background-image: url(http://ts.daumcdn.net/custom/blog/29/294052/skin/images/iconBlockquote.gif); background-position: initial initial; background-repeat: no-repeat no-repeat;"><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Determines if a file's registered content type matches the specified content type. This function obtains the content type for the specified file type and compares that string with the pszContentType. The comparison is not case-sensitive.</font></p><p dir="ltr"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제시된 파일경로가(확장자만 넘겨줘도 된다;) 등록된 contents type과 일치하는지 검사한다.
PathIsContentType( "c:\temp.txt", "text/plain" ) = TRUE</p></blockquote><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0000ff"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strong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BOOL PathIsDirectory( LPCTSTR <em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pszPath</em> );</strong></font></p><blockquote dir="ltr" style="margin: 5px 0px 5px 5px; padding: 0px 0px 0px 16px; border: 0px; line-height: 1.3; font-family: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 background-image: url(http://ts.daumcdn.net/custom/blog/29/294052/skin/images/iconBlockquote.gif); background-position: initial initial; background-repeat: no-repeat no-repeat;"><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Verifies that a path is a valid directory.</font></p><p dir="ltr"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실제로 존재하는 폴더인지 확인한다.</p></blockquote><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0000ff"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BOOL PathIsDirectoryEmpty( LPCTSTR <em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pszPath</em> );</font></p><blockquote dir="ltr" style="margin: 5px 0px 5px 5px; padding: 0px 0px 0px 16px; border: 0px; line-height: 1.3; font-family: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 background-image: url(http://ts.daumcdn.net/custom/blog/29/294052/skin/images/iconBlockquote.gif); background-position: initial initial; background-repeat: no-repeat no-repeat;"><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Determines whether a specified path is an empty directory.</font></p><p dir="ltr"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비어있는(안에 파일이나 서브 폴더가 없는) 폴더인지 확인한다.</p></blockquote><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0000ff"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BOOL PathIsFileSpec( LPCTSTR <em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lpszPath</em> );</font></p><blockquote dir="ltr" style="margin: 5px 0px 5px 5px; padding: 0px 0px 0px 16px; border: 0px; line-height: 1.3; font-family: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 background-image: url(http://ts.daumcdn.net/custom/blog/29/294052/skin/images/iconBlockquote.gif); background-position: initial initial; background-repeat: no-repeat no-repeat;"><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Searches a path for any path-delimiting characters (for example, ':' or '\' ). If there are no path-delimiting characters present, the path is considered to be a File Spec path.</font></p><p dir="ltr"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제시된 경로가 파일명만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조사한다.
주의: 파일명으로 사용할 수 없는 문자(/, :, * 등)가 들어있는가? 를 검사하는 함수가 아니다!!</p></blockquote><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0000ff"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BOOL PathIsHTMLFile( LPCTSTR <em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pszFile</em> );</font></p><blockquote dir="ltr" style="margin: 5px 0px 5px 5px; padding: 0px 0px 0px 16px; border: 0px; line-height: 1.3; font-family: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 background-image: url(http://ts.daumcdn.net/custom/blog/29/294052/skin/images/iconBlockquote.gif); background-position: initial initial; background-repeat: no-repeat no-repeat;"><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Determines if a file is an HTML file. The determination is made based on the content type that is registered for the file's extension.</font></p><p dir="ltr"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제시된 경로의 확장자가 HTML 유형인가를 검사한다.
한마디로, 레지스트리에 등록된 content type이 text/html이라면 TRUE. (.htm, .html, .xhtml ...)</p></blockquote><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0000ff"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BOOL PathIsLFNFileSpec( LPCTSTR <em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pszName</em> );</font></p><blockquote dir="ltr" style="margin: 5px 0px 5px 5px; padding: 0px 0px 0px 16px; border: 0px; line-height: 1.3; font-family: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 background-image: url(http://ts.daumcdn.net/custom/blog/29/294052/skin/images/iconBlockquote.gif); background-position: initial initial; background-repeat: no-repeat no-repeat;"><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Determines whether a file name is in long format.</font></p><p dir="ltr"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제시된 경로가 Long File Name spec에 적합한지 검사한다. (아마 쓸 일은 거의 없을듯 싶다 -_-;)</p></blockquote><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0000ff"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BOOL PathIsNetworkPath( LPCTSTR <em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pszPath</em> );</font></p><blockquote dir="ltr" style="margin: 5px 0px 5px 5px; padding: 0px 0px 0px 16px; border: 0px; line-height: 1.3; font-family: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 background-image: url(http://ts.daumcdn.net/custom/blog/29/294052/skin/images/iconBlockquote.gif); background-position: initial initial; background-repeat: no-repeat no-repeat;"><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Determines whether a path string represents a network resource.</font></p><p dir="ltr"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경로가 네트워크 경로라면 TRUE. 단, 실제로 존재하는 네트워크 경로인가는 다른 얘기다!</p></blockquote><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0000ff"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BOOL PathIsPrefix( IN LPCTSTR <em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pszPrefix</em>, IN LPCTSTR <em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pszPath</em> );</font></p><blockquote dir="ltr" style="margin: 5px 0px 5px 5px; padding: 0px 0px 0px 16px; border: 0px; line-height: 1.3; font-family: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 background-image: url(http://ts.daumcdn.net/custom/blog/29/294052/skin/images/iconBlockquote.gif); background-position: initial initial; background-repeat: no-repeat no-repeat;"><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Searches a path to determine if it contains a valid prefix of the type passed by pszPrefix. A prefix is one of these types: "C:\\", ".", "..", "..\\".</font></p><p dir="ltr"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경로가 pszPrefix로 시작되는가를 검사한다. 같은 드라이브에 있는 파일인지 검사할때 유용하다.</p></blockquote><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0000ff"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BOOL PathIsRelative( LPCTSTR <em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lpszPath</em> );</font></p><blockquote dir="ltr" style="margin: 5px 0px 5px 5px; padding: 0px 0px 0px 16px; border: 0px; line-height: 1.3; font-family: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 background-image: url(http://ts.daumcdn.net/custom/blog/29/294052/skin/images/iconBlockquote.gif); background-position: initial initial; background-repeat: no-repeat no-repeat;"><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Searches a path and determines if it is relative.</font></p><p dir="ltr"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경로가 상대경로인지 검사한다.
주의: 파일명만 제시된 경우, 상대경로로 인식한다.
PathIsRelative("temp.txt") = TRUE</p></blockquote><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0000ff"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BOOL PathIsRoot( LPCTSTR <em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pPath</em> );</font></p><blockquote dir="ltr" style="margin: 5px 0px 5px 5px; padding: 0px 0px 0px 16px; border: 0px; line-height: 1.3; font-family: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 background-image: url(http://ts.daumcdn.net/custom/blog/29/294052/skin/images/iconBlockquote.gif); background-position: initial initial; background-repeat: no-repeat no-repeat;"><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Parses a path to determine if it is a directory root.</font></p><p dir="ltr"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경로가 루트 폴더(드라이브 바로 밑)인지 검사한다.
PathIsRoot("c:\windows") = FALSE</p></blockquote><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0000ff"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strong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BOOL PathIsSameRoot( LPCTSTR <em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pszPath1</em>, LPCTSTR <em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pszPath2</em> );</strong></font></p><blockquote dir="ltr" style="margin: 5px 0px 5px 5px; padding: 0px 0px 0px 16px; border: 0px; line-height: 1.3; font-family: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 background-image: url(http://ts.daumcdn.net/custom/blog/29/294052/skin/images/iconBlockquote.gif); background-position: initial initial; background-repeat: no-repeat no-repeat;"><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Compares two paths to determine if they have a common root component.</font></p><p dir="ltr"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pszPath1과 pszPath2가 같은 드라이브(루트폴더)에 있는지 검사한다.
PathIsSameRoot( "c:\test1\temp1.txt", "c:\test2\temp2.txt" ) = TRUE</p></blockquote><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0000ff"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BOOL PathIsSystemFolder( LPCTSTR <em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pszPath</em>, DWORD <em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dwAttrb</em> );</font></p><blockquote dir="ltr" style="margin: 5px 0px 5px 5px; padding: 0px 0px 0px 16px; border: 0px; line-height: 1.3; font-family: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 background-image: url(http://ts.daumcdn.net/custom/blog/29/294052/skin/images/iconBlockquote.gif); background-position: initial initial; background-repeat: no-repeat no-repeat;"><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Determines if an existing folder contains the attributes that make it a system folder. Alternately, this function indicates if certain attributes qualify a folder to be a system folder.</font></p><p dir="ltr"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제시된 경로가 시스템 폴더인지 검사한다.</p></blockquote><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0000ff"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BOOL PathIsUNC( LPCTSTR <em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pszPath</em> );</font></p><blockquote dir="ltr" style="margin: 5px 0px 5px 5px; padding: 0px 0px 0px 16px; border: 0px; line-height: 1.3; font-family: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 background-image: url(http://ts.daumcdn.net/custom/blog/29/294052/skin/images/iconBlockquote.gif); background-position: initial initial; background-repeat: no-repeat no-repeat;"><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Determines if the string is a valid Universal Naming Convention (UNC) for a server and share path.</font></p><p dir="ltr"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UNC(공유)경로인지 확인한다.
PathIsUNC("server\folder") = FALSE</p></blockquote><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0000ff"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PathIsUNCServer( LPCTSTR <em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pszPath</em> );</font></p><blockquote dir="ltr" style="margin: 5px 0px 5px 5px; padding: 0px 0px 0px 16px; border: 0px; line-height: 1.3; font-family: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 background-image: url(http://ts.daumcdn.net/custom/blog/29/294052/skin/images/iconBlockquote.gif); background-position: initial initial; background-repeat: no-repeat no-repeat;"><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font color="#80808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line-height: 1.3;">Determines if a string is a valid Universal Naming Convention (UNC) for a server path only.</font></p><p dir="ltr"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 0px; line-height: 1.3;">PathIsUNC와 다른점은 pszPath가 서버이름만으로 구성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주의할 점은, pszPath가 "\\"만으로 된 경우도 TRUE라는 점이다.
- AnimeReleased/mym . . . . 51 matches
> 개인적인 경험을 말하라고 한다면, 저흰 그 당시 말틴의 별점 평가에 상당히 매료되어 있었습니다.
{{{#999999 ㅇ 명성에 비해(?) 늦게 접했던 작품인데, 캐릭터들의 매력이 상당한 괜찮은 개그물이다. }}}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その着せ替え人形は恋をする.2022 / *** / A- /
{{{#999999 ㅇ 평범한 작품이라는 평가를 남기려고 했지만 계속 레제가 생각 남.}}}
나는 여동생을 사랑한다.僕は妹に恋をする.2005 / ** / B0 /
{{{#999999 ㅇ 전체적으로 부실했던 내용을 엔딩곡 '우리들은 하나의 빛'으로 한 방에 만회했다. }}}
{{{#999999 ㅇ 내게 가장 특별한 작품을 꼽자면 이 애니메이션. }}}
망가지기 시작한 오르골.こわれかけのオルゴール.2009 / **1/2 / B+ /
미나미가 ~한그릇 더~.みなみけ ~おかわり~.2008 / *** / A- /
무한의 리바이어스.無限のリヴァイアス.1999 / ***1/2 / A0 /
{{{#999999 ㅇ 장대한 이야기의 마무리. }}}
{{{#999999 ㅇ 동아중공 나오지 않는다. 생전사도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처음 보는 사람도 이해하기 쉽게 친절하게 각색한 스토리가 인상적.}}}
{{{#999999 ㅇ 어쨌건 살면서 가장 잘한 일 중 하나가 우테나를 다 본 것이다. 진보적 페미니즘의 고찰, 의식과 무의식의 경계, 데미안의 알의 구절을 인용한 세계의 혁명과 자아의 정립 등 사회학적인 주제와 철학적 고찰을 심오하게 다루고 있다. 아르누보를 위시한 고풍스런 영상미와 형이상학적인 연출력이 결합하여 안노 히데아키 감독의 신세기 에반게리온과 함께 90년대 후반 일본 애니메이션계의 변혁을 주도했던 걸작이다. }}}
{{{#999999 ㅇ 사실 이 인상적인 작품은 분명한 초월이식이다. 국내에선 2006년 초 하루히가 방영되기 직전 발간된 원작 소설을 읽고 '이게 뭐야' 라는 반응을 보이며 집어던졌던(!) 사람이 여럿 있던 걸로 기억한다(공통된 반응은 반쯤 '정신나간 여자'가 나와서 날뛴다.). 만장일치로 스니커 대상을 수상한 작품이긴 하지만 라이트노벨로서 일반적인 반응은 이 정도일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지구 대세', '하루히 신드롬'에 휩싸이게 했던 힘은 교토 애니메이션의 캐릭터의 매력을 200% 이상 뽑아낸 연출력에 있지 않을까. ─이 작품을 처음 본다면 꼭 교토 아니메의 TVA 화 순서로 봐야한다. 시간 순서를 따르지 않는 비선형 서사 Wikipedia:Nonlinear_narrative 자체가 원작보다 훌륭한 완벽한 연출이다. 또한 이토 노이지 원화가 가진 캐릭터의 매력을 200% 이상 뽑아낸 쿄애니, '' 카토레아 '' 이후 끓어오르기 시작하던 츤데레 모에의 임계점(츤데레가 확실히 대중 앞에 기호화 되고 츤데레 유행의 시작은 이 작품이다.) 돌파. 히라노 아야와 스기타 토모카즈의 열연 등 성공하기 위한 모든 조건이 클리어 됐다. }}}
{{{#999999 ㅇ 이걸 한참 나중에 다시 보고 기억났는데 내가 2011년이 되어서야 스트위치를 보게된 계기가 2007년에 이 ''괴작''을 보고 그 비참한(...) 퀄러티에 놀랐었기 때문이다(트라우마). 작화가 너무 안 좋아서 함상전투각이 그로테스크 자체였다... 이건 안 모에해. }}}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冴えない彼女の育てかた.2015 / *** / A- /
{{{#999999 ㅇ 일반 영화 평론가들 평점에서 와타나베 아키오의 예쁜 캐릭터 디자인과 샤프트의 화려한 작화를 많이 호평을 하는데 최신 애니메이션 작화에 익숙한 오덕 입장에선 새로운 수준이 아니다. 작화를 완전히 배제하고 보면('작화' 만 가지고 볼 가치가 있는 작품도 있지만 이 작품은 그렇지 않음.) 연출과 스토리, 성우들의 연기 전부 실망스럽다. 그래서 별 두 개. }}}
{{{#999999 ㅇ 주제는 나쁘지 않지만 이제는 너무 흔한 이야기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또 하나의 Ghost in the Shell을 이제와서..? }}}
{{{#999999 ㅇ '에반게리온' 작품으로서는 훌륭한 마무리. 어쨌거나 20여년 동안 끌어 온 이야기의 주제를 회수하는 완결성을 높이 평가한다.}}}
{{{#999999 거의 지브리급 동화에 풀 프레임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 놓고 연출이 그 정도라니…. 곤조 그래서 너희가 망한거야. 스토리텔링이 이렇게 약해서야…. }}}
- bidi(Bidirectional)란 무엇인가 . . . . 50 matches
사전적 의미는 양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는 것을 말한다. 여기서는 텍스트의 Bidirectional에 대해 알아본다.
텍스트 방향은 언어마다 다르다. 텍스트 방향이란 왼쪽에서 오른쪽(Right-To-Left), 오른쪽에서 왼쪽(Left-To-Right)과 같이 문장을 읽고 쓰는 방향을 말한다. Bidirectional 문장은 하나의 텍스트가 두 가지 방향성을 가지는 것을 말한다. 즉, 원래는 오른쪽에서 왼쪽 방향을 쓰는 언어지만 왼쪽에서 오른쪽 방향으로 된 텍스트가 포함된 세그먼트가 들어있는 경우를 양방향(BiDi)이라고 한다. Bidirectional은 또한 우경식 배열(Boustrophedon; 각 줄마다 텍스트 방향성을 바꾼다.)을 가리키는데 쓰이기도 한다.
__boustrophedonically__: 한 방향(수평)으로 시작해서 줄의 끝에 이르면 다음 줄 부터는 방향을 반대로 바꾼다. 소가 밭을 가는 모습 같다고 하여 일본에서 우경식(牛耕式)이라는 말을 붙였다.
그리스어는 점차 LTR 패턴이 정착하게 되었다. 한 편, 아랍어와 히브리어는 RTL을 사용하게 되었다.
많은 컴퓨터 프로그램은 Bidirectional 텍스트를 정확히 보여주는데 실패한다. 예를 들어, 히브리어 이름 Sarah (שרה) 의 철자는, sin (ש) (가장 오른쪽에 나타난다.), 그리고 resh (ר), 마지막으로 heh (ה) (가장 왼쪽에 나타나야 한다.)가 된다. 하지만 Bidirectional이 제대로 지원되지 않는 프로그램에서는 이 히브리어 텍스트를 정 반대로 보여줄 수 있다.
Bidirectional 문장 지원은 컴퓨터에서 Bidirectional text를 정확히 보여주기 위한 기능이다. 이것은 종종 "BiDi" 또는 "bidi"로 줄여 말하기도 한다.
초기 컴퓨터는 오직 한 가지 쓰기 체계를 지원하도록(일반적으로 오직 라틴 알파벳의 left-to-right 기반으로) 설정되었다. 새로운 문자셋과 문자 인코딩이 추가되면서 다른 left-to-right 언어 문장이 지원되었지만, 아랍어나 히브리어와 같은 right-to-left 문장을 지원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고, 두 가지를 섞어 쓰는 것은 실용적이지도 않았다. Right-to-left 문장 지원은 문자 안에 읽기 쓰기 순서를 저장하는 ISO/IEC 8859-6 과 ISO/IEC 8859-8 같은 인코딩에서 소개되었다. 이것은 간단하게 left-to-right 텍스트 방향을 반대로 바꿀 수 있었지만, 대신 left-to-right 문장을 정확히 보여주는 능력을 희생하게 되었다. 그리고 마침내 유니코드의 Bidirectional 문장 지원으로, 다른 텍스트 방향 문장이 같은 텍스트에 있어도 원래 언어의 텍스트 방향을 고려하지 않고 문장을 섞는 것이 가능해졌다. 유니코드 표준은 어떻게 RTL과 LTR이 섞인 문장을 인코딩하고 보여주는 방법에 대한 자세한 규칙과 완전한 BiDi 지원을 위한 기반을 제공한다.
유니코드 표준은 '논리적'으로 정렬된 문자들을 메모리에 가진다. 이는 '시각적'으로 나타나는 순서와 다른, 해석될 예정의 순서가 된다. 그리고 bidi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유니코드는 논리적 문자 순서를 어떻게 정확한 시각적 순서로 변환할 수 있는지에 대한 알고리즘을 규정했다. 이를 위해, 유니코드 인코딩 표준은 모든 문자를 네 가지 타입( 'strong', 'weak, 'neutral', 그리고 'explicit') 중 하나로 나눈다.
### 강한 문자(strong characters)
강한 문자는 명백한 방향성을 가진 것들이다. 이 문자 타입의 예는 대부분의 알파벳 문자, 음절 문자(일본어 가나가 대표적), 한자, 비 유럽 또는 비 아라비아 숫자, 문장 부호(그 문장에 고유한)를 포함한다.
### 약한 문자(weak characters)
약한 문자는 애매한 방향성을 가진 것들이다. 이 문자 타입의 예는 유럽 숫자, 동 아라비아-인도 숫자, 수학 기호, 통화 기호, 많은 문장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문장 부호(콜론, 콤마, 마침표 등) 등은 이 타입으로 떨어진다.
중립 문자는 문맥이 없으면 방향성을 확정할 수 없는 문자들이다. 예를 들어 단락 구분, 탭, 스페이스 등을 포함한다.
명시적 포맷팅 문자("방향성 포맷팅 문자"라고 불리기도 한다.)는, 유니코드 알고리즘의 기본 동작에서 직접 순서를 수정할 수 있는 문자다. 이 문자들은 "marks", "embeddings", "isolates", 그리고 "overrides"로 세분화된다. 이 문자들의 효과는 단락 구분이 나오거나 "pop" 문자가 나올 때까지 지속된다.
약한 문자가 다른 약한 문자 뒤에 오는 경우, 알고리즘은 첫번째 강한 이웃 문자를 본다. 때때로 이것은 의도하지 않은 표시 오류로 이어진다. 이러한 오류는 "의사 강한(pseudo-string)" 문자로 수정될 수 있는데, 이런 유니코드 제어 문자를 "mark" 라고 부른다. 마크 U+200E left-to-right mark, U+200F right-to-left mark 는 약한 문자가 쓰기 방향을 상속받는 위치에 삽입될 수 있다.
"embedding" 방향성 포맷팅 문자는 고전적인 명시적 포맷팅의 유니코드 방식이며, 유니코드는 대신 "isolates" 를 권장하고 있다. 텍스트 일부의 "embeddings" 신호는 방향성이 다른 것으로 간주된다. embedding 포맷팅 범위 내의 문자는 주위의 텍스트와 독립적이지 않다. 또한, embedding 된 문자는 문자 바깥 순서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유니코드 6.3에서는 방향성 embedding은 대개 주위에 너무 강한 효과를 가져오며 따라서 필요 이상으로 사용하기 어렵다는 것을 밝혔다.
"isolate" 방향성 포맷팅 문자는 텍스트 일부의 방향성을 주위와 분리되면서 다르게 처리되도록 신호한다. 유니코드 6.3은 새 문서는 방향성 embedding 대신 이것을 사용하도록 권장한다. "embedding" 방향성 포맷팅 문자와는 달리 "isolate" 문자는 텍스트 범위 바깥의 순서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override" 방향성 포맷팅 문자는 부분 숫자 같은 특별한 경우를 허용한다(예를 들어 강제로 영어 숫자와 히브리어 문자를 혼합하여 RTL로 쓰게 만든다.). 그리고 가능하면 피하는 것이 좋다. "overrides"는 다른 포맷팅 안쪽에 중첩될 수 있다.
"pop" 방향성 포맷팅 문자는 가장 최근 "embeddings", "overrides", "isolates"의 효과를 종료한다.
알고리즘에서, 인접한 강한 문자들의 각 연속을 "run"이라고 부른다. 약한 문자가 두 같은 방향의 강한 문자의 사이에 위치해 있으면 그 방향을 상속받는다. 약한 문자가 두 다른 방향의 강한 문자의 사이에 위치해 있으면 주 문맥의 방향(LTR 문서의 문자는 LTR이 되고, RTL 문서의 문자는 RTL이 된다.)을 상속받는다.
- irc logs . . . . 50 matches
진짜 어마무시한 시장이네요
(*나중에 뉴스로 나오길 역사적인 변동성이었다고 한다.)
[10:50:38] 18<냐옹이18> 공중: public: 합리적, 이성적, 비판적, 이지적, 책임성, 여론형성의 담당자, 이성적 토의에 의한 정책결정의 참가자 라고 hyacinth가 알려주었어요.
[18:11:38] 18<cometkim18> config 바꾸고 reload 안하고 "우린 했는데" 답변 한거군요 ㅋㅋㅋㅋ
[12:14:50] 18<HonokaBot18> 가장 비슷한 결과를 찾았습니다. (Search: KB금융)
[14:45:12] <reserve> 유튜브 한참 봤는데 말투가 독특하셔서 처음에 적응하느랴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ㅎㅎ
[14:50:35] 18<HNO3-IC18> 채권에 대한 평가가 너무 후하단 느낌이 있는데
[18:21:49] 18<HNO3-IC18> 뭔가 유명한 걸 쓰고 싶을 것 같은데
[15:28:24] 20<hyacinth^ci>30 이제 웬만한건 다 나올겁니다
[03:06:32] 20<hyacinth^ci>30 세상핫한 테마군요 ㅋ
[17:47:29] <darjeeling> 특정 분야에 본인을 구속하지 않고 가능한 것을 만들 의지가 있으신 분 => 이거쓰면 아무도 안옴
[11:48:14] 18<[]18> <winner> 길군요. 볼만한가요?
[10:45:06] 18<ᛑ18> <ArtBlnd> 이상한거 많군요
[12:45:16] 18<[]118> <darjeeling> 립 : 오늘도 젊똘개 한명이 타사로 이직을 흑흑..
[12:46:33] 18<지현18> 젊고 똘똘한 개발자 인듯
[12:47:13] 18<지현18> (동물농장 나레이션) 젊고 똘똘한 개를 다른 집으로 떠내보내는 다즐옹의 마음은 편치 못하다
[12:47:23] 18<지현18> <@젊고 똘똘한 개> 끼잉 끼잉
[23:26:54] <hyacinth> 10년에 한번 나올까말까한 차트
[09:42:22] <[]1> <emacs> 사우디 공격당한게 10년에 한번 일어날까말까한 이벤트이긴 하니 인정…
[15:21:09] 20<hyacinth>30 Prologue‘인디안 기우제 투자법’은 우리를 행복한 성공의 길로 안내할 것이다
- Grafana vs. Kibana 비교 . . . . 47 matches
## 한 줄 요약
Kibana는 Elasticsearch와 함께 사용하는 시각화·분석 도구로, Elastic(ELK) Stack의 일부이며 ELK의 **K**에 위치한다. (E=Elasticsearch, L=Logstash, K=Kibana)
Kibana의 핵심 기능은 **데이터 쿼리와 분석**이다. 사용자는 다양한 방법으로 Elasticsearch에 인덱싱된 데이터를 검색하여 근본 원인 분석(RCA, Root Cause Analysis)이나 진단을 위한 특정 이벤트나 문자열을 찾을 수 있다. 이렇게 쿼리한 결과를 차트, 테이블, 지리 지도(geo map) 등 다양한 시각화로 표현할 수 있다.
- **Dashboard**: 여러 시각화를 조합한 대시보드
Kibana는 **KQL(Kibana Query Language)**, **Lucene**, 그리고 Elasticsearch의 쿼리 DSL(JSON 기반)을 지원한다. 텍스트 기반 풀텍스트 검색(full-text search)이 매우 강력하다.
Grafana는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 소스로부터 데이터를 가져올 수 있으며, 특히 **시계열 데이터**에 최적화되어 있다. Prometheus, Graphite, InfluxDB, Elasticsearch, Loki, MySQL, PostgreSQL, CloudWatch, Tempo 등 수많은 데이터 소스와 통합하여 시계열 데이터를 시각화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다.
Grafana는 특정 스토리지에 종속되지 않고 "데이터 소스 플러그인"을 통해 거의 모든 데이터 유형을 지원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 **다양한 시각화 패널**: Graph, Gauge, Heatmap, Histogram, Stat, Bar chart, Geomap 등
- **풍부한 플러그인 생태계**
Grafana의 중요한 제약 중 하나는 **텍스트 기반 쿼리/시각화에 약하다**는 것이다. Grafana는 CPU, RAM, Network In/Out 같은 메트릭에 대해 매우 훌륭한 그래프를 생성할 수 있지만, 텍스트 그래프나 풀텍스트 검색 기반 시각화는 거의 불가능하다. 완전히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매우 제한적이다.
> 참고로, Grafana에서도 Loki를 로그 소스로 붙이면 로그 탐색이 어느 정도 가능하지만, Elasticsearch와 Grafana 조합은 Elasticsearch와 Kibana 조합처럼 키워드 검색이나 정밀한 검색어로 로그를 검색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이 시나리오에서 Elasticsearch를 Loki로 대체하면 그러한 기준으로 로그 검색이 가능해진다.
여기에 대한 정보가 과거 블로그 글들에 여전히 오래된 내용으로 남아있는 경우가 많다.
Kibana 7.11에서 Elastic Stack의 알림 기능이 정식 GA(Generally Available)로 출시되었고, Microsoft Teams용 새로운 커넥터도 추가되었다. 이제 Kibana에서도 UI 기반으로 알림 규칙(Rule)을 생성하고, email·Slack·PagerDuty·ServiceNow·Jira·Microsoft Teams·Webhook 등 다양한 채널로 알림을 보낼 수 있다.
- Grafana는 무료 버전에서도 더 강력한 기본 알림 기능을 제공하는 반면, Kibana의 고급 알림은 보통 Elasticsearch의 유료 기능을 필요로 한다.
- Grafana의 알림은 **어떤 데이터 소스에서든** 동작한다 (Prometheus, MySQL, InfluxDB 등 모두 가능).
- Kibana의 알림은 기본적으로 **Elasticsearch 데이터에 한정**된다.
- Kibana 무료 버전은 연결 가능한 알림 커넥터가 제한적이다(주로 email, index, server log). Slack, PagerDuty 등 상당수의 외부 커넥터는 구독(subscription)이 필요하다.
Kibana는 **Elasticsearch 전용**이다. 이것이 Kibana의 강점이자 한계다. Elasticsearch에 저장된 데이터만 시각화할 수 있다는 것은 곧 모든 데이터를 Elasticsearch에 색인시켜야 한다는 의미다.
Grafana는 앞서 말한 대로 **멀티 데이터 소스**를 지원한다. 하나의 대시보드에서 Prometheus의 메트릭, Loki의 로그, Elasticsearch의 색인 데이터를 동시에 시각화하는 "단일 유리판(single pane of glass)" 대시보드를 구성할 수 있다.
- 데이터 소스 추가 → 대시보드 생성 → 패널 만들기의 단순한 흐름
- omr1/403/01 . . . . 47 matches
hMutex = CreateMutex(NULL, FALSE, NULL); // 뮤텍스를 생성한다.
ReleaseMutex(hMutex); // 뮤텍스를 반환한다.
// 스레드를 생성한다.
// TRUE 를 리턴한다.
Space-Separated Values files 기반의 푸시푸시 최고점수 파일 사양에 대한 스펙
1위부터 10위까지 기억한다.
각 스테이지의 최소 스텝과 최소 경과시간을 기억한다.
// 메뉴의 초기 위치를 입력한다.
// 메뉴를 출력한다.
// 배경화면의 초기위치를 입력한다.
// 게임 화면이 그려질 위치를 입력한다.
// Mutex 를 반환한다.
// 스코어 테이블이 그려질 위치를 입력한다.
// Mutex 를 반환한다.
char fLine[WIDTH+1] = { '0' }; // stageN.txt 파일의 한 라인을 입력받기 위한 임시 변수.
char str[15] = { '0' }; // sprintf 를 위한 임시 변수.
sprintf(str, "stage%d.txt", Env.stage); // buff[] 에 stageN.txt 를 입력한다.
if(fp == NULL) // 만약 파일 열기가 실패하면 종료한다.
fscanf(fp, "%s", fLine); // 파일에서 한 라인을 스트링으로 읽어들인다.
g_TableOfMap[i][j] = static_cast<int>(fLine[j]) - 48; // 스트링을 정수 토큰으로 분리한다.
- 성우 전설 . . . . 47 matches
2. 치롤르 쵸코를 좋아하기 때문에 하루에 한상자 처리한 적도 있다.
치롤르 초코를 너무 표교한 나머지 팬들에게 박스 단위로 보내져 곤란해 한적이 있다.
2. 변태 백합 캐릭터로 확립한 것은 거의 본인 의도로였다.
3. 모 프로그램중 계속 치하라 미노리의 손을 잡은 채로 프로그램을 진행한 적이 있다.
3. 와세다 대학 법학부 졸업 후, 기동대에 입대. 정의감에 의해서 상관을 때려 끝내 제대 당한뒤
5. 술을 매우 좋아해서 마라톤 중계가 스타트하는 무렵에 한 되병의 뚜껑을 열고 골 하는 무렵에 그 한 되병을 비우고 있었다.
2. 아사노 마스미는 한동안 같이 숙식한 호리에 유이의 가슴에 대해 "상당히 있다"고 발언.
4. "일찍 일어나기는 서푼의 독" (早起きは三文の徳[일찍 일어나기는 서푼의 덕/아침일찍 일어나면 그만큼 좋은 일이 있다]에서 덕徳 대신 독毒으로 말한것)
{{{{color:red}12. "불량한 사람이 금품 상납을 요구한 적이 있어서 "그만둬 주세요!" 라고 외치니깐 그 불량한 사람이 웃으며 굴러서, 그래서 그 틈에 도망쳤다"}}}
그 후 쫑파티때 키스를 강요해 (오가타 왈 "만나서 몇 마디 이야기 한 뒤"),
오가타가 무시하려고 했더니 취한 척하며 "할 수 없나보네" 라며 도발을 했다
그 뒤 잠시후 "나는 당신을 범하고 싶다!" "범해 엉망진창으로 해버리고 싶다!"라고 발언해, 오가타가 "할 수 있다면 해 봐, 나는 도S니까"라고 하면서 "나는 당신에게 범해지서 싶다!"라고 발언했다고 한다.
이 이야기를 들은 고토 요코에게 "최악!" "너 바보지" 라고 한 소리 들었다.
고토 "저기... 꼼꼼하다고 말하야 할지, 나는 소심하기 때문에... 무엇인가 불안한 일이 있으면 언제나...
내숭떨고 있네? 라든가, 그러한 식으로 생각되는 것이 무섭기도 하고, 잘... 말할 수 없어서... 그런 자신이
1. 석달그믐 방송에서 식혜에 취한 채로 이와타 미츠오(주: AKIRA 주인공 역 성우분)의 유두에 달라붙어 놓치 않았다.
2. 같은 프로그램에서 우에다 카나의 모 화재한 방송의 구성작가를 불러내서 슬리퍼로 마구 때렸다.
3. 미묘한 시모네타(성관련 유머)에도 하나하나 반응하는 귀여운 면도 보인다.
1. 애니스파에 투고할 경우 문맥을 불문하고 "키라메로(キラメロ) 한마디를 더하면 채용되기 쉬워진다. [주: 키라메로 -> 키라키라 멜로디 학원]
이 발언에 의해 과격한 아사노팬이 환희.
- 한미상호방위조약 전문 . . . . 47 matches
#title 한미상호방위조약 전문
Describe [한미상호방위조약 전문] here
한미상호방위조약 전문
본 조약의 당사국은 모든 국민과 모든 정부와 평화적으로 생활하고자 하는 희망을 재인식하며 또한 태평양지역에 있어서의 평화기구를 공고히 할 것을 희망하고 당사국 중 어느 일방이 태평양지역에 있어서 고립하여 있다는 환각을 어떠한 잠재적 침략자도 가지지 않도록 외부로부터의 무력공격에 대하여 그들 자신을 방위하고자 하는 공통의 결의를 공공연히 또한 정식으로 선언할 것을 희망하고 또한 태평양지역에 있어서 더욱 포괄적이고 효과적인 지역적 안전보장 조직이 발생될 때까지 평화와 안전을 유지하고자 집단적 방위를 위한 노력을 공고히 할 것을 희망하여 다음과 같이 합의한다.
당사국은 관련될지도 모르는 어떠한 국제적 분쟁이라도 국제적 평화와 안전과 정의를 위태롭게 하지 않는 방법으로 평화적 수단에 의하여 해결하고 또한 국제관계에 있어서 국제연합의 목적이나 당사국이 국제연합에 대하여 부담한 의무에 배치되는 방법으로 무력에 의한 위협이나 무력의 행사를 삼가할 것을 약속한다.
당사국 중 어느 일방의 정치적 독립 또는 안정이 외부로부터의 무력침공에 의하여 위협을 받고 있다고 어느 당사국이든지 인정할 때에는 언제든지 당사국은 서로 협의한다. 당사국은 단독적으로나 공동으로나 자조와 상호원조에 의하여 무력공격을 방지하기 위한 적절한 수단을 지속하여 강화시킬 것이며, 본 조약을 실행하고 그 목적을 추진할 적절한 조치를 협의와 합의하에 취할 것이다.
각 당사국은 타 당사국의 행정관리하에 있는 영토 또한 금후 각 당사국이 타 당사국의 행정관리 하에 합법적으로 들어갔다고 인정하는 영토에 있어서 타 당사국에 대한 태평양지역에 있어서의 무력공격을 자국의 평화와 안전을 위태롭게 하는 것이라고 인정하고 공통한 위험에 대처하기 위하여 각자의 헌법상의 수속에 따라 행동할 것을 선언한다.
상호합의에 의하여 결정된 바에 따라 미합중국의 육군, 해군과 공군을 대한민국의 영토내와 그 주변에 배치하는 권리를 대한민국은 이를 허여(許與)하고 미합중국은 이를 수락한다.
본 조약은 대한민국과 미합중국에 의하여 각자의 헌법상의 절차에 따라 비준되어야 하며, 그 비준서가 양국에 의하여 워싱턴에서 교환되었을 때에 효력을 발생한다.
본 조약은 무기한으로 유효하다. 어느 당사국이든지 타 당사국에 통고한 일년 후에 본 조약을 종지시킬 수 있다.
본 조약은 1953년 10월 1일 워싱턴에서 한국문과 영문의 2통으로 작성되었다.
대한민국을 위하여 변영태
한미상호방위조약 [韓美相互防衛條約]
1953년 10월 1일 체결되고 1954년 11월 18일 조약 제34호로 발효된 한국과 미국간의 상호방위조약.
목적 대한민국과 미합중국간의 상호방위조약
해당국가 한국과 미국
정식명칭은 '대한민국과 미합중국간의 상호방위조약'이다. 전문과 본문 6조 및 부속문서로 구성된 이 조약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당사국 중 일국의 정치적 독립 또는 안전이 외부의 무력공격에 의하여 위협받고 있다고 인정될 경우 언제든지 양국은 서로 협의한다. ② 각 당사국은 상대 당사국에 대한 무력공격을 자국의 평화와 안전을 위태롭게 하는 것이라고 인정하고, 공동의 위험에 대처하기 위하여 각자의 헌법상의 절차에 따라 행동한다. ③ 이에 따라 미국은 자국의 육·해·공군을 대한민국 영토 내와 그 부근에 배비(配備)할 수 있는 권리를 갖고 대한민국은 이를 허락한다. ④ 이 조약은 어느 한 당사국이 상대 당사국에게 1년 전에 미리 폐기 통고하기 이전까지 무기한 유효하다.
이 조약은 1953년 7월 27일 휴전협정 이후 한·미 양국이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상황에 공동대처하기 위하여 체결하였다. 이 조약에 따라 한반도에 무력충돌이 발생할 경우 미국은 국제연합의 토의와 결정을 거치지 않고도 즉각 개입할 수 있다.
- Blog/2008-11 . . . . 46 matches
음... 나만 이상한건 아닌거 같아 다행인걸. {{{ -_-; \}}} 쉬운거 같은데 10 레벨 올라가면 너무 어려워. -- [hyacinth] [[DateTime(2008-11-29T12:55:34)]]
{{{#!blog hyacinth 2008-11-28T07:01:50 영어와 한국어의 불용어 처리
Rijsbergen(1975)은 250개의 불용어 목록을 제시하고 있으며, 100만 어절 Brown corpus로부터 추출한 불용어의 개수는 425개로 그 예는 아래와 같습니다.
빈도가 높은 단어 중에는 time, war, home, life, water 등 색인어로서 중요하게 사용되는 것도 있습니다. 또한, 컴퓨터 분야에서 computer, program, language, windows 등은 색인어로서 가치가 낮기 때문에 동일한 용어에 대해서도 분야별로 색인어의 중요도를 계산하는 방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한국어의 불용어 처리 '''
한국어에서 불용어로 간주되는 용어는 품사 불용어와 명사 불용어, 그리고 숫자 불용어 등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체언을 제외한 모든 품사(조사, 어미, 동사, 형용사, 관형사, 부사, 감탄사)는 불용어로 간주합니다. 체언 중에서도 대명사, 수사, 1음절 명사는 색인어로서 가치가 매우 낮으므로 불용어로 간주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1999년','1,200원', '제1절' 등 한글과 숫자가 혼합된 것과 'x값','y축' 등 한글과 영어가 혼합된 것도 불용어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다만 한글, 영문자, 숫자, 문자 등이 혼합된 경우에도 'LG전자', '비타민 A','C++','B 트리' 등은 색인어로서 매우 중요합니다. '3.1절', '한글97', '윈도 3.1', '비주얼 베이직 6' 등 '3.1'이나 ‘6’과 같은 숫자도 색인어의 일부로서 가치가 매우 높은 경우가 있습니다.
수사 어절의 경우 아라비아 숫자와 한글의 혼용 및 띄어쓰기에 따라 '230000원', '230,000원', '이십 삼만원', '이십삼만원' 등 다양하게 표현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수사 어절은 표준화기법에 의해 동일한 표현으로 정규화함으로써 불용어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품사 불용어로 간주되는 용어들도 문서 유형에 따라 혹은 특정 문서에서는 색인어로서 매우 중요한 경우도 발생하기 때문에 형태소 분석결과만으로 불용어를 제거하는 방법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형태소 분석결과에 의한 불용어 제거 기법보다는 구문분석이나 복합명사 결합 기법에 의해 색인어의 중요도를 계산하는 방법에 의해 해결되어야 할 문제입니다.
해보려 했더니 자바를 깔아야 한다는군. 내 컴퓨터가 아니라 오늘은 패스~ -- Spinel [[DateTime(2008-11-25T16:25:45)]]
{{{#!blog hyacinth 2008-11-12T16:33:45 한자
깨끗하지 못한 것은 당연히, 될 수 있으면 최대한 깨끗해야하다는 사실이 사람에 따라서는 보편타당한 일이 아닐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그건 그렇고, 한국어문회 한자능력시험 2급을 취득한 것은 작년 말입니다. 2년여 전부터 한자를 공부했지만 시험용 공부가 아니라 교양으로 한자를 익히려는 목적으로 공부했기 때문에 지금은 대부분의 한자를 완전히 읽고 쓰기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한자를 외다보면 재미있는 한자가 많습니다.
이 한자는 '일할 로' 입니다.
전 이 한자만 보면 옛 사람(서민)들의 고생이 떠올라서 안쓰럽습니다.
그리고 다음 한자입니다.
이것도 '일할 로'를 기본으로 발 부분만 변한 자입니다.
찾아보면 이렇게 한자의 구성에서 어떤 이유에서 그 한자가 되었는지 알 수 있는 재미있는 자가 많습니다.
사실 한자를 배우며 가장 좋았던 점 중 하나가, 한자를 배우며 자연스럽게 옛 사람들의 사상과 생각을 알 수 있게되었다는 것입니다. 2000년 이상 한자문화권에서 쓰이며 정제되며 의미를 갖게 된 문자니 당연한 것입니다.
- Blog/2007-05 . . . . 44 matches
나는 수 년 전부터 의식있는 얼리 어답터로서 내 능력이 닿는 가능한 최상, 최선의 피시 환경을 구축하고 활용해 왔다. 이제 그 점을 비판적인 시선으로 되돌아 보자. 얼리 어답터로서의 지식과 의식을 항상 충전하고 있었던 것이야 그렇다 치더라도 꼭 돈과 시간을 들여 최선의 피시 환경 구축을 할 필요가 있었나? 과시욕을 충족시키기엔 수입이 적은 내 처지에 조건부터 불가능한 일이다. 그렇다면 자기만족 그리고, 그래 이건 환경조성 이전에 활용에 관한 이야기가 된다. 나의 피시 사용 패턴은 대부분 생산적인 시간으로의 전환이 가능했던 비생산적인 일에 사용되었던 것이다. 게임은 거의 하지 않으나 앞으로 미연시를 조금 더 건드려 볼 생각은 있고 현재로서 주 용도로는 애니메이션 감상과 자료 저장에 있다…. ──
──마르크스의 말, "인간은 자신이 답할 수 있는 질문밖에 말하지 않는다". 이 말에 크게 놀라 스스로 답을 찾기 어려웠던 내 안을 떠도는 많은 질문들 중, '나에게 있어 피시 사용은 어떤 의미이며, 피시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가?' 라는 질문에 나는 이미 스스로 답을 알고 있다 믿으며 무리하게서라도 자답을 해보려고 했지만…. 젠장, 이래선 아무런 의미도 없지않나! 좀 더 단순히 접근해 보자. 처음 문제 제기 이후 떠오른 것은 난 지금껏 얼리 어답터와 같이 피시를 구축하려 했지만 환경상 진정 파워유저 수준에는 조금도 미치지 못했고,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은 돈으로 떡칠을 하여 내 거지같은 허영심을 만족시킬 수 있는 환경이며 학생의 신분으로는 불가능한 일, 학생의 신분이면 학생으로서 해야할 일만을 생각하고 지금의 일은 이 후에도 계속해 나감으로──
이 전 글들을 잠깐 펼쳐 보았는데 하는 이야기들이 모두 비슷하다. 여러가지 일을 쓰고 있는 것 같으면서도, 주로 쓰는 내용은 '왜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는가?!'라는 자기 반성류의 글과 '더워지고 있다'라는 지구적 환경에 대한 글. 그날 그날의 생각을 적기에 비슷한 것은 어찌할 수 없기도 하겠고, 그리 나쁘다는 생각보다는 하루 하루의 비슷한 생각이 모여 그 '때'의 흐름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이 아닌가 하다. 사실 내가 그리 원하든 것이 오랜 시간이 만든, 시간만이 만들 수 있는 achive가 아니었던가.
말 그대로 '공부에 방해되는 것'들 때문에 심란한 마음이었는데 '공부에 방해되는 것'이란 글을 보고 심란했던 많은 부분이 해결되었다. 그 글은 변명보다는… 진실됨에 가깝겠지. 분명 현 상황이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개탄해하고 손을 놓고 있는 것보다는 주위 둘러볼 것 없이 앞만 보고 나가아야한다. '결과만을 바라보고 사는 것은 스코어보드만을 보며 테니스를 치는 것가 같다. 경기에 집중하라!' 이 말이 심적안정을 준다. ──나와 관계도 없는 이상의 존재를 동경하는 것은 그만두고, 지금은 앞만 보도록.
장기(將棋)!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어 다른 사람과 장기를 했나. 결국 '내가 알 고 있는 바'와 조금도 틀리지 않는 결과만 남았다. '남'과의 장기는 아주 극단적인, 사람 대 사람으로서의 1대1 대화, 서로 얼굴을 마주보고 숨길 바 없이 서로에 대한 적의를 드러냄. 매일같이 장기를 두는 상대가 아닌 일회성에 그친 '타인'과의 장기는… 말 그대로 자폭. 순간의 치기와 흥미로 시작하였어도 이겨도 져도 서로에게 조금도 득 될 것이 없다. 나는 이미 알고 있었지 않나? 사실 처음 생각했던 대상이 아닌, 갑작스레 끼어든 '타인'으로 상대가 바뀌었다는 문제가 있었지만 그 순간 유연하게 거부하지 못하고 승부의 유혹에 빠져들었다. 자, 그렇다면 다시 한 번 되뇌이다. 이로울 것이 없는 타인과의 내기, 승부, 대결은 하지 말도록 하자.
재미있는 것이 떠올랐는데, 나는 항상(나 뿐만이 아니겠지만) 개인 신상서 등에서 거의 빠짐없이 들어가는 특기, 취미란을 적는 것에 있어 당혹스러움을 느낀다. 두 개를 적는 것 자체는 문제될 것이 없지만 문제는 특기와 취미의 경계가 영 애매하다는 것에 있다. 특기라고 볼 수도 있고 취미라고도 볼 수 있는 것들은 어떤 기준으로 나누어야 하지? 우선 나의 경우 취미라 할 수 있는 것들에는 일본어, 그림 그리기, 사진 정도 일까.─독서도 들어갈 수 있겠지만 일부러 독서는 안 넣고 있다.─ 그런데 이제 특기를 적어야 하는데 특기라면 어떤게 있을까…. 피아노 등 악기에 기예가 있는 것도 아니고 축구, 농구 등 특출나게 실력있는 운동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 생각해 보면 이 특기란이 문제의 핵심이다. 사실 내 경우는 앞서 기록한 취미의 것들을 특기란에 적을 수도 있지만…, 특기라 할 만큼 대단한 것이 아니다. 혹은 조금 잰척 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이 두 가지 이유 때문에 특기에 적기 꺼려지는 것이다.
아마도 특기>취미, 이런 구도렸다. 조금 다른 관점에서, 커가면서 특기, 취미란을 적는데 어려움은 줄어들었지만 어릴 때는 특기란이든, 취미란이든 무엇하나 적는 것 자체가 정말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어릴 때는 확고히 내새울 만한 특기, 취미가 없었기에 항상 곤란에 빠졌다. 주위를 둘러보면 몇 몇은 단번에 써낸듯 하지만 아마 대부분 마찬가지였던 것 같다. 음… 분명 특기, 취미란만으로도 사람의 개성을 쉽게 알 수 있으나 너무 행정편의적인 일이 아닌가? 한 번 비꼬아 보면서도… 한 편으로는 '사람마다 특기와 취미는 가지고 있어야 한다'라는 문자 그대로 무언의 압박을 어릴 적부터 주는 목적이라면 대단히 효과적인 방법이다.
어찌되었건 진짜 본론이었던 '재미있는 생각'이란 앞서 특기란과 취미란의 관계에 대한 고민(그 중 잰척하기 문제)을 풀어주었던 방법으로….
모니터를 통해 볼 수 있는 wired의 세계는 모니터 상으로 나타나는 텍스트, 이미지로만 상대의 실체를 파학할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착각으로 이어진다. 드러나는 상대보다 몇 배나 많은 '드러내지 않은'상대 역시 wired의 실체로 존재한다는 사실.
드러내는 실체는 드러낼 수 있다는 공통의 성질로 이어진 동류의 집단이 될 가능성이 높다. 즉, 우중이 모인 곳에서는 우중들 밖에 드러내는 실체로 보이지 않고, 현인들이 모인 곳에선 현인들 밖에 보이지 않는다. 어느 쪽이든 드러내는 실체 이상의 드러내지 않는 실체의 모습은 확인할 길이 없기에, 아예 그들의 가능성을 배제하게 되는 경우가 빈번하지만 올바른 wired 세계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항상, 표현하지는 않지만 분명한 가치판단을 하는 이들 존재의 가능성을 믿어야 한다.
앞서 쓴 적이 있듯이 내실있는 lifelog가 되기 위해서는 우선 매일 쓰려는 생각을 버려야한다. 이 전 일정 기간의 공백기를 둔 몇 주 모습이 그것을 증명해낸다. 쓸 일이 있어야 쓴다. 이야기가 없으면 쓰지 않음을 원칙으로 하며 쓸데없는 부담을 지지 않는다. 이 점이 중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남귤북지─라고 했다. 남규리가 어쩌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남쪽의 귤이 북쪽에 가면 탱자가 됨을 이르는데 사람은 처한 상황에 따라 성품이 바뀜을 말한다.
물론이다. 사람의 성품을 따짐에 있어 같은 사람이라도 각기 다른 condition에 따라 미묘하게 다른 모습을 보인다. 보일 수 밖에 없다. 그러한 맥락에서….
hrp에 대한 생각을 조금 해봤다. 아무리 생각해도 hrp와 같은 개인 홈페이지의 뚜렷한 존재의의, 목표점을 찾지 못하겠다. hrp의 컨텐츠라하면 끽해야 lifelog(blog),stuff,photo,illust 정도 밖에 떠오르지 않고 사실상 lifelog를 제외하면 기분나쁜 자기과시 분출구에 지나지 않는데다 lifelog마저 자기 사생활을 노출시키는 노출광적인 기질의 마당이라고 밖에 보이지 않는다. 대체 수 년전 blog가 득세하기 전의 수 많았던 개인 홈페이지들은 무엇을 포스팅했던 것이였지? 역시 떠올리기 힘들다. 요즘은 절대다수가 개인 홈페이지 대신 블로그 하나만으로 운영하고 있으니 html로 이루어진 개인 홈페이지는 천연 기념물화 되고 있는 듯 한데….
최근 또 한가지 얻은 사실, 혹은 확인해보고 싶은 사실은 책을 읽는 방법에 있어서. 한 책을 완전히 읽고 내것으로 만들었다 말 할 수 있으려면 7번은 봐야한다. 꼭 7번이란 수에 연연해 할 것은 없지만 책은 한 번 읽고 마는 것이 아니라 반복해 읽어야만한다는 것이 그 골자. 이는 내가 가졌던 올바르게 책을 읽는 것에대한 의문과 그 생각을 같이한다. 물론 앞으로는 가치있는 책이라면 수 번 반복해 읽을 것. 또 한가지 독서법으로 여러분야에 걸쳐 이것저것 남독하는 것 보다는 한 책을 읽고 그와 같은 주제의 책을 몇 권 더 같이 읽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라 한다. 이것도 직접 시험해보도록 하자.
과연…. 항상 앞으로의 계획을 머릿속으로 생각하고 있다 하여도 문자화된 계획의 유용함을 따라가지 못한다. 지난 몇 주간 조금이나마 회의를 느껴 행하지 않았던 것을 반성하자. 성공하는 사람들 중 많은 이가 1주, 매일의 계획을 짜 행동한다 했던가. 이번에도 스스로 그 필요성을 깨치고 얻은 것이기에 잘 이해가 간다. 정말 계속 해 나가자.
일주일 계획을 위한 틀을 만들었다. 실제로 1일 간격의 매 주 계획을 미리 짜는 것은 이미 짧게나마 경험해 본 것만 생각해도, 그리고 쉽게 예상가능할 정도로 아주 효율적이다. 1주일을 길게해준다. 1주일을 충실히 보낼 수 있게해준다. 후에 쉽게 자기반성을 할 수 있다. 아무리 따져봐도 장점밖에 보이지 않는다. 이미 난 열렬한 플래너의 예찬자가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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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div><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Verdana; font-size: 12px; line-height: normal; "><div class="post hentry category-42" id="post-2443"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text-align: left; "><h3 class="storytitle" style="font-weight: normal; text-transform: capitalize;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dotum, sans-serif; "><a href="http://gaemon.wordpress.com/2008/10/13/10%eb%85%84-%ec%95%88%ec%97%90-%ed%94%84%eb%a1%9c%ea%b7%b8%eb%9e%98%eb%b0%8d-%eb%8f%85%ed%95%99%ed%95%98%ea%b8%b0/" rel="bookmark"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10년 안에 프로그래밍 독학하기</a></h3><div class="meta" style="font-weight: normal; color: rgb(204, 204, 204); letter-spacing: 0px;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text-align: left; ">Filed under: <a title="View all posts in 42" href="http://ko.wordpress.com/tag/42/" rel="category tag" target="_blank" style="font-weight: normal; letter-spacing: 0px; 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42</a> — 개멍 @ 21:52</div><div class="storycontent"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text-align: left; "><div class="snap_preview"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text-align: left; "><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a id="yit6" title="피터 노빅 횽아의 유명한 글" href="http://www.norvig.com/21-days.html"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피터 노빅 횽아의 유명한 글</a> 번역. <a id="vb" title="다른 분이 번�한 글" href="http://tavon.org/work/21-days"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다른 분이 번역한 글</a> 도 있긴 한데 품질이 맘에 안 들어서 새로 번역해 봤다. “프로그램하다” 는 말은 요즘 잘 안 쓰이는거 같아서 몇몇 경우 “코딩하다” 는 표현을 사용했다.</p><hr width="100%" size="2"><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어떤 서점을 들어가도 “7일만에 자바 독학하기” 라든가 그 옆에 나란히 놓인 비주얼 베이직, 윈도우즈, 인터넷 등을 며칠 내지 몇 시간만에 독학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 아래와 같은 고급 검색을 amazon.com 에서 해 봤더니:</p><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248 개의 결과가 나왔다. 상위 78 개는 컴퓨터 책이었다. (79위는 “30일만에 벵갈어 배우기” 였다) “며칠만에” 를 “몇 시간 만에” 로 바꿔도 눈에 띄게 비슷한 결과가 나온다. 253 개의 결과 중 상위 77 개는 컴퓨터 책이고 “문법과 문체를 24 시간만에 독학하기” 가 78위로 뒤를 잇는다. 상위 200 개 중에 96% 가 컴퓨터 책이다.</p><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결론을 내리자면 사람들이 컴퓨터를 배우기 위해 몰려들고 있든가, 아니면 다른 어떤 것보다 컴퓨터가 끝내주게 쉽다는 얘기, 둘 중 하나일 것이다. 베토벤이나 양자 역학이나 심지어 개 빗질하는 법을 며칠 만에 배우는 책은 없다. <a id="jrhs" title="3일만에 파스칼 배우기" href="http://www.amazon.com/exec/obidos/ISBN=1556225679/4094-7934802-027992"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3일만에 파스칼 배우기”</a> 같은 책이 어떤 의미일지 생각해 보자:</p><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배우기: 3일 이라면, 의미있는 프로그램을 몇 개 짤 시간도 없고, 그 과정의 성공이나 실패로부터 배울 수도 없다. 경험있는 프로그래머와 같이 일하는 환경이 어떤 것인지 이해할 시간도 없다. 잘라 말해, 별로 많이 배울 시간이 안된다. <a id="rfbb" title="알렉산더 포프" href="http://en.wikipedia.org/wiki/Alexander_Pope"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알렉산더 포프</a> 가 말했듯, 선무당이 사람잡는다.</p><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strong><font color="#fe1100" size="3">파스칼: 3일 이라면 파스칼의 문법은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비슷한 언어를 이미 알고 있다면). 하지만 그 문법으로 뭘 할지를 배우진 못할 것이다.</font></strong> 잘라 말해, 당신이 베이식 (BASIC) 프로그래머라면, 파스칼 문법을 사용해서 베이식 스타일의 프로그램은 짤 수 있겠지만, 파스칼이 정말 좋은지 (또는 나쁜지) 는 알 수 없을 것이다. 그러니 그게 무슨 소용인가? <a id="ilr3" title="알란 펄리스" href="http://www-pu.informatik.uni-tuebingen.de/users/klaeren/epigrams.html"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알란 펄리스</a> 가 말했듯이, “프로그래밍에 대해 생각하는 방법을 바꾸지 않는 언어는 알 필요도 없다.” 파스칼을 (실은 비주얼 베이식이나 자바스크립트 쪽이 좀 더 가능성 있겠지만) 약간 배워서 기존에 존재하는 코드와 인터페이싱한다면 뭔가 소용이 되긴 하겠지만, 그런 경우도 프로그래밍을 배우는건 아니다: 그 일을 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일 뿐.</p><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3일 동안이라. 불행히도 이걸론 충분치 않다. 좀 더 설명해 보겠다.</p><h3 style="font-weight: normal; text-transform: capitalize;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dotum, sans-serif; ">10년 동안 프로그래밍 독학하기</h3><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연구자들 (<a href="http://www.amazon.com/exec/obidos/ASIN/034531509X/"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Bloom (1985)</a>, <a href="http://www.norvig.com/21-days.html#bh"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Bryan & Harter (1899)</a>, <a href="http://www.amazon.com/exec/obidos/ASIN/0805803092"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Hayes (1989)</a>, <a href="http://www.norvig.com/21-days.html#sc"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Simmon & Chase (1973)</a>) 은 세상의 많은 일들 중 어느 하나라도 전문적 지식을 갖추려면 10년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밝힌 바 있다. 체스라든가, 음악 작곡, 모르스 전신 치는 법, 그림, 피아노 연주, 수영, 테니스, 신경정신학 및 토폴로지 등 모두 마찬가지다. 지름길은 없는 듯 하다: 심지어 <font size="3"><strong><font color="#fe1100">4살 때 음악 신동이었던 모짜르트도 세계적인 음악을 만들기까지는 13년을 기다려야 했다</font></strong>.</font> 장르를 바꿔 얘기하면, 비틀즈는 갑자기 나타나 1964 년부터 연속으로 1위 히트곡을 쏟아내면서 <a id="rg7o" title="에드 설리반 쇼" href="http://en.wikipedia.org/wiki/The_Ed_Sullivan_Show"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에드 설리반 쇼</a> 에 출연한 것 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들은 리버풀이나 함부르그의 작은 클럽에서 1957 년부터 활동해 왔고, 그때부터 대중적 호소력이 있긴 했지만, 진정한 첫 번째로 성공한 앨범인 “페퍼 하사” 는 1967 년에 발매되었다. 사무엘 존슨 (1709-1784) 는 심지어 10년도 짧다고 봤다: “어느 분야에서든 탁월함을 보이려면 평생 노력해야 한다. 더 싼 방법은 없다.” 그리고 초서 (1340-1440) 는 “인생은 짧고, 재주를 배우는건 너무 오래 걸리는도다” 고 한탄했다. 히포크라테스 (기원전 400년경) 는 그의 명언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라는 말은 남겼는데, 축약되지 않은 원문은 “Ars longa, vita brevis, occasio praeceps, experimentum periculosum, iudicium difficile” 이며 번역하자면 “인생은 짧고, 재주는 길고, 기회는 잠깐이고, 실험은 믿을 수 없고, 판단은 어렵다.” 이다. 라틴어에서 “ars” 는 예술이나 기술 어느 쪽을 말할 수도 있지만, 원문의 그리스어는 “techne” 이고 이는 “재주” 로 번역되지 “예술” 로 번역되지 않는다.</p><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내가 제안하는 성공적인 프로그래밍의 요소는 다음과 같다:</p><ul style="list-style-type: none; list-style-position: initial; list-style-image: initial;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프로그래밍에 흥미를 갖고, 재미로 해 봐라. 계속해서 재미를 느껴서 10년을 버틸 수 있도록 하라.</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다른 프로그래머와 얘기하라; <font color="#fe1100" size="3"><strong>다른 이들이 짠 프로그램을 읽어라</strong></font>. 이것이 어떤 책이나 수업보다 더 중요하다.</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코딩하라. <font size="3"><strong><font color="#fe1100">가장 좋은 학습은 </font></strong></font><a id="bxrj" title="해보면서 배우는 것" href="http://www.engines4ed.org/hyperbook/nodes/NODE-120-pg.html"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font color="#fe1100" size="3"><strong>하면서 배우는 것</strong></font></a> 이다. 더 전문적으로 말하자면, “개인이 특정 영역에서 최고로 발휘할 수 있는 수준은 그저 오랫동안 경험한다고 그냥 배워지는게 아니다. 매우 경험이 많은 개인이라도 발전하려는 노력이 없으면 수준을 높일 수 없다.” <a href="http://www2.umassd.edu/swpi/DesignInCS/expertise.html"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p. 366)</a> 그리고 “가장 효과적인 학습에는 특정 개인에게 맞는 난이도의 잘 정의된 과제와, 유익한 피드백과, 반복해서 잘못을 수정해 나갈 기회가 필요하다.” (p. 20-21) 이러한 관점을 제공하는 <a href="http://www.amazon.com/exec/obidos/ASIN/0521357349"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Cognition in Practice: Mind, Mathematics, and Culture in Everyday Life</a> 는 흥미로운 참고서적이다.</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원한다면, 대학에서 4년을 보내라 (아니면 대학원에서 더 시간을 보내라). 이렇게 하면 해당 경력을 필요로 하는 직업에 도전할 수도 있고, 이 분야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얻을 수도 있다. 하지만 수업을 즐기지 않는다면 (약간의 노력으로) 직업 내에서 비슷한 경험을 얻을 수도 있다. 어느 경우든, 책에서 배우는 것만으론 충분치 않다. “컴퓨터 과학 교육을 듣는다고 전문 프로그래머가 될 수 있다면 붓과 물감을 전공한 누구든 전문 화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고 <a id="lhvd" title="The New Hacker's Dictionary" href="http://www.ccil.org/jargon/jargon_toc.html"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The New Hacker’s Dictionary</a> 의 저자 <a id="md7x" title="에� 레이몬드" href="http://catb.org/esr/"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에릭 레이몬드</a> 가 말한 바 있다. 내가 고용했던 최고의 프로그래머 중 하나는 고등학교 졸업장밖에 갖고 있지 않았다. 그는 <a href="http://www.xemacs.org/"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대단한</a> <a href="http://www.mozilla.org/"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소프트웨어</a> 를 많이 만들었고, 자신만의 <a href="http://groups.google.com/groups?q=alt.fan.jwz&meta=site%3Dgroups"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뉴스 그룹</a> 도 있으며, 스톡 옵션을 충분히 벌어 자신의 <a id="eirn" title="나이트클럽" href="http://en.wikipedia.org/wiki/DNA_Lounge"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나이트클럽</a> 까지 만들었다.</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font face="돋움" size="3" ;=""><strong><font color="#fe1100">다른 프로그래머들과 같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라</font></strong>.</font> 몇 프로젝트에서 최고의 프로그래머가 되어라. 다른 몇 개에서는 최악의 프로그래머가 되어라. 자신이 최고인 프로젝트에서는 프로젝트를 꾸려나가고, 다른 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능력을 시험하라. 최악인 프로젝트에서는 스승들이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기 싫어하는지 배워라 (하기 싫은 것은 당신에게 시킬 것이다).</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다른 프로그래머들이 이미 일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라. 다른 이들이 쓴 코드를 이해하는데 집중하라. 원 저자의 도움 없이 이해하고 고치는데 얼마나 노력이 드는가 경험하라. 당신이 짠 코드를 관리해야 하는 이들이 쉽게 작업하려면 어떻게 프로그램을 설계해야 할지 생각하라.</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최소한 대 여섯개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워라. 클래스 추상화를 제공하는 언어 (Java 나 C++ 같은) 하나와, 함수 추상화를 제공하는 언어 (Lisp 이나 ML 같은) 하나, 문법 추상화를 제공하는 언어 (Lisp 같은) 하나, 선언형 명세 방법 (declarative specification) 을 지원하는 언어 (Prolog 나 C++ 템플릿 같은) 하나, 코루틴을 제공하는 언어 (Icon 이나 Scheme 같은) 하나, 병렬화를 제공하는 언어 (Sisal 같은) 하나는 꼭 배워라.</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컴퓨터 과학” 에는 “컴퓨터” 가 들어간다는 것을 잊지 마라. 컴퓨터가 인스트럭션 하나를 수행하거나, 메모리에서 워드 하나를 가져오거나 (캐쉬 미스 나는 경우 및 안 나는 경우), 디스크에서 워드를 연속으로 읽어오거나, 디스크를 탐색하는데 얼마나 걸리는지 배워라. (해답은 아래쪽에)</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언어 표준화 작업에 참여하라. ANSI C++ 위원회에 들어갈 수도 있지만, 주위 사람들의 인덴트 스타일이 공백 2 개인지 4 개인지 결정하는 일일 수도 있다. 어느 경우든, 다른 이들이 특정 언어에서 무엇을 좋아하는지, 얼마나 좋아하는지, (운이 좋으면) 왜 그렇게 느끼는지 배울 수 있다.</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위 언어 표준화 작업에서 가능한 빨리 빠져나오는 센스를 키워라.</li></ul><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이 모두를 염두에 두면, 책에만 의존해서 얼마나 배울 수 있는지 의문스럽다. 내 첫 아이가 태어나기 전, 나는 모든 “~하는 법” 류의 책들을 다 읽었지만 그럼에도 아직도 대책없는 초보라고 느꼈다. 30달이 지나 내 두 번째 아이가 태어날 때 쯤, 기억을 되살리려 그 책들을 다시 읽었을까? 아니다. 나는 개인적 경험에 의존했고, 전문가들이 쓴 수천 페이지보다 그 쪽이 훨씬 유용하다는 확신을 줬다.</p><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프레드 브룩스는 그의 에세이 <a href="http://citeseer.nj.nec.com/context/7718/0"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No Silver Bullets</a> 에서, 훌륭한 소프트웨어 설계자를 찾는 세 가지 방법을 제시했다.</p><ol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가능한 일찍, 최고 설계자감을 체계적으로 찾아내라.</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경력 개발을 책임질 멘토를 붙여주고, 재능을 계발하는 책임을 부여하라. 신중하게 경력을 쌓게 하라.</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자라나는 설계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자극할 기회를 만들어 줘라.</li></ol><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이 말은 훌륭한 설계자감은 이미 처음부터 그럴 자질이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은 그들끼리 제대로 얽히게 하는 것이다. <a id="ep_c" title="알란 펄리스" href="http://www-pu.informatik.uni-tuebingen.de/users/klaeren/epigrams.html"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알란 펄리스</a> 가 더 간단히 말한 바 있다: “누구에게나 조각을 가르칠 수 있지만, 미켈란젤로에게는 조각을 못하게 가르칠 수는 있어도 조각은 가르칠 방법이 없다. 훌륭한 프로그래머도 마찬가지다.”</p><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그러니 가서 그 자바 책을 사라. 뭔가 소용은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책은 당신의 인생을 바꿀 수도 없고, 프로그래머로서의 전문성을 24시간 안에, 며칠 안에, 심지어 몇 달 안에 가르치진 못할 것이다.</p><h3 style="font-weight: normal; text-transform: capitalize;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dotum, sans-serif; ">참고문헌</h3><ol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Bloom, Benjamin (ed.) <i><a href="http://www.amazon.com/exec/obidos/ASIN/034531509X"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Developing Talent in Young People</a></i>, Ballantine, 1985.</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Brooks, Fred, <i><a href="http://citeseer.nj.nec.com/context/7718/0"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No Silver Bullets</a></i>, IEEE Computer, vol. 20, no. 4, 1987, p. 10-19.</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Bryan, W.L. & Harter, N. “Studies on the telegraphic language: The acquisition of a hierarchy of habits. <i>Psychology Review</i>, 1899, 8, 345-375</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Hayes, John R., <i><a href="http://www.amazon.com/exec/obidos/ASIN/0805803092"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Complete Problem Solver</a></i> Lawrence Erlbaum, 1989.</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Chase, William G. & Simon, Herbert A.<a href="http://books.google.com/books?id=dYPSHAAACAAJ&dq=%22perception+in+chess%22+simon&ei=z4PyR5iIAZnmtQPbyLyuDQ"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Perception in Chess”</a> <i>Cognitive Psychology</i>, 1973, 4, 55-81.</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ave, Jean, <i><a href="http://www.amazon.com/exec/obidos/ASIN/0521357349"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Cognition in Practice: Mind, Mathematics, and Culture in Everyday Life</a></i>, Cambridge University Press, 1988.</li></ol><h3 style="font-weight: normal; text-transform: capitalize;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dotum, sans-serif; ">부록: 언어 선택</h3><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몇 사람들이 맨 처음 무슨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워야 할지 물어왔다. 하나의 정답은 없지만, 이런 점들을 생각해 보자.</p><ul style="list-style-type: none; list-style-position: initial; list-style-image: initial;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b>친구들을 사용하라.</b> “어떤 OS 를 써야 할까? 윈도우즈, 유닉스, 아니면 맥?” 이라고 누가 내게 물어보면, 난 보통 이렇게 대답한다: “친구들이 쓰는걸 써라.” 친구들에게서 배울수 있다는 장점은 OS 나 프로그래밍 언어의 어떤 근본적 차이점보다도 더 큰 잇점이다. 또 앞으로 사귈 친구들을 고려하라: 해당 언어 사용자 커뮤니티에 당신도 참여하게 될 것이다. 선택한 언어의 사용자 커뮤니티가 계속 커지고 있는가, 아니면 사라지고 있는가? 해답을 찾을 수 있는 책이나, 웹 사이트나, 온라인 게시판이 있는가? 그 게시판에 있는 사람들이 맘에 드는가?</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b>간단한 것을 골라라.</b> C++ 나 자바 같은 언어는 경험 많은 프로그래머들이 큰 팀으로 모여서 전문적인 개발을 하기 위한 것이고, 런타임 성능에 신경을 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언어들에는 그런 상황에 맞는 복잡한 부분들이 있다. 당신은 프로그램을 배우는데 신경을 써야 한다. 그런 복잡한 부분은 필요없다. 한명의 신인 프로그래머가 배우기 쉽고 기억하기 쉬운 언어를 골라라.</li><li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b>갖고 놀아라.</b> 피아노를 어떻게 배우고 싶은가? 흔히 하듯이 인터랙티브하게, 건반을 치면 곧 소리가 들리는 방식으로 하고 싶은가? 아니면 “뱃치” 방식으로, 한 곡을 다 쳐야만 소리가 나는 식으로 배우고 싶은가? 당연히, 인터랙티브 모드 쪽으로 피아노를 배우는 편이 쉽다. 프로그래밍도 마찬가지다. 반드시 인터랙티브 모드가 있는 언어를 선택하고 그 모드를 사용하라.</li></ul><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이런 기준을 놓고 볼 때, 내가 추천하는 첫 번째 언어는 <b><a id="i" title="파이쏜" href="http://python.org/"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파이쏜</a></b> 이나 <b><a href="http://www.schemers.org/"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스킴</a></b> 이다. 하지만 당신의 상황은 다를 수 있고, 다른 좋은 대안들도 있다. 나이가 한자리 숫자라면 <a id="e8ve" title="앨리스" href="http://alice.org/"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앨리스</a> 나 <a id="j83l" title="스퀵" href="http://www.squeak.org/"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스퀵</a> 을 좋아할 수도 있다 (나이가 들었다고 싫어할 이유는 없다). 중요한 것은 일단 선택하고 시작하는 것이다.</p><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p></div></div><div class="feedback" style="clear: both; font: normal normal normal 1em/1.3e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color: rgb(204, 204, 204);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text-align: left; "></div></div><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 </p><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a href="http://gaemon.wordpress.com/2008/10/13/10%EB%85%84-%EC%95%88%EC%97%90-%ED%94%84%EB%A1%9C%EA%B7%B8%EB%9E%98%EB%B0%8D-%EB%8F%85%ED%95%99%ED%95%98%EA%B8%B0/" target="_blank"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http://gaemon.wordpress.com/2008/10/13/10년-안에-프로그래밍-독학하기/</a></p><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 </p><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여기서 긁어왔음.</p><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결국 핵심은 공부엔 왕도가 없다.</p><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날로 먹을려고 들지 마라.</p><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 </p><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프로그래밍 잘 하고 싶으면, 코딩 많이 해봐라.</p><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라는 얘기.</p><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 </p><p style="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당연한 말이면서 중요하고, 핵심을 찌르는 말들이네요.</p></span></div>
- vi editor . . . . 42 matches
>> vi[뷔]아이는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유닉스 기반의 유명한 텍스트 편집기이다. 대부분의 유닉스 시스템 인터페이스 및 다른 텍스트 편집기들과 마찬가지로, vi는 사용자가 시스템을 제어하기 위해 키보드를 사용한다. vi의 간결한 인터페이스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입력하거나 수정하느라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서 일해야하는 사람들, 특히 프로그래머들에게 매우 인기가 높다. vi는 Emacs가 나오기 전에 개발되었는데, Emacs는 vi의 인기 있는 대안으로서, 더 많은 기능을 가졌으며, 좀더 복잡하고, 속도가 다소 느린 텍스트 편집기이다. vi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입력하고 편집하는데, 그리고 전자우편을 포함해 짧은 글을 쓰는데,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된다. vi는 대개 유닉스 시스템의 일부로 따라 나온다. ─ [http://www.terms.co.kr/vi.htm 텀즈]
|| h ||{{{{color:red}왼쪽으로 이동}}} || b ||한단어 뒤로 이동 ||
|| j ||{{{{color:red}아래로 이동}}} || B ||특수문자, 기호 제외 한단어 뒤로 이동 ||
|| k ||위로 이동 || w ||한단어 앞으로 이동 ||
|| l ||오른쪽으로 이동 || W ||특수문자, 기호 제외 한단어 앞으로 이동 ||
|| H ||{{{{color:red}화면의 맨위로 이동}}} || ^F ||{{{{color:red}한 화면 앞으로 이동}}} ||
|| M ||{{{{color:red}화면의 중간으로 이동}}} || ^D ||한 화면의 반만큼 앞으로 이동 ||
|| L ||{{{{color:red}화면의 끝으로 이동}}} || ^B ||{{{{color:red}한 화면의 뒤로 이동}}} ||
|| / ||/[keyword] 검색([정규표현식]) || ^U ||한 화면의 반만큼 뒤로 이동 ||
|| i ||{{{{color:red}현재 문자 앞에서부터 입력}}} || dw ||한 단어 삭제 ||
|| I ||현재 문장 앞에서부터 입력 || dd ||{{{{color:red}한 라인 삭제}}} ||
|| a ||현재 문자 뒤에서부터 입력 || cw ||한 단어 바꾸기 ||
|| A ||현재 문장 뒤에서부터 입력 || x ||{{{{color:red}한 문자 삭제}}} ||
|| :e! ||편집한 내용 저장하지 않고 최종 저장된 상태로 파일 열기 ||
set tabstop=2 탭 간격을 2칸으로 지정한다.
set shiftwidth=2 >>나 << 사용시 들여쓰기 간격을 지정한다.
set expandtab 탭 문자를 공백문자로 변환한다.
set softtabstop=2 탭 간격을 공백문자로 변환하면 삭제할 때 탭 간격만큼 삭제하지 않고, 마치 탭 문자를 삭제하는 것처럼 설정하며, 두 칸 단위로 삭제한다.
set visualbell 사용자 실수를 경고할 때 비프음 대신에 화면을 한 번 번쩍이는 비주얼 벨로 경고한다.
set cindent C 언어 스타일의 들여쓰기를 사용한다.
- 인문학 서바이벌 . . . . 40 matches
인문학 생존의 위기와 현대 고등교육의 몇 가지 문제점을 조명한다. 19세기 하버드부터 근대 미국의 대학 시스템(주로 인문학)이 발전해 온 시대 배경과, 그리고 특히 학제성과 간학제성이란 단어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분량이 많지 않은 책이지만 그만큼 명료하고 엄격하고 필체가 우아해서 잘 읽힌다. 왜 인문학이 자기 존재를 정당화하기 위해 고군분투해야 하는가? 왜 교수와 학자들은 학제간 연구를 선호하는가? 이 책에서 제기하는 문제는 초기 인문과학 분야를 둘러싼 논쟁을 떠올리게 하며 이러한 논쟁을 다루는 시의적절한 역사서, 또 한 편으로는 선언서라는 평이다.
