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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의 사역마루이즈 오피셜 야설」 11권 24페이지
사이토도 지기 싫은 것으로는 보통 사람의 배는 된다 그런 식으로 말을 듣고나서
여기서 루이즈를 보면 승부에서 지는 것이 된다
따라서 오른손으로 힘껏 허벅지를 꼬집어 "보고싶다"라는 욕망에서 몸을 지키기 시작했다
사이토는 허벅지를 꼬집은 손가락에 힘을 더했다 아픔으로 진땀이 흘렀다
정말로 흘렀다 그렇지만 보지않아, 보지 않는다고 사나이가 정했다 그러니까 안봐
루이즈는 가슴을 가린 천에 손을 댔다 그렇지만 손이 움직이지 않는다 부끄러워
… …
어이 상실 -_-;