> 항상 기억해야 할 불멸의 격언이 있다. "쓰레기는 쓰레기다. 그러나 쓰레기의 '''역사'''는 학문이다." 회계학은 일종의 장사다. 그러나 회계학의 '''역사'''는 사심 없는 탐구 주제, 다시 말해 인문과학 분야에 속한다. 또한 회계학의 역사를 아는 회계사들은 더 훌륭한 회계사가 될 수 있고, 이러한 지식은 시장에서 그 진가를 발휘할 것이다. ... 이는 교양교육이 창출할 수 있는 잠재적 부가가치에 대한 실마리를 제공한다. 교양교육이 전파하는 역사적, 이론적 지식은 현재 제도가 가지고 있는 우연성을 폭로하는 지식이다. 그 지식은 현재의 가정에 묻힌 원형을 밝히고, 학생들에게 배후 세력을 드러낸다. 살짝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보는 것이다. 또한 이 지식은 학생들이 혼자 힘으로 사고하도록 격려한다.
> 21세기 고등교육에서 '간학제성 interdisciplinarity'보다 큰 잡음을 일으키는 요소를 지니는 단어는 없다. 간학제성이란 여러 학문 분야의 방법론과 자료를 통합한 교육과 학문을 가리키는 말이다. 그 누구도 또는 거의 대부분 간학제성이라는 말에 토를 달려고 하지 않는다. 교수와 학장 모두 간학제성이라는 단어에 같은 열정을 보인다.
> 간학제성에 대한 논의에서 교수들이 논하고 있는 대상은 무엇인가? 그것이 진정한 간학제성이라 할 수 있는가? 교수들이 관심을 두는 대상이 '''엄밀한 의미에서''' 간학제성이라 할 수 있는가? ... 사람들이 간학제성을 논의할 때 정말로 간학제성에 대해 말하고 있는지 의심이 생기는 이유 가운데 하나는 왜 간학제성이 중요한지 질문을 던지면 그것이 학제성의 문제점을 해결해주기 때문이라는 대답이 돌아오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대답이다. 간학제성이 학제성보다 더 높은 권한을 갖고 있기는 해도 이 역시 학제성일 뿐이다. 학제성으로부터 탈출구가 아니라 오히려 학술적이고 교육학적인 방식으로 학제성을 인정하는 것이다. 만약 교수들이 제거하고 싶어 하는 것이 학제성이라면, 새로운 질서를 간학제성이라고 불러서는 안 된다.
> 전문성은 모순된 충격에서 태어났다. 전문성은 한편으로는 민주사회와 자유 시장 경제를 향한 움직임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재능있는 모든 이에게 직업적 기회를 약속하는 것이다. 직업을 통해 얻는 지위는 대를 이어 물려받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응시생이 동등하게 대우받는 자격증 수여 과정을 거쳐서 얻는다.
> 전문화는 이 밖에도 심오하면서도 중요한 사회적 기능을 수행한다. 전문화 이면에 자리 잡고 있는 개념은 전문화된 노력을 위해 필요한 지식과 기술은 전달할 수 있어도 양도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전달성은 전문 직업이 미래 전문직 종사자들의 생산을 독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필요하다. ... 이러한 전문성의 비양도성은 전문화된 경제 체제에서 각각의 바퀴가 평형을 이루도록 한다. 즉 높은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도를 넘는 권위를 주장하는 것을 막는다. ... 다시 말해 전문성은 똑똑한 사람들에게 지나친 사회 권력을 주지 않으면서 그들을 생산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이다.
> 가장 약한 전문직 종사자라도 그룹 전체의 집단적 권위를 통해 지원받기 때문에 혼자 일하는 가장 뛰어난 비전문직 종사자, 흔히 말하는 독립적인 학자에 비해 난공불락의 우위를 갖게 된다. 비전문직 종사자는 스스로 자신의 명성을 쌓아가야 하지만 전문직 종사자는 기관에서 신뢰성을 부여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사람들은 학위를 얻기 위해서 기꺼이 엄청난 시간과 돈을 들이고자 한다.
> 사실 전체 인구 중 대부분은 자신을 진보주의나 보수주의자로 밝히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모른다. 그래서 사람들은 여론 조사에서 자기 자신을 진보적이라고 말해놓고는 대개 보수적 입장을 취하며 특정 질문에 답한다. 또한 사람들은 시간이 흐른 뒤 같은 질문을 던졌을 때 이전과는 다른 답을 하기도 한다. 그 이유는 간단한다. 대부분의 사람은 이론가가 아니므로 일고나된 정치적 신념 체계가 없고 그래서 일관되지 않은 견해를 보인다. ... 그러나 학자들은 대개 이론가이기 때문에 이러한 사회과학적 관점에서 볼 때 그들 중 10퍼센트가 자기 자신을 "급진적인 진보주의자"로 밝혔다면, 그것은 상당히 신뢰할 만한 결과다.
> 다른 집단보다 학자들이 의미심장할 정도로 훨씬 진보적인 이유에 대해서는 많은 해석이 있다. ... 교수들은 현재 상황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도록 훈련받기 때문에 보수주의가 변화에 대한 저항을 뜻하는 한 교수들이 보수적 성향을 띨 가능성은 적다. ... 또한 우익 성향의 지성인들보다 좌익 성향의 지성인들을 위한 피난처가 되는 기관은 아마도 더 적을 것이다.
> 자유 사회에서 학계의 임무는 대중이 묻고 싶어 하지 않는 질문을 던지고, 조사할 수 없거나 조사하지 않을 대상을 조사하고 그것이 실패하거나 수용하기 거부한 목소리를 수용함으로써 대중문화에 봉사하는 것이다.
- Blog/2009-06 . . . . 39 matches
생각보다라는 단서가 붙은 이유는, 작안의 샤나는 애니로 오래 전 몇 화만 잠깐 본 적이 있는데 그 때 느끼기에는 '멜론빵을 좋아하는 전형적인 츤데레 소녀가 나오는 전형적인 학원액션물'이라는 다소 진부한 패턴의 이야기로 이해했다. 사실 애니화 된 작품만 놓고 보면 크게 틀린 생각도 아닌 듯 한데. 인물관계도 어느정도 알고는 있어 원작 소설도 크게 재미있을 것이라고는 기대하지 않았다.
그러던 중 얼마 전 '작안의 샤나는 문체가 어두워서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하고 싫어하는 사람은 싫어한다.'라는 댓글을 보고 '어두운 문체'라는 말에 혹해 (취향이 뭔지… -_- ;; ) 보게 되었는데 정말 그렇다. 마냥 가벼운 분위기의 이야기는 아니다.
사명(使命), 강한 소녀라는 단어 이미지 그대로의 매력적인 주인공이다.
애니에서는 텍스트가 표현 할 수 있는 깊이를 따라가지 못하니 원작의 분위기를 완전히 묘사하기는 어렵겠다고 생각한다.
바비큐맛. 이건 딱히 못한 점도 없고 딱히 나은 점도 없는 맛? 조금 싱거운듯.
'''트위터'''(twitter)는 무료 소셜 네트워킹 겸 마이크로-블로깅 서비스이다. 사용자들은 단문 메시지 서비스, 인스턴트 메신저, 이메일 등을 통해 "트위트"(140바이트 한도 내의 문자, 다른 말로 업데이트)를 트위터 웹사이트로 보낼 수 있다. 트위트는 사용자의 프로파일 페이지에 표시되며, 또한 이 트위트는 다른 사용자들에게로 전달된다.
following을 하고, following을 받고, 음.. 간단한건가 --. 인맥 서비스가 그렇듯 제대로(?) 하려면 적극성과 노력 -_- 이 필요 할 것 같다. 개인적으로 마이크로 블로깅용으로는 쓸만 해 보인다.
컴포넌트 선택부분에서 MinGW base tools, g++ compiler, MinGW Make 3가지를 선택한다.
설치후 윈도우 시스템 경로를 추가한다. (C:\MinGW\bin;)
wxWidgets는 설치를 완료 한 후 동적 라이브러리 생성을 위한 컴파일을 한다.
커맨드 창에서 아래 컴파일 명령을 실행한다.
디버그용 dll까지 컴파일을 완료한 다음 윈도우 시스템 경로를 추가해준다. (C:\wxWidgets\lib\gcc_dll;)
을 함께 배포해야 한다.
컴포넌트는 Full을 선택하여 모두 설치한다.
설치후 첫 실행에서 기본 컴파일러로 GNU GCC Compiler를 선택한다.
Settings > Editor 에서 인코딩을 UTF-8로 변경한다.
새 프로젝트에서 wxWidget을 선택한다. 중간에 wxWidgets Library Setting의 체크 박스 3가지는 모두 선택한다.
가운데 사진에 '대청국속 고려국기'라 쓰여있다. 그리고 이는 수 년전 한국 포털의 인터넷 뉴스, 가장 오래된 태극기가 발견되었다는 기사에서 그대로 사진 자료로 쓰여 한자도 못 읽는 한국인이라는 재료로 일본쪽 웹에서 조롱거리가 된 적이 있다.
여기서 가장 근접한 사실을 알 수 있을만한 내가 오래된 책에서 찾은 글이 있다.
{{| 柳原부사는 포르투갈이 점거하고 있는 마카오에 있어서의 재판권에 대하여 청국측에 질문한 바, 청국정부는 변리할 수가 없다고 답변하고, 청국과 한국과의 관계에 대하여, 미국 공사에게 청국이 동국을 속국이라 일컬으고 있으나, 내정교령(敎令)에 대해서는 간섭을 하지 않는다고 답변한 것이 사실인가 아닌가를 질문하고, ''' 조선을 속국이라 칭하는 것은, 옛 조례를 준수하고, 봉책헌공(封冊獻貢)하는 것에 불과'''하기 때문에 그와 같이 답변했다고 회답해 왔다.
- Blog/2015-05 . . . . 39 matches
이 사람은 [[html(<a href="http://marcgg.com">marcgg.com</a>)]] 에서 영감을 받아 테마를 만들었다고 한다(...). (Theme inspired by marcgg.com)
다들 홈페이지 꾸미는 취향이 비슷한 것 같으니 marcgg 씨가 페이지 테마를 바꾸면 관련된(...) 사람들도 다 같이 수정할지도 모르겠다. 그냥 그렇다는 잔잔한 이야기.
이렇게 멋진 극장에는 아름다운 무대 장식과 지금까지보다는 더 나은 의상이 필요할 거라고 누군가가 말했다. 그리고 또 단원들의 수도 점차 부족해져 가고 있는 실정이므로 연극을 하든 오페라를 하든 간에 젊고 실력 있는 단원 몇 명을 새로 채용해야 한다는 것이 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대체적인 의견이었다. 그러나 이런 일을 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비용이 들어야 했다. 현재까지의 재정 수입으로는 충분치 못하다는 견해도 있었다.
"돈을 절약한다는 이유로 임금이 싼 배우들 몇 명을 고용할 테지요. 하지만 그런 조처로 재정에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하는 건 어림없는 일이오. 그와 같은 필수적인 비용을 절약하겠다고 나서는 것보다 더 재정에 해로운 일은 없을테니까. 그보다는 매일 저녁 극장을 관객으로 가득 메울 방법을 생각해 내야 하는 것이오. 그러기 위해서는 젊은 남녀 가수 각각 한 사람에다가 유능한 주연급 남자 배우 한 사람, 그리고 뛰어난 재능과 상당한 미모를 갖춘 주연급 젊은 여배우 한 사람이 있으면 크게 도움이 될 테지요. 말이 나왔으니 말이지 내가 아직 극장 운영을 책임지는 자리에 있다면 재정 상태를 최대한으로 호전시키기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간 조치를 취할 것이고, 그렇게 되면 필요한 비용이 모자란다는 소리는 더 이상 나오지 않게 될거요."
이어서 배우에 대한 문제가 화제에 올랐고, 그들의 능력을 제대로 활용하거나 오용하는 문제를 둘러싸고 많은 이야기가 오갔다. 괴테가 말했다.
'''"나의 오랜 공연 경험에 비추어 보건대 중요한 사실은 연극이든 오페라든 몇 해 동안에 걸쳐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두리라고 분명하게 예상되지 않는 작품이라면 결코 연습시켜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5막 짜리 연극이라든지 그와 같은 길이의 오페라를 연습하는데 얼마나 많은 힘이 드는지를 제대로 생각하는 사람은 드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한 사람의 가수가 모든 장면과 막에 걸쳐서 자기가 맡은 배역을 완전히 소화하려면 많은 노력이 듭니다. 또한 합창단이 제대로 궤도에 오르기까지는 엄청난 노력이 필요한 것입니다. 나는 가끔 어떤 오페라의 성공 여부에 대해 아무 예측도 못하면서 몇몇 불확실한 신문기사만을 믿고 경솔하게 연습 명령을 내리는 사람들이 있다는 소리를 들으면 섬뜩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이제 우리 독일에도 그런대로 쓸 만한 역마차 제대로 완비되어 있고 심지어 급행 역마차까지 운행이 시작되었지요. 그러므로 다른 지방에서 새 오페라가 공연되어 호평받았다는 소식이라도 들려오면, 나는 연출가나 믿을 만한 단원을 현장으로 보내 실제 공연을 직접 보고 확인토록 할 것입니다. 즉 찬사를 받고 있는 새 오페라 작품의 좋은점과 유용한 점이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의 능력으로 공연이 가능한지 아닌지를 확인하여 알아 오게 할 것입니다. 이러한 여행에 들어가는 경비는, 그로써 얻게 될 막대한 이익이나 혹은 불행한 실패를 사전에 방지함으로써 얻게 되는 이익과 비교한다면 아무 문제도 아닌 것이지요."'''
"그리고 공연 연습을 끝낸 좋은 작품이나 좋은 오페라가 관객들의 호응을 받아 극장의 좌석이 가득 메워진다면 며칠씩 짧게 간격을 두고 계속 공연해야 할 테지요. 나온지 오래된 좋은 작품들의 경우도 마찬가집니다. 그러한 작품들은 오랜 기간 동안 공연되지 않고 묵혀져 있었으니까, 이제 그것들을 무대에 올려 다시 성공을 거두자면 마찬가지로 적잖은 연구가 필요할 테지요. 물론 이러한 작품들의 공연도 관객들이 관심을 보이는 한 짧은 간격을 두고 되풀이하여 공연해야 합니다. 항상 새로운 것만 찾는다든지, 각고의 노력으로 연습한 좋은 연극 작품이나 오페라를 단 한 번 아니면 고작 두 번만 보고 만다든지, 또 이러한 작품의 공연 간격을 주에서 8주 정도로 길게 잡아놓고 그 사이에 다른 작품을 새로 연구하는 일을 반복한다면, 이런것들이야말로 연극을 망치는 일이며 참여하고 있는 사람들의 힘을 남용케 하는 것으로서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일이지요."
괴테는 이 문제를 아주 중요하게 보고 있고 또 절실하게 가슴에 담아두고 있는 것 같았다. 그래서 이런 말을 하며 흥분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그것은 평소에 너무도 침착한 그로서는 보기 드문 일이었다.
이 글에서 연극을 소프트웨어, 배우를 프로그래머로 바꾸면 소프트웨어 이야기가 된다. :) 굵게 강조한 부분은 마치 요즘 스타트업 창업자에게 하는 조언 같기도 하다.
괴테는 바이마르 궁정극장의 감독으로서 전문가가 필요한 이유와, 성공을 예측하기 어려운 서비스(연극, 소프트웨어)에 대해 이해하고 있었다.
- 꽃 이름들과 꽃말 . . . . 39 matches
개양귀비 : 위안,약한 사랑
꽃창포 : 좋은 기별, 우아한 마음
난초 : 청초한 아름다움
동백꽃 : 자랑, 겸손한 아름다움
딸기 : 예견, 행복한 가정
레몬 : 정절,성실한 사랑
(아프리카) 천한 마음
매화 : 깨끗한 마음, 결백
(적색) 나의 사랑은 당신을 감시한다.
(백색) 당신은 스스로 조심해야 한다
(연한빨강) 다만 나를 믿어주시오
무궁화 : 섬세한 아름다움
무화과 : 풍요한 결실, 열심
물망초 : 진실한 사랑, 깨끗한 사랑
배꽃 : 환상한다
복수초 : (동양) 영원한 행복, 행복을 초래함
부용 : 섬세한 아름다움
석류 : 원숙한 아름다움
스토크 : 영원한 아름다움, 사랑의 굴레
(백색) 상냥한 마음씨의 임자
- 셰릴의 생일 찾기 . . . . 38 matches
5월 16일, 6월 17일, 7월 14일, 8월 15일 중 세 날짜가 셰리의 생일이 맞는 것은 어렵다. 하지만 셰릴은 알버트에게 월을 알려주고 버나드에게 일을 알려줬습니다. 5월 16일에 태어난다면, 알버트의 생일은 6월, 7월 또는 8월 중에 있어야 한다. 만약 6월이라면 셰릴의 생일은 7월14일 또는 8월15일에 불과합니다. 이 같은 경우 버나드는 일만 알고 있으니 알 수 없습니다. 버나드가 정확히 알 수 있다면 셰릴의 생일은 5월 16일이 아니어야 한다. 이는 월을 알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셰릴에게서 알버트는 "월"을, 버나드는 "일"을 얻었기 때문에 알버트는 최소한 10개의 달 중 하나를 알고 있었고, 버나드는 셰릴의 생일이 가장 첫 번째 달인 5월이 아닐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 알버트는 10일의 달 중 하나를 아는데, 이는 셰릴이 생일을 알려줬기 때문에 가능한 일은 세 가지입니다.
이제 알버트는 10일의 달 중 하나를 아는데, 이는 셰릴이 생일을 알려줬기 때문에 가능한 일은 세 가지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버나드도 모를 거라는 건 알아"**라는 말입니다.
만약 19일(5월 19일)이나 18일(6월 18일)처럼 유일한 숫자를 받았다면 버나드는 즉시 셰릴의 생일을 알았을 것입니다.
버나드는 처음에는 몰랐지만, 알버트의 말을 듣고 나서 정확한 날짜를 알게 되었습니다.
7월과 8월 중에서 특정한 날짜를 받아야 합니다.
가능한 날짜는 7월 14일, 7월 16일, 8월 14일, 8월 15일, 8월 17일입니다.
즉, 가능한 날짜는 7월 16일, 8월 15일, 8월 17일입니다.
알버트가 "난 셰릴의 생일이 언제인지 모르는데, 하지만 버나드도 모를 거라는 건 알아"라고 말했어요. 이는 알버트가 들은 '월'을 가진 모든 날짜가 중복된 '일'을 포함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왜냐하면 중복된 '일'을 포함한 '월'이라면 버나드는 생일을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버나드는 셰릴의 생일의 "일"을 알고 있습니다. 버나드가 처음에 생일을 몰랐다는 것은, 그 "일"에 해당하는 날짜가 7월과 8월 모두에 있다는 의미입니다. 만약 버나드가 14일을 들었다면 7월 14일과 8월 14일이 가능성이 있으므로 특정할 수 없고, 15일, 16일, 17일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버나드가 "이제 알겠다"고 말한 시점에서 7월 14일, 8월 14일은 제외됩니다. 왜냐하면 버나드가 14일을 들었다면, 알버트의 말을 듣고도 여전히 생일을 특정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1. 가능한 모든 날짜를 나열합니다:
* 앨버트는 월만 알고 있습니다. 그가 모른다는 것은 셰릴의 생일이 고유한 날짜가 없는 월에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5월이나 6월이라면 19일이나 18일이 유일하므로 앨버트가 알 수 있습니다.)
* 앨버트는 버나드도 모른다는 것을 확신합니다. 이것은 가능한 모든 날짜 중 버나드가 '일'만으로 생일을 특정할 수 있는 경우가 없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18일과 19일은 제외됩니다.
3. 가능한 날짜를 좁힙니다.
5. 가능한 날짜를 다시 좁힙니다.
<div class="shine-editor"><div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이 문제는 논리 퍼즐로, 주어진 날짜 목록과 대화를 통해 셰릴의 생일을 유추해야 합니다. 문제를 단계별로 분석하며 알버트와 버나드의 발언을 바탕으로 가능한 날짜를 좁혀가겠습니다.</span></div><div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셰릴은 10개의 가능한 생일 날짜를 제시했습니다:</span></div><ul><li><div style="text-align: inheri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5월 15일, 5월 16일, 5월 19일</span></div></li><li><div style="text-align: inheri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6월 17일, 6월 18일</span></div></li><li><div style="text-align: inheri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7월 14일, 7월 16일</span></div></li><li><div style="text-align: inheri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8월 14일, 8월 15일, 8월 17일</span></div></li></ul><div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셰릴은 알버트에게 "월"을, 버나드에게 "일"을 따로 알려주었습니다. 이제 대화를 하나씩 분석해 보겠습니다.</span></div><hr><div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b style="text-align: inherit;">1단계: 알버트의 발언</b></span></div><div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알버트: "난 셰릴의 생일이 언제인지 모르는데, 하지만 버나드도 모를 거라는 건 알아."</span></div><ul><li><div style="text-align: inheri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알버트는 월만 알고 있습니다. 즉, 그가 아는 월에 해당하는 날짜가 여러 개라면 정확한 날짜를 특정할 수 없습니다.</span></div></li><li><div style="text-align: inheri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또한, 알버트는 버나드가 "일"을 알더라도 그 날짜를 확정할 수 없다고 확신합니다.</span></div></li><li><div style="text-align: inheri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버나드가 날짜를 확정하려면, 그가 아는 "일"이 목록에서 단 하나의 월에만 등장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span></div></li><ul><li><div style="text-align: inheri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18"은 6월 18일에만 등장하므로, 버나드가 "18"을 알았다면 바로 날짜를 알아챘을 것입니다.</span></div></li><li><div style="text-align: inheri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19"도 5월 19일에만 등장하므로 마찬가지입니다.</span></div></li></ul><li><div style="text-align: inheri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반대로, "14"는 7월 14일과 8월 14일에, "15"는 5월 15일과 8월 15일에, "16"은 5월 16일과 7월 16일에, "17"은 6월 17일과 8월 17일에 등장하므로 이런 날짜들은 버나드가 확정할 수 없습니다.</span></div></li></ul><div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알버트가 "버나드도 모를 거라는 걸 안다"고 말할 수 있으려면, 알버트가 아는 월에 속한 "일"들이 모두 여러 월에 걸쳐 등장해야 합니다. 즉, 고유한 날짜인 18이나 19가 포함된 월은 배제됩니다:</span></div><ul><li><div style="text-align: inheri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5월: 15, 16, 19 → 19가 고유하므로 제외</span></div></li><li><div style="text-align: inheri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6월: 17, 18 → 18이 고유하므로 제외</span></div></li><li><div style="text-align: inheri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7월: 14, 16 → 둘 다 중복 (14는 8월, 16은 5월)</span></div></li><li><div style="text-align: inheri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8월: 14, 15, 17 → 모두 중복 (14는 7월, 15는 5월, 17은 6월)</span></div></li></ul><div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따라서 알버트가 아는 월은 7월 또는 8월이어야 합니다. 5월과 6월은 19와 18 때문에 버나드가 날짜를 알아버릴 가능성이 있으므로 제외됩니다.</span></div><div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남은 날짜:</span></div><ul><li><div style="text-align: inheri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7월 14일, 7월 16일</span></div></li><li><div style="text-align: inheri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8월 14일, 8월 15일, 8월 17일</span></div></li></ul><hr><div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b style="text-align: inherit;">2단계: 버나드의 발언</b></span></div><div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버나드: "나도 처음에 셰릴의 생일이 언제인지 몰랐어. 그런데 이제 알겠어."</span></div><ul><li><div style="text-align: inheri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버나드는 "일"만 알고 있었습니다. 알버트의 발언을 들은 후, 버나드는 남은 가능성이 7월과 8월뿐임을 알게 되었습니다.</span></div></li><li><div style="text-align: inheri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처음에 버나드가 날짜를 몰랐다면, 그가 아는 "일"이 여러 월에 걸쳐 있었어야 합니다:</span></div></li><ul><li><div style="text-align: inheri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14: 7월 14일, 8월 14일</span></div></li><li><div style="text-align: inheri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15: 5월 15일, 8월 15일</span></div></li><li><div style="text-align: inheri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16: 5월 16일, 7월 16일</span></div></li><li><div style="text-align: inheri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17: 6월 17일, 8월 17일</span></div></li></ul><li><div style="text-align: inheri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하지만 이제 알버트의 발언으로 월이 7월과 8월로 좁혀졌으므로, 버나드는 남은 날짜(7월 14일, 7월 16일, 8월 14일, 8월 15일, 8월 17일)를 보고 자신의 "일"이 단 하나의 날짜를 가리키는지 확인합니다:</span></div></li><ul><li><div style="text-align: inheri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14: 7월 14일, 8월 14일 → 여전히 불확실</span></div></li><li><div style="text-align: inheri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15: 8월 15일 (5월은 제외됨) → 유일</span></div></li><li><div style="text-align: inheri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16: 7월 16일 (5월은 제외됨) → 유일</span></div></li><li><div style="text-align: inheri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17: 8월 17일 (6월은 제외됨) → 유일</span></div></li></ul></ul><div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버나드가 "이제 알겠어"라고 말하려면, 그의 "일"이 남은 날짜 중 하나만을 가리켜야 합니다. 따라서 14는 제외되고, 가능한 "일"은 15, 16, 17입니다:</span></div><ul><li><div style="text-align: inheri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15 → 8월 15일</span></div></li><li><div style="text-align: inheri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16 → 7월 16일</span></div></li><li><div style="text-align: inheri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17 → 8월 17일</span></div></li></ul><div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남은 날짜:</span></div><ul><li><div style="text-align: inheri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7월 16일</span></div></li><li><div style="text-align: inheri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8월 15일</span></div></li><li><div style="text-align: inheri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8월 17일</span></div></li></ul><hr><div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b style="text-align: inherit;">3단계: 알버트의 발언</b></span></div><div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알버트: "그렇다면 나도 이제 셰릴의 생일이 언제인지 알아."</span></div><ul><li><div style="text-align: inheri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알버트는 월만 알고 있습니다. 버나드가 날짜를 알았다고 했으니, 알버트는 자신이 아는 월(7월 또는 8월)에 남은 날짜가 하나만 있는지 확인합니다:</span></div></li><ul><li><div style="text-align: inheri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7월: 7월 16일</span></div></li><li><div style="text-align: inheri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8월: 8월 15일, 8월 17일</span></div></li></ul><li><div style="text-align: inheri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알버트가 날짜를 확정하려면, 그의 월에 가능한 날짜가 단 하나여야 합니다.</span></div></li><li><div style="text-align: inheri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7월은 7월 16일만 남았으므로 알버트가 7월을 알았다면 확정 가능.</span></div></li><li><div style="text-align: inheri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8월은 8월 15일과 8월 17일이 남았으므로 알버트가 8월을 알았다면 여전히 불확실.</span></div></li></ul><div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따라서 알버트가 "나도 알아"라고 말할 수 있으려면, 월이 7월이어야 하고, 날짜는 7월 16일입니다.</span></div><hr><div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b style="text-align: inherit;">최종 확인</b></span></div><ul><li><div style="text-align: inheri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알버트가 7월을 알고, 버나드가 16을 알았다면:</span></div></li><ul><li><div style="text-align: inheri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알버트: 7월 (14, 16) → 버나드가 18, 19를 모른다고 확신 가능 → 7월, 8월만 남음.</span></div></li><li><div style="text-align: inheri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버나드: 16 (원래 5월 16일, 7월 16일) → 7월, 8월만 남으니 7월 16일 확정.</span></div></li><li><div style="text-align: inheri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알버트: 7월에 16일만 남으니 7월 16일 확정.</span></div></li></ul><li><div style="text-align: inheri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다른 경우(8월 15일, 8월 17일)는 8월에 두 날짜가 남아 알버트가 확정할 수 없습니다.</span></div></li></ul><div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따라서 셰릴의 생일은 <b style="text-align: inherit;">7월 16일</b>입니다.</span></div><div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text-align: inherit;"><b style="text-align: inherit;">답변: 셰릴의 생일은 7월 16일입니다.</b></span></div></div>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셰릴의 생일을 추론해보겠습니다. 셰릴이 알려준 날짜들은 다음과 같습니다:</div><div style="white-space: pre-line;"><div><br></div><ul><li>5월 15일, 5월 16일, 5월 19일</li><li>6월 17일, 6월 18일</li><li>7월 14일, 7월 16일</li><li>8월 14일, 8월 15일, 8월 17일</li></ul><div><br></div><div>셰릴은 알버트에게 생일의 "월"을, 버나드에게는 생일의 "일"을 알려줬습니다. 이제 각자의 대화 내용을 바탕으로 추론해보겠습니다.</div><div><br></div><ol><li><div><b>알버트의 첫 번째 발언 </b>:</div></li><ul><li>알버트는 셰릴의 생일을 모르지만, 버나드도 모를 것이라고 말합니다.</li><li>이는 알버트가 셰릴의 생일이 5월일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왜냐하면 5월에는 15일, 16일, 19일이 모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버나드가 이 날짜들 중 하나를 알고 있다면 셰릴의 생일을 바로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li></ul><li><div><b>버나드의 발언 </b>:</div></li><ul><li>버나드는 처음에는 셰릴의 생일을 몰랐지만, 이제 안다고 말합니다.</li><li>이는 버나드가 셰릴의 생일이 14일, 15일, 16일, 17일 중 하나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왜냐하면 이 날짜들은 각각 다른 달에만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li></ul><li><div><b>알버트의 두 번째 발언 </b>:</div></li><ul><li>알버트는 버나드가 셰릴의 생일을 안다고 하자 이제 자신도 셰릴의 생일을 안다고 말합니다.</li><li>이는 알버트가 셰릴의 생일이 7월이나 8월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왜냐하면 7월과 8월에만 14일, 15일, 16일, 17일이 모두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li></ul></ol><div><br></div><div>이제 이 정보를 바탕으로 셰릴의 생일을 추론해보겠습니다:</div><div><br></div><ul><li>알버트가 셰릴의 생일이 5월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으므로, 5월은 제외됩니다.</li><li>버나드가 셰릴의 생일이 14일, 15일, 16일, 17일 중 하나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li><li>알버트가 셰릴의 생일이 7월이나 8월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li></ul><div><br></div><div>따라서, 셰릴의 생일은 7월 16일 또는 8월 14일, 8월 15일, 8월 17일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버나드가 셰릴의 생일을 알 수 있는 유일한 날짜는 7월 16일입니다.</div><div><br></div><div>따라서, 셰릴의 생일은 <b>7월 16일 </b>입니다.</div></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
<div>이 문제는 유명한 <b>Cheryl's Birthday</b> 논리 퍼즐이네요.<br>
- 인간 지놈 프로젝트 . . . . 37 matches
인간 지놈 프로젝트는, 각국의 지놈 센터나 대학 등에 의한 국제 인간지놈 배열 컨소시엄에 의해서 조직되어 지금까지 워킹 드래프트를 발표해, 현재도 그 개량판의 발표가 계속해 행해지고 있다. 해독된 지놈은, NCBI나 UCSC 및 Sanger Center 등의 연구기관에 의해서 참조할 수 있다.
인간 지놈 프로젝트의 연구작업은 1988년 미국 국립보건원(NIH)과 에너지성이 공동으로 인간 지놈 프로젝트 기구(HUGO)를 설립함으로써 본 궤도에 올랐다. 그리고 1990년에 미국의 에너지성과 보건후생성에 의해 30억 달러의 예산이 짜여져 발족해, 15년간으로의 완료가 계획되었다. 발족 후, 프로젝트는 국제적 협력의 확대와 지놈 과학의 진보(특히 배열 해석 기술), 및 컴퓨터 관련 기술의 대폭적인 진보에 의해, 지놈의 초안판(드래프트라고도 불린다)을 2000년에 완성했다. 이 소식은 2000년 6월 26일,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과 토니 블레어 영국 수상에 의해 발표되었다. 이것은 예정보다 2년 빠른 완성이었다. 이 후 완전한 지놈의 완성을 향해 작업이 계속되고, 2003년 4월 14일 사람의 전 유전자의 99%의 배열이 99.99%의 정확함으로 포함된 완성판이 공개되었다.
인간 지놈 프로젝트가 가속된 또 하나의 이유는 셀레라 지노믹스사(이하 셀레라사)의 인간 지놈 프로젝트의 상업적인 이용 목표가 있었다. 이 기업은 유전자지도 없이 염기서열만 분석하는 샷건 방식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2001년까지 미국 정부의 재정지원도 받지 않고 독자적으로 인간지놈 프로젝트를 완료하겠다고 발표한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공적자금에 의해서 진행되고 있는 인간지놈 프로젝트에 반하는 것으로, 지놈 프로젝트를 위한 다국적팀이 1996년 2월, 대서양에 있는 버뮤다 섬에 모여 작성된 데이터는 작성으로부터 24시간을 기본으로 모두 공개해 모든 연구자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고 하는 유전자 사용 원칙, ‘버뮤다 원칙’을 무시한 것이다.
2000년 6월 26일, 6개국(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중국)으로 구성된 국제컨소시엄인 인간지놈지도작성팀(HGP, Human Genome Project)의 책임자 콜린스 박사와 셀레라의 벤터 박사는 미국 에너지성의 주최로 백악관에 모였다. 그들은 라이벌간의 서먹한 감정을 감추며 인간지놈지도의 초안을 함께 공개하였다. 그 상세한 정보에 대해서는 다국적팀 측도 셀레라사 측도 다음 해 2월까지 공표되지 않았지만 2001년 2월, 다국적팀은 Nature지의 특별호에, 셀레라사는 Science에 각각 배열에 대한 분석과 드래프트의 구축에 이용한 수법 등의 상세한 내용을 발표하였다. 각각 독립적으로 수행한 연구를 통해 인간지놈의 염기서열을 약 99% 정도 밝혀낸 것이다.
인간 지놈 프로젝트는 수 많은 국제 지놈 프로젝트의 하나에 지나지 않으며, 각 지놈 프로젝트는 각각의 생물들의 염기서열 분석을 실시하고 있다. 인간의 DNA 배열 해독은 확실한 이익을 우리에 가져오는 한편, 많은 미생물이나 기생충 등의 모델 생물의 배열 해석 성과와 함께 생물학과 의학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가져다 줄 것이라 기대되고 있다.
5. 프로젝트에 관한 도덕적·법률적·사회적인 쟁점에 대한 설명을 하는 것이다.
== 인간지놈의 완성으로 인한 혜택 ==
2000년 6월 26일 미국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인간 지놈 프로젝트(HGP)의 초안이 발표된 이후 세계 각국의 생물연구산업은 HGP 연구결과를 이용한 향후 연구에 발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HGP와 셀레라사는 인간 유전체 정보의 인류공동 자산화 원칙을 선언하며 연구프로젝트 결과를 무료로 공개하기로 공포했다. 이로 인해 유전자 관련 연구는 더욱 가속화될 것이며, 향후 두 가지 정도의 방향으로 연구가 진행될 것이다. 하나는 염기서열이 확정된 유전자의 기능을 규명하는 "기능 유전체학"이고, 또 다른 하나는 개인간, 인종간, 환자와의 지놈 정보 비교를 통해 생체기능 차이의 원인을 규명하는 "비교 유전체학"이다. 이런 연구를 바탕으로 질병원인을 규명하며, 새로운 진단방법을 개발하고, 신약을 개발. 또한 최적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치료 유전자 확보 등 다양한 형태의 의학 분야에 비약적인 발전을 가져올 것이다.
인간 지놈 프로젝트에 의해 여러 가지 응용 가능한 산업 분야와 가장 크게 이슈화될 제약과 생명공학 산업의 현재와 앞으로의 전망을 알아본다.
기술개발을 위한 극한 내열성 미생물의 연구
◎ 식물성 기름을 이용한 에너지
생물 산업은 환경 정화의 근본 대책을 제공해 줄 수 있다. 생물산업 공정은 석유화학 공정과 달리 공해 부산물이 거의 생기지 않고 에너지 소모가 적어서 환경 오염을 근원적으로 줄일 수 있다. 또한 환경 오염 물질을 제거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 Bioreactor에 의한 에탄올 생산 광합성 작용에 의해 만들어진 생물체에 저장된 에너지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바꾼 것을 바이오 에너지라 한다. 바이오 에너지는 태양, 풍력, 핵융합 등과 함께 대체 에너지로 각광 받고 있다.
인류의 숙원 중 하나인 식량 문제야 말로 시급한 문제인데 지놈 분석으로 해결되리라 생각되는 가장 기대되는 분야이다.
◎ 비타민 A와 Fe을 강화한 벼 (벼에는 이들이 거의 없다.)
◎ 아미노산을 3~4배 강화한 고구마 (아프리카 인의 주식량이다.)
◎ 혈압 강하 물질을 함유한 토마토
◎ 지방산을 강화한 들께
- 프로그램의 텍스트 출력 방법들 . . . . 37 matches
텍스트를 화면에 출력하는 것은 단순해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폰트 파일 파싱, 글리프 추출, 셰이핑(shaping), 래스터화, 안티 앨리어싱에 이르는 복잡한 파이프라인이 존재한다. 이 파이프라인을 어느 계층에서 다루느냐에 따라 사용하는 API와 라이브러리가 달라진다.
| `LOGFONT` | 폰트 생성 시 속성을 지정하는 논리 폰트 기술자. 간단한 폰트 제어에 사용한다. |
| `TEXTMETRIC` | 현재 선택된 폰트의 측정 정보를 담는 구조체. `LOGFONT`보다 많은 정보를 제공하며 세밀한 제어가 필요할 때 사용한다. non-TrueType 폰트용이다. |
### 한계
GDI 기반 텍스트 출력은 CPU 소프트웨어 래스터라이저에 의존하며, 서브픽셀 수준의 정교한 렌더링이나 OpenType 고급 타이포그래피 기능(합자, 커닝 등)을 지원하지 않는다. 해상도 독립성도 부족하여 고DPI 환경에서 품질이 저하될 수 있다.
DirectWrite는 Windows 7부터 도입된 현대적인 텍스트 레이아웃·렌더링 API로, GDI/GDI+와 Uniscribe를 대체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Direct2D와 연동하면 GPU 하드웨어 가속을 활용한 텍스트 렌더링이 가능하다.
- **해상도 독립적 레이아웃**: 고DPI(4K 등) 환경에서도 선명한 출력을 보장한다.
- **OpenType 고급 타이포그래피**: 스타일 변형(stylistic alternates), 합자(ligatures), 스와시(swashes) 등 GDI에서 불가능했던 기능을 지원한다.
- **다국어 지원**: 언어 기반 스크립트 분류, 양방향(BiDi) 텍스트, 숫자 치환 등을 지원한다.
- **컬러 폰트 지원**: Windows 8.1부터 이모지 등 컬러 폰트를 지원한다.
DirectWrite는 기능을 계층화하여 제공한다. 최상위 `IDWriteTextLayout`은 서식 있는 텍스트의 측정·렌더링·히트 테스트를 담당하고, 중간 계층은 폰트 컬렉션·열거, 하위 계층은 글리프 수준의 저수준 API로 구성된다. 렌더링 백엔드는 애플리케이션이 선택할 수 있어, Direct2D(GPU 가속), GDI 비트맵, 커스텀 렌더러 중 하나를 사용할 수 있다.
Windows App SDK에 포함된 DWriteCore는 DirectWrite를 Windows 8 이상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으로부터 분리한 구현이다. 크로스플랫폼 활용 가능성도 열려 있다.
운영체제 네이티브 API를 사용하지 않고 직접 텍스트를 렌더링해야 하는 경우(크로스플랫폼 게임 엔진, 임베디드 시스템, 커스텀 UI 프레임워크 등), 전문 라이브러리를 사용한다. 이들 라이브러리는 폰트 파일을 직접 파싱하여 글리프를 추출하고, 해상도를 고려한 배율을 적용한 뒤 래스터 이미지로 변환하여 화면에 출력한다. 안티 앨리어싱도 적용하여 배경과 글자가 부드럽게 어우러지도록 한다.
- TrueType, OpenType, Type 1, WOFF2 등 다양한 폰트 형식으로부터 글리프 정보를 추출하는 저수준 폰트 래스터라이저
- Android의 2D 그래픽 라이브러리 Skia의 텍스트 렌더링은 FreeType을 기반으로 한다.
> FreeType은 글리프를 추출하고 래스터화하는 역할을 하지만, **어떤 글리프를 어떤 순서와 위치로 배치할지(셰이핑)**는 처리하지 않는다. 복잡한 스크립트(아랍어, 인도계 문자 등)를 올바르게 표시하려면 HarfBuzz 같은 셰이핑 엔진을 함께 사용해야 한다.
셰이핑이 필요한 이유는 유니코드 코드포인트와 실제 렌더링할 글리프 사이의 관계가 1:1이 아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아랍 문자는 단어 내 위치에 따라 모양이 달라지고, 합자(fi → fi)는 두 문자를 하나의 글리프로 합쳐야 한다. HarfBuzz는 폰트의 GSUB(글리프 치환)·GPOS(글리프 위치) 테이블을 분석하여 이를 처리한다.
- OpenType, AAT(Apple Advanced Typography), SIL Graphite 등 다양한 폰트 기술 지원
- 폰트 서브세팅 API: 문서에 필요한 글리프만 추출하여 웹·임베디드 환경에서 파일 크기를 절감
> FreeType과 HarfBuzz는 서로를 보완한다. HarfBuzz가 "어떤 글리프를 어디에 놓을지"를 결정하면, FreeType이 그 글리프의 아웃라인을 픽셀로 변환한다. 두 라이브러리는 상호 참조 구조를 가지며, FreeType 2.14.0부터는 HarfBuzz를 동적으로 로드할 수 있어 순환 의존성 문제가 해소되었다.
- Blog/2014-08 . . . . 35 matches
{{{#!blog hyacinth 2014-08-28T07:15:43 CCL 2.0 대한민국과 CCL 4.0의 차이점
HyacinthWiki 의 일부 페이지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CCL) CC BY 2.0을 사용하고 있다. 페이지 하단에 CC 배너를 추가하고 링크를 따던 중 2.0은 한국어 페이지가 있는데( 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2.0/kr/ ) 4.0은 한국어 페이지가 없는 것 같았다(.../4.0/kr/ 같은 주소를 예상했다.). CCL 2.0을 써도 되는지 궁금해서 CCL 2.0과 CCL 4.0의 차이를 찾아 봤다.
찾던 중 알게 되었는데 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2.0/kr/ 이 페이지는 단순한 CCL 2.0 한국어 번역 페이지가 아니라 '''2.0 대한민국 버전'''(대한민국법을 적용하는 버전)을 쓴다는 의미였다. 즉, 별개의 라이선스다. 이렇게 만들어진 이유는 CCL은 미국의 저작권을 염두에 두고 개발되었기에, 개별 나라의 사정에 맞지 않을 수 있다. 그래서 세계 50개국에서 지역화 작업이 진행/완료되었고 대한민국에서 지역화가 완료된 최신 버전이 2.0이다.
2.0 대한민국 - 대한민국법을 적용하는 버전
여기서 대규모로 개정된 국제 버전 3.0에서 다루어진 이슈는 2.0 대한민국에서 이미 해결되었다. 4.0은 DB 권리 등 새로운 권리를 커버하는 것이다. 따라서 새로운 권리까지 필요하지 않다면 CCL 2.0 대한민국을 계속 사용해도 충분하다.
마지막으로, CCL 4.0 권리 표시 국제 버전 '''한국어 번역 페이지'''는 아래 링크다(처음 내가 찾았던).
2013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연차보고서 http://www.unicef.or.kr/news/report_list.asp?idx=592
올해 국제사회는 크고 작은 분쟁과 자연재해, 기근과 질병으로 힘든 한 해를 보냈습니다. 3년 넘게 계속된 시리아 내전으로 난민 어린이들의 유년시절은 송두리째 사라졌습니다. 난민생활이 장기화되면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성폭력과 인신매매 등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무자비한 폭력이 시리아 어린이의 삶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나라 필리핀에서는 사상초유의 태풍이 발생해 5백만 이상의 어린이들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아프리카의 중앙아프리카공화국과 남수단은 종파간 분쟁으로 유혈사태가 발생해 어린이들이 무장세력에 동원되고 있습니다.
비단 시리아, 필리핀, 아프리카만이 아닙니다. 볼리비아에는 지금도 학교 대신 탄광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어린이들이 있습니다. 인도와 방글라데시에는 여전히 천만 명이 넘는 어린이들이 거리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가정에서 은밀한 폭력에 시달리는 세계 어린이들도 3억 명에 이릅니다. 분쟁과 자연재해, 기근이 발생하면 가장 큰 피해자는 늘 그렇듯 힘없는 어린이들입니다.
하지만 끝이 보이지 않는 좌절 속에서도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 덕분에 어린이들은 다시 일어설 수 있었습니다. 후원자님들이 계셔 용기를 낼 수 있었습니다. 2013년 어린이들에게 보내주신 응원과 지지에 감사드립니다. 2014년은 자연재해와 분쟁이 일어나지 않는 평화로운 해가 되기를, 티 없이 순수한 어린이들이 마음껏 행복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회장 '''송 상 현'''
단지 인삿말이지만 인상적이다. 건조한 말로 아이들의 비극을 읊는 건 충분한 호소력을 갖는다.
{{{#!blog hyacinth 2014-08-10T16:57:14 왕한 '양주사'
'양주사'는 얼마 전 알게된 훌륭한 한시다.
- 왕한(王翰)687~726 - '양주사(涼州詞)'
마지막 절이 특히 마음에 든다. 보통 해설에서는 마지막 절에서 죽음에 대한 젊은이의 두려움과 자포자기를 읽고 또는 한탄과 비애를 읽는다.
다른 번역들도 많은데 윗 번역이 느낌이 좋다. 한시도 상당히 매력이 있다.
- 王翰[왕한]-
양주사로 인해 야광배(옥으로 만든 반투명한 술잔)가 매우 유명해지는 계기가 되었다. 야광배는 감숙성 주천 지역 명물로 양주사로 인해 당대부터 이미 유명세를 탄 유명한 술잔이며 지금도 값과 인기가 매우 높다고 한다.
왕한王翰의 <양주사凉州詞> - 신정수
- Git . . . . 33 matches
현재 브랜치에서 작업중인 내용을 임시로 저장하고 다른 브랜치로 이동할 때 사용한다.
예를 들어 마지막 세 번째에 있는 커밋 로그를 수정하고 싶다면 rebase -i를 사용해서 수정한다. 주의할 점은 이미 서버에 push된 커밋은 SHA-1 값이 바뀌기 때문에 가능하면 수정하지 말아야 한다. 만약 rebase에 익숙하지 않다면 다음을 주의 깊게 봐야 한다. https://git-scm.com/book/ko/v1/Git-%EB%8F%84%EA%B5%AC-%ED%9E%88%EC%8A%A4%ED%86%A0%EB%A6%AC-%EB%8B%A8%EC%9E%A5%ED%95%98%EA%B8%B0
여기서 커밋 목록 순서는 위쪽이 오래된 것이다. 마지막 세 번째 커밋 메시지를 수정하려면 pick을 edit로 변경하고 저장 및 종료한다.
마지막 커밋 메시지를 변경했을 때와 같이 [[code(git commit --amend)]] 으로 메시지를 변경하고 [[code(git rebase --continue)]]로 rebase를 계속한다. 이것을 반복하면 어떤 위치의 커밋 메시지도 수정할 수 있다. 다시 말하지만 주의할 점은 이미 서버에 push된 커밋은 rebase를 하면 SHA-1 값이 바뀌기 때문에 동료 개발자들을 혼란스럽게 할 가능성이 있다. 될 수 있으면 수정하지 말아야 한다.
예를 들어 세 커밋을 하나로 합치려면 interactive editor에서 내용을 다음과 같이 수정하고 저장한다.
fixup은 합쳐지는 '''커밋들의 메시지를 버리고''' 기준 커밋 메시지만 유지한다. 즉 코드 오타 수정처럼 메시지가 필요 없는 경우.
reword(r)는 '''커밋 메시지만''' 수정한다. rebase가 진행되다 해당 커밋에서 멈추고 메시지 편집 화면만 열어준다. 내용을 고치고 저장하면 자동으로 다음으로 넘어간다. 변경사항(코드)은 건드리지 않는다.
edit(e)는 '''커밋 자체를''' 수정할 수 있게 멈춰준다. 해당 커밋 시점에서 rebase가 일시정지하고 셸로 돌아오는데, 이때 파일을 고치거나 git commit --amend 등 원하는 작업을 할 수 있다. 작업이 끝나면 git rebase --continue로 직접 다시 진행시켜야 한다.
2. 충돌이 발생한 코드에서 <<< (upstream change), >>> (작업 중인 change) 코드를 직접 확인하며 적절한 코드를 선택하거나 병합하여 충돌을 해결한 다음 저장한다.
3. 병합한 코드에 문제가 없으면 commit 한다.
4. 다시 merge 한다.
git tag 명령은 로컬 저장소에 존재하는 태그 목록을 '''알파벳/버전 순으로''' 출력한다.
-n 옵션은 각 태그 옆에 annotation 메시지(또는 lightweight 태그의 경우 커밋 메시지 첫 줄)를 함께 표시한다.
브랜치와 달리 '''`tag`는 기본 `git push`에는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따로 명령을 써야 한다.
--no-prefix 옵션 없이 패치파일 생성한 경우 -p1 (diff의 a/ b/ path prefix 무시)
* {{{{color:red}core.eol = native}}} 기본 설정. 시스템에서 line ending 을 처리하는 방법에 따른다. windows에서는 CRLF 를 사용하고 Linux, OS X 는 LF 만 사용한다.
* {{{{color:red}core.eol = crlf}}} CRLF 를 line ending 으로 사용한다.
* {{{{color:red}core.eol = lf}}} LF를 line ending 으로 사용한다.
* {{{{color:red}core.autocrlf = false}}} 기본 설정이다. 파일에 CRLF 를 썼든 LF 를 썼든 git 은 상관하지 않고 파일 그대로 checkin, checkout 한다. 이 설정은 line ending 이 다른 OS 에서는 text file 이 변경되었다고 나오므로 위에서 언급한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 {{{{color:red}core.autocrlf = true}}} text file을 object database 에 넣기전에 CRLF 를 LF 로 변경한다.
- Blog/2009-04 . . . . 31 matches
1895년 6월 7일. 이탈리아 볼로냐 지방의 한 언덕에서 마르코니라는 젊은 과학자가 금속판을 두드리고 있었다. 이 금속판은 유도코일을 통해 공중선과 연결돼 있었다. 맞은편 언덕에서 열심히 검파기를 들여다보고 있던 그의 조수가 순간 벌떡 일어서더니 공중에 총을 쏘았다. 마르코니가 보낸 전파신호가 검파기에 포착됐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서였다. 시공을 초월해 전파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한 과학자의 집념이 확실히 증명되는 동시에 라디오가 지구상에 태어나는 순간이기도 했다.
무선통신의 가능성을 입증해 보인 마르코니의 발견에 대해 이탈리아 정부는 무관심했다. 대신 영국 우전성이 마르코니를 전면 지원, 이듬해 브리스톨해협 횡단 무선전신 실험에 이어 1902년에는 2천5백㎞ 떨어진 선박과 육지와의 교신에도 성공했다. 5년 뒤 마르코니와 영국이 합작한 마르코니 무선전신회사는 대서양 횡단 무선전신 서비스를 상업적으로 시작했다. 1920년쯤에는 선진국 대부분이 무선전신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후 주파수 변조장치가 개발되면서 음성과 음악을 멀리까지 보내 들을 수도 있게 됐다.
{{|여성의 성격에는 불의라는 근원적인 결함이 내포된 것을 알 수 있다. 이 결함은 주로 방금 언급한 바와 같이 그녀들의 이성이 빈약하여 깊이 생각하지 못하는 데서 오며, 또 한결 연약한 여성들은 자연히 힘보다 술책에 의존하기 때문이다. 여성들이 본능적으로 간사하고 언제나 거짓말을 잘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자연은 사자에게 발톱과 이빨을 주고, 코끼리에게 상아를, 멧돼지에게 송곳니를, 황소에게 뿔을, 오징어에게 먹물을 준 것처럼 여성에게는 위장술이라는 무기를 주었다.
여성은 열등하고, 모든 점에서 남성보다 뒷자리에 앉아야 할 제2의 성이므로, 여성들의 약점은 너그럽게 받아줘야 한다. 하지만 철없이 여성을 존경한다는 것은 우스운 일이며, 그녀들 앞에서 우리 자신을 비굴하게 만드는 일이다. 자연은 인류를 절반으로 나눴으나, 그 경계선은 한가운데 있지 않다.
옛사람들과 동방사람들은 여성을 이렇게 보아왔다. 그러므로 여성들에 대한 차별도 우리보다 훨씬 명확했다. 그런데 우리에게도 기독교와 게르만적인 어리석음에서 피어난 커다란 꽃바구니 같은, 저 프랑스에 전해져 온 예절과 여성 숭배라는 악취미에 착각을 일으켜 결국 여성들은 그처럼 건방지고 철면피처럼 되어버렸다. 우리는 때때로 베나레스의 원숭이를 떠올린다. 사람들이 그 원숭이를 거룩한 짐승으로 받들기 때문에 놈은 신성불가침의 존재로 자부하여 멋대로 행세하려고 한다. 서양여성들 가운데서도 이른바 귀부인은 잘못된 지위에 있다. 옛사람들이 정당하게도 열등한 족속이라고 부른 여성은 결코 우리가 존경하거나 숭배할 대상이 못 된다.
무엇이든 정도가 높고 완벽해질수록 서서히 성숙되는 법이다. 남성의 이성과 정신력이 성숙되는 것은 28살에 이를 무렵이지만, 여성은 18살 쯤이다. 조숙한 여성의 이성은 명색만 이성일 뿐 사실은 매우 열등하다. 그러므로 여성은 한평생 어린아이에서 벗어날 수 없고, 언제나 눈 앞의 것만 보고 현재에 집착하며, 사물의 외견과 실상을 곧잘 오인하여 중대한 일보다 사소한 일에 얽매인다.
젊은 여성에게 화장을 하게 하는 것은 연극에서 불꽃같은 무대효과와 같아서 한동안 넘칠 듯한 아름다움과 매력을 느끼게 하지만, 그 대신 나머지 긴 생애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 화장은 짧은 몇 해 동안 남성의 마음을 휘어잡아 그들이 불가항력에 사로잡히도록 만들고, 한평생 어떻게 해서든 성실하게 그녀의 시중을 들도록 마음먹게 하려는 것이다.
일부일처제가 실시되고 있는 유럽에서 남성이 결혼한다는 것은, 자신의 권리를 절반으로 줄이고 의무를 배로 만드는 일을 의미한다. 법률이 여성에게 남성과 동등한 권리를 인정해 준다면 미리 여성들에게 남성에 버금갈 만한 이성도 주어야 한다. 법률은 여성이 어느모로보다 남성과 동등하지 않은데도 완전히 동등하게 여겨 일부일처제와 혼인법으로 여성에게 유리하지만 부자연스러운 지위를 부여한다. 결국 현명하고 사려깊은 남성이라면 결혼이라는 얼마쯤 불리한 약정에 희생되기를 주저할 것이다. 차라리 정식결혼을 단념하고 마음에 드는 여성을 택하여 결혼 이외의 조건으로 그녀와 자식을 부양하려는 경향이 있다. 이런 조건이 정당하고 합리적이며 또 현실에도 부합한다.
─ 쇼펜하우어 <인생을 생각한다>
쇼펜하우어 <인생을 생각한다(Parerga und Paralipomena)> 5장 '여성에 대하여'편의 일부이다.
그렇지만 쇼펜하우어가 특별한 통찰력이 있었던 사람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나의 공감도 크게 틀리지는 않을 터...
- Blog/2015-02 . . . . 31 matches
##blog-desc 파이썬으로 백엔드를 만드는 중에 cmd 파라미터로 숫자를 받는 부분이 있었는데 유효한 값 체크를 위한 str.isnumeric() 부분에서 음수가 들어올 때 통과를 못했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여기에 대해 IRC에 말해봤다.
파이썬으로 백엔드를 만드는 중에 cmd 파라미터로 숫자를 받는 부분이 있었는데 유효한 값 체크를 위한 [[Code(str.isnumeric())]] 부분에서 음수가 들어올 때 통과를 못했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여기에 대해 IRC에 말해봤다.
[16:18] 18<ditto18> isnumeric 자체가 원래 한 글자에만 먹는거 아닌가요
[16:24] 18<Yurumechan18> 별 이상한게 다 잡힘
[16:25] 18<changwoo18> 네[ 한글도 isalpha() True
일요일에 신도림 디큐브시티 들렀는데 지하 1층에 핫트랙스가 개점해 있었다. 지난 달부터 공사중이었는데 규모가 꽤 큰 편이었다. 헤드폰, 이어폰이 청음 가능한 상태로 의외로 많이 준비되어 있었다. 최근 출시되어서 못 들어본 헤드폰들도 있어서 헤드폰 위주로 들어봤다. 의도치 않은 청음기가 되어버렸다...
아래는 간단한 들어본 후기.
오르바나 라이브2 - 착용감은 편한 편. 영혼없는 소리. 다르게 말하면 조금 심심한 소리. 평이 좋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약간 실망했다. 가성비가 좋다는 의미였는 듯.
보스 사운드링크 OE - 전형적인 보스 소리. 30만 원대 보스 스피커에서 나는 소리하고 대단히 비슷하다. 만듦새가 디테일한 부분까지 마감이 상당히 좋다. 전원 들어가고 볼륨 조절 버튼도 있는 걸 보니 블루투스도 되는 듯.
오디오 테크니카 ATH-MSR7 - 오테가 소니와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 제휴 맺고 만든 게 이 헤드폰이다. 저역이 부족한 듯. 그렇다고 고음이 쏘는 것도 아니고. 전체적으로 어딘가 부족한 소리. 한마디로 일반적인 오테보다는 소니 소리다. 내 취향은 아님.
전문 청음샵처럼 100만 원 넘는 고가 헤드폰은 하나도 없고 모두 중저가 헤드폰이긴 하지만 신도림 인근 살고 있다면 청음샵 대신 한 번 방문해도 괜찮을 듯 하다.
윈도우 배경화면을 한동안 같은 그림으로 쓰고 있었는데 문득 지겨워져서 그림 폴더에서 30초 간격으로 랜덤으로 바뀌게 설정해놓았다. 그러다보니 설정된 배경화면의 원본 이미지를 보고 싶을 때가 있었는데 그림 폴더에 그림이 수천 장 있었기 때문에 원본을 찾기 힘들었다.
다음은 C#에서 비동기로 HTTP 요청를 보내는 코드의 일부다. 머리 노란 애들이 작성한 코드를 볼 때 유니코드 인코딩 부분은 가장 찾기 흔한 실수 중 하나다.
이 코드는 UTF-8 인코딩으로 2바이트 이상 되는 문자를 전송하려고 하면 프로그램이 죽는다. 영어로만 전송을 하면 이상을 알아차리기 힘든 코드다. 이렇게 수정되어야 한다.
UTF-8에서 영어 알파벳은 1바이트기 때문에 postData.Length도 문제가 없었겠지만 바이트 스트림이라면 문자열 길이보다 길어질 수 있기 때문에 바이트 길이로 보내야 한다. 기껏 문자열에서 유니코드 바이트로 바꿔놓고 프로래머가 쓰다가 졸았나보다.
조금 늦었지만 올해도 한 해의 개인적인 주제를 골라본다. 작년은 "100% 알지 못하는 건 전혀 모르는 것과 같다."였다(링크: [wiki:Blog/2014-01?action=blog&value=978b5e3e0962545b45c0dfcfec72191b 신년을 맞아]). 올해도 비슷한 맥락이지만 조금 더 구체적인 말을 골라봤다.
> "설명하거나 글자로 남기지 못한다면, 당신은 그것에 대해서 잘 알고 있지 못한 것이다."
어떤 지식을 남에게 쉽게 설명하기 위해선 글이나 말로 풀어쓰는 분량의 10배 정도는 자세히 알고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나도 경험적으로 그렇게 느끼기도 한다. 설명하기 어렵다는 말은 그만큼 그 일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정리하기 어렵다는 말과 같다.
결국 어떤 도메인이든 지식은 깊게 알고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작년에 고른 주제와 비슷하다. 차이가 있다면 작년은 '알아야 한다'에서 그쳤지만 올해는 '알고나서 설명한다'까지 나아갔다는 점이다.
- Blog/2008-12 . . . . 30 matches
BT878A은 초기 아날로그 TV 수신 카드에 많이 쓰였던 칩셋이고 CX2388x는 그 이후 나온 칩셋입니다. BT878A는 지금은 거의 쓰이지 않고 요즘은 CX2388x이 많이 쓰입니다. CX2388x의 경우 "아날로그 최고의 화질" 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TV 카드는 거의 이 칩셋을 씁니다. CX2388x은 CX23880-19, CX23880-19P, CX23880-39, CX23881-19, CX23882-27 등등 다양한 REV가 있지만 큰 차이는 없습니다.
영상처리 성능에서 CX2388x과 BT878A의 가장 큰 차이는 화상 디코더가 8bit에서 10bit로 향상된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말하기를 10bit 영상 처리는 밝기와 색에 대한 정보를 추가하여 8bit 영상 처리보다 4배 이상 더 정밀하게 변환처리가 가능하게 됩니다만, 그렇다고 정말 사용자가 느끼는 화질이 4배 이상 좋아지는 것은 아니며 "별 차이가 없다", "확연한 차이가 느껴진다" 등 의견이 분분하기도 합니다. 물론 이는 DVD, HD급 이상 화질에서 화질 차이를 비교하며 말하는 것인데, 아날로그 TV수신 수준에서 8bit, 10bit 차이를 말한다는 것은 우습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
그렇다면 실제로 CX2388x과 BT878A 칩셋을 사용한 TV 수신 카드의 화질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BT878A 칩셋을 사용한 시그마 TV-2는 출시된지 거의 7, 8년이 다 되어가는 제품입니다. 반면 CX23880-19 칩셋을 사용한 SKY-TV2는 출시된지 2년이 조금 안 된 비교적 최근 제품입니다.
솔직히 큰 기대 안 했는데 TV 화면이 상당히 깨끗해졌습니다. 그 동안 시그마 TV-2에서 화면에 노이즈가 있던 것은 원 소스(케이블 분배와 케이블 연장에서 오는 화질 저하) 문제라 생각했는데 TV 카드 쪽에서 깨끗이 처리하지 못한 듯 합니다.
종합하면 아날로그 TV 수신 카드 중 CX2388x를 사용한 TV 카드와 BT878A 칩셋을 쓴 구형 TV 카드의 화질 차이는 크다라는 결론입니다.
* 다양한 캐쉬 적용으로 속도 개선
* 셋업 프로그램 한글지원
* /!\ 주의. 완벽한 작동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 [SWFUpload]를 이용한 다중 파일 업로드
* {{{$latex_allinone\}}}: 페이지 내의 latex 및 inline latex을 모두 모아서 한번에 컴파일=> 시간 단축 및 equation 번호가 제대로 붙을 수 있게 함.
* `dvipng`를 통한 속도 개선
* `latex2png` 액션 추가 및 이를 활용한 MathChooserPlugin (수식 툴바) 및 사용자 정의 수식툴바 지원
* 1-pass 파싱의 잡다한 hack, if문 남발을 보다 논리적으로 간단한 알고리즘 사용
* list문법의 보다 충실한 구현
그럴 생각은 아니었지만 아래에 이어 이런 포스팅이 되어 버립니다. 한국어와 같은 내용으로 일작으로 써보는 건 예전부터 공부를 위해 해보고 싶었습니다. 사실 내년부터는 영어를 팔 예정이니 내년 이맘때쯤은 영어로 써보았으면 합니다. 그렇다고 토익 950점이 필요하다거나 하는건 결코 아니지만...
많이 알다시피 매년 12월 첫째주 일요일은 일본어능력시험(JLPT)이 있는 날입니다.(내년이나 2010년에는 바뀐다고 합니다만 [http://minmei.egloos.com/1226032 달라지는 JLPT 시험] ) 아무래도 1년에 한 번 있는 이벤트다보니 많이들 포스팅 합니다.
저도 어제 시험을 보고 왔습니다. 2급을 보았는데 1급 보기 전에 한 번 해보자는 마음으로 2급을 한 것입니다만 너무 쉬웠습니다.. 350점은 나올 듯 합니다. [http://blog.naver.com/dhlshl/90034766318 이런] 글을 보니 1급과 2급 차이는 -30점 정도라고 하는데 그냥 바로 1급을 보았어도 괜찮았을 듯 하군요.
저는 신도림 중학교에서 보았습니다. 시험 시작은 오전 9시인데 신도림역에 도착한 시간이 8시 55분이여서 조금 뜨악했습니다. 시험장인 신도림 중학교 위치도 몰랐고요. 수험표에 약도가 있긴 하지만 지금 보니 느낌에 아래위가 반대군요. 그것 때문에 조금 헤맸습니다. 신도림 중학교는 1번 출구에서 나와 바로 보이는 육교를 건너 200M 정도 직진하면 나오는 길목에서 왼쪽으로 다시 200M 정도 가면 있습니다. 아니면 대림 4차 아파트 쪽으로 대각선으로 가로질러 가면 중학교 건물이 보이구요. 그리고 오전 9시까지 입실 완료라고 시험 전 문자로 당부를 하지만 10분 정도는 여유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플로우 차트를 그리는 프로그램으로 Chartist Pro 라는 제법 마이너한 프로그램을 사용했습니다. 사실 너무 불편한 프로그램입니다. 인터페이스도 불편하고 외관 꾸미기도 상당히 제한적이고 그런데 돈까지 받는 상용 프로그램입니다.(물론 구입을 한건 아니지만) 지금 생각하면 어떻게 지금까지 사용했나 합니다.
- Blog/2023-08 . . . . 29 matches
국가 정책이나 비즈니스에서 선과 악으로 명확하게 구별할 수 있는 선택에 직면하는 경우는 드물다. 대부분 좋은 것과 좋은 것 사이에서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그래서 선택이 어렵고 의사 결정권자에게는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우리를 곤란하게 하는 도덕적 문제는 일반적으로 딜레마의 형태를 띤다. 여러 가치가 충돌하기 때문이다. 선과 악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 옳은가에 대해 상반되어 보이는 관점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는 주장이 도덕의 다원성이다. 다원성은 여러 가치를 저울질하는 것이다. 한 가지 방식으로 좋은 삶을 설명할 수는 없다. 기독교의 가치, 불교의 가치, 호메로스의 용기, 아리스토텔레스의 중용, 칸트의 의무, 마키아벨리의 간계(奸計) 모두 도덕적 삶을 설명하는 합당한 방식이다. 이러한 가치들을 비교하거나 판단할 기준점은 존재하지 않는다.
고대 그리스에서 딜레마(di-lemma)는 '두 가지 명제'를 뜻했다. 그런데 오늘날에는 두 명제 때문에 어찌할 바를 모르는 상황을 딜레마라고 한다. 모든 딜레마는 어떤 선택도 만족스럽게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제기한다. 모든 가치의 장점을 살리면서 어떠한 단점도 발생시키지 않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현실에서는 다음과 같이 임시방편으로 문제를 다루는 경우가 많다.
* 해결 미루기: 딜레마가 없는 척을 한다. 그 결과, 근본적인 해법은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는다.
* 임의로 한 가치를 버리고 나머지 가치 지지하기: 두 가치 중 한 가지를 선택한다.
* 두 가치 사이를 왔다 갔다 하기: 기분에 따라, 유행에 따라, 또는 주기적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당황하면서 양극단을 왔다 갔다 한다.
* 한 가치가 다른 가치 쪽으로 기울어지는 것을 예측하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그 지점을 너무 빨리 결정하거나 너무 늦게 결정하면 위기에 처한다. 즉, 전전긍긍하고 조급해지거나 배를 놓칠 위험이 있다.
* 중도를 추구하며 양극단의 균형을 유지한다.
딜레마나 도덕은 답이 있는 문제나 퍼즐 맞추기가 아니라 창의력이 필요한 프로젝트나 끝없는 탐구 과제에 가깝다.
(이러한 도덕적 고민은 종종 경험에서 비롯된 행동 편향의 결과를 보일 수 있다. 자신의 방법이 성공을 보장한다고 믿거나, 자신을 현재 위치에 있게 한 하나의 태도에 고집을 부린다.)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이런 딜레마를 해결하려고 노력할 때 '대립하는 가치들' 사이에서 선택해야 한다고 가정한다. 다시 말해, 한쪽을 택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그것 말고도 딜레마를 해결하는 다른 방법은 없을까? 두 가치를 공평하게 대우하는 방법은 없을까? 임의로 한 가치를 선택하거나 우선순위를 정하는 대신, 이러한 가치를 결합하거나 조화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다원적인 세상에서 충돌하는 가치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합리적인 방법을 찾을 수 있을까? 양극을 대할 때 두 가치가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지점을 찾는 기회로 여기라는 답을 제안한다[[footnote(경영철학자 Charles Hampden-Turner 케임브리지 대학교 교수)]]. 구체적인 예를 들어보면, A와 B가 상충하는 가치로 보인다면, A를 개선하기 위해 B가 A를 강화시키는 방법을 찾으면 된다. 그 반대 역시 마찬가지다. 양극단을 모두 고려하는 '정확한' 지점을 찾는 것이다.
- 폰트에 대해 . . . . 29 matches
- 2차원 베지어 방식으로 곡선을 구현. 계산량이 작아 표현의 속도가 비교적 빠르지만 자유롭고 예리한 곡선의 표현이 조금 어려움.
- 1996년 마이크로소프트와 어도비가 합작하여 발표한 폰트 저장 형식.
- 3차원 베지어 방식으로 곡션을 구현. 계산 과정이 2차원보다 좀 더 복잡해 표현속도는 느린 편이지만, 더 섬세한 곡선 표현에 적합.
* 일반 문서 작업에는 TTF 포맷, 섬세한 디자인 작업이나 출력물 작업 시에는 OTF를 사용.
- 아래아 한글 전용 폰트(?)
- OTF/TTF를 이용한 구조의 압축된 버전.
특성이 같은 글꼴의 집합을 의미한다. 여기서 특성이란 폰트의 폭(가변폭, 고정폭), 세리프(획 끝의 장식)의 유무, 문자셋, 가로획과 세로획의 굵기차 등이 해당된다. Time New Roman, Arail, 굴림, 궁서 등이 폰트 패밀리의 이름이며 쉽게 말해서 전체적인 모양이 비슷한 글자들의 집합을 폰트 패밀리라고 부른다.
패밀리는 획의 굵기나 기울임 정도에 따라 스타일이 나누어진다. 스타일 별로 만들어진 폰트 하나를 폰트 페이스라고 부른다. 예를 들어 Arial Bold, Arial Italic 두 폰트는 같은 패밀리에 속한 다른 페이스이다. 굵기나 기울임 정도에 따라 페이스를 따로 정의하는 이유는 단순히 여러 번 겹쳐 쓰거나 좌표를 기울이는 연산 정도로는 섬세한 글꼴을 만들 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의 폰트 파일에 여러 개의 페이스가 같이 저장되어 배포되기도 하는데 이런 파일을 폰트 컬렉션이라고 하며 확장자 .TTC로 되어 있다. 영문 폰트는 이런 예가 거의 없지만 아시아계의 폰트는 이런 경우가 종종 있다. 우리가 사용하는 한글 윈도우즈의 한글 폰트들도 컬렉션으로 제공된다.
여기까지 따라왔으면 이제 폰트라는 용어 자체가 애매함을 알 수 있는데, 문맥에 따라 폰트 패밀리를 칭할 수도 있고 폰트 페이스를 칭할 수도 있다. 흔히 "이 폰트 참 예쁘다", "제목은 ~~ 폰트로 하라" 등의 경우 폰트 패밀리를 의미한다. 그러나 프로그램 코드에서는 폰트라는 용어는 페이스를 의미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폰트 페이스에는 다음 정보들이 포함된다.
폰트 파일에서 글자 하나하나의 모양 정보를 글리프라고 한다. 글리프를 저장하는 방식에 따라 비트맵 폰트, 외곽선 폰트 등으로 구분하는데 트루타입은 문자의 외곽선을 저장한다. 폰트 파일 내부에서 글리프의 순서는 따로 정해져 있지 않다.
페이스 특성에 대한 값이다. 폰트를 만들 때 사용한 디자인 도면의 크기라든가 도면 내에서 글자의 영역, 밑줄의 위치 등의 정보들이 저장되어 있다. 또 개별 글리프의 크기 정보들도 저장되어 있는데 높이는 얼마이며 다음 글자는 어디쯤에 놓아야 하는지, 여백은 얼마나 되는지 등의 정보들이 들어 있다.
글자의 모양이나 간격을 조정하는 힌트, 커닝 같은 고급 정보들도 페이스에 빠짐없이 기록되어 있다. 텍스트를 출력할 때는 이 정보들을 참조하여 글리프를 정확한 위치에 배치하며 또한 확대, 축소할 때 가독성이 좋은 출력을 만들어낸다. 아무튼 페이스에는 텍스트 출력에 필요한 모든 정보들이 다 들어있다고 보면 된다.
- 하나의 글꼴을 화면, 지면 따위에 출력할 때 사용하는 그 글꼴의 세로폭. 대체로 한 글꼴의 크기를 결정한다.
- 하나의 글꼴이 화면에 출력될 때 그 글꼴이 차지하는 화면 최소 구성요소(픽셀)의 수. 흔히 화면에서 차지하는 세로폭을 의미한다.
* 둘의 절대적인 차이는 이용되는 출력장치에서 나타난다. 화면에서만 사용한다면 사실 px를 사용하는 것이 더 정확하다. 하지만 폰트는 화면 뿐만이 아니라 종이, 직물 등에도 인쇄되기 때문에 세로폭을 이야기할 때 pt를 더 많이 쓴다.
Serif란 가는 장식 선을 말한다. 폰트의 글자를 이루는 선의 일부가 돌출된 형태를 가지고 있으면 세리프 글자체라고 한다. 여기서 Sans는 '없음'을 뜻하는 프랑스 말로 Sans-Serif는 돌출이 없음을 말한다.
Mono는 Monospaced의 준말로 글자 하나하나의 장평이 같은 폰트를 말한다. '굴림', '굴림체'에서 굴림체가 모노 폰트를 말한다.
- Blog/2007-02 . . . . 28 matches
'''wired와''' 개인.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면, 그 만큼 나를 알고 싶어하는 사람이 늘어난다. 그와 동시에 나의 지금의 모습에 실망하는 사람도 늘어간다. 내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완성된 인간이 되지 않는이상, 사람들은 나의 면면을 보고 실망할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지금의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수 밖에 없다. 미숙한 모습을 감추고 또 감추어 미지의 벽을 만들어 나를 보호해야 한다. 어려워보이지만, 사실 어려울 것도 없다. 많은 선각자가 지적하듯ㅡ 과묵은 존경을 낳는다. 필요없는 일에는 침묵으로 일관하면 된다. 이는 현학적 태도의 끝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런 나로서는 가장 쉬우면서도 가장 어려운 일이다. 그에 대해 나는 하나의 해결책을 생각해냈다. 현학적인 습관은 모두 다른 곳에라도 적어 일종의 금단증상을 예방한다. 금연껌, 금연사탕과도 같이. 조금 우습다.
과묵의 원칙은 실제로 그 사람이 철저한 사고력을 바탕으로한 본질적인 면면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그것은 의미있는 과묵이 아닌, 무능한자의 침묵이 되고 만다. 우선적인 것은, 내면의 빛남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외국어 공부는 전문적인 업을 하려는 의도가 아닌 이상 필요 이상의 실력을 갖추려 하는 것은 정력의 낭비같다. 사람의 암기력, 뇌 용량의 한계가 어느 정도인지 의심스럽다는 것이 이 생각의 출발이었긴 하지만, 아니 그 이전에 언어를 공부하는데에 소비되는 시간을 생각하면 질릴정도이다. 그 시간에 대신 인문학, 문학, 혹은 이공계 관련된 전문적 지식도 좋다. 물론 영어의 경우 구조적인 취업문제 때문에, 나아가 세계 시민으로 살기 위해 반드시 익혀야ㅡ 생각의 범위를 계속 넓히다 보니 자꾸 모순이 된다. 이것이 옳아서 저것이 그르게 되면, 옳았던 그것 또한 저것 처럼 그르게 되는 상황이랄까...?
'''내가''' 전자사전을 구입하기 전에 짧막한 평들을 많이 찾아 읽었는데 주로 공통적인 것은 전자사전은 공부에는 적합하지 않고 종이로 된 사전을 뒤적거리는 것이 공부에는 좋다는 것이다. 나는 그말을 완전히 신뢰해 전자사전 구입을 망설치고 항상 미루었는데.. (탄식) 지금보면 얼마나 바보 같은 일인지. 구입한지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지금 전자사전은 공부할 때 가장 필요한 물건이 되어있다. 그 편리함과 효율성, 사전 찾기엔 부담되어 넘겼던 소소한 것들도 모두 찾아가며 오는 공부 효과란. 정말 종이사전에 비할 바가 못된다. 개개인마다 공부 특성이 다를지도ㅡ 라고 생각할 수도 있었는데, 그 점을 떠나 한 단계 나아가 생각해보면 인터넷이라는 매체에서의 각 층의 사람들이 발신하는 정보가 얼마나 부정확한 점이 많은지. 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 정보를 그대로 받아들이는지. 그리고 그 정보의 양은 얼마나 제한적인지 나는 그동안 깨닫지 못한 것이다. 얼마전에도 생각했듯 인터넷의 정보는 오프라인 상의 사회, 문화적 지식들의 축약본, 발췌 요약본이라는 생각이 더 굳어졌다.
'''만족스럽지''' 못한. 충실하지 않은 하루였다. 반성을 하자. 방향을 잃지 않도록 채찍질을 하자.
(진리에 대한)직관력과 통찰력을 찬미하는 듯 보인다.
'''영화''' 흑권을 봤다. 처음부터 끝까지 주먹다짐만 하는 홍콩 영화. 영상은 스타일리쉬한데, 무엇보다 이렇게 스피디한 전개의 영화는 처음 본다. 지루함은 없어서 좋지만 웃음이 나올정도로 정말 전개가 빠르다. 다분히 의도적으로 보인다. 그리고 중,후반부 들어 격투중 나오는 유혈은 보기 괴로웠다. 특히 마지막 쯤 과도(果刀) 살육은 똑바로 보고있기 괴로웠다. 아무리 유아용 영화는 아니라지만 너무도 리얼하게 목으로 들어가고 뽑히는 나이프라니.. 아포칼립토도 그랬고 요즘 영화들은 점점 더 노골적, 사실적이 되어가는 듯하여 거북하다. 촬영 기술이 발전해서 그런가? ㅡ 오래 전 사실적인 잔인함으로 유명했던 FPS 솔저 오브 포츈을 하며 게임도 그래픽 기술이 점점 더 발전해가면 정말 잔인해서 눈 뜨고 못 볼정도가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ㅡ 요즘 애들은 이런 장면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볼까? 그렇게 자라게 되면 후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지나친 비약-걱정인지도. 이건 성인-어린이에 상관없이 개인차가 있는건가?
어쨌든 흑권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영화 외적인 부분만 쓴 듯하다. 줄거리는 정말 별거 없는데 무술과 격투신만 볼 만했다. 그리고 주인공 고공의 매력이 상당하다.(그 웃는 모습이란.. 살인 미소) 중국 본토에서 온 조연ㅡ이름은 에필로그 즈음에 꼭 한 번 나왔었나? 이 역시 의도적으로 보이는데 굉장히 비중이 큰 역이였음에도 이름이 전혀 나온적이 없다ㅡ역시 멋진 캐릭터. 그 외에는 볼 것 없다. 세 줄 요약 끝.
'''일기日記라는''' 단어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해서 대부분 라이프 로그life log라는 말로 대체를 한다. 일기라는 단어에는 단어가 가진 순수한 의미 이상의 선입견이 내 안에 있기 때문. 하지만 자신이 무엇을 쓰고 있는지를 생각한다면, 그리고 그것에 대해 글로써 언급해야 할 때(상당히 많은 편) 일기라는 단어를 입 밖에 내지 않으려는 노력으로 인해 당황스러울 때가 많다는 것이 우습다.
- Blog/2022-11 . . . . 28 matches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은 유홍준 교수의 책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가 신드롬을 일으키면서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널리 쓰이게 된 유홍준 교수의 제1권 머릿말에서 나온 명언인데, 이것이 오래 전부터 전해져 온 격언이 아니라는 사실이(*) 여전히 놀랍다. 그러나 이 말과 비슷한 표현은 세계 어디에서나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 속담 '우물 안 개구리'도 비슷한 뜻을 담고 있지 않은가.
(*추가: 완전히 새로운 말은 아니고 조선 정조 때의 문장가 유한준(兪漢雋)이 남긴 말을 유홍준 교수가 조금 고쳐서 만든 말이라고 한다. 글을 쓰고 나중에 알았다.)
어디서 유래했건, 나는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표현을 아주 좋아한다. 이 말은 사실 매우 유용한 말이다. 이 말은 우리가 얼마나 많은 지식을 습득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시각과 판단력이 달라질 수 있음을 잘 보여주기 때문이다. 만약 우리가 많은 지식을 습득하고 경험을 쌓는다면 그만큼 더욱 세상을 잘 이해할 수 있고,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게 될 것이다.
진실은 컨텍스트를 아는 사람에게 말을 걸어주며, 이를 이해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훨씬 더 풍부한 이해와 공감을 가질 수 있다. 즉, 컨텍스트는 우리가 사실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컨텍스트는 진실에 다가가기 위해 가장 믿음직하고 보편적인 수단임에 틀림없다.
그런 이유로 나는 교차검증 역시 좋아하는데 교차검증으로 진실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태도나 노하우를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진실에 대한 갈증이 있는 사람이 많고, 그런 생각을 공유하는 사람이 많다는 건, 여러 매체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이 역시 교차검증의 하나다.)
몇해 전 어떤 르포르타주 기사에서 등장한 노인의 외침 '' "내가 원하는 것은 하나, 오직 진실이야!" ''가 머리에서 떠나질 않는다.
또한 WikipediaKo:줄리언_반스 의 부커상 수상작인 소설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The Sense of an Ending)』는 줄거리를 단순하게 보면 옛 친구가 남긴 일기를 찾아가는 이야기이지만 작가가 담은 메시지는 의심할 바 없이 진실에 관한 이야기다.
소설의 등장인물 중 한 명은 직접적으로 주인공에게 '' "너는 아무것도 모르는구나" ''라는 말을 여러 번 반복하며 본질에 대해 이야기한다. 마지막까지 주인공은 자신의 개인적 경험으로부터 완전히 잘못된 답을 찾고 기쁨을 느낀다. 두말할 것 없이 컨텍스트를 모르는 사람(주인공)에 대한 이야기이다.
컨텍스트를 모르고 내가 얼마나 모르고 있었는지조차 알지 못했던 사람은 컨텍스트의 가치를 알기 어렵다. 모든 사실에 부연을 자세히 전달하는 게 도움이 될 수 있겠지만 모두에게 무한정 제공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러니 번거롭더라도 각자가 사실의 뒷이야기를 찾아가면서 해석하기를 권할 수밖에 없다. 해보면 의외로 재미있을 것이다.
혹자는 "진실은 저마다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가지면 되며, 내가 밝혀낸 진실이 중요하다고 누군가에게 주장할 생각은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나는 모든 사람들이 가능한 많은 컨텍스트를 알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솔직하게 말해본다.
진실에 대해서는 모든 사람이 자신만의 견해를 가지고 해석한다. 하지만 이 때 중요한 것은 많은 사람들이 컨텍스트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각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면, "흠, 이런 컨텍스트가 있었구나. 나름 재미있군."과 같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blog hyacinth 2022-11-20T06:41:35 기간한정 맛볼 수 있는 슈톨렌
##blog-desc 슈톨렌 : 독일 현지에서 성탄절 기간에 케이크와 동시에 가장 많이 팔리는 빵. 성탄절 약 1달 전에 미리 만들어서, 대림시기 동안 성탄절을 기다리며 한 조각씩 얇게 잘라 먹는 빵이다. 영양가도 높고 열량도 높아 독일인들이 한 끼를 때울때 이걸 먹으면서 해결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장기보존이 중요하므로 안에 들어가는 말린 과일도 럼주에 1달~1년 가량 담가 두었다가 쓰고, 빵을 다 구운 후에 살짝 끓여서 수분을 제거한 버터와 슈거 파우더를 듬뿍 뿌려 막을 형성시켜 보존성을 높인다. 약 2~3개월 정도 보존할 수 있다고 한다.
- 윈도우 레지스트리 . . . . 28 matches
윈도우 레지스트리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운영 체제에서 사용되는 중요한 데이터베이스이다. 이 데이터베이스에는 운영 체제, 응용 프로그램 및 하드웨어 설정과 같은 시스템 구성 정보가 저장된다.
레지스트리는 윈도우 운영 체제에서 설정을 저장하고 응용 프로그램이나 하드웨어와의 상호작용을 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사용자가 시스템 정책을 변경을 할 때나, 설치된 응용 프로그램이 레지스트리를 변경, 저장한다.
윈도우 3.X, DOS 에서는 구성 설정을 담는데 각 프로그램마다 .INI 파일이 사용되었다. 당연히 이러한 파일들이 시스템 여러 곳에 퍼져있어서 찾기가 쉽지 않았는데 윈도우 3.11을 개발하는 동안 .INI 파일을 제거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이에 새로운 파일 형식이 도입되었는데 이 파일을 Reg.DAT 이라 하고 C:\Windows 디렉터리에 저장되었으며 현재 레지스트리 구조의 선구자적 역할을 했다.
키는 레지스트리의 계층적인 구조를 형성한다. 키는 폴더와 유사한 역할을 하며, 다른 키를 가질 수 있다. 각 계층 수준을 나타내기 위해 백슬래시를 사용하며 폴더 경로와 비슷한 구문을 사용한다.
값 이름에 백슬래시를 포함할 수 있다. 하지만 백슬래시를 사용하면 키(경로)와 구별하는 것이 어렵게 될 수 있다. 그래서 레지스트리 값을 이용하는 윈도우 API는 부모 키에 대한 핸들과 값 이름을 따로 파라미터로 받아서 사용한다.
레지스트리 값은 다양한 데이터 유형(type)을 가질 수 있다.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유형은 REG_SZ, REG_DWORD, REG_BINARY 이다. 그 외에는 REG_EXPAND_SZ, REG_MULTI_SZ 정도를 제외하면 특수한 경우에만 사용되거나 거의 쓰이지 않는다.
8. REG_LINK: 기호 링크를 저장. 링크된 대상의 경로와 이름을 저장한다. 사용자가 직접 만드는 경우는 많지 않다.
윈도우 레지스트리는 여러 개의 레지스트리 하이브(hive)가 모여서 이루어진 데이터베이스이다. 레지스트리 하이브는 레지스트리 데이터를 저장하는데 사용되는 윈도우 레지스트리의 하위 구조이다. 각 하이브는 별도의 파일로 저장되어 있으며, 윈도우 레지스트리는 이러한 하이브 파일들의 모음이다.
2. HKEY_CURRENT_USER: 현재 로그인한 사용자의 설정 정보를 포함.
각 레지스트리 하이브는 물리적인 디스크 파일로 저장된다. 레지스트리의 물리적 파일은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직접적으로 접근(복사)을 할 수 없지만 SE_BACKUP_PRIVILEGE 보안 권한을 획득하면 복사할 수 있다.
* HKEY_CURRENT_USER (HKCU)는 HKEY_USERS\'''%SID(User's Security identifier)%'''[[FOOTNOTE(사용자를 고유하게 식별하는 값. https://learn.microsoft.com/en-us/windows/win32/secauthz/security-identifiers)]]와 HKEY_LOCAL_MACHINE이 합쳐진 Shortcut이다. *아래 추가 설명. (사용자가 로그인하면 그 사용자의 프로파일에 대한 SID 서브키가 HKEY_USERS 아래 연결된다.)
* HKEY_CLASSES_ROOT\SYSTEM\CurrentControlSet은 \SYSTEM\CurrentControlSet001 또는 \SYSTEM\CurrentControlSet002의 Shortcut이다. CurrentControlSet과 만약 윈도우가 예기치않게 종료되었을 때 부팅 시 마지막으로 성공한 구성 메뉴를 선택하면 다른 번호로 연결된다.
자세히 보면 HKEY_CLASSES_ROOT, HKEY_CURRENT_USER 등은 단지 다른 위치의 키를 쉽게 접근하게 만든 __바로가기와 비슷한 개념__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실제 레지스트리 원본은 다음 두 하이브만으로 구성되는 것으로도 볼 수 있다.
HKEY_LOCAL_MACHINE 하이브는 하드웨어 설정과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설정 등과 같은 모든 사용자가 같이 쓰는 전체 시스템 구성 정보를 저장하는 레지스트리이고, HKEY_USERS는 현재 로그인한 모든 사용자에 대한 사용자 프로파일 설정을 저장하는 하이브이다.
HKEY_CURRENT_USER와 같이 HKEY_USERS, HKEY_LOCAL_MACHINE 양쪽에 원본이 있고 그 합집합인 경우, 만약 '''양 쪽에 같은 이름의 키가 있을 경우 윈도우 내부 시스템 API는 HKEY_USERS 쪽 키를 먼저 조회한다.''' 따라서 HKEY_CURRENT_USER 계층의 키를 찾으면 윈도우 시스템은 먼저 HKEY_USERS의 키를 찾고 `NAME_NOT_FOUND` 에러가 발생하면 HKEY_LOCAL_MACHINE의 키를 찾는다. HKEY_USERS 찾기가 성공하면 HKEY_LOCAL_MACHINE 키 찾기는 호출되지 않는다.
필요한 작업을 마쳤다면, 다음 같이 언로드할 수 있다.
* `golang.org/x/sys/windows/registry`: Go에서 Windows API를 직접 사용하여 레지스트리를 조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패키지입니다. 이 패키지는 Windows 전용이며, C/C++의 Windows API 함수와 거의 동일한 함수를 제공합니다.
* `github.com/gentlemanautomaton/winreg`: Go에서 Windows API를 추상화한 패키지로, 레지스트리를 다루기 쉽도록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이 패키지는 Windows 전용이며, OS 버전 및 아키텍처에 대한 자동 처리 기능이 있습니다.
- Blog/2007-04 . . . . 27 matches
2개월 전 다시 lifelog를 시작했을 무렵만 해도 예전의 '악습'으로 여겨지던 '나 자신에 대한, 혹은 나의 생각에 대한 생각과 해답없는 끝없는 회의성 물음'류의 글은 최근 눈에 띄게 줄었다. 그만큼 나에 대해 고민할 것이 줄어들었다. 사실 이는 작년 중, 후반의(7월의) '그 때'부터 많은 부분이 일소(된 것으로 보인다. 혹은 내 안의 보다 깊숙한 자아 속으로 침잠해 숨어들은 상태이던지)되기 시작한 것인데 2개월 전, 털어놓을 공간이 생기자 그간의 몇가지 단편적인 모임과 울림으로 인한 반작용에 불과했다. 결국 작년부터 시작해 지금에 이르러 지금의 내 상태는, 최근 몇 년간 나를 힘들게 괴롭혀 왔던 많은 '문제'를─특히 그 중의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나에 관한 문제'들이 대부분 해결된 것─되어가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명백해 보인다.(아- 이 한 마디를 하기를 작년 언제부터 수 없이 되내여 왔던가….) 하지만 이 것이 완전한 '해결'을 의미하는지, 아니면 단순한 문제의 '은폐', '감춤', '묻어둠', '회피', '무지각'을 의미하는 '거짓 해결'을 의미하는 것인지는 지금의 나로서는 판단하기 힘들다. 이는 앞으로 더 지켜보며 생각해봐야 할 일들이다.
다만 한가지 확신하고 있는 건 지금의 condition이 이전의 혼란과는 다른 조금은 정리된 상황이라고 할 수는 있어도 완전한 '해결'을 의미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전과 다른 지금'은 지난 시간 속의 경험에서 나온 처세술에서 나온 방편에 의한 결과라는 확신이 자리잡는다. 그렇다면──
오늘의 '그' 일로 마음 한 편이 좋아졌던 것은 2개월 전에 했던 어떤 '생각'이 나의 오만을 드러내거나 그 이전의 판단 미스가 되지 않았다는 것, 그 이상의 해답을 찾았기 때문이다(나는 알고 있기에 불필요한 설명은 제한하니 우스운 문장이 되어 버린다.) 나는 틀리지 않았다…. 이 일로 사람을 보는데 있어 한가지 얻은 점이 있다. 사람을 판단할 때 초기 인상만으로 전체를 보는 것은 물론 안될 말이지만, 그렇다고 만나고 얼마 되지 않아 느껴지는 인상에서 그 이상의 미지의 인간이 있을 거라 상상하는 것 역시 금물이다.(물론 개개인마다 가진 '이야기'와는 별도의 이야기로, 이것이 뜻하는 것은 사람의 개성, 본성) 처음 받은 인상들, 그리고 표출되지 않지만 은연중에 느껴지는 것들. 이것은 자신의 편견에 의한 감각이라기 보다는 실제적인 진실에 가깝다.
숫따 니빠따(經集) 경에서의 파멸경의 한 구절인 위 구를 보고 큰 인상을 받았다. 물론이다. 알아보기 쉬워야한다.
사람은 타인과의 관계로 둘러쌓여 살아가기에 항상 타인의 눈치를 보며 살아가야한다.
그 눈치마저 자신이 나아갈 수 있게끔 하는 힘의 원동력으로 만들어야한다.
누가봐도 노력하는 듯이 보여야한다.
'''신문''' 한 토막을 보니 비타민B 복합제를 먹는 것이 꿈 기억에 도움이 될 것이다.ㅡ라는 글이 있었다. 재미있는 일이다.
(비타민B와 꿈 기억이 어떤 상관이지?)비타민 복합제를 먹기 시작한지 2달 째 되어가는데 최근 꿈을 꾸고서 일어나 기억하는 일이
'''매 주''' 7일, 하루 단위로 한 주 만들어본 '주간 계획표'는 생각이상으로 대단히 효과적이다.
자기 합리화를 할 수 없다. 얼마나 목표량을 충족시켰는지, 무엇이 부족한지 알 수 있다.
'''끔찍한''' 황사가 지나갔다. 하루만에 수북히 덮인 바깥의 황사를 보고 할 말을 잃었다.
- RFC 793 . . . . 27 matches
RFC 793는 TCP의 동작 방식, 데이터 전송 및 수신 프로세스, 연결 설정 및 해제 절차, 오류 처리 및 복구 방법 등 TCP에 대한 모든 중요한 측면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TCP의 세그먼트 구조와 데이터 전송 제어, 순서 제어, 윈도우 제어 등 TCP의 핵심 기능을 설명하고 있으며, TCP의 핵심적인 기능을 이해하고 사용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참고 자료입니다.
RFC 793는 TCP의 초기 버전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지만, 이후에도 TCP의 발전에 맞춰서 개정되고 있습니다. 현재는 RFC 793보다 훨씬 더 상세하고 복잡한 TCP 기술 사양 문서들이 있지만, RFC 793는 여전히 TCP의 핵심적인 개념과 동작 방식을 이해하는 데 매우 유용한 문서입니다.
{{{#!chatgpt RFC 793보다 상세한 TCP 기술 사양 문서의 종류들은 무엇이 있지?
TCP는 계속해서 발전해오면서 RFC 793에서 다루지 않은 많은 기능들이 추가되었고, 이에 따라서 RFC 793보다 상세하고 복잡한 TCP 기술 사양 문서들이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문서들 중에서 대표적인 것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2. RFC 1323: TCP 확장을 위한 메커니즘 (TCP Extensions for High Performance)
7. RFC 7323: TCP 확장을 위한 메커니즘 (TCP Extensions for High Performance)
위의 문서들은 TCP의 다양한 측면에 대해서 상세하게 다루고 있으며, TCP의 성능 향상 및 보안 개선을 위한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서들은 TCP의 구현과 관리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참고 자료이며, 네트워크 엔지니어 및 관리자들은 이러한 문서들을 잘 이해하고 활용하여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TCP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chatgpt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기술 사양 문서는 무엇이지?
TCP의 RFC 문서들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황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는 특정한 문서를 가리키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TCP의 핵심 개념과 동작 방식을 이해하고 TCP 네트워크를 관리하려는 경우에는 RFC 793이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문서입니다. RFC 793은 TCP 프로토콜의 개요, 핵심 기능, 세그먼트 구조, 연결 설정 및 해제, 오류 처리 및 복구 등을 설명하고 있으며, TCP를 사용하여 안정적이고 신뢰성 있는 데이터 통신을 구현하는 데 있어서 매우 유용한 참고 자료입니다.
또한, TCP의 성능 향상과 보안 강화 등을 위한 TCP 확장 기능을 적용하려는 경우에는 RFC 1323과 RFC 7323을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문서들은 TCP의 성능과 안전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으며, TCP 네트워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려는 경우에는 RFC 2581과 RFC 5681을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문서들은 TCP 네트워크의 효율적인 운영과 관리에 있어서 매우 유용한 참고 자료입니다.
- Blog/2025-01 . . . . 26 matches
요즘 뉴스에 자주 나오는 현실에 근거하지 않은 잘못된 믿음으로 강한 망상과 확신에 사로잡혀 엄청난 짓을 벌이는 사람과 그 집단들을 보면서 그들이 현실로 돌아오도록 돕기 위해서는 신뢰 관계 형성, 사회적 접근, 심리 상담, 의료적 접근 방법 등이 있겠지만 나는 요즘 수백 년 전 근대 철학에서 깊이 탐구하기 시작했던 *이성*, *자유의지*, *주체성* 철학적 접근을 떠올린다. 특히 확신과 신념이란 주제를 다룰 때, 인간의 사고 체계, 진리 탐구, 그리고 극단적 믿음의 위험성을 다루는 철학자들이 많았다. 나는 요즘 인류 사회가 정보 사회를 겪으며 스파이럴하게 조금씩 안 좋은 방향으로 퇴보하고 있다는 걸 느끼는데 수백 년 전 *계몽운동*을 다시 떠올려야 하는 데서 어떤 실망감을 느낀다.
칸트는 1784년에 쓴 논문 <계몽이란 무엇인가?(Beantwortung der Frage: Was ist Aufklärung?)>에서 계몽운동의 모토는 "자기 자신의 오성(悟性)을 사용할 용기를 가지는 것"이라고 썼다. 여기서 '오성'이란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이해하는 능력'을 뜻한다. 이 모토를 쉽게 말하면(넓은 의미에서 보면) '스스로 생각하는 용기를 가지라'라는 뜻으로 새길 수 있다.
칸트는 사람들에게 스스로 생각하는 용기를 가지라고 독려했다. 스스로 생각한다? 그거 쉽지 않나요? 거기에 용기라는 말까지 사용할 필요가 있나요? 라고 생각할 수 있다. 스스로 생각한다는 것이 정말로 쉬운 일일까?
베이컨은 학문과 기술에 큰 혁신을 이루고 싶어 했고 그러한 혁신의 출발점을 확보하기 위해 우리 정신을 사로잡고 있는 우상(idola) 즉, 선입견과 편견을 씻어 버려야 한다고 생각했다. 선입견이 있으면 어떤 것을 올바르게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WikipediaKo:노붐_오르가눔 (1620)> 등에서 우상을 비판했다.
베이컨이 말한 네 가지 우상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하면 첫째는 '종족의 우상'으로, 인간 정신의 습성 같은 것이다. 어떤 일을 미리 단정 짓고 단순화하거나 충동적으로 행동하고, 자기 생각에 이끌려 많은 것을 놓친다.
둘째는 '동굴의 우상'이다.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성향으로 사람이 무엇에 관심을 갖고 무엇을 선호하는지는 사람마다 각기 다르며 이러한 성향에 따라 우리의 시야가 좁아진다는 것이다.
셋째는 '시장의 우상'인데 사람들이 나누는 말이 정확히 정의되지 않아서 발생한다. 베이컨은 이것이 가장 성가신 우상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언어를 사용하지 않고는 생각할 수 없다는 점을 비추어 보면 부적절한 언어 사용이 우리 사고에 미치는 폐해가 크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베이컨이 지적하듯 우상은 우리의 지성에 영향을 주며 또 지배한다. 이를 없애지 않으면 새로운 배움을 시작할 수 없다. 우리가 새로운 무언가를 *생각*하기 시작할 때 자신의 우상을 이해하고 미리 바로잡을 수 있을까? 세상에 알려진 것에 기대지 않고 깊이 있게 생각하는 것은 가능할까? 즉, 선입견 없이 생각할 수 있는 걸까? 할 수 없다. 아무것도 없으면 '스스로' 생각하는 일 또한 불가능하다. 그래서 스스로 생각하는 것은 절대로 쉽지 않다.
이 문제를 이해하려면 먼저 스스로 생각하지 못하게 하려는 세력을 우리 주위에서 찾아보자. 다른 이들을 자기 생각대로 조정하려는 사람들을 떠올려보자. 그런 사람들은 대부분 권력이나 권위를 가지고 있다. 그들은 스스로 생각하려고 하는 사람에게 압력을 가한다. 이들을 물리치고 스스로 생각하는 것은 용기가 필요한 일이다. 칸트가 <계몽이란 무엇인가>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이런 것이다. 우리가 배운 모든 선입견을 없앴다고 생각해보자. 우리는 스스로 만든 습관과 지금까지 받아온 모든 교육까지도 의심할 것이다. 이들은 우리에게 안정된 일상을 제공해주는 것이 아니었던가? 진짜와 가짜, 선과 악, 아름다움과 추함, 애매한 단어들까지도 스스로 생각할 필요가 없기에 우리의 일상을 성립시켜 주는 것이다. 이것에 벗어나게 되면 어떻게 될까? 누군가의 표현으로는 '스스로 생각하는 것'은 한겨울 추위 속에서 따뜻한 코트와 옷가지를 모두 빼앗기고 혼자서 방황하는 것과 같다는 이야기를 했다. 세상 사람들이 '좋다'고 여기는 것에 순응하고 편안한 일상을 즐기는 대신 '스스로 생각하기'로 마음 먹는 것은 자신의 일상을 지탱하고 있는 모든 것을 일단 손에서 놓아야 한다. 이것은 참으로 두려운 일이다. '내가 알고 있는 진리는 사실 허위 일지도 모른다', '선악조차도 날조된 것일 지도 모른다.' 이런 것과 마주하는 것은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다.
여기까지만 하자. 결론은 비판적 사고(실수를 받아들이고, 자기 자신에게 끊임없이 질문하고, 관점을 바꿔 생각하고, 다양한 사람, 다른 세대와,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과 대화하고, 지식을 꾸준히 업데이트하고, 과거의 경험에 매몰되지 않고)를 통해 망상적 신념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footnote(보충1. 우리가 경험으로 얻는 현실은 늘 억견(doxa, 그리스어: δοξα, 일반적으로는 근거가 박약한 지식을 말한다)과 쉽게 왜곡될 수 있는 여러 제약 속에서 비롯한다. 이에 대한 회의(skepticism)는 실체적 사실을 추구하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하는 덕목이다.)]] [[footnote(보충2. 객관적인 눈으로 관찰한다는 건 생각보다 어렵다. 우리는 누구든 틀릴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그걸 스스로 인정하지 않는 건 잘 모른다.)]]
- Blog/2026-04 . . . . 26 matches
<스피노자>는 스티븐 내들러가 집필한 스피노자 전기서로, 스피노자의 생애와 철학을 단순한 개괄에 그치지 않고 그의 철학적 배경이 탄생하게 된 자세한 전기적·지적 배경까지 소개한 책이다. 저자는 컬럼비아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데카르트, 스피노자, 라이프니츠 등 17세기 철학을 연구해 온 학자로, 특히 이 책은 스피노자를 일반 대중에게 삶의 맥락 속에서 소개하려는 목적을 가진다.
이 책은 스피노자를 단순히 그의 철학을 읽는 관점을 넘어, 움직이고 있는 17세기의 네덜란드로 독자를 안내한다. 그 시대와 사회, 그가 자란 유대 공동체 당시 환경과 인간적 경험 속에서 어떻게 한 철학자의 논리가 탄생했는지 이해하게 된다.
암스테르담의 포르투갈계 유대 공동체, 포르투갈·에스파냐 유대인들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으로 이동하게 된 배경, 유대 공동체에서 파문당한 후 암스테르담을 떠나 이주한 보르뷔르흐, 많은 지인들이 있었던 헤이그 등 스피노자의 삶의 공간을 상세히 보여 준다. 또한 네덜란드에서 일어났던 전쟁과 협상, 재해와 경제적 성장, 정치적 동요와 패권을 잡기 위한 종교적 열망까지 다루며, 중세와 근대가 나뉘던 부산한 시기 속에서 ‘최초의 근대인’ 스피노자의 모습을 조명한다.
저자인 내들러가 누차 강조했듯이, 이 책은 전문적으로 스피노자의 사상을 소개하려는 것이 아니라 일반 대중에게 스피노자의 삶을 소개하는 책이다. 그래서 새로운 형태의 진리를 찾기 위해서 치열했던 스피노자의 눈빛과 그의 검소한 방과 렌즈 세공을 하며 유리 먼지가 날리던 그의 작업실의 풍경을 마치 실제로 보고 온 듯 하다. 책을 읽고 나니 당대에도 온화하고 조용한 카리스마로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스피노자를 나도 한 번 만나 보고 싶어졌다.
스티븐 내들러 컬럼비아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데카르트, 스피노자, 라이프니츠 등 17세기 철학자와 그들의 철학을 연구해 오고 있다. 현재 매디슨에 있는 위스콘신 대학의 철학과 교수이자 유대학 연구소의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 《Spinoza: A Life》, 《Rembrandt’s Jews》, 《Spinoza’s Heresy: Immortality and the Jewish Mind》,《Spinoza’s ‘Ethics’: An Introduction》, 《The Best of All Possible Worlds: A Story of Philosophers, God, and Evil》 등이 있다. 이 가운데 《스피노자Spinoza: A Life》는 한국어로 번역된 그의 첫 책이다.
스피노자의 가장 완전한 전기
《스피노자 - 철학을 도발한 철학자》는 지금까지 출판된 스피노자 전기들 중에서 가장 완전한 전기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스피노자 철학과 연관된 다양한 요소들의 기록을 가능한 한 모두 참고하면서 방대한, 그러면서도 흥미로운 스피노자 전기를 구성하고 있다. 스피노자의 유대 민족 배경, 스피노자 철학의 사회, 정치적 배경이 이 책에서 상세히 소개되고 있다. 또한 암스테르담의 포르투갈계 유대 공동체를 뛰쳐나와 자유로운 네덜란드 사회의 문화를 호흡하는 스피노자의 지적 발전과 아울러 스피노자가 어떻게 당시의 급진주의 사상가들 중 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이유 역시 이 책에서 잘 드러나고 있다. -<추천사> 중에서
- REST와 RESTful API의 차이 . . . . 26 matches
한 줄 요약:
RESTful API는 이러한 REST의 원칙에서 영감을 받아 그 아키텍처 스타일을 따르는 __실용적인 웹 API__이다.
REST: Representational State Transfer의 약자로, 웹 기반 시스템에서 클라이언트와 서버 간의 통신 방식을 정의한 아키텍처 스타일이다. 자원(resource)을 URI로 식별하고 HTTP 메서드(GET, POST, PUT, DELETE 등)를 사용하여 자원에 대한 행위를 정의한다.
RESTful API: REST 아키텍처 스타일을 따르는 API를 말한다. 즉, 자원을 URI로 식별하고 HTTP 메서드를 사용하여 자원에 대한 CRUD(Create, Read, Update, Delete) 작업을 수행하는 API를 의미한다.
실용적이라는 말은 해석하기 나름이지만, 웹 API는 사용하기 쉬워야 한다는 데에는 다들 동의하는 편이다. 외부 개발자가 보았을 때 이해하기 쉬워야 하고, 일관되어야 하고, 예측 가능하고, REST의 많은 부분을 따라야 한다. REST의 일부 디자인 스타일을 구현하면 이런 종류의 사용 편의성이 생긴다. 사람들이 종종 오해하는 것과는 다르게, REST 제약은 원래 단기 생산성이나 개발자의 사용 편의성과는 정반대로 만들어졌다.
> "REST는 수십 년의 시간을 염두에 둔 소프트웨어 설계 방식입니다. 모든 세부 요소는 소프트웨어의 수명을 길게 유지하고, 서로 독립적으로 진화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이러한 제약들 가운데 상당수는 __단기적인 효율성의 관점에서는 오히려 불리하게 작용합니다__. (REST is software design on the scale of decades: every detail is intended to promote software longevity and independent evolution. Many of the constraints are directly opposed to short-term efficiency. Unfortunately, people are fairly good at short-term design, and usually awful at long-term design. Most don’t think they need to design past the current release.)" -- Wikipedia:Roy_Fielding
그렇다면 실용적으로는 REST의 어느 부분을 적용하는 것이 가장 쉬울까? 명사를 이용해서 HTTP 동사가 동작을 취하는 자원(URI)을 일관되게 식별하는 것이 REST의 기본이다. REST에는 성능에 대한 특별한 요구사항은 없지만, 실용적으로는 캐시 자원을 참조하는 기능이 있으면 시스템의 수행과 확장을 돕는다. REST는 추상적인 모델로 여겨지기 때문에 시간에 따라 시스템이 변할 것이라는 사실을 직접적으로 고려하지 않지만, RESTful API는 실용적으로는 API를 변경할 때마다 가능한 이전 시스템과 호환성을 유지하는 방식으로 API 버전을 부여하면 상당한 유연성이 생긴다. 그리고 REST는 클라이언트와 서버를 확실히 분리한다는 설계 자체가 엄청난 이점이 있어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을 돕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웹 개발에서 영향력이 매우 커졌다. REST의 이런 면을 활용하면 결과적으로 쉽게 이해하고 확장할 수 있는, 공학적으로 우수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다.
RESTful API의 일부 특징은 REST와 상충한다. 가장 주목할 점은, 데이터 전송 방법으로 JSON을 채택한 것이다. JSON은 하이퍼텍스트 링크를 페이로드 할 수 없으므로(최소한 널리 수용된 링크 메커니즘이 없다.) REST의 HATEOAS(Hypermedia As The Engine Of Application State)를 실현할 수 없다. JSON을 사용하면 응답 유형 자체에 정의된 연결을 할 수 없다. 연결할 수 없는 매체를 사용하면, API는 자기 설명적이지 않게 되고 따라서 문서가 필요한 API가 된다. HATEOAS가 이론적으로는 설득력이 있어도, 지속적으로 구현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JSON이 웹 API를 위한 사실상 표준 데이터 전송 포맷으로 널리 채택되었기에 더욱 어렵다.
REST 제약 중 하나가 일관된 인터페이스(Uniform Interface)라는 점을 상기해보자. 일관된 인터페이스는 거의 완전히 자기 설명적이다. 이상적으로는 이런 인터페이스로 된 시스템은 시스템의 진입점 이상의 가이드 문서가 필요하지 않다. RESTful API는 모든 자원에 대한 링크를 제공하고, 그 외의 설명을 추가하지 않는다. 현실적으로는, 웹 API의 문서가 잘되어 있으면 RESTful API가 훨씬 더 사용하기 쉽다.
| Hypermedia 제어 (HATEOAS) | HATEOAS를 중요한 제약으로 간주 | 대부분 구현에서 생략 |
| URI 설계 | 자원 중심의 일관된 URI 설계를 매우 중요하게 봄 | 실용적으로 설계되어 일관성이 다소 약한 경우도 있음 |
| 메시지 형식 | 초기에는 XML 사용이 많음 (형식 자체는 제한 없음) | JSON이 사실상 표준처럼 널리 사용됨 |
- omr1/Totaliter_helper . . . . 26 matches
한국카본 017960 7,420 7,870 6.06 =40
깨끗한나라 004540 4,750 4,930 3.79 =63
한국정보통신 025770 3,475 3,970 14.24 =40
-S&T모터스 000040 821 920 12.06 =170 X 5일내존재 / 상한 / 다음 날 -9.5%에서 정리함 작전주&테마주는 매수 안 함
파인테크닉스 106240 11,100 12,000 8.11 =12 # 3번 매수 신호가 왔는데도 지지부진하다 한 번 5.0% 이상, 거래량 3배 나온 후 다음날 상한
웅진에너지 103130 5,040 5,410 7.34 =27 30 LOOK # 오늘 11% 이상 올랐는데 다음 날 추세 어떻게 되는지 확인 / 다음 날 +7.0% 오름. 5일까지 잠잠하다 마지막에 큰 폭으로 오르면 하루 정도는 스윙 시도 # 2월 7일 상한 현재가 8,190 --;
-한진해운홀딩스 000700 8,270 8,810 6.53 =16 20 X 5일내존재
한진해운 117930 13,250 14,100 6.42 =10
한진해운홀딩스 000700 8,550 8,970 4.91 =16 20+20 40
-비상교육 100220 12,300 13,400 8.94 =11 10 X 웅진에너지와 대단히 비슷한 흐름임. -8% 이상 되었다가 마지막 오늘 30분 전에 상한 # 2일 뒤 오전에 마이너스 길래 정리했는데 괜히 낮을 때 팔았네, 오후들어 12%->상한, 아무튼 이후도 웅진에너지와 아주 비슷함. 이런 타입은 최소 3일 이상은 보고 가자.
-한국카본 017960 6,330 6,730 6.32 =22 20 X 5일내있음
-한진피앤씨 061460 9,050 9,720 7.40 =13 5일내있음
-한진해운 117930 15,600 16,700 7.05 =7 0 X 5일내있음
-한진피앤씨 061460 9,300 10,100 8.60 =15
한국카본 017960 6,710 7,150 6.56 =20
-한진피앤씨 061460 9,640 10,300 6.85 =16 X 5일내있음
-한진해운 117930 16,700 17,700 5.99 =9 10 X 5일내있음
한진해운 117930 17,600 18,800 6.82 =9 10
한진피앤씨 061460 9,830 10,600 7.83 =16
한스바이오메드 042520 3,705 3,980 7.42 =43
- 문학소녀에 나오는 책들 . . . . 26 matches
폴 갤리코. '스노 구즈(snow goose)", '제니", '한송이 눈"
> 역시 갤리코는 맛있어~~~! 갤리코는 말야, 뉴욕 출신 작가로 영화 '포세이돈 어드벤처"나 아동문학작품인 '해리스 아주머니"로도 유명하지만, 개인적으로 최고 걸작으로 꼽는건, '스노 구즈(snow goose)"야! 늪지 옆 등대에 사는 고독한 화가 라야다와 상처 입은 하얀 기러기를 안고 나타난 소녀 프리스의 조용하고 애절한 용혼의 교감! 서로를 깊이 생각하면서도, 절대 입 밖으로는 내지 않아─! 아아, 이 얼마나 맑고 깨끗한 사랑인지!
> 코노하 군, 잘 들어. 주절주절 떠들면 안 돼. 정말 소중한 마음은 무덤까지 안고 가야만 한다고. 아무 말 없이 의연히 견디는 그 모습에 애절함과 아름다움이 감도는 거야. 마지막 장면은 몇 번을 읽어도 눈물바다야. 갤리코의 이야기에서는 달아오른 마음을 진정시키고 치유해 주는 최고급 소르베의 맛이 나. 목구멍으로 스르륵 넘어가는 그 느낌이 정말 최고라니까. '제니"도 '한송이 눈도 꼭 읽어 봐! 번역은 야가와 스미코 씨 걸 추천해!!
피츠제럴드 '위대한 개츠비"
> 어머, 바바라 카틀랜드와 페니 죠던 몰라? 두 사람 모두 유명한 로맨스 작가야. 미국 석유왕의 딸이 신분을 숨기고 부자에 핸선한 남자주인공과 사랑에 빠지는 카틀랜드의 '사랑은 갑자기 불꽃처럼"은 꼭 읽어 봐.
> 죠던의 '실버"는 만화로도 만들어져 히트 쳤잖아. 이 작품은 정말 추천이야. 제럴딘이라는 순진한 소녀가 사랑한 사람에게 배신당한 충격으로 머리가 은색이 되어 버려. 그래서 그 증오스러운 남자에게 복수하기로 결심하고 그를 포로로 만들기 위해 핸섬한 가정교사에게 찌이이인한 사랑의 레슨을 받지. 그 가정 교사, 정말 섹시하고 멋져.
> 선배는 파이프의자에 정좌한 채 등받이를 껴안고 덜컹덜컹 흔들었다. 백화점 장난감 코너에서 장난감 사 달라고 떼스는 유치원생도 아니고.
> 응, 맞아. 존 에이킨은 1924년 태어난 영국의 아동문학작가야. '위로비 저택의 늑대" 같은 장편 시리즈도 무척 파란만장한 스토리지. 등장하는 아이들은 엄마가 간식으로 구워준 진저 쿠키 처럼 매력적이고 야무져. 장편도 추천하지만 단편도 싱싱해서 맛있어! '세 여행자"도 신선한 과일 같아. 금빛으로 익은 오렌지. 상큼한 시트론, 보석 같은 마스커트. 그걸 입안에서 깨물어서 한껏 흘러나오는 차가운 과즙을 맛보는 것 같은 느낌이야!
> 조지 맥도널드는 19세기에 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난 판타지 작가야. '나니아 연대기"의 C.S.루이스나 '반지 이야기"의 톨킨에게 엄청난 영향을 끼쳤을 뿐만 아니라, 루이스 캐롤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발견하고 그 출판을 도운 사람이기도 해!…
루이스 캐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특히 C.S.루이스는 작품 속에 맥도널드 본인을 등장시킬 정도로 그의 열렬한 팬으로, 자신의 자서전에서도 맥도널드의 '판타스티스"를 극찬했어. 맥도널드의 이야기에는 삶과 죽음 빛과 어둠이 공존하고 있어. 책장을 넘기는 순간, 마법 같은 말들이 장엄한 음악처럼 울려 퍼지며 우리 주변의 풍경을 새벽녘의 옅은 복숭앗빛이나 해질녘의 진한 붉은색으로 바꿔 놓지!
> '폭풍의 언덕"─영국의 여성 작가 에밀리 브론테가 빅토리아 왕조 전성기인 19세기에 출판한 문제작이야. 원제는 'Wuthering Heights(워더링 하이츠)"─Wuthering이란 비 바람을 막아 줄 것이 없는 높은 언덕에 부는 폭풍의 격렬함과 폭풍이 날뛰는 모습을 나타내는 단어야.
- 책/스피노자 | 스티븐 내들러 . . . . 26 matches
<스피노자>는 스티븐 내들러가 집필한 스피노자 전기서로, 스피노자의 생애와 철학을 단순한 개괄에 그치지 않고 그의 철학적 배경이 탄생하게 된 자세한 전기적·지적 배경까지 소개한 책이다. 저자는 컬럼비아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데카르트, 스피노자, 라이프니츠 등 17세기 철학을 연구해 온 학자로, 특히 이 책은 스피노자를 일반 대중에게 삶의 맥락 속에서 소개하려는 목적을 가진다.
이 책은 스피노자를 단순히 그의 철학을 읽는 관점을 넘어, 시대와 사회, 인간적 경험 속에서 어떻게 한 철학자의 논리가 탄생했는지 이해하게 된다.
이 책은 움직이고 있는 17세기의 네덜란드로 독자를 안내한다. 암스테르담의 포르투갈계 유대 공동체, 포르투갈·에스파냐 유대인들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으로 이동하게 된 배경, 유대 공동체에서 파문당한 후 암스테르담을 떠나 이주한 보르뷔르흐, 많은 지인들이 있었던 헤이그 등 스피노자의 삶의 공간을 상세히 보여 준다. 또한 네덜란드에서 일어났던 전쟁과 협상, 재해와 경제적 성장, 정치적 동요와 패권을 잡기 위한 종교적 열망까지 다루며, 중세와 근대가 나뉘던 부산한 시기 속에서 ‘최초의 근대인’ 스피노자의 모습을 조명한다.
저자인 내들러가 누차 강조했듯이, 이 책은 전문적으로 스피노자의 사상을 소개하려는 것이 아니라 일반 대중에게 스피노자의 삶을 소개하는 것이다. 그래서 새로운 형태의 진리를 찾기 위해서 치열했던 스피노자의 눈빛과 그의 검소한 방과 렌즈 세공을 하며 유리 먼지가 날리던 그의 작업실의 풍경을 마치 실제로 보고 온 듯 하다. 책을 읽고 나니 당대에도 온화하고 조용한 카리스마로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스피노자를 나도 한 번 만나 보고 싶어졌다.
스티븐 내들러 컬럼비아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데카르트, 스피노자, 라이프니츠 등 17세기 철학자와 그들의 철학을 연구해 오고 있다. 현재 매디슨에 있는 위스콘신 대학의 철학과 교수이자 유대학 연구소의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 《Spinoza: A Life》, 《Rembrandt’s Jews》, 《Spinoza’s Heresy: Immortality and the Jewish Mind》,《Spinoza’s ‘Ethics’: An Introduction》, 《The Best of All Possible Worlds: A Story of Philosophers, God, and Evil》 등이 있다. 이 가운데 《스피노자Spinoza: A Life》는 한국어로 번역된 그의 첫 책이다.
스피노자의 가장 완전한 전기
《스피노자 - 철학을 도발한 철학자》는 지금까지 출판된 스피노자 전기들 중에서 가장 완전한 전기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스피노자 철학과 연관된 다양한 요소들의 기록을 가능한 한 모두 참고하면서 방대한, 그러면서도 흥미로운 스피노자 전기를 구성하고 있다. 스피노자의 유대 민족 배경, 스피노자 철학의 사회, 정치적 배경이 이 책에서 상세히 소개되고 있다. 또한 암스테르담의 포르투갈계 유대 공동체를 뛰쳐나와 자유로운 네덜란드 사회의 문화를 호흡하는 스피노자의 지적 발전과 아울러 스피노자가 어떻게 당시의 급진주의 사상가들 중 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이유 역시 이 책에서 잘 드러나고 있다. -<추천사> 중에서
- Blog/2014-04 . . . . 24 matches
{{{#!blog hyacinth 2014-04-15T10:30:48 자바스크립트 표준에 대한 정리
최근 자바스크립트가 표준이 새로 나왔다고 알고 있었는데 누가/어떻게 표준을 정하는지 더 자세히 알기 위해 자바스크립트 표준에 대해 정리했다. 이 글은 자바스크립트 표준, ECMAScript와 자바스크립트, J스크립트들의 관계에 대한 개요와 빠른 이해를 목표로 한다.
자바스크립트의 표준은 '''ECMAScript'''을 말한다. ECMAScript는 Ecma 인터내셔널의 ECMA-262 기술 규격에 정의된 스크립트 언어다. Ecma 인터내셔널은 정보와 통신 시스템을 위한 국제적 비영리 표준화 기구다. Ecma 인터내셔널은 1994년 European Computer Manufacturers Association에서 국제적 확장을 위해 지금 같이 이름이 바뀌었다.
흔히 ECMAScript를 자바스크립트 또는 J스크립트와 같은 말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특별한 차이가 있다. ECMAScript와 자바스크립트, J스크립트의 관계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ECMAScript의 역사를 알아야 한다.
넷스케이프는 자바스크립트의 표준화를 위해 자바스크립트 기술 규격을 Ecma 인터내셔널에 제출하였다. 이 규격에 대한 작업은 ECMA-262로 이름 붙여져 1996년 11월부터 시작됐다. __ECMAScript는 ECMA-262에 의해 표준화된 언어의 이름이다. 자바스크립트와 J스크립트는 모두 ECMAScript와의 호환을 목표로 한다.__ 그리고 각자 ECMA 규격에 포함되지 않는 독자적인 확장 기능을 제공한다.
현재 자바스크립트의 최신 표준은 ECMA-262 5.1판(2011년 6월 발표)이다. 2012년 이후 모든 브라우저는 ECMAScript 5.1의 기능을 전부 지원한다. 예전 브라우저의 경우 최소한 ECMAScript 3까지는 지원한다. ECMAScript 6는 현재 작업 중이다.
ECMAScript 4는 2005년 10월 Brendan Eich(자바스크립트 발명자이자 모질라의 CTO)가 처음 작업을 제안하면서 진행되었다. 이후 Microsoft와 Adobe(액션 스크립트)가 참여하고 변경하는 표준의 양이 커지자 격렬한 논쟁이 있었다. 특히 논쟁이 되는 부분은 자바스크립트를 전통적인 객체 지향 언어로 바꾸려는 시도였다. ([http://channy.creation.net/blog/454] ES4 뒷 이야기.)
Ecma는 교착 상태를 해결하기 위해 2008년 7월 오슬로에서 위원회를 열었고 여기서 4가지로 요약되는 중요한 결정이 있었다[[footnote(http://www.2ality.com/2011/06/ecmascript.html)]].
1. ES4는 폐기하고 버전 넘버가 증가된 ECMAScript를 개발한다.
2. 새로운 릴리즈는 ECMAScript 4보다는 크지 않은, ECMAScript 3보다는 큰 범위에서 개발한다. 이 버전은 코드네임 "Harmony"라고 이름 짓는다. 이것은 자연스럽게 이름 그대로 (조화로운) 미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있게 하기 위함이다.
3. ECMAScript 4의 packages, namespace, early binding 기능은 제거한다.
4. 다른 아이디어는 Ecma 기술 위원회 39(TC39) 구성원 모두와 합의하여 개발한다.
기본적으로, 자바스크립트가 발전하면서 여러 진영들 사이에서 많은 강한 의견들이 있었음을 이해해야 한다. 그리고 새로운 표준이 나오는 게 너무나 너무나 늦었다. 이미 주요 브라우저는 ECMAScript 4에 포함될 것라고 생각한 비표준 확장들이 있었다[[footnote(http://stackoverflow.com/questions/2329602/why-was-ecmascript-4th-edition-completely-scrapped)]]. Brendan Eich와 Ecma, 그리고 광범위한 기여자들은 이를 정리하는데 함께했고 Brendan Eich는 이를 "Harmony" 접근이라고 이름 지었다(2번 사항)[[footnote(https://mail.mozilla.org/pipermail/es-discuss/2008-August/003400.html)]]. 모질라, Microsoft, Adobe 등 각자 이해관계를 가진 진영들과 합의하는데 얼마나 많은 고충이 있었는지 이해할 수 있다. Brendan Eich는 이 여정을 피터 잭슨의 반지의 제왕에 비교했다.
1995년 자바스크립트가 탄생한 이후, 자바스크립트를 브라우저 밖에서도 사용하려는 노력이 끊임없이 이어져 왔다. 대표적인 프로젝트로 Helma, AppJet, Jaxer, Persever, Cappucino, Rhino 등이 있지만 큰 성공을 거두진 못하고 있다.
- Hash collision 회피 전략 . . . . 24 matches
Hash collision은 다양한 방법의 회피 전략이 있다. 기본적으로 두 종류의 회피 전략이 있다.
* 닫힌 주소(열린 해싱): 해시 테이블의 각 슬롯은 다른 자료구조로의 연결(예: 연결 리스트)을 가지고 있고, 이 자료 구조는 같은 해시 값을 가지는 키-값 쌍을 저장한다. 이 자료구조에 대해 같은 키 값을 가진 키-값 쌍이 검색되어 진다.
* 열린 주소(닫힌 해싱): 각 슬롯이 키-값 쌍을 저장한다. 충돌이 일어날 때 열린 주소 전략은 빈 슬롯을 찾기 위해 다른 위치를 계산한다(예: 다음 빈 슬롯). 이 전략은 해시 테이블이 빽빽하게 차 있을 때(로드 팩터 0.7 이상) 급격한 성능 하락을 경험할 수 있다.
해시 충돌은 해시 함수가 서로 다른 입력에 대해 동일한 해시 값을 생성할 때 발생한다. 이는 해시 테이블에서 키 충돌로 이어지며, 데이터의 무결성과 검색 성능을 저하시킬 수 있다.
체이닝은 해시 충돌 시 연결 리스트를 사용하여 충돌이 발생한 버킷에 여러 개의 데이터를 저장하는 방식이다. 각 버킷은 링크드 리스트의 노드가 되며, 충돌이 발생하면 링크드 리스트의 새로운 노드를 추가한다.
개방 주소법은 충돌이 발생하면 다른 버킷을 사용하는 방식이다. 선형 조사 (Linear Probing), 이차원 조사 (Quadratic Probing), 이중 해시 (Double Hashing) 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
완벽 해시는 충돌이 전혀 없는 해시 함수를 사용하는 방식이다. 이를 위해서는 입력 데이터의 특성에 맞는 해시 함수를 찾아야 한다. 예를 들어, 정적인 데이터 집합에 대해 미리 계산된 해시 함수를 사용할 수 있다.
유니버설 해싱은 해시 함수를 무작위로 선택하는 방식이다. 여러 개의 해시 함수를 미리 만들어 놓고, 입력 데이터에 따라 무작위로 선택한다. 이를 통해 충돌을 최소화할 수 있다.
분리 연쇄법은 체이닝과 비슷한 방식으로 충돌이 발생하면 해당 버킷에서 연결 리스트를 사용한다. 하지만 체이닝과는 달리, 연결 리스트를 다른 배열에 저장한다. 이를 통해 캐시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Cuckoo Hashing은 두 개의 해시 함수와 두 개의 해시 테이블을 사용하는 방식이다. 충돌이 발생하면 다른 해시 테이블에 값을 저장한다. 이를 반복하다가 한 테이블이 꽉 차면 다른 해시 함수를 사용하여 다른 값을 저장한다.
데이터의 크기에 따라 체이닝이나 분리 연쇄법과 같은 방식이 유용할 수 있다. 대규모 데이터에 대해 빠른 검색 성능을 보장하는 방식을 선택해야 한다.
데이터의 특성에 따라 해시 함수와 충돌 회피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예를 들어, 입력 데이터가 균등하게 분포하지 않은 경우 유니버설 해싱이나 완벽 해시를 사용할 수 있다. 반면 입력 데이터가 균등하게 분포하는 경우 개방 주소법이나 체이닝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메모리 제약이 있는 경우에는 분리 연쇄법과 같이 캐시 효율성이 높은 방식을 선택해야 한다.
해시 함수의 성능에 따라 검색 성능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해시 함수를 공들여 설계하고, 충돌이 최소화되도록 만들어야 한다.
해시 테이블의 크기에 따라 충돌이 발생할 확률이 달라진다. 따라서 해시 테이블의 크기를 충분히 크게 설정하여 충돌이 최소화되도록 해야 한다.
위와 같은 요소를 고려하여, 데이터에 최적화된 해시 충돌 회피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 모니위키 팁 . . . . 24 matches
(!) ...이었는데 1.2.2부터 다시 옵션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이미 널리 쓰고 있는 곳을 위한 옵션이니 권장은 않음. -- [hyacinth] [[DateTime(2014-03-11T03:10:01)]]
=== 공백을 포함하는 한글 제목 링크 ===
["한글 제목"] 이라고 하면 공백이 들어간 페이지가 링크되고,
[한글 제목] 이라고 링크를 하면 공백이 빠진 페이지가 링크된다.
[InterMap] 페이지에 예약어와 위키 주소를 다음과 같이 추가한다.
와 같이 사용한다.
위키마다 페이지 인코딩 방식이 다를 수 있으므로, 해당 위키의 인코딩 방식에 맞게 처리해야 정상적으로 이동한다.
주소 뒤에 ?action= 을 통해 rename 액션을 사용한다.
존재하지 않는 페이지 링크에 대해 어떻게 출력할지 결정한다.
simple: 존재하지 않는 페이지 링크 앞에 ?를 표시한다.
fancy: 제목의 첫 글자만 링크로 표시한다.
forcelink: 문장 전체를 항상 링크로 처리한다.
nolink: 존재하지 않는 페이지 링크에 대한 아무 표시도 하지 않는다.
일부 호스팅 계정에서는 시스템이 utf-8로 동작하지 않고 euc-kr로 동작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한글이 깨지지 않도록 config.php에서 다음 옵션을 추가한다.
==== vim 프로세서에서 하이라이팅 가능한 구문 ====
서버에 실행가능한 vim이 있지 않으면 vim 프로세서가 동작하지 않는다.
코멘트 매크로에는 [Wikipedia:CAPTCHA]가 있기 때문에 봇이 꼬일 일은 없지만 유일하게 익명 글 남기기가 가능한 곳이 블로그 코멘트인데, 블로그 코멘트에도 CAPTCHA를 달았다. 아래 파일을 /plugin/blog.php 에 덮어 쓰면 된다.
[정규표현식]의 부정형 전방 탐색(negative lookahead)을 사용하여 CategoryCategory를 제외한다.
> 모니위키는 RCS 유틸리티로 히스토리를 관리한다. 그런데 때로는 위키 관리자나 사용자가 생각하기에 과거에 있던 여러 흔적들 중에 불필요한 내용이 있다고 생각되어지는 경우가 있다. 이 때는 그 기록을 지울 수가 있다. info 액션에서 리비전 히스토리에서 특정 버전을 선택하고 위키 시스템 비밀번호를 입력한 다음 Purge를 실행하면 된다. 기본적으로 Show Only가 체크되어 있는데 이를 해제해야 실제 지우기 동작이 실행된다.
> 무식한 방법으로 시스템 전체의 히스토리를 초기화하고 싶다는 기분이 든다면 data/RCS 디렉토리로 들어가 안에 파일들을 모두 삭제한다. 그러면 깔끔하게 히스토리가 지워진다. 용기있는 사용자만 이렇게 하라.
- Blog/2013-11 . . . . 23 matches
##blog-desc Dan Morrill(Google/Android 엔지니어)이 안드로이드 커뮤니티에 킷캣 OTA에 대해 글을 남겼다. 구글 앤드로이드 OS 업데이트 OTA는 몇 단계를 거친다. 일반적으로 24-48시간 안에 1% 사용자들의 기기에서 시작한다. (구글이 OTA 시작을 알리고 아주 적은 수의 사용자가 OTA가 벌써 왔다고 말하는 건 이 1%에 포함된 사람들이다.) 그리고 1% 기기에서 이상이 없는지 오류 리포트(가 있다면)를 확인한다. 그리고 이를 일반적으로 1주에서 2주동안 25%, 50%, 100% 단계로 진행한다.
구글 앤드로이드 OS OTA 업데이트는 몇 단계를 거친다. 일반적으로 24-48시간 안에 1% 사용자들의 기기에서 시작한다. (구글이 OTA 시작을 알리고 아주 적은 수의 사용자가 OTA가 벌써 왔다고 말하는 건 이 1%에 포함된 사람들이다.) 그리고 1% 기기에서 이상이 없는지 오류 리포트를(가 있다면) 확인한다. 그리고 이를 일반적으로 1주에서 2주동안 __25%, 50%, 100% 단계로__ 진행한다.
다른 말로 말하면, 본인의 기기에 한 번 업데이트 기회가 지나가면 다음 배치 때까지는 아무리 업데이트를 확인해도 계속 거절될 뿐이다.
따라서, 인내심을 가지세요. 업데이트를 하루에 한 번이나 두 번 이상 확인하는 건 아무것도 얻을 것이 없습니다.
일련의 사항으로 다음을 추측할 수 있다. '''구글은 OTA 비율을 조절할 때 GCM ID를 사용한다.''' 그리고 GCM ID는 랜덤하게 새로 생성 된다. 따라서 난 7번 시도해서 업데이트가 됐는데 킷캣 OTA가 시작된지 9일이 지난 지금은 25% 단계라고 생각된다. 클리앙 글에서 어제까지 이 방법이 되지 않았지만 오늘부터 된다는 말은 __어제까지는 1% 단계였기__ 때문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100번 쯤 시도 했으면 됐을 거다.
구글이 애플과 다르게 한 번에 OS 업데이트를 하지 않는 이유는 서버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심각한 위험의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단계적으로 OTA를 진행하는 걸로 보인다(구글은 SW를 어떻게 테스트하는가 란 책을 보면 S/W 개발 리스크를 관리하는 구글의 기업 문화를 알 수 있다. 이런 OTA 업데이트 방법도 여기에 잘 맞는 케이스다.). 그 의도를 존중한다면 도덕적으로는 Google Framework Service 데이터 삭제 트릭을 쓰지 말고 정상 OTA 순번을 기다려야 한다.
간단한 청음기. 음질로 기억에 남는 건 베이어다이나믹 제품들과 슈어 밖에 없었다. *내 취향
둘 다 플랫한 하이파이 성향. 특히 베이어다이나믹이 기대 이상이었다. 이것이 독일의 소리인가...!
크기에 비해 가벼운 편이고 귀 공간이 넓음. 플랫함. 소리는 무난하긴 한데 특출히 좋은 건 아님. (그래도 아래 목록에 있는 것들은 그 외(오테, 소니, AKG 등) 보다는 좋다고 느꼈다. 가격대 35만원.
차음성이 대단했다. 믿어지지 않게도 -_-; 커널 이어폰 수준. 헤드폰 중에 이 정도 차음성은 '''비슷한 것도''' 본 적이 없을 정도다. 저음 성향이 강하다. 하지만 고음도 괜찮다. 즉, 박력있는 소리. 유닛은 작은 편으로 아웃도어 용으로도 무난하나 디자인은 약간 튀는 편. 차음성이 좋아 오래 들으면 약간 부담될 것 같다. 아무튼 오늘 본 헤드폰 중 가장 인상적. 가격대 46만원.
플랫한 하이파이에 소리가 편한다. 착용감이 좋다. 마음에 드는 소리. 990 Pro는 꼬인 케이블이라 약간 불편함. 30만원.
차음이 전혀 안 된다. 인도어 전용. 착용감이 가볍고 편한다. 플랫한 하이파이. 소리가 매우 좋다. 1840이 인기 있는 이유를 알 것 같다. 97만원.
착용감 같은 건 역시 사람마다 맞는 게 있기에 한 번 써봐야 안다. 헤드폰 구매 결정에 큰 참고가 되었다. 언제 구매하게 됐든.
보름 전 넥서스7 2013을 샀다. 아이패드나 휴대전화엔 케이스 쓰는 걸 싫어해서 넥서스도 케이스 쓸 생각은 별로 없었는데 한 번 책상에서 떨어뜨리고 생각이 바뀌었다. 빨리 사자...[[footnote(떨어뜨렸을 때 반응. 나: "허억", 준환 선임: "헐~ 그럴거면 저 주세염~" (...))]]
- HelpOnInstallation . . . . 23 matches
`rcs`가 설치되었는지 확인한다. {{{/usr/bin/rlog /usr/bin/ci /usr/bin/co}}}등등의 실행파일이 있어야 한다. {{{/usr/bin/merge}}}도 필요하다.
* 윈도우즈 사용자의 경우는 아파치 웹서버를 제외한 PHP + rcs + 기타 몇몇 프로그램이 함께 패키징 된 apmoni-setup-1.1.x.exe를 제공합니다.
== 압축을 적절한 곳에 푼다 ==
== monisetup.sh를 실행한다 ==
monisetup.sh를 실행하여 디렉토리의 쓰기권한을 조정한다. (기본값은 2777) 이렇게 하여야 MoniSetup.php를 실행시킬 수 있게 된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url_prefix}}}를 고치는 것이다. 이 값은 초기에 자동으로 설정되며,
1. 다시 monisetup.php를 열면 필요한 몇몇 디렉토리가 만들어진다.
1. MoniWiki를 처음 설치할 경우는 WikiSeed를 심을것인지를 선택한다.
씨앗을 심는 경우는 불필요한 페이지가 들어갈 수 있는데, 어느정도 익숙해졌다고 생각되면 지워도 되며, 아예 처음부터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BR]]
그러나 초보사용자라면 SystemPages는 반드시 설치하는 것을 권장한다.
== secure.sh를 실행한다 ==
{{{secure.sh}}}를 실행해서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Wiki 설정을 볼 수 없게,고칠 수 없게 한다.
모니위키 설치가 끝났지만 사용자의 입맛에 맞게 설정하고자 한다면 다음을 참고하세요.
* MoniWikiOptions 모니위키의 다양한 옵션을 조정한다.
1. $rcs_user의 기본 값은 "root"이나, 위키를 처음 설치할 경우는 이 값을 조절할 수 있다. 한번 결정한 후에는 이 값을 계속해서 써야한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덮어쓰는 것만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원 파일을 수정하였을 경우라면 덮어쓰는 것을 선택적으로 해주어야 할 것이다.
* backup : {{{?action=backup}}}해 보라. 백업은 data 디렉토리의 user와 text를 및 기타 몇몇 설정을 보존한다. pds/ 디렉토리를 보존하지는 않는다. 백업된 파일은 pds/ (혹은 $upload_dir로 정의된 위치) 하위에 저장된다.
* restore : {{{?action=restore}}}한다. 백업된 tar 파일 목록이 나오고 tar 파일을 선택하면 관리 비번을 물어본다.
- MoniWikiOptions . . . . 23 matches
/!\ 새롭게 추가되는 다양한 옵션은 config.php.default에 들어있습니다.
* 테마를 지정한다. See also MoniWikiTheme
* 기본 css의 경로를 설정한다. 기본값은 `$url_prefix.'/css/default.css'` $theme를 설정한 경우는 이 값이 자동 설정된다.
* 대문을 지정한다. 기본값은 FrontPage.
* 기본값은 `$url_prefix.'/css/kbd.js'` : 사용하기 싫으면 그 값을 빈 문자열로 한다.
* 로고를 클릭할 때 가는 페이지를 정한다. 기본값은 $frontpage.
메뉴의 구분자를 설정한다. 기본값은 `'|'` (''deprecated'')
* 언어를 설정한다. 기본값 'auto'로 브라우져 설정을 따르며, 강제로 한국어로 하고자 하면 'ko_KR'로 지정한다.
* Email Notification을 활성화 한다. 이 기능을 키면 SubscribePlugin을 사용할 수 있다.
* [Trailer]를 활성화 한다.
* 페이지 카운터의 사용 여부를 결정한다 (See PageHitsMacro)
* 간단한 referer_log 남기기 여부 결정
* 모니위키 블로그에서 트랙백을 사용할 수 있게 한다.
* 기본 css의 경로를 설정한다. 기본값은 `$url_prefix.'/css/default.css'`
* "db3, db2, gdbm"등등. php가 지원하는 dba모듈의 유형을 지정한다. 기본값은 보통 db3이며, 처음 설치시 monisetup.php에 의해 자동으로 결정한다.
* rcs를 ~/bin같은 곳에 설치할 때 이 변수에 path를 지정한다 예를 들어 `/usr/local/bin:/usr/bin`
* 윈도우즈 환경이라면 {{{$path='./bin;c:/program files/vim/vimXX';}}}와 같은 식으로 설정한다.
* UploadFile에서 허용되는 확장자를 지정한다.
* (monisetup.php에 의해 자동 결정된다) apache2를 쓸 경우는 '?'를 쓰거나, `AcceptPathInfo on`를 쓰고 '/'로 지정한다.
- omr1/501 . . . . 23 matches
▶ ARM 계열 프로세서와 터치스크린, 네트워크 접근이 가능한 장비에서 SIP 프로토콜를 기반으로 구현한 임베디드 리눅스 기반의 인터넷 전화기 프로그램이다.
▶ SIP 규격으로 초기화를 하고 국내 SIP 프록시 서버에 접근하여 전화를 걸고 받는다. 사용자가 입력한 번호로 전화를 걸거나 받으면서 로그를 출력.
시작 시 이루어지는 작업으로 먼저 네트워크 연결을 위한 초기화 작업과 환경파일(/home/dicephonerc)에서 저장된 SIP 설정 정보를 읽어 들이고, 마지막으로 음성 코덱을 읽어오면 초기화가 완료 된다. 본 프로젝트에서 사용된 음성 코덱은 훌륭한 오픈 소스 음성 코덱인 speex와 PCMU/PCMA(G.711)을 사용하였며 실행 시스템에서 사용가능한 음성코덱은 모두 로드된다. 코덱을 모두 읽어 들이면 네트워크 상태(대역폭)에 따라 최적의 코덱이 자동으로 선택된다. speex를 사용하려면 arm계열로 크로스 컴파일 후 라이브러리에 등록을 해야 한다.
SIP 규격에 맞추어 프록시 서버에 인증 시도 - 인증 정보 요구 - 인증 정보 전송 등 인증 절차가 완료되면 통화가 가능하며 터치 스크린 혹은 LDS4000 Keypad(option)를 이용하여 번호를 입력 하고 통화를 연결한다.
전송 로그와 클라이언트의 일반 상태(General State) 로그를 보여준다. 이는 LDS 상에도 띄우는 것을 목표로 했었으나 구조적인 문제가 있었다. dicephone의 back-end를 이루는 linphone의 coreapi는 C로 구현되어 있고 수신시, 전송시, 인증 요청시 등 각 SIP 이벤트에 대한 호출 장소는 메인 핸들인 linphone 코어(LinphoneCore *)의 멤버 변수인 가상 함수 테이블 구조체에 의해 참조되는 콜백 함수로 정의되어 있는데, linphone coreapi를 C++로 변환하는 과정에서 메서드의 함수 포인터를 얻기 위해 클래스 안에서 정의되는 콜백 함수들은 정적 함수로 정의 하였으며 이 때문에 메인 위젯 클래스에 포함되는 Qt의 디자인 위젯 클래스 m_ui 멤버에 대한 접근이 불가능 하였다. 이는 언어의 차이에서 오는 구조적인 문제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구조를 상당부분 바꾸어야 하는 등 투자하는 비용대비 효과가 작기 때문에 프레임 버퍼상의 Qt 위젯이 아닌 콘솔 창에 로그를 출력하는 것으로 대신하였다.
1. osip2: GNU의 SIP 라이브러리로 SIP 초기화와 컨트롤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6. dicephone: Qt4를 통한 인터페이스, linphone core의 front-end 구성
mediastream2 이하 모든 라이브러리는 적절한 소스 수정과 컴파일 옵션을 통해 arm 용으로 크로스 컴파일 하여야 한다.
▶ 안드로이드 카메라를 통해 모니터 화면을 표시하면 그 좌표에 위치한 오브젝트(파일, 사진, 글, 주소창 주소 등)를 Wi-Fi를 통해 안드로이드로 가져오는 데이터 전송 애플리케이션.
USB가 필요한 데이터 매니저와 달리 무선으로 스마트폰과 PC의 파일을 교환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며, 촬용을 통해 사용자가 쉽게 원하는 파일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장점을 가진다.
▶ 안드로이드와 같은 공유기에 연결된 PC를 검색해 Aero Snap PC가 실행되어 접속을 기다리고 있는 PC를 출력한다.
② 사진을 통한 좌표 인식
▶ 클라이언트에서 사진 촬영을 하면 셔터가 닫히기 직전 서버(PC)에서 순간적으로 좌표 인식을 돕기 위한 마커를 표시하며 표시된 마커를 통해 좌표를 인식한다. 검색 알고리즘은 정규화 과정을 거친 템플리트 매칭 알고리즘을 사용한다.
단, 파란색과 빨간색 사각형은 좌표 인식 과정에 빠질 수 없는 성분이며 정규화에 사용된다. 정규화는 몇 가지 절차를 거치는데 크게 먼저 카메라 distortion을 보정(undistortion)하고, 허프 변환을 통해 빨간색 사각형의 직선 성분을 검출하여 회전을 보정한 다음, 파란색 사각형을 레퍼런스 사각형으로 삼아 크기를 정규화(size normalization)한다.
- 학부/4학년 . . . . 23 matches
▶ ARM 계열 프로세서와 터치스크린, 네트워크 접근이 가능한 장비에서 SIP 프로토콜를 기반으로 구현한 임베디드 리눅스 기반의 인터넷 전화기 프로그램이다.
▶ SIP 규격으로 초기화를 하고 국내 SIP 프록시 서버에 접근하여 전화를 걸고 받는다. 사용자가 입력한 번호로 전화를 걸거나 받으면서 로그를 출력.
시작 시 이루어지는 작업으로 먼저 네트워크 연결을 위한 초기화 작업과 환경파일(/home/dicephonerc)에서 저장된 SIP 설정 정보를 읽어 들이고, 마지막으로 음성 코덱을 읽어오면 초기화가 완료 된다. 본 프로젝트에서 사용된 음성 코덱은 훌륭한 오픈 소스 음성 코덱인 speex와 PCMU/PCMA(G.711)을 사용하였며 실행 시스템에서 사용가능한 음성코덱은 모두 로드된다. 코덱을 모두 읽어 들이면 네트워크 상태(대역폭)에 따라 최적의 코덱이 자동으로 선택된다. speex를 사용하려면 arm계열로 크로스 컴파일 후 라이브러리에 등록을 해야 한다.
SIP 규격에 맞추어 프록시 서버에 인증 시도 - 인증 정보 요구 - 인증 정보 전송 등 인증 절차가 완료되면 통화가 가능하며 터치 스크린 혹은 LDS4000 Keypad(option)를 이용하여 번호를 입력 하고 통화를 연결한다.
전송 로그와 클라이언트의 일반 상태(General State) 로그를 보여준다. 이는 LDS 상에도 띄우는 것을 목표로 했었으나 구조적인 문제가 있었다. dicephone의 back-end를 이루는 linphone의 coreapi는 C로 구현되어 있고 수신시, 전송시, 인증 요청시 등 각 SIP 이벤트에 대한 호출 장소는 메인 핸들인 linphone 코어(LinphoneCore *)의 멤버 변수인 가상 함수 테이블 구조체에 의해 참조되는 콜백 함수로 정의되어 있는데, linphone coreapi를 C++로 변환하는 과정에서 메서드의 함수 포인터를 얻기 위해 클래스 안에서 정의되는 콜백 함수들은 정적 함수로 정의 하였으며 이 때문에 메인 위젯 클래스에 포함되는 Qt의 디자인 위젯 클래스 m_ui 멤버에 대한 접근이 불가능 하였다. 이는 언어의 차이에서 오는 구조적인 문제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구조를 상당부분 바꾸어야 하는 등 투자하는 비용대비 효과가 작기 때문에 프레임 버퍼상의 Qt 위젯이 아닌 콘솔 창에 로그를 출력하는 것으로 대신하였다.
1. osip2: GNU의 SIP 라이브러리로 SIP 초기화와 컨트롤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6. dicephone: Qt4를 통한 인터페이스, linphone core의 front-end 구성
mediastream2 이하 모든 라이브러리는 적절한 소스 수정과 컴파일 옵션을 통해 arm 용으로 크로스 컴파일 하여야 한다.
▶ 안드로이드 카메라를 통해 모니터 화면을 표시하면 그 좌표에 위치한 오브젝트(파일, 사진, 글, 주소창 주소 등)를 Wi-Fi를 통해 안드로이드로 가져오는 데이터 전송 애플리케이션.
USB가 필요한 데이터 매니저와 달리 무선으로 스마트폰과 PC의 파일을 교환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며, 촬용을 통해 사용자가 쉽게 원하는 파일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장점을 가진다.
▶ 안드로이드와 같은 공유기에 연결된 PC를 검색해 Aero Snap PC가 실행되어 접속을 기다리고 있는 PC를 출력한다.
② 사진을 통한 좌표 인식
▶ 클라이언트에서 사진 촬영을 하면 셔터가 닫히기 직전 서버(PC)에서 순간적으로 좌표 인식을 돕기 위한 마커를 표시하며 표시된 마커를 통해 좌표를 인식한다. 검색 알고리즘은 정규화 과정을 거친 템플리트 매칭 알고리즘을 사용한다.
단, 파란색과 빨간색 사각형은 좌표 인식 과정에 빠질 수 없는 성분이며 정규화에 사용된다. 정규화는 몇 가지 절차를 거치는데 크게 먼저 카메라 distortion을 보정(undistortion)하고, 허프 변환을 통해 빨간색 사각형의 직선 성분을 검출하여 회전을 보정한 다음, 파란색 사각형을 레퍼런스 사각형으로 삼아 크기를 정규화(size normalization)한다.
- Blog/2007-12 . . . . 21 matches
아침에 일어나니 어쩐지 방에서 흙먼지 냄새가 난다. 며칠간 방 청소를 게을리 한 것도 아닌데 먼지가 많은 것 같아 의아하게 생각하며 청소기를 한 번 돌렸으나 그다지 나아진 기분이 들지 않는다. 이 때까지도 황사란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는데 pc를 켜고 포탈을 보니 12월 황사라 한다. 그러고 보면 이 흙먼지 냄새는 꼭 황사 때의 그것이다. 12월 한 겨울에 황사라니! 아연해진다. 흙먼지 냄새를 민감하게 느껴서 황사는 아주 싫다. 물론 싫은 이유 중 80% 이상은 건강에 안 좋기 때문에. 건강에야 별 문제가 없다면 이 정도 불쾌함은 참을 수 있지만….
12월에 황사가 찾아온 것이 6년만의 일이고, 황사 발원지의 따뜻한 겨울, 지구온난화 문제에 의해 앞으로 더 자주 찾아올 가능성이 있다 하는데 이제는 봄만 아니라 겨울부터 황사가…?
흔히 황사를 '봄의 불청객'이라 하지만, 너무 점잖은 표현이 아닌가? 나는 그보다 더 심한 표현을 쓰고 싶은데!
자신이 내세울만한 능력을 얻기 위해서는 취미 수준을 뛰어 넘어야 한다.
쉬운 일이 없다는 것을 느낀다. 일을 제대로 하려면 열을 알아야 하고 백을 알아야 하고 천을 할 줄 알아야 한다. 깨진 독에 물을 붓는 것처럼 자신을 혹사하며 사는 것이 정말 내가 사는 것인가 누구를 위해 사는 것인가.
약한 소리 하고 있다. 되는 대로 살아가겠다면 어려울 것이 없겠지만 그럴 수는 없는 일이다.
{{{#!blog hyacinth 2007-12-21T14:41:57 다수의 압력에 대한 저항
내가 알고 있는 한, 다수의 압력에 견딜 만한 정신력을 기르기 위한 트레이닝은 존재하지 않는다. 디너 파티에서 나는 종종 일부러 나를 소수파 쪽에 세울 때가 있다. "핵전쟁은 칼로 사람을 죽였던 옛날의 전쟁보다 무섭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식으로 누군가가 반드시 반대의견을 제시할 만한 바보 같은 소리를 던져본다. 주변의 모두를 적으로 삼아 방어전을 펼치는 것은 '' 상당히 자극적이다.''
새로운 자극을 원하면 위 저자와 같은 일을 해볼까. 오프라인에서는 왠만한 강심장+철면피가 아니고선 시도하지 못할 것 같아도.
오후 4시, 집 앞 개봉 초등학교에서 세 가족끼리 같이 나가 한 표 행사하고 왔다.
문득 나의 삶은 이상적인 사회적 지위를 위한 계급 투쟁 뿐, 그리고 타인에 대한 끊임없는 자만과 자기만족을 되풀이 하며 끝나게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두려워진다.
출발하기전까지도 메인보드도 같이 들고가 점검을 받아볼까 고민했지만 아무래도 메인보드는 손이 많이 가서... VGA의 이상이라 믿기로 하고 VGA만 들고 갔는데, 집에 돌아와 부팅을 해보니, 잘 된다! 다행... 이면 좋았을걸. 2,3시간 후 똑같은 상황 발생 (!!!) 결국 다시 테스트해보니 메인보드 이상이 확실한 듯 하다. 아이고.. 지금 확인을 해 보니 주말에는 A/S센터 운영을 안한다. 월요일에나 교환이 가능할 듯. 진즉 오늘 메인보드도 같이 가져갔으면 좋았을 것을!
- MoniWikiACL . . . . 21 matches
모니위키의 SecurityPlugin의 한가지
* `deny` : 제한
* `protect`: 비밀번호 제한이 가능한 몇몇 POST액션에 대해 (모든 액션이 관리비번으로 제한가능하지는 않습니다)
* 일부 POST액션은 관리자 비밀번호로 제한을 걸어둘 수 있는 액션은 protect 가능한 액션입니다. protect 액션은 ''제한된 allow''이며, 일부 POST액션만 지원합니다. 예) do_post_savepage()는 post 액션이며, 일반 do_goto()같은 액션과는 달리 관리자 비밀번호로 액션을 제한을 할 수 있습니다.
=== 간단한 적용의 일부 ===
=== 완전한 적용의 예 ===
// 모든 페이지(*)에 대해 모든 사용자의(@ALL) detetefile,deltetepage 등등의 protect 가능한 액션을 protect
=== explicit하게 지정해야 한다 ===
/!\ 주의: 모든 경우, explicit하게 지정될 경우에 효력이 발생한다.
앞절의 설명은 priority가 같은 경우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이었다. 그룹의 priority를 두었을 때는 어떻게 적용될까?
* 모든 사용자(@ALL)에게 allow를 제외한 모든 액션 거부.
* 이 경우, allow를 explicit하게 한 모든 액션에 대해 explicit하게 deny를 걸어주어야 된다. {{{deny *}}} 라고만 하면 안된다.
ProtectedPage @User deny * # 이것만으로는 의도대로 작동 안한다.
# 다음을 explicit하게 명시해야 의도대로 작동한다.
* {{{allow edit,savepage}}}라고 explicit하게 정의된 것을 다시 취소시켜야 의도대로 작동하는 것이다. 따라서 {{{ProtectedPage @User deny edit,savepage}}}라고 써 주어야 한다.
@Guest Anonymous # @ALL을 제외한 모든 그룹의 priority는 그 값이 지정되지 않으면 2 이다.
- Blog/2011-06 . . . . 20 matches
그래피컬 과학 잡지 《[http://dictionary.sensagent.com/%EB%89%B4%ED%84%B4+(%EC%9E%A1%EC%A7%80)/ko-ko/ Newton]》(뉴턴)의 이번 달(6월) 호가 상당히 괜찮다. 지난 달에 예고한대로 일본 동북지방 대지진 특집 호로 나왔는데, 평소는 2/3 정도가 천문학 관련 기사지만 이번 달은 광고면 빼고, 뒷면에 하찮은 내용 몇 장 빼고 ''전부(110페이지)'' 대지진 특집 기사다. 과학계에서도 큰 이슈로 다루어질만 하지만 일본계 잡지기 때문에 더 크게 다루어진 듯.
한 편으로 특집 기사에 부쳐 첫 페이지에 특별히 Newton 일본 편집장의 글이 있었는데, 글이 인상적이다. 대중에게 과학을 알리는 사람의 입장에서 진심으로 후회하고 있다고.
' '과학계에선 이론으로 일어날 수 있는 일은 반드시 일어난다'는 말을 상기시키며 블랙홀의 예[[FootNote(슈베르츠실트가 이론적으로 블랙홀의 가능성을 언급했을 때 처음에는 모두가 공상과학같은 말이라 했지만 지금은 블랙홀의 존재를 의심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와, 칠레 대지진의 예[[FootNote(2010년 칠레에서 9.0에 근접하는 대지진이 일어났지만 일본은 칠레와 단층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9.0의 지진이 일어나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충분한 대비를 하지 않았다. 하지만, 일본은 한 해 수 천번의 지진이 일어나는 지진 다발국이다)]]를 들며 세계적인 지진 다발국임에도 자국민에게 지진을 알리는데 소홀히 한 것에 대해 말한다. 앞으로 뉴턴은 지진을 과학적으로 알리는데 일정 부분 노력할 것이라는 듯.
얼마 전 스케일링 첫 경험에 대한 후기를 남기지 않은 것 같군요.
친절한 치과 간호사 누나가 대신 양치질 해 주는 모에한 시츄에이션이 연출됩니다.
>> 인류 역사의 초기에는 특정한 식물이나 동물을 얻을 수 있느냐 또는 어떤 지역적 조건에 있느냐가 삶의 질을 결정하였다.
제레미 다이아몬드(소빙하기가 끝난 이후 인류 역사의 기원에 대해 다룬 생태학자이자, 진화생물학자)가 쓴 <총, 균, 쇠>에서는 문명의 불평등, 대륙 간의 문명 발전 속도의 차이에 대한 의문에 대해 '' 전적으로 '' 기온, 생태 등 지역적 환경의 차이라고 단언한다. 말하기를 농경이 퍼져나갈 때 환경적으로 농업이 발전하기 힘든 지역이 있었고, 또 안정적으로 단백질 공급원이 되고, 경작에 이용되는 가축 또한 문명 발전에서 중요한 요소였으나 가축의 존재 여부 역시 가축화 할 수 있었던 대형 포유류가 없는 지역에서 문명 발전의 차이가 생겼다 등. 상당한 설득력이 있다. 비슷한 위도와 자연 조건의 문명이 역사적으로 상대적 우위를 보였던 것이 우연이 아니다. 개인적으로 기후는 지역 사람들의 생활 습관 형성에도 영향을 끼치고 그것도 문명 발전에 영향을 주었던 것 같다. 현재도.
아무튼, 인용의 윌리엄 게이츠의 말은 1998년은 <총, 균, 쇠>가 퓰리처 상을 수상한 해이기 때문에, 생각하기를 윌리엄 게이츠도 <총, 균, 쇠>를 읽었기 때문에 저런 말을 하지 않았을까?
>> 인류 역사의 초기에는 특정한 식물이나 동물을 얻을 수 있느냐 또는 어떤 지역적 조건에 있느냐가 삶의 질을 결정하였다.
>> 오늘날 갑자기 떠오른 정보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자원은 인간의 지적 능력, 기술, 리더십 등이다. 이러한 종류의 자원은 세계 어느 곳에나 풍부하다. 이렇나 사실로 미루어 보아 인간 역사의 다음 장은 지극히 흥미로울 것임에 틀림없다.
- Blog/2016-02 . . . . 20 matches
얼마 전 도서관에서 커피 책을 찾다 전국의 유명한 커피집들을 소개한 책이 있었다. 가게 분위기나 주인장의 커피에 대한 생각 소개 등. 작가도 먼저 밝히기를 소규모로 잘 안 알려진 제대로 커피를 내리는 곳도 많고, 책에 소개된 카페들과 작가가 관계가 있는 것도 아니라고 한다. 커피 매니아들이라면 누구나 아는 가게, 지방에 있는 카페 소개 중에는 매니아들이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다는 표현이 자주 보이는 걸 봐서는 정말 유명한 곳만 소개한 것 같다.
마침 얼마 전 커피를 마시다 떠오른 게, 커피 많이 마시다 보니 가끔 맛있게 내린 에스프레소나 드립 커피 맛은 대략 알게 되었지만 전문가가 적절한 환경에서 제대로 내린 커피를 마신 적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맛의 기준이 될 비교할 대상이 없는 것이다.
커피를 하루에 많이 마실 수는 없으니 한 번에 두 군데만 방문하기로 했다. 나는 가치 판단에 있어 개인적인 경험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책에 소개된 내용에서 가이드가 될만한 한 줄 평만 기억하고 나섰다.
광화문 근처는 커피를 잘 하는 카페가 많다. 그 중에서도 가장 오래되고 자타공인 유명한 곳을 꼽자면 커피스트다. 여기는 서울 시내에서도 유명한 커피집으로는 한 손에 꼽히는 곳이다. 그런데 커피스트는 오랫동안 가게를 하다보니 지향하는 맛은 보수적인 맛이라는 듯. 물론 이는 (원래 내 목적인) 커피 맛의 기준으로 삼기에는 최적이다.
처음에 자리가 없어서 테이크아웃을 할까 했는데 마침 한 자리 나서 마시고 갔다. 커피 종류마다 잔 모양이 다르다. 잔으로 마셔야 제대로 느끼고 갔을 것 같다. 나중에 알았지만 테이크아웃으로 안 해서 정답이었다.
르완다 커피를 주문했다. 너무 뜨거워서 60도 정도로 식을 때까지 기다다리니 진짜 맛이 나온다. 첫 맛은 오렌지와 레몬 계열의 상큼한 향이 나고 끝은 다크 초콜릿 맛이 났다. 매우 맛있었다. 마시고 나서도 과일의 아로마가 입 안에 몇 시간 동안 남아있었다.
오늘 기온이 많이 떨어져서 집 밖을 나서기 힘들었지만 커피스트를 방문하고부터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고 200% 만족한 하루였다... 투어 목적도 완전히 달성했다. 커피스트는 단지 커피만을 마시기 위해 찾아 갈만한 가치가 있는 집이다. 앞으로도 종종 찾아 가려고 한다.
책에 소개된 한 줄 평
- 국개론 . . . . 20 matches
#keywords 대한민국,국개론
1. 달동네에 살면서 대치동의 종부세에 대한 신문기사를 보고 참여정부를 욕하는 이상한 국민,
2. 당뇨 걸렸는데 치료비도 많이 나오고 잘 안고쳐준다고 건보 민영화를 외치는 이명박을 찍어주는 이상한 국민.
3. 애들 영어학원이라도 보내려고 파트타임으로 식당에서 일하면서 자사고 100개 만든다는 이명박을 찍어주는 이상한 국민
4. 부동산 말고 주식에 투자하라는 대통령은 믿지않고 금산분리법 폐지하여 주식 5천포인트 올려 준다는 이명박을 찍어주는 이상한 국민.
5. IMF때 노숙경험 하고서는 금산분리 폐지하는 이명박을 찍어주는 이상한 국민.
6. OECD 국가중 손가락을 꼽을 정도로 높은 성장률을 이룩한 국가와 정부는 욕하고, 전국 성장률 꼴지를 기록한 서울시장 이명박은 죽어가는 경제를 살려줄 인물로 찍어주는 이상한 국민.
7. 북한의 천연자원들을 중국이 다 먹는꼴은 봐도 서해안에 자유수역 만드는건 죽어도 못보겠다는 이상한 국민.
8. 특검받겠다고 하니 믿고 찍어주고, 당선되자 특검 안받겠다 배짱 부리는 인간에게는 한마디도 못하는 이상한 국민.
9. 대운하만은 하지 않았으면 좋다고 말하며 이명박을 찍어주는 이상한 국민.
또는 반대로 중국, 인도, 일본은 달나라 가는데 60년대식 대규모 토목공사에 열광하는 이상한 국민
10. 지금까지 했던 회사들은 죄다 부도나거나, 자기말로는 사기꾼에게 속은 건데도 경제를 살릴 CEO 출신이라 말해주는 이상한 국민.
11. 전기세 올린다고 정부는 욕하면서 한전 민영화 한다는 명박이를 찍어주는 이상한 국민.
- Blog/2007-08 . . . . 19 matches
오늘 업어온 LG LX172.(왼쪽) 다음달 20.1" 영입에 앞서 2번째 디스플레이용으로 구입했는데 당분간은 메인으로 써야겠다. 인터넷에선 TN 패널이 쓰레기다 뭐다 말이 많지만 직접 보니 생각보다 더 괜찮다. 방금 찍은 위 사진만으로도 알 수 있다. 컨트라스트도 강해 마음에 들고 밝기도 밝다. 물빠진 색이라는 TN패널이 오히려 CRT(소니FD트리니트론)과 비교해선 CRT가 물빠진 색처럼 보이니 원.. 하지만 출력물 결과에선 차이가 날 듯 하다. 출력물과의 색 비교를 해보니 TN패널은 아무리 색감 조정을 해봐도 출력물과 비슷한 색이 나오지 않는다. 정확한 색감을 요하는 작업은 일단 제쳐두고 첫 인상은 아주 좋음. 4년 가까이 쓰던 KDS 1723PF도 보낼 때가 되었다. (실은 일전에 용산에서 S-IPS와 S-PVA, TN패널을 비교해 본 적이 있지만 그때 나온 결론은 TN도 생각보다 괜찮다! 였었다.)
그렇지만 예전 전자사전 일도 그렇고 이번 패널 일도 그렇고 인터넷 지식은 맹신할 것이 못된다. 틀릴 수도 있는 것이 인터넷 지식이지만 다수의 사람들이 같은 말을 하면 그것이 커먼 센스가 되고 완전한 지식이 되고 신앙이 되어 버린다. 시장에 호랑이가 나타났다! 세 사람이 말하면 정말 믿게 되는 것일까.
y: 여자 검사랑 결혼한 변호사.
케이스 구입을 잘못 생각해서 GMC 토스트를 구입하고 바로 되팔았다.(한 번 뜯었는데..)
메인 컴은 케이스가 없어서 당분간 위 같이 사용해야한다.
[15:22] <nainu> 어디 한번 더 해보시지
내가 속한 모임 중 하나는 아는 사람 5명만 가끔 들르는 친목 모임 홈페이지인데 홈페이지는 .net 1차 도메인에, 모임 공지사항같은 것은 꼭 격식을 차려서 딱딱하게 적는 모습이 재미있었다.(분명 노리고 그러는 것이야..)
일요일인데도 혹시나 해서 안경점에 전화하니 영업한다고 해서 해결하고 왔다. 비구면, 구면 렌즈의 차이라고 한다.
결론적으로 25만원 테로 무상 교체. 모르긴 몰라도 새로 오픈한 곳이 아니었으면 이런 파격적인(??) 서비스는 불가능 했을 듯하다. 사실 처음에 안경점장은 이미 안경을 맞췄기 때문에 교환한다면 한 단계 낮은 14만원 선의 테로 교체해 줄 수 밖에 없다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계속 안경 문제로 이야기를 하다 마지막에 어떤 결심을 했던지 잠시 침묵이 있은 후 이건 어떠냐며 더 좋은 테를 골라주었다. ㅡ물론 대신 그 안경점 단골이 되기로 약속함. "대신 다음에도 여기 와야 해요~?" --
안경을 새로 맞췄는데 이 문제 때문에 상당히 심란하다. 새 안경 렌즈 굴절률이 눈과 잘 안 맞는지 마치 돋보기를 쓴 듯 어지럽다. 익숙해지고 말고 문제가 아니라 상이 왜곡되어 보인다. 기껏 어머니가 비싼돈 주고 사준 건데.. 어제 새 안경을 맞춰준다고 같이 안경을 맞추러 갔었다. 기억해 보면 같이 안경 맞추러 간 적은 초등학생 처음 안경 맞출 때 이후 처음이었는데.. 여기까지는 기분이 아주 좋았는데 항상 가던 안경점을 가지않고 새로 생긴 안경점에 한 번 들러보자는 기분으로 간 것이 화근이 됨. 안경 테를 고르는데 웬걸.. 이곳은 비싼 테 밖에 보이지 않는 것. 15~25만원대의 테가 보통으로.. 항상 10만원 미만의 테만 써와서 너무 부담되었다.
여하튼 점장의 뻔한 판매용 멘트에 넘어간 것인지 정말 간만에 가장 좋아하는 아들 안경 사주는데 신경을 쓰게 된 것인지 그 자리에서 렌즈까지 19만원(테 18.5만+렌즈 6.5만에서 30% D.C)에 구입하게 되었는데.., 사실 비싼 테는 안 사고 살아서 부담되었지만 안경이 좋아 오래쓰면 그걸로 좋았다. 그런데 집에 오는 길에 어머니가 원래 당신 돋보기 안경도 사려고 했는데 다음 달에 사야겠다고.. 일을 하다보면 잘 안 보여서 항상 찡그리게 된다고, 일터에 돋보기 안경이 있긴 한데 눈에 안 맞아서 조금쓰면 어지러워서 쓰다 쉬었다, 다시 쓰다 한다고.
뭐, 어찌되었건. 정말 문제는 이 골치거리 새 안경. 지금보니 디자인도 쏙 마음에 든다고는 할 수 없다. 살 때는 마음에 들었다고 골랐었다고 해도 그 놈의 점장이 스리슬쩍 이 테를 구입하기를 종용을 하여서.. 사실 더 고르고 샀어야했는데. 지금 생각하니 조금 열받군. 어머니한테는 좋다고 이야기했지만 몰래 적어도 안경 렌즈만은 꼭 교환을 해야하겠다. 왜 렌즈가 이 모양으로 나왔을까..? 새로 생긴 곳이라 잘 못 맞춘 것일까..?
정말 정신없다. 은근한 중독성이 있다.
- Blog/2008-10 . . . . 18 matches
스님에게 모기가 있으면 어떻게 하냐는 질문을 한 적이 있습니다.
{{{#777777 그림은 일본 웹에서 구한 이미지입니다. 굳이 제목을 달면 모기향 모메화..일까요. \}}}
美구글은 15일(현지시간) 웹 브라우저 크롬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다고 밝혔다. 그간 지적돼 온 동영상 재생 시 멈춤 문제 등이 해결 됐다는 소식이다.
크롬 개발을 총괄하는 구글의 마크 라르손 이사는 “이번 업데이트로 인해 크롬은 윈도를 비롯한 어떤 OS 환경에서도 유연하게 동작할 것이다”고 전했다.
구글이 지난 달 출시한 크롬은 빠른 웹 페이지 전환속도를 보이며 주목받았지만 브라우저가 갑자기 멈추는 오류가 종종 발생했다. 특히 동영상을 재생할 때는 오류 발생 빈도가 더 높게 나타났다.
이에 구글은 크롬의 플러그인을 대폭 수정, 웹 페이지가 멈춤 현상을 방지했다고 강조한다. 또 어도비 플래시나 모질라의 파이어폭스에 대응하는 플러그인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위 기사를 보고 업데이트를 하려고 했는데 사용자를 위한 베타버전 업데이트는 아직 되지 않고 있고 개발자용만 업데이트 된 듯합니다.
메모리는 1GB + 1GB 해서 2GB 를 사용중인데 처음 윈도우가 깨끗했을 때는 충분한 듯 하다고 생각했는데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큰 프로그램을 돌릴 때 조금 부족하다는 느낌을 가끔 받았습니다.
그래도 메모리를 추가하려면 32Bit 윈도우라 4GB는 맞출 수 없고(낭비고) 1GB를 추가하자니 3GB라는 다소 어정쩡한 용량이 되고 거의 모양새에 지나지 않지만 듀얼채널도 불가능해서 추가할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또, 2GB도 일견 여유가 있어보이는데 1GB 추가만으로 그다지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거란 생각도 안 들었구요.
2GB 메모리도 작업관리자에서는 60~70% 만 사용중이고 30%는 여유가 있어 넉넉한줄 알았는데 과연 큰 프로그램을 돌릴 때에는 메모리가 많을 수록 좋다는 말을 바로 느낍니다.
책을 읽다 뒷골을 잡게만든 일본어─정확히 말하면 한자가 있다.
이다. 한자로 쓰는 사람은 별로 없지만 어쩌다 한 번씩 저런걸 보면 당황하게 된다.
사실 외국어를 배우며 가장 힘든 것은 저런 사소한 것들이다. 원어민은 아무렇지도 않게 사용하는 관용 표현, 가벼운 슬랭, 책에서는 잘 나오지 않는 현지에서 아니면 쉽게 알기 힘든 사소한 것들.
많은 돈 들여 해외유학을 가서 기본 문법부터 공부하는 사람도 있다고 하면, 유학은 자국에서 공부한 바탕 위에 언어공부를 완성하기 위해 가야한다.
다른 사람의 이름은 시원스럽게 잊어버릴 것 같은 각박한 사람.
- Blog/2011-05 . . . . 18 matches
아래로 이어지는 대화들. (아래서 위로 읽어야 한다.)
음. 옆 나라에서는 트위터를 훌륭한 서브컬쳐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구나. 트위터란 건 쓸모 있는 툴이네.
이 책은 말하자면 철학가로서의 코니 팔멘이 쓴 철학책이다. 작품을 통과하는 주요한 세 여성 나, 어머니, 아라 칼렌바흐의 삶에 대한 설명방식은 다분히 철학적이다. 이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석하느냐는 전적으로 독자의 몫이다. 때론 받아들이기 어렵고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아도 이 책에서 눈을 떼기 어려웠던 이유는 커트 부츠의 사유를 통해 독자들이 사유할 공간, 방향을 남겨두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도 유머러스한 부분은 손에 꼽아볼 수도 없고 내용의 반 가까이 철학으로 둘러싸인 듯한 이 책을 소설이 아니라고 할 수 없는 이유는 키트 부츠라는 여성, 그것도 1인칭으로 화자가 된, 철저히 내적인 사유의 결과로 한 여성의 인격이 완성되어가는 과정 자체가 너무도 드라마틱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시작 되는 날적이가 이런 글로 시작한다. 오늘 세미나는 실패였다─에 대한 반성회? 그동안 글 올리기엔 세미나 준비니 뭐니 바빠서 이렇게 되지 않을까 싶었지만…. 부담가지지 않고 시작했던 세미나인데 직전 스크립트(비슷한 것)을 준비한 순간부터 엉망이 된 것 같다.[[footnote(** 인용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 이런 상황에 빠진다. '완벽하고 멋지고 섹시하고 아름다운' 대본은 준비했으되, 그 발표문에 자기가 도취되어서 외우려고 든다.")]] 그렇다고 준비 안 할 수는 없는데. 그 이전의 문제겠지. 깊게 아는 내용도 아니었고. 그렇다 해도 팀내 평가는 제대로 반응이 없어서 몰랐어도 마지막 집에 나서는 길에 들은 말 때문에 시작된 반성회다. 발표력에 대해 생각해 봤는데 발표력은 대상에 대한 상세한 지식 * 화술 정도가 아닐까. 각 요소에 가중치가 필요할까 생각해 봤는데 지식없이 화술만 뛰어나면 참 가벼워 보이고 화술이 바닥이면 제대로 된 평가를 받을 수 없다. 역시 반반이다. 프로페셔널하게 보이려면 갖추어야 할 두 가지군.
재작년처럼 수표까지 든 지갑을 잃어버리는 크리티컬한 일은 아니지만 이유가 너무 사소하잖아... -_- 난 도지 속성이었나...
생각해보니 4월에는 아무 블로그도 올리지 않았다는 사실에 위기감이 들어 포스팅한다.
작년 말, 올해 초에 류철 교수와 한 연구에서 추가 과정.
빈방에 공돌이와 라면을 투입시키고 한 달 뒤에 열어보면 무언가 만들어져 있다는 말의 산 증인이 되어가고 있다.
최근 영양소 중 하나인 인문학 책분(分) 결핍이 심각한 상태에 이르른 것 같음.
- Blog/2023-09 . . . . 18 matches
{{{#!blog hyacinth 2023-09-07T05:54:41 능력은 없는데 에고만 강한 사람이 좋은 평가를 받는 경우가 있을까
능력은 없는데 에고만 강한 사람이 좋은 평가를 받는 경우가 있을까?
챗지피티 선생에게, 나는 그런 건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며, 현명한 답변을 기대하며 물었다.
의외로 그럴 듯한 이유로 조건에 따라서 있을 수 있었다.
네, 능력은 없지만 에고가 강한 사람이 가끔 좋은 평가를 받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경우는 일반적으로 일시적이거나 특정 상황에 한정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효과적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여러 이유로 인해 이러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2. 어떤 상황에서는 자신감과 강한 에고가 요구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경쟁이 치열하고 승리를 위해 자신을 어필해야 할 때, 강한 에고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강한 에고를 가진 사람이 더 눈에 띄고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3. 사회적 관계에서 강한 에고를 가진 사람은 때때로 주변 사람들에게 미래의 가능성을 어필하고 긍정적인 인상을 주는 데 성공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도 일시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점은 강한 에고만으로는 오랜 기간 동안 지속적인 성공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지식, 능력, 협력, 인간관계 능력 등 다양한 요소가 중요하며, 강한 에고만으로는 이러한 요소들을 대체하기 어렵습니다. 장기적인 성공을 추구하는 경우, 능력 향상과 함께 자신의 에고를 조절하고 다른 사람들과 협력하는 능력도 중요합니다.
- Blog/2025-05 . . . . 18 matches
대부분의 일에는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이 공존한다. 나쁜 일 속에서도 어떤 배움을 얻거나, 누군가의 따뜻한 위로를 경험하거나, 자신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는 경우도 있다.
물론, 힘든 일을 겪을 때는 그 속에서 좋은 점을 찾는 것이 쉽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럴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을 마음에 품는 것만으로도, 고통이 덜 날카롭게 느껴질 수 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른 후에 그 일이 자신을 어떻게 성장시켰는 지를 돌아볼 수 있는 여지를 만들게 된다. 이는 단순한 낙관주의가 아니라 삶을 깊이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통찰의 시작일 수 있다.
나쁜 일 속에서도 좋은 점을 찾을 수 있다는 건 동서양 모두에서 비슷한 의미를 담은 표현을 찾을 수 있다.
* 한 노인이 기르던 말이 도망치자 이웃이 불행이라 했는데, 오히려 더 좋은 말을 데리고 돌아왔고, 이후 그의 아들이 그 말을 타다 다쳤지만, 전쟁에 나가지 않아 목숨을 건지는 일이 벌어진다. 인생의 복과 화는 서로 엇갈리며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지금의 나쁜 일도 나중에 보면 좋은 일일 수 있고, 반대의 경우도 있다.
어제 본 영화(…)의 사례: 이번 달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윌리엄 던로의 예
* 윌리엄 던로는 과거 CIA 보안 담당자였으나 IMF의 NOC 명단을 유출당하자 알래스카 세인트 매튜 섬의 레이더 기지로 좌천되었다. 에단(탐 크루즈 역)이 1편에서의 일 때문에 좌천당한 것에 사과하려고 하는데, 던로는 자신은 오히려 결과적으로 에단의 그런 선택과 행위 덕에 사랑하는 사람인 현재의 아내와 만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한다. 원래 있던 곳에 계속 있었으면 그렇게 죽은 듯이 평생 살았을 테니, 에단은 자신에게 새 삶을 준 셈이라며 오히려 고마워한다.
니체는 Amor Fati를 이렇게 해석하고 말한다.
한마디로 해석하면 “나는 그것이 다시 일어나기를 바랄 정도로, 운명의 모든 것을 긍정하겠다” 단순히 ‘견디는 것’이 아니라, 삶의 고통, 비극, 불완전함까지도 기꺼이 사랑하는 강한 의지. 즉, 삶에 대한 모든 긍정(Yes)이다.
이는 니체의 또 다른 사상인 영원회귀(Die ewige Wiederkehr)와도 밀접하게 연결되는데 영원회귀의 본질적인 질문은 삶을 긍정할 수 있는가? 고통까지도 긍정할 수 있는가? 라는 것이 니체의 궁극적인 도전이다. Amor Fati는 이 질문에 그렇다 라고 대답하는 것이다. 프리드리히 니체가 자신의 근본 사유라고 인정한 영원회귀 사상의 마지막 *결론*이 Amor Fati이다.
삶 전체에 대한 긍정, 고통조차도 의미 있게 받아들이는 사랑은 이것은 무기력한 체념이 아니라, 오히려 삶에 대한 가장 강력한 예찬이었다.
- Windows Via C/C++ . . . . 18 matches
* 윈도우(비스타 이상)는 유니코드 문자를 UTF-16으로 인코딩한다(UTF: Unicode Transformation Format).
* 문자열 간의 비교나 정렬은 매우 일반적인 작업들인데, 윈도우에서 이를 위한 최상Best의 함수는 CompareString(Ex)나 CompareStringOrdinal이다.
* 윈도우의 GetThreadLocale 함수를 이용하면 함수를 호출한 스레드의 LCID 값을 알 수 있다. * ["C++/국가 설정 구하기(로캘)"]
* 독립된 프로세스 핸들 테이블이 존재한다.
* 커널 오브젝트 생성이 실패하면 보통 0(NULL)을 반환한다. 그러나 시스템의 가용 메모리가 매우 작거나 보안상의 이유로 함수가 실패하는 경우 '''몇몇 함수는''' -1(INVALID_HANDLE_VALUE)를 반환하는 함수가 있다. 따라서 반환 값 실패를 비교할 때 상당한 주의가 필요하다.
* DuplicateHandle의 1, 3번째 파라메터에 같은 프로세스 오브젝트 핸들을 넣어 동일 프로세스에서 사용되는 핸들을 복사할 수 있다. 주로 같은 커널 오브젝트에 액세스 권한을 제한한 핸들을 생성할 때 사용할 수 있다.
* 프로세스는 두 개의 컴포넌트로 구성된다. 프로세스를 관리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체제가 사용하는 커널 오브젝트와 실행 모듈이나 Dll 코드와 데이터를 수용하는 주소 공간. 주소 공간엔 스레드 스택이나 힙 할당 같은 동적 메모리 할당에 사용되는 공간도 포함한다.
2. 프로세스 내의 어떤 스레드가 ExitProcess 함수를 호출한다.
3. 다른 프로세스의 스레드가 TerminateProcess 함수를 호출한다.
이 중 1번 만이 유일하게 프로세스의 자원이 적절히 해제되는 것을 보장할 수 있으며 이를 강력히 추천한다. 스레드 종료의 경우도 거의 동일하다.
* 프로세스는 자신만의 주소공간을 가지기 때문에 스레드에 비해 더욱 많은 시스템 리소스를 사용한다. 개별 프로세스는 상당량의 정보를 시스템 내부에 저장하고, .exe와 .dll 파일이 주소 공간으로 로드되어야 하므로 파일 리소스가 필요하다. 스레드는 프로세스에 비해 비교적 적은 리소스가 필요한데 사실 스레드는 하나의 스레드 커널 오브젝트와 스레드 스택 정도만 필요로 할 뿐이다.(사실 스레도도 그렇게 가벼운 자원은 아니다. 어디까지나 비교적이다.)
* 항상 단일 스레드에 의해서만 접근되는 데이터를 구성하거나(함수의 매개변수와 지역변수를 사용하는 것이 이러한 방식을 따를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단일 CPU에 의해서만 접근되는 데이터를 구성하는 것(스레드 선호도를 사용하여)이 성능을 위해서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이 두 가지를 동시에 할 수 있다면 캐시 라인과 관련된 문제를 완전히 피할 수 있다.
* 윈도우는 프로세스들 사이에 데이터를 전달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공하고 있지만 내부적으로는 모두 메모리 맵 파일을 사용하여 구현되었으며, 실제로 메모리 맵 파일을 사용하는 것이 단일 머신에서 프로세스 간에 데이터를 전달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 다차원데이터를 시각화하는 방법 . . . . 18 matches
다차원 데이터를 2D 또는 3D로 축소하여 시각화한다.
- 각 변수를 평행한 축에 배치하고, 데이터 포인트를 선으로 연결하여 다차원 관계를 표현.
- 제한: 3차원을 초과하는 데이터는 추가적인 차원 축소가 필요.
- 다차원 데이터의 상관 구조를 한눈에 파악 가능.
- 데이터가 노드와 엣지로 구성된 경우, 네트워크 그래프를 통해 복잡한 관계를 시각화.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와 도구에서 아래는 주로 사용되는 라이브러리와 도구들이다.
- **Matplotlib**: 기본적인 2D/3D 플롯, 산점도 행렬, 히트맵 등을 지원. 유연하지만 복잡한 시각화는 추가 작업 필요.
- **Plotly**: 인터랙티브 시각화를 위한 강력한 라이브러리. 3D 산점도, 평행 좌표 플롯, 대시보드 제작 가능.
- **Altair**: 선언적 시각화 라이브러리로, 간단한 코드로 복잡한 시각화 구현 가능.
- **ggplot2**: 강력한 선언적 시각화 패키지. 산점도, 평행 좌표 플롯, 히트맵 등 지원.
웹 기반 시각화에 적합한 라이브러리
- **D3.js**: 고도로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시각화 라이브러리. 복잡한 다차원 데이터 시각화 가능.
- **Chart.js**: 간단한 차트 기반 시각화에 적합.
- **Tableau**: 비개발자를 위한 드래그-앤-드롭 방식의 상호작용 시각화 도구. 다차원 데이터 탐색에 유용.
- **차원 선택**: 시각화 목적에 따라 중요한 변수를 선택하거나 차원 축소 기법을 사용.
- Andrea Bocelli . . . . 17 matches
안드레아 보첼리(Andrea Bocelli), 영혼을 적시는 목소리(soulful voice)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테너가수 중의 하나인 그는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이다. 1994년 음악경연대회에서 1등을 하면서 이탈리아의 유명인사가 되었다.
그는 한 인터뷰에서 '자기계발을 어떻게 하십니까?'라는 질문에, "방법은 딱 하나밖에 없습니다. 강한 갈망(desire)과 전념(commitment)으로 진지하게 공부하는 것입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향상될 거라는 희망을 갖고 저는 규칙적(regularly)으로 연습하고 매일 적어도 2시간은 발성 연습을 합니다."
기자가 다시 묻기를 '음악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다는 것을 언제 알게 되었습니까?'라고 하자, 보첼리는 말하길 "재능은 발견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나는 완벽한 목소리를 내기 위해서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다른 사람들처럼 한결같은 목소리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연습한다"고 했다.
성공하는 사람이 되려면 여러 가지 조건들이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대체적으로 비슷하지만 학문적인 면과 기술적인 면과 인격적인 면이 빠지지 않는다.
성공하려면 하려는 일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 지식과 정보가 중요하다. 그리고 기술, 즉 노하우가 있어야 한다. 이것은 전문성으로서 자신이 하려는 일이나 분야에 전문가이어야 성공한다. 인격의 중요함은 관계이다.
사람마다 관계 맺고 사는 스타일이 다르다. 좋은 관계를 맺고 사는 사람이 있으면 나쁜 관계를 맺고 사는 사람이 있다. 만나서는 안 될 사람을 만나 일생을 망치는 경우도 있고 좋은 사람을 만나 만개된 꽃처럼 사는 삶이 있다. 성공하려면 사람을 잘 만나야 한다.
그러나 이런 성공의 조건들을 성공시키려면 빼놓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항상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학문, 기술, 인격은 끊임없는 자신과의 싸움이며 시간과의 싸움이며 기회와의 싸움이다. 성공을 하려면 배운 것만으로는 안 된다. 계속해서 배워야 한다. 적어도 자신이 하고 있는 분야에 대해 보첼리가 목소리를 만들어 가듯 자기계발에 성공해야 한다.
성공에는 여러 비법과 비밀들이 많다. 그러나 모든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밤낮없이 자기계발에 보통사람들보다 훨씬 노력한다는 것이다. 노력하지 않는 사람은 생각, 언어, 행동이 배운 수준에서 맴돈다. 어제까지 배운 사람은 어제에 사는 것이고, 오늘 배우고 있는 사람은 오늘을 사는 것이며, 내일도 배우는 사람은 내일을 사는 것이다.
배움은 속이지 않는다. 사람은 자기계발이 된 만큼 살아가는 것이다. 책도 읽지 않고 배울 사람도 만나지 않고 들을 말을 듣지도 않고 자기를 돌아보는 시간도 없이 텔레비전 드라마에 빠지고, 스트레스 푼다고 놀이터를 기웃거리고, 쓸데없고 별로 좋지도 않은 입담에 웃다가 마는 사람이라면 인생의 성공은 커녕 그는 하루하루 소중한 시간을 버리고 있는 것이다.
- Blog/2012-02 . . . . 17 matches
비교하다보니 생각보다 심하게, 국내 검색시장 점유율 70% 이상을 차지하는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모 포탈의 결과가 눈에 띄어서 그 결과만 정리해 봤다.
'''네이버'''의 검색 결과가 얼마나 한심한지 살펴보자.
두번째 결과가 내가 원했던 다운로드가 가능한 MS의 '''공식''' 페이지 링크다.
대신 ''' 네이버 지식in '''과 '''네이버 카페'''에서 재배포 패키지에 대해 질문한 글이 검색된다. 뭐야 이건…
한심! 네이버를 비판할 때 한결같이 나오는 말인데 폐쇄성이 지나치다. 네이버를 이용하면 컨텐츠 소비와 생산이 네이버 안에서만 이루어진다. [[footnote(네이버 검색결과 카테고리 1. 카페, 2. 블로그, 3. 웹 문서, 4. (네이버)지식iN, 5. 뉴스, 6. 동영상, 7. 이미지, 8. 책.)]] 대부분 자신이 가공하고 복제한 서비스을 보여주고, 웹 문서 결과는 형식적인 수준이다. 그나마 조금 있는 웹 검색 결과도 상당수는 네이버와 '''제휴'''된 것이 분명해 보이는 듣도 보도 못한 '''게시판''' 검색이다. 결국 웹 검색 결과는 한 화면에 보이는 결과 페이지에서 한 두개 밖에 되지 않는다. ;; 얘네는 대체 뭘 검색하고 있는 거지? 괜히 [http://jinmedi.tistory.com/243 "네이버 검색창의 폐쇄성, 지나치다 못해 황당"] 이라는 말이 나오는 게 아니다. 네이버 검색은 웹 검색 서비스가 아니다.
##구글은 잘 알려진 몇 가지 대표적인 알고리즘[[FootNote(PageRank 등. 지금은 초기보다는 다양한 알고리즘을 통해 계산되고 있지만 여전히 중요한 알고리즘이다.)]]을 통해 검색어에 대해 사용자가 원했던 페이지에 가장 일치하는 결과를 찾는다. N 포탈은 일단 "~는 무엇인가요?"라는 누군가 사용자가 검색한 것을 물어본 지식을 찾는다. --; 뭐야 이게... . 그리고 N[[FootNote(점점 짧아진다. 입에 담고 싶지도 않은. )]]의 웹 검색은 일반적 웹(WWW)과는 꽤 떨어져있다.
전부 무료지만 완성도가 높고 편리한 어플들이 많다.
간단한 그림판
급수별한자학습
- Tools . . . . 17 matches
윈도우 환경에서 유용한/생산성을 위한 도구들을 정리했습니다.
== 생산성을 위한 도구들 ==
활용도 높은 멀티 클립보드. 오래 전 업데이트가 멈췄지만 OLE 기반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지금도 거의 불편 없이 쓸 수 있다. 강력 추천. 이 페이지에서 딱 하나만 추천해야 한다면 이 도구이다. {OK} {OK} {OK} 지난 클립보드 히스토리를 목록을 저장하고 있고 클립보드에 저장된 RAW 데이터 형태를 확인 할 수도 있다. BITMAP, DataObject, TEXT, UNICODE TEXT, Rich Text Format 등. 윈도11 기본 기능에 다중 클립보드가 추가됐어도 여전히 CLCL이 (특히 개발자라면) 더 편하고 상세하게 클립보드를 다룰 수 있다.
가장 강력한 윈도우용 키 매크로.
매우 편한 프로그램 실행 도구. 강력히 추천. {OK} {OK}
중복 파일 체커. 의도한 대로 잘 동작한다.
== 개발자를 위한 도구 ==
사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고 쾌적한 사용성을 보여주는 Git GUI 클라이언트. Win과 Mac 지원. 무료. UI가 매우 깔끔하고 빠름. 비주얼한 Merge Conflict 처리기와 인터랙티브 Rebase 기능. 이미지 파일 Diff 보기도 가능
맥용은 대체제가 여러개 있는데, 윈도우용중에서는 가장 깔끔한 UI일듯.
강력한 윈도우/리눅스/OS-X 용 Diff/Merge 프로그램. 추천 {OK} {OK}
윈도우 비스타/7 환경에서 개발 중 유저 레벨에서 SYSTEM 권한으로 실행시켜 테스트해봐야 할 때가 있다.
Break Reminders. PC 사용 중 눈의 피로를 덜기 위해 짧은 휴식 시간을 알려주는 유용한 프로그램
Evernote 확장을 사용하여 웹에서 본 것을 Evernote 계정에 저장하십시오. 만약 당신이 Evernote 를 사용한다면.
윈도 탐색기 위에 크롬의 탭과 유사한 탭을 추가해준다. 추천. {OK}
- mym/2010_01_03 . . . . 17 matches
큰 기능과 필요한 데이터
시스템 전체적으로 interal한 메시지 교환을 설계 가능
설계도를 보고 구현할 수 있어야 한다.
- 읽기 편해야 한다.
- 개발자뿐만 아니라 누구나 알아 볼 수 있어야 한다.
"적절한" 모듈화가 소프트웨어의 cost가 가장 낮아진다.
- 디테일한 외부 인터페이스
물론 설계 단계에선 중요한 내용이다.
결합성. 가능한 모듈 하나가 기능 하나만.
작대기 사람이 formal한 actor (-_-;)
class diagram이 구체적으로 어떠한 값들을 가질 것인지, state를 정의.
진행된 부분을 프로젝트에 관여된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부족한 부분은 없는지 수정할 부분은 없는지.
모호하거나 쓸모없는 부분은 없는지. 구현 가능한지, 테스트가 가능한지 전체적으로.
필요한 액션 step-by-step 순서도
오퍼레이션을 하는데 필요한 클래스가 무엇인지 명세
간단한 가정 상황을 두고 구현.
- tools . . . . 17 matches
윈도우 환경에서 유용한/생산성을 위한 도구들을 정리했습니다.
== 생산성을 위한 도구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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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강력한 윈도우용 키 매크로.
매우 편한 프로그램 실행 도구. 강력히 추천. {OK}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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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자를 위한 도구 ==
사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고 쾌적한 사용성을 보여주는 Git GUI 클라이언트. Win과 Mac 지원. 무료. UI가 매우 깔끔하고 빠름. 비주얼한 Merge Conflict 처리기와 인터랙티브 Rebase 기능. 이미지 파일 Diff 보기도 가능
맥용은 대체제가 여러개 있는데, 윈도우용중에서는 가장 깔끔한 UI일듯.
강력한 윈도우/리눅스/OS-X 용 Diff/Merge 프로그램. 추천 {OK} {OK}
윈도우 비스타/7 환경에서 개발 중 유저 레벨에서 SYSTEM 권한으로 실행시켜 테스트해봐야 할 때가 있다.
Break Reminders. PC 사용 중 눈의 피로를 덜기 위해 짧은 휴식 시간을 알려주는 유용한 프로그램
Evernote 확장을 사용하여 웹에서 본 것을 Evernote 계정에 저장하십시오. 만약 당신이 Evernote 를 사용한다면.
윈도 탐색기 위에 크롬의 탭과 유사한 탭을 추가해준다. 추천. {OK}
- 스페인 내전 . . . . 17 matches
스페인 내전은 1936년부터 1939년까지벌어진 스페인 제2공화국의 인민전선(人民戰線) 정부에 대항해서 군부를 주축으로 한 국가주의자들이 일으킨 군사반란을 말합니다. 당시 반란군은 보수주의자, 파시스트 이탈리아, 나치 독일의 지원을 받았으며 공화파는 유럽 각국과 미국에서 온 대규모 지원병 부대인 국제여단과 소련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당시 내란은 처음에 일어난 군사 쿠데타가 전국을 장악하는 데 실패하자 잔인한 유혈 내란으로 확산되면서 일어났습니다.
스페인 내란은 지난 수십 년 동안 스페인 역사와 정치가 양극화한 결과로 일어난 것으로 내란의 양측은 구성세력부터 달랐습니다. 국가주의자는 스페인의 로마 가톨릭 교회, 군부세력, 토지소유자, 기업가 등이었고, 공화파는 도시노동자, 농업노동자, 교육받은 중산층으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구성세력의 차이는 정치적으로 파시스트적 '''팔랑헤당(국가주의자)'''과 호전적 '''무정부주의(공화파)'''라는 극단적이고 격렬한 형태로 표출되었습니다. 이 양극단 세력 사이에는 군주주의와 보수주의를 비롯해 자유주의, 그리고 소련 지도자 요시프 스탈린과 그의 최대 라이벌 레온 트로츠키의 추종자로 양분되어 있는 소규모 공산주의 운동을 포함한 사회주의가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1936년 7월 17일 스페인 전역의 수비대 주둔지역에서 정확히 계획된 군사봉기가 시작되었습니다. 7월 21일까지 반란군은 스페인령 모로코, 카나리아 제도, 발레아레스 제도(메노르카 제외), 과다르라마 산맥, 에브로 강 북쪽의 스페인 지역을 장악했고 단지 아스투리아스, 산탄데르, 북쪽 해안의 바스크 지방, 북동쪽의 카탈루냐 지방만을 점령하지 못한 상황이었습니다. 공화파 군대는 세비야·그라나다·코르도바 같은 안달루시아의 몇몇 대도시를 제외한 다른 지역에서는 반란군의 봉기를 진압했습니다. 국가주의자와 공화파 모두는 각각의 영토를 조직하고 반대세력을 진압해 나갔습니다. 양측에서 최소한 5만 명 이상이 처형, 살해, 암살되었다는 사실은 스페인 내란이 엄청난 감정폭발을 일으켰음을 보여줍니다.
내란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국가주의자들의 지휘권은 차츰 프랑코 장군에게 넘어갔으며 1936년 10월 1일 국가수반이 된 프랑코는 부르고스에서 정부를 구성했습니다. 반면 공화국 정부는 1936년 9월부터 사회주의 지도자인 프란시스코 라르고 카바예로가 이끌었으며 1937년 5월 카바예로의 후임으로 등장한 후안 네그린은 역시 사회주의자로서 내란이 끝난 뒤 1945년까지 망명정부에서 총리를 지낸 인물이었습니다. 내란이 거의 끝날 때까지 스페인 공화국 대통령은 교권(敎權)에 반대하는 자유주의자 마누엘 아사냐였습니다.
세력이 너무 약해 신속한 승리를 거두기 어렵다고 판단한 양측은 외국의 원조로 눈을 돌렸으며 독일과 이탈리아는 병력·탱크·비행기 등을 보내 국가주의자를 도왔습니다. 소련은 이미 프랑스와 멕시코 정부의 지원을 받고 있던 공화파에 장비와 물자를 공급했으며 4만여 명의 외국인 용병이 국제여단의 이름으로 공화파 편에서 싸웠고 후방에서 의료와 보급활동을 한 사람도 2만여 명에 이르렀습니다.
1936년 11월경만 해도 국가주의자들은 마드리드 외곽까지 진격해 마드리드를 점령하기 위해 공세를 폈지만 유니버시티시티 지역을 넘어갈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1937년 여름 바스크 북부지방, 그 다음에는 아스투리아스 지방을 점령해 10월경에는 북부 해안 전지역을 장악했으며 이제 내란은 지구전이 되었습니다. 국가주의자들은 테루엘을 통해 동쪽 요새를 향해 돌진함으로써 지중해에 닿았고 1938년 4월에는 공화파를 양분할 수 있었고 1938년 12월에는 북동쪽에 있는 카탈루냐로 진출해 공화파 군대를 북쪽 프랑스 편으로 몰아붙였습니다. 1939년 2월 25만 명의 공화파 군인들은 비슷한 수의 민간인과 함께 국경을 넘어 프랑스로 도망쳤고 3월 5일 공화파 정부도 프랑스로 망명했습니다. 3월 7일에는 마드리드에서 공산당과 반(反)공산당 세력 사이에 또다른 내란이 발생했습니다. 3월 28일 모든 공화파 부대는 해산하거나 투항하기 시작했고 바로 그날 국가주의자들이 마드리드에 입성하면서 내란은 종결되었습니다.
스페인 내란 동안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희생되었는지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국가주의자측에서는 희생자수를 전쟁에서 죽은 사람뿐 아니라 공중폭격·처형·암살 등으로 희생당한 사람을 포함해서 약 100만 명으로 추산했습니다. 최근의 통계는 이 숫자를 50만 명 내외로 잡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물론 영양실조·기아 등 전쟁이 일으킨 부수적인 질병으로 죽은 사람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스페인 내란의 정치적·감정적 여파는 한 국가의 갈등을 넘어서는 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나라들은 각기 자국의 관점에서 스페인 내란을 전제주의와 민주주의, 파시즘과 자유, 혹은 공산주의와 문명 사이의 국제적 갈등으로 보았기 때문입니다. 독일과 이탈리아에 있어서 스페인은 새로운 모델의 탱크와 비행기 등 자국의 군비를 시험하는 장소가 되었고, 영국과 프랑스에 있어서 스페인 내란은 자신들이 보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국제적 평형상태에 대한 새로운 위협이었습니다. 결국 이 평형상태는 1939년 제2차 세계대전으로 깨졌습니다.
- 이미지 비교 지표에 대해 . . . . 17 matches
SSIM(Structural Similarity Index Measure)은 두 이미지 간의 유사도를 측정하는 지표이다. 단순한 픽셀 차이(MSE, PSNR 등)와 달리, **인간의 시각 시스템(HVS)이 이미지를 인식하는 방식**을 모방해 설계되었다.
인간의 눈은 절대적인 밝기 차이보다 **구조적인 패턴**에 더 민감하다. SSIM은 이를 반영해 세 가지 요소를 비교한다.
| 한계 | 지각 품질과 괴리 발생 가능 | 지각적 품질과 더 잘 일치 |
예를 들어, 이미지를 약간 이동(shift)시키면 PSNR은 크게 떨어지지만, 사람 눈에는 거의 차이가 없다. SSIM은 이런 경우를 더 잘 반영한다.
## SSIM의 한계
- 이를 보완한 **MS-SSIM(Multi-Scale SSIM)** 도 널리 사용됨
Delta-E(ΔE)는 **두 색상 간의 지각적 차이**를 수치화한 지표이다. 핵심은 **"인간의 눈이 느끼는 색상 차이"** 를 정량화하는 것이다.
Delta-E를 이해하려면 Lab 색공간을 알아야 한다.
단순한 유클리드 거리. 빠르지만 인간 시각과 괴리 존재.
| **0 ~ 1** | 인간이 감지 불가능한 차이 |
예를 들어 **색 보정(Color Grading), 디스플레이 캘리브레이션, 인쇄 품질 검수** 같은 작업에서는 Delta-E가 SSIM보다 훨씬 중요한 지표가 된다.
각 지표는 단독보다 **조합해서 사용**할 때 더 강력하다. 예를 들어 Super Resolution 논문에서는 보통 **PSNR + SSIM + LPIPS** 를 함께 보고한다.
- 텍스처, 세밀한 패턴, 엣지의 미세한 차이를 잘 잡지 못함
- 신경망이 학습한 고수준 특징(객체, 텍스처, 장면)을 활용
딥러닝 기반 지표가 **지각적 정확도**에서 압도적으로 우수하지만, 전통 지표를 완전히 대체하지는 못한다. 그 이유는 전통 지표의 **해석 가능성, 재현성, 속도**가 여전히 실용적으로 중요하기 때문이다. 현재 연구 트렌드는 두 계열을 **상호 보완적으로 함께 사용**하는 방향으로 자리잡고 있다. 예를 들어 Super Resolution 논문에서는 보통 **PSNR + SSIM + LPIPS** 를 함께 보고한다.
- C++/volatile 키워드에 대해 . . . . 16 matches
`volatile` 키워드는 해당 변수가 언제든지 예기치 않게 변경될 수 있음을 컴파일러에 알리는 역할을 한다.
`volatile` 키워드를 이해하려면 C/C++ 컴파일러가 변수에 대해 어떻게 [wiki:"C++/컴파일러의 변수에 대한 최적화" 최적화]를 하는지 알아야 한다.
영리한 컴파일러라면 코드에서 같은 주소의 메모리를 여러 번 읽고, 마지막에 한번 쓰는 걸 발견하면 속도를 향상 시키기 위해 최종적으로 불필요한 읽기를 제거하고 마지막에 쓰기만 수행할 것이다. 일반적인 코드라면 이런 최적화를 통해 수행 속도 면에서 이득을 보게 된다.
3. 인터럽트 서비스 루틴: 인터럽트가 발생하면 실행 중인 코드가 중단되고 인터럽트 서비스 루틴이 실행된다. 이 경우 인터럽트 서비스 루틴에서 사용되는 변수는 예기치 않게 변경될 수 있으므로 `volatile`로 선언해야 한다.
이처럼 레지스터를 재사용하지 않고 매번 메모리를 참조하는 것을 가시성(visibility)이 보장된다고 말한다.
이러한 동기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C++11 이후의 표준에서 도입된 `std::atomic` 타입이나 뮤텍스, `std::lock_guard`와 같은 동기화 메커니즘으로 명시적으로 락을 잡아 사용해야 한다.
`volatile`은 표준에서 키워드와 메모리 모델에 대해 명확한 정의를 내리지 않았기 때문에 컴파일러마다 구현에 차이가 있다. MSVC는 `volatile`에 가시성 뿐만 아니라 재배치Reordering 문제에 대한 해결책도 추가하였다.
`volatile`은 단일 CPU 환경에서 재배치 문제는 해결해 주지만 멀티 CPU의 재배치에 대해서는 완전한 대안을 제공해주지는 못한다.
유용성과 한계를 충분히 인지하고 `volatile`을 사용하자.
See also: [wiki:"C++/컴파일러의 변수에 대한 최적화"]
- TCP 연결 상태 의미 . . . . 16 matches
'''SYN_RECV''': 호스트가 연결 요청을 받아 SYN+ACK 패킷으로 응답을 보내고, ACK 패킷을 기다리는 상태. 윈도우와 솔라리스에서는 SYN_RECEIVED로, FreeBSD는 SYN_RCVD로 표시한다.
3/4-way Terminate를 거쳐 종료된다. 3-way Terminate는 3-way Handshake와 비슷하게 FIN+ACK를 주고 받는다. 아직 호스트 B(passive close) 측에서 처리할 게 남았다면 ACK를 먼저 보내고 처리가 끝난 다음 FIN 전송. 이런 경우 4-way Terminate이라고 한다. 호스트 B가 바로 종료하지 않고 종료를 받았다는 ACK를 보내주기 위해 CLOSE_WAIT 상태가 필요하다. (TIME_WAIT는 뒤에 더 자세히 설명)
'''LAST_WAIT''': FIN 패킷을 수신하고, 연결 종료에 대한 ACK 패킷을 보내고 나서, 상대방의 ACK 패킷을 기다리는 상태. LAST_WAIT 상태는 일반적으로 매우 짧은 시간 동안 유지되며, 클라이언트가 ACK 패킷을 보내는 속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TIME_WAIT''': 연결이 완전히 종료된 후에 원격의 수신 보장을 위해 일정 시간 기다리는 상태. 아래에 더 자세히 설명. FIN 패킷을 수신한 후, ACK 패킷을 보내고 CLOSED 하지 않고 일반적으로 2MSL(Maximum segment lifetime) 동안 이 상태를 유지한다. (Apache에서 KeepAlive를 OFF로 해둔 경우, Tomcat 서버를 쓰는 경우 등에서 이 상태를 자주 볼 수 있다.)
* 종료 요청을 한 호스트(active close)에서는 FIN_WAIT1, FIN_WAIT2, TIME_WAIT 상태가,
TIME_WAIT가 필요한 이유는 2가지가 있다. 《Unix Network Programming》에서는 TIME_WAIT 상태가 있는 이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첫 번째 이유는 원격의 종료까지 확인하여 신뢰성 있는 연결 종료를 위한 것이고, 두 번째 이유는 만료된 연결의 패킷 제거를 위해서인데, 종료한 소켓이 TIME_WAIT 상태에서 금방 사라지지 않는 이유가 두 번째 이유 때문이다. 이런 상황을 가정할 수 있다. 둘이 패킷을 주고 받다가 정상적으로 연결을 끊었다. 그리고 둘이 곧바로 연결을 해서 방금 전과 같은 포트로 연결되었다. 여기서 문제가 발생하는데 이전에 연결이 되었을 때 보낸 패킷이 라우터의 일시적인 오류로 네트워크를 뱅뱅 돌다가 다시 새로운 연결이 되었을 때 도착할 수 있다. 즉, 모든 패킷 순서를 엄격히 보장하는 TCP에서 원하지 않는 데이터가 수신되었으니 네트워크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 이 때 TIME_WAIT 상태를 유지하면 같은 포트를 다른 프로세스가 다시 이용하는 것을 막는다. 같은 연결이 발생하지 못하도록 방지한다. 그리고 TIME_WAIT 상태는 2 MLS 시간 동안 유지한다. 즉, 네트워크에 패킷이 존재하는 시간보다 두 배 길게 설정된다. 따라서 TIME_WAIT 상태가 끝나면 네트워크 상에는 이전 연결에 보내졌던 패킷이 모두 소멸되었다고 확신할 수 있으므로 새로운 연결을 만들어도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 TIME_WAIT로 인해 부하가 걸리지는 않는다. 실제로 웹 서버를 운영하면 TIME_WAIT 상태가 수십, 수백 개 생기기도 한다. 수십 개 정도는 일반적인 수준이다.
기술적으로 없애는 방법만 간단히 소개한다. 소켓 옵션 중 linger option을 off 시키면 연결 종료 시 TIME_WAIT 상태를 거치지 않고 CLOSED 상태로 바뀌게 된다. TIME_WAIT가 너무 많아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별로 없다. 이를 적용하면 오히려 통신이 불안정해질 수 있고 그 이유는 위에서 설명했다.
솔라리스에서는 다음 2개의 상태를 더 표시한다.
'''BOUND''': listen이나 연결을 위한 준비 상태
- VS . . . . 16 matches
편집창에 괄호 Bracket 등에 의한 Indent에 가이드 라인 추가.
VS 기본 책갈피보다 유용한 즐겨찾기 플러그인.
파일 단위로 즐겨찾기 추가 가능. 즐겨찾기한 목록이 솔루션 폴더에 파일로 떨어짐. 강력 추천 {OK} {OK} .
텍스트 반복 작업을 위한 텍스트 매크로.
'''MS 비주얼 스튜디오 개발팀이 직접''' 만들어 배포하는(버전 별로 있다) 생산성 향상 도구. 기본 기능보다 풍부한 기능을 제공한다.
10여가지 기능별로 켜고 끌 수 있어 불필요하다 느껴지는 건 끄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Match Margin 기능은 매우 유용한 도구.
프로젝트 빌드를 해야하는데 마우스가 미끄러져서 다시 빌드를 눌러버리면 굉장한 일이 일어나기 때문에─의존성 있는 프로젝트들이 다 정리가 되어버리면 조금 큰 솔루션은 다시 빌드하는데 수십 분 걸리게 된다. 말 그대로 '''사고(accident)'''. 확인 버튼이라도 왜 안 달아둔건지 따지고 싶은 UI─다시 빌드 메뉴를 컨텍스트 메뉴에서 빼버리는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정말 다시 빌드가 필요한 상황이 오면 상단 메뉴바 빌드 메뉴를 열어서 다시 빌드하면 된다.
Ctrl-K,C : 선택한 블럭을 전부 코멘트
Ctrl-K,U : 선택한 블럭을 전부 언코멘트(코멘트 해제)
이동한다. (좋은기능)
Ctrl-M, Ctrl-M : 현재 커서가 위치한 함수를 접는다/편다. (토글 키)
가끔 연속된 연속기만으로는 부족한경우가 있다.
눌러 종료한다. 이 중간동작을 원하는 위치에서 반복하고 싶다면
- 굿바이 중산층 . . . . 16 matches
* 안전한 채권형 펀드도 정기예금보다 2배 정도의 수익을 거둘 수 있는 상품들이 많다. 특히 이머징마켓에 투자하는 채권형 펀드는 최근 5년간 연평균 수익률이 8~10%에 달한다.
* 청약부금, 청약저축, 청약예금 차이 - @청약저축은 분양대상이 국민주택기금을 지원받은 전용면적 84.95평방미터(25.7평) 이하의 국민주택. 가입자격 무주택 세대주. @청약부금은 84.95미터의 민영 아파트 청약. 20세 이상 누구나. @청약예금은 목돈을 한꺼번에 300만원 이상 예치해야.
1. 내가 투자할 금융상품에 대해서는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어야 한다.
2. 아는 것에만 투자한다. - 주가연계증권 ELS가 처음 출시되었을 때 부자들에겐 인기가 없었다. 어떻게 해서 수익이 나는지 이해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3. 전문가인 PB를 전적으로 신뢰하며 최종 투자의사결정에 함께 합의한다.
4. 장기적인 안목으로 투자기간을 설정한다.
5. 투자위험에 대해 인식을 하고, 바로 그 위험에 투자할 줄 알아야 한다.
6. 거꾸로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
7. 무던하게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
8. 투자를 위한 지식보다는 투자를 위한 실행 능력을 더 중요시한다. - 부자의 투자습관은 한마디로 깊은 생각과 짧은 결단.
9. 나만의 명확한 투자철학을 가지고 있다.
- 논문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들의 진실 . . . . 16 matches
다음의 인용문과 그 실제의 뜻에 대한 해설은 과학/의학분야에서 사용하는 신비한 언어들에 대한 이해에 도움을 줄 것이다.
뚜렷한 경향이 드러나듯이 = 이 데이터는 아무 의미없다.
이런 의문점들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구한다는 것에 어려움이 따르지만 = 실험은 실패했지만 그래도 논문으로 내야겠다.
그것에 대한 결과는 차후의 논문에서 다루어질 것이며 = 연구비 제대로 받으면 언젠가 쓸 생각입니다.
가장 신뢰할만한 결과는 Jones의 실험에서 얻어진 것으로 = 그는 내 밑에 있는 대학원생이었고, 학점을 받으려면 그 실험을 할 수밖에 없었다.
제 경험에 따르면 = 한번.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듯이 = 나 말고도 몇 명 더 그렇게 생각한다.
데이터 중에서 입수 가능한 것들을 조심스럽게 분석해 보면 = 맥주를 엎지르는 바람에 데이터를 적은 노트 3장을 날려먹었다.
이 현상에 대한 완벽한 이해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후속적인 연구 작업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바이며 = 이해할 수 없었다.
동료 학자들에 의한 추가적 연구가 이루어진 다음에 = 그들도 역시 이해하지 못했다.
탐구할만한 가치를 갖는 매우 의미있는 분야라고 생각되며 = 학회에서 정해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연구주제.
- 이 곡만 듣고나면 살맛이 난다(127) . . . . 16 matches
내가 8년째 담당을 해 오고 있는데, 최근에 와서 좌변기에 피우던 담배꽁초를 그대로 버리는 직원이 있어, 그 문제 때문에 나는 한동안 골머리를 앓아야만 했었다.
변기마다 큼직한 재떨이를 준비해 놓았는데도 불구하고 재떨이에 꽁초를 버리지 않고 좌변기에다 그대로 쑤셔 박아버리는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짓을 하는 못된 직원을 어찌해야 좋단 말인가.
더더욱 안 될 일이고 해서, 나는 묘안을 찾다가 화장실 벽마다, 큼직한 방(榜)을 한 장씩 써서 붙여 놓기로 했다.
그대로 버리고 있는지 그것을 한번 물어보고 싶군요.
화끈하면서도 개운한 그런 음식을 원할 때는 사람들은 아구찜이나, 매운 함흥식 냉면을 찾듯이, 나는 화끈하면서도 듣고 나면 한없이 머리가 맑아지고 개운해지는 그런 음악이 듣고 싶을 때는 아무 주저함도 없이 프로코피에프(SERGE PROKOFIEV 1891-1953)의 바이올린 소나타 2번을 찾아듣곤 한다.
이곡은 1943년 8월, 작곡 당시에는 ‘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op.94' 였는데, 바이올리니스트 다비드 오이스트라흐가 이곡을 바이올린 소나타로 개작해 볼 것을 권유하자 프로코피에프가 이를 흔쾌히 받아들여 바이올린 소나타로 개작 함으로써 이제는 '바이올린 소나타 2번(op.94a)이란 이름으로 타이틀을 바꿔달게 되었다.
온화하고 따뜻한 선율(1악장과 3악장)이 함께 공존해 있어, 듣고 나면 마치 음악으로 온 전신을 마사지를 하고 난 것 같은 쾌감과 시원함 마져 느껴지곤 하는 것이다.
나는 음악을 들을 때면 언제나 해인사 홍류동 계곡 농산정(籠山亭)건너편 길가 바윗돌에 새겨져 있는 최치원의 제석시(題詩石) 한편을 떠 올려보곤 한다.
중첩한 산을 호령하며 미친듯 쏟아지는 물소리에(狂噴疊石吼中巒광분첩석후중만)
최치원은 세상의 시비소리가 들려올까 두려워서 흐르는 물을 시켜 산을 모두 귀먹게 만들었지만, 나는 한번 음악을 듣기 시작하면 세상의 어떠한 시비소리도 내 주변에서 얼씬 하지 못하도록 음악을 시켜 세상의 시비소리를 모두 차단시켜 버리는 것이다.
추천음반: 바이올린:기돈 크레머, 피아노: 마르타 아르헤리치가 함께 연주한 음반
- 한글 반응 . . . . 16 matches
#title 한/글 반응
<blockquote class="twitter-tweet" lang="en"><p lang="ko" dir="ltr">도대체 어떤 바보가 아래아 한글 쓰면서 '아 내가 MS에 맞서는 토종기업을 도와주고 있구나' 이런 의식을 가지고 쓰나요? 저는 옛 한국어나 표/특수문자 입력, 각주 기능이 편해서 아래아 한글 쓰고 있는데 애국심이 투철해 쓰는 바보로 만들고 있네...</p>— 센카와 치히로 (@ChihiroChanSuki) <a href="https://twitter.com/ChihiroChanSuki/status/691906144244203520">January 26, 2016</a></blockquote>
한글 파일이 어떻게 해여 200메가가 넘는지...
1장짜리 한글 문서 용량이 18.7MB인 이유를 모르겠네요
[10:26:37] 18<SweetCorn18> ㅋㅋㅋ 오랜만에 저런 한국식 문서(?) 보니까 정겹(?)군요
[10:28:06] 18<klutzy18> 쌍노무 hwp는 ^z한 다음 생각한것보다 너무 많이 되돌려져서 다시 앞으로 가려고 무의식적으로 ^y하면 다른 뭔가가 적용되어서 작업한게 다 날아가고..
[10:32:29] 18<토성구름18> Ctrl+Y로 한 줄 지우는 편집기
[10:33:20] 18<SweetCorn18> 음 한국상황은 정확히 모르것지만 hwp는 좀 들어냈으면 하는 생각이
[10:33:43] 18<토성구름18> Ctrl+Y가 한 줄 지우기일텐데
[10:33:52] 18<wooil18> 아래아한글은 저처럼 책 만드는 사람에게나 필요한 제품...
[10:34:27] 18<토성구름18> 한글 undo는 Ctrl+Shift+Z던가 그럴겁니다
- Blog/2009-02 . . . . 15 matches
A : 연애에 대해서, 사람의 외모를 운동경기에 비한다면
진정한 본선무대라고 할 수 있지
─다시 생각해보니 '1년 이내 발행된 책에 한해서' 라는 단서가 붙었던 것 같군요.
인터넷 서점은 가격이 싸서 좋긴 한데
아아.. 그런데 아래 사진은 지웠어. 단체사진에 찍혔길래 올렸는데 좀 민망한걸 --; -- [hyacinth] [[DateTime(2009-02-12T04:32:38)]]
석가의 가르침을 받은 사람은 스스로 깨달음을 얻는다. 이런 깨달음은 도덕적 생활을 통한 각자의 통찰력에서 나온다. 이것은 신이 주는 것이 아니라 신도 이러한 통찰력이 필요하다. 석가는 이런 통찰력에 대해 전해줄 뿐이다. 석가의 가르침을 받은 사람은 누구나 스스로 그 힘을 추구해야 한다. 그래서 석가는 "쉬지말고 정진하라"고 설교했다. 이런 의미에서 그의 교리는 종교라기보다는 인간의 의지와 힘을 바탕으로 하는 철학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인간의 노력에 의한 해탈의 개념이 흔들리면서 불교의 사고방식도 변해야 했다. 이제 불교도들은 신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밀었지만, 신들조차 해방이 필요한 무력한 존재였다. 이들은 통찰력에 의한 자발적인 해탈 개념을 포기하지 않고 신의 도움을 청했다. 석가를 우상화 시켜서 도움을 받으려고 한 것이다.
이렇게 해서 이름도 없는 여러 가지 신의 형상들이 등장하였고, 단순히 진리를 가르쳤던 석가는 강력한 신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철학적 신념으로 이해되었던 석가의 통찰력은 그에 대한 신앙으로 변하였다. 이제 사람들은 스스로 해탈의 길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우상화된 석가의 초능력적인 구원을 기다리게 되었다.
- Blog/2009-08 . . . . 15 matches
{{| 나는 정치를 하는 사람으로서 하나의 신조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지도자라는 사람의 가치가 도대체 어떻게 결정되느냐 하는 점이다. 위대한 지도자는 바로 그 사람이 얼마나 오랫동안 권력을 잡고 있었느냐, 또는 얼마나 높은 지위를 차지하고 있었느냐, 그리고 얼마나 많은 업적을 남겼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자세로 국민을 대했었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다시 말해서 그 사람이 얼마나 많이 자기 나라 국민을 존경하고 사랑했느냐, 그리고 국민들에게 이득이 되는 올바른 방향과 정책들이 어떤 것이라고 생각했으며, 또 그런 정책을 실현시키기위해 노력했는가 (후략)
먼저 단말 대수를 한대로 설정하고 패킷 충돌이 없는 경우 내부 변수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확인하며 프로그램 흐름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모든 시간단위에 거쳐 전송된 모든 패킷이 성공적으로 전송되므로 부하(G;프레임 전송 시간에 생성되는 프레임의 비율. 즉, 200kbps의 공유 채널에서 200비트의 프레임을 전송하려 하면 전송 시간은 1ms이다. 시스템이 매초 500개의 프레임을 만들어낸다면 이는 1ms마다 1/2개의 프레임이다. 부하는 1/2이다.)가 1일 때 당연히 전송률은 1이 된다. 그런데 G가 전송률을 넘어서 버리면 프로그램을 종료시키는 부분이 있어 이를 확인하기 전에 프로그램이 종료되어버리고 만다. 그 부분에 대한 주석처리를 하고 다시 확인해 보았다.
최소한의 충돌이 생기는 경우이지만 최적 부하 G는 역시 1/2로 단말 대수가 100대일 때와 크게 다르지 않다.
시뮬레이션에서 핵심이 되는 부분은 now_time과 next_time 변수인데 now_time에서 각 단말별 패킷 전송 시간에 대한 정책을 결정하고 충돌여부를 판단하게 된다.
while 루프 안에서 next_time = feval(char(protocol(pno)),now_time); 이 반복되면서 next_time 을 구한다. feval은 MATLAB에서 문자열로 함수를 호출하는 함수인데 protocol(pno)가 'paloha'일 때 paloha(now_time);과 완전히 동일하다. next_time은 가장 빠른 접속 단말의 다음 전송 시간이다. 즉, 그림3에서 프레임 1.1 전송 시작시간 –> 프레임 3.1 전송 시작시간 –> 프레임 2.1 전송 시작시간 … 이 될 것이다.
paloha.m 함수가 하는 일은 각 단말의 패킷 전송 시간과 각 단말의 현재 상태를 비교해 전송 상태(충돌 여부)를 결정하고, 충돌이 일어나면 정책(1-persistent 혹은 P-persistent)에 따라 다음 전송 시간을 정하고, 대기 상태면 전송을 시작하고(상태를 전송으로 바꾸고), 전송이 완료 되면 상태를 대기 상태로 바꾸고 다음 시간 전송 시간을 정한다. 즉 프로토콜의 기능을 구현하는 모든 부분이다. paloha.m 외 saloha.m, npcsma.m, carriersens.m 파일(함수)이 각각 Slotted ALOHA, non-persistent CSMA, Slotted np-ISMA 프로토콜을 정의한다.
패킷이 생성되는 시간이다. rand(1,Mnum));는 접속 단말 수만큼 균등 분포의 난수 행렬을 생성한다.
find 함수는 행렬을 성분 대 성분(element-by-element)으로 비교해 조건에 만족하는 성분의 위치를 값으로 갖는 행렬로 반환한다.
시간을 슬롯화하여(Time Slotted) 충돌을 줄이려 하거나, 신호 감지로 충돌을 피하려하는(Carrier Sense) 프로토콜 등 여러가지 필요한 조치가 추가되나 큰 틀에서 경합(Contention) 프로토콜(혹은 랜덤 접속;Random Access) 종류의 프로토콜은 위 과정은 동일하다.
http://sw30th15.egloos.com/876425 노트북 배터리에 관한 모든 것
이 중 니켈-카드뮴, 니켈-수소는 AAA,AA 규격 충전지, 껌전지, 연식(?)이 오래된 노트북 배터리 등에서 쓰이며 메모리 이펙트 현상이 있다. 배터리 일정량을 소모하고 충전을 반복하다보면 일부 소모한 용량을 최대 용량으로 인식해 용량이 줄어든다. 이것들은 ''' 완전 방전, 완전 충전 '''을 하는 것이 배터리를 오래 이용하는 방법이다.
리튬-이온은 핸드폰, MP3, PMP, 노트북 등 요즘 쓰이는 모바일 기기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배터리다. 리튬-이온 배터리는 메모리 이펙트 현상이 없어 막 사용해도 크게 무리가 없다. 오히려 완전 방전과 충전을 반복할 경우 배터리가 사망한다. 조금 썼다 싶으면 그때 그때 충전을 하는 것이 좋다. 단순히 말해 ''' 그냥 막 쓰는 것이 오히려 배터리 수명에 좋다. '''
- Blog/2014-03 . . . . 15 matches
그러나 X-UA-Compatible 메타 속성은 HTML Validator를 통과하지 못한다. [HyacinthWiki]에서도 몇 안 되는 HTML Validator 에러 중 하나가 X-UA-Compatible 메타 속성이다.
HTML Validator를 통과하지 못하는 X-UA-Compatible 메타 속성 문제에 대해 읽어 볼만한 글 두 개.
한결같이 같은 말을 하는데, 바빠서 글 볼 시간이 없으면 이것만 알아두면 된다.
구글조차 X-UA-Compatible을 사용한다. ([http://www.chromium.org/developers/how-tos/chrome-frame-getting-started/chrome-frame-faq#TOC-How-can-I-enable-Google-Chrome-Frame-for-my-site-])
> 내 의견으로는, 핫도그 아이콘은 아주 이상한 이름이다. 핫도그 아이콘은 단지 줄 세 개만 그어져 있을 뿐이기 때문이다. 렌치 아이콘은 설정 아이콘이란 의미에 더 적합하다. 당신의 생각은 어떤가요?
> 3줄 아이콘을 클릭하면 메뉴가 나타난다. 좋다. 하지만 그걸 뭐라고 부르는가? 나는 메뉴 아이콘이라고 생각한다(3줄은 메뉴를 나타낸다). 그런데 누군가 "햄버거를 누르세요."라며 이것을 햄버거라고 부른다고 알려줬다. 그래, 그것은 확실히 빅맥처럼 보인다.
> 하지만 지난 주, 내가 구글에 갔을 때, 그녀가 말하길 "핫덕을 누르세요~", 나는 "뭐? 그건 햄버거에요.". 구글에서는 핫도그라고 부른다. 그녀는 햄버거란 말은 듣지 못했다고 한다.
그리고 샌드위치란 말도 있었다고 한다. 샌드위치처럼 생겼기 때문에.
자, 결국 Andreas가 가장 많이 사용되는 단어를 찾기 위해 조사한 숫자는 이렇다.
2012년 중반까지는 샌드위치가 가장 많이 쓰였지만 이내 햄버거가 추월했다고 한다.
그래도 이 개천둑은 그대로다. 밤에 답답하면 여기 한 번씩 돌다가 들어가곤 했는데.
마지막으로 오늘 경험한 것 하나 더. [^https://ko-kr.facebook.com/GongCha.Korea 공차]에 대해. 디큐브시티 지하 식당가에서 버블티를 하나 주문하려고 했다.
...정말 맛이 없었다. 향도 맛도, 타피오카 펄 식감도 별로. 버블티 맛있는 집이 있는데 그 맛을 생각하고 주문한 건데 공차는 ''한 번 경험했하면 됐지...'' 종류. 정말, 한 번이면 된다 이런 건.
- Blog/2014-06 . . . . 15 matches
윈도우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메모리를 어떻게 잡을까? 시스템은 애플리케이션을 구성하는 .exe 파일을 열어서 애플리케이션을 구성하는 코드와 데이터의 크기를 얻어낸다. 이후 프로세스의 주소 공간에 얻어낸 크기만큼의 영역을 예약하고, 이 영역에 대한 '''커밋된 물리적 저장소를 .exe 파일 자체라고 설정'''한다. 이처럼 시스템은 페이징 파일에 공간을 할당하는 대신 프로세스의 주소 공간에 예약된 영역을 활용하여 .exe 파일의 내용이나 데이터 등을 사용한다. (이렇게 하면 애플리케이션은 더 빠르게 로딩될 수 있고, 페이징 파일의 크기를 증가시키지 않고 그대로 유지할 수 있게 된다.)
''플로피 디스크의 경우'' - 이 때는 조금 다른데, 만약 .exe나 DLL 파일이 플로피 디스크로부터 실행되면 플로피 디스크에 있는 파일 전체를 시스템의 램으로 복사한다. 또한 페이징 파일에 파일 이미지를 저장할 충분한 저장소를 할당한다. 그 이유는, 플로피 디스크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수행할 경우 종종 다른 플로피 디스크를 삽입하기 위해 기존 플로피 디스크를 제거해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애플리케이션이 정상적으로 동작하도록 하기 위해 플로피 디스크로부터 실행 파일을 수행할 때 이러한 방법을 사용할 수 밖에 없었다.
물론 최근에는 플로피 디스크가 거의 사용되고 있지 않지만 그럼에도 시스템은 애플리케이션이 정상적으로 동작할 수 있도록 플로피 디스크에서 파일이 실행되면 램으로 복사한다. 얼마 더 지나면 이건 정말 아무래도 상관없는 이야기가 될 것이다.
음악 프로듀서인 아게마츠 노리야스가 제안한 기획으로 시작했다고 한다. 역시 음악을 메인으로 하는 애니메이션은 웬만해선 성공을 보장한다. 노래하면서 싸운다는 점은 마크로스 분위기가 나기도 한다. 여자애들이 싸우는데 이렇게 멋있다니?
* 오늘 완결까지 몰아봤는데 1화만 훌륭했다. -.- 1화의 느낌을 끝까지 살리지 못한 게 아쉽다. 저예산 애니의 한계도 있고. 총평은 평작 수준. -- [hyacinth] [[DateTime(2014-06-22T14:28:02)]]
- Blog/2014-07 . . . . 15 matches
코세라(Coursera)는 세계 최대 규모의 온라인 공개 강좌 컨소시엄이다. 지난 달에는 카이스트도 지난 해 10월에 있었던 코세라와의 협약에 따라 김양한 교수의 음향학 등 3개의 강좌를 공식 개설했다. 누구나 코세라 홈페이지를 통해 수강할 수 있다.
>도덕적인 흠결과 거짓말은 차원이 다르다. 신뢰를 바탕으로 공무를 수행해야 할 공직 후보자로서 거짓말은 중대한 결격 사유다. 선진국의 윤리 관련 규정과 부패 방지 법규에는 ‘인테그리티(integrity)’라는 단어가 반드시 들어간다. 정직성과 청렴성, 또는 고결함으로 번역되는데 모두 인격과 관련되어 있는 말이다. 도덕적인 흠결과 거짓말은 차원이 다르다. 신뢰를 바탕으로 공무를 수행해야 할 공직 후보자로서 거짓말은 중대한 결격 사유다.
최근 C/C++로 만들 수 있는 간단한 웹 서버를 찾게 되었는데 적절한 프로젝트를 찾아서 소개한다.
기능이 단순해서 사용하기 쉽다. HTTP와 CGI, SSL, SSI, Lua 등을 지원한다.
Civetweb은 MIT 라이선스기 때문에 상용 소프트웨어도 제한없이 사용할 수 있다. Civetweb은 C로 구현된 웹 서버 mongoose 프로젝트([https://code.google.com/p/mongoose/])에서 fork되었다. mongoose는 원래 MIT 라이선스였으나 2013년 8월 GNU GPL v2 라이선스로 변경되었다. 즉, Civetweb은 mongoose가 GPL v2 라이선스를 가지게 됨에 따라 mongoose가 아직 MIT 라이선스일 때부터 fork 되어 MIT 라이선스를 유지하는 것이 Civetweb에서 명시하고 있는 프로젝트의 가장 큰 목적이다. (프로젝트에 기여하는 개발자들에게도 GPL 라이선스 변경 이후 mongoose 코드를 사용하지 말 것을 강조하고 있다. 최신 기능과 Sergey Lyubka(mongoose의 저자)가 작성한 훌륭한 기능들을 사용하고 싶으면 mongoose를 사용해 달라고 말하고 있다. 물론 GNU v2 라이선스를 유지할 수 있다면.)
따라서 GPL 라이선스 제약에서 자유롭고 싶으면 mongoose 대신 Civetweb은 강력한 대안이 될 것이다.
최종 사용자를 위한 서버 프로그램은 SourceForge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https://sourceforge.net/projects/civetweb/
개발자를 위한 풀 소스 접근이나 기여는 GitHub에서 할 수 있다. https://github.com/bel2125/civetweb
MFC에서 사용하려면 각 헤더에 stdafx.h를 추가하고 civetweb.c 확장자를 .cpp로 변경하고 사소한 캐스팅 오류가 나는 몇 부분을 수정하면 된다.
CivetServer 클래스는 다음 같이 사용한다. 핸들러 클래스를 만들고 CivetServer 클래스를 선언해 핸들러를 등록하면 끝난다.
- C++/컴파일러의 변수에 대한 최적화 . . . . 15 matches
''' Q: C++ 컴파일러가 사용하는 변수에 대한 최적화 기법들의 종류'''
컴파일러는 실행 속도를 높이고 메모리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최적화를 수행합니다. **변수**와 관련된 대표적인 기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결과가 프로그램의 관찰 가능한 동작에 영향을 주지 않는 코드(변수 할당 포함)를 제거합니다.
동일한 연산이 반복될 때 한 번만 계산하고 결과를 재사용합니다.
이 기법들은 대부분 `-O2` / `-O3` 수준에서 자동으로 적용되지만, 과도한 최적화가 의도하지 않은 동작을 유발할 수 있어 `volatile`이나 `std::atomic` 등을 사용해 제한하기도 합니다.
**상수 전파(Constant Propagation)**는 변수가 컴파일 타임에 알려진 상수 값임을 파악한 뒤, 그 값을 모든 사용 지점에 전파하여 연산을 단순화하는 기법입니다.
'''Q: 데드 코드 제거가 과도한 최적화로 인해 예상치 못한 동작을 유발하는 예시'''
그러나 **volatile 미사용 시** 또는 **side-effect 없는 무한 루프**가 제거되는 경우 문제가 됩니다.
`volatile`이 없으면 컴파일러가 루프를 제거하거나 무한 루프로 판단해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 프로그램이 멈추는 버그 발생 가능.
동일한 연산이 여러 번 등장할 때 한 번만 계산합니다.
**트리 셰이킹(Tree Shaking)**은 C++ 네이티브 컴파일러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는 용어입니다. 주로 JavaScript 번들러에서 모듈 단위 dead code 제거를 지칭합니다. C++에서는 링커의 dead code elimination이나 section folding 등이 비슷한 역할을 합니다.
- ZCS . . . . 15 matches
[17:56] <+피곤한월요일> 흥ㄴ흐으휴ㅠ
[17:59] <@아스나♥> 미디어스캔을 한참하네
[18:00] <+Honoka> 오늘 걸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즉, 웹 패치를 만드는 건데 비슷한 건 크롤러 만들기나 웹 자료 수집 때문에 몇 번이나 해보았기에 부루에서 이미지를 가져오는 작업도 전혀 어렵지 않았다. 기왕 만드는 김에 어떤 겔부루, 단부루 계열에도 사용할 수 있게 필요한 정보(게시글 주소, 원본 이미지 주소의 정규표현식 등)만 구성하면 자료를 가져올 수 있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구상은 오래되었기에 메뉴 구성과 기능 구현에도 얼마 안 걸렸다. 초기 버전을 얼마간 쓰다 한 사이트를 작정하고 긁으면 다운로드 시간이 오래 걸려서 다운로드를 멀티 스레드로 만들었다. 그러다 보니 너무 빠른 요청으로 DBMS에서 차단되어 다운로드 텀과 스레드 개수를 조절하는 옵션, 옵션창을 만들었다. 그리고 얼마간 잘 썼다. 조금 지나니 외부 링크에서 다운로드는 차단하게 변경된 사이트가 있어 HTTP 리퍼러를 조작해 다운로드를 시도했다. 또 얼마간 잘 썼다(...). 가장 최근 업데이트는 내 취향이 아닌 이미지─촉수물, 수인 등(…)은 다운로드 받지 않게 제외 태그 옵션을 추가했다. 이제 거의 손 볼 곳이 없어졌다. 앞으로도 잘 쓸 거 같다(...).
* {{{[sub_page]}}}: 페이지의 각 순회마다 한 번 더 순회. (Option)
2. 1번에서 찾은 정규표현식에서 게시글 '''번호'''만을 Group Match 한다(괄호로 묶는다.).
이미지 게시글 주소가 "주소 + 게시글 번호" 형태일 때 게시글 번호를 제외한 주소.
2. 1번에서 찾은 정규표현식에서 이미지 주소만을 Group Match 한다(괄호로 묶는다.).
본 항목과 하위 항목은 성(性)적인 요소에 대한 직접·간접적인 언급 혹은 설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Fixed: SSL에서 유효한 인증서 확인 무시
Fixed: 더 정확한 종료
Fixed: 중요한 버그 대부분 수정
Fixed: Worker 스레드 동작 중요한 개선
- Blog/2009-09 . . . . 14 matches
메칠클로로이소치아졸리논(methylchloroisothiazolinone). 세제나 샴푸에서 많이 쓰이는 이 화합물은 화학방부제이다. 단독으로 쓰이기 보다 클로로(chloro)기가 덜 붙어있는 메칠이소치아졸리논(methylisothiazolinone)과의 혼합물로 사용된다. 이 화합물은 그램 양성이나 음성의 박테리아나 이스트 및 진균의 성장을 억제하는 효과를 보인다. 1970년대에 처음 화장품류 제품에서 사용이 되었으나 농도가 높은 경우 피부에 화학물질에 의한 화상을 일으키고 세포막 손상을 일으키기에 매우 짧은 시간 피부와 접촉이 되는 제품(예를 들면 샴푸) 이외에는 사용이 되지 않고 있다. 알러지의 원인 물질이나 발암성 물질로 추정되기도 한다. 이 물질이 여러 분야에서 쓰일 수 있는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물에 매우 잘 섞이고 프로필렌 그리콜이나 알코올류에도 잘 녹는다. 넓은 범위의 항균능력, 낮은 농도에서도 항균력 발휘, 계면활성제나 유화제와 친화력이 좋음, 적용 pH가 넓어 거의 전 부분에 적용 가능, 냄새나 색이 없음, 분해성이 좋아 자연 중에 축적이 되지 않은 점 등이 있다.
fripSide란 그룹(보컬 이름이 NAO 여서 fripSide NAO 로도 불린다.)이 있는데 한국에선 거의 인지도가 없다. 사실 나도 얼마전 해외 방송을 듣다 알게 되었는데, 주 장르는 완전한 트랜스. 일본에선 앨범도 상당히 많이 나왔고 베스트 앨범, 컴플리트 앨범까지 나오는 모양인데…. 아마 이쪽 바닥에서는 연희무쌍 OST로 조금 알려진듯 하다.
꿈에서부터 넘친 진홍의 한 방울
다시 한번 찾아낸 상처자국은
너의 파편이니까 막지 못한 채
희미한 빛으로 만날 수 있으니까…
희미한 빛으로 만날 수 있으니까!!
『울트라 점프(ウルトラジャンプ)』에서 격월로 연재 중이던『아가르타(アガルタ)』(마츠모토 타카하루;松本嵩春)는 2009년 1월 100회를 끝으로 휴재중이다. 이대로 사라져버리는 것이 아닌가 조금 불안하다. 역시 아저씨를 주역으로 내세운 것이 잘 안 되었던 걸까? 나는 이 작품의 열렬한 팬이다. 어떻게든 작가가 이야기를 끝까지 마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
QWOP. 키 4개만 이용해 달리기를 하는 간단한 플래시 게임.
irc 채널에서 뿌려진 링크를 타고 잠깐 해 보았다…만, 도저히 할 수가 없다. 종아리와 허벅지를 움직이는 조작이 전부인데 한발짝 내딛기도 힘들다. 내가 모르는 조작팁이 있나해서 검색해보았는데, 나만 어려운게 아니었다. 최악의 난이도로 유명한가보다.
- ColorImpact . . . . 14 matches
ColorImpact는 디자이너를 위한 보색 찾기, 색상 조합, 색상 선택, 색상 도표 제작 프로그램입니다.
ColorImpact를 이용하면 선택한 색상에 어울리는 색상을 제공해줍니다. 이러한 작업을 사용자가 직접하려면 왠만한 색감을 가지고 있지 않고서는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일은 색감이 뛰어난 사용자의 경우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겠지만 색감이 떨어지는 사용자라면 보색의 선택에 어려움을 느낄 수 밖에 없습니다.
ColorImpact를 이용한 보색 추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RGB 값(16진수로 표시 되는 코드, #CC3333 등으로 표시합니다.)을 안다면 이를 Hex value에 직접 입력합니다. 또는 R, G, B에 각 코드를 입력합니다. 우측의 파레트에 입력한 색상값에 어울리는 색이 표시됩니다.
ColorImpact 의 툴바에서 스포이드 아이콘을 클릭하여 eye drop tool을 실행합니다. 샘플모드(Point sample이 적절)와 Status Bar Format(Hex value가 웹 디자인 시 적절)을 선택하고 OK 버튼을 누릅니다. 데스크탑 상에 소포이드와 줌 창이 보이고 줌 창을 보면서 정확한 색을 추출할 수 있습니다. 스포이드로 추출된 색상은 ColorImpact 메인 창에서 파레트에 나타나며 보색도 함께 표시가 됩니다.
색상 추출 및 보색 찾기 뿐만 아니라 좌측 툴바의 버튼을 이용한 Color Variantions(동일 색상 내의 명암별 색상 파레트), Color Blender(두 색을 지정하여 혼합색 파레트 및 코드 제공), Test Patterns(색상 패턴 테스트), Color Composer(색상 조합기)를 이용하여 다양한 작업이 가능합니다.
또한 Color Blender를 이용하여 보색 조합을 다이아그램, 테이블, 챠트로 생성하고, 생성된 색상 도표를 이미지 파일이나 유명한 디자인 프로그램 용 색상 도표로 내보내기가 가능합니다.
웹디자이너를 위한 전체적인 HTML 웹문서의 색감을 조율할 수 있도록 HTML color Composer 라는 프로그램도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전반적인 색감을 매우 쉽게 결정할 수 있습니다.
ColorImpact는 보색관련 작업으로 불편함을 느끼는 사용자와 색상 선택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용자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입니다.
- MoniWikiTutorial . . . . 14 matches
* '''무엇이나''': 어떠한 페이지라도 상관없이
이러한 위키의 기본 특성은 위키위키를 매우 강력하게 만들었고, 여러가지 안전장치가 더해져서 오늘날의 위키위키가 되었습니다.
* 사용자 ID: 영문으로 사용자 ID를 만들 경우 보통 소문자 구성된 사용자 ID를 만드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위키위키에서는 FooBar같은 낙타식 사용자 ID를 종종 사용합니다. 한글로 만드셔도 됩니다.
* 비밀번호: 웹상의 비밀번호는 안전한 비밀번호가 아닙니다. 자신만이 기억할 수 있는 간단한 비밀번호를 넣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HelpOnNavigation을 참조하세요.
한줄의 내용 전체가 같은 개수의 "=" 기호로 둘러쌓여 있는 경우. 이때 "=" 기호와 내용은 공백으로 분리되어 있어야 하며 그 줄은 "="기호의 개수만큼의 깊이를 가지는 제목줄이 됩니다. 예: [[BR]] `== 두번째 레벨 ==`
자세한 내용은 HelpOnMacros를 참고하세요
* 페이지가 발견되면 그 페이지로 갈 것이고, 발견되지 않으면 비슷한 이름의 페이지 목록을 보여줍니다.
* 비슷한 주제의 다른 페이지가 없다면 페이지 만들기를 가리키는 아이콘 혹은 링크를 눌러줍니다.
* 페이지를 만들때는 Template를 사용하면 편리한 경우도 있습니다.
페이지를 만들기 전에 비슷한 주제 혹은 약간 다른 이름의 페이지가 이미 있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위키위키에 대해 더 궁금한 내용이 있다면 다음을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 [wiki:KLDPWiki:FrontPage KLDP 위키] : 국내 오픈소스 개발자들을 위한 위키 사이트
- 메모장 . . . . 14 matches
MariaDB를 설치한 뒤에는 다음과 같이 MySQL RPM 당시의 my.cnf를 복원할 수 있다.
큰 기능과 필요한 데이터
시스템 전체적으로 interal한 메시지 교환을 설계 가능
설계도를 보고 구현할 수 있어야 한다.
- 읽기 편해야 한다.
- 개발자뿐만 아니라 누구나 알아 볼 수 있어야 한다.
"적절한" 모듈화가 소프트웨어의 cost가 가장 낮아진다.
- 디테일한 외부 인터페이스
물론 설계 단계에선 중요한 내용이다.
결합성. 가능한 모듈 하나가 기능 하나만.
[15:57] <Star☆> 벌써 이상한놈된
교수1 : 아니... 독수리를 왜 면접보는데 가져온거죠?? 대체 그건 어디서 구한겁니까
<- 개념에 대한 접근방식이 모두 새롭습니다. 놀라울 뿐입니다.
<- 생성함수 등 주요개념에 대한 설명이 깊이있게 다루어져 있습니다.
- 산세베리아 생육일기/산세베리아 물주기 . . . . 14 matches
그래서 보통 건강한 산세라면 한달에 한번정도 물주며 키우면 무난하지요...
그래서 여름같이 생장이 활발하고 화분재질과 흙, 환경이 물마름이 좋은 조건일때는 일이주에 한번 주어도 잘 자랄수 있습니다...
과습에 약한 녀석이라고 해서 물줄때 스프레이만 해준다던가, 겉흙만 겨우 젖을정도로 물주면
물은 안주고 스프레이만 계속한다면 겉흙만 계속 젖어있는 상태이어서 엉뚱하게 밑둥부위가 물러버릴수도 있습니다.
다만 한가지 주의점이 있다면,
산세는 잎사귀 한가운데가 물이 고이기 쉬운 형태로 되어있어서, 물줄때 이부분에 물이 고이면 썩거나 무를수 있습니다.
가끔씩... 두세달에 한번 물주는데도 산세가 물러 죽어 이상하다는 분들이 계십니다.
앞서의 경우가, 들일때는 뿌리가 풍성하게 있었던 산세들이 사온후에 죽어나가는 경우에 대한 것이라면...
한달에 한번꼴로 소주컵 반컵 정도로만 밑둥근처 흙만 조금 적셔주시구요..
그리고 나서 다시 한달후 소주컵 한컵만... 이렇게 해서 3개월 정도 관리하셔야 뿌리가 충실히 내립니다..
- 한글 유니코드 인코딩 및 폰트 기술에서 LVT . . . . 14 matches
#keywords 글꼴, 유니코드, 한글
한글 유니코드 인코딩 및 폰트 기술에서 LVT는 한글 음절 구조를 나타내는 약어로, 초성(L), 중성(V), 종성(T)의 앞 글자를 딴 것이다.
* 현대 한글의 '가', '값'과 같이 초/중/종성을 모두 갖춘 음절 형태를 LVT 구조라 한다.
* 함초롬체 LVT: 한글과컴퓨터가 배포한 글꼴로, 첫가끝(자모) 옛한글을 표현하기 위해 GSUB/GPOS 정보를 추가한 폰트이다.
* 옛한글 처리: 현대 한글뿐만 아니라 초성, 중성, 종성이 분리된 형태의 옛한글을 미려하게 출력하기 위해 이 폰트 기술이 사용된다.
* 즉, '한글 LVT'에서 초성(L)은 음절의 첫머리에 나오는 자음(ㄱ, ㄴ, ㄷ 등)을 의미한다.
- AnimeReleased/1993년-2004년 방영작 . . . . 13 matches
죠죠의 기묘한 모험
이상한 나라의 미유키
제임스와 거대한 복숭아
난 이상한 사람과 결혼했다 2
난 이상한 사람과 결혼했다
명탐정 코난 첫번째 극장판 : 시한 장치의 마천구
나이트 워커-한밤중의 탐정
신비한 마법 판판 파마시
신 리욘전설-또 한명의 프레아-
무한의 리바이어스
아득한 시공 속에서
마법사에게 소중한 것
행복한 세상 곰돌이 푸 : 우리 모두 친구해요
- Blog/2009-01 . . . . 13 matches
[http://www.devmento.co.kr/devmain/woc/woc.jsp WoC(Winter Of Code 2008)]는 매년 이맘 때 쯤 현업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업 및 커뮤니티 개발자와 2~4명의 학생 참가자가 한 팀이 되어 함께 약 2개월간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행사입니다. 현업에 종사하는 개발자를 멘토로서 조언을 받고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행사입니다.
참가자들은 행사에 참여해준 개발자분들이 제시한 프로젝트─Java ME 컨텐츠 제작, 텍스트 큐브, 실버라이트, Coord와 루씬, 오픈소스 참여 등 다양한 주제의 프로젝트들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번 WoC에는 17명의 개발자와 3곳의 기업 총 20명의 개발자가 참가해 주셨습니다.
'''{{{{font-size: 9pt; }Python\}}}'''{{{{font-size: 9pt; }을 알아야 하지만, Ruby나 Lua 정도를 이미 알고 있으시다면 그걸로도 좋습니다. 아예 '''Pythonic한 코드'''에서 희열을 느끼시는 분이면 이 프로젝트는 당신과 딱 맞을 가능성이 높습니다~.\}}}{{{{font-size: 9pt; }l \}}}
'''{{{{font-size: 9pt; }HTTP\}}}'''{{{{font-size: 9pt; }에 대해 이해하고 있고, '''REST'''에도 관심을 가지고 좋아하신다면 이 프로젝트를 정말 즐겁게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font-size: 9pt; }위 항목을 다 충족하긴 힘듭니다. 그저 한 두 항목에만 해당하더라도 자격은 충분합니다~.\}}}||
||<width="121" bgcolor="transparent">{{{{font-size: 9pt; }선행 학습 레퍼런스\}}}{{{{font-size: 9pt; }(\}}}{{{{font-size: 9pt; }공부해두면 좋아요)\}}}||<width="369" bgcolor="transparent">{{{{font-size: 9pt; }l \}}}{{{{font-size: 9pt; }미리 RoR이나 Django 등의 웹 프레임워크로 장난감 예제를 작성하고 오시면 크게 도움이 됩니다.\}}}{{{{font-size: 9pt; }l \}}}{{{{font-size: 9pt; }Python, \}}}{{{{font-size: 9pt; }특히 Python 3.0을 알고 오시면 좋습니다. Python 공식 홈페이지의 튜토리얼을 읽어보세요. 이미 Python은 알고 있지만, 최근 릴리즈된 3.0은 익숙하지 않으시다면, Python 사이트에서 PEP-3000대 문서들을 살펴보시면 도움이 됩니다.\}}}{{{{font-size: 9pt; }l \}}}{{{{font-size: 9pt; }Kent Beck\}}}{{{{font-size: 9pt; }의 TDD 책도 읽어보세요. 꼭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도 무척 훌륭한 가르침을 얻을 수 있습니다.\}}}||
||<width="121" bgcolor="transparent">{{{{font-size: 9pt; }시스템 환경에 적합한 언어\}}}{{{{font-size: 9pt; }(\}}}{{{{font-size: 9pt; }사용할 언어)\}}}||<width="369" bgcolor="transparent">{{{{font-size: 9pt; }l \}}}{{{{font-size: 9pt; }Python 3.0\}}}||\}}}
전 버전에서 커스터마이징한 게 많아 잠깐 고민했습니다만 그냥 1.1.3 깨끗하게 설치하고 필요한 데이터만 옮기기로 했습니다. 처음에 1.1.2의 모든 데이터를 그대로 옮겼으나 1.1.3의 문서화가 좀 더 나아서 이전 데이터를 옮긴 후 1.1.3의 wikiseed를 덮어씌웠습니다.
1. 손톱그림(thumbnail) 지원과 이를 위한 Gallery Macro 개선
그리고 자네가 밤새도록 이야기하는 동안 피켈도, 로프도, 식량도 없이 1만 3천 5백피트나 되는 고봉을 기어오르기도 하고 영하 40도 추위 속에서 발과 무릎, 손이 터져 피를 흘리며 깎아지른 듯한 절벽을 기어오르는 자네를 보았다. 차츰차츰 피로로 인해 정신이 혼미해지면서도 자네는 개미처럼 고집스럽게 장애물을 피해 가기도 하고, 넘어지고 일어서고, 도무지 빠져나갈 수 없어 보이는 곳을 뚫고 나가고, 눈(雪)의 침대에서 다시는 일어나지 못할 것 같았으나 그래도 앞으로 기어 나갔다. 자네는 넘어질 때마다 돌덩어리로 변하지 않기 위해서 조금이라도 빨리 일어서야 했지. 그러나 자네는 심한 추위를 이기지 못해 조금씩 몸이 굳어 갔다. 넘어질 때 잠시 맛보는 편안함의 대가로 다시 일어날 때면 굳어 가는 근육을 풀어야 했다.
미국 다우존스에 관한 통계와 정보 및 실시간 지수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해주는 곳인데 매일 다우 지수의 종가를 정확히 맞춘 사람에게 1만원권 문화상품권을, 그 아래로 가장 근접하게 맞춘 사람에게 문화상품권 5천원권을 준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지수 정보보다는 이 쪽이 더 관심이 가는군요.
- NPAPI NPRuntime 크롬 파이어폭스 플러그인 만들기 . . . . 13 matches
NPAPI과 NPRuntime에 대해 알고 싶으면 여기[[Footnote(http://theweak.tistory.com/1)]][[Footnote(http://breakstone.blog.qrobo.com/2009/05/28/npruntime-0-compile/)]] 등을 참조하면 된다. 요약하면 옛날 넷스케이프 시절 개발되던 플러그인 API가 이후 모질라 계열 브라우저에서 계속 남아있어서 파이어폭스, 크롬, 사파리, 오페라에서 지원하게 되었고 따라서 NPAPI 플러그인을 만들면 '''IE를 제외한 대부분의 브라우저에서''' 돌아가게 된 것이다. NPRuntime은 플러그인에서 웹브라우저로 명령을 전달해 줄 수 있는 NPAPI의 확장버전이다. 즉 NPAPI+추가API의 형태다.
이 페이지에서는 2013년 4월 1일 현재 최신 Gecko SDK[[Footnote(XULRunner SDK로도 알려져 있다.)]](19.0.2)와 최신 비주얼 스튜디오(VS2008/2010/2012)를 사용한 NPAPI Hello world 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Gecko SDK 1.9 부터 프로젝트 구성 방법과 헤더와 타입이 많이 바뀌었기 때문에 1.9 버전 예제들은 변경이 필요하다. 이에 대한 자세한 방법을 소개한다.
2. 특정 디렉토리에 압축을 해제한다.
3. 압축을 해제한 곳으로 VC++ 포함 파일 디렉터리를 설정한다.
1. 플러그인 dll '''파일 이름'''이 '''반드시''' np로 시작해야 한다.
2. 리소스(.rc)의 빌드 언어 설정(코드 페이지)이 영어(미국)이여야만 한다. (한글이라면 크롬에서는 플러그인으로 인식하지만 파이어폭스에서는 플러그인을 찾을 수 없다.)
* NPAPI 플러그인에서 메모리 할당은 반드시 NPN_MemAlloc을 써야한다.
- SAMISync . . . . 13 matches
SAMI(.smi) 자막 파일의 싱크(타이밍)를 밀리초 단위로 조정하는 Windows 유틸리티입니다. 여러 파일을 불러와 한 번에 일괄 변경할 수 있습니다.
- **멀티 파일**: 파일 다이얼로그(F2)나 드래그 앤 드롭으로 여러 개의 .smi 파일을 한 번에 불러와, 동일한 오프셋을 모든 파일에 일괄 적용합니다.
- **자막 텍스트로 시간 찾기**: 부분 모드에서 `시작찾기` / `끝찾기` 버튼을 누르고 자막 본문의 한 구절을 입력하면, 일치하는 첫 SYNC 블록의 시간이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밀리초 값을 직접 확인하지 않아도 구간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 **중앙 리스트**: 로드된 파일이 화면 가운데 카드 형태로 한눈에 보이며, 각 카드에 파일명 / 경로 / 인코딩 / 길이 / 백업 상태가 표시됩니다.
- **전체 또는 부분 적용**: `전체` 모드는 모든 `<SYNC Start=…>` 태그에, `부분` 모드는 지정한 시작/끝 시간 구간에만 오프셋을 적용합니다.
영화, 애니를 자주 보다보면 자막 싱크 조절이 필요할 때가 있다. 예전엔 누군가 만든 프로그램을 몇 개 찾아 쓰긴 했는데, 싱크 수정을 하다가 자막이 깨지거나 필요한 기능이 없어 불편한 경우가 있었다. 결국 마음에 드는 게 안 보여서 만들었다.
이러한 기능을 중심으로 개발했으며, '''SAMI 규격 자막에서는 안정적으로 동작한다.'''
다음 표는 SAMI Sync의 주요 기능을 다른 자막 싱크 조절 프로그램 및 팟플레이어 내장 기능과 비교한 것입니다.''''
||<bgcolor="#f2f8ff">■ 빠르게/느리게 방향 혼동 방지를 위한 도움말||X||O||△||O||
- 음수 자막 시간 방지를 위한 sync offset 검증 추가
- omr1/3 . . . . 13 matches
1. 한두 분야의 지식 전문가
IT 회사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구현 능력도 중요하지만 고객의 니즈를 창출할 수 있는 능력, 의사소통 능력, 고객의 현재 모습을 보고 문제점을 찾아내고 개선의 방향을 제시하고 적절한 솔루션을 찾아서 제시할 수 있는 표현 능력이 더욱 절실하게 요구된다고 볼 수 있다.
좋은 프로그램을 만드는 핵심원리 25가지, 김종훈 외 3인, 한빛미디어
좋은 게임을 만드는 핵심원리, 이상욱 외 2인, 한빛미디어
생생한 게임 개발에 꼭 필요한 기본물리, 데이비드 버그, 한빛미디어
3D 게임 프로그래밍 & 컴퓨터 그래픽을 위한 수학, Eric Lengyel, 정보문화사
IT Expert 3D 게임 프로그래밍, 김용준, 한빛미디어
Software Requirements 2/E 성공적인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소프트웨어 요구사항 - Karl E. Wiegers 저 / 오세영 역
1. Java, .NET 둘 다 공부해야한다. ->그리고, Visual Studio.NET 2005로 ㄱㄱ -_- ->이는 나로 하여금 노트북 램을 갈아치워야 한다는 비극적인 상황을 암시해준다.
2.STL 공부해라.(자료구조도 중요하지만) 위에서 아래로 순서대로 봐야 하는 책들 - C++ Primer Plus - C++ Standard Library Tutorial & Reference - Effective C++ - More Effective C++ - Effective STL - Exceptional C++ - Modem C++ Design 그래서 그래서 결론. 시스템 사양... 소리는 닥치고 Java 프로그래밍, 윈도우즈 시스템 프로그래밍-_- 지금 현재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유일한 공부들을 하는 거다. 돈 없고, 오픈소스 지향적인 프로그래밍은 역시 Java이구나..! Sun Microsystems 만쉐이!!!
- Blog/2008-04 . . . . 12 matches
「내가 네 사고방식이나 행동약식을 칭찬한다고 해서 내가 네 비위를 맞추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말아라!」
「내가 존경하는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 바를 분명히 알고서 끊임없이 전진하며, 자신의 목적을 위한 수단들을 알고서 그것들을 휘어잡아 이용할 줄 아는 사람이야. 나는 그 사람의 목적이 위대한 것인가 사소한 것인가, 또는 칭찬할 만한 것인가 비난받을 만한 것인가는 나중에야 비로소 고려의 대상으로 삼는다. 얘야, 내 너에게 말해 주지만, 무릇 모든 재앙이나 이 세상 사람들이 악이라고 부르는 것의 대부분은 오직 인간들이 너무 나태한 나머지 자기들의 목적을 올바르게 알려고 하지 않고, 설령 안다고 해도 그 목적을 향해 진지하게 매진하지 않는 까닭에 생겨나는 법이다. 이런 인간들은 내가 보기에는 마치 탑을 세우면 되겠다, 아니 탑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생각은 했으면서도 막상 오막살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생각은 했으면서도 막상 오막살이 하나를 지을 때에 기초공사에 들이는 것보다도 석재와 수고를 들이지 않는 사람들과 같단 말이야.」
잔인한 4월이 시작되었다. 오늘 학교에 가니 교정에 왠 고등학생들이 많이 돌아다녀서 깜짝 놀랐는데 알고 보니 만우절 교복 코스튬(?)이었다. 그러고보니 그런 이벤트도 있었던 것 같다.
수업에 들어가니 한 강의실에 한두 명은 보인다. 교수가 "저기 저 뒤에 고딩~ 어디 한 번 대답해봐~" 라고 농을 던진다. 그 학생은 "중딩이에여~" 라고 응수한다. 교수 : "아 그래? ;;" 모두 웃음. :)
- Blog/2012-09 . . . . 12 matches
노트북에 윈도우8을 설치하고 1주일 정도 사용 중인데 시작 키를 누르면 메트로 스타일로 이동하는 게 여전히 조금 이상한 경험이긴 하지만 생각보다 나쁘지 않다. 자주 쓰는 프로그램은 한정되어 있고 편리한 ''런처''라고 생각하면 나을까..? 잘 알려졌다시피 윈도우8은 데스크탑 모드에서 시작 메뉴가 없다. 기존 경험으로는 예를 들어 그림판(mspaint.exe)을 실행하고 싶으면 '시작 > 보조 프로그램 > 그림판'을 선택하게 된다. 그런데 윈도우8은 시작 메뉴가 없기 때문에 처음엔 보조 프로그램들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줄 알았다. 심지어 제일 편한 방법이 Win+R 키로 "C:\Windows\system32\mspaint.exe"를 실행하는 건가 라고까지 생각했는데... 나는 상관 없지만 아줌마 할아버지까지 모든 이를 윈도우 geek으로 만들 셈이냐. MS 이래도 되는 거냐! ;; 물론 MS가 그렇게 허술하게 만들리가 없다. 마우스를 모니터 오른쪽 모서리로 가져가면 나오는 메뉴에서 검색을 선택하면 모든 프로그램 목록이 보인다.
그런데... 왼쪽 아래 시작 메뉴가 없어졌을 뿐 시작 메뉴에서 연결됐던 폴더(C:\ProgramData\Microsoft\Windows\Start Menu)는 탐색기에서 찾아보면 이전 윈도우에서 가지고 있는 구조를 그대로 가지고 있다. 처음에는 그게 정말 이상해(weird) 보였다. 그렇지만 윈도우8부터 시작 메뉴 폴더는 백 엔드 개념으로 숨기고 프론트 엔드를 메트로 스타일로 유도한다고 생각하면 아주 이상한 생각은 아니다. 위 앱 목록 화면은 프로그램 폴더 구조에서 실행가능한 파일(executable)을 분석해서 보여주는 화면으로 보인다. 그러고보면 지금까지 시작 메뉴는 Start Menu 폴더 내용을 보여주기만 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훌륭한 저자동고유연성이다.. --
윈도우8은 꼭 윈도우8 대응 프로그램이 아니더라도 프로그램이 설치되면 기존 시작메뉴에 추가되던 목록 중 executable 파일이 메트로 스타일 맨 오른쪽부터 타일로 추가된다(는 걸로 추정된다. VS2012는 설치했을 때 시작 메뉴에 추가되는 실행 가능한 링크 파일은 많지만 VS2012 타일 하나만 추가되었는데 이를 보면 설치할 때 메트로 스타일에 타일을 추가하지 않는 옵션이 있을 듯 하다.) 타일에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위 그림과 같이 링크 삭제/제거 메뉴 등이 나오는데 iOS나 안드로이드와 비슷한 경험.
윈도우8을 막 설치하고 시작 메뉴>보조 프로그램 안에 있는 프로그램을 찾으려고 구글링 하던 중 본 위 아티클을 봤다. 작업표시줄에 프로그램 폴더를 연결하는 팁을 소개하고 있다. 앞서 말했듯 프로그램 폴더가 시작 메뉴가 없기 때문에 안 보이는 거지 어디 가고 없어져 버린 게 아니기 때문에 가능한 이야기.
그런데, 위 코멘트를 보면 심하게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 방식을 쓴다는 건 과거로의 회귀를 뜻하며 윈도우8을 윈도우XP처럼 쓰겠다는 것처럼 들리기 때문이다. 나도 동의한다.
- Blog/2014-01 . . . . 12 matches
팀 버너스리는 링크드 데이터가 제대로 활용되기 위해서 데이터를 어떻게 제공해야 하는지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링크드 데이터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하고 데이터를 구현했는가에 따라 제공되는 데이터를 5등급의 별로 표시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이는 링크드 데이터 참여를 자발적으로 유도하는데 효과를 얻고 있다.
다음은 팀 버너스리가 제안한 별점을 이용한 오픈 데이터의 다섯 단계 배포 계획에 대한 설명이다.
|| ★★ || 기계 처리 가능한 정형 데이터 형식(예:엑셀) ||
별점 한 개짜리 PDF 같은 임의 형식의 공개 단계부터, 별점 네 개에 이르면 오픈 API나 SPARQL 질의를 통해 원하는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footnote(http://onto.tistory.com/55)]] 별점 네 개와 다섯 개의 차이는, 별점 다섯 개는 다른 데이터를 링크하여 데이터를 제공한다. 예를 들면 DBpedia의 링크를 사용해 데이터 해석에 대한 문맥을 제공한다. 이것의 의미는 별점 네 개까지가 단지 웹에 공개된 데이터라면, 별점 다섯 개는 다른 데이터를 소비하여 '''연결 된(linked) 웹 안'''의 데이터가 되는 것이다.
{{{#!blog hyacinth 2014-01-13T03:03:24 간단한 2014년 목표
작년을 돌이켜보면 살면서 가장 책을 조금 읽었던 한 해였다. 그래서 올해 첫 번째 목표로 책 읽기를 꼽았다.
그런데 책을 몇 권 봤는지 연연하지 말고 한 권이 주는 내용이라도 제대로 자기 지식으로 만들라는 의미 말도 떠오른다. 이건 언제나 고민하고 있는 부문이다. 우선 지난 해보다는 독서량을 높이자란 의미에서 시작하기로 하자.
- Blog/2019-10 . . . . 12 matches
{{{#!blog hyacinth 2019-10-27T16:09:25 정체성에 대한 불안한 소고
서로가 서로에게, 아니면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적대적인 세계를 향해 자신의 삶을 이야기하면서 그들은 과거를 보고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들의 정체성까지 만들어 냄으로써 미래를 다듬기도 한다.
"그녀는 재능을 갖추고 있음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너무나 부적절한 상황속에서조차 자기 정서의 고삐를 풀어버린다면,
고려하기considering는 아주 오랫동안 나를 사로잡은 개념중 하나다. 고려하기에는 두 가지 형태가 있는데 내적인 고려하기Inner considering과 외적인 고려하기External considering이다. 인간에게서 볼 수 있는 가장 흔한 형태의 고려하기는 내적인 고려하기로 각자가 가지고 있는 부분적으로는
진짜이고 부분적으로는 가짜인 자기 자신이나 스스로가 자신이라고 여기고 있는 것과 동일시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구르지예프는 이 내적인 고려하기를 잠 속에 빠져있다 표현하였다. 인간은 자신의 자화상을 그리고 세상 사람들이 자화상을 자신과 놀랍도록 닮은 것으로 받아들이기를 희망하면서
자신이 그린 이 자화상을 세상에 내놓는다. 이처럼 자기 자신의 모습을 세상에 내놓는 데 인간은 많은 시간을 소모한다. 그래서 그는 사람들과 대화하면서 사람들에게 어떠한 인상을 줄 것인가에 대해 자신의 마음을 빼앗기는 것이 보통이다.
그는 자신이 그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가를 여러 가지 다른 방법으로 살핀다. 다른 사람들에게 만들어지고 있는 인상들에 대해 크게 마음을 빼앗기고 이때 수반되는 불충분하다는 느낌은 보통 수줍음 또는 자기 의식이라고 불리지만, 이는 진정한 자기 의식과는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일 뿐만 아니라
더 깊이 잠들어 있다는 표시이다. 내적으로 고려하는 인간은 그가 내적으로 허약하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고. 이는 많은 부분이 다른 사람들에 대한 공포에 기인한다.
- C++/MFC 메시지 맵에 대해 . . . . 12 matches
대부분의 메시지는 프로그램에 대한 사용자의 반응이다. 커맨드는 메뉴 아이콘 또는 툴바 버튼 마우스 클릭이나 키 입력에 의해 생성된다. 사용자는 또한 윈도우 이동이나 리사이징 등으로 윈도우 메시지를 생성할 수도 있다. CCmdTarget 클래스는 커맨드 메시지들을 수신하고 응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기능을 필요로 하는 클래스들은 이 클래스를 상속하면 된다. CCmdTarget 클래스는 메시지 아이디를 그에 대응하는 커맨드 핸들러에 매핑해주는 메시지맵 인터페이스를 갖고 있다. 이 메시지맵 인터페이스를 통해서 커맨드 메시지는 이 메시지의 핸들러를 제공하는 클래스들을 순회하게 된다.
MFC는 각 클래스 별로 메시지 맵을 연결 리스트로 유지한다. 현재 클래스의 메시지 맵에 명령에 해당하는 메시지 맵 엔트리가 없을 경우 부모 클래스 메시지 맵에서 해당하는 메시지 맵 엔트리가 있는지 검사한다.
헤더에서 메시지 맵을 선언한다. 클래스 선언의 마지막에 사용하거나 DECLARE_MESSAGE_MAP()을 사용한 이후에 멤버를 선언할 경우 반드시 액세스 타입(private, public)을 새로 지정해줘야 한다.
메시지 맵 구현 코드를 생성한다. 해당 클래스의 소스(.cpp)에 아래와 같은 형식으로 작성된다.
DECLARE_DYNAMIC, IMPLEMENT_DYNAMIC 매크로는 CObject에서 상속받은 클래스에 RTCI(RunTime Class Information) 혹은 Runtime Information 기능을 추가한다.
{{{+1 MFC 메시지 맵이 필요한 이유 }}}
MFC 메시지 맵이 이런 구조로 만들어진 이유가 있다. 상속 관계에 있는 클래스는 자식 클래스의 메시지부터 거슬러 올라가기 때문에 메시지 핸들러가 가상 함수에 오버라이딩 되어야 할 것 같이 느껴진다. 그런데 MFC 클래스는 메시지 핸들러 함수가 가상 함수로 정의되어 있지 않다. 동적 바인딩을 하기 위해선 클래스에 4바이트(32비트 윈도우의 경우) 메모리 주소를 저장할 공간이 더 필요하다(동적 바인딩 참조). 그런데 만약 모든 메시지 핸들러 함수가 가상 함수로 되어 있다면 메시지 핸들러가 대략 200여개 있으니 윈도우 클래스마다 대략 800바이트 이상이 더 필요하게 된다. 프로그램이 하나 실행되면 뷰, 툴바, 각종 컨트롤 등 기본적으로 수 개~수십 개의 윈도우가 생기는데 당연히 이건 대단한 자원 낭비다.
메시지 맵은 매크로를 이용해 message map entry macro에 등록한 함수만 가상 함수처럼 동적 바인딩을 해준다. AFX의 파생 클래스마다 모두 이런 골격을 만들어 뒀기에 가능하다. 개발자는 사용할 윈도우 메시지 엔트리를 등록하고 처리할 함수를 만들면 모든 일이 끝난다.
- C++/extern "C" 를 쓰는 이유 . . . . 12 matches
코드에서 선언한 함수나 변수의 이름을 컴파일러가 컴파일 단계에서 일정한 규칙을 가지고 변형하는 것. 맹글링을 영어 사전에서 찾아보면 "난도질 하다", "형태를 알 수 없게 짓이기다"라고 되어 있는데 C++는 컴파일러 단계에서 컴파일러가 함수나 변수 이름을 크게 바꾼다. C는 컴파일러의 이 작업을 이름 장식(Name Decoration)이라고 표현하는데 이름 앞, 뒤에 간단한 규칙을 가진 문자를 붙이는 정도로 맹글링 수준은 아니다.
=== 맹글링이 필요한 이유 ===
C에서는 링커가 함수를 이름으로만 구분하고, C++에서는 매개변수까지 사용해서(시그니처) 구분한다. 즉, 똑같은 이름의 함수라도 매개변수에 따라 링커는 달리 구분한다. 같은 이름의 함수가 여럿 존재할 때 어떤 함수를 호출하는지 구분해서 링크하기 위해 이름 외에 매개변수까지 사용해서 컴파일러는 이름을 변형(맹글링)한다.
이와 같은 C++에서는 추가된 기능인 함수 오버로딩의 지원과 함께, 클래스 상속의 경우로 확대하게 되면 이름과 매개변수까지 똑같은 함수가 클래스 안에 여러개 존재하게 된다. 이는 다형성 지원을 위해 객체지향 언어에서는 엄청나게 중요한 기능이고 컴파일러는 함수가 속한 클래스까지 반영해서 함수 이름을 만들어야 한다. 이를 지원하기 위해서 네임 맹글링 작업이 존재할 수 밖에 없다.
네임 맹글링은 정형화된 규칙이 없고 C++ 컴파일러 회사마다 규칙이 다르다. 역어셈블리 작업 중 네임 맹글링된 변수의 원형을 알아보기 위해 컴파일러 문서를 구해볼 경우가 생길지도 모른다.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컴파일러 제조사마다 디맹글링을 지원해주는 유틸리티가 존재한다. VC++의 {{{undname}}}, GNU 컴파일러의 {{{nm --demangle}}} 옵션 등이 있다.
extern은 링크 규칙(linkage)을 정하기 위한 키워드이다. 함수와 변수는 static, const 등에 의해 모듈(.cpp 파일) 안에서만 참조할 수 있는 internal linkage 를 갖는 경우를 제외하고 기본적으로 external linkage 를 갖게 되어서 다른 모듈에서 링크할 수 있게 된다.
- omr1/403 . . . . 12 matches
그리기 위치를 설정한다.
파일에서 최단 기록을 읽어들여 환경 변수에 저장한다.
최단 기록을 파일에 저장한다.
최고 점수를 저장한다.
맵핑 테이블의 해당 점을 빈 칸으로 한다.
맵핑 테이블의 해당 점이 빈 칸인지 판정한다.
맵핑 테이블의 해당 점이 골 위치인지 판정한다.
이동 정보를 기록한다.
이동을 한 단계 되돌린다.
생성자. 이동 정보를 초기화한다.
이동 정보를 기억한다.
이동을 한 단계 되돌린다.
- robocopy . . . . 12 matches
Robocopy, 또는 "Robust File Copy(강건한 파일 복사)"는 명렬 줄 디렉터리 또는 파일 복제 명령이다. robocopy는 윈도 XP의 xcopy를 대체하며 기능적으로 더 많은 옵션을 제공한다. 이것은 윈도 NT 4.0에서 Windows 리소스 키트의 일부로 제공되며, 윈도 Vista 및 윈도 서버 2008에서 기본으로 도입되었다.
=== 전체 복사(권한, 생성 시간까지 포함) ===
Ctrl+C, Ctlr+V로 불가능한 물려있거나 특별한 권한이 필요한 파일들도 대부분 복사가 된다.
/R:n: 실패한 복사본에 대한 다시 시도 횟수. 기본값은 1백만.
C:에 용량이 부족해서 다른 드라이브로 파일만 이동시켜 복사를 하고 싶다. 이 때 robocopy로 C:에 위치한 원본 디렉토리를 다른 드라이브로 복사를 한 다음 원본 디렉토리를 지우고 mklink로 복사한 디렉토리에 대해 심볼릭 링크를 만들면 아무 수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 벤자민 프랭클린 자서전 . . . . 12 matches
* 상황의 가변성을 인식하라. 상황은 지속적으로 변한다.
* 모범이 되는 자신의 모습은, 그보다 능력이 부족한 경쟁자들이
유지한다. 이 자세는 다른 사람들의 행동을 조절할 수 있는 기회를
* 스스로 중재자의 역할을 한다. 공동의 관심사를 만듦으로써 함께
* 자신을 '겸손한 방법' 으로 표현하라. "확실히"라든가, "의심할
여지 없이" 또는 의견에 대한 단호한 분위기를 주는 말들의 사용을
자제한다. 대신, "…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는 "내가 알기로는"
또는 "그렇게 보인다." "그럴 것이라 생각된다" 라고 말한다.
* 진실, 성실, 정직으로 사람을 대한다.
* 긍정적인 가치를 실행함으로써 자신을 발견한다.
- 울리지 않는 바이올린 . . . . 12 matches
한참 무언가를 망설이던 그는 입을 열었다.
“실은 결혼 당시 제 아내한테
단 한번도 바이올린을 잡은 적이 없다고 했다.
자기 아내가 무심코 던진 한마디에
그런데 그는 자기 집에서 편한 마음으로
아내는 너무 시끄럽다고 한다고....
그에 대한 작은 사랑이자 배려라고 생각해 왔다.
관대한 곳이어야 하지 않을까?
"그렇게 볼품없고 조잡한 의자는
남편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계속되는 한
- 학부/3학년 . . . . 12 matches
▶ 리눅스 GUI(X-Window) 환경에서 프로세서 관리를 위한 모니터링 프로그램. 윈도우의 작업 관리자와 비슷한 기능을 한다.
Stable, Non-causal한 시스템 특성을 갖는 IIR 필터 설계 및 구현. 그리고 성능평가.
▶ ARM 계열 프로세서와 4 Line LCD, 키패드, 네트워크 접근이 가능한 장비에서 임베디드 리눅스 기반으로 MP3 플레이어를 구현한다.
▶ 임베디드 장비의 로컬 영역에 있는 음악 파일 목록을 4 Line LCD에 출력한다.
▶ 임베디드 리눅스의 장치 레지스터에 의해 컨트롤 되는 키패드를 조작하여 MP3 플레이어 재생 조작을 한다.
▶ 윈도우 공유 폴더를 CIFS (Common Internet File System;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하고 사용중인 프로토콜) 형태로 마운트 한다. 리눅스 상에서 마운트 되었으므로 네트워크 디렉토리 역시 로컬 디렉토리와 같이 탐색과 실행이 가능하다.
그림 2. 음악 파일 리스트를 응용하여 옵션 메뉴 리스트를 파일(디렉토리) 형태로 관리한다.
음악 재생(MUSIC), 네트워크 연결(NETWORK), 옵션(OPTION) 중 원하는 메뉴를 키패드를 이용하여 선택한다.
처음에 플립 플랍들 조작하는 개념이 안 잡히면 삽질의 연속이 된다. 이거 한 번 구현해 보면 CPU 클럭 사이클과 명령어 관계가 바로 이해가 간다.
- Blog/2007-03 . . . . 11 matches
'''요 근래''' 글씨체를 약간 바꾸었다. 아주 간단한 바꿈인데 받침을 약간 왼쪽으로 옮기는 것이다.
이야기가 짧막하게 나와있었다. ㅡ의지가 약한 청소년들을 위한 자구책 중 하나겠지ㅡ.
두 말할 것 없이 소녀혁명 우테나의 강력한 개성의 주제곡들.
조금 고심한 결과 정말 간단한 답이 나왔는데 그것은 그 사람이, 사람이 안되었기 때문이다! 그 사람이 나쁘기 때문이다.
정말 독선적이군!(나 또한 웃음이 나오는 결론이다.)
아니, 그 이전에 지금 내 모습은 어떠한지. 가장 비참한 모습이다. 와이어드에 정신이 홀려 아무 생각도 못하는구나.
깨어나야 한다. 세상에..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
'''조금''' 생각을 하고 글을 써야지.. 말을 한다고 말이 아니다. 생각이 없다면
- Blog/2009-05 . . . . 11 matches
{{{#!blog hyacinth 2009-05-22T16:13:16 수험생을 위한 족쇄
나같이 산만하고 집중력이 부족한 대학생에게도 필요하겠는걸 -- Spinel [[DateTime(2009-05-25T13:43:03)]]
중앙도서관에 자료구입신청을 하면 비교적 빨리 처리가 된다. 있을 만한 책인데 없는 책이 있을 때 내가 신청해 서가에 비치되면 꽤 재미있다.
요즘은 1년에 한 권씩 나오는듯. 이 달 초에 23권인가 봤는데 나름 재미있더군. -- [hyacinth] [[DateTime(2009-05-26T13:39:08)]]
소설과 많이 관련되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나는 가벼운 혈액 포비아가 있다. 글로 표현되어 있다고는 하지만 출혈을 동반하는 끔찍한 이야기가 있는 묘사는 읽기 부담스럽다. 가능한 밝은 이야기만 보고 싶다.
인터넷에선 한시기 유행처럼 도는 이미지들이 있는데, 요즘은 해탈한 표정으로 '우린 안될거야 아마'라 말하는 4컷 캡쳐가 한창 유행이다.
산과 강으로 가로막혀 다른 동네에는 어떤 사람들이 사는지 모르던 시대에 그들은 유일한 외부 정보 전달자였다. 사람들은 그들에게서 신기한 이야기를 조금이라도 더 많이 들으려고 다투어 숙식을 제공했다.
- Blog/2010-12 . . . . 11 matches
재작년이었나 작년이었나 한참 유행했던 스무고개 형식으로 자신이 생각한 캐릭터(혹은 연기자, 배우, 기타 -_- 등등)를 맞춰내는 아키네이터.
지금보니 전에는 이대로 끝났는데 추가질문을 더 한다.
애니메이션보다 코믹스 쪽 캐릭터는 약한 것 같은데 차라리 초반에 애니메이션에 출연하고 있는 것만 묻지 말고 코믹스에 출연하냐고 서브 질문을 만드는 게 나을 듯.
{{{#!blog hyacinth 2010-12-27T19:24:56 셀 애니메이션의 한계, "전설의 5초"
마크로스 플러스의 YF-21과 X-9과의 전투장면 중 리미터를 해제한 YF-21의 한계를 넘은 미사일 회피 장면을 바다 건너에서는 전설의 5초라고 한다. 아래 영상에서는 0:48 부터.
급격한 움직임으로 셀 단위로 미사일이 움직이고 전 셀에 없던 미사일이 갑자기 생기는 등 실로 농후한 5초를 표현하고 있는데 일본 애니메이터들 사이에서는 도전해보고 싶은 신이라 평가받는 듯.
오늘 MTN(머니투데이방송)을 보던 중 웃음치료 운운하는 자료화면에 이상한 게 보였다.
- Blog/2012-03 . . . . 11 matches
meme(밈이라고 읽는다)의 정확한 번역은 우리말 짤방(혹은 짤)과 거의 일치한다. (예: Internet meme = 인터넷 짤방)
짤방이 디씨 갤러리의 '게시글 짤림 방지'[[footnote(** 갤러리 초기에 '어떤' 사진이든 사진을 올리지 않고 글만 있으면 글이 삭제되는 갤러리가 있었다. 그래서 의미없는 그림이나 사진을 올리는(주로 소소한 유머) 것에서 짤림 방지의 단어의 유래가 생겼다. 갤러리에서 '자동 짤방'이 생긴 이유가 이 때문이기도 하다.)]]에서 유래된 것과 같이 meme의 유래도 여러 설이 있지만 가장 유력한 건 '자기 복제성을 가지는 정보'라는 의미에서 유전자(gene)의 의미를 받아들여 유래되었다는 것이다.
비교적 역사가 짧은 신조어고 사용처도 4chan을 중심으로 한 서브 컬쳐계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영어권에서도 (심한) 속어로 여겨지는 단어다.
다만, 최근 리처드 도킨스가 밈에 대해 진지하게 평가하고 리처드 브로디 같은 사람(밈 용어의 에반젤리스트)이 학술적으로 적극적으로 [http://www.yes24.com/24/goods/4441968?scode=029 접근]하는 사람들이 있어, 인용한 책에서도 나오지만 학회에서도 밈에 대해 주석 없이 일반 명사처럼 사용하는 사례가 나오고 있다.
전화해보니 ''' 일주일 ''' 전부터 TG삼보와 위탁 계약하고 TG삼보 센터에서 방문접수를 다시 시작했다고 한다. -_-
방이 너무 좁아서 책을 사고 싶어도 살 수가 없다. 그래서 생각한게 벽면 한 쪽을 전부 책장으로 만들면 훌륭할 것 같은데 그러려면 PC를 정리해야 하는데…. 아직 PC는 필요하잖아. 안 될 거야. 오프라인이든 온라인… 이라기 보다는 아날로그이든 디지털이든 저장공간 부족에 해메고 있군.
거처가 바뀌면 위 같은 환경을 만들지 않을까한데, 지금 이런 생각을 하는 이유는 나중이라면 지금과 비교가 될까 해서.
- Blog/2013-02 . . . . 11 matches
{{{#!blog hyacinth 2013-02-27T01:44:38 지금 뭐하고 있을지 궁금한 분
'' 첨부한 그림은 글과 관계가 없음. ''
지금도 가끔 생각이 난다. 내가 중학생 때...(때는 97,98년 쯤) 종합 학원에 다닐 때 수학 선생이 있었다. 당시 나이는 20대 중후반이 아니었을까? 여자였고 일본 유학을 갔다 왔다고 한다. (가슴이 컸다.) 이미지가 카츠라기 미사토와 90% 정도 일치한다.
그 분에 대해 기억에 남는 건... 집에 에반게리온 비디오(일본판) 전편이 있었다! 학원 애들 몇 명에게 빌려줬다고 들었는데, 왜 샀냐고 물으니 왜 그렇게 유명한지 궁금해서 봤는데 별로 재미는 없더라~ 그런 식으로 흘려넘어갔다.
또 한 번은 일본 유학을 다녀왔기 때문에 애들이 한국에서도 방영한 애니의 일본 주제곡은 어떤지 물은 적이 있었다. "어, 똑같애. 마법기사 레이어스? 토마~라나이 이랬던 거 같은데". 레이어스 주제곡을 불러줬다.
1월부터 이번 달까지는 오덕한 페이지 추가가 조금 있었고, 프로그래밍 관련 페이지 추가가 많았다. 작년부터 일부 목적을 위한 코드 조각에 대한 프로그래밍 관련 페이지 추가가 많았다.
- Blog/2014-11 . . . . 11 matches
유니코드 U+3000에 대해서. 유니코드 U+3000[[footnote(WikipediaKo:유니코드_3000~3FFF)]]은 ' '라는 문자이고 보이는 대로 공백이다. 유니코드에 의미 없이 이런 문자를 넣은 건 아니고 일반적으로 쓰이는 공백 U+0020(Space)과 함께 U+3000은 한자문화권에서 공백이라는 설명이 붙어있다[[footnote(http://www.fileformat.info/info/unicode/char/3000/index.htm)]]. 띄어쓰기 용법이 없는 한자 문맥에서 이 공백은 '나대(挪擡)'를 나타내기 위한 문자이기도 하다.
한자문화권에서 특정 인물, 대상에 대한 존경심을 나타내기 위한 표기로는 ''' '대두(擡頭)' '''가 있고, 이것은 다시 '평대'와 '나대'로 나뉜다.
''' '평대(平擡)' '''는 이를테면 '상(上, 임금님)이 이르시되...' 같은 내용은 앞 내용이 이어지든 말든 행갈이를 해서 새로 쓰는 것이다[[footnote(전근대사회에서, 권력자의 이름을 특별한 방식으로 기록하는 것은 보편적인 일이다.)]].
위는 시일야방성대곡이고 본문 중간을 보면 '대황제(大皇帝)', '황상폐하(皇上陛下)' 등의 단어가 나오면 강제개행을 한 것을 알 수 있다.
만약 지면이나 공간이 부족하여 평대로써 개행하기 여의치 않으면 글자 한 칸의 빈 공간이라도 만드는데 이것을 ''' '나대' '''라고 한다.
우측 가로쓰기로 '총통 장공능침(總統 蔣公陵寢)'이라 쓰여있다. '장공'은 '장제스'를 의미한다. 이것이 나대다.
- Blog/2021-09 . . . . 11 matches
교활하고 위선적인 사람,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라면 어떤 악행이라도 하는 사람을 종종 마키아벨리적이라고 표현한다.
일반적으로 마키아벨리주의는 사회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위정자들은 어떠한 수단이나 방법도 허용된다는 의미로 사용하는데, 정확히 말하면 마키아벨리는 속임수와 거짓, 부당한 짓이 군주의 당연한 미덕이라고 조언한 것이 '''아니고''', 정당한 이유가 있다면 지나치게 소심할 필요는 없다고 주장한 것이다.
이런 지침 덕분에 'WikipediaKo:국가이성 (Raison d'État)'을 현실 정치학에 도입한 인물로 평가받는데, 마키아벨리주의에 대해서 반론도 있다. 국가이성은 '''사회 안정과 안녕을 위해 군주들이 저지르는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에 대한 변명'''으로 사용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즉, 마키아벨리는 많은 정치가들이 개인의 이익이나 당의 이익을 사회 전체의 이익과 구분하지 못한다는 것을 예상하지 못했다.
- Blog/2024-08 . . . . 11 matches
* '''2.4GHz, 5GHz, and up to 7GHz 커버링 안테나:''' 이 안테나는 특정 주파수 대역, 즉 2.4GHz에서 7GHz 사이의 주파수 대역을 주로 커버하도록 설계되었다. 이러한 안테나는 Wi-Fi, Bluetooth, 일부 무선 통신 시스템 등에 사용된다. 이 대역 안에서 효율적으로 신호를 송수신할 수 있도록 최적화되어 있으며, 좁은 주파수 대역을 커버하는 대신 해당 대역에서 높은 성능을 발휘한다.
* '''모든 영역 주파수를 커버하는 안테나 (Wideband/Ultra-Wideband 안테나):''' 이 안테나는 매우 넓은 주파수 범위를 커버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예를 들어, 수 MHz에서 수십 GHz까지 커버하는 안테나도 있을 수 있다. 이런 안테나는 여러 주파수 대역을 사용하는 시스템이나 다양한 주파수에서 동작하는 여러 장치와의 호환성을 필요로 하는 경우에 사용된다. 하지만 특정 주파수 대역에서의 성능은 좁은 주파수 대역을 커버하는 안테나에 비해 상대적으로 떨어질 수 있다.
Wideband 안테나는 넓은 주파수 범위를 커버하는 대신, 특정 대역에서의 이득이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다. 또한, 설계가 복잡하고 효율을 높이기 어려울 수 있다. 여러 대역을 커버해야 하므로 특정 대역에서 최대 성능을 얻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2.4GHz, 5GHz, 7GHz 커버링 안테나:''' Wi-Fi 라우터, 스마트폰, 블루투스 장치 등에서 사용된다. 특정 주파수 대역에 대한 강한 요구가 있을 때 주로 사용된다.
'''Wideband/Ultra-Wideband 안테나:''' 군사, 레이더 시스템, 다양한 무선 통신 장치 등 다양한 주파수를 사용해야 하는 응용 분야에 적합하다. 다양한 주파수 환경에서 동작할 필요가 있을 때 유용하다.
특정 대역 안테나는 주파수 범위 내에서 높은 성능을 제공하지만, 커버하는 주파수 범위가 제한적이다.
임베디드 부품샵에서 Quectel[[footnote(Quectel Wireless Solutions Co., Ltd. (상하이 증권 거래소 603236.SS))]]이란 중국 회사의 천원짜리 안테나 몇 개를 주문했다. 홈페이지에서 데이터시트를 충실히 제공해서 만족스러웠는데 IoT에서 유명한 회사인가 보다.
- C++/SAL 표준 표식 언어 . . . . 11 matches
</p><p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1.6; "><span style="font-family: Arial; ">마이크로 소프트는 윈도우즈를 98->2000->XP->Vista 로 업그레이드하면서 쉘에 관련되 GUI에 엄청난 향상과 변화가 있었다. 이렇게 눈에 보이는것도 있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 엄청난 시간과 인원을 투입했고 지금도 그러한 분야가 바로 보안쪽이다.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1.6; "><span style="font-family: Arial; ">정품을 인정받은 윈도우즈는 자동업데이트를 사용할 수 있는데 종종 업데이트되는것을 보연 보안관련 패치들이 상당히 많이 차지하는것을 알 수가 있다.</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1.6; "><span style="font-family: Arial; ">그렇다..누군가 계속 해킹(여기서 해킹은 꼭 인터넷만 의미하는것은 아니다. 일반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의역 컴파일러, 어플리케이션 보안취약점을 이용한 공격등을 모두 의미한다.)을 하고 MS는 그것을 방어하려 애쓰고 있다는 뜻이다.</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1.6; ">
</fon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line-height: 22px;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1.6; "><b><span style="font-family: Arial; ">버퍼 오버플로</span></b><span style="font-family: Arial; ">(buffer overflow) 또는</span><span style="font-family: Arial; "> </span><b><span style="font-family: Arial; ">버퍼 오버런</span></b><span style="font-family: Arial; ">(buffer overrun)은 메모리를 다루는 데에 오류가 발생하여 잘못된 동작을 하는 프로그램 취약점이다.</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1.6; "><span style="font-family: Arial; ">버퍼 오버플로는 보통 데이터를 저장하는 과정에서 그 데이터를 저장할 메모리 위치가 유효한지를 검사하지 않아 발생한다. 이러한 경우 데이터가 담긴 위치 근처에 있는 값이 손상되고 그 손상이 프로그램 실행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특히, 악의적인 공격으로 인해 프로그램에 취약점이 발생할 수도 있다.</span><span id="tx_right_marker"></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1.6; ">
</font></p><p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1.6; "><font class="Apple-style-span" face="Arial">차이점은 <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color: rgb(0, 0, 0); font-family: -webkit-monospace; font-size: 11px; line-height: 15px; white-space: pre; -webkit-border-horizontal-spacing: 2px; -webkit-border-vertical-spacing: 2px; ">wcscpy_s에는 버퍼에 대한 사이즈를 인수로 받을 필요가 있다.</span></font></p><p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1.6; "><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000000" face="-webkit-monospace" size="3"><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font-size: 11px; line-height: 15px; white-space: pre; -webkit-border-horizontal-spacing: 2px; -webkit-border-vertical-spacing: 2px; ">즉 사용자가(caller)가 strDestination의 버퍼사이즈를 확실히 알고있고 설정함으로써 strSource 가 버퍼사이즈보다 </span></font></p><p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1.6; "><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000000" face="-webkit-monospace" size="3"><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font-size: 11px; line-height: 15px; white-space: pre; -webkit-border-horizontal-spacing: 2px; -webkit-border-vertical-spacing: 2px; ">더 크게 들어와서 지정된 버퍼사이즈만큼 복사가되기때문에 버퍼오버런을 막을 수 있다.</span></font></p><p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1.6; "><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000000" face="-webkit-monospace" size="3"><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font-size: 11px; line-height: 15px; white-space: pre; -webkit-border-horizontal-spacing: 2px; -webkit-border-vertical-spacing: 2px; ">
미리 향후의 작업에서 발생할 수 잇는 코드 버그를 더 많이 찾게 해준다.</span></font></p><p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1.6; "><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666666" face="굴림"><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line-height: 15px; white-space: pre; ">보면 알겠지만 컴파일시 잘못된것이 있으면 출력창에 아주 친절한 설명을 보여주며 수정할 수 있도록 해준다.</span></font></p><p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1.6; "><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666666" face="굴림"><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line-height: 15px; white-space: pre; ">
</span></font></p><p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1.6; "></p><blockquote class="tx-quote2" style="border-top-width: 3px; border-right-width: 3px; border-bottom-width: 3px; border-left-width: 3px; border-top-style: solid; border-right-style: solid; border-bottom-style: solid; border-left-style: solid; border-top-color: rgb(219, 219, 219); border-right-color: rgb(219, 219, 219); border-bottom-color: rgb(219, 219, 219); border-left-color: rgb(219, 219, 219); margin-top: 10px; margin-right: 10px; margin-bottom: 10px; margin-left: 10px; padding-top: 10px; padding-righ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left: 1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1.6; "><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color: rgb(102, 102, 102); font-family: 굴림; line-height: 15px; white-space: pre; ">__out_ecount(cchBuf) 의미는 buf는 출력 변수이고 그 버퍼사이즈는 cchBuf 임을 말한다..</span></p></blockquote><p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1.6; "><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666666" face="굴림"><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line-height: 15px; white-space: pre; ">
</span></font></p><p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1.6; "><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666666" face="굴림"><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line-height: 15px; white-space: pre; ">VC 2005에 포함되어 있는 C 런타임 함수와 윈도우 비스타 소프트웨어 개발 킷에 포함된 윈도우 함수의 대다수에 이 </span></font></p><p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1.6; "><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666666" face="굴림"><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line-height: 15px; white-space: pre; ">SAL을 달았다. 앞으로 여러분도 함수를 구현 할 때 SAL을 달 수 있도록 해야 한다.</span></font></p><p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1.6; "><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666666" face="굴림"><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line-height: 15px; white-space: pre; ">
</span></font></p><p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1.6; "><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666666" face="굴림"><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line-height: 15px; white-space: pre; ">좀더 확실한 도움말은 sal.h 에 잘 문서화 되어있다.</span></font></p><p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1.6; "></p><div class="txc-textbox"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굴림, gulim, verdana, sans-serif; color: rgb(51, 51, 51); line-height: 1.3; padding-top: 10px; padding-righ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left: 10px; background-color: rgb(254, 254, 184); border-top-width: 1px; border-right-width: 1px; border-bottom-width: 1px; border-left-width: 1px; border-top-style: solid; border-right-style: solid; border-bottom-style: solid; border-left-style: solid; border-top-color: rgb(243, 197, 52); border-right-color: rgb(243, 197, 52); border-bottom-color: rgb(243, 197, 52); border-left-color: rgb(243, 197, 52); "><p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1.6; ">/***</p><p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1.6; ">*sal.h - markers for documenting the semantics of APIs</p><p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1.6; ">*</p><p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1.6; ">* Copyright (c) Microsoft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p><p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1.6; ">*</p><p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1.6; ">*Purpose:</p><p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1.6; ">* sal.h provides a set of annotations to describe how a function uses its</p><p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1.6; ">* parameters - the assumptions it makes about them, and the guarantees it makes</p><p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1.6; ">* upon finishing.</p><p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1.6; ">*</p><p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1.6; ">* [Public]</p><p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1.6; ">*</p><p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1.6; ">****/</p><p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1.6; ">
- C++/데이터 정렬에 대해 . . . . 11 matches
프로그램이 실행되는 동안 그 성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CPU의 캐시일 것이다. CPU 제조사마다 캐시를 관리하는 것에 대한 설계가 조금씩 다르지만 크게 보았을 때 구조와 동작원리는 비슷한데, 많은 CPU 제조사들은 캐시에 데이터를 적재할 때 데이터를 가져오기 위해서 캐싱과 Prefetching을 동시에 수행하고, 이 과정을 특정 데이터 블록 단위로 수행하는 경우가 많다. 이 데이터 블록을 캐시 라인(Cache line)이라고 한다.
그리고 자주 사용되는 데이터를 프로세서의 캐시 라인 크기에 맞추면 효율적으로 캐시된다. 이런 이유에서 컴파일러는 가능하면 캐시 라인 크기에 맞도록 메모리 상에 데이터를 적재한다. 이것이 프로그래밍에서 말하는 데이터 정렬이다.
C++ 컴파일러는 기본적으로 데이터 블록의 크기에 기반해 데이터를 정렬한다. 데이터 정렬 크기는 1부터 8192(바이트) 까지의 2의 승수, 즉 2, 4, 8, 16, 32, 64 등을 가질 수 있다. 데이터 정렬 크기가 정해지는 방법은 가능하면 가장 작은 크기로 정해진다. 즉, 4 바이트 int는 가능한 가장 작은 정렬 크기인 4 바이트 정렬을 한다(뒤에 보다 자세히 설명).
컴파일러의 데이터 정렬을 변경하려면 다음 지시어를 사용한다.
[[code(#pragma pack(pop))]]을 하지 않으면 [[code(#pragma pack(push, #))]]이 사용된 이후 코드는 전부 적용이 되게 된다. 주의해야 한다.
이 때 [[code(#pragma pack(push, 8))]]은 무시된다. 8 바이트로 정렬되어 struct A의 크기가 16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pragma pack은 정렬 크기가 설정 값 이상으로 pack 되었을 때만 적용된다. struct A는 4 바이트로 정렬되었기 때문에 8 바이트로 정렬하라는 지시는 무시된다. 즉, pack 지시어가 적용되는 예는 아래와 같다.
데이터 정렬 크기를 변경할 때 MS VC++과 gcc 등 컴파일러마다 데이터 정렬 방식이 다르는 점을 알아둬야 한다. 그 차이는 다음과 같다.
- C++/콜링 컨벤션 차이 . . . . 11 matches
{{{+1 이 문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__stdcall과 __cdecl의 차이점 }}}
함수 내부에서 스택을 정리한다. 함수 내부에서 인자를 바로 ret 하면서 정리하기 때문에 stdcall이 cdecl 보다 빠르고 바이너리 사이즈가 좀 더 작다. cdecl은 ret 후 인자를 정리하는 별도의 코드가 필요하다.
함수 독립성이 뛰어나므로 DLL을 만들 때는 반드시 stdcall로 선언해야 한다.
(유일하게 cdecl만) 함수를 호출한 쪽에서 스택을 정리한다. 인자를 정리하려면 인자가 몇 개인지 알아야 하는데 따라서 인자가 불분명한 가변인자는 cdecl에서만 지원한다.
기본 호출 규약에 대한 VC++ 컴파일러 옵션 - /Gz (stdcall), /Gr (fastcall), /Gd (cdecl)
처음 두 개까지의 DWORD 인자는 스택을 사용하지 않고 ECX와 EDX 레지스터를 사용한다. 이름 장식은 함수 이름 앞에 @가 붙으며 나머지는 stdcall과 같다.
기본적으로 C++ 멤버 함수는 thiscall을 사용한다.
이름 장식을 하지 않는 것을 빼면 cdecl과 같다. VxDs에서만 사용한다.
- HelpOnFormatting . . . . 11 matches
위키위키는 좀 더 직관적이면서 이해하기 쉬운 단순한 세트의 문법 규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HTML 문서를 만들기 위해서 HTML문법을 알아야 하는 것 처럼 위키위키 페이지를 만들거나 고치기 위해서 위키위키 문법을 알아야 합니다. HTML문법은 직관적이지 않고 복잡한 측면이 있습니다. 그러나 대다수의 HTML문서는 매우 간단한 문법을 알기만 하면 만들 수 있습니다. 위키위키는 이러한 문법을 좀 더 단순화 시키고 직관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단순한 규칙으로 구성되도록 고안되었으며 조금만 시간을 투자한다면 위키위키의 문법을 쉽게 이해하고 배우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포매팅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기 위해 {{{ {{{ }}} }}} 중괄호 세개를 연달아 사용하는 문법이 있습니다.
이렇게 한 줄을 띄우면
한 줄을 띄워 쓰면 단락이 나뉘게 됩니다.
한 단락 내에서 강제로 줄 바꿈을 하고 싶은 경우에는 {{{[[BR]]}}}를 씁니다.[[BR]]이것은 위키위키의 고급 기능에 속하는 [매크로문법] 입니다.
이와 같은 소스 코드 컬러링은 모니위키의 ProcessorPlugin이라 불리 고급기능중의 한가지 입니다.
- PowerShell . . . . 11 matches
PowerShell 환경 변수는 PowerShell 스크립트에서 사용되는 변수이다. PowerShell 환경 변수는 일반적으로 $ 문자로 시작하며, 변수 이름은 대소문자를 구분한다.
1. 변수 선언: `$` 문자와 변수 이름을 사용한다. `$myVariable = "Hello, World!"`
2. 변수 값 읽기: `$` 문자와 변수 이름을 사용한다. `$myVariable`
3. 변수 값 변경: `$` 문자와 변수 이름을 사용하여 변수에 새 값을 할당한다. `$myVariable = "Goodbye, World!"`
PowerShell에는 수백 가지의 내장 cmdlet이 있으며, 이러한 cmdlet은 파일 및 폴더 관리, 프로세스 관리, 이벤트 로깅, 성능 모니터링 등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일부 cmdlet은 Windows 운영 체제의 서비스나 레지스트리와 상호 작용하는데 사용되기도 한다.
PSReadline 모듈은 PowerShell에서 명령줄 편집을 지원하는 모듈이며, 사용자 정의 키 매핑을 만들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Set-PSReadlineKeyHandler cmdlet을 사용하여 이러한 사용자 정의 키 매핑을 만들 수 있다.
예를 들어, `Set-PSReadlineKeyHandler -Key Tab -Function MenuComplete`와 같이 입력하면 Tab 키가 MenuComplete 함수와 매핑된다. 이렇게 매핑된 키를 누르면 MenuComplete 함수가 실행되어 자동 완성을 제공한다.
또한, Set-PSReadlineKeyHandler cmdlet은 키 매핑을 변경하거나 삭제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Remove-PSReadlineKeyHandler -Key Tab`와 같이 입력하면 Tab 키와 관련된 모든 매핑을 삭제할 수 있다.
- SSL/TLS 통신 과정 . . . . 11 matches
1. Client Hello : 지원 가능한 ''암호방식, 키교환방식, 서명방식, 압축방식'' 을 서버에 알린다.
1. Server Hello : 지원 가능한 ''암호방식, 키교환방식, 서명방식, 압축방식'' 을 응답한다. 이때 새로운 Session ID를 할당한다.
1. Certificate Request(Optional) : 클라이언트 인증서를 요구할때 전송한다.
1. Client Certificate(Optional) : 서버로부터의 Certificate Request 메시지에 응답한다.
1. Certificate Verify(Optional) : 자신의 서명용 개인키로 서명된 서명 값이 전송된다. 이것을 수신한 서버는 Client Certificate 메시지에 명시된 클라이언트의 서명용 공개키로 확인한다.
1. (Server) Finished : 협상과정에서 전송된 모든 메시지에 대하여 ''암호방식, 키교환방식, 서명방식, 압축방식'' 을 적용하여 생성된 검증값을 수납한 메시지 이다.
1. (Client) Change Cipher Spec : 서버와 동일한 절차로 전송된다.
1. (Client) Finished : 서버와 동일한 절차로 전송된다.
- omr1 . . . . 11 matches
[/임시13] 이진 트리를 이용한 단순 수식 입력
[/임시11] 연결리스트를 이용한 일반 큐
[/임시6] 연결리스트를 이용한 스택 입출력, 삭제 구현 ■
[16:54] <kaim^밖> 한가지 방법이 더있군
[16:57] <kaim^밖> 스크립트가 응대가 편한가 흠
[16:58] <Lyuso> 자동화를 못하면 망한다고 하던데
[17:25] <Lyuso> 그리고 10개 정도가 국방/북한
[17:30] <Lyuso> 한편으론, 크롬에서 여니 인코딩이 다 깨진다거나.......
[17:31] <Lyuso> 한복, 기모노, 호텔, 신라 라는 키워드를 집어넣으니 자동차가 나오네요.
[17:32] <Lyuso> 한번 그냥 해봤는데 결과가 살짝 신기하네요.
[17:33] <hyacinth> 제가 옛날에 학부 때 만든 거 웹으로 포팅한 거에요
- omr1/502 . . . . 11 matches
바이너리 디핑을 통한 보안 패치 분석
- PEB.BeingDebugged를 이용한 디버거 탐지
- PEB.NtGlogalFlag를 이용한 디버거 탐지
- Heap.Flags를 이용한 디버거 탐지
- Heap.ForceFlags를 이용한 디버거 탐지
- EPROCESS.DebugPort를 이용한 디버거 탐지
- UnhandledExceptionFilter를 이용한 디버거 탐지
- DeleteFiber() 이용한 디버거 탐지
- NtSystemDebugControl()을 이용한 디버거 탐지
- ZwSetInformation Thread()을 이용한 안티 디버깅
- ICE Breakpoint를 이용한 tracing 탐지
- 가사/White pearl, black oceans . . . . 11 matches
''한 등대지기의 이야기''
백 한 개의 계단을 내려 내려
우린 한 눈에 반해.. 밤새
모든 것을 묵인한 채
겨울같이 황량한 들판을 뚫고
좋은 아침, 아... 지긋지긋한 날이야
"신은 복잡한 아이러니를 좋아한다?"
한 걸음 뒤로 물러나게 되겠지...
이 불 같이 노한 이들과 맞서야만 해 난 자유로워지기 전에...
저 아래... 한 방향
- 읽어야 이긴다 . . . . 11 matches
책 소개 : 싸이월드 최고의 독서 클럽, 숨겨진 실용독서 노하우 대공개! 직장 생존의 필수조건, 독서. 눈코 뜰새 없이 바쁜 생활에서 효율적으로 실천하기 위한 지름길은 없을까? 길은 있다! 주저 말고 싸이월드 최고의 직장인 독서클럽 〈직장인을 위한 책읽기 비즈북BizBook〉 클럽장인 저자가 이 책에서 알려주는 독서비법을 전수받아라! 독서, 전前·중中·후後 3단계를 통한 완벽한 책읽기! 이 책은 독서 `전·중·후`라는 3단계로 책읽기를 설명한다
독서 방법과 독서의 장점에 관한 실용서. 저자가 독서 토론에 관한 클럽을 운영하고 있어서 다양한 블로거와 사이트들의 소개가 있다.
경제.경영.자기계발 등 다양한 주제. 방대한 독서량. 서평. 도서 추천.
조영탁 '휴넷 행복한 경영이야기'
- 자료구조/집합 . . . . 11 matches
TODO: 집합에 같은 멤버가 있으면 리턴한다. 중복 삽입을 방지.
인자가 리스트 헤더와 입력 데이터면 가장 앞 노드에 새 노드를 추가한다.
TODO: 새 노드 생성 후 데이터를 삽입한다.
TODO: 리스트에 노드가 없으면 헤드에 새 노드를 넣고 리턴한다.
TODO: 가장 앞 노드(L->head)에 새 노드를 추가한다.
인자가 리스트 헤더, 노드, 입력 데이터면 전달받은 노드 뒤에 새 노드를 추가한다.
TODO: 새 노드 생성 후 데이터를 삽입한다.
TODO: 리스트에 노드가 없으면 헤드에 새 노드를 넣고 리턴한다.
TODO: 타겟 노드까지 이동한다.
TODO: 타겟 노드 뒤에 새 노드를 추가한다.
{ /* 추가된 노드가 테일이면 L->tail 을 새 노드로 한다. */
- Blog/2008-09 . . . . 10 matches
사실 오늘은 사람이 활동하기 가장 쾌적한 날 중 하나였다.(조금 추운 편이긴 했지만.)
하루만에 여름에서 겨울로 변한 날씨에 네티즌들 및 시민들은 혼란에 빠졌다는 소문이다.
A 클래스가 B 클래스의 객체를 멤버 변수로 가지고 있다면 A 클래스는 B 클래스를 ( ) 한다고 말한다.
모 C++ 서적의 유머러스한 문제들. :)
라고 꼭 묻고 싶었는데 한조각 남은 이성이 말렸다.
덕분에 클래시컬한 주말을 보내려던 계획에 문제가…
대림서점에서 바이오메가를 찾을 때 "니헤이 츠토무 신작인데--" 를 말할 때 '츠' 발음이 안되어서 한참 해메었다. 츠토무를 말하려고 했으나 뜻처럼 되지 않고 니헤이 ''치''토무 비슷하게 발음이 된다. 나중에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러고보면 '츠(쓰)' 발음은 한국어에서 거의 쓰이지 않는 발음인듯 하다. 특히 어두(語頭)에서 쓰이는 경우는 전혀 없지 않던가...? 지금도 츠토무를 말하려고 해도 힘들다. 일본어를 처음 배울 때 츠(쓰) 발음이 한국인이 가장 어려워하는 발음이라 읽은 바가 있어 머리로 알고는 있었는데 직접 겪어보니 잘 이해가 간다. -- [hyacinth] [[DateTime(2008-09-11T18:10:59)]]
- Blog/2009-03 . . . . 10 matches
{{{#!blog hyacinth 2009-03-12T11:58:41 아싸가 밥 먹을만한 곳을 추천해 주세요
영화 한 편을 0.8초만에 복사.
한 10년 후면 저런 컴퓨터 쓸 수 있겠지? -- [hyacinth] [[DateTime(2009-03-18T02:52:15)]]
[[HTML(<img class='url' alt='[http]' src='/moniwiki/imgs/http.png' /><a class='externalLink named' href='http://www.donga.com/fbin/output?f=total&n=200711020436'>donga.com[뉴스\-“격한 운동 후엔 맥주가 물보다 낫다”</a>)]]
[http://kr.blog.yahoo.com/khc_8564/2270 병원코디네이터 - “운동후 맥주 한잔, 피로 회복엔 독” - (주)미래를여는교육 - 야후! 블로그]
{{{#!blog hyacinth 2009-03-02T04:49:00 한겨례 만평과 조선일보 만평
[[HTML(<img class='url' alt='[http]' src='/moniwiki/imgs/http.png' /><a href="http://kr.news.yahoo.com/service/cartoon/shellview2.htm?linkid=sisa_cartoon&articleid=2009030120121991223&cp_code=all&newssetid=4001&seq=12&page=1&hits=20">3월 2일 한겨레 그림판</a>)]]
시사만화 한 장의 비교로도 양 신문사간의 입장차가 한 눈에 보입니다. 때로는 풍자라 이해하기에는 너무 노골적이라 웃음이 나오기까지 합니다. 조선일보와 한겨례신문의 논조차이는 태생부터 극과 극이 될 수 밖에 없겠지만, 최근 보면 해가 갈 수록 간이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 Blog/2010-03 . . . . 10 matches
재미있는 사실을 알았다. 혹시 빛이 거의 없는 곳에서 사물을 볼 때 윤곽이 흐릿하게 보이는 걸 느끼는지 모르겠다. 사실 어두워서 잘 안 보일 수는 있어도 사물마저 흐릿하게 보일 이유는 없다. 사람이 어두울 때 선명하게 볼 수 없는 것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인간의 눈은 젤리 같은 유리체가 채워져 있어 둥그런 모양을 유지하는데 안쪽 망막(retina)에 시신경이 퍼져 있고 렌즈(수정체)와 직선상에 상이 맺히는 지점, 즉 렌즈를 거쳐 초점이 맞춰지는 부분을 포비아(fovea;중심와)라 한다. 카메라의 초점 맞추기와 같이 포비아에 초점이 잘 맞나 안 맞나에 따라 근시와 원시가 되는 것이다.
시신경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 색을 인식하는 cones와 명암을 인식하는 rods가 있다. 즉 밝을 때는 cones의 역할이 크고 어두울 때는 주로 rods를 통해 사물을 보게 된다. cones와 rods가 망막에 같이 퍼져 있는데, 다만 cones와 rods가 망막에 위치한 비율은 일정하지 않다.
{{{{color:gray} 망막에 분포한 rods와 cones \}}}
위 그림이 망막에 분포한 rods와 cones의 시신경 수를 나타낸다. X축의 중간에 시신경 다발이 빠져나오는 부분이 있는 맹점이 있고 가운데 0도가 앞서 말한 포비아인데 양 시신경의 분포가 흥미롭다. 초점이 잡히는 포비아에 낮에 볼 수 있는 cones가 대부분 밀집해 있다. 대신 rods는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대신 밤에 볼 수 있는 rods는 망막에 전체적으로 퍼져 있다. 아마 사람의 눈은 초점이 위치한 부분은 낮에 잘 볼 수 있게 최대한 양보하고 어두울 때는 전체적인 위협을 감지하기 위해 주위를 더 잘 볼 수 있도록 진화한 듯하다.
사실 저번 달에 디시 게시판에 자동으로 뻘글을 남기는 프로그램을 만든 적이 있는데 그걸 조금 수정했다. (지금 조교 분이 말한 리플 빨리달기가 뻘글 셔틀과 똑같은 기능-_-. 댓글을 남길 글을 감지하는 조건을 조금 수정하고 스캔 간격interval만 조금 빠르게 하면 초고속으로 댓글을 달 수 있다.)
- Blog/2010-06 . . . . 10 matches
[23:23] <04hyacinth> 한 번 시도해 봐야지
<div>이런 저런 주요 도로와 접해있는데, 그 도로들과 차량기지의 배치 때문에 교통이 매우 불편. 동네에서 나가는 도로 출입구가 딱 두 곳밖에 없다(...) 택시 기사들 사이에서도 '구일 독도'라고 유명한 듯 하다. 서울 내인데도 불구하고 거의 마을 수준. 거기다 최근에 도로 출입구 근처에 롯데마트가 들어서면서 교통사정이 더욱 괴랄해졌다.
<div>이곳에 위치한 초, 중, 고등학교 이름이 '구일초등학교' '구일중학교' '구일고등학교'이며(통칭 '쓰리구일'), 전철역 이름마저 <a href="http://mirror.enha.kr/wiki/%EA%B5%AC%EC%9D%BC%EC%97%AD" title="구일역" class="wiki"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righ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구일역</a>이다. 혹자는 '쓰리구일'에서 '구일어린이집'을 추가하여 '포구일', 여기에다가 구일역 근처 '동양미래대학'을 추가하여 '파이브구일'이라고 칭하기도 한다. 이런 환경 탓에 초등학교 때 보던 아이들이 고등학교 때도 여전히 남아있는 경우가 많다. 밖으로 나가는 경우도 많지 않고 타 지역에서 유입되는 경우도 그다지 없기 때문.이 때문에 구일외 지역의 속칭 노는애들의 유입 또한 적어 외부에서 구일고로 진학한 학우들은 구일 친구들이 순진하고 착하다고 한다. 반대로 구일중에서 날라리 생활을 하던 학우들은 근처 구로고 등에서는 조용히 지낸다고 한다.
<div>여담으로, 현대<strong>연예인아파트</strong>(실제 이름이다. 지금은 아이파크로 바뀌긴 했지만 다들 그냥 연예인 아파트로 부른다)라는 이름의 아파트 단지가 있다.이 때문에 무한도전에서 연예인 아파트를 찾는 미션 때문에 무한도전 맴버 일부가 구일섬을 방문할뻔 했다.
- Blog/2013-07 . . . . 10 matches
선라이즈가 만든 첫 번째 라이트노벨 원작 애니메이션. 선라이즈가 작정하고 달려들면 무시무시한 퀄러티가 나온다는 걸 실감하게 해준다. ufotable과는 또 다른 느낌인데 선라이즈는 매우 프로페셔널한 태도로 만든 느낌.
애니메이션의 완성도가 상당하다. 원작의 상궤를 벗어난 분량 때문에 애니화 완성도에 대한 원작자의 걱정과는 달리 선라이즈는 애니화에 매우 의욕적이었고 어떤 어려운 작업이라도 감수할 각오가 있다고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였다.[[footnote(제작진 중 원작 팬이 있음이 분명하다. 반지의 제왕 영화화처럼.)]] 오리지널 전개나 원작 간략화 없이 원작에 충실한 애니화가 될 것이라고 공언했다.
다음은 2기에서 나온 일화. 2기 오프닝 애니메이션을 만들 때 관리자 쪽에서 '~의 해당 부분은 뱅크씬을 사용해도 좋다'라고 했지만 담당자가 스스로 ''' '그러면 내가 하는 의미가 없다' '''며 그것을 거부하고 오프닝에만 사용될 그림을 전부 새로 작업했다고 한다.
2기 11화에서는 분량 문제로 생략되었던 타치바나 긴이 무네시게를 어떻게 만났는지 넣고 싶었던 감독의 뜻으로 엔딩 영상에 그 장면을 집어넣었다. 이 작업 후 감독은 쓰러졌다고 한다. ;;
남자 주인공 성우 후쿠야마 준은 경계선상의 호라이즌의 열혈 독자다. 덕분에 토리의 연기는 가히 혼이 실린 --변태--연기력을 자랑한다.
요약하면 그동안 애니화되기에 충분했던 라노베였지만 애니화하기 쉽지 않았던 작품이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제작사를 만나 수준 높은 애니메이터들의 지원 아래 '''최고 수준을 보여준 TV 애니메이션'''. 2011년~2012년 나온 작품 중 반드시 체크해야 할 작품이다(Fate/Zero와 함께).
- C/C++/boost/regex/한글 추출 . . . . 10 matches
#keywords 한글,정규 표현식
''' 2. 한글 추출 '''
이 부분이 참 아스트랄 한데.. 한번 보자..
이를 string에 넣기 위해서는 꼭 \가 2개 들어가야 한다는 사실!!
첫번째 const_str은 "...한글..." 과 match되는 regular expression이다
이것은 한글이 아닌 것들만 쫙 골라내게 된다;;
이것은 사실 "...한글 아닌 것..."과 match되어야 하지만..
바로 이것이 "... 한글..."과 match되는 것이 아닌가..
여기 저기 찾아보았지만 만족할 만한 대답을 보지 못했다..
- GetLastError(Windows)는 어디에 기록될까 . . . . 10 matches
GetLastError를 사용하면 가장 최근 실패한 에러코드를 반환한다. 따라서 API 실행이 실패한 이후 다른 API를 호출하면 GetLastError 값도 바뀔(덮어 쓸) 수 있기 때문에 실패한 API를 사용한 직후에 GetLastError를 사용해야 정확한 값을 알 수 있다. GetLastError는 '''현재 스레드의 마지막 에러 코드'''를 반환한다. 따라서 멀티 스레드로 동작중이라고 해도 GetLastError 값이 덮어 써질 일은 없다.
윈도우의 스레드를 구성하는 세 가지 요소는 스레드 커널 오브젝트, 스택, 스레드 환경 블록(TEB)이 있다. 이 중 TEB는 다른 요소들과 다르게 유저 모드 주소 공간에서 직접 접근 가능한 여러가지 스레드 환경 정보를 가지고 있는 데이터 구조체이며, TEB에는 마지막 에러 코드를 기록하는 LastErrorValue를 포함하고 있다.
즉, Win32 API는 실패하면 스레드 환경 블록(TEB)의 LastErrorValue에 에러코드를 기록한다. GetLastError를 호출하면 TEB의 LastErrorValue 값을 반환한다.
- HelpOnUpdating . . . . 10 matches
/!\ '''위키를 업그레이드 하기 전에 꼭 백업하세요!'''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기존의 데이타를 잃게 되거나 하지는 않으나, 아주 사소한 실수로 예전의 데이타를 잃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
이 문서는 모니위키를 업그레이드 하거나 다른 웹 호스팅 사이트로 이전하고자 할 때 필요한 것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모니위키 1.0.8 버전 이전에는 간단한 업그레이드를 위한 자동화 스크립트를 제공하지 않으며, 1.0.9버전 이후에는 간단한 업그레이드 스크립트를 제공합니다 (upgrade.sh)
upgrade.sh가 하는 일은, 위키 엔진(*.php)을 업데이트하고, 기존의 위키엔진을 사용자가 변경하거나 해서 사용하고 있던 *.php는 없는지 검사하고 사용자가 변경한 *.php파일이 있다면 백업해줍니다.
wiki.php, wikilib.php는 가장 중요한 위키엔진입니다. 이것과 함께 wikismiley.php lib/*.php plugin/*.php 등등의 파일을 새것으로 교체합니다.
다음은 css/*.css imgs/* theme/* 등등의 파일을 업데이트합니다. 기존에 사용자가 변경한 파일이 있다면 반드시 백업하시기 바랍니다.
위 두가지 단계를 거치면 기본적인 업그레이드가 완료됩니다. 모니위키가 설치되어 있는 디렉토리에 위치한 config.php는 새 버전의 config.php.default를 참고해서 바뀐 점이 없는지 혹은 새로운 기능이 첨가된 것은 없는지 점검합니다.
- omr1/404 . . . . 10 matches
신문 기사를 읽어들여 카테고리별로 분류 데이터 베이스를 학습한다.
학습된 데이터 베이스로 사용자가 입력한 기사를 분류한다.
기사 수집을 시작할 날짜를 입력하고, 시작 일련번호를 입력한 후, 몇 개까지 수집할 것인지 입력한다.
데이터 베이스 파일 저장은 초기 설정으로 100번에 한 번씩, 그리고 수집이 끝났을 때 저장된다.
저장된 데이터 베이스 파일을 읽어 데이터 베이스를 메모리에 등록한다.
aa.txt의 기사 내용 분류를 실행한다.
==== 단순한 기사 수집 메시지 [0-1] ====
기존의 모든 DB_NNNN 파일을 삭제하고 변경할 DB_NNNN 파일을 복사한다.
- omr1/404/01 . . . . 10 matches
fitCategory fitc; // 일치한 기사 분류 정보
USES_CONVERSION; // mbs <-> wcs 변환을 위한 ATL 매크로
wstring s; // 스플릿을 위한 와이드 스트링
USES_CONVERSION; // mbs <-> wcs 변환을 위한 ATL 매크로
// 한 문자로 된 단어를 공백으로 치환
// 영어와 한글 불용어를 공백 치환
fgets(buffer2, BUFFER_SIZE, fp2); // 한글 불용어 목록 읽음
// 리스트에서 동일한 카테고리까지 이동
{ // 두번째 카테고리에서 동일한 카테고리가 없으면 새 카테고리 추가
// 리스트를 탐색해가며 동일한 키워드가 존재하는지 보고 있으면 가중치 증가
- omr1/T02 . . . . 10 matches
http://blogit.blogkorea.net/12102642/http://honeyperl.tistory.com/entry/perl을-사용한-HTML-Parser -- [hyacinth] [[DateTime(2008-11-29T13:20:37)]]
부장 말을 들어 보면 직원이 무능한 것 같고 직원 말을 들어 보면 부장이 권위적으로 보인다. 교사 말을 들어 보면 학생이 문제아 같고 학생 말을 들어 보면 교사가 자격 없는 사람으로 보이기도 한다. 여당 말을 들어 보면 야당은 다 깡패 같고 야당 말을 들어 보면 여당은 다 도둑놈 같다. 그래서 한쪽 말만 드고 판단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 [hyacinth] [[DateTime(2009-05-01T06:59:52)]]
ITQ한글 자격증
InitializeCriticalSection(&cs); // 사용하기 전 임계 영역을 초기화한다.
BOOLEAN bStatus = TryEnterCriticalSection(&cs); // 임계 영역에 들어가려고 시도한다.
if(bStatus) // TryEnterCriticalSection 이 성공한 경우
DeleteCriticalSection(&cs); // 임계 영역의 사용이 끝나면 삭제한다.
ReleaseMutex(hMutex); // Mutex 를 반환한다.
- 깨끗한 공기의 불편한 진실 . . . . 10 matches
제목대로 불편한 진실이다. 일상에서 얼마나 많은 해로운 화학물질에 둘러싸여 있는지 소개하고 있다. 방향제, 살충제, 세제, 샴푸, 비누, 먼지, 수도의 염소, 하수도, 배기가스 등등. 사례만 나열해도 책 분량을 많이 차지한다. 하지만 도시에 살면서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사례들도 많았다. 그런 사례만 계속 읽다보니 그냥 모르는 게 약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런 게 정말 불편한 진실일지도.
* 먼지와 실내오염 물질을 줄이기 위해 먼지가 쌓일만한 환경(직물로 된 소파, 커텐, 블라인드는 수직형으로 등)을 줄이고 흡입력이 강한 청소기로 천천히 청소. 청소기는 먼지를 많이 날리므로 매일하는 것보다 가끔 혹는 아예 안 돌리는 게 나을 수도 있다.
* 드라이클리닝 한 옷은 바깥에 하루정도 놔두고 입어야 한다. 증발이 잘 안 되는 트라이클로로에틸렌.
> 식물이 오염을 제거하는 능력은 주목할 만하고 이런 연구 결과를 어떻게 실생활에 적용해야 하는지는 자명하다. 공기를 정화하기 위해 최대한 많은 실내 식물을 들여놓아야 한다. 화분용 영양토 위에 활성탄소를 깔면 공기 정화 능력은 더욱 증가된다. 단,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죽거나 죽어가는 잎에 곰팡이가 자라는 양을 최소화하기 위해 식물을 열심히 관리해야 한다. ... 그러나 그리 많지 않은 수의 화초는 집 안 공기에 아주 적은 영향만을 끼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 산세베리아 생육일기 . . . . 10 matches
오늘 화분 근처를 청소하다가 두 마리 중 한 마리가 낱잎이 축 처져있는 걸 보고 깜짝 놀랐다. 살펴보니 잎 가운데에 물이 고여있고 그 때문에 물에 접해있는 잎이 흐물흐물해졌다. 처음 살 때 꽃집에서 잎 가운데에는 물이 고여 썩을 수 있으니 물을 주지 말도록 조심하라고 주의를 들었었긴한데 지금까지 그냥 물을 주어도 아무일도 없어서 이젠 신경쓰지 않고 있었는데 잎이 새로 나서일까 물이 고였나 보다. 고인 물은 휴지하고 면봉으로 빨아내고 일단 잎을 세워두었는데 나을지 모르겠다.
꽃집에서 한 쌍의 산세베리아를 사왔다. 나이는 1년 정도 되었을까?
꽃집에선 물은 자주 주면 안되고 여름엔 2주일에 한 번, 겨울엔 한 달에 한 번 주면 된다고 한다. 한번 물을 줄 때 화분의 흙이 완전히 젖도록 흐르는 물로 충분히 주고, 산세베리아는 가운데 물이 고이기 쉬우니 물을 줄 때 가운데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한다.
- 스페셜티 커피 . . . . 10 matches
스페셜티 커피는 생두 등급 분류 기준의 최상위 등급 커피로 미국스페셜티커피협회(SCAA) 등급 기준 커핑 테스트 80점 이상, 샘플중량 원두 350g에서 결점두 수 0~5개인 원두를 말한다. 결점두는 벌레를 먹었거나 상처가 났거나 아직 덜 익은 원두 등을 말하는데, 원두를 수확할 때 마지막 과정에서 결점두를 핸드 피킹해 걸러낸다. 결점두가 섞이면 쓰거나 잡맛이 많아지기 때문에 결점두는 품질에 있어 매우 중요한 기준이다.
커피의 향미와 품질을 평가하는 표준화된 방법을 제공한다. 컵핑 점수는 다음 항목을 기준으로 평가된다:
스페셜티 커피 협회의 기준을 통과한 커피만 이 칭호를 달 수 있다.
케냐 AA: 품질관리가 우수한 아프리카 최고의 커피. 바디감, 오묘한 신맛, 단맛, 풍미 등 '좋은 커피에서 기대하는 모든 맛'을 맛볼 수 있다.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G1: 은은한 유칼립투스 잎와 박하향이 특징.
보통 오렌지 등 감귤류에서 느껴지는 산미를 평가할 때 사용. 날카로우면서도 상쾌한 커피의 맛.
* 동물냄새 (animal-like) - 사향과 같이 향기롭다는 의미가 아닌, 젖은 털, 땀, 가죽 등의 냄새와 유사하다는 의미로 사용되며, 커피의 품질이 나쁘다는 특징은 아니고, 일반적으로 향이 강한 커피를 설명할 때 사용.
* 탄내 (burnt) - 주로 나무 태울 때 나는 연기냄새와 유사하며 진한 게 볶은 커피원두일수록 이 향이 강해짐.
- 틀리기 쉬운 국어 . . . . 10 matches
78. '이, 그, 저, 아무, 여러'와 의존명사가 결합한 말의 띄어쓰기: ''' 다음 말 외에는 띄어 씀. '''
(가) 금 서 돈, 집 한 채, 버선 한 죽
(나)' 두 시 삼십 분/두시 삼십분, 여덟 시/여덟시, 칠십 년 오 월/칠십년 오월 <연월일, 시각> ※ 월명(月名)을 나타내는 경우는 한 단어이다. "사월엔 진달래가 한창이다"
'의' 발음은 한국에만 있는 특이한 발음이다. 러시아어나 프랑스어에 유사한 발음이 있긴 하지만 이들은 모두 다른 발음과 한 계열에 묶여있다.
또한 표준어 규정에 따르면 '이'는 허용하되 '으'는 잘못된 발음이다.
- 프로그래머 속담 . . . . 10 matches
소스가 한 박스라도 코딩을 해야 프로그램이다.
개발실 청소 아줌마 삼 년에 디버깅 한다.
소스 잃고 백업장치 구입한다.
아니 코딩한 소스에 버그 날까?
야한 화일도 위아래가 있다.
야근을 밥먹듯 한다
잘 키운 개발자 한명 열 코더 안부럽다.
멀쩡한 프로그램에 날 세그먼트폴트.
디버깅한번 으로 천버그 잡는다.
완벽한 코드도 생각해보고 컴파일하자.
- 행(hang)과 데드락(deadlock)의 차이 . . . . 10 matches
가끔 단순히 행이 걸린 상태를 [데드락]이라며 혼용하여 사용하는 사람이 있는데 엄밀한 의미에서 틀린 사용법이다. 그 차이를 알아보자.
[[html(<font style="font-size:20px">행(hang)</font>)]]은 프로그램 수행 중 멈춰서 더이상 진행이 되지 않는 상황을 의미한다. 데드락처럼 '''분명한''' 정의가 있는 게 아니라 우리 말로 '먹통되었다'와 같은 정도의 느낌의 '''말'''이다. 대신 먹통 수준의 속어적인 표현은 아니고 책이나 논문에서도 무난히 쓸 수 있는 정도의 표현이다.
[[html(<font style="font-size:20px">데드락(deadlock)</font>)]]은 전산 분야에서 많이 연구된 '''전문용어'''이다. 간단한 예를 들면, 내가 어떤 자원을 가지고 있으면서 다른 자원을 기다리고 있는데 다른 쪽에서도 내가 필요로 하는 자원을 가지고 있으면서 나의 자원을 기다리고 있어서 진행할 수 없는 상황을 의미한다.
데드락이 발생하기 위해서는 아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E.G. 코프만, 1971).
1. Mutual exclusion - 특정 자원은 한 프로세스 밖에 못 가진다(배타적인 통제권).
4. Circular wait - 필요한 자원을 가지고 있는 프로세스들끼리 원을 형성. ex) a -> b -> c -> d -> a
이 조건 중에서 한 가지라도 만족하지 않으면 데드락은 발생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데드락을 탐지하는 것은 '''정말로''' 간단한 일이 아니다.
- Blog/2009-11 . . . . 9 matches
踐(천)은 '밟다'라는 의미로 이는 실천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고 할 수 있다.
== 20세기 발생한 주요 인플루엔자 ==
1. 20세기 발생한 주요 인플루엔자
예전에 내가 찾아본 웹 자료 주소를 저장해 둔 것이 있는데 공개한다. 위 글을 모두 읽으면 당신도 인플루엔자 전문가가 될 수 있습니다.
새삼스럽지만 대단하다. 단행본 한 권 나오는데 5년이 넘게 걸렸다.
바로 앞 권 스토리조차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솔직히 전혀 기억이 안 난다. -_-; 카이엔이 죽고 또 뭐가 있었지, 한 4년 전에 한 번 본 거 같은데….
이제는 말할 수 있다. FSS는 역사상 최고의 코믹스가 아닐까. 설정놀음이란 비판도 있지만 이 정도 스케일을 가진 이야기에 영화같은 연출에 장 끌로드 갈에 버금가는 장인정신 담긴 일러스트에, 비교될 만한 만화가 무엇이 있을까? 12권 마지막 장면 연출에선 기립박수라도 치고 싶었다. ...그나저나 아직 스토리 연표는 수 천년 남았는데 진행은 20년 남짓에 마도대전은 시작도 안 했는데 끝이 안 보인다. 작가가 가능하면 오래살기만을 바랄 뿐. 농담이 아니라. -_- 지금 페이스로는 누군가 유지를 이어 그리지 않으면 작가 생전에는 절대로 완결이 날 수가 없을 듯. (나가노 마모루는 아들이 이어 그리게 한다는 소리도 있던데…) -- [hyacinth] [[DateTime(2010-11-06T22:43:31)]]
- Blog/2020-12 . . . . 9 matches
이번 달 초였다면 어느덧 뉘엿뉘엿 한 해가 가고 있다고 표현했겠지만, 이제 연말도 끝이 다가오고 그런 표현을 하기엔 늦었다. 새해가 눈앞이다.
흔히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다고 관용적으로 말하지만 올해는 정말 이 말을 하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이나 모두가 공감할만한 다사다난 2020년이었다.
올해 개인적으로는 이사도 잘 하고(판교 주민이 되었다.), 새해 생각한 목표는 80% 정도 이룬 것 같아서 감사하게도 그런대로 괜찮은 한 해 였다.
> 독실하게 행하여야 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한해를 어떻게 보낼까 생각하는 의미에서 개인적인 한 해의 캐치-프레이즈 정하는데,
내년도 멋진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 Blog/2024-12 . . . . 9 matches
1. <그 여름에서 기다릴게(あの夏で待ってる)>(2012). 2012년 작품인데 작화가 지금 봐도 전혀 부족하지 않고 미려했다. 나가이 타츠유키 감독이 완벽주의 스타일이라서 원화가 조금만 마음에 안 들어도 리테이크(고쳐 그리란 의미)를 자주 한다고. 리더의 중요성을 또 확인한다.
4. 평범한 소년의 우연한 만남, UFO를 타는 히로인, 연애 이야기 정도의 공통점이 있는 애니메이션이 있다.
애니메이션의 본질을 생각하게 한다. 애니메이션의 본질이 무엇인가? 여러 예술 장르와 요소를 결합한 복합적인 매체이다. 종합 예술이라는 특성상, 강렬한 명장면 하나로도 깊은 인상을 남기며 성공적인 작품으로 평가받을 수 있다. <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이 바로 그런 작품이었다.
스토리텔링도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지만, 서사를 넘어 *시각적 아름다움*, *음악의 감동*, *연출*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명장면 하나가 강렬한 기억을 남길 수 있다면, 감동과 기억을 남긴다면 그 순간이 작품의 가치를 결정할 수 있다. 그래서 나는 <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에 높은 평가를 남겼다.
- C++/이미지 대표색 찾기 . . . . 9 matches
일반적으로 이미지의 픽셀 값을 분석하여 대표적인 색상을 추출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1. K-means clustering: 데이터 포인트를 k개의 클러스터로 그룹화하는 방법이다. 이미지에서 색상을 추출하기 위해, 픽셀 값을 데이터 포인트로 사용하고 k값을 지정하여 클러스터링을 수행한다. 각 클러스터의 중심은 대표적인 색상으로 사용될 수 있다.
2. Median Cut: 이미지의 색상 수를 줄이는 방법이다. 이미지에서 픽셀 값을 사용하여 RGB 공간을 나누고, 각 영역의 중간값을 색상으로 사용한다. 이 방법은 적은 색상 수로 이미지를 대표할 수 있어서 이미지 압축에 사용된다.
* 클러스터링 수(k)를 조정함으로써 다양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 이미지의 다양한 특징을 고려할 수 있다.
*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사용하려는 목적에 따라 선택한 방법 다를 수 있다.
위 코드에서 `K`는 클러스터의 수를, `attempts`는 알고리즘 실행 횟수를 나타낸다. `kmeans` 함수를 사용하여 K-means clustering 알고리즘을 적용하고, `labels`와 `centers`는 각각 클러스터링 결과와 클러스터의 중심을 나타낸다. 클러스터링 결과를 이미지에 표시하고, 결과 이미지를 출력한다.
이 코드는 OpenCV 라이브러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해당 라이브러리를 설치하고, `#include <opencv2/opencv.hpp>`를 추가해야 한다.
- GNU 선언문 요약 . . . . 9 matches
우리는 텍스트 에디터 Emacs, 디버거, 링커 등 35개 가량의 유틸리티를 만들었고 셸을 거의 완성했다. 종국적으로 일반적인 유닉스 시스템에 포함된 모든 프로그램과 그 이상의 것들을 제공하게 되길 희망한다.
GNU는 공용 소프트웨어가 아니다. 누구든지 GNU를 개작하고 배포할 수 있지만 개작한 내용을 독점할 수 없다. 모든 버전의 GNU는 자유롭게 남아 있어야 한다.
많은 프로그래머들은 소프트웨어의 상용화를 불쾌하게 생각하며 소프트웨어의 상용화가 프로그래머들을 동질감보다 투쟁해야할 대상으로 느끼게 하는 것에 동의한다. GNU를 사용하게 되면 자유롭지 못한 프로그램을 쓸 때는 느낄 수 없는 조화로운 느낌을 갖게 해준다. GNU에 흥미를 느끼는 많은 프로그래머들을 찾을수 있다.
컴퓨터 제조업자에게는 기계와 돈을, 개인에게는 프로그램과 노동을 지원해 줄 것을 요청한다.
GNU가 만들어지면 모든 사람들은 훌륭한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되면 더이상 라이선스와 소유권에 대한 소모적인 노력을 기술을 향상시키는데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프로그램을 복제하고 재생산하는 행위는 프로그래머들에게 있어서 숨을 쉬는 것 만큼이나 자연스럽고 생산적인 일이다. 따라서 프로그램은 마땅히 자유롭게 사용되어야 한다.
- UploadFileMacro . . . . 9 matches
모니위키는 파일 업로드를 위한 3가지의 업로드 폼을 매크로로 지원하고 있다.
{{{[[UploadFile]]}}}: 이것은 자바스크립트를 전혀 쓰지 않는다. 그 대신에 간단한 여러개의 파일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SWFUpload]]}}} 혹은 {{{[[UploadFile(swf)]]}}}: 이 매크로는 모니위키 1.1.3CVS부터 지원하며 다중 파일 업로드를 지원한다. (Flash 10 지원)
모니위키의 {{{[[UploadFile]]}}} 매크로는 업로드 된 파일을 {{{$upload_dir}}}로 정의된 디렉토리에 각 페이지별 디렉토리를 생성시키고, 그 디렉토리에 업로드된 파일을 저장한다.
== 업로드 제한 ==
config.php의 $pds_allowed라는 변수를 조정하면 업로드가능한 파일을 제한을 걸 수 있다. $pds_allowed의 기본값은 다음과 같을 것이다.
안전한 업로드가 이미 보장 된 경우 사용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 docker . . . . 9 matches
이미지를 컨테이너로 생성한 뒤 컨테이너 실행
정지한 컨테이너 실행
시작한 컨테이너에 접속
또한, Git과 같은 버전 관리 시스템을 사용하여 Docker 이미지 빌드 스크립트와 함께 태그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이미지의 업데이트 이력을 추적하고, 문제가 발생했을 때 이전 버전으로 쉽게 돌아갈 수 있습니다.
또한, Git의 `commit hash`와 같이 고유한 값을 사용하여 이미지 버전을 구분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이미지를 업데이트할 때마다 새로운 고유한 값으로 태그를 지정하므로, 이미지 버전을 구분하는 것이 용이해집니다. 하지만 이 방법은 일반적으로 개발자나 CI/CD 파이프라인에서 자동으로 처리되어야 하므로, 조금 복잡할 수 있습니다.
2. docker-machine.exe 실행 시 -s 옵션을 사용하도록 수정한다.
3. [[code(%USERPROFILE%\.docker\machine)]] 폴더들을 설정 변경한 위치로 복사
- omr1/5/002/081120 . . . . 9 matches
TODO: 집합에 같은 멤버가 있으면 리턴한다. 중복 삽입을 방지.
TODO: 새 노드 생성 후 데이터를 삽입한다.
TODO: 리스트에 노드가 없으면 헤드에 새 노드를 넣고 리턴한다.
TODO: 가장 앞 노드(L->head)에 새 노드를 추가한다.
TODO: 새 노드 생성 후 데이터를 삽입한다.
TODO: 리스트에 노드가 없으면 헤드에 새 노드를 넣고 리턴한다.
TODO: 타겟 노드까지 이동한다.
TODO: 타겟 노드 뒤에 새 노드를 추가한다.
{ /* 추가된 노드가 테일이면 L->tail 을 새 노드로 한다. */
- 윈도우에서 쓰이는 명령어 . . . . 9 matches
- 시스템 파일을 검사한후 깨지거나 손실된 파일을 원본 압축파일에서 찾아서 복원시켜줌
[01] Access.cpl [내게 필요한 옵션]
시스템 리소스 확보를 위한
부속적인 다양한 옵션이 있습니다..
5. [ping] 상대방 IP로 접속이 가능한지 때려보는 명령
copy명령어보다 상당한 기능을 제공하는 복사명령어
도스에서. 하위 디렉토리까지 포함하여. 삭제 가능한 명령어..
del이나 erase 보다 막강한 기능제공
[Access.cpl] 내게필요한옵션
- 윈도우용 wget . . . . 9 matches
간단한 설명을 볼수 있다.
url의 index.html 를 현재 디렉토리에 복사한다. 'http://'은 생략 가능하다.
'-np' 옵션을 사용한다. 'np'는 'no-parent'를 의미한다.
여기서 홈페이지에서 그림이나 오디오파일 등은 빼고 HTML 문서만 복사해오고자 한다면
와 같이 -'A'옵션을 사용한다. 'A'는 'accept'를 의미한다. 위의 예처럼 원하는 파일의 형식을 나열하면된다. 반대로 일부 파일을 제외하고 싶으면 '-R' 옵션을 사용한다. 'R'은 'reject'를 의미한다.
- Blog/2007-06 . . . . 8 matches
이전 글과 관련되어, 그리 오래되지 않아서부터 생각했던 것이 있는데, 인생 전체를 아우르는 장기적인 계획을 생각하자 자연히 '장기적'의 끝, 죽음에까지 이어졌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 어떻게 하면 고귀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인가?' 이는 구르지예프 역시 말했던 '인간이란 목표를 가져야 함'을 강조하며 제시했던 한가지 목표와 일치한다.
많은 사람들의 애도 속의 죽음과 고독한 죽음, 그 어떤 것도 지금의 나의 선택과 행동들이 모여 이루어지는 것들로 결국 소중한 나의 자유의사, 내가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행동할 선택들의 문제다.
생애 모든 계획 중에서도 끝 중의 끝. '고귀한 죽음을 맞기 위해'서는 천천히 생각해 보아야 할 일이다.
인생의 계획, 어떤 일을 행함에 있어 계획을 미리 준비하는 것의 유용성은 이미 충분히 체득 한 바 있어 정말 강조할 만 하다. 계획을 그 시기적으로 나누면 크게 단기, 중기, 장기 계획으로 나뉠 수 있는데 지금 나는 단기 계획에서는 어느정도 익힌 바가 있다. 이제 중, 장기 계획을 생각해 보도록 하자. 단기 계획과 마찬가지로 중, 장기 계획─하루, 일주일이 아닌 인생의 방향을 결정 짓는─ 역시 계획으로 인한 좋은 결과가 예상 된다. 이르면 이를 수록 좋다. 앞으로 몇 년, 수 십년을 바라보는 계획을 세워보자. 계획을 세우지 않고 인생을 살아가는 것은 지도 없이 세계 여행을 떠나는 것과 같다. 항법장치와 자이로 없이 우주를 부유하는 것과 같다.
- Blog/2008-03 . . . . 8 matches
{{{#!blog hyacinth 2008-03-14T10:54:53 어떻게 한 사람이
어떻게 한 사람이 다른 한 사람을 이리도 불행하게 할 수 있나?
"일반적으로 대중 매체의 범죄 사건 보도는 범죄 행태를 비판적으로 조명하고, 사회적 규범이 어떠한 내용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위반하는 경우 그에 대한 법적 제재가 어떻게, 어떠한 내용으로 실현되는가를 알리고, 나아가 범죄의 사회 문화적 여건을 밝히고 그에 대한 사회적 대책을 강구하는 등 여론 형성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의 역할을 하는 것으로 믿어지고, 따라서 대중 매체의 범죄 사건 보도는 공공성이 있는 것으로 취급할 수 있을 것"
- Blog/2009-07 . . . . 8 matches
우하.. 하나 하나 깨다보니 이런 기록마저.. 나중엔 오기가 생겨 한 게임 끝내지 않으면 못 끝내게 되었다.
옛날엔 프리셀 이기기가 꽤 쉽지 않았었는데 많이 깨다보니 요령이 생긴다. 무작정 이동가능한 카드를 이동하지 말고 두 수, 세 수는 앞을 보고 진행하면 어렵지 않게 이길 수 있다. 음…쓰고보니 당연한 얘기 같은데 왜 전엔 어려웠을까?
>티맥스 윈도는 일단 간단한 윈도 어플리케이션을 임베딩 가능한 운영체제로 아직 호환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이 거의 없다. >(자사가 오늘 오픈한 티맥스 오피스랑 스카우터도 실행이 안된다.)
>''2.'' 티맥스 오피스는 티맥스 윈도에서 돌아가지 않는다. 시연은 윈도우 XP에서 했음. 마치 껍데기 바뀐 오픈 오피스 시연>을 보는 듯 했음. (박대연 회장님께서는 돌아가게 만드는데 한달이면 된다고 하심.)
- Blog/2011-09 . . . . 8 matches
이 발언을 한 지 2일 후.
K270은 지금 조금 써 보고 있는데 이 가격 대에선 무난한 완성도와 키감이다. 흠이 없다는 것이 장점일까? 이름 모를 중소기업 키보드보다는 나을 듯. 요즘 나온 제품이라 로지텍 통합 수신기도 들어있고. 글씨 프린트 방식이 레이저 프린팅 방식이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이 가격대에서는 무리인가? 추가 기능키는 8개 있고, 펑션키도 일반적 크기보다 살짝 작은 것이 적절하다.(최근 나오는 MS 키보드는 다 좋은데 펑션키 크기가 조금 어이 없다. 얘네들 원래 소프트웨어 회사인 걸 잊은 거야?) 3만원 대에서 키보드를 찾고 있다면 제가 1~2시간 고르고 골라서 이걸 산 거니 K270을 사면 됩니다. (파워 블로거가 된 느낌이군)
한 달 써보니 키감이 조금 뻑뻑한 게 불만족스러운데, 특히 백 스페이스는 언제 고장날지(눌린 상태에서 다시 안 올라오는 상태) 모를 느낌이 든다. 상당히 비추. 이래서 내가 로지텍 걸 안 사는 거야!! 마이크로소프트 키보드는 키감 관련해서 불만 이슈는 거의 없었는데. 뻑뻑한 건 좀 더 쓰면 나아질까...? -- [hyacinth] [[DateTime(2011-11-22T11:43:34)]]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5&aid=0002159381&date=20110905&type=0&rankingSeq=1&rankingSectionId=105 4년 전 세종대 SW…빌 게이츠 극찬했고 한국은 사장시켰다 :: 네이버 뉴스]
> "그러나 4년이 지난 지금, 그들은 뿔뿔이 흩어졌다. 3명은 취업했고 한 명은 대학원 진학을 준비 중이다."
매일 같이 국내 SW 현실과 위기에 대한 기사가 올라온다. 2000년 초 이후 이만큼 이슈가 된 적이 없었던 것 같다. 구글의 모토로라 인수가 극적인 티핑 포인트가 된 셈이다. 언젠가는 이런 날이 올 줄 알았지만 어찌되었건 국내 SW 전공자들은 산업계와 일반인들에게 SW 인식 전환의 계기를 준 것에 대해 구글에게 큰 빚을 진 셈이다.
- Blog/2013-01 . . . . 8 matches
다음은 위키피디아의 마크 러시노비치에 대한 설명이다.
+ 마크 러시노비치 페이지 중 '성, 이름 표기 원칙'이 정확히 지켜진 것[[footnote(** '마크 러시노비치'와 '러시노비치, 마크'가 같이 쓰이고 있다.)]]이 보여서 소개한다. 우리 이름을 영문 표기 할 때 Gildong, Hong 은 틀리다. Gildong Hong 은 맞다. Hong, Gildong 도 맞다.
{{{#!blog hyacinth 2013-01-18T01:18:21 작년 한 해를 소회하며 가장 도움이 되었던 말을 떠올린다
대표적인 위키 철학 중 하나는 '저자동 고유연성'이다. 처음 들으면 대체 무슨 말인가 싶다. 저(低)자동, 고(高)유연성, 낮은 자동성과 높은 유연성이 부여된 시스템은 사용자를 똑똑하게 만들 여지가 많고, 시스템 전체의 진화를 유도한다는 뜻이다. 이용자를 틀 안에 가두지 않고 포텐셜을 끌어 낼 수 있다는 뜻으로도 볼 수 있다. 그야말로 Geek스러운 철학이라고 할 수 있다… 역사가 오래된 단어는 아니고 시작은 개인의 사상 같은데 많은 사람이 공감하는 듯 하다.
그리고 이를 위한 전제 조건은 모든 개체 각각의 자율성과 자유로운 상호작용이 보장되어야 한다는 건데 위키는 모든 면에서 '저자동 고유연성'을 대표하는 시스템이다. (다만 꼭 위키를 위한 철학만은 아니다. 시스템이 저자동 저유연->저자동 고유연->고자동 고유연->고자동 저유연의 사이클을 가지기도 하는데 텍스트에디터-워드프로세서로 진화되어 가는 과정도 예로 볼 수 있다.)
위키는 누군가 글을 만들어 쓰고, 누군가 글에 대한 목록 페이지를 만든다. 누군가 최신 글을 표시하는 페이지를 만들고 첫 화면에 최신 글 페이지 링크를 넣어 꾸민다. 이것이 저자동 고유연성이 말하는 예다. 그렇게 생각하면 위키의 형식도 상당히 정형화되었으니 완전히 저자동이라고 볼 수는 없겠다. 이젠 누구나 위키를 보면 이것이 위키라는 것을 알고 있다.
- Blog/2016-07 . . . . 8 matches
자기 조직화 임계성(Self-Organized Criticality;SoC)은 올해 알게된 것 중 가장 유용하고 통찰을 갖게해준 개념 중 하나다. 이 개념은 복잡계인 이 세상을 상당히 잘 설명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약 6500만년 전 K-Pg 대멸종의 원인에 대한 설은 다양하지만 대체로 '''과학'''은 소행성 충돌, 대규모 화산 폭발과 같은 결정적이고 확실한 이유를 찾는다. 하지만, SoC는 복잡계에선 대멸종도 아무 이유없이 그냥 일어날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자기조직화 개념은 네트워크가 구성된 시스템이면 어디든 유효하다.
SoC만으로 복잡계를 모두 설명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복잡계를 설명하기 위한 개념들 중 큰 영역을 차지하고 있다.
06월 30일 ~ 07월 2일, 2박 3일 일정으로 MWCS2016 관람하고 왔다. 출장 반, 관광 반이었지만 관광 일정이 많아서 여행 다녀온 기분이었다. 상해는 한 번 가보고 싶어서 기대했었는데, 중국에 대해 직접 보고 느꼈다는 점에서 대체로 만족한다.
1. 중국(상해) 물가가 생각보다 한국과 비슷했다. 체감적으로 70%~100% 정도. 아직도 의문인건 임금은 그 정도 비슷하지 않을텐데 어떻게 생활하는지 모르겠다.
2. 상해 시내/외곽부터 고층 아파트들이 많았는데 밤이 되니 불이 꺼진 집이 많았고 생활감이 없었다. 건축 중인 아파트에 걸린 현수막을 보니 분양가 350만 위안(6억원 내외)으로 한국과 크게 차이가 없었는데 누가 저 집들을 사는건지, 진짜 살고 있는 집인지도 의문.
3. 중국의 미래를 보려면 상해를 보라는 말도 있고 고층건물도 많고 황포강 야경도 멋지지만, 가까이서 보면 디테일한 면은 많이 부족하다. 자본주의 최선단에 있는 나라들과 비교할정도는 아니다. 그래도, 반대로 생각하면 경제개방 20, 30년 만에 그 정도 비교할만큼 따라온 건 대단하다.
- Blog/2022-07 . . . . 8 matches
'최소한의 실현 가능한 제품(Minimum Viable Product, MVP)' 개념은 유용하다.
MVP(Minimum Viable Product) 개념은 에릭 리스(Eric Ries)가 쓴 '<린 스타트업>'에서 소개된 스타트업 기업의 운영 방법론이다. 스타트업 기업은 자금이 떨어지기 전에 고객을 찾아야 한다. 아이디어가 뛰어나더라도 모든 자금을 제품 개발에 쏟아버리면 도산하고 만다. 그러므로 최소한의 비용으로 제품을 만들어 잠재 고객에게 보여주고, 반응을 검증하는 것이다.
파일 동기 소프트웨어인 드롭박스(Dropbox)는 '파일 동기'라는 전달하기 어려운 제품의 가치를 고객이 받아들일 수 있는지 검증하기 위해 3분 짜리 동영상을 만들었다. 이 동영상은 예상한 것보다 화제가 되어 수백만 명이 시청하고, 7만 명이 베타 버전을 예약했다. 파일 동기를 필요로 하는 수요가 검증된 것이다.
드롭박스의 동영상 MVP는 두 가지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 MVP를 활용하여 제품의 가치를 필요로 하는 사용자가 존재하는지 검증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만, 스타트업 경영 방법론에서 나온 것이므로 회사를 존속시키기 위해서는 돈을 벌어야 하는데, 무엇을 검증했는지를 생각해야 한다. 드롭박스 MVP 예에서는 사용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은 검증했지만, 이들이 제품을 계속 사용하고 지불할 의사가 있는지는 검증되지 않았다. 이는 추가적인 검증이 필요한 사항이다.)
- Facename vs. Fontname . . . . 8 matches
> 흔히 말하는 font name은 대부분 lfFaceName을 의미한다.
* GDI에서 폰트를 식별하기 위한 “서체 패밀리 이름”
1. 일반적인 용어(비공식)로 UI, 문서, 개발자 대화에서 "font name" ≒ face name 으로 등장한다.
1. 문서/예제에서 // set font name 처럼 등장한다.
FontName 변수명 / 메서드 이름이 틀린 건 아니다. 대부분의 개발자에게 `font name = 글꼴 이름 = Arial, 맑은 고딕` 등으로 자연스럽게 인식되기 때문에 FaceName에 들어가는 문자열을 FontName이라 부르는 건 관용적으로 흔한 일이다.
그렇지만 실무적으로는 써도 되지만 “정확한 코드”를 지향한다면 권장되지는 않는다.
주석 한 줄로 의미를 고정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 Go/Go에서 string enum . . . . 8 matches
위 코드에서는 const 키워드를 사용하여 Red, Green, Blue 세 개의 문자열 상수를 정의하였습니다. 이러한 문자열 상수는 각각 "RED", "GREEN", "BLUE" 값을 갖고 있습니다. 이후 main 함수에서는 switch 문을 사용하여 color 변수의 값에 따라 분기를 수행합니다.
이렇게 문자열 상수를 활용하여 enum과 비슷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방식은 Go 언어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지 않는 방식이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적절한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Go 언어에서는 명시적으로 열거형(enum)을 지원하지 않는 이유는 Go 개발자들이 "명시적이고 간결한 것이 암시적인 것보다 좋다"는 철학을 따르기 때문입니다.
Go 언어에서는 대신 상수(constant)와 iota를 사용하여 비슷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상수는 프로그램 전체에서 값을 변경할 수 없는 값으로 사용되며, iota는 열거형 상수에서 값을 자동으로 증가시키는 데 사용됩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enum을 대체하는 것은 코드의 가독성을 높이고 복잡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Go 언어는 타입 안정성(type safety)을 강조하고 있기 때문에 enum을 사용하여 런타임에서 발생할 수 있는 타입 관련 오류를 미리 방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Go 언어에서는 명시적인 enum을 제공하지 않지만, 상수와 iota를 사용하여 비슷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이는 Go 언어가 간결하고 명시적인 코드를 지향하는 철학을 따른 결과입니다.
- HelpMiscellaneous . . . . 8 matches
위키위키는 영어권에서 먼저 개발이 되었기 때문에 다국어나 한글의 설정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특히 페이지 이름을 영어로 만들 것인지 한글로 만들 것인지에 대한 부담을 가지게 되는데, 이러한 부담을 덜고
좀 더 유연한 페이지 이름을 접근하는 방식을 제공하는 것이 바로 페이지 이름의 별명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모니위키 1.1.5부터는 !HongGilDong이라는 페이지를 만들어 {{{#title 홍길동}}}이라고 하면 제목이 별명으로 등록되게 됩니다. 또한 다른 별명을 등록하려면 {{{#alias 홍 길 동,홍 길동}}} 등등을 등록하여 띄어쓰기에 상관없이 만들 수도 있으며, 제목 검색도 별명과 함께 검색되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한글의 경우 그 띄어쓰기가 일관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모니위키 1.1.5부터는 띄어쓰기에 상관 없이 제목을 검색해주므로 띄어쓰기를 조금 잘못하더라도 손쉽게 페이지를 찾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밖에 자세한 내용은 각각의 기능 페이지를 참조하세요.
- HelpOnConfiguration . . . . 8 matches
MoniWiki는 `config.php`에 있는 설정을 입맛에 맛게 고칠 수 있다. config.php는 MoniWiki본체 프로그램에 의해 `include`되므로 PHP의 include_path변수로 설정된 어느 디렉토리에 위치할 수도 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MoniWiki가 설치된 디렉토리에 config.php가 있을것이다.
config.php에 $security_class="needtologin";를 추가하면 로그인 하지 않은 사람은 위키 페이지를 고칠 수 없게 된다. 로그인을 하지 않고 편집을 하려고 하면 경고 메시지와 함께, 가입을 종용하는 간단한 안내가 나온다.
메뉴의 대문(FrontPage)및 로고 그림이 연결하고 있는 페이지는 config.php의 다음 변수를 설정한다.
$logo_img를 간단히 조정하거나, $logo_string을 통해서 미세한 조정을 할 수 있다.
/!\ monisetup.php은 config.php를 변경할 수 있으나, 간단한 변경만 지원하고 세세한 변경은 지원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config.php에 여러줄 설정을 넣거나 array를 넣거나 하기 위해서는 직접 config.php를 고쳐야 한다.
== 기타 설정 가능한 것 ==
- MoniWikiPo . . . . 8 matches
msgstr "\"%s\"에 대한 역링크 찾기"
msgstr "\"%s\"에 대한 키워드 서치"
msgstr "비슷한 페이지가 없습니다"
msgstr "%s에 대한 Whois 서치 결과"
msgstr "정확한 비밀번호를 넣어주세요"
"<b>목록:</b> 공백과 * 총알 한개; 1., a., A., i., I. 번호달린 목록;\n"
msgstr "%s은(는) 유효한 액션이 아닙니다"
msgstr "비슷한 쪽"
- omr1/5/002/081127 . . . . 8 matches
TODO: 새 노드 생성 후 데이터를 삽입한다.
TODO: 리스트에 노드가 없으면 헤드에 새 노드를 넣고 리턴한다.
TODO: 가장 앞 노드(L->head)에 새 노드를 추가한다.
TODO: 새 노드 생성 후 데이터를 삽입한다.
TODO: 리스트에 노드가 없으면 헤드에 새 노드를 넣고 리턴한다.
TODO: 타겟 노드까지 이동한다.
TODO: 타겟 노드 뒤에 새 노드를 추가한다.
{ /* 추가된 노드가 테일이면 L->tail 을 새 노드로 한다. */
- 냐옹이/기억 . . . . 8 matches
[16:38] <+냐옹이^디파일러> 정의소녀환상: 정의소녀환상은 본래 출판사였던 시드노벨이라는 곳에서 개발한, 대한민국에서 새로 나온 혁신적인 연료의 이름이다. 정의소녀환상이 발화하는 모습 [http://uncyclopedia.kr/wiki/%ED%8C%8C%EC%9D%BC:Burning_book.jpg] 라고 hyacinth가 알려주었어요. -- [hyacinth] [[DateTime(2012-09-12T07:37:08)]]
[01:27] <05^^ː한모> [LINKpreview][URL] hrp: 시구레 아마
[01:29] <05^^ː한모> 찾지 못했습니다. 기억시켜주세요~
[01:30] <04hyacinth> !기억 시구레아마 엄청난 동안으로, 딸내미와 같이 교복을 입을 경우 오히려 여동생으로 보이는(!!) 포스를 자랑한다. 이 동안 포스는 동안 어머니들 중에서도 최강급으로 딸인 아사가 밤늦게 들어오는게 걱정되어 마중하러 나갔더니 청소년 선도에 걸려서(…) 오히려 아사가 어머니를 찾으려고 경찰서에 오는 에피소드가 있을 정도이다(심지어 목소리마저 어려보인다!). -- [hyacinth] [[DateTime(2012-09-13T16:30:53)]]
[13:30] <+Honoka> !기억 휴므노스어 휴므노스로 탑을 제어하거나 노래마법을 부를 때 쓰이며, 노래에 힘을 부여하는 원천이 된다. 레바테일은 정신이 탑에 연결되어 있기에 배우지 않고도 휴므노스어를 구사할 수 있고 그것을 이용한 노래마법 발동과 탑의 제어가 가능하다.
[01:05] <04hyacinth> !기억 가족계획 시나리오 완성도면에서 역대 에로게 역사상 통틀어도 한 손에 꼽을 정도의 평가를 자랑하는 작품.
[14:57] <+냐옹이> 김성모: 화백 또는 공장장이라 불린다? 근성을 가진 대인배중 한분? 이라고 포인트맨이 알려주었어요.
- 아청법 반대 이유 . . . . 8 matches
==== 아동음란물에 대한 심리학적 견해들 ====
일본의 오타쿠 관련 서브컬쳐에는 로리물은 물론, 야오이나, 네코미미, 메이드복 같은 특정 복장에 대한 페티시 등 수많은 도착적 이미지로 점철되어 있고, AV나, 에로 동인지 등. 한국 내 기준 청소년 유해매체로 지정될만한 물건들이 범람함에도 불구하고 실제 일본의 아동 성폭행 비율은 상당히 낮은 편이며, 실제 남녀 오덕 중에서도 소아 성애자같은 성 도착자가 결코 많지 않다.(비 오타쿠와 별다른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오타쿠의 행동이나 심리에 대해 연구하는 현지의 전문가들은 오타쿠들 중에서 "실제적인 변태"가 많지 않은 이유에 대해 몇가지 견해를 냈다.
일본의 정신과 의사이자 서브컬처 평론가인 사이토 다마키는 실제와 가상에 대한 양면성을 보이는 오타쿠의 심리에 대해 커다란 이야기의 부재(그는 이를 '상징적 거세의 실패'라고 정의했다.)에서 오는 상실감을 메꾸기 위해 현실의 섹슈얼리티와 상상적인 섹슈얼리티를 분리해서 후자로 전자를 보충할 필요가 있고, 그 결과 오덕계 창작물은 과도하게 도착적인 이미지로 채워졌다고 이야기했다.
서브컬처 비평가 아즈마 히로키는 이에 대해 좀 더 간편하게 해석했는데, 오타쿠들이 끊임없이 접해오는 여러 매체들의 도착적인 요소들이 오덕들의 내면에서 이른바 '''이미지화'''하여, 로리 소녀나, 미소년들의 사랑, 네코미미, 메이드복 등의 '''도착적 이미지를 접하는 것만으로 성적인 흥분을 유도하도록 훈련되기 때문이며''', 이는 본질적으로 신경의 문제이기 때문에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요소라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그와는 반대로 실제 소아성애나 동성애, 특정한 복장에 대한 페티시즘 등을 오덕 본인의 섹슈얼리티로 받아들이는 것은 '''그 심리학적 계기 자체가 다르다'''는 것이며, 이와 같이 오덕들은 의식, 무의식적으로 이 두가지를 분리해서 구분하고 있기 때문에 과도하게 도착적인 이미지를 소비하면서도 현실의 도착에 대해서는 놀라울 만큼 보수적인 양면성을 가지게 된다고 설명했다.
- 원칙 . . . . 8 matches
=== 한글 띄어쓰기 ===
성, 한글
한글 성
점(.)으로 단어를 줄일 때는 .이 있어야 한다. 줄임말임을 .으로 나타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versus의 줄임말은 VS. 이다. VS가 아니라 VS.로 써야 한다.
비슷한 경우로 연월일의 줄임이 있다. 2013년 10월 18일을 줄이면? 당연히 2013. 10. 18. 이다. 각 점이 연월일을 나타낸다.
군함에는 함(艦)을 붙여야 한다.
체크박스는 빨간 네모 부분(텍스트)을 클릭하면 당연히 체크가 되어야 한다. -_-;;
- 크롬 확장 프로그램 만들기 . . . . 8 matches
폴더안에 새 파일 manifest.json을 작성한다. 파일 인코딩은 반드시 UTF-8 이어야 한다.
주소창에 chrome://extensions 입력하거나 {{{도구>확장 프로그램}}}을 선택한다.
{{{개발자 모드}}}를 체크한다. {{{압축해제된 확장 프로그램 로드...}}} 버튼을 누른다.
아까 만든 폴더를 선택한다.
manifest.json에 다음을 추가한다.
적당한 아이콘 이미지 icon48.png를 만든다.
manifest.json에 다음을 추가한다.
- Blog/2007-07 . . . . 7 matches
자학하고, 괴롭고, 점점 자신을 제어하기가 힘들고 끝내 침잠한다.
한 사람이 불의의 사고로 죽게되면 자연히 생의 흔적들을 정리하게 될 것인데 평소 일기를 쓰는 사람이었다면 그제야 주위서 발견하게 되고 공개될 것이다. 생전에는 꼭꼭 숨겨두었던 이야기들도 죽은 후에 공개되는 것까지 꺼리지는 않을 것이다. 자폭수준의 이야기가 아니라면 이미 저 세상으로 건너갔는데 어떤 거리낌이 있으랴. 되려 죽은이는 완전한 무無를 두려워하지 않을까. 잊혀진 채 자신, ego가 있었던 사실의 증거가 전혀 남지 않는 것. 이것은 죽음 이상의 죽음이다. 아니면 진정한 죽음의 의미인가. 반대로 말해 자신ego의 존재를 바닥까지 증명해내 세상에 남길 수만 있다면──죽음이라고 볼 수 없다. 나는 이 세상에 '남는다'.
나를 증명시킴. 일생에 걸친 목적에 대한 가장 최초의 과제.
무엇이 결여되어 있었는지, 지난 2,3주간의 갈등은 결국 펜을 잡았어야 했나. 인간의 본성이 날 때부터 정해져 있다면, 나는 성인聖人이 되기는 글렀나보다. 언제부터인가 신상기록 성격에 확실히 무엇을 써야할 것인가를 알게되었던 '극도로 신경질적'임이란 정의. highly nervous temperature. 남에게 이 이야기를 하면 겉으로 드러나는 성격과는 많은 차이가 있어 믿어지지 않는 표정을 짓겠지만 '극도의 신경질적' 본성을 이성으로 억누르고(抑;おさえる) 있을 뿐이다. 심장을 죄는 듯한 짜증의 근원은 그대로 가슴을 헤집는다. 가장 속 병나기 쉬운 스타일이다. 최소 100세 이상의 기대수명을 목표로 모범적 식생활을 유지하고 있지만, 내가 일찍 죽는다면 필시 내적요인 때문이리라. 다른 누구처럼 dog같은 성질을 스스로 dog가 되어 심신일치의 조화를 이루면 그나마 덜할텐데 이 것은 안에만 갈무리하고 있는 느낌(실제로는 아니더라도 이런 감이 있다는 것은 확실히 실제로 봐야한다. 말 그대로 마음의 문제이니)만 드니 정말 아찔하다. 성격개조의 근원적인 해결보다, 쌓여가는 스트레스의 일소방법이 지금의 나에겐 더 급하다.
- Blog/2011-07 . . . . 7 matches
''' 7월 22일 - 핸드폰를 잃어버렸다. 다음 날 찾음. --또 한 번 도지 속성-- '''
[00:09] <05clique> r그래야 지가 설치한 트랩들고 터질듯
[21:44] <05듀르> 내친구 한명도 그러던데
[22:01] <05듀르> 두 번 째 남은 스텔러 바다소를 죽인 사람이 더 심한 것 같은데 "@Fact_bot: 1768년 ‘이반 포포프‘는 마지막 남은 스텔러 바다소를 죽였습니다"
[22:18] <04hyacinth> yhyacinth Re: '''두 번째 남은''' 스텔러 바다소를 죽인 사람이 더 심한 것 같은데
[01:47] <05Z-Computer> 어둠속에서의 다크가 상처의 페인이 몸안의 바디를 공격및 어택한다..
[20:10] <+hyacinth^> 이번 5’th에서는 Windows Server 2008과 Vista에서의 기술을 설명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번 판에서는 새로운 인물이 보입니다, Alex Ionescu라고 하는 젊은 친구입니다, 2년 전에 시애틀에서 만난 본사 개발자가 요즘 Solomon이 데리고 다니면서 키우는 19살 짜리 친구가 있는데 얼마 전 본사 개발자들을 상대로 강의를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 친구가 바로 Alex더 군요, 천재란게 있기는 한가 봅니다.. 참고로 Solomon은 이
- Blog/2011-08 . . . . 7 matches
매일 하는 일과 중 하나는 부루를 돌아다니며 퀄러티 높은 짤의 수집인데, (예: http://lu.booru.org [[FootNote(내가 아주 마음에 드는 그림만 올리는 업로드 부루. 팬티가 많아 보이는 건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 수집 하는 과정 자체도 눈이 즐겁기는 하나 며칠 짤 수집을 안 하고 쌓이게 되면 꽤 시간도 걸리고 귀찮은 작업이 되어서(업데이트 된 그림 중 좋은 퀄러티의 그림을 놓칠 수는 없으니 전부 저장해야하니) 짤 수집 오토메이션 솔루션 -_- 을 한참 벼르고 있다가 만들었다. 역시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
로직은 전부터 한참 생각해 두었던 거라 금방 만듬.
위 같이 메인 Uri와 페이지 링크, 이미지 Regex를 잘 설정해 주면 어떤 부루 계열 사이트도 수집할 수 있다. (페이지 소스를 보며 알았는데 부루 계열엔 크게 두 종류가 있는 듯.) boorulist.ini 형태로 읽고 저장하기 때문에 리스트 배포 및 공유도 가능할 듯. 부루 계열을 타겟으로 만들었지만 유니크한 id로 접근할 수 있는 페이지 리스트가 있고 정규표현식으로 목표의 Uri를 뽑아낼 수 있다면 어떤 사이트도 적용 가능하다.
{{{#!blog hyacinth 2011-08-15T17:04:48 허무한 게임으로 시간 보내기
이게 어느 정도 난이도냐면 피스가 몇 개 안 남았음에도 한참 찾아봐야할 정도...
게임이 대부분 남는 게 별로 없지만, 이건 특별히 더 잉여한 듯.
나우누리 사장 문용식 씨[[FOOTNOTE(http://client.nownuri.net:9999/app/webbbs/newbbs_getlist.cgi?seq=70 에서 제목으로 문용식 검색 ''--농담--'')]]의 자서전 성격의 책(<꾸준함을 이길 그 어떤 재주도 없다>, 21세기북스(2011))에서 재미있는 꼭지를 보아 소개한다.
- Blog/2011-10 . . . . 7 matches
Workrave는 PC가 켜지면 항상 같이 실행되니 꽤 정확한 사용 통계가 된다.
윈도우는 유니코드를 사용할 때 UNICODE 매크로를 정의한다. Visual Studio는 C++ 프로젝트를 생성하면 UNICODE와 함께 _UNICODE를 정의한다.
C 언어는 모든 아이덴티파이어에 항상 언더스코어(_)를 붙인다. '' 그런데'' 이것은 C++ 표준안은 아니기 때문에 윈도우 개발팀은 언더스코어를 UNICODE 구분자에 포함하지 않았다. 이런 이유로 두 매크로가 같이 사용되게 된 것이다. 그래서 항상 UNICODE와 _UNICODE를 같이 정의하거나 둘 다 정의하지 말아야 한다.
텍스트 파일의 경우 그 내용이 ANSI 문자인지 유니코드 문자인지 판단할 수 있는 안정적이고 빠른 방법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문자를 담고 있는지 판별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IsTextUnicode()는 전달된 버퍼의 내용을 통해 확률적statistical이고 규정deterministic에 의거한 방법을 활용한다. 이는 당연히 비과학적인 방법이고 잘못된 결과를 반환할 수 있다. 윈도우 API로는 드문 알고리즘으로 동작하는 함수이기에 재미있다. 버퍼 크기가 충분히 주어지면 더 정확한 값을 기대할 수 있다.
- Blog/2023-03 . . . . 7 matches
챗GPT는 이미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겠지만, 개발자들도 챗GPT를 활용하는 것이 너무 좋다. 최근 1~2주 사이에 유용했던 경험이 늘어나고 있다. 오랫동안 언젠가 활용할만한 유용한 Code Snippet을 모아두곤 했지만 챗GPT를 사용하면서 거의 쓸모가 없어졌다. 이제는 언어와 관계없이 상황을 서술하면 해당 상황에 대한 베스트 프랙티스와 최신 코드 예제를 알려준다.
일정 하루는 예류지질공원-스펀-진과스-지우펀을 투어를 했다. 대만에서 근교 여행을 계획할 때 가장 많이 떠나는 관광지 코스이고 타이베이에서 동쪽 방향으로 멀리 떨어져 있는 볼만한 관광지 4군데를 버스, 택시 등을 이용해 하루에 묶어서 다녀오는 코스이다. 별로라는 사람도 있었는데 나는 여기도 좋았다. 광부들이 살던 곳이라는 산자락에 있는 지우펀은 대만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 중 하나로 재래시장과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관광지 중 하나이다. 골목이 예쁘고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들었다.
지하철도 이용해 봤는데 표 사기도 쉽고 쾌적했다. 우리나라 1~4호선 인프라와 비슷한 듯. 대중교통이 잘 되어 있다. 지하철까지 타 보니 대만 어디든 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C++/STL/시퀀스 컨테이너 비교 정리 . . . . 7 matches
일반적인 배열처럼 vector는 개체들을 연속적인 메모리 공간에 저장한다.
vector는 동적으로 확장/축소가 가능한 dynamic array로 구현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다른 두 개의 시퀀스 컨테이너인 deque, list에 비해 개별 원소에 대한 접근 속도와 컨테이너 끝에서 삽입/제거 속도가 훨씬 빠르다.
동적으로 컨테이너 크기가 확장/축소되기는 하나, 확장 시 reallocation의 비용이 크다. capacity에 따라 적절한 크기의 reserved 메모리 크기 확보가 중요할 수 있다.
어떠한 순서로도 원소를 순회할 수 있다.
컨테이너의 동적 확장/축소 방식이 다르다. vector의 경우 내부 capacity가 고갈되면 전체 메모리 크기만큼 reallocation이 발생한다. 하지만 deque는 일정 크기를 가지는 chunk 단위로 확장된다. 이런 차이에서 다음 같은 장단점이 있다.
원소의 position index로 직접 접근이 불가능하다. - 특정 원소에 접근하려면 처음이나 끝부터 선형 탐색을 해야만 한다.
- C++/재귀 탐색을 루프로 구현 . . . . 7 matches
교과서에 보면 모든 재귀 탐색은 루프로 구현 가능하다고 적혀 있다. 일반적으로 아래와 같이 스택으로 구현한다.
재귀가 반복문보다 메모리를 많이 차지하며 속도가 느리다고 알려져있다. 하지만 이건 언어에 따라 다르다. 그리고 컴파일러에 따라 다르다. 그리고 데이터 셋에 따라 다르다. 일반적으로 재귀 탐색을 루프로 직접 구현하는건 드라마틱하게 속도가 빨라지지 않는다. 성능만을 생각한다면 루프 구현이 아니라 컴파일러가 꼬리 재귀(tail recursion, return에서 추가 연산을 필요로 하지 않는 형태) 최적화가 가능한 형태로 재귀 탐색을 구현하는 것이 낫다(__컴파일러가 가능하면 최적화 하는 과정에서 꼬리 재귀를 반복문으로 변경한다__). 기존 재귀의 문제였던 메모리와 성능에 대한 문제가 제거되는 것이다. 루프로 직접 구현할 때 이점은 재귀 깊이가 아주 깊어질 때 스택이 깨지는 건 확실히 막을 수 있다.
재귀로 구현한 부분 집합의 모든 경우의 수 탐색
재귀로 구현한 부분 집합의 모든 경우의 수 탐색 -- 0.0046s
- HelpOnInstallation/SetGid . . . . 7 matches
보안상의 이유로 웹서버는 php 스크립트를 `nobody, www, apache` 혹은 `httpd`같은 특별히 제한된 계정으로 실행하게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모니위키] 스크립트가 생성하게 되는 여러 파일 혹은 디렉토리는 이러한 특별한 계정의 소유가 되며 진짜 사용자가 소유하지 못하게 되는 일이 발생하고 어떤 경우는 이렇게 만들어진 파일을 읽을수도 지울 수도 없게 됩니다.
이러한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모니위키]가 특별한 파일을 생성하게 되는 몇몇 디렉토리에 대하여 그룹 아이디로 퍼미션을 가지게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Setgid를 사용하도록 그룹 퍼미션을 주게되면 wiki.php에 의해 새롭게 만들어지는 모든 파일은 진짜 사용자의 그룹아이디와 같게 되며, 그룹 아이디가 가지는 퍼미션을 진짜 사용자도 누릴 수 있게되어 읽거나 고치거나 지울 수 있게 됩니다.
그런 다음 monisetup.php를 웹상에서 실행시키면 monisetup.php는 필요한 여러 디렉토리를 만들게 되며 이 디렉토리들은 setgid에 적용을 받게 되고, 이렇게 최초 setgid 설정을 마친 후에는 최상위 디렉토리의 퍼미션을 원래의 퍼미션으로 되돌려야 합니다. (보통 `chmod 755`로)
- MPIR로 C++ 고정밀 연산을 해 보자 . . . . 7 matches
C 환경에서 가장 유명한 오픈소스 고정밀(Multiprecision) 연산 라이브러리는 GNU Multiple Precision Arithmetic Library(GMP)일 것이다. GMP는 리눅스 환경에서 사용하기 간편하지만 윈도우(VC++)환경에서 사용하는 것은 쉽지 않으며 최신 버전에서는 VC++ 환경에서 빌드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기는 하나 여전히 불편하다. 윈도우(VC++)에서 고정밀 연산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려고 할 때 MPIR는 훌륭한 대안이다. MPIR는 GMP에서 fork 된 오픈소스 프로젝트이며 대부분의 코드가 GMP으로부터 왔고 추가 오리지널 기여 코드로 구성되어 있다. MPIR 개발자가 말하는 MPIR 프로젝트의 주 목적은 다음과 같다[[footnote(http://en.wikipedia.org/wiki/MPIR_(mathematics_software))]].
사용할 환경에 맞는 프로젝트를 빌드한다. (예: Debug, x64, lib, gc)
윈도 비트에 맞는 걸 받아 C:\Program Files (x86)\Microsoft Visual Studio 11.0\VC\bin\ 에 압축을 해제한다.
##GMP 사용법과 같으며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샘플 코드를 포함한 친절한 설명을 얻을 수 있다. -_-
- WinDbg . . . . 7 matches
- [[code(.pd_)]] 와 같이 compressing된 심볼 파일 경로는 로컬 위치도 [[code(SRV*)]]를 사용한다.
- 닷넷 프레임 워크 [[code(.ni.dll)]] 기호가 없을 때: [https://docs.microsoft.com/en-us/dotnet/framework/tools/ngen-exe-native-image-generator Ngen.exe (Native Image Generator)]을 이해해야 한다. [[code(processor-specific machine code)]] 를 기억하면 된다.
2. [[code(r)]] 마지막 실행하던 메모리 번지와 레지스터 상태 확인. AV가 발생한 원인인 유효하지 않은 메모리 번지 확인
=== 좀 더 간단한 디버거 DbgDiag ===
WinDbg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간단한 덤프 디버깅 분석 도구. 복잡한 설정이 필요없기 때문에 비 개발자나 End User 대상일 때 유용할 수 있다.
문제를 파악 할 수 있는 수준에서 일반적인 오류 분석이 가능하나 더 정확한 분석은 WinDbg가 필요할 수 있음.
- hyacinth . . . . 7 matches
어려운 문제가 나오면 그냥 지나치기보다는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777777 그 생생한 현장 }}}
저에게 연락하고 싶으시다면 이메일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받은 이메일에는 최대한 답장하려고 노력하지만, 답장을 보장해 드릴 수는 없습니다). 또한, irc.libera.chat의 ##hyacinth 채널에서 hyacinth라는 닉네임으로 저를 찾으실 수도 있습니다.
모니위키를 사용한 개인 위키/홈페이지입니다. HyacinthWiki
은전 두 닢이 생긴다면 그 중 한 닢으로 빵을 사고,<br />
나머지 한 닢으론 영혼을 위해 히아신스를 사리다.
- mym/2010_01_01 . . . . 7 matches
MCU는 전자제품에 사용되어 단순 시간예약에서부터 특수한 기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특성을 컨트롤하는 역할을 하는 비메모리 반도체
컴퓨터의 CPU가 가진 기능의 대부분을 하나 혹은 몇 개의 반도체 칩(chip)으로 집적한 것
* 제어 장치(control unit) : 명령어 해석. 그것을 실행하는데 필요한 컴퓨터 내부의 각 유니트 사이의 데이터 흐름 제어.
* 버스(bus) : 마이크로프로세서와 각 장치들이 서로 정보를 교환하기 위해 필요한 전송로.
복잡한 명령어는 단순한 명령어를 조합해서 사용
- omr1/3/003 . . . . 7 matches
좋은 프로그램을 만드는 핵심원리 25가지, 김종훈 외 3인, 한빛미디어
좋은 게임을 만드는 핵심원리, 이상욱 외 2인, 한빛미디어
생생한 게임 개발에 꼭 필요한 기본물리, 데이비드 버그, 한빛미디어
3D 게임 프로그래밍 & 컴퓨터 그래픽을 위한 수학, Eric Lengyel, 정보문화사
IT Expert 3D 게임 프로그래밍, 김용준, 한빛미디어
- 고양이가 상자를 좋아하는 이유 . . . . 7 matches
1. 안전한 보호공간: 고양이는 본능적으로 위험을 피하려고 합니다. 상자는 그들에게 안전한 보호공간을 제공해줍니다. 상자 안에서는 다른 동물이나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으며 주변 환경을 살필 수 있어 안전한 느낌을 줍니다.
2. 온도 조절: 고양이는 온도 조절에 민감합니다. 상자 안은 고양이의 체온을 유지하기에 도움이 되며, 따뜻한 곳으로 몸을 감싸는 듯한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4. 스트레스 해소: 고양이는 스트레스를 느낄 때 안전한 공간을 찾아갈 수 있습니다. 상자는 그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안정감을 찾을 수 있는 곳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요약하면, 고양이가 상자를 좋아하는 이유는 안전, 편안함, 탐구, 스트레스 해소, 청결, 그리고 놀이와 같은 다양한 이유로 인해입니다. 상자는 고양이들에게 안정감과 재미를 제공하는 좋은 장소일 수 있습니다.
- 서머 타임 . . . . 7 matches
여름철에 표준시보다 1시간 시계를 앞당겨 놓는 제도. 일을 일찍 시작하고 일찍 잠에 들어 등화를 절약하고, 햇빛을 장시간 쬐면서 건강을 증진한다는 근거로 주장되었다. 제1차 세계대전 중 독일에서 처음 채택하여 여러 나라로 퍼졌다. 그러나 불편하다는 이유로 시행하지 않는 국가도 많다.
일광절약시간(daylight saving time)이라고도 한다. 서머타임은 18세기 후반 미국의 B.프랭클린이 주장하였으나 시행되지 못하였다. 영국의 윌리엄 월릿은 1907년 "일광의 낭비"에서 서머타임제를 적극 주장하였다. 서머타임을 실시하면 그만큼 일을 일찍 시작하게 되고, 일찍 잠을 자게 되어 등화를 절약할 수 있는 경제적 이유와 신선한 공기와 일광을 장시간 쪼이게 되어 건강도 증진된다는 이유를 내세워 일광절약 법안을 의회에 제출하였으나 부결되었다.
제1차 세계대전 중 독일에서 처음으로 서머타임이 채택되었으며, 그후 유럽의 여러 나라가 이를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일상생활이나 학술적인 면에서 불편하고 혼란을 초래한다 하여 채택을 중단한 국가들이 많다.
한국에서도 동경 127°30 '를 기준으로 한 표준시를 채택했던 1954년부터 1961년까지 실시되었다. 또 제24회 올림픽경기대회(서울올림픽)를 계기로 1987∼1988년 동안 실시되었다가 1989년 다시 폐지되었다.
- 이것저것만든것들 . . . . 7 matches
* '''[wiki:high-prec-calc 고정밀 계산기]''' ''(C++)'' — MPIR 라이브러리 학습 및 튜토리얼 작성 과정에서 만든 간단한 고정밀 계산기
* '''["HTTP 리퍼러 우회"]''' ''(PHP)'' — 홍민희 님의 아이디어를 참고해 구현한 간단한 리퍼러 우회 스크립트
* '''["모니위키 플러그인"]''' ''(PHP)'' — MoniWiki 사용 중 필요에 따라 제작한 여러 확장 플러그인
* '''[wiki:"C++/이미지 대표색 찾기" 이미지 대표색 찾기]''' ''(C++)'' — 이미지에서 주요 색상을 추출하는 간단한 알고리즘 구현
* '''[wiki:ACN 문서분류기]''' ''(Perl)'' — 인터넷 기사와 같은 텍스트 문서를 규칙 기반으로 분류하는 간단한 실험 프로그램
* '''[wiki:APAS 애니팡 솔버]''' ''(C++)'' — 퍼즐 게임 애니팡 보드를 분석해 가능한 이동을 계산하는 솔버
- 자화상 미당 서정주 . . . . 7 matches
파뿌리 같이 늙은 할머니와 대추꽃이 한 주 서 있을 뿐이었다.
흙으로 바람벽한 호롱불 밑에
외할아버지의 숱많은 머리털과 그 커다란 눈이 나는 닮았다 한다.
파뿌리같이 늙은할머니와 대추꽃이 한주 서 있을뿐이었다.
어매는 달을두고 풋살구가 꼭하나만 먹고 싶다하였으나…… 흙으로 바람벽한 호롱불밑에
손톱이 깜한 에미의아들.
그 크다란눈이 나는 닮었다한다.
- AudioPlayerMoniwikiMacro . . . . 6 matches
/!\ 2022.02.09.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에 대한 모든 지원이 종료되어 앞으로 사용 불가. jQuery amazingaudioplayer로 변경.
WordPress의 음악 재생 플러그인인 Audio Player 플러그인의 Standalone version을 이용한 모니위키용 Audio Player 매크로입니다.
모니위키 {{{[[Play(Media)]]}}} 매크로에서 사용하는 재생기인 JW Player와 비교한 장단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깔끔한 디자인(내가 보기엔).
공백을 포함한 문자열은 작은 따옴표로 묶습니다.
|| yes ||재생 전에 접힌 모습으로 보임. 재생 시 펼치기. 가장 처음 쓰는 플레이어에만 유효하며 한 페이지 전체가 적용되게 됩니다. ||
- Blog/2008-01 . . . . 6 matches
모니위키CSS를 조금 건들다 블로그의 타이틀 색을 잃어버렸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저장된 색을 찾아보았지만 영영 찾을 수 없었다. 비슷한 색이라도 맞춰보려고 수 번 시도를 했지만 그 미묘한 색 차이는 결코 같아지지 않았다. 그제야 나는 원래 그 색을 얼마나 좋아했는지를 깨닫게 되었다.
나야 감사, 이지만 대체 누가 어디쓸려고 가져갔을까. 흔히 버려진 PC 는 쓸만한 부품을 구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생긴건 PC 처럼 생겼어도 별로 쓸 것도 없을텐데…. 지금 생각하면 죄 철판이니 고물상이 엿바꿔 먹으려고 가져갔을 수도 있겠다.
아웃룩 익스프레스를 설치(첫 실행)하고 리부팅을 하니 작업표시줄에 노란경고창으로 줄줄이 사탕으로 보안 패치를 설치하려 한다. 줄잡아 십 여개는 되는 '아웃룩 익스프레스 xxxx 보안 패치' 들.
어떻게 생각하면 확실한 사후 서비스가 대단하고,
또 어떻게 생각하면 뭐 이리 허술이 만들어놓았나 하고 한심하게 보여진다.
- Blog/2008-02 . . . . 6 matches
오시이 마모루 감독 본인은 본인 스스로의 가장 뛰어난 작품을 <천사의 알(1985)>이라고 말하는 듯 하지만, 린 타로 감독의 <래비린스 래비린토스(1987)> 이후 본 가장 난해한 작품이다.
한가지, <천사의 알>에서 쓰인 연출 중 하나가 <공각기동대(1995)>에 그대로 쓰였다는 걸 알아서 놀랐다.
미하이 칙센트미하이는 삶에서 최적의 경험이란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다르게 수동적이고, 주기보다는 받기를 많이 하며, 삶이 이완된 시기가 아니라고 했다. 오히려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자발적인 노력을 함으로써 능력을 끌어올려 어려운 일을 성취하도록 확장하는 가운데 느낀다고 말하고 있다. 또 자발적은 노력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확장할 때는 바로 몰입의 상태에 도달하는데, 몰입은 개인 한 활동에 관여되어 다른 어떤 것에도 방해받지 않고 그 활동에 재미를 느껴 이를 성취하기 위해 어떤 희생이나 비용도 마다하지 않는 생태를 의미한다고 말한다.
- Blog/2012-01 . . . . 6 matches
사실 워드프레스는 몇 년 전에도 설치해 써 봤는데(주소는 http://hyacinth.byus.net/wp/) 굳이 블로그 타이틀을 단 페이지를 두 개 쓸 이유가 없어서 WP는 쓰다 말았다. WP가 좋은 점은 형식이 정해진(알려진) 페이지기 때문에 구글 봇이 기가 막히게 크롤링을 한다는 것.
근데 진짜 오래 걸리네. -_- 딱 한 시간 반 걸림.
아무튼 하고 나면 결과는 언제나 비슷한 거 같다. 다시는 안 해.
그리고, 건물 벽면(!)을 누르면 그 위치로 이동한다(위 스크린샷의 하얀 네모). 이건 놀랍다. ;; 어떤 식으로 벽면을 인식하는 거지? 스트리트 뷰 촬영 위치와 GIS 정보(건물 평면도) 조합 같은데... 영상 처리만으로 벽면을 인식했다고 보기에는 너무 정확한데(거의 픽셀 단위로), GIS 연동이 맞는 듯 하다. 영상처리가 보조해서 오차를 줄일 수도 있고(허프 변환=직선 검출 등으로). 아무튼 국내 지리정보 서비스보다 한참 앞선 것 같다.
- Blog/2012-05 . . . . 6 matches
대회 개요. 오프닝 행사이긴한데 대회에 대한 소개는 많지 않았다.(세션 절반은 지정주제와 관련된 내용이긴 했지만.)
지정주제 중 기업과제는 KT ucloud와 SK플래닛에서 제공하는 API를 활용한 소프트웨어가 있는데, 세미나 시간에서도 소개가 되었다. 기업들 세미나는 주로 자사 서비스 활용에 대한 설명이라 많이 지루했다.
동국대도 남산 걸치고 학교가 있어서 경사가 유명한데 둘 다 체험해 보고 느낀 건 중대는 동대보다 더 힘들다. 동대는 언덕이라고 하면, 중대는 거의 계단이라서. {{{-_-\}}}
##세미나 주제 중 괜찮았던 세션은 페이스북 Open Graph에 대한 주제와, html 5와 모바일 웹프레임워크에 관련된 내용.
- Blog/2012-12 . . . . 6 matches
앞 범퍼 위에... 긁힌 듯한 부분에 커다란 반창고를 붙여놨다.
디시인사이드의 시작은 제로보드 기반이었는데 사이트 규모가 커져도 제로보드 기반에 수정을 거듭해서 지금 모습이 되었다. 제로보드4는 보안 문제가 많은 게시판이라 크게 커스터마이징 되었지만, 찾아보면 아직도 제로보드의 흔적이 조금 남아있다. 비슷한 예로 slrclub.com이 있는데 여기도 대단한 규모인데 트래픽 관리가 잘 되어 있는 걸 보면 기존 코드는 거의 남아있지 않겠지만 시작은 제로보드4 기반이었다. 요즘 모니위키 코드를 수정하다보니 여기도 그정도 까지는 아니지만 어쩐지 그런 단계를 밟고 있는 것 같은데.
몇 달 전 페이스북 댓글 플러그인을 잠깐 [[HTML(<a href="http://hyacinth.byus.net/moniwiki/wiki.php/Blog/2012-08?action=blog&value=266ba3f921cb15a821590ebab15cf010">달았었는데</a>)]] 단점이 있어서 내렸다. 우선 페이스북에서 제공하는 플러그인이다보니 다른 SNS에 대한 지원이 부족했었고, 더 문제는 페이스북 댓글 플러그인이 페이지 로딩 속도에 영향을 주었던 점이다. 위키 페이지 로딩이 끝나도 페이스북 댓글 플러그인의 로딩이 끝날 때까지 페이지 로딩 중으로 보여 평소보다 반응이 느려보이는 현상 때문에 없앴다.
얼마 전 DISQUS([http://disqus.com/])라는 괜찮은 서비스를 찾았다(뒤늦게?). 이건 페이스북 댓글 플러그인에서 있었던 페이지 로딩이 길어지는 단점이 없다. iframe 등을 사용해 마치 스레드처럼 자연스럽게 로딩된다. 그리고 국내/외에서 아주 많이 사용하는 서비스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이제는 댓글 시스템에 DISQUS을 사용한 블로그/매체가 정말 많이 보인다. WordPress, Blogger, Tumblr 같은 메이저 서비스나 많은 블로그, 특히 해외 신문사 홈페이지, GitHub 등. 소셜 댓글 서비스 중엔 지금까지 본 것 중 가장 좋다.
모니위키 블로그는 여전히 blog.php 기반의 Blog 프로세서를 커스터마이징해서 점점 더 블로그다워지고 있는데, 점차 메이저 블로그 비슷한 느낌을 주는 게 목표라면 목표라고 할까. 워드프레스를 홈페이지에 설치해 위키와 같이 써 본 적이 없지는 않은데, 쓰다보니 위키와 통합되는 블로그에서만 있는 장점이 있다. 그런데 솔직히 나는 WikipediaKo:하위문화 를 좋아하기 때문에 이렇게 쓰는 거지 보통 사람이라면 워드프레스 같은 전문 블로그를 쓰기를 권해 드립니다.
- Blog/2018-10 . . . . 6 matches
중국 속담에 이런 말이 있다고 한다.
비슷한 맥락으로 역시 출처는 찾기 어렵지만 윈스턴 처칠도 '사람과 차(Tea)의 공통점은, 뜨거운 물에 담가봐야 그 진짜 향을 알 수 있다는 점'이라는 말을 남겼다고 한다.
끓인 물(95도~)에서 내렸을 때 원두가 가진 모든 풍부한 향과 맛을 다 내릴 수 있다.
온수기에서 받은 대충 뜨거운 물(80도~90도)에서 내릴 땐 맛이 확실히 다르다. 향이 적고 맛이 설익다. 원두의 잠재력을 100% 보여주지 못한다.
사람도 극히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그가 가진 진짜 가치와 또는 본질을 알 수 있다는 말이다. 당사자에게는 다소 '' '''잔혹한''' '' 이야기일 수 있을 것이다. 일정 부분은 동의는 하지만 사람은 차가 아니니까 너무 맹신하지는 말자.
- C++/(Modern C++)람다 캡처는 성능 부담이 거의 없다 . . . . 6 matches
정의: 람다를 선언할 때 [] 안에 캡처할 변수들을 명시한다.
int a; // 캡처한 변수
값 캡처는 단순히 멤버 변수로 복사 저장되고 참조 캡처는 포인터처럼 원본을 참조한다.
{{{+2 예외적으로 성능 고려가 필요한 경우}}}
람다 캡처가 부담이 될 수 있는 특수한 상황:
→ 큰 객체를 값으로 캡처하면 복사 오버헤드가 발생한다. 이 경우에는 참조 캡처로 바꾸는 것이 좋다. 예) [[code([&bigVec])]]
- C++/MFC 헤더 정리 방법 . . . . 6 matches
비주얼 스튜디오의 MFC 코드 자동 생성 기능이나 VAssistX를 사용하면 소스에 자동으로 코드들이 추가되는데 자동으로 생성되는 코드들은 헤더 마지막 줄에 추가되기 때문에 코드가 복잡해진다. 놔두고 있어도 동작하는데 아무 문제 없지만 의미있는 원칙을 가진 일정한 기준을 가지고 정리하면 관리하기가 편해진다. 정리하기 좋아하는 개발자라면 다음을 따르라.
1. 액세스 타입 순서로 정리한다. [[Code(public)]], [[Code(protected)]], [[Code(private)]] 순서로 정리한다. -> 클래스에서 공개된 인터페이스는 선언 맨 위에 정리된 [[Code(public)]]부 만 보면 알 수 있다.
1. 메시지 맵 선언 매크로는 헤더 맨 끝에 둔다. -> [[Code(DECLARE_MESSAGE_MAP())]]는 [[Code(protected)]] 엑세스 타입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매크로를 클래스 마지막에 선언하거나 매크로를 사용한 이후에 멤버를 선언할 경우 반드시 액세스 타입(private, public)을 새로 지정해줘야 한다.
1. MFC 클래스 멤버 함수 [[Code(virtual ...)]], 메시지 맵 함수 [[Code(afx_msg ...)]] 순으로 정리한다.
- C++/RGB 히스토그램 . . . . 6 matches
1. 이미지를 비트맵으로 변환한다.
3. 비트를 읽어 RGB 값을 카운트 한다.
생각했던 대로 결과가 나와서 금방 만들었다. 처음 RGB 값을 화면에 그릴 때 카운트한 값의 최대를 그래프 높이로 두고 출력했다. 그 결과 히스토그램이 출력되기는 했는데 상용 소프트에서 보여주는 히스토그램과 같지 않았다 ^^Screenshot 1^^ . 상용 소프트의 히스토그램은 Raw한 값이 아닌 것 같았다 ^^Screenshot 2^^ . 모든 그래프가 보기 좋게 출력되는 비율 조정이 필요해 보였다. 생각해 봤는데 출력되는 최소 면적 기준으로 조정하면 되겠다 싶었다. 출력되는 그래프의 최소 면적을 전체 면적의 25%로 스레숄드를 주고 비율을 조절하니 보기 좋아졌다.
3. RGB 값을 카운트 한다.
3-1. 스케일을 조정한다. <-- 추가
- C++/국가 설정 구하기(로캘) . . . . 6 matches
결과(한국어)
한국어
"LOCALE_SLANGUAGE" = "한국어(Korean)";
"LOCALE_SNATIVELANGNAME" = "한국어";
"LOCALE_SCOUNTRY" = "대한민국(Korea)";
"LOCALE_SNATIVECTRYNAME" = "대한민국";
- TaggingSystem . . . . 6 matches
모니위키는 1.1.2부터 TaggingSystem을 지원한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말하는 TaggingSystem은 WikiPedia:Folksonomy 시스템이다. Folksonomy는 정제되지 않은 수많은 태깅 정보를 분류하고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위키위키는 고도로 정제된 사용자가 매우 정제된 키워드를 사용할 수 있으므로 위키위키에서는 Folksonomy보다 간단한 방식의 분류로 구현할 수 있다.
TagCloud를 사용하기 위해서 {{{[[Keywords(tour)]]}}} 매크로를 이용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KeywordsMacro를 참조하세요.
1. 모든 키워드가 태깅된 페이지에 키워드 목록을 하단에 넣으려면 다음과 같이 한다.
Folksonomy에서는 이 분류가 자동으로 생성이 되지만, 고도로 정제된 위키위키에서는 단순히 분류지도를 만드는 것 만으로도 훌륭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
- Windows2003Tips/MSN설치 . . . . 6 matches
한 줄 요약 -> {{{#crimson Windows Live Messenger 8.1.0178 버전을 설치한다. }}} (이 버전만은 설치가 가능하다)
윈도우가 버벅이고 정리 한지도 오래 되어 2003으로 재설치를 하였는데, MSN이 설치가 안된다. XP나 비스타에서만 된다고...
헉. v8.0.0787로 설치를 하니 새로운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해야만 사용가능하다고 한다.
업데이틀 누르고, 새로운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했다. (MSN홈피에는 아무리 찾아도 이 버전은 보이질 않았다. 찾기 쉽게 보였으면 처음부터 2003에서 가능한 버전으로 설치를 했을 텐데...)
업데이트 한 버전은 v8.1.0178.00 이었다.
- mym/2010_01_02 . . . . 6 matches
멀티캐스트같은 특수한 목적을 가지는 아이피 주소입니다. 서브네팅을 하지 않은 주소를 클래스풀이라고
디테일한 모든 정보가 다 넘어간다.
< 사이에 EiGRP(iGRP에서, EiGRP를 알려면 classless도 알아야 한다.)
- 각각의 라우터들은 LSP(Link State Packet)를 빌드, 이웃에 대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는, 이웃 ID, link type, & bandwidth.
- topology change가 발생하면 이웃이 LSP를 다시 만들어서 다시 뿌린다. 지도를 다시 만들어서 routing table을 업데이트 한다.
라우팅 디시젼을 하기 위해 라우팅 테이블이 필요한데
- omr1/Totaliter . . . . 6 matches
# - 자세한 사항은 패키지에 포함된 문서를 참조하세요.
# 데이터 파일을 열고 오늘 데이터를 저장한다
# 데이터 파일을 열고 총 데이터 개수를 구한다
# 탭 두 개 한 개 여부
if (length($dataset[0]) < 8) { # 종목이름이 한글(3자 이하), 영문 (7자 이하)면 탭 두 개
# 예상 데이터와 비교한다
- 구글 사이트맵 제출하기 . . . . 6 matches
XML 사이트 맵은 방문자들의 내비게이션 편의를 위한 HTML 사이트맵과는 달리, 구글 등 검색 엔진들을 위해 해당 웹사이트를 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크롤링될 수 있도록 해주는 XML 포맷의 파일입니다.
XML 사이트 맵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영문)
1. 위의 웹사이트에 접속한 후, 중간 쯤에 'Starting URL' 웹사이트 주소를 입력하는 란이 있는데 이곳에 사이트맵을 생성할 홈페이지 주소를 입력합니다.
사이트 맵 메뉴로 가서 "Add a Sitemap" 클릭 --> "Add General Web Sitemap" 선택 --> 입력란에 방금 업로드한 사이트맵 주소를 입력합니다.
이렇게 사이트 맵을 제출 한다면 7일 내로 구글봇이 내부 웹페이지를 포함해 웹사이트 전체가 크롤링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 그랜드 체이스 주제가 . . . . 6 matches
가녀린 한줄기의 바람 소리 다가와 (살-며시)
어! 한 줄기 희망 그 속에 핀
간절한 바램의 우리의 소망
멀고 먼 저 찬란한 우리 이야기가 시작되는 시간들
내 손을 잡은 너 만으로도 넉넉한 이 하루 잠시만
두렵지 않아 너와 함께 한다면~
- 모니위키활용/AccessControl/읽기권한제어 . . . . 6 matches
Describe 모니위키 활용/Access Control/읽기권한제어 here 2007-08-01 01:49:00
모니위키에서는 / 을 이용해 주소를 계층화한다. 주소창에서 보면 디렉토리처럼 보이지만 / 은 단지 특수문자로 페이지 리스트 파일을 보면 상위 디렉토리 이름을 이름에 포함시킨 하나하나의 파일로 나타내짐을 알 수 있다. 해당 페이지의 하위 페이지까지 모두 권한 제어가 필요했을 때, 처음에는 페이지가 서버에서 실제로 디렉토리로 구분되어졌다고 생각해 디렉토리 내의 파일리스트를 읽어들이려는 생각을 했으나 모두 파일로 되어 있어 ereg 함수를 이용할 수 있었다.
1. config.php 에 $control_read='1'; 를 추가한다.
마찬가지로 $security_class = '(사용하는시큐리티플러그인)'; 를 추가한다.
2. /plugin/security/needtologin.php 에 다음 함수를 추가한다.
- 책/노벨문학상 수상자 . . . . 6 matches
2013년 앨리스 먼로 (캐나다.단편작가) - '행복한 그림자의 춤','미움, 우정, 구애, 사랑, 결혼','떠남'
2009년 헤르타 뮐러(독일.소설가/시인) - '저지대' '우울한 탱고'
2006년 오르한 파묵(터키.소설가) - '내 이름은 빨강' '하얀성'
1997년 다리오 포(이탈리아.극작가)- '어느 무정부주의자의 우연한 죽음'
1980년 체스와프 밀로즈(폴란드.시인) - '한낮의 밝음'
1965년 미하일 솔로호프(구 소련.소설가) - '고요한 돈강'
- 책/쓰기 교양 | 박숙자 . . . . 6 matches
대학교 신입생 대상으로 읽기/글쓰기 교양 강의의 한 학기 정수를 책 한 권에 담은 책이다.
부제가 “AI 시대 어떻게 읽고 쓸 것인가”, 책소개는 “생성형 AI가 글쓰기 도구로 등장한 2023년 1학기부터 약 2년간의 글쓰기 수업을 기록하며 글쓰기 수업의 패러다임을 성찰”이라서 생성형 AI 시대의 새로운 읽고 쓰기 글쓰기가 주제일 것으로 예상했는데, 실제로는 훨씬 일반적인 내용이었다. 생성형 AI 글쓰기에 대한 이야기도 책 후반에 조금 나오지만 책 대부분은 글쓰기의 기본에 대한 이야기들이었다. 나는 오히려 이런 시대일 수록 기본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걸 느꼈고 그 점이 더 좋았다.
- Blog/2008-05 . . . . 5 matches
'' 인간의 존엄성은 인간이라는 사실 자체에서 생긴다. 늙고 병들어 비참한 상태에 있다고 해서 존엄성을 잃게 되는 것이 아니다. ''
'' 안락사를 존엄성 차원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윤리적인 문제를 제기한다. 어떤 사람을 두고 '존엄성을 잃었다.' 고 말하는 것은 그 사람에 대해 판단을 내리는 것을 의미하는데, 어느 누구도 그럴 권리는 없다. 왜냐하면 인간의 존엄성이란 건강 상태와 같은 가변적인 척도로 평가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
일반인들의 인식과는 달리 대개의 철학자, 석학들은 안락사 허용에 대해 경계하고 있는 기색을 숨기지 않는다. 품위있는 죽음과 인간으로서 존엄성을 지키기 위한 명맥의 안락사는 결국 노화와 질병을 '존엄성 상실' 상태로 간주하게 되고 늙고 병든 사람들에 대한 가치 판단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 즉, 존엄성은 안락사 합법화를 얻어 내기 위한 인질에 지나지 않는다. 존엄성을 이유로 안락사를 허용하는 것은 결국 인간이 존엄성을 잃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정당화 하는 결과를 낳게 된다.
- Blog/2014-05 . . . . 5 matches
1) 모든 함수들의 호출 관계를 분석하면 몇 함수는 호출하는 곳이 없다는 것을 알고 해당 함수를 삭제한다.
3) 고정된 변수의 값이 변하지 않기 때문에 if 비교문은 전혀 호출하지 않는다. 결국 calcValue()는 항상 96을 리턴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최종적으로 최적화가 완료된 메인 함수는 딱 한 줄 뿐인 return 96; 과 동일한 코드가 된다.
* IPO/IPA 최적화 기능은 Objective-C 기반으로 만들어진 코코아 프레임워크와 맥/아이폰 앱에게 좀 더 의미가 특별하다. 다이나믹 바인딩을 기본으로 하는 Objective-C 언어와 런타임의 구조적인 특성 때문이다. Objective-C로 개발된 앱은 실행을 시켜서 객체에 메시지를 보내봐야만 메서드가 존재하는지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메시지를 보내지 않을 메서드들도 호출될지 모르기 때문에 모두 실행 파일이나 라이브러리에 포함되어야 한다. 하지만 IPO/IPA 기능을 통해 최적화된다면 불필요한 메서드나 변수들이 제거됨으로써 더 가벼운 코드가 만들어지고 더 빠르게 동작할 수 있다.
- Blog/2015-09 . . . . 5 matches
구체적으로는 서비스 형태로 만들어서 기본적인 도전 과제도 있고(어디를 여행한다던지 운동을 해서 어떤 기준을 달성한다던지), 물론 소셜하게 만들어 도전 과제를 만들어서 공유하거나 다른 사람들이 등록한 도전 과제도 볼 수 있고. 그리고 N스크린으로 Web/아이폰/안드로이드 대응도 되고.
재미삼아서라도 만들어볼만 하다고 생각했는데, 구글 검색하니 비슷한 게 있다. 캐나다 퀘백의 인디 개발자가 만든 듯한? Game like 어치브먼트 앱?
- Blog/2016-01 . . . . 5 matches
일상 생활이나 업무 중에 1월 1주, 1월 2주 ... 같이 주를 셀 일이 자주 있는데 그동안 나는 대중없이 세었던 것 같다. 원칙이 없었기 때문에 바로 이런 경우 헷갈려지기 시작한다.
> 새해의 첫 번째 목요일이 포함되는 첫 번째 주를 1주로 한다.
따라서 월요일이 한 주의 시작이라면 항상 1월 4일이 포함된 주가 1주가 된다[[footnote(ISO 8601은 한 주의 시작이 월요일이다.)]].
구글 행아웃에서 채팅 중 채팅창에서 이상한 애니메이션이 보였다 사라졌다.
- Blog/2016-05 . . . . 5 matches
지난 주부터 오라클이 구글을 상대로 제기한 무려 10조원짜리 소송의 두 번째 배심 재판이 열리고 있다. 빠르게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앞으로 4주에 걸쳐 재판이 진행된다.
>지난 9일부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된 ‘구글 vs 오라클’은 공정이용 문제를 판가름할 재판이다. 그런데 재판 시작 한 주가 지난 시점에서 들려오는 소식은 살짝 당혹스럽다. API를 비롯해 IT 관련 기본 지식도 없는 사람들이 중요한 기술의 미래 운명을 결정하는 모양새이기 때문이다.
>난 이번 재판에서 구글이 옳고 오라클이 그르다는 주장을 하려는 건 아니다. 솔직히 말해 나도 둘 중 어느 쪽이 옳은 지는 잘 모른다. 내가 정말 문제 삼고픈 건 사법 시스템이다. IT산업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법정공방이, 기술에 대해 전혀 모르는 일반인으로 구성된 배심원들의 평결로 결정되는 것이 과연 타당하냐는 것이다.
10여년 전 디카 초기에는 건전지 충전기도 많이 사용했고 CDP 시절엔 껌전지를 썼을 때부터 다용도 충전기 회사로 익숙한 회사였는데 CDP도 사라지고 리튬 전지 사용할 때 쯤부터 이름 들어본지가 오래되었다.
- Blog/2017-06 . . . . 5 matches
어제 국제우주정거장을 하루나 이틀에 한 번 관측할 수 있는 조건으로 한반도 상공을 지나 걸 알게되어 나도 시간 맞춰 한번 보기로 했다(이제 ISS가 폐기되면 볼 수 있는 기회도 없으니까[[footnote(NASA는 이미 ISS 미션에 관심을 접었고 공식적인 퇴역 연도는 2024년으로 예정되어 있지만 조기 퇴역도 예상된다.)]]) 마침 하늘이 매우 맑은 날이다.
오늘은 오후 9시 37분에서 42분까지 303° (WNW) 에서 201° (SSW) 겉보기등급 -3.0으로 지나간다고 한다. 그런데 방위를 모르겠다...
근미래의 우주 개척을 다룬 애니메이션 문라이트 마일 첫 화를 보면, 두 주인공이 에베레스트 정상에서 우연히 ISS가 지나가는 걸 보고 지표면보다 훨씬 가까이서 보이는 ISS를 보며 함께 우주로 가기로 약속한다. 그 장면을 보고 지구에서 ISS가 어떤 모습으로 보이나 궁금했는데 의문이 풀렸다.
- Blog/2022-06 . . . . 5 matches
* 첫 화면 목록이 몇 년째 그대로여서 좀 이상한 게 있었다. 수정했다.
최근 한국 TeX 사용자 그룹 [http://www.ktug.org/xe/ KTUG]의 모니위키([http://wiki.ktug.org/wiki/wiki.php/FrontPage])가 활발히 활동 중인 걸 봤다. 그곳에서 많은 영감을 얻었다.
작년에 회사에 방문한 아마존의 솔루션 아키텍트로부터 로이 필딩이 만든 본래 의미의 REST에 대해 아주 자세히 설명을 들어서 세미나가 끝난 후 REST와 RESTful API 차이를 정확히 알고 싶어서 질문을 했으나 구체적인 답을 듣지 못했다.
어렴풋이 알고 있었으나 지금은 그 차이를 이제 안다. 위키 페이지를 만들었다. REST는 이론적이고 순수한 제약이 있는 이상적인 가이드라인이고 RESTful API는 REST에서 영감을 받아 REST의 특징을 적용한 실용적인 웹 API이다. ["REST와 RESTful API의 차이"]
- Blog/2023-05 . . . . 5 matches
발표 중 위성자료 분석을 위해 많은 학습자료가 필요하다는 어려움을 토로하셨는데, __다행히도 ''우리 연구실 학생''들이__ 그 일을 잘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바다의 기름 등을 포함한 해양기름유출탐지를 위해서는 SAR 전문가들이 '''직접 하나하나''' 학습자료를 만들어야 하는데, 쉽지 않은 일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교수님께서는 __우리 학생들이__ 이 일을 거뜬히 해낸다는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 ''학생들의 헌신''은 아직까지는 유머로 받아들여졌고 강연을 듣는 사람 대부분 재미있어 했다. 하지만 다가올 AI 시대에 인간의 역할, 일자리 문제는 곧 사회에서 큰 논쟁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은 중요한 문제이다. 지난 주말 인터넷 기사 댓글에서 누군가 ‘챗GPT는 어떻게 학습을 시켰길래 항상 천사 같이 답변을 하는 건지 놀랍다‘는 댓글을 보았다. 그는 이 기사를 보아야 했다.
그가 답을 기대하고 말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안타깝게도 그 질문은 답이 있는 문제였다. 폭력적인 텍스트에 노출된 채 라벨링 작업을 하며 고통스러운 단순 작업에 동원되었던 케냐의 저임금 노동자들 덕분이었다. 케냐의 라벨링 노동자들은 AI 시대에 살아남는 인간의 일자리가 이렇게 되어서는 안된다는 사례로 앞으로도 자주 인용 될 것이다.
- Blog/2024-07 . . . . 5 matches
최근 업무+개인 사무 환경에 중요한 변화가 있었다. 십 몇년 간 유지했던 에버노트 유료 결제를 끝내고 업노트로 이동했다. 에버노트의 가격 정책은 더 이상 팬심만으로는 이용이 불가능한 정도에 이르렀다. 또한 에버노트는 2023년부터 무료 정책에 강력한 제한을 두어서 사실상 무료 플랜은 체험판(노트가 50개를 넘으면 생성이 되지 않는다.)이 되었다. 오랜 기간 써온 에버노트의 현재 상태에 대해서 더 길게 이야기하고 싶진 않고,
- Blog/2025-08 . . . . 5 matches
어제 베스트오브파나마 원두 옥션랏을 경험했다. 작년에도 옥션 가격이 폭등했는데 올해는 그보다 가격이 더 뛰어 최고 랏이 3만 달러를 넘기기도 했다(1kg 가격이다). 뛰어난 랏들은 원두 원가 kg당 2-3백만원을 거뜬히 넘긴다. 어제 마신 커피는 8g 한잔에 3만원이었다. 분명히 품질 좋은 커피의 특징을 잘 보여주었지만 이 가격에 먹는건 사치라는 생각이 들었다. 경매 결과만 봐도 이런 가격은 일상적으로 접하기 힘든 가격들임이 분명하다.
혹자는 "도대체 누가. 어떤 이유에서 저리 높은 금액을 지불하고 또 찾는 것일까. 커피인데. 단순히 커피 한 잔인데. 직접 마시려고? 판매하려고? 최고의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기회조차 돈 주고도 못 구하는 시대"...가 되었다면서 아쉬워 한다.
파나마에서 생산되는 최고급 커피 재배량은 분명 한정적이고, 그럼에도 농장들은 옥션에서 뛰어난 평가를 받으면 얻게 되는 엄청난 부가가치를 잘 알고 있기에 체리들을 가지치기 하고 양을 줄이고 더욱 고급 커피를 생산하려고 한다. 이런 퀄리티를 인정하지 않고 수요가 없다면 아무도 최고 품질의 커피를 생산하려 하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파나마 커피는 너무 비싸다 vs. 비싸지만 이해는 간다는 복합적인 생각이 든다.
- C++ . . . . 5 matches
["/(MFC)워커 스레드와 이벤트를 이용한 동기화"]
["/(MFC)CStdioFile을 이용한 파일 처리"]
["/(ATL)CComVariant를 이용한 IsNumber"]
["/분기 안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 쓸만한 주석"]
["/현재 로그인한 사용자의 SID 구하기"]
- C++/(MFC)ms단위 시간측정 . . . . 5 matches
mill-second까지 계측할 때는 아래 함수들을 사용한다.
// timeEndPeriod의 인자 값은 timeBeginPeriod에서 설정한 인자 값과 동일해야 한다
이(milli-second)보다 더 높은 정밀도의 계측 도구가 필요한 경우 유일한 대안은
- C++/부팅 시간&경과 시간 구하기 . . . . 5 matches
// 부팅 후 경과한 시간을 초 단위로 구한다.
// 현재 시간에서 경과 시간을 빼서 부팅한 시간을 구한다.
// 현재 시간에서 프로세스 경과 시간을 빼서 프로세스 실행 시간을 구한다.
- Lens . . . . 5 matches
["/언론"] (동아/조선/경향/한겨레)
["/언론/사설"] (동아/조선/경향/한겨레)
["/언론/문화"] (동아/조선/경향/한겨레)
a. 제이펍의 참 똑똑한 2비트 책 이야기 등
a. 고독한별
- MoniWikiPlugins . . . . 5 matches
== 모인모인에서 내장 함수였던 것을 매크로로 분리 구현한 것 ==
* FastSearch (bsd해쉬를 이용한 빠른 FullSearchMacro)
* Gallery 간단한 갤러리(UploadFile매크로 이용)
* whois 간단한 whois
* format: 프로세서를 액션으로 이용하기위한 인터페이스 액션 (모인모인도 이 방법을 쓴다)
- UploadFile . . . . 5 matches
MoniWiki는 두가지 인터페이스의 UploadFile매크로를 지원한다. 각각 이에 대응하는 액션이 있다.
UploadFile매크로와 UploadedFiles매크로는 각각 다중 디렉토리를 지원한다.
'UploadFile'페이지 이외의 특정한 페이지에서 {{{[[UploadFile]]}}}을 사용하면, 그 페이지 이름을 하위 디렉토리로 하는 새로운 UploadFile 디렉토리가 만들어지고 그 밑으로 파일이 업로드 된다. (1단계 하위 디렉토리만 지원된다)
== 파일 확장자를 통한 UploadFile제한 ==
- VMware 트러블 슈팅 . . . . 5 matches
VMware 이미지가 있는 폴더의 .vmx 파일을 확인해서 크기가 0kb면 파일이 깨진 거니 .vmx 백업본이나 다른 VMware 이미지의 .vmx 설정 파일을 복사해 복구한다. (미리 복사해서 백업해 두면 좋다.)
1. (VMware 이미지를 복사했을 때 네트워크 어댑터가 사라졌다면)VMware 시작 시 반드시 '''I moved it''' 을 선택한다.
1. .vmx 파일을 열어 네트워크 어댑터의 MAC 주소를 확인한다.
1. [[code(vi /etc/udev/rules.d/70-persistent-net.rules)]]에서 이전 MAC 주소가 있는 라인을 삭제한다.
또는 70-persistent-net.rules 파일을 삭제한다(없으면 시스템 재시작 시 다시 생성된다.).
- WinampControllers . . . . 5 matches
사용이 불가능한 키는 Stop, Play/Pause, Previous Track, Next Track 네 가지로 모두 미디어 관련 키들이다.
itype.exe 프로세스를 끝내고 Winamp Gloabl Hotkey 를 설정한 다음 IntelliType Pro 를 실행하면 가능하긴 하지만 번거로움이 따른다.
더 간단한 방법이 있다. 파일 실행을 통해 윈앰프 재생을 제어할 수 있는 플러그인이 존재한다.
IntelliType Pro 를 실행해 키 설정 탭에서 키 값에 '프로그램, 웹 페이지 또는 파일 시작'을 선택한다.
- grok 패턴 예제 . . . . 5 matches
grok 패턴은 %{} 사이에 정의되며, 이는 필드로 인식될 텍스트의 시작과 끝을 나타냅니다. 이러한 필드는 Logstash에서 다른 필드와 함께 통합되어 키-값 쌍으로 표시되며, Elasticsearch 또는 다른 출력 플러그인으로 전송됩니다.
이 grok 패턴은 일반적인 Apache 액세스 로그 라인의 필드에 대한 규칙을 정의합니다. 이 패턴은 IP 주소, 아이덴티티, 인증 정보, 타임스탬프, HTTP 동사, 요청 URI, HTTP 버전, 응답 코드, 응답 크기, 참조자 및 사용자 에이전트를 추출합니다.
다양한 grok 패턴은 다양한 로그 형식 및 데이터 유형에 맞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ogstash에서는 미리 정의된 많은 grok 패턴이 제공되며, 사용자 정의 패턴도 생성할 수 있습니다.
==== 유용한 링크 ====
- omr1/401/manual . . . . 5 matches
엠파스 뉴스 크롤러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Perl 을 컴파일하고 실행할 수 있고, wget이 사용가능한 환경이 필요합니다.
1. 특별한 설치 없이 쉘 프롬프트 상에서 emcrawler.pl 실행
2. wget을 emcrawler.pl과 같은 디렉토리에 복사한다.
프로그램이 실행되면 크롤링이 끝날 때까지 특별한 조작이 필요 없다. 크롤링은 엠파스 최신 뉴스부터 가장 깊은 주소까지 반복한다.
- omr1/5/002/081031 . . . . 5 matches
linkedList *p = L->head; /* 순회를 위한 임시 노드 */
/* 커서 노드를 갖기 위한 순회 */
printf("! 동일한 인덱스가 존재합니다.\n");
/* 리스트에 노드가 한 개만 존재하는 경우 */
printf("! 리스트에 %s 데이터를 포함한 노드가 존재하지 않습니다.\n", str);
- omr1/임시0 . . . . 5 matches
4.3 C 배열을 이용한 스택의 구현
4.6 C 리스트를 이용한 스택 구현
4.8 스택을 이용한 수식의 계산
5.3 C 배열을 이용한 큐의 구현
5.5 C 리스트를 이용한 큐의 구현
- 개발자 인수인계 문서 작성하는 법 . . . . 5 matches
- 재현 방법이 필요한 주요 버그 목록
- 위험한 코드
- 구조적 한계
시간이 부족하다면 최소한 다음 5개는 작성합니다.
- PDF 한 파일보다 **Wiki 구조** 권장
- 디자인 패턴에 따른 클래스 접미사 추천 . . . . 5 matches
||<align="center">Utils ||간단한 기능을 수행하는 클래스||StringUtils, MathUtils||
||<align="center">Helper ||다른 클래스를 돕는 간단한 유틸리티 클래스||DateHelper, StringHelper||
||<align="center">Builder ||복잡한 객체를 생성하는 클래스||UserBuilder, QueryBuilder||
||<align="center">Scheduler ||일정한 주기나 조건에 따라 작업을 수행하는 클래스||SaveTaskScheduler, JobScheduler||
||<align="center">Repository||데이터베이스와 상호작용하여 데이터를 가져오고 저장하는 역할을 위한 클래스||UserRepository,ProductRepository||
- 메모장2 . . . . 5 matches
<div class="answer-content">이것은 질문 1에 대한 답변입니다.</div>
가나다 `Code, aria_pagecache_buffer_size` 한글 한글
가나다 [[Code(Code, aria_pagecache_buffer_size)]] 한글 한글
- 부정적인 뜻의 꽃말 . . . . 5 matches
아프리카 매리골드 : 천한 마음(봄-초여름)
하얀 장미 : 사랑의 한숨
들장미 : 조촐한 사랑, 고독
칡 : 사랑의 한숨
보라색 크로카스 : 당신은 나를 사랑한 것을 후회하고 있습니다.
- 일본 물장사 . . . . 5 matches
왜 술집을 보고 물장사를 한다고 할까? 잡학일본사
왜 사람들은 속칭 "물장사" 를 한다고 할까?
손님을 끌기위해 여성접대부를 두고 술을 같이 팔았던 것에서 유래한다.
물벼락을 맞고 쫓겨나기 일쑤여서 물을 끼얹는 집이라는 의미로 물장사라 한다는 설이다.
[출처] 왜 술집을 보고 물장사를 한다고 할까?|작성자 명가이드
- 정규표현식 . . . . 5 matches
=== 한 장으로 보는 정규표현식 ===
print "[$filed]"; # 디버깅을 위해 필드를 출력한다.
=== 한글(UTF-8) 적용 ===
정규표현식에는 탐욕적 수량자(Greedy Quantifier)와 게으른 수량자(Lazy Quantifier)가 있다. 탐욕적 수량자는 가능한 큰 블록를 찾으려고 하고(예:.+) 작은 블록을 찾으려면 게으른 수량자를 사용한다. (예:.+?)
- ACN . . . . 4 matches
대량의 웹문서를 이용해(포털 인터넷 기사) 주제 연관 데이터베이스를 생성하고, 생성한 데이터를 이용하는 몇 가지 모델을 사용.
* 입력 문서가 주어지면 약 50개의 분류 기준으로 문서 주제를 판단한다.
* Text 박스에 주제를 판단하고 싶은 글(기사)을 입력한다.
* 분류 방식(알고리즘)을 선택한다.
- Blog/2010-09 . . . . 4 matches
한화 감독도 좋아하고 강민도 좋아하는(?) 오리 고기. 맛이 참 안정적이야….
일본에서는 오리 고기가 별미를 칭하는 말이라고 한다. 그 예로 사촌과 결혼은 오리 고기 맛(從姉妹女房はかもの味)이라는 속담도 있고. 왜 사촌과 결혼한다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원래 곡류를 먹는 조류가 육질이 부드럽고 맛이 있다고 한다. 대표적인 게 닭.
- Blog/2011-02 . . . . 4 matches
가끔 싱크가 어긋난 자막(*.smi)을 볼 때가 있다. 보통은 재생기로 싱크를 조절하지만 자막 파일을 수정할 필요가 생겨서 구글로 싱크 조절 프로그램을 찾아봤는데…. 예전에도 싱크 조절 프로그램을 찾았었는데 그 때도 쓸만한 게 보이지 않았는데 아직도 없다. 시간 좀 지나면 누가 만들 줄 알았는데.
-_- 그래서 만들었다. 나름대로 지금까지 본 자막 싱크 조절 프로그램들의 장점을 모두 포함했다고 생각한다. 뭐… 내가 만들었지만 쓰기 편하다. ==
||<bgcolor="lavender">■ 빠르게/느리게 헷갈리지 않기 위한 도움말 || X || O || O ||
||<bgcolor="lavender">■ 미려한 디자인 || X || X || O ||
- Blog/2011-03 . . . . 4 matches
어떤 논증이 제시되기도 전에 그 논증을 미리부터 비난하기 위해 감정이 실린 말을 사용하는 오류를 말한다. 예컨대, “분별있는 사람은 누구도 그 사람을 훌륭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말하는 게 바로 그런 경우다. 이 용어는 중세 유럽의 유대인 박해로부터 유래하였다. 어떤 마을에 전염병이 돌면 사람들은 유대인들이 우물에 독을 뿌렸다고 소문을 내 유대인들을 학살하곤 했다. 이 수법은 반론 가능성을 원천봉쇄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도 사용된다. 니체는 “내가 ‘인간은 타락하였다’라고 할 때 나에게 동의하지 않는 자들은 자신들이 이미 타락하였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고 주장했다. 니체 같은 거물이야 그런 ‘억지’를 부려도 되겠지만, 거물이 아닌 사람이 이 수법을 쓰면 오히려 다칠 수 있다.
남영 역에 일이 있어서 간 김에 용산으로 이동해서(내 Vega에서 지도 검색으로 대중교통 확인, 용산03마을버스, 스마트한 세상!) 필요한 물건 몇 개를 샀다.
선인 프라자에 있는 녹투아 한국 직영점인지 공식 매장인지에서 팔더라...
- Blog/2012-07 . . . . 4 matches
5년 전에는 아이폰도 없었고, 아이패드도 없었다. 대신 삼성에서 나온 아이폰 비슷한 [https://plus.google.com/114090459324497174994/posts/ec3F1EHJWHt 피처폰]이 있었다.
요즘은 2년이면 세상이 변한다. 아시나노 히토시의 <[http://www.yes24.com/searchcorner/Search?keywordAd=&keyword=&domain=ALL&qdomain=%C0%FC%C3%BC&Gcode=000_004_001&query=%C4%AB%C6%E4+%BE%CB%C6%C4 요코하마 매물기행]>의 시대 배경은 축제와 같은 시대가 끝나고 ''저물어 가는'' 시대를 묘사한 내용의 만화다. 사람들이 지나다지니 않는 도로는 사막이 되고 세계의 불빛이 하나 둘 꺼져가는 시대로 묘사되는 배경인데, 이에 비하면 지금은 축제의 절정인 한 때 같다.
- Blog/2017-08 . . . . 4 matches
작년 쯤, 의사결정에서 '다수결이 올바른 방법'임을 본격적으로 수학적 분석을 도입해 200여년 전에 '''증명'''해냈다는 글을 본 적이 있다. 그런데 그 사람 이름을 기억을 해 낼 수 없어서(이름이 어려웠다.) 키워드로도 찾지 못하고 마침내 그런 글을 본 적이 있었던가 내 기억을 의심하기 시작했을 때 쯤, 사회를 대상으로 하는 이 새로운 과학 방법론과 최초로 사회 현상을 과학적으로 접근한 학자이며 민주주의 다수결의 근간을 제시한 사람의 이름과 출판물을 찾았다.
거칠게 요약하면 무엇이 최선의 선택인지 누구도 알지 못하는 문제가 있을 때 한 명보다 두 명이 내리는 결정이 옳은 선택일 확률이 아주 조금 더 높고, 두 명보다는 세 명이, 이어서 결정을 내리는 사람이 많아질수록─혼자 결정할 때는 50% 확률로 옳은 선택이라면─다수결이 옳은 선택을 할 확률은 60%를 약간 넘는 수치로 수렴한다는 것이다. 여기에 사용된 통계적 방법은 언젠가 시간을 들여 정리할 만 하다.
- Blog/2017-11 . . . . 4 matches
나는 재미있는 앱 UI나 참고할만한 UI가 보이면 종종 정리해 놓는데 (["UI References"] 페이지) 이번엔 바뀐 에버노트 표 UI가 편리하고 직관적이어서 눈에 띄었다.
에버노트 표 기능은 얼마전까지 아주 단순한 표 기능밖에 없었지만 다음과 같이 바뀌었다.
셀 안에 있는 ▼ 버튼은 현재 셀이나 드래그한 셀 배경색 변경 및 셀 편집 기능이 나열된다. 셀 편집 기능들은 마우스 오른쪽 컨텍스트 메뉴로부터 예전부터 있었지만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버튼으로 명시했고, 셀 배경색 변경이 고전적인 컬러 피커가 아니라 보다 직관적으로 만들어졌다.
조만간 비슷한 기능 만들 일이 있을 것 같은데 참고해야겠다.
- ComplexScripts . . . . 4 matches
한글ᄒᆞᆫ글ᅟᅳᆯ
데바나가리(देवनागरी, /d̪eːvəˈn̪ɑɡəˌɾi/)는 고대 인도에서 발달한 문자이다.
한글입니다.
UAX #29 Grapheme cluster(사용자가 인식하는 문자 단위)에 대한 정의
- HelpContents . . . . 4 matches
아래는 가장 중요한 도움말 페이지목록입니다:
* HelpForBeginners - 위키 초보자를 위한 페이지
* HelpOnUserPreferences - 위키 사용자로 등록하고, 설정가능한 기본값을 입맛에 맞게 고쳐보세요.
* HelpOnActions - 각 페이지에 대한 여러가지 조작 및 변형법
- HelpForBeginners . . . . 4 matches
누구나 어떠한 페이지라도 고칠 수 있으며, 페이지간의 보다 손 쉬운 연결, 쉬운 서치환경, 그리고 현 위키에 있지 않는 페이지에 대해 새로운 페이지를 만들기 쉬운 어포던스를 제공합니다.
처음 위키위키를 방문하신다면 무작정 다른 페이지를 고치려 하지 마시고 [위키모래상자]같은 곳에서 위키위키에 사용되는 간단한 문법을 테스트해보시기 바랍니다.
위키위키 여행을 위한 좋은 출발점으로는
* FindPage: 다양한 방법으로 찾아보기
- HelpForDevelopers . . . . 4 matches
모니위키는 완전한 자유 소프트웨어이며 http://kldp.net/projects/moniwiki 사이트에서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모니위키 사용중에 문제점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지체없이 http://kldp.net/projects/moniwiki/bugs 사이트에서 문제점을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혹은 사용중에 불편한 점이 있다고 생각하셔도 보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모니위키의 일부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조금만 더 관심을 가진다면 모니위키의 기능을 확장하고 모니위키에 소스코드를 기여하실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의 기여가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모니위키는 GPL이라는 공개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를 준수하고 있으므로, GPL에 준하는 어떠한 기여도 환영합니다.
- HelpOnInstallation/MultipleUser . . . . 4 matches
모니위키 버전 1.0.9 이후부터 모니위키는 다중사용자를 위한 좀 더 편리한 설치환경을 제공합니다.
이렇게 하면 [모니위키] 설치에 필요한 파일이 public_html 하위에 일부는 복사되고 일부는 설치 디렉토리에 남게됩니다.
== 편리한 점 ==
- HelpOnLinking . . . . 4 matches
외부 링크는 {{{http://kldp.org}}}같이 그대로 적어놓으면 '''자동'''으로 http://moniwiki.kldp.org 라고 링크가 걸립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링크를 적을때 한글 토씨를 그냥 붙여 적을 경우에 한글까지 링크가 걸리게 됩니다. 이럴 경우에는 {{{[http://moniwiki.kldp.org]}}}라고 적으면 [http://moniwiki.kldp.org]와 같이 '''강제'''로 링크될 URL을 지정해줘서 자동으로 링크가 걸리지 않게 합니다. 강제로 링크를 걸러줄 경우는 모니위키에서는 그 링크 앞에 작은 지구 아이콘이 생깁니다.
앞부분에서도 언급한 내용이지만, 자동으로 링크가 걸릴 경우 URL 주소 되에 공백을 넣어주거나, <http://moniwiki.kldp.org/wiki.php/FrontPage>와 같이 연결해주어야 합니다. 정리해보면
* Wiki:SixSingleQuotes 를 이용한다.
- LocalKeywords . . . . 4 matches
## 키워드가 두개의 단어 이상일 경우는 한개의 단어로 만들 수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한글 "정규 표현식"
RSS 과학 한국과학기술인연합
"PyCon Korea" "Social distancing" "파이콘 한국"
- Sociometry . . . . 4 matches
한숨을 쉴 때마다 무너져 가는 balance
네가 한 말을 살짝 되풀이 해 봤어
"평범한 오늘"을 사랑하기 시작 했어
고동의 한계를 정해서 무엇이 되는거야?
- Star Bookmark . . . . 4 matches
<font style="font-size:13px"><i>암도 이겨낸</i> 영원한 'e스포츠 캐스터!' MBC게임 김철민</font>
제목 : 안녕? 난 김캐리야 내 얘기 한번 들어볼래?
제목 : 부적절한 ㅌ아이밍에 올라오는 kcm소스
제목 : 강민과 몸이 불편한 소년의 만남
- Vassal과 Tributary의 차이 . . . . 4 matches
* Tributary 국가는 주로 상위 국가에게 일정한 금전이나 자원의 지불을 하면서도, 국가적인 독립성을 유지할 수 있다.
* 이는 주로 동양 문화권에서 발전한 제도로, 중국의 황제와 그 주변 국가들 간의 관계에서 볼 수 있다.
보다 독립적인 나라를 나타내는 용어는 "Tributary"가 더 적절하다. Tributary 국가는 경제적인 측면에서 의존하지만, 정치적인 측면에서는 일정한 독립성을 유지할 수 있었다. Vassal 관계는 보다 높은 정치적 종속성을 나타내는 반면, Tributary는 주로 경제적 종속성을 강조한다.
- oblivion . . . . 4 matches
부서지기 시작한 밤의 틈새가 갑자기 흔들려
언젠가 생명이 다한다면 이 아픔도 사라져
눈 한 번 깜짝임에 모습을 바꾸어
한 줄기 섬광이 고동을 멈추게 해
- omr1/3/001 . . . . 4 matches
원래는 '게임 프로그래머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이라는 도발적인 제목이었는데, 좀 순화했다. 게임 프로그래머로서 한 몫을 하려면 그래도 이 정도 단어에 대해서는 이해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은 단어지만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을 것들을 위주로 사전식으로 설명하려고 한다. 고르고 골라서 단어 수는 300여개가 좀 넘어가는 정도다. 이틀에 한 단어씩 풀어 써도 적어도 2년을 넘어가는 프로젝트다. 과연 내가 몇 단어까지나 설명할 수 있을까도 궁금하다. 그래픽 쪽 단어가 많고 물리나 네트웍 관련 단어가 적다는 문제도 있어서 앞으로 많이 손 봐야 하겠지만 일단 이 정도로 스타트를 끊어보자.
유한 상태 기계, FSM, Finite State Machine
- 가사/形のない花 . . . . 4 matches
떨어뜨려 온 소중한 것을 새삼 알아차려도
한바탕 넘쳤던 오열는 「사랑해줘」
아무렇지도 않은 한마디로 기운이 다시 생겨나
한바탕 넘쳤던 오열는 「사랑해줘」
- 도움이 될 만한 사이트 . . . . 4 matches
5-2. 도움이 될 만한 사이트
[4] http://www.osronline.org – 전세계에서 가장 큰 윈도우 디바이스 드라이버 개발자 커뮤니티로서 굉장히 많은 자료와 정보가 존재한다.
[6] http://www.microsoft.com/technet/sysinternals/ - 지금은 Microsoft에 인수된 Sysinternals 사이트. LiveKd와 같이 드라이버 개발 시에 유용한 툴과 소스가 있다.
[8] http://www.zap.pe.kr – 여리님의 개인홈페이지. 커널 해킹에 관한 몇 가지 결과물과 아이디어가 있다.
- 메모장/2 . . . . 4 matches
TF-IDF 보통 벡터 공간 모델을 많이 사용한다. 질의어와 문서를 키워드의 벡터로 표현하고, 내적을 계산해서 유사함을 평가한다. (코사인 유사도) -- [hyacinth] [[DateTime(2008-12-09T16:52:19)]]
http://www.aistudy.com/paper/pdf/knn_lee.pdf 한국어 정보처리 : 휴리스틱을 이용한 kNN 의 효율성 개선 -- [hyacinth] [[DateTime(2008-12-10T16:32:06)]]
- 오덕 트윗 . . . . 4 matches
<blockquote class="twitter-tweet" lang="en"><p lang="ko" dir="ltr">번) 무언가를 감지한 후죠시의 모습 <a href="http://t.co/MdskG3NsUr">pic.twitter.com/MdskG3NsUr</a> ←</p>— ₩9 (@Pleasure54) <a href="https://twitter.com/Pleasure54/status/598513088497778689">May 13, 2015</a></blockquote>
<blockquote class="twitter-tweet" lang="en"><p>엔드리스 에이트는 쿄애니 스텝들에게도 발암원인이 된 듯. 09년 한정이 아니고 앞으로도 영원히. <a href="http://t.co/pqbuugTPGU">pic.twitter.com/pqbuugTPGU</a></p>— 피오레(Piore) (@piorezero) <a href="https://twitter.com/piorezero/status/551407850837118978">January 3, 2015</a></blockquote>
<blockquote class="twitter-tweet" lang="en"><p>최고의 신부감 - 좋아하는 남자애 집에서 요리하는 도중에 수년간 쌓아온 스트레스가 한순간 대폭발 하더라도 일단 가스불은 끄고 화를 내는 하토코 <a href="http://t.co/s0PMu4MlJF">pic.twitter.com/s0PMu4MlJF</a></p>— 피오레(Piore) (@piorezero) <a href="https://twitter.com/piorezero/status/551327486873583616">January 3, 2015</a></blockquote>
<blockquote class="twitter-tweet" lang="en"><p>단언컨데 멋진 중년 남자를 좋아하지 않는 여자는 단 한명도 없다 <a href="http://t.co/AZdOeRLe2w">pic.twitter.com/AZdOeRLe2w</a></p>— K*YUU.QS / N2*YURIN (@H2_Narina) <a href="https://twitter.com/H2_Narina/status/539216614655135744">December 1, 2014</a></blockquote>
- 윈도우 음소거 단축키 . . . . 4 matches
간단한 백엔드 유틸러티를 이용해 이런 단점 없이 음소거 단축키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 NirCmd 위치와 파라미터를 지정한다. ====
==== 바로가기의 속성을 열고 아이콘을 볼륨 아이콘으로 변경하고 단축키를 지정한다. ====
- 책/민음사 세계문학전집 . . . . 4 matches
제10권 - 한국단편문학선 1
제20권 - 한국단편문학선 2
제28권 - 삶의 한가운데
제75권 - 위대한 개츠비
- 청결의 역습 . . . . 4 matches
몇 가지만 기억해두면, 왜 현대에 들어 아토피가 생겼을까? 미생물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세균은 박멸해야 할 게 아니라 공생관계.
게놈 프로젝트 이후 각종 질병 정복에 유전자 분석에는 한계가 있고 인간은 미생물과의 공생을 주목해 복합적으로 보는 시각이 커지고 있다.
프로바이오틱스(유익한 세균)를 사먹는 것도 좋다. 김치나 유산균 음료 등도 좋지만 그런 식품들을 통해 유의미한 효과가 나타나려면 수천 통을 먹어야 할 것이다. 양대산맥은 락토바실러스 그룹과 비피더스 그룹. 하루에 30억~50억 CFU 정도. 이들은 아무리 먹어도 무해하다는 연구 결과이며 일단 하루에 1조 마리(CFU)를 먹어도 지장이 없다.
- 텍스트 에디터에서 Dot과 Mark의 의미 . . . . 4 matches
* '''Dot (닷)''': 일반적으로 텍스트 에디터에서 캐럿의 위치를 나타내는 단위로 사용된다. 특히, 화면에 표시되는 텍스트에서 현재 위치를 나타내는 데 사용된다. 현재 위치한 문자 또는 공백을 가리키는 데에 사용된다.
* '''Mark (마크)''': 텍스트 에디터에서 사용자가 선택한 텍스트의 시작과 끝을 나타내는 지점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사용자가 특정 텍스트를 강조 표시하거나 복사 및 붙여넣기를 수행할 때 사용된다. "Mark"는 사용자가 선택한 영역의 시작과 끝을 정의하는 데 도움이 된다.
- 페이트 제로 성우에 대해 . . . . 4 matches
성우진은 모두 원작을 완벽하게 숙독하였을 뿐만 아니라 작품 캐릭터에 대해 전승까지 찾아볼 정도의 열정으로 연기에 임하였고 2년 간 연기하면서 원작자 우로부치 겐과 꾸준히 대화를 나누며 제작 현장을 함께 했다. 무엇보다 성우진들의 페이트 제로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기에 그토록 훌륭한 드라마 CD가 발매될 수 있었던 것이다.
2년 동안 성우들은 원작자와 대화하며 작업했기 때문에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 완벽했다. 성우진이 이 정도로 훌륭한 연기를 보여줄 수 있는 애니메이션은 앞으로도 쉽게 나오기 힘들 것이다. 페이트 제로는 성우들의 열연만으로도 볼 가치가 있는 작품이다.
- 학부/2학년 . . . . 4 matches
▶ 대량의 웹문서를 이용해 주제 연관 데이터베이스를 생성하고, 생성한 데이터베이스를 kNN 모델을 이용해 문서 주제를 자동으로 분류하는 프로그램.
▶ 주제 분류를 위한 DB를 생성하는 기능.
▶ 준비된 DB를 메모리에 등록한다.
▶ kNN 알고리즘을 거쳐 최적의 적합도를 가지는 주제 결과를 나열한다.
- 한글화/완료 및 진행중인 작품 . . . . 4 matches
#title 한글화/완료 및 진행중인 작품
내일 만났던 소녀.あした出逢った少女.2003 - 내일 만났던 소녀 한글화 위원회
D.C.Ⅱ~다카포2~봄바람의 무한배틀.D.C.Ⅱ ~ダㆍカ-ポ2~ 地方巡業先行版 春風のアルティメットバトル!.2006 - 팀 우타마루
한 여름의 꿈.ヒトナツの夢 - 탁자괭이
- 3L . . . . 3 matches
그녀는 다른 많은 동인 서클에서 보컬 활동을 했고, 주로 활동한 곳은 IOSYS, SOUND HOLIC, rythmique, Seventh Heaven MAXION 그리고 DiGiTAL WiNG 이다.
기본적으로 3L에 관한 정보는 적어서, 자세한 건 잘 알려져있지 않다.
- APAS . . . . 3 matches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걸 만든 사람들이 여럿 나와서 이제 애니팡에서 모비즌 류의 원격 프로그램들을 막았다. 다른 방법은 있는데 튀는 점수로 1위에 노출되다보니 주위 사람들이 별로 안 좋아하는 거 같아서 이제 안 만든다. -_- ; (개인적으로 개발자가 놀려면 이런 식으로 경쟁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다만!)
- AnimeReleased/2007년4월신작/추천작_1 . . . . 3 matches
어찌나 그렇게 멋있던지. 멋진 그림체도 큰 재미에 한몫을 함.
로미오와 줄리엣..그리고 강철삼국지는 최소한의 설정만 가져오고 전혀 다른 내용입니다.
음 취향차일까요. 1. 우리들의 2.흑의 계약자 3.히로익에이지 신작 13개 정도를 보고 있지만;; 왠지 진지한 쪽의 작품에 끌릴달가;
- AnimeReleased/2012년 10월 신작 . . . . 3 matches
제목 : 죠죠의 기묘한 모험 / ジョジョの奇妙な冒険 / JoJo no Kimyou na Bouken
감독 : 야마카와 요시키 (첫사랑 한정, 킬 미 베이비 등)
제목 : 사랑한다고 말해 / 好きっていいなよ / Sukitte iinayo
- Blog/2010-08 . . . . 3 matches
이 증명에 대해 어느 MIT 교수가 저 증명이 맞으면 클레이 재단의 밀레니엄 난제 보상금인 1백만불 중 20만불을 자기 돈으로 내겠다고 한다. 이 사람은 평소에 P = NP라고 믿고 있었는 듯 하다. ( [http://scottaaronson.com/blog/?p=456] )
> ''추상화 개념과 그에 대한 구현이 서로 독립적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구현으로부터 추상화 개념을 분리(de-couple)한다. '' [[FootNote(이것은 이해하기가 어렵다.)]]
- Blog/2011-12 . . . . 3 matches
{{{#!blog hyacinth 2011-12-20T03:13:30 유용한 Reference 사이트들
아래 사이트들은 브라우저 북마크에 추가해 둘만 하다. 분야는 윈도우 시스템 via C/C++ 쪽. 사실 같은 [wiki:http://hyacinth.byus.net/moniwiki/wiki.php/유용한%20Reference%20사이트들 페이지]를 위키에 추가했는데 요즘 블로그 글이 너무 없어 블로그에도 올림. 아무래도 블로그 글감을 찾아봐야겠는 걸...
이건 예전에 산 책 부록에 있던 웹 색상표를 정리한 건데 아주 쓸 만 하다. UI 만지다 보면 쓸 일이 자주 생김.
- Blog/2012-10 . . . . 3 matches
광화문 광장에서 광화문 쪽으로 걸어갔는데 멀리서 꾸물꾸물 움직이는 것들이 ''설마 사람은 아니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사람이었다. 지금와서 생각하면 벚꽃축제와 비슷한 수준의 인파였는 걸….
원래 한적한 분위기를 즐길 생각으로 집을 나온거라서, 생각과 달라서 어이없었다.
- Blog/2012-11 . . . . 3 matches
이건 내가 좋아하는 내용인데 이상한 유틸러티나 활용 팁들이 있었던 것 같다. 왼쪽은 집에 있다.
처음에는 trivial한 프로그래밍 문제집인 줄 알았는데 잡 인터뷰라면 항상 나올만한 이야기들이 있다.
- Blog/2013-03 . . . . 3 matches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 이즈미 츠바스가 그린 그림이 분명한 캐릭터가 있었는데 어느 작품에서 나온 캐릭터인지 이름을 찾을 수가 없었다. 그림체나 채색 퀄러티를 봐선 최근 작품, 특히 현재 소속되어 있는 팔레트社 작품으로 추정했었는데 팔레트 작품 중에선 보이지가 않았다만,
『君と一緒に』라는 '''모바일 SNS''' 연애 ADV 게임의 이즈미 츠바스가 디자인한 '''기간 한정 캐릭터''' 나카지마 미즈호(中島瑞穂).
- Blog/2013-04 . . . . 3 matches
결과는 똑같으니 선택은 자유인데, 나는 마지막 방법을 좋아한다. -_-
* MS 오피스 2013의 특징은 클라우드(SkyDrive)에 문서 공유가 더 쉬워졌고 다양한 기기(N스크린)에서 문서에 액세스 할 수 있다.
* 2000년대 중후반부터 빈유 츤데레가 한창 유행이었는데, 요즘 대세는 메론 기본 장착인 듯. 역시 유행은 돌고 도나 보다.
- Blog/2013-05 . . . . 3 matches
> '''북라인마커'''는 책의 읽은 페이지 뿐 아니라 '''읽는 줄''' 위치까지도 '''표시'''가 가능한 혁신적인 '''북마크'''입니다.
...라고 한다.
소매가를 찾아보니 비싸다(정가 9,800원). 좋긴 한데 사은품이라 쓰지 돈 주고 사서 쓰지는 않을 거 같다. 내가 비싸고 좋은 물건은 좋아하지만 난 어디까지나 합리적인 소비자.
- Blog/2013-06 . . . . 3 matches
>내적인 생활이 없는 사람은 환경의 노예에 불과한 사람이다.
요즘 묘하게 바쁘고 할 것도 많은데, 컨텐츠 소비하기에도 바쁘다. 사람은 한정된 시간에 할 수 있는 것에 한계가 있다.
- Blog/2013-08 . . . . 3 matches
C 환경에서 가장 유명한 오픈소스 고정밀 연산 라이브러리는 GNU Multiple Precision Arithmetic Library(GMP)일 것이다. GMP는 리눅스 환경에서 사용하기 간편하지만 윈도우(VC++)환경에서 사용하는 것은 쉽지 않으며 최신 버전에서는 VC++ 환경에서 빌드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지만 여전히 불편하다. 윈도우(VC++)에서 고정밀 연산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려고 할 때 MPIR는 훌륭한 대안이다. MPIR는 GMP에서 forked 된 오픈소스 프로젝트이며 대부분의 코드가 GMP으로부터 왔고 오리지널 기여 코드로 구성되어 있다. MPIR 개발자가 말하는 MPIR 프로젝트의 주 목적은 다음과 같다.
- Blog/2013-09 . . . . 3 matches
'' 벌레를 본 듯한 표정 ''
...모 만화총판에 내여귀 11권 한정판 재고가 남아있어서 샀다.
다 맞추고 한 달 넘게 손 놓고있다 오늘 퍼즐 유액 바르고 액자에 넣었다. 하얀색 앤틱 테두리 액자인데, 기대했던 것과 같이 '''매우 잘 어울리고 매우 예쁘다'''.
- Blog/2014-02 . . . . 3 matches
공공 위키위키에서 페이지 생성시간은 그렇게 중요한 정보가 아니다. 하지만 개인 위키에선 Published date를 보여주고 싶을 수 있다. '''editlog 내용을 보고 이로부터 fake crtime을 구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editlog를 처음부터 읽어 그 페이지의 가장 처음 나온 기록이 바로 생성 시간일 것이다. 여기까지 생각이 들었을 때 바로 모니위키 엔진에 추가했다.
자이토카인이 다른 서클과 다르게 인상적인 건, 어레인지임에도 원곡을 알기 힘들 정도로 자기 노래를 만든다. 곡 수준은 흔한 동프 어레인지와는 비교할 바가 안 되게 좋다. 오리지널러티가 충분한 데도 동프 원곡을 가진 어레인지라는 관계도 좋다.
- Blog/2016-10 . . . . 3 matches
{{{#!blog hyacinth 2016-10-26T15:32:31 KBS1 '위대한 질문' 12일 방송
작년부터 KBS1 밤 11시 40분 시간대에 '생각의 집', 'TV 책을 보다'를 비롯하여 좋은 방송을 많이 하는 걸 알았고 매주 챙겨 봐서 큰 인문학적 자극을 받을 수 있었던 놀라운 한 해를 보냈는데 연말 개편으로 전부 종영해서 아쉬웠었다.
> KBS1 '위대한 질문' 12일 방송…정재승·김영하 출연
- Blog/2017-04 . . . . 3 matches
언젠가 누군가가 본인이 입을 옷 보다 인형을 위한 옷을 사는 편이 더 만족도가 높다는 말을 들은 기억이 난다. 정말인 거 같다.
주말 낮에 사진을 찍었다. 역시 인물 사진이나 인형 사진이나 자연광에서 찍어야 예쁜 듯. 어떻게 보면 당연하지만 인물 사진 찍는 것과 비슷한 감각 같다. 인물 사진 연습도 될 거 같은데.
'''그러고 보면 피규어는 내가 주로 찍는 코스프레 사진과 비슷한 옷을 입고 있기도 하다(...).'''
- Blog/2021-03 . . . . 3 matches
마지막 그림은 WikipediaKo:해밀턴_경로 중 하나이다. 그리고만 끝내기 심심해서 모든 해밀턴 경로의 경우의 수를 찾아봤다. DFS를 조금 변형해서 현재 vertex의 방문 가능한 지점을 쌓아두고 꺼내 쓰면서 DFS를 복귀할 때 방문을 초기화하고 해밀턴 경로가 성립하는 경우를 세면서 찾을 수 있다. NP-완전 문제이기 때문에 그냥 이렇게 완전 탐색으로 찾아야 한다. 해밀턴 경로를 찾기 위한 조건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5X5 바둑판은 4324개의 해밀턴 경로가 있다. 5X5는 금방 찾는다. 7X7 바둑판은 10년 전 쯤 세는데 매스매티카에서 5시간 걸렸다는 듯 하다[[footnote(O(n!)이나 잘 해봐야 O(2^n*n^2)이다. (...))]]. 내 라이젠 3600, C++ 구현에서 찾았을 때 몇 분 기다리다가 응답이 없어서 세는걸 그만 두었다.
- Blog/2026-03 . . . . 3 matches
광교에서 이미 몇 년을 살았다. 그런데 집 근처에 잘 정비된 쾌적한 산책로가 있다는 걸 이제야 알았다. 여름가을에 오면 더 좋을 것 같다.
영화 <The Matrix>에서 모피어스가 한 유명한 대사가 있다. "길을 아는 것과 그 길을 걷는 것은 다르다."
- Blog/2026-09 . . . . 3 matches
올해도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불꽃놀이를 즐겼다.
매년 이맘 때 시작되어, 다양한 방식으로 미쿠와 함께 밤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니가타현을 중심으로 Gugenka가 주최하는 하츠네 미쿠 공식 이벤트이다.
이 기간 VRChat에 접속하면 미쿠와 함께 불꽃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현장 불꽃놀이와 축제에 연계된 굿즈 판매, 게임 연계 서비스 등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되어 있다.
- BlogChangesMacro . . . . 3 matches
특정 페이지에 대한 blog rss
전체 페이지에 대한 BlogChanges
특정 페이지에 대한 BlogChanges
- BreadFish . . . . 3 matches
오 네가 초자연적인 비범한 빵물고기를 본적이있다고 말해줘
너 초자연적인 비범한 빵물고기를 본적이있니
낚시꾼과 상어를 위한
- C++/pragma 파일에 포함된 리터럴을 utf-8로 변경 . . . . 3 matches
{{|<!> Visual Studio의 컴파일 방식에 따라서 소스 코드를 UTF-8로 작성하였다 하더라도 실행 파일에 포함된 리터럴은 실행 캐릭터 셋(execution character set)로 인코딩하여 컴파일 된다. 이것은 작성자의 의도한 바가 아닐 수 있다. 여기에 의해 다국어 처리할 때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문자열에 접두사 u8을 붙이는 것으로 문자 리터럴이 UTF-8임을 지정한다.
소스 코드에 다음 코드를 사용하여 소스 코드 내 문자 리터럴이 UTF-8임을 지정한다.
- C++/상수 constexpr 값 이름 앞에 g_ prefix를 붙여도 될까 . . . . 3 matches
그래서 많은 개발자들이 g_는 '''변경 가능한 전역 변수 (mutable global state)'''에만 붙인다고 생각한다.
대신 다음 중 하나를 추천한다.
- Dorchadas . . . . 3 matches
이 곡은, 세심한 발주에 보컬, 작곡가가 한층 정성을 담아, 멋진 연주자를 초대해 완성한 보물같은 곡입니다. 부디 차분히 들어주십시오.
- FrontPage . . . . 3 matches
<li><a href="/moniwiki/wiki.php/MiscellaneousLinks">잡다한 링크</a></li>
<li><a href="/moniwiki/wiki.php/C%2B%2B/%EC%BB%B4%ED%8C%8C%EC%9D%BC%EB%9F%AC%EC%9D%98%20%EB%B3%80%EC%88%98%EC%97%90%20%EB%8C%80%ED%95%9C%20%EC%B5%9C%EC%A0%81%ED%99%94">C++/컴파일러의 변수에 대한 최적화</a><span class="doc-date">Apr 6, 2023</span></li>
##특별히 명시되어 있지 않으면 이 홈페이지의 콘텐츠에는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3.0 라이선스]에 따른 라이선스가 부여되며, 코드 예제에는 Apache 2.0 라이선스에 따른 라이선스가 부여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사이트 정책]을 참조하세요.
- HelpOnProcessors . . . . 3 matches
다음과 같이 코드 블럭 영역 최 상단에 {{{#!}}}로 시작하는 프로세서 이름을 써 넣으면, 예를 들어 {{{#!python}}}이라고 하면 그 코드블럭 영역은 {{{plugin/processor/python.php}}}에 정의된 processor_python()이라는 모니위키의 플러그인에 의해 처리되게 됩니다. {{{#!python}}}은 유닉스의 스크립트 해석기를 지정하는 이른바 ''bang path'' 지정자 형식과 같으며, 유닉스에서 사용하는 목적과 동일한 컨셉트로 작동됩니다. (즉, 스크립트의 최 상단에 지정된 스크립트 지정자에 의해 스크립트의 파일 나머지 부분이 해석되어 집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모니위키는 여러가지 다양한 프로세서 플러그인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OekakiMacro . . . . 3 matches
(!) 짧막한 코멘트를 달게끔 해도 괜찮을 것이다. Comment 플러그인을 만들고, Blog의 코멘트와 Vote매크로를 응용해서 페이지 임의의 부분에 좀 더 쉽게 코멘트를 덧붙일 수 있게 한다.
/!\ 반드시 {{{register_globals= On}}}이라고 php.ini에 설정되어 있어야 한다.
- Perl/CPAN . . . . 3 matches
* 해결 case1: Bundle::CPAN을 업데이트 한다. [[code(cpan Bundle::CPAN)]]
* 해결 case2: Test::More를 업데이트 한다. [[code(cpan Test::More)]]
* 해결 case3: perl 버전을 upgrade 한다.
- Perl/배열 중복 검출 . . . . 3 matches
==== 비효율적이지만 간단한 방법 ====
비용이 크지만 작은 리스트에서 활용 가능한 한 줄 코드.
- daylogs . . . . 3 matches
## * 문제나 쟁점의 간단한 설명
## * 해결책의 상세한 설명
## * 해결책의 일부나, 상세 내용을 깊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만한 코드 일부, 설정, 다이얼로그 스냅샷
- fatal error CVT1103: cannot read file . . . . 3 matches
VS2008에서 빌드할 때 갑자기 위 같은 '''fatal error CVT1103: cannot read file'''라는 이상한 에러가 발생해서 SVN 문제를 의심하며 한 시간 가랑 헤메다 원인은 모르지만 해결 방법은 찾았다.
{{{+2 괜한 삽질하지 말고 .suo 파일을 지우면 됩니다. }}}
- omr1/402 . . . . 3 matches
/* TODO: 왼쪽 한 칸 이동 */
/* TODO: 오른쪽 한 칸 이동 */
/* TODO: 아래로 한 칸 내림 */
- omr1/5/002/081002 . . . . 3 matches
// 파일을 읽어들이고 총 줄 수를 구한다.
// 입력된 학생의 수를 구하여 학생 수 만큼 MyStr 구조체를 동적 할당 한다.
// Input.txt 데이터를 구조체에 입력한다.
- 모니위키에서 LaTeX 표현 방법 . . . . 3 matches
1. `config.php` `$extra_header`에 다음을 추가한다.
KaTeX에서는 기본적으로 다음 두 가지 구문을 지원한다.
따라서 모니위키 본문에 LaTeX의 inline math {{{$ ... $}}} 또는 display math {{{$$ ... $$}}}를 출력해야 한다.
- 모니위키활용/검색봇이모니위키크롤링을안해요 . . . . 3 matches
모니위키는 아래와 같이 디폴트값으로 로봇에 의한 검색을 막도록 설정되어 있다.
설정을 바꾸지 않으면 계정의 robot.txt 을 아무리 수정해도 모니위키 위치는 크롤링을 안한다.
모니위키 검색을 허용하려면, config.php 임의의 라인에 {{{#crimson $metatags=' '; }}} 를 추가한다.
- 모니위키활용/두줄엔터문제 . . . . 3 matches
2.위키에서 글을 쓰다가 엔터키를 누르고 줄을 바꾸어도 보이는 화면에서는 그냥 한 줄에 나타나더군요.
두번 엔터를 치면 한줄 건너 뛴 채로 출력이 되고....
그러니까 제가 하고 싶은 것은 엔터를 한번 치면 그것이 <br> 로 바뀌도록 수정하고 싶습니다.
- 모치즈키 히사요 . . . . 3 matches
일본의 성우. 1978년 4월 27일생. 주로 어리숙한 이미지의 소녀 연기를 많이 하고 있다.
모에한데, 정말 모에한데 어떻게 설명할 방법이 없네. 동영상이라도 찍어야지.
- 방을 밝게 하고 . . . . 3 matches
이것을 시청하던 아이들 685명이 광감수성 발작 등에 의한 경련을 일으켜 응급실로 실려갔다.
이 사건의 영향은 매우 커서 포켓몬 애니메이션은 일시 방영 중지되고 다른 애니메이션 프로그램에도 감광 처리를 한 뒤 방영하는 조치가 강구되었다.
또한 그 이후 대부분의 애니메이션 프로그램이 시작할 때 "방을 밝게 하고 거리를 두고 떨어져서 시청해 주십시오."하고 시청자에게 주의를 촉구하는 관례가 생겨났다.
- 요리 . . . . 3 matches
1. 물에 참기름을 약간 넣으면 만두피가 서로 들러붙지 않고 고소한 맛을 내준다.
1. 초간장 만드는 법. 국시장국이라는 간장에 물을 1:1로 섞어 희석하고 식초를 약간 넣고 후추를 조금 더한다. (끝)
1. 압력솥 소리가 나기 시작하면 불을 약한 불로 줄이고 8분에서 10분 기다린다.
- AttachmentMacro . . . . 2 matches
== 간단한 사용법 ==
== 그림 파일에 대한 고급 옵션 ==
- Blog/2009-12 . . . . 2 matches
(무슨 일이 있어도 했어야 했던) 3시간 넘게 고생한 임베 리눅스에서 윈도우 공유 폴더 마운트.
내일 회식 한번 해요 ㅋㅋ
- Blog/2010-07 . . . . 2 matches
{{{#!blog hyacinth 2010-07-12T11:44:00 제로의 사역마 18권 초판 한정부록
[wiki:제로의%20사역마 제로의 사역마] 17, 18권 초판 한정부록 책갈피[[FootNote(** 왠일로 지난 권 것까지 세 개나 들어있다.)]]. {{{[비매품]\}}} 예쁘다. ^^
- Blog/2010-10 . . . . 2 matches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은 옳은 것인가. 다시 말하면 선한 것인가.
''' 1명이 죽어야 한다. '''
- Blog/2013-10 . . . . 2 matches
* 부스를 돌며 도장을 다 찍으면 간식 등을 줬는데 MS가 준비한 양이 상당히 많았다. 오후되니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그냥 뿌리던데... 오늘 얻은 리스트는, 도리토스 3봉지, 바나나 2개, 렛츠비 캔커피 2개, 핫식스 1개, 맥스봉 1개, 쁘티첼 워터젤리 1개, 생수 1통. ;;
'' ↑식량을 확보한 관람객 ''
- Blog/2014-09 . . . . 2 matches
9월에 아무런 블로그 포스팅을 안 해서 9월 위키 업데이트 내역을 정리 겸 올려본다. 지난 번에도 말했듯 월간 정리 포스트는 새로운 위키 업데이트에 대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성격인데, 가끔 정리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오덕한 것들도 페이지로 만들었다.
- Blog/2014-10 . . . . 2 matches
줄 세 개가 움직여 극적으로 모양이 변한다.
*얼마 전 구한 짤방인데 의외로 쓸 상황이 많은 것 같다. (...)
- Blog/2015-03 . . . . 2 matches
2004년 2월 21일 새롬데이터맨 IMF으로 접속한 나우누리. 의외로 2004년까지도 나우누리 텔넷은 여전히 많이 쓰고 있었다. 나도 베스트 우스개 많이 보냈는데. -_-
이 스크린 샷을 지금 보니 저런 썰렁한 글에도 당시엔 웃겼다고 추천을 내가 했다니 할 말이 없어서 이 포스트를 올린 계기가 된 것이다... -_-
- Blog/2015-10 . . . . 2 matches
{{{#!blog hyacinth 2015-10-11T06:01:03 한글날 특집 국립한글박물관 방문
- Blog/2015-11 . . . . 2 matches
이 의문에 대한 답은 명확하다. 아무런 라이선스 표기가 없어도 모든 저작권이 인정된다.
1. 세계무역기구-지적재산권협정(WTO-TRIPs) 제 10조 제 1항에서 컴퓨터 프로그램/코드를 베른 협약 제 2조의 어문저작물로서 보호하기로 결정했다[[footnote(아직 베른 협약에는 컴퓨터 프로그램/코드에 대한 내용이 없다.)]].
- Blog/2015-12 . . . . 2 matches
읽어보면 수도꼭지 특허 설계도를 보고 가동 움직임을 역공학해서 공식을 구하고 결론은 수도꼭지를 90도 돌리면 +1에서 -1까지 위 그래프로 물의 온도가 변한다는 것이다. 이런 걸 분석하면서 '''수도꼭지 온도 변화에 도전'''하는 것도 참 어이없는 일이지만(공대 감성) 이걸 보고 채널에서 이런 대화가 나왔다.
"또 한가지 문제는 물 온도 조절할 때 피드백이 늦다는 것"
- Blog/2016-04 . . . . 2 matches
전체적으로 만족은 하지만 도쿄는 한 번은 가볼만 한데 기본적으로 도심관광이기 때문에 인상적인 건 많지 않았다. 나는 최근 서울 주요 관광지를 여러군데 다녀보고 있기 때문에 비교가 잘 될 수 있었는데 문화재 부분은 서울이 훨씬 낫다. 교통 인프라도 서울이 낫다. 일본은 버블이 꺼진 이후 도심 인프라가 사실상 (90년대 이후) 정체 혹은 후퇴되어 있어서 상당히 낙후된 것 같았다.
- Blog/2016-09 . . . . 2 matches
외형에서 나온 별명이었구나... 상상도 못했다. 이런 2차 설정은 보통 바다 건너서 오는 경우도 많아서 일본 서브컬처계에서도 개미라고 부르는지도 찾아봤는데 일본에서 개미라고 부르는 경우는 없다. 한국 팬 한정 별명으로 판정.
- Blog/2018-05 . . . . 2 matches
'''라고 생각하지 않고''', 이 문제를 그러면 어떻게 해결하지? ─자기는 무시당할 수 없는 존재라고 이미 머리 속에 스스로 튼튼한 자존감이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저 쪽이 나를 인격적으로 무시하거나 존재를 무시했다고 생각하거나 받아들이지 않는다.
(방송인 김어준은 종종 통찰력 있는 말을 하는데 이는 05.25(금)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자존감에 대해 나온 말에 나도 공감해서 정리한 것이다.)
- Blog/2025-07 . . . . 2 matches
##사진 정리를 항상 생각하고 있던 중에 모 일본 개발자 개인 홈페이지에서(그도 사진 취미를 가졌다.) 특별한 설명 없이 갤러리 스타일로 일상 사진을 자주 올리는 것을 보고 많은 영감을 얻었다.
그래서 사진을 더 간단히 등록하고 갤러리 위젯 같은 느낌으로 사진/앨범만 보여줄 수 있는 서비스를 찾다가 Single-file PHP app Files Gallery https://www.files.gallery/ 라는 솔루션을 찾았다. Files는 서버의 어느 폴더에나 삽입할 수 있는 단일 파일 PHP 앱으로, 서버의 어느 폴더에만 사진을 올리면 파일과 폴더의 갤러리를 즉시 생성한다. 즉, 말도 안되게 편하다. 2일 정도 작업해서 위키에 완벽히 통합시키는데 성공했다.
- C++/(Gdiplus)BitmapArray to HBITMAP . . . . 2 matches
GDI+는 보안/안정성을 위해 이미지 로드 후 **GdipImageForceValidation()** 계열을 내부적으로 호출한다.
→ GetHBITMAP() 호출 시 **비-premultiplied HBITMAP**을 만들기 위해 픽셀 단위 변환 + 복사가 발생한다.
- C++/std:string 토크나이즈 . . . . 2 matches
명차 한자리에 랄프 로렌 자동차 컬렉션
"명차" "한자리에" "랄프" "자동차" "컬렉션"
- C++/내장함수 intrinsic function . . . . 2 matches
내장함수 intrinsic function란 컴파일러에 의해서 특수하게 인식되는 함수다. 컴파일러는 이러한 함수를 만났을 때 함수를 호출하는 코드를 생성하지 않고, 해당 위치에 인라인으로 코드를 삽입한다. 예를 들어 컴파일 스위치로 /Oi를 지정하면 memcpy는 내장함수가 된다. 이 경우 컴파일러가 memcpy 함수 호출 문장을 만나게 되면 memcpy 함수를 호출하는 코드를 생성하지 않고, memcpy 함수의 내용을 직접 포함시킨다. 이렇게 하면 코드의 크기는 증가하겠지만, 수행 속도는 좀 더 빨라지게 된다.
- C++/빌드 시 TODO 출력 . . . . 2 matches
빌드시에 TODO 메세지를 출력하기 위한 매크로
IT EXPERT, 윈도우 프로그래머를 이한 MFC 구조와 원리, 서진택 저
- C++/좀 더 나은 enum 방법 . . . . 2 matches
'''- 컴파일러에서 하나의 완전한 타입처럼 인식하기 때문에, 발견하기 어려운 버그를 막을 수 있다.'''
C++11 에서 추가된 enum class 를 사용하면 위 같이 namespace를 사용하지 않아도 위에서 열거한 모든 장점들을 얻을 수 있다. 사용 방법은 다음과 같다.
- C_Sharp/File IO 관련 모음 . . . . 2 matches
* [[code(Path.)]], [[code(Directory.)]] 에 어지간한 건 다 있다.
=== 유효한 파일 이름 Check ===
- C_Sharp/윈도우 현재 언어 가져오기 . . . . 2 matches
ci.DisplayName => 한국어 (대한민국)
- CodeMacro . . . . 2 matches
| class | `[[Code(내용,{class:클래스명})]]` | 지정한 CSS 클래스를 적용 |
| color | `[[Code(내용,{color:색상값})]]` | `class="fixed"`과 함께 지정한 글자 색상을 적용 |
- Credits . . . . 2 matches
전체 찾기 (이름, 인명(한자), 인명(한글) 등)
- FortuneMacro . . . . 2 matches
Fortune 매크로 플러그인은 GNU fortune프로그램을 이용한 매크로입니다.
1. fortune이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usr/bin/fortune, /usr/share/games/fortune/}}}
- Go/모듈 다운로드 위치 확인 . . . . 2 matches
또한, Go 언어에서는 `go list -m all` 명령을 사용하여 현재 프로젝트의 모든 종속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명령은 모듈의 이름, 버전 및 위치를 나열합니다. 따라서, `go list -m all` 명령을 사용하여 모듈의 위치를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예) `swaggo` 모듈이 로컬에 있는지 확인한다.
- HelpOnHeadlines . . . . 2 matches
/!\ {{{= 레벨 1 =}}} 제목은 <h1>으로 랜더링되지만 다른 위키위키 마크업과 통일성을 위해 '''두개'''의 "==" 부터 제목줄을 사용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MediaWiki에서도 비슷한 이유로 ``레벨1`` 제목 사용을 제한적 허용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h1>은 ''페이지의 제목''에 할당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HelpOnInstalling . . . . 2 matches
이 위키 사이트에 있다면 여기 한 군데에 모아 정리를 하고, tarball에도 같이 배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HelpOnUserPreferences . . . . 2 matches
* 웹상의 비번은 쉽게 노출될 가능성이 많으므로 가능한 노출되어도 큰 문제가 되지 않을 비밀번호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GetText(Quick links)]]''': 최상단에 있는 메뉴에 자신이 원하는 링크를 추가하거나 원하는 위키페이지에 대한 링크를 넣을 수 있습니다. QuickLinks 페이지를 참조해주세요.
- IrccolorMacro . . . . 2 matches
[10:57] 18<jeen_lee18> 그때 당시 추가했을 때 이름이 한국 사람이다... 라고 해서 넣었던 걸로
[10:57] 18<jeen_lee18> 그때 당시 추가했을 때 이름이 한국 사람이다... 라고 해서 넣었던 걸로
- JavaScript/브라우저 체크, 익스플로러 버전 체크 . . . . 2 matches
[[Code(userAgent)]]를 가져와서 확인한다. *브라우저 버전이 바뀌면 변할 수 있다.
IE 10 이후는 [[Code(rv:XX.0)]]로 버전 확인을 해야한다.
- Lens/서브 컬쳐 . . . . 2 matches
##==== 고독한별의 순수한♥망상★놀이터 ====
- MoniWiki/Release1.0 . . . . 2 matches
<!> StandaloneWiki를 위한 Http Server를 완성한 후에 1.0을 발표할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물론, 개발이 지체되어 그 전에 발표할 수도 있습니다.
- MoniWikiTheme . . . . 2 matches
MoniWiki는 기본적으로 header.php와 footer.php를 고쳐서 다양한 모습으로 자신의 개인위키를
{{{[[Theme]]}}}매크로를 이용하여 지원 가능한 Theme목록을 볼 수 있다.
- Python/requirements.txt . . . . 2 matches
Docker와 같이 이 환경을 그대로 다른 환경에서 설치하고 싶을 때나 `Dockerfile`을 만들 때 필요한 패키지를 하나하나 `pip install` 할 수도 있지만 `requirements.txt`을 사용해서 관리하는 것이 쉽다.
requirements.txt를 생성한다.
- RomancingTrain . . . . 2 matches
Moonlight 비추는 심야의 자욱한 낮은 Cloud
꿈을 이루는 여행 그 바람이야 말로 강한 빛남
- fopen() 대신 fsockopen()을 사용한 RSS 매크로 . . . . 2 matches
그리고 또 한가지, 예전에 작성된 RssMacro 페이지가 위키에 있는 분은 매크로를 수정하고 그 페이지에 들어갈 때 주의해주세요. 본문 중 {{{ [[RSS(ERR: not a valid URL! http://kz.mpecc.com/moniwiki/wiki.php?action=rss_rc&dummy=1)]] }}} 이 부분에서 계속 응답을 기다리는지 홈페이지가 한동안 먹통이 되어버립니다.
- hyacinth/20130825 . . . . 2 matches
코쿠라역 북쪽 출구에 위치한 아루아루 시티(あるあるCity). 이 빌딩은 키타큐슈시 만화 뮤지엄을 비롯하여 애니메이트, 게이머즈, 멜론북스, 만다라케, 캐릭터굿즈 샵, 일본 애니맥스에서 운영하는 카페, 리듬게임 있는 오락실 등등이 있는 그야말로 원스탑 덕질쇼핑이 가능한 곳이니 키타큐슈로 여행하고자 하는 오덕들은 참고하도록 하자. --버틸 수가 없다--
- limeshop 제거 . . . . 2 matches
Limeshop은 저급한 p2p 프로그램인 Limewire 에 가끔 번들로 들어있는 스파이웨어이다.
아래 사항을 모두 제거한다.
- omr1/5/002 . . . . 2 matches
교재 한빛미디어 C로 구현한 알고리즘
- omr1/draft . . . . 2 matches
초안을 위한 페이지
얼마전 *nix의 ctime에 대해 이야기하며 ctime이 생성시간(creation time)이 아니라는 것에 대해 말했다. ext4부터 crtime이 creation time을 말한다. ctime이 수정 시간을 이야기하게 된 유래에 대해 찾아본 적이 있다.
- omr1/임시13 . . . . 2 matches
if(dataS==NULL) 스택 컴파일을 안한다
가장 처음 3 == 테일. 제대로 작동한다면 안 될 이유가 없음.
- test2 . . . . 2 matches
[10:57] 18<jeen_lee18> 그때 당시 추가했을 때 이름이 한국 사람이다... 라고 해서 넣었던 걸로
* 조금 복잡한 듯 하지만
- why, or why not . . . . 2 matches
그렇지만, 비난받을 만한 일은 절대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제외한 온 세계가, 정말로 어떻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 ラストダンス . . . . 2 matches
약한 자여, 그 곳에 머문다면 영겁의 무에 안기세요
유약한 등불이라면 필요 없어, 그 무엇도 온기도 몰라
- 가사/KOTOKO - 雨とギター . . . . 2 matches
쓰기 시작한 악보
침착하지 못한 문자가 그게 꼭 너여서 사랑스러웠어
- 가사/전희의 도리 . . . . 2 matches
『나는 고상한 전희(戰姬)......
힘과 용기, 그리고 상냥한 검, 미래를 만드는 희망
- 계란 삶는 법 . . . . 2 matches
소금은 한수저정도 넣어주시고
그러면 껍질도 잘까지고 탱탱한 삶은 달걀이 됩니다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 러브라이브 트윗 . . . . 2 matches
<blockquote class="twitter-tweet" lang="en"><p><a href="http://t.co/clkcPv2yLW">http://t.co/clkcPv2yLW</a> 인디뽕을 맞고 아이돌을 때려치우기로 한 니코마키 <a href="http://t.co/5yHq6XLdFP">pic.twitter.com/5yHq6XLdFP</a></p>— 시부야 린형 이올라 (@gisdrik) <a href="https://twitter.com/gisdrik/status/531803810667450368">November 10, 2014</a></blockquote>
<blockquote class="twitter-tweet" lang="en"><p>러브라이브 1기 감상 <a href="http://t.co/YaIQ5KxPRw">pic.twitter.com/YaIQ5KxPRw</a></p>— 아느@11월 한정 커미션 (@Annenom323) <a href="https://twitter.com/Annenom323/status/526536456743841792">October 27, 2014</a></blockquote>
- 모니위키활용/오에카키사용하기 . . . . 2 matches
1. ../moniwiki/applets/OekakiPlugin/ 디렉토리에서 Makefile를 실행한다.
2. ../moniwiki/applets/OekakiPlugin/ 디렉토리에 압축을 해제한다.
- 미래 . . . . 2 matches
> ''과거와 비교했을 때, 기술은 일자리와 급여에 더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올 겁니다. 중간 수준의 기술 능력을 가진 사람은 점점 더 일자리를 잃게 되고, 기술을 보유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혹은 일자리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격차는 전례 없이 커질 겁니다.''
- 뷔 . . . . 2 matches
V는 한국인이 정확히 발음하기 어려운 영어 앨화뱉 중 하나다. 대부분 외래어가 그렇듯이 한국어로 정확히 음차하기 어려운데 굳이 말하자면 뷔에 가깝다.
- 사과하는 방법 . . . . 2 matches
<blockquote class="twitter-tweet" lang="en"><p>사과는 <상대방이 나를 용서할 마음이 들 때 까지 노력하는 것>을 의미한다. 사과의 말 그 자체로는 아무런 의미도 없다.
중요한 이야기니까 반복.
당신의 사과는 그 자체로는 아무런 가치도 없다.
제발 무슨 다이아몬드라도 준 것 처럼 굴지마라.</p>— 알려지지 않은 주시자 (@unknownbeholder) <a href="https://twitter.com/unknownbeholder/status/421819397091504128">January 11, 2014</a></blockquote>
- 사진/20160611 . . . . 2 matches
많은 공간 차지하는 우퍼 모듈도 없고, 아주 컴팩트한 크기지만 보스가 가장 잘 하는 덕트 설계로 저음이 좋고 다이내믹한 소리를 들려준다.
- 산세베리아 생육일기/산세베리아 분갈이 . . . . 2 matches
심을 땐 굵은 마사토 3~4cm 정도 바닥에 깔고 위에서 언급한 흙 반쯤 채우고 산세베리아 줄기 자리잡고 다시 흙을 채우시면 됩니다. 보통 10cm 정도 깊이로 심으면 됩니다. 표면은 그냥 두시거나 가는 마사토로 마무리 하시면 됩니다. 하이드로볼이나 이끼는 덮지 마세요.
햇볕 드는 곳에서 키우는 게 좋고 한 여름 뜨거운 햇볕은 피하셔야 합니다.
- 섬광의 하사웨이 . . . . 2 matches
(이 친구는 파란머리 여자한테 휘둘려서 인생 꼬이고 또 여자한테 홀리는 모습이 어이없다...)
- 소프트웨어 품질 관리 도구 . . . . 2 matches
CppCheck는 소스 코드 구문을 분석하여 오류를 검출하며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와 유닉스 계열의 운영체제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리눅스 커널 소스 코드에서 22개의 결함을 발견해 품질을 높이는 데 기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CPD(Copy/Paste Detector)는 PMD라는 오픈 소스 프로젝트에 포함된 코드 중복 분석(code duplication analysis) 도구로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의 중복 코드를 식별할 수 있다.
- 우즈키 멘탈붕괴 . . . . 2 matches
표현하지 않고 쌓아 두는 성격의 타입이 그 한계를 넘어서면 무너진다는 걸 잘 표현한 예.
- 원룸 선택 . . . . 2 matches
원룸 선택에 대한 글들을 모아본다.
2.근저당권설정내용및 기타제한물권현황
- 윈도우 10 0x8007045b 업데이트 에러 해결 . . . . 2 matches
=== 2. 키보드, 마우스를 제외한 USB 장치 뽑음 ===
시스템 검사 진행됨. 한참 기다려야 함. 오류가 있다면 복구됨.
- 윈도우 기본 프로세스 정보 . . . . 2 matches
Winlogon 서비스에 필요한 인증 프로세스를 담당.
사용자 세션 시작 기능 담당. 시스템 스레드에 의해 실행되며, Winlogon, Win32(csrss.exe)를 구동시키고 시스템 변수를 설정한다.
- 윈도우7 64비트에서 NTLEA 실행방법 . . . . 2 matches
=== NTLEA_087_BETA를 사용한다. ===
다음과 같이 속성 내용을 입력한다.
- 유전 알고리즘 . . . . 2 matches
기능 - 다음 세대로 전달하기 위한 유전자의 선택
기능 - 유전자를 일정한 확률로 변화시키는 조작
- 책/철학 고전 독서법 . . . . 2 matches
* 「논어」, 「맹자」, 「순자」, 「노자」, 「장자」, 「열자」, 「묵자」, 「손자」, 「한비자」, 「사기본기」, 「사기열전」, 등
* 중, 고학년 때: 「로마사」, 「플루타르크 영웅전」 영국 역사의 정치적 개관, 교회사, 유클리드의 기하학 서적 전부, 「일리아드」, 「오디세이아」, 아리스토텔레스가 쓴 수사학 서적 전부, 스콜라 철학에 관한 각종 논문들.
- 쿠라이시 탄포포 . . . . 2 matches
고양이 같은 귀가 달렸는데 포유류 고양이목 고양이귓과라고. 현존하는 수이족 중 가장 대중적인 종이라고 한다. 생활양식은 인간과 비슷한데 발정기가 있어 큰일이라고. --발정기는 있는데 섹드립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러니 갭모에--
- 키미가요 . . . . 2 matches
1999년(헤이세이 11년) 에 「국기 및 국가에 관한 법률」로 공인되기 이전으로부터 전통적으로 국가로서 이어져 왔다. 이 곡은 , 헤이안 시대에 쓰여진 와카를 기본으로 한 가사에 , 메이지 시대에 하야시 히로모리가 음(선율)을 넣었다.
- 현대화된 모니위키 . . . . 2 matches
- pre.wikiSyntax 색상을 _base.css와 동일한 다크 테마로 통일
캐시 버스팅 메커니즘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모니위키에서 추천 방식은 filemtime() 쿼리스트링(filemtime()이 MoniWiki의 단순한 구조에 가장 적합함. 파일이 수정될 때마다 자동으로 URL이 바뀌고, 추가 빌드 도구가 필요 없음).
- 홍련지옥 . . . . 2 matches
홍련지옥은 불교에서의 팔한지옥(八寒地獄)의 하나. 즉, 극히 추운 지옥입니다.
이 이름이 붙여진 유래는 이 지옥에 빠지면 혹한으로 피부가 갈라져 피가 흘러 빨간 연꽃잎과 같이 된다고 합니다.
- AliasPageNames . . . . 1 match
# 또한, 별명으로 가리킨 페이지가 단 하나의 페이지일 경우에 연결이 바로되기를 원하시면
- AltInput . . . . 1 match
{{{+2 '' ※ Alt키와 숫자 키를 이용한 특수문자 입력 '' }}}
- AnimeReleased/2008년 7월 신작 . . . . 1 match
魔法遣いに大切なこと ~夏のソラ~, 마법사에게 소중한 것 ~여름의 소라~
- AnimeReleased/2009년 4월 신작 . . . . 1 match
첫사랑 한정
- AnimeReleased/2010년 10월 신작 . . . . 1 match
</p></td></tr><tr><td height="136"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S</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T</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A</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td><td height="90"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원작 : SR 프로듀스팀</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감독 : 오바리 마사미</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시리즈 구성 : 타케다 유이치로</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음악 : JAM Project</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애니메이션 제작 : 아사히 프로덕션</p></td><td height="245" rowspan="2" width="134"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C A S T</font></b></center><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 </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스기타 토모카즈</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타카하시 미카코</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미즈타니 유코</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시미즈 카오리</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모리카와토시유키</p></td></tr><tr><td height="95"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방</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영</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일</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시</b></p></td><td height="95"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10월 1일(금)<font color="#ff1493" style="line-height: 19px; "> 25:00</font></font></b></center></td></tr></tbody></table><table border="4" width="905"><tbody><tr><td height="292" rowspan="3" width="45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img border="0" src="http://pds18.egloos.com/pds/201010/24/07/b0060607_4cc447aa1365c.jpg" width="450" height="292" style="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border-top-width: 0px; border-righ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vertical-align: middle;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p></td><td height="42" width="648" colspan="3"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font size="5" style="line-height: 28px; "><b> 하늘의 유실물f</b></font> [코미디][학원물]</p></td></tr><tr><td height="136"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S</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T</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A</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td><td height="90"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원작 : 미나즈키 스우</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감독 : 사이토 히사시</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시리즈 구성 : 카키하라 유코</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음악 : 콜롬비아 뮤직 엔터테인먼트</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애니메이션 제작 : AIC A.S.T.A</p></td><td height="245" rowspan="2" width="134"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C A S T</font></b></center><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 </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하야미 사오리</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호시 소이치로</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미나</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스즈키 타츠히사</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타카가키 아야히</p></td></tr><tr><td height="95"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방</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영</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일</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시</b></p></td><td height="95"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10월 1일(금) <font color="#ff1493" style="line-height: 19px; ">25:00</font></font></b></center></td></tr></tbody></table><table border="4" width="905"><tbody><tr><td height="292" rowspan="3" width="45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img border="0" src="http://pds19.egloos.com/pds/201010/24/07/b0060607_4cc447b7a5790.jpg" width="450" height="292" style="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border-top-width: 0px; border-righ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vertical-align: middle;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p></td><td height="42" width="648" colspan="3"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font size="5" style="line-height: 28px; "><b> 팬티 & 스타킹 with 가터벨트</b></font> </p></td></tr><tr><td height="136"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S</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T</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A</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td><td height="90"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감독 : 이마이시 히로유키</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애니메이션 제작 : GAINAX</p></td><td height="245" rowspan="2" width="134"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C A S T</font></b></center><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 </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오가사와라아리사</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이세 마리야</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미나</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이시이 코우지</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나카무라 타카시</p></td></tr><tr><td height="95"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방</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영</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일</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시</b></p></td><td height="95"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10월 1일(금) <font color="#ff1493" style="line-height: 19px; ">27:00</font></font></b></center></td></tr></tbody></table><table border="4" width="905"><tbody><tr><td height="292" rowspan="3" width="45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img border="0" src="http://pds19.egloos.com/pds/201010/24/07/b0060607_4cc44804b36b1.jpg" width="450" height="292" style="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border-top-width: 0px; border-righ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vertical-align: middle;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p></td><td height="42" width="648" colspan="3"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font size="5" style="line-height: 28px; "><b> 에무에뭇!</b></font> [로맨스][코미디]</p></td></tr><tr><td height="136"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S</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T</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A</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td><td height="90"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원작 : 아츠노 노리아키</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감독 : 나가사와 츠요시</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시리즈 구성 : 코시카 리에</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캐릭터 디자인 : 호리 타에코</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애니메이션 제작 : XEBEC</p></td><td height="245" rowspan="2" width="134"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C A S T</font></b></center><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 </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타케타츠 아야나</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후쿠야마 쥰</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사토 리나</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하야미 사오리</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타나카 리에</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아스미 카나</p></td></tr><tr><td height="95"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방</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영</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일</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시</b></p></td><td height="95"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10월 2일(토)<font color="#ff1493" style="line-height: 19px; "> 09:30</font></font></b></center></td></tr></tbody></table><table border="4" width="905"><tbody><tr><td height="292" rowspan="3" width="45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img border="0" src="http://pds18.egloos.com/pds/201010/24/07/b0060607_4cc44811c409e.jpg" width="450" height="292" style="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border-top-width: 0px; border-righ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vertical-align: middle;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p></td><td height="42" width="648" colspan="3"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font size="5" style="line-height: 28px; "><b> 바쿠만 </b></font> [드라마][코미디]</p></td></tr><tr><td height="136"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S</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T</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A</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td><td height="90"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원작 : 오바 츠구미, 오바타 타케시</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감독 : 카사이 켄이치, 아키타야 노리아키</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시리즈 구성 : 요시다 레이코</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캐릭터 디자인 : 시타야 토모유키</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애니메이션 제작 : J.C.STAFF</p></td><td height="245" rowspan="2" width="134"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C A S T</font></b></center><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 </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아베 아츠시</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히노 사토시</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하야미 사오리</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야하기 사유리</p></td></tr><tr><td height="95"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방</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영</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일</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시</b></p></td><td height="95"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10월 2일(토)<font color="#ff1493" style="line-height: 19px; "> 18:00</font></font></b></center></td></tr></tbody></table><table border="4" width="905"><tbody><tr><td height="292" rowspan="3" width="45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img border="0" src="http://pds18.egloos.com/pds/201010/24/07/b0060607_4cc4481b97cb8.jpg" width="450" height="292" style="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border-top-width: 0px; border-righ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vertical-align: middle;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p></td><td height="42" width="648" colspan="3"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font size="5" style="line-height: 28px; "><b> 레터 비 2기</b></font> [판타지][드라마]</p></td></tr><tr><td height="136"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S</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T</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A</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td><td height="90"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원작 : 아사다 히로유키</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감독 : 이와나가 아키라</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시리즈 구성 : 오오이시 테츠야</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캐릭터 디자인 : 시바 미나코</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음악 : 양방언</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애니메이션 제작 : 스튜디오 피에로</p></td><td height="245" rowspan="2" width="134"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C A S T</font></b></center><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 </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사와시로 미유키</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후지무라 아유미</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나가사와 나오</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후쿠야마 쥰</p></td></tr><tr><td height="95"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방</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영</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일</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시</b></p></td><td height="95"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10월 2일(토)<font color="#ff1493" style="line-height: 19px; "> 23:55</font></font></b></center></td></tr></tbody></table><table border="4" width="905"><tbody><tr><td height="292" rowspan="3" width="45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img border="0" src="http://pds18.egloos.com/pds/201010/24/07/b0060607_4cc4483a0fb83.jpg" width="450" height="292" style="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border-top-width: 0px; border-righ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vertical-align: middle;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p></td><td height="42" width="648" colspan="3"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font size="5" style="line-height: 28px; "><b> 하쿠오우키 벽혈록</b></font> [시대물][액션]</p></td></tr><tr><td height="136"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S</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T</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A</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td><td height="90"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원작 : 오토메이트</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감독 : 야마사키 오사무</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음악 : 오오타니 코우</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애니메이션 제작 : 스튜디오 딘</p></td><td height="245" rowspan="2" width="134"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C A S T</font></b></center><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 </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쿠와시마 호우코</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미키 신이치로</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미나</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모리쿠보 쇼타로</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토리우미 코스케</p></td></tr><tr><td height="95"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방</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영</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일</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시</b></p></td><td height="95"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10월 2일(토)<font color="#ff1493" style="line-height: 19px; "> 24:30</font></font></b></center></td></tr></tbody></table><table border="4" width="905"><tbody><tr><td height="292" rowspan="3" width="45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img border="0" src="http://pds18.egloos.com/pds/201010/24/07/b0060607_4cc4484c7da9e.jpg" width="450" height="292" style="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border-top-width: 0px; border-righ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vertical-align: middle;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p></td><td height="42" width="648" colspan="3"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font size="5" style="line-height: 28px; "><b> 꿈빛깔 파티쉐르SP 프로페셔널</b></font> </p></td></tr><tr><td height="136"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S</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T</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A</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td><td height="90"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원작 : 마츠모토 나츠미</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감독 : 스즈키 이쿠</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음악 : 오오하시 메구미</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애니메이션 제작 : 스튜디오 피에로</p></td><td height="245" rowspan="2" width="134"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C A S T</font></b></center><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 </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유우키 아오이</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타케타츠 아야나</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하마조에 신야</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요나가 츠바사</p></td></tr><tr><td height="95"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방</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영</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일</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시</b></p></td><td height="95"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10월 3일(일)<font color="#ff1493" style="line-height: 19px; "> 07:00</font></font></b></center></td></tr></tbody></table><table border="4" width="905"><tbody><tr><td height="292" rowspan="3" width="45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img border="0" src="http://pds19.egloos.com/pds/201010/24/07/b0060607_4cc448511e02d.jpg" width="450" height="292" style="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border-top-width: 0px; border-righ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vertical-align: middle;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p></td><td height="42" width="648" colspan="3"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font size="5" style="line-height: 28px; "><b> STAR DRIVER 빛의 택트 </b></font> [메카닉]</p></td></tr><tr><td height="136"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S</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T</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A</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td><td height="90"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원작 : BONES</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감독 : 이가라시 타쿠야</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시리즈 구성 : 에노키도 요지</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음악 : 코우사키 사토루</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애니메이션 제작 : BONES</p></td><td height="245" rowspan="2" width="134"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C A S T</font></b></center><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 </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후쿠야마 쥰</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미야노 마모루</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하야미 사오리</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니이나 아야노</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사카모토 마야</p></td></tr><tr><td height="95"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방</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영</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일</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시</b></p></td><td height="95"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10월 3일(일)<font color="#ff1493" style="line-height: 19px; "> 17:00</font></font></b></center></td></tr></tbody></table><table border="4" width="905"><tbody><tr><td height="292" rowspan="3" width="45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img border="0" src="http://pds18.egloos.com/pds/201010/24/07/b0060607_4cc4487ae46f4.jpg" width="450" height="292" style="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border-top-width: 0px; border-righ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vertical-align: middle;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p></td><td height="42" width="648" colspan="3"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font size="5" style="line-height: 28px; "><b> 심령탐정 야쿠모 </b></font> [미스테리][호러]</p></td></tr><tr><td height="136"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S</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T</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A</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td><td height="90"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원작 : 카미나가 마나부</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감독 : 쿠로카와 토모유키</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시리즈 구성 : 카와사키 히로유키</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캐릭터 디자인 : 시바 미나코</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애니메이션 제작 : Bee Train</p></td><td height="245" rowspan="2" width="134"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C A S T</font></b></center><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 </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오노 다이스케</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후지무라 아유미</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토치 히로키</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카와시마토쿠요시</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토요구치 메구미</p></td></tr><tr><td height="95"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방</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영</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일</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시</b></p></td><td height="95"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10월 3일(일)<font color="#ff1493" style="line-height: 19px; "> 23:00</font></font></b></center></td></tr></tbody></table><table border="4" width="905"><tbody><tr><td height="292" rowspan="3" width="45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img border="0" src="http://pds18.egloos.com/pds/201010/24/07/b0060607_4cc448abe4bf5.jpg" width="450" height="292" style="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border-top-width: 0px; border-righ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vertical-align: middle;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p></td><td height="42" width="648" colspan="3"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font size="5" style="line-height: 28px; "><b>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b></font></p></td></tr><tr><td height="136"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S</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T</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A</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td><td height="90"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원작 : 후시미 츠카사</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감독 : 코베 히로유키</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시리즈 구성 : 쿠라타 히데유키</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음악 : 코우사키 사토루</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애니메이션 제작 : AIC Build</p></td><td height="245" rowspan="2" width="134"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C A S T</font></b></center><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 </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타케타츠 아야나</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나카무라 유이치</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하나자와 카나</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나바타메 히토미</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사토 사토미</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타무라 유카리</p></td></tr><tr><td height="95"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방</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영</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일</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시</b></p></td><td height="95"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10월 3일(일)<font color="#ff1493" style="line-height: 19px; "> 23:00</font></font></b></center></td></tr></tbody></table><table border="4" width="905"><tbody><tr><td height="292" rowspan="3" width="45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img border="0" src="http://pds19.egloos.com/pds/201010/24/07/b0060607_4cc448c3cc4e1.jpg" width="450" height="292" style="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border-top-width: 0px; border-righ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vertical-align: middle;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p></td><td height="42" width="648" colspan="3"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font size="5" style="line-height: 28px; "><b> 백화요란 사무라이 걸즈</b></font> [액션]</p></td></tr><tr><td height="136"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S</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T</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A</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td><td height="90"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원작 : 스즈키 아키라</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감독 : KOBU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시리즈 구성 : 킨게츠 류노스케</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캐릭터 디자인 : 미야자와 츠토무</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애니메이션 제작 : 암즈</p></td><td height="245" rowspan="2" width="134"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C A S T</font></b></center><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 </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유우키 아오이</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쿠기미야 리에</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코토부키 미나코</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코바야시 유우</p></td></tr><tr><td height="95"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방</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영</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일</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시</b></p></td><td height="95"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10월 3일(일)<font color="#ff1493" style="line-height: 19px; "> 24:30</font></font></b></center></td></tr></tbody></table><table border="4" width="905"><tbody><tr><td height="292" rowspan="3" width="45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img border="0" src="http://pds18.egloos.com/pds/201010/24/07/b0060607_4cc448c698359.jpg" width="450" height="292" style="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border-top-width: 0px; border-righ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vertical-align: middle;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p></td><td height="42" width="648" colspan="3"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font size="5" style="line-height: 28px; "><b>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릿지x브릿지</b></font> </p></td></tr><tr><td height="136"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S</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T</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A</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td><td height="90"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원작 : 나카무라 히카루</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감독 : 신보 아키유키</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시리즈 구성 : 미에노 히토미</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음악 : 요코야마 마사루</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애니메이션 제작 : 샤프트</p></td><td height="245" rowspan="2" width="134"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C A S T</font></b></center><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 </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카미야 히로시</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사카모토 마아야</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후지와라 케이지</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스기타 토모카즈</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타나카 리에</p></td></tr><tr><td height="95"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방</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영</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일</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시</b></p></td><td height="95"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10월 3일(일)<font color="#ff1493" style="line-height: 19px; "> 25:35</font></font></b></center></td></tr></tbody></table><table border="4" width="905"><tbody><tr><td height="292" rowspan="3" width="45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img border="0" src="http://pds18.egloos.com/pds/201010/24/07/b0060607_4cc448d383b30.jpg" width="450" height="292" style="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border-top-width: 0px; border-righ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vertical-align: middle;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p></td><td height="42" width="648" colspan="3"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font size="5" style="line-height: 28px; "><b> 요스가노소라</b></font> [로맨스]</p></td></tr><tr><td height="136"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S</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T</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A</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td><td height="90"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원작 : Sphere</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감독 : 타카하시 타케오</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시리즈 구성 : 아라카와 나루히사</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음악 : 이와나미 요시카즈</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애니메이션 제작 : feel</p></td><td height="245" rowspan="2" width="134"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C A S T</font></b></center><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 </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시모노 히로</p><p나츠노 코오리=""><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츠키시로 마나</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키무라 아야카</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고교 나즈나</p></p나츠노></td></tr><tr><td height="95"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방</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영</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일</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시</b></p></td><td height="95"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10월 4일(월)<font color="#ff1493" style="line-height: 19px; "> 23:30</font></font></b></center></td></tr></tbody></table><table border="4" width="905"><tbody><tr><td height="292" rowspan="3" width="45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img border="0" src="http://pds19.egloos.com/pds/201010/24/07/b0060607_4cc448ef8fff8.jpg" width="450" height="292" style="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border-top-width: 0px; border-righ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vertical-align: middle;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p></td><td height="42" width="648" colspan="3"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font size="5" style="line-height: 28px; "><b> 소녀요괴 자쿠로 </b></font> [판타지]</p></td></tr><tr><td height="136"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S</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T</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A</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td><td height="90"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원작 : 호시노 릴리</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감독 : 콘 치아키</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시리즈 구성 : 오카다 마리</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캐릭터 디자인 : 하세가와 신야</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애니메이션 제작 : J.C.STAFF</p></td><td height="245" rowspan="2" width="134"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C A S T</font></b></center><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 </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나카하라 마이</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하나자와 카나</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히노 사토시</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토요사키 아키</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호리에 유이</p></td></tr><tr><td height="95"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방</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영</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일</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시</b></p></td><td height="95"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10월 4일(월)<font color="#ff1493" style="line-height: 19px; "> 25:30</font></font></b></center></td></tr></tbody></table><table border="4" width="905"><tbody><tr><td height="292" rowspan="3" width="45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img border="0" src="http://pds18.egloos.com/pds/201010/24/07/b0060607_4cc4490015214.jpg" width="450" height="292" style="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border-top-width: 0px; border-righ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vertical-align: middle;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p></td><td height="42" width="648" colspan="3"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font size="5" style="line-height: 28px; "><b> 침략! 이카무스메</b></font> [코미디]</p></td></tr><tr><td height="136"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S</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T</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A</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td><td height="90"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감독 : 미즈시마 츠토무</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시리즈 구성 : 요코테 미치코</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캐릭터 디자인 : 이시카와 마사카즈</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애니메이션 제작 : 디오메이다</p></td><td height="245" rowspan="2" width="134"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C A S T</font></b></center><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 </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카네모토 히사코</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타나카 리에</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이토 카나에</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나카무라 유이치</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td></tr><tr><td height="95"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방</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영</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일</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시</b></p></td><td height="95"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10월 4일(월) <font color="#ff1493" style="line-height: 19px; ">26:00</font></font></b></center></td></tr></tbody></table><table border="4" width="905"><tbody><tr><td height="292" rowspan="3" width="45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img border="0" src="http://pds19.egloos.com/pds/201010/24/07/b0060607_4cc4490d4a420.jpg" width="450" height="292" style="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border-top-width: 0px; border-righ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vertical-align: middle;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p></td><td height="42" width="648" colspan="3"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font size="5" style="line-height: 28px; "><b> 좀 더! 투 러브 트러블</b></font> [코미디][학원물]</p></td></tr><tr><td height="136"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S</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T</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A</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td><td height="90"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원작 : 야부키 켄타로</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감독 : 오오츠키 아츠시</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시리즈 구성 : 야마다 야스노리</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캐릭터 디자인 : 오카 유이치</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음악 : 와타나베 타케시</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애니메이션 제작 : XEBEC</p></td><td height="245" rowspan="2" width="134"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C A S T</font></b></center><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 </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와타나베 아케노</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토마츠 하루카</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야하기 사유리</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하나자와 카나</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토요사키 아키</p></td></tr><tr><td height="95"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방</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영</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일</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시</b></p></td><td height="95"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10월 5일(화)<font color="#ff1493" style="line-height: 19px; "> 26:00</font></font></b></center></td></tr></tbody></table><table border="4" width="905"><tbody><tr><td height="292" rowspan="3" width="45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img border="0" src="http://pds18.egloos.com/pds/201010/24/07/b0060607_4cc449135c599.jpg" width="450" height="292" style="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border-top-width: 0px; border-righ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vertical-align: middle;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p></td><td height="42" width="648" colspan="3"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font size="5" style="line-height: 28px; "><b> 신만이 아는 세계</b></font> [코미디]</p></td></tr><tr><td height="136"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S</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T</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A</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td><td height="90"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원작 : 와카키 타미키</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감독 : 타케야나기 시게히토</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시리즈 구성 : 쿠라타 히데유키</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캐릭터 디자인 : 와타나베 아키오</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애니메이션 제작 : Mangiobe</p></td><td height="245" rowspan="2" width="134"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C A S T</font></b></center><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 </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시모노 히로</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이토 카나에</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타케타츠 아야나</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유우키 아오이</p></td></tr><tr><td height="95"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방</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영</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일</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시</b></p></td><td height="95"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10월 6일(수)<font color="#ff1493" style="line-height: 19px; "> 25:50</font></font></b></center></td></tr></tbody></table><table border="4" width="905"><tbody><tr><td height="292" rowspan="3" width="45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img border="0" src="http://pds20.egloos.com/pds/201010/25/07/b0060607_4cc455548dcc6.jpg" width="450" height="292" style="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border-top-width: 0px; border-righ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vertical-align: middle;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p></td><td height="42" width="648" colspan="3"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font size="5" style="line-height: 28px; "><b> 탐정 오페라 밀키 홈즈</b></font></p></td></tr><tr><td height="136"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S</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T</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A</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td><td height="90"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감독 : 아오이 사요</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시리즈 구성 : 하세가와 나호코</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음악 : 란티스</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캐릭터 디자인 : 누마타 세이야</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애니메이션 제작 : J.C.STAFF</p></td><td height="245" rowspan="2" width="134"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C A S T</font></b></center><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 </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미모리 스즈코</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토쿠이 소라</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사사키 미쿠</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킷타 이즈미</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모리시마 히데타</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신타니 료코</p></td></tr><tr><td height="95"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방</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영</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일</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시</b></p></td><td height="95"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10월 7일(목)<font color="#ff1493" style="line-height: 19px; "> 23:00</font></font></b></center></td></tr></tbody></table><table border="4" width="905"><tbody><tr><td height="292" rowspan="3" width="45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img border="0" src="http://pds18.egloos.com/pds/201010/25/07/b0060607_4cc455592b8d1.jpg" width="450" height="292" style="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border-top-width: 0px; border-righ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vertical-align: middle;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p></td><td height="42" width="648" colspan="3"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font size="5" style="line-height: 28px; "><b> 토가이누의 피</b></font> [BL]</p></td></tr><tr><td height="136"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S</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T</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A</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td><td height="90"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원작 : Nitro+CHiRAL</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감독 : 콘노 나오유키</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시리즈 구성 : 타카하시 나츠코</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애니메이션 제작 : A-1 Pictrues</p></td><td height="245" rowspan="2" width="134"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C A S T</font></b></center><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 </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토리우미 쿄스케</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스기타 토모카즈</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후쿠야마 쥰</p></td></tr><tr><td height="95"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방</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영</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일</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시</b></p></td><td height="95"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10월 7일(목) <font color="#ff1493" style="line-height: 19px; ">25:25</font></font></b></center></td></tr></tbody></table><table border="4" width="905"><tbody><tr><td height="292" rowspan="3" width="45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img border="0" src="http://pds19.egloos.com/pds/201010/25/07/b0060607_4cc4555d68cad.jpg" width="450" height="292" style="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border-top-width: 0px; border-righ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vertical-align: middle;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p></td><td height="42" width="648" colspan="3"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font size="5" style="line-height: 28px; "><b> 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b></font></p></td></tr><tr><td height="136"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S</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T</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A</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td><td height="90"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감독 : 신보 아키유키</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시리즈 구성 : 타카야마 카츠히코</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음악 : ROUND TABLE</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캐릭터 디자인 : 야마무라 히로키</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애니메이션 제작 : 샤프트</p></td><td height="245" rowspan="2" width="134"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C A S T</font></b></center><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 </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오미가와 치아키</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유우키 아오이</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이리노 미유</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야자와 리에카</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시라이시 료코</p></td></tr><tr><td height="95"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방</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영</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일</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시</b></p></td><td height="95"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10월 7일(목)<font color="#ff1493" style="line-height: 19px; "> 25:55</font></font></b></center></td></tr></tbody></table><table border="4" width="905"><tbody><tr><td height="292" rowspan="3" width="45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img border="0" src="http://pds18.egloos.com/pds/201010/25/07/b0060607_4cc4556239ee7.jpg" width="450" height="292" style="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border-top-width: 0px; border-righ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vertical-align: middle;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p></td><td height="42" width="648" colspan="3"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font size="5" style="line-height: 28px; "><b> 카루루와 신기한 탑 </b></font> [드라마]</p></td></tr><tr><td height="136"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S</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T</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A</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td><td height="90"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원작 :</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감독 : 다카기 아츠시</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시리즈 구성 : 마루오 미호</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캐릭터 디자인 : 테라다 준조</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애니메이션 제작 : 니혼 애니메이션</p></td><td height="245" rowspan="2" width="134"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C A S T</font></b></center><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 </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타마하타 미츠키</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난바 시호</p></td></tr><tr><td height="95"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방</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영</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일</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시</b></p></td><td height="95"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10월 8일(금)<font color="#ff1493" style="line-height: 19px; "> 10:30</font></font></b></center></td></tr></tbody></table><table border="4" width="905"><tbody><tr><td height="292" rowspan="3" width="45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img border="0" src="http://pds19.egloos.com/pds/201010/25/07/b0060607_4cc45566745c4.jpg" width="450" height="292" style="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border-top-width: 0px; border-righ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vertical-align: middle;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p></td><td height="42" width="648" colspan="3"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font size="5" style="line-height: 28px; "><b>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II</b></font> [판타지][액션]</p></td></tr><tr><td height="136"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S</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T</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A</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td><td height="90"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원작 : 카마치 카즈마</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감독 : 니시키오리 히로시</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시리즈 구성 : 아카호시 마사나오</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음악 : I've sound, 이우치 마이코</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애니메이션 제작 : J.C.STAFF</p></td><td height="245" rowspan="2" width="134"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C A S T</font></b></center><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 </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아베 아츠시</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이구치 유카</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사토 리나</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이토 시즈카</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아라이 사토미</p></td></tr><tr><td height="95"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방</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영</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일</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시</b></p></td><td height="95"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10월 8일(금) <font color="#ff1493" style="line-height: 19px; ">23:30</font></font></b></center></td></tr></tbody></table><table border="4" width="905"><tbody><tr><td height="292" rowspan="3" width="45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img border="0" src="http://pds18.egloos.com/pds/201010/25/07/b0060607_4cc4556a2419c.jpg" width="450" height="292" style="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border-top-width: 0px; border-righ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vertical-align: middle;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p></td><td height="42" width="648" colspan="3"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font size="5" style="line-height: 28px; "><b> FORTUNE ARTERIAL-붉은약속-</b></font> [로맨스]</p></td></tr><tr><td height="136"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S</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T</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A</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td><td height="90"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원작 : AUGUST</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감독 : 나와 무네노리</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시리즈 구성 : 하세카와 카츠미</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캐릭터 디자인 : 이시하라 메구미</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애니메이션 제작 : ZEXCX ― feel</p></td><td height="245" rowspan="2" width="134"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C A S T</font></b></center><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 </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오노 다이스케</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칸다 리에</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미네기시 유카리</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나루미 에리카</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나바타메 히토미</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타구치 히로코</p></td></tr><tr><td height="95"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방</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영</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일</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시</b></p></td><td height="95"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10월 8일(금) <font color="#ff1493" style="line-height: 19px; ">25:23</font></font></b></center></td></tr></tbody></table><table border="4" width="905"><tbody><tr><td height="292" rowspan="3" width="45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img border="0" src="http://pds18.egloos.com/pds/201010/25/07/b0060607_4cc4556e5040b.jpg" width="450" height="292" style="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border-top-width: 0px; border-righ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vertical-align: middle;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p></td><td height="42" width="648" colspan="3"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font size="5" style="line-height: 28px; "><b> 해파리 공주</b></font> </p></td></tr><tr><td height="136"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S</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T</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A</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td><td height="90"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원작 : 히가시무라 아키코</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감독 : 오오모리 타카히로</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시리즈 구성 : 하나다 쥬키</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캐릭터 디자인 : 하야마 켄지</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애니메이션 제작 : 브레인즈 베이스</p></td><td height="245" rowspan="2" width="134"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C A S T</font></b></center><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 </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오노 다이스케</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칸다 리에</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하나자와 카나</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사이가 미츠키</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스와베 쥰이치</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사이토 키미코</p></td></tr><tr><td height="95"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방</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영</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일</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시</b></p></td><td height="95"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10월 14일(목) <font color="#ff1493" style="line-height: 19px; ">24:45</font></font></b></center></td></tr></tbody></table><table border="4" width="905"><tbody><tr><td height="292" rowspan="3" width="45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img border="0" src="http://pds20.egloos.com/pds/201010/25/07/b0060607_4cc455793942b.jpg" width="450" height="292" style="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border-top-width: 0px; border-righ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vertical-align: middle;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p></td><td height="42" width="648" colspan="3"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font size="5" style="line-height: 28px; "><b> 히다마리 스케치x☆☆☆특별편 전편</b></font> </p></td></tr><tr><td height="136"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S</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T</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A</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td><td height="90"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원작 : 아오키 우메</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감독 : 신보 아키유키</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시리즈 구성 : 요구치 나츠에</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음악 : 키쿠야 미키</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애니메이션 제작 : 샤프트</p></td><td height="245" rowspan="2" width="134"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C A S T</font></b></center><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 </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아스미 카나</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미즈하시 카오리</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고토 유코</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신타니 료코</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하라다 히토미</p></td></tr><tr><td height="95"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방</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영</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일</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시</b></p></td><td height="95"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10월 23일(토)<font color="#ff1493" style="line-height: 19px; "> 25:00</font></font></b></center></td></tr></tbody></table><table border="4" width="905"><tbody><tr><td height="292" rowspan="3" width="45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img border="0" src="http://pds20.egloos.com/pds/201010/25/07/b0060607_4cc455793942b.jpg" width="450" height="292" style="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border-top-width: 0px; border-righ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vertical-align: middle;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p></td><td height="42" width="648" colspan="3"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font size="5" style="line-height: 28px; "><b> 히다마리 스케치x☆☆☆특별편 후편</b></font> </p></td></tr><tr><td height="136"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S</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T</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A</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F</b></p></td><td height="90"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원작 : 아오키 우메</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감독 : 신보 아키유키</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시리즈 구성 : 요구치 나츠에</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음악 : 키쿠야 미키</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애니메이션 제작 : 샤프트</p></td><td height="245" rowspan="2" width="134"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C A S T</font></b></center><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 </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아스미 카나</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미즈하시 카오리</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고토 유코</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신타니 료코</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하라다 히토미</p></td></tr><tr><td height="95" width="32"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방</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영</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일</b></p><p 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b>시</b></p></td><td height="95" width="470"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font-size: 12px; font-family: 돋움; "></p><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line-height: 20px; "><b><font size="3" style="line-height: 19px; ">10월 30일(토)<font color="#ff1493" style="line-height: 19px; "> 25:00</font></font></b></center></td></tr></table>
- AnimeReleased/2012년 7월 신작 . . . . 1 match
제목 : 이 중에 한 명, 여동생이 있다! / この中に1人、妹がいる!
- AnimeReleased/2013년 4월 신작 . . . . 1 match
제목 : 일한다 마왕님! / はたらく魔王さま! / Hataraku Maou-Sama!
- AtomMacro . . . . 1 match
첨부 파일을 moniwiki/plugin/ 에 복사한다.
- Blog/2007-09 . . . . 1 match
그리고 나는 반디 한마리를 쥐어 그녀 눈앞에 보여주었다.
- Blog/2012-06 . . . . 1 match
9권은 54P 일러스트 북 포함 한정판인데, 글쎄 딱히 좋아보이지는 않는다... (그냥 웹에서 짤 모으면 되지)
- Blog/2012-08 . . . . 1 match
위키 철학에 적합한지는 모르겠지만 모든 페이지마다 방문자가 interaction을 줄 수 있다는 건 좋아 보입니다. 위키 나온지 10년도 넘었는데 시대도 바뀌었고... -- (원래 위키 방식이라면 직접 페이지를 편집해 --[DeleteMe] 글을 남기면 되겠지만) 플러그인 방식은 페이지에 붙어 있지만 원본에 영향을 주지 않는 다는 점도 장점이라면 장점.
- Blog/2015-08 . . . . 1 match
[12:08] <+hyacinth> 그냥 말한 건데
- Blog/2019-04 . . . . 1 match
우리는 항상 경험을 하고, 그 경험에 대해 생각하여 아이디어를 얻고, 그 아이디어를 행동으로 옮기는 학습 사이클을 갖고 있다. 학습 사이클은 우리의 삶 그 자체라고 말할 수 있다. 산다는 것이 자신의 직업이자 기술이라고 한 몽테뉴의 말은 배운다는 것에도 적용될 수 있다. 생업에 대해 질문을 받았을 때 우리는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주식을 거래합니다" "사진을 찍습니다"라는 말 대신 "배우고 있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 Blog/2023-10 . . . . 1 match
프로세카에서 Leo/need 유닛의 호시노 이치카(CV. 노구치 루리코)가 보컬로 이 곡을 편곡해서 불러주면 분명 환상적인 곡이 될 것을 확신한다. 희망사항일 뿐이다. 😢
- Blog/2023-11 . . . . 1 match
꿀 한 통을 받았다. → 어떻게 먹지? → 고민하다가 구운 빵에 발라 먹어보자. → 토스터기를 사야겠다고 생각했다. → 식빵만 굽는 토스터기보다 오븐형으로 사면 활용도가 높지 않을까? → >>구매<<
- C++/(Gdiplus)Bitmap Serialize . . . . 1 match
// 저장된 이미지를 위한 버퍼 할당
- C++/(MFC)COM dll 사용 . . . . 1 match
1. Visual Studio 도구 OLE Viewer를 실행한다. (VS Command prompt>oleview)
- C++/(MFC)DebugView 출력 Helper . . . . 1 match
stdafx.h 에 추가한다.
- C++/(MFC)SaveBitmapToDirectFile CDC를 Bitmap으로 저장 . . . . 1 match
/*------------------------ 임시로 할당한 메모리를 해제.. -------------*/
- C++/(MFC)다이얼로그 클릭 드래그 이동 . . . . 1 match
가장 간단한 방법
- C++/(VC++)가변 버퍼 TRACE . . . . 1 match
이런 상황에서 더 긴 출력이 필요할 때 필요한 TRACE.
- C++/GoogleTest 사용 . . . . 1 match
훌륭한 xUnit 스타일 c++ unit testing framework. 강력히 추천함.
- C++/cryptohash . . . . 1 match
알고리즘 추가 하려면 다음을 참조하여 패치한다.
- C++/pragma region . . . . 1 match
MSVC에서는 C# 등에서 경험할 수 있는 region 지시어를 제공한다.
- C++/네트워크 연결 확인 . . . . 1 match
간략한 버전은 다음과 같다.
- C++/모든 자식 윈도우 검색 . . . . 1 match
FindWindowChild(GetDesktopWindow()->GetSafeHwnd()); 을 하면 모든 윈도우를 검색한다.
- C++/분기 안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 쓸만한 주석 . . . . 1 match
C++에서 분기 안에서 아무 작업도 수행하지 않을 때, 코드의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주석을 추가하면 코드를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주고, 의도를 명확히 해 나중에 코드를 유지보수할 때 된다. 아래는 이러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몇 가지 주석 예제이다
- C++/빌드 이벤트에서 batch file 실행 . . . . 1 match
'''call'''을 붙이지 않고 foo.bat을 사용하면 개발 환경에서는 실행이 돼도, 다른 시스템 git 설정 환경 등에 의해서 권한이 없다며 배치 파일을 실행할 수 없는 경우가 있다.
- C++/소멸자에 virtual을 쓰는 이유 . . . . 1 match
따라서 클래스를 상속 받고 소멸자에서 리소스를 해제하는 경우 반드시 소멸자를 가상 함수로 선언해야 한다.
- C/C++ . . . . 1 match
a. ["/boost/regex/한글 추출"]
- C/C++/C++ 표준화 위원회 . . . . 1 match
표준화 기구에서 C++ 언어의 표준을 만드는 표준화 위원회는 국제 표준화 기구(ISO)와 국제 전기 기술 위원회(IEC)의 공동 기술 위원회인 JTC1(Joint Technical Committee)에 속한 분과 위원회(SC, Sub Committe) SC22(프로그래밍 표준을 담당하고 있는 소분과)의 작업 그룹(WG, Working Group) WG21.
- C/gethostbyname . . . . 1 match
참고로 이건 학부 네트워크 수업 시간 때 만든 건데 convert_order32()는 당시 한창 코드 골프를 하고 있던 때라 바이트 정렬을 30분 정도 고민해서 만든 것이다. -_-
- CSV 파일 사양에 대한 스펙 . . . . 1 match
Comma-separated Values (CSV) 포맷 파일 사양에 대한 스펙
- C_Sharp . . . . 1 match
["/SSL에서 유효한 인증서 확인 무시"]
- C_Sharp/ContainsCaseIntensiveString 메소드 . . . . 1 match
이것(Contains)는 Case Intensive 찾기를 할 수 없다. 대신 IndexOf + StringComparison.CurrentCultureIgnoreCase를 사용하면 Case Intensive한 포함 찾기를 할 수 있다.
- C_Sharp/GetGUID . . . . 1 match
혹시 유저의 유일한 식별 값을 찾으셨나요? User's Security Identifier (SID)
- C_Sharp/SSL에서 유효한 인증서 확인 무시 . . . . 1 match
프로그램이 실행될 때 한 번만 호출해 주면 된다.
- CommentMacro . . . . 1 match
만약 모든 페이지에 Comment 매크로를 붙이기를 원한다면 config.php에 다음을 추가해주세요.
- FastSearchMacro . . . . 1 match
5000여개의 파일이 있을 때 FastSearch는 2초 걸렸다. php는 파일 처리속도가 늦다는 이유로 FullSearchMacro를 쓰면 약 15여초 걸린다. 그 대신에, wiki_indexer.pl은 하루에 한두번정도 돌려야 되며, 5분여 동안의 시간이 걸린다.
- FindPage . . . . 1 match
* FindPage: 다양한 방법으로 검색하거나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 FullSearchMacro . . . . 1 match
* 안 붙으면 찾기 폼을 출력한다.
- Grafana + InfluxDB2 + Telegraf 개인 서버 모니터링 구축 . . . . 1 match
#description 1. Grafana를 설치 1.1. admin 계정 변경 1.2. Grafana 포트 오픈 2. InfluxDB2를 설치 2.1. InfluxDB 실행 2.2. 초기 설정 2.3. INFLUX_TOKEN 3. Telegraf를 설치 3.1. telegraf.conf 3.1.1. 기본 .conf를 사용한다면 3.1.2. 기본 .conf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3.2. telegraf 실행 3.3. 서비스 등록(자동 실행)
- Guestbook . . . . 1 match
따끈따끈한 스팸 -- L [[Date(2014-01-17T10:35:51)]]
- Guestbook/2009 . . . . 1 match
제가 올린 질문글이 조금 애매한데도 불구하고 정확하게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 말씀하신대로 구문을 추가해서 FrontPage를 목록에서 제외시켰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던 php파일에는 244~257 라인에 주석이 들어가 있어서 조금 헷갈리기는 했지만, 설명대로 하니 잘 되네요 :) -- 파초 [[Date(2009-02-08T01:45:59)]]
- HelpOnAdministration . . . . 1 match
열거된 페이지는 위키를 관리하기 위한 여러가지 정보를 담고있습니다.~
- HelpOnLists . . . . 1 match
복잡한 리스트도 간단히 공백으로 여러번 들여쓰기를 하면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Internet Explorer에서 RegCreateKeyEx Error 5 (Access Denied)될 때 . . . . 1 match
IE는 Low Integrity 레벨의 프로세스로 실행되기에 BHO 역시 Low Integrity로 실행된다. 그 이상 Integrity가 필요한 장소는 접근 거부가 떨어진다.
- IsbnMap . . . . 1 match
macro_ISBN()를 보면 이 페이지를 파싱한다.
- JavaScript . . . . 1 match
'' 자바스크립트 재입문 '' - 자바스크립트를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한 overview
- JavaScript/MD5 SHA-1 SHA-256 SHA-512 . . . . 1 match
훌륭한 자바스크립트 표준 암호화 모듈
- Lens/언론 . . . . 1 match
===== 한겨례 =====
- Lens/언론/문화 . . . . 1 match
==== 한겨례 ====
- Lens/언론/사설 . . . . 1 match
===== 한겨례 =====
- Lens/테크 블로그 . . . . 1 match
==== 제이펍의 참 똑똑한 2비트 책 이야기 ====
- MiscellaneousLinks . . . . 1 match
#title 잡다한 링크
- MoniCalendar . . . . 1 match
* Firefox 1.0.6에서는 테두리 라운딩이 깔끔한데, 1.5 beta에서는 테두리가 밉게 랜더링된다.
- Nullsoft DSP pitch down . . . . 1 match
여자 노래가 남자 목소리로 변한다.
- OpenCV . . . . 1 match
이 코드들은 OpenCV 라이브러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해당 라이브러리를 설치하고, `#include <opencv2/opencv.hpp>`를 추가해야 한다.
- PageHitsMacro . . . . 1 match
PageHits에서 히트가 많은 페이지가 위에 오는데, 이를 거꾸로 해서 히트가 빈한 페이지에게도 꽃다발을 주고 싶습니다. r 옵션을 지원해서 arsort()만이 아니라 asort()도 되게 하면 어떨까요 ?
- PageListMacro . . . . 1 match
옵션을 metawiki 혹은 m으로 넣었습니다. 그런데, 서치 속도가 느립니다. metadb가 5메가 이상인데 약 2초 가까이 걸리네요. 페이지이 이 매크로를 넣으면 페이지 로딩속도가 느려지므로 그다지 바람직한 방법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metadb를 다 서치하려면 메모리를 많이 잡아먹게 되어 멎는 경우도 생기므로, 100여개정도를 찾으면 끝내도록 되어있습니다.
- Perl/CGI-500InternalServerError . . . . 1 match
Perl로 웹상에서 페이지를 출력하기 위해서는 내용을 출력하기 전에 다음과 같은 헤더를 출력하여 형식을 선언해줘야 한다.
- Perl/MS-SQL 접속 및 쿼리(ODBC) . . . . 1 match
(리눅스 환경)먼저 cpan을 치고 install DBI, install DBD::ODBC로 관련 모듈을 설치한다. (i DBI, i DBD::ODBC로 설치 유무 확인해도 좋고.)
- Perl/공백 제거 trim 함수 . . . . 1 match
한 줄 [정규표현식]으로는 아래와 같이도 쓸 수 있다.
- Perl/배열 중복 제거 . . . . 1 match
입력을 배열로 받아 입력 배열 중 중복된 라인 제거한 배열을 출력.
- RESTful API를 이렇게 만들면 안된다 . . . . 1 match
진짜로 있다고 한다.
- RecentChanges . . . . 1 match
|| [[Icon(updated)]] ||북마크를 한 시점에서 새로 바뀐점이 있는 페이지 (클릭하면 북마크 이후 바뀐점) ||
- RecentChangesMacro . . . . 1 match
class를 추가한다면 무슨 이름으로 추가할까요 ? MoinMoin에서는 class가 부여되지 않았습니다. --WkPark
- TCP/IP에 대해 . . . . 1 match
''이 문서를 주의 깊게 읽으면 TCP/IP에 대한 이해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 TableOfContentsMacro . . . . 1 match
* ''toggle'' : 목차를 보여주거나 감출 수 있게 한다. {{{[[TableOfContents(toggle)]]}}}
- UserPreferences . . . . 1 match
설정을 변경한 후에 '''[[GetText(Save)]]'''를 누르면 그 설정이 저장됩니다.
- VisualStudio 솔루션 이름 변경 . . . . 1 match
그리고 파일/폴더 이름은 변경이 안 되니 파일/폴더 명에 변경한 솔루션 이름이 포함되어 있다면 파일 명을 바꿔주면 된다. 끝. 쉽죠?
- VoteMacro . . . . 1 match
간단한 VoteMacro입니다.
- ZCS/boorulists.ini . . . . 1 match
두 곳 모두 실제 브라우저를 통한 접속을 확인하는 매커니즘이 적용되어 있어 프로그램으로 긁어오기에는 매우 까다롭습니다. 반자동으로 크롬 확장을 이용하는 방법은 있습니다만 프로그램으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hyacinth] [[DateTime(2016-04-14T16:50:57)]]
- autojoin . . . . 1 match
/join #작은체구와빈약한가슴을좋아하는사람들의모임
- error C2061: 구문 오류 : 식별자 '__RPC__inout_xcount' . . . . 1 match
'''해결 방법: Windows SDK 6.1 (C:\Program Files\Microsoft SDKs\Windows\v6.1) 폴더를 삭제(혹은 이름 변경)한다. '''
- hyacinth/20230814 . . . . 1 match
파이콘 한국 공식? 포즈(...) 🐍
- myd . . . . 1 match
Keywords : "C#", "자음", "한글 자모 분리와 결합", "유니 코드"
- omr1/108 . . . . 1 match
<blockquote class="twitter-tweet" lang="en"><p>트위터의 그림쟁이 분들은 기뻐 해 주세요.
애플 뺨따구 후려치는 편한 기능이 나왔어요!
씨발 자동 그림자 지정이라니 제정신이야? 엄청 편해 보이잖아w
근데 문제는 EX 밖에 호환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a href="http://t.co/v8iis6P6pR">pic.twitter.com/v8iis6P6pR</a></p>— HANA_* (@yoohana_kr) <a href="https://twitter.com/yoohana_kr/status/520112170789371904">October 9, 2014</a></blockquote>
- omr1/5/001 . . . . 1 match
데이터 수집하기 위한 program
- omr1/5/002/081023 . . . . 1 match
printf("리스트에 %s 데이터를 포함한 노드가 존재하지 않습니다.\n", str);
- omr1/5/002/081106 . . . . 1 match
char buff[SZ_BUFF] = { '0' }; /* result 의 itoa 를 위한 버퍼 */
- omr1/T01 . . . . 1 match
이 세상 끝에서 사랑을 노래한 소녀 YU-NO
- omr1/임시1 . . . . 1 match
while(p != NULL){ // 입력한 값보다 큰 데이터가 올 때까지 루프
- omr1/임시11 . . . . 1 match
연결리스트를 이용한 일반 큐
- omr1/임시12 . . . . 1 match
연결리스트를 이용한 일반 큐
- omr1/임시14 . . . . 1 match
연결리스트를 이용한 일반 큐
- omr1/임시19 . . . . 1 match
레벨 순회를 위한 이원탐색 트리와 동적 배열된 히프 구조 동시에 입력
- omr1/임시2 . . . . 1 match
if(i==0) puts("동일한 데이터를 가진 노드가 존재하지 않음");
- omr1/임시4 . . . . 1 match
if(n==0) puts("동일한 데이터를 가진 노드가 존재하지 않음");
- omr1/임시6 . . . . 1 match
연결리스트를 이용한 스택 입출력, 삭제 구현
- putty로 irc 포트 터널링해 접속하기 . . . . 1 match
3. 설정한 세션 Save -> Open
- string wstring 상호 변환 . . . . 1 match
마지막으로 안시와 유니코드 문자열의 간단한 변환은 vc 에서는 A2W(), W2A() 매크로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 test4 . . . . 1 match
int nice, // 기본보다 낮은 우선순위로 실행한 사용자 영역 코드 실행 시간
- test5 . . . . 1 match
attachment:한글.png
- 기타 . . . . 1 match
초 시시콜콜한 동영상을 포스팅하는데, 무려 매일 시간 단위로 업데이트. 히키코모리는 아닌 것 같지만.
- 남산 코끼리 . . . . 1 match
창창한 남산기슭 우리동대는 드높은 임전무퇴 보람에산다
- 다꾸앙 . . . . 1 match
작년 5월 4일 저녁 서울 홍대앞 롤링홀에서 열린 DJ 맥스 라이브 미라클에서 보컬로 출연한 실황 영상을 구했다.
- 데드락 . . . . 1 match
''완벽한 예''
- 레지스트리 키 내보내기 . . . . 1 match
이런 형식으로 저장하기 위한 꼼수로 아래 코드를 사용할 수 있다.
- 메모장/A1 . . . . 1 match
일본 적군파 북한
- 메모장/링크 . . . . 1 match
http://www.scieng.net 한국과학기술인연합
- 명왕 나노하 . . . . 1 match
뭐지 이 사악한 싱크로율은
- 모니위키활용 . . . . 1 match
[../Help On Smileys] 사용가능한 아이콘 도움
- 모니위키활용/Gallery코멘트정렬순서바꾸기 . . . . 1 match
나도 같은 고민을 한 적이 있었는데,
- 모니위키활용/링크클릭시새창으로 . . . . 1 match
매크로를 추가하면 위와 같이 사용한다.
- 미로 생성기 . . . . 1 match
미로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한데 특히 백트랙킹이나 그래프 이론을 응용하면 쉽게 만들 수 있다.
- 벨기에어 . . . . 1 match
벨기에의 언어 분리 역사는 3세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원래 벨기에 지역에는 왈론어(프랑스어 계통)를 쓰는 켈트족이 살고 있었다. 그런데 3세기 북쪽에서 플라망어(네덜란드어 계통)를 쓰는 프랑크족이 침범해오면서 켈트족은 남쪽으로 밀려났고 이때부터 북쪽은 네덜란드어권, 남쪽은 프랑스어권으로 굳어졌다. 네덜란드어권이 고부가가치 지식산업을 발전시킨 반면 프랑스어권은 광산업 중심이라 지역 예산의 15%를 네덜란드어권에 의존한다.
- 세계지도 . . . . 1 match
갈-페터스 도법 역시 정확함을 추구하기 보다는 유럽을 강조한 메르카토르 도법의 정반대로 적도에 가까워질수록 면적이 확대되는 도법으로 다분히 정치적인 의도로 만들어진 도법이다.
- 세시봉 . . . . 1 match
"코... 코다카, 너도 그... 나와 세..., 세시봉한 걸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냐?"
- 숙대입구 . . . . 1 match
모델(Model)은 마들에 가깝고, 메모리(Memory)는 메므리에 가깝다. (고 한다.)
- 시대의 대세는 백합 . . . . 1 match
우정따윈 소용없다, 필요한 건 단지 백합... (두사람은 프리큐어)
- 신의 입자를 찾아서 . . . . 1 match
출간 당시 LHC 가동을 앞둔 시점에서 쓰여진 책이다. 책을 쓴 시점에서 당연히 앞으로 힉스 입자 발견을 기대하고 있는데 정말 발견에 성공한 지금 읽으면 새롭다.
- 윈도우 사용 중인 포트 소켓 확인 및 종료 . . . . 1 match
Windows에서 TCP 포트(예시: 9000) 해당 포트를 점유한 프로세스를 확인합니다.
- 윈도우 커널 패닉 유형 Minidump . . . . 1 match
당연히... NDrive에서 발생... ExFreePoolWithTag가 실패한 듯.
- 유용한 Reference 사이트들 . . . . 1 match
간단한 md5 생성기. 외워두고 있으면 유용히 쓰인다.
- 일출 . . . . 1 match
이 애니메이션(*비비드레드 오퍼레이션)의 정체성을 단 한 컷에 보여줌
- 제로의 사역마 . . . . 1 match
[ 나, 무적이니까, 색기 플러스로, 사역마 한방에 눕히는거니까 ]
- 주석 . . . . 1 match
또한 상대적으로 중요성이 덜 할 때 소문자를 사용하는 방식도 있다.
- 죽으려고 생각했다 . . . . 1 match
올해 설날, 옷감을 한 필 받았다. 새해 선물이다.
- 파이콘 한국 2021 . . . . 1 match
#keywords PyCon Korea,Social distancing,파이콘 한국
- 파이콘 한국 2025/1일차 . . . . 1 match
#keywords 파이콘 한국, PyCon Korea
- 파이콘 한국 2025/2일차 . . . . 1 match
#keywords 파이콘 한국, PyCon Korea
- 포크기타 종합교본 . . . . 1 match
p.43 한 송이 흰 백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